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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SCOPUS

          정상 성인에서 장 Alkaline Phosphatase의 빈도와 의의

          조성란,허지영,박일중,임인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2004 Annals of Laboratory Medicine Vol.24 No.2

          Background : Intestinal alkaline phosphatase (ALP) is more prevalent in individuals of blood group B or O secretors and increases after a meal, especially, high-fat die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prevalence and clinical significance of intestinal ALP in the sera of healthy adults. Methods : Whole blood specimens were obtained from 42 healthy adults after fasting for at least 8 hours, and again at 2 hours after a regular meal. ALP was measured by TBA-200FR and analyzed for isoenzymes by Helena REP system. We also tested their ABO blood groups using GENEDIA anti- A and anti-B sera. Results : The levels of fasting ALP, postprandial ALP, and the difference between the fasting and postprandial ALP (ALP difference) were 57.6±20.8 (12-111) IU/L, 62.3±17.4 (27-120) IU/L, and 4.6± 15.4 (-8~63) IU/L, respectively. Delta ( ) ALP was 27.6±86.3 (-11.4~312.5)%. Among the 42 subjects, 6 were blood group A, 16 group B, 10 group AB, and 10 group O. Intestinal isoenzyme of ALP was detected in two subjects, both of whom were blood group O. The differences in fasting ALP, postprandial ALP, ALP difference, and ALP between ABO blood groups were statistically not significant. Conclusions : Intestinal ALP was detected in 5% of healthy adults, especially, in 20% of blood group O. Intestinal ALP has been known to be of no specific clinical significance. However, when ALP is measured in a non-fasting sample, the presence of intestinal ALP could result in an abnormally high ALP and subsequent unnecessary tests. Therefore, it is recommended that ALP should be measured only after fasting. (Korean J Lab Med 2004; 24: 87-90) 배경 : 장 alkaline phosphatase (ALP)는 주로 O형 또는 B형분비자에서 나타나며 식사, 특히 지방식 후에 증가한다고 알려져있다. 이에 저자들은 건강한 성인에서 장 ALP의 빈도를 파악하고그 임상적 의의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 정상 성인 42명을 대상으로 8시간 이상 금식한 후와 일상적인 식사 후 2시간 경과 시점에 각각 전혈을 채취하였다. 혈중ALP는 TBA-200FR로 측정하였고 장 분획 존재 유무는 HelenaREP system으로 동위효소 분석을 시행하였다. ABO 혈액형은제네디아 항에이, 항비 혈청을 사용하여 검사하였다. 결과 : 금식 ALP, 식후 ALP, 금식 ALP와 식후 ALP의 차이는 각각 57.6± 20.8 (12~111), 62.3 ± 17.4 (27~120), 4.6 ± 15.4(-8~63) IU/L이었고, 델타 ALP는 27.6 ± 86.3 (-11.4~312.5)%이었다. 총 42명 중 2명(5%)에서 장 분획이 확인되었다. 대상군의 혈액형은 A형이 6명, B형이 16명, AB형이 10명, O형이 10명이었고, 장 ALP가 확인된 2명 모두 O형이었다. 혈액형별 금식ALP, 식후 ALP, 금식 ALP와 식후 ALP의 농도 차 및 델타ALP의 차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 : 정상 성인의 5%, 특히 O형의 20%에서 ALP 장 분획이 검출되었다. 장 ALP는 특별한 임상적 의의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장 분획이 존재하는 경우 식후에 검사를 하면 비정상의 높은 ALP 수치가 나올 수 있고 이로 인해 불필요한 추가 검사를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공복 상태에서의 채혈이 필요하다.

        • KCI등재

          B세포 림프종 환자의 파라핀 조직에서 중합효소연쇄반응법을 이용한 면역글로불린 중쇄유전자 재배열 검출 및 염기서열 분석

          조성란,박일중,밍솅리,김은경,이위교,한재호,박준은,박준성,김효철 대한혈액학회 2007 Blood Research Vol.42 No.4

          배경: 면역글로불린 중쇄 유전자 재배열은 림프종,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과 같은 악성 B세포 질환에서 최소잔류질환을 검출하는 데 뿐만 아니라 질환의 클론성을 결정할 때 유용하다. 본 연구에서는 B세포 림프종 환자의 파라핀 조직에서 면역글로불린 중쇄 유전자 재배열 검출을 위한 단일 중합효소연쇄반응법을 확립하고, CDR3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하여 재배열에 사용된 JH segment의 종류를 알아보고자 하였다.방법: 2005년 1월부터 2007년 1월까지 아주대병원에서 B세포 림프종으로 진단된 환자 44명으로부터 얻은 파라핀 조직을 대상으로 하였고, 각 환자의 의무기록은 후향적으로 검토되었다. 조직 절편으로부터 DNA를 추출한 후 면역글로불린 중쇄 유전자의 CDR3 영역을 증폭할 수 있는 VH3 및 JHPST 시발체를 사용하여 단일 중합효소연쇄반응법을 시행하였다. 또한 23명의 환자에 대해서는 중합효소연쇄반응 산물의 염기서열 분석을 실시하였다.결과: B세포 림프종 환자 44명 중 26명(59%)에서 면역글로불린 중쇄 유전자(CDR3) 재배열을 검출하였다. 염기서열 분석을 실시한 23명 중 16명(70%)에서만 증폭된 CDR3 유전자 염기서열을 알 수 있었고, 재배열에 사용된 JH segment의 종류를 분류할 수 있었다. DLBCL 환자에서 JH3, JH4, JH5, JH6가 각각 3명(25%), 4명(33%), 1명(8%), 4명(33%)에서 나왔다.

        • KCI등재

          호가스 출판사와 공적 지식인으로서의 버지니아 울프

          조성란 한국제임스조이스학회 2019 제임스조이스저널 Vol.25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ole of Hogarth Press and publishing in Virginia Woolf as writer and public intellectual. Hogarth Press contributed to Woolf's development as modernist writer and social thinker who rejects patriarchy, war, imperialism and fascism. The selections of the publishing titles by Woolf as publisher reflect Woolf's thoughts as writer. As public intellectual, Woolf's own political and ethical agenda is to expand cultural democracy. The writer and publisher Woolf is also the educator who promotes “cultural literacy” by creating and teaching new method of reading and writing. The Press started initially as private venture to distract Virginia physically from over-extended concentration on writing and intellectual labour. The press offered her creative freedom to write innovative works without publisher's interventions and offered her intellectual networks and economic freedom also. Equally importantly, the Press made social contributions as the center of new discourses, publishing modernist writings and political writings with socio-political critiques of patriarchy, imperialism, faascism, and war. It functioned as a political and artistic haven for writers from the Empire‘s periphery such as C. L. R James. The press helped British psychoanalysis take roots in England by publishing entire translations of Freud and other psychoanalysts. The Press materializes the vision of Outsiders' Society in Three Guineas. It is alternative space in which private and public spaces meet and cross, a heterotopia.

        • KCI등재

          “그의 마음은 여전히 리처드 파커에게 붙들려 있다”트라우마와 치유로서의 증언: 얀 마텔의 『파이 이야기』 연구

          조성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미연구소 2020 영미연구 Vol.49 No.-

          This paper reads Life of Pi as trauma narrative. Pi experiences multiple traumatic events which include collective trauma of being uprooted from his home country; a shipwreck; deaths of parents and a brother; and survival on a small lifeboat with a 400-pound Bengal tiger for 227 days in the Pacific Ocean. His traumatic symptoms are depression, compulsion, and repetitive nightmares of the tiger Richard Parker, 'acting out' of trauma as 'repetition compulsion'. Richard Parker is the signifier of his trauma. Eating human flesh is especially traumatic to Pi since through the act he transgresses the ethical boundary of being human. Curing the symptoms requires recollection, recognition of loss, mourning and 'working through' of the trauma by testimony. Pi confronts his inner self and attempts to clarify and objectify his trauma by collecting shattered memories and by telling stories. He tells two versions of the same traumatic events. The truth of the stories is not resolved. Creative trauma narrative is an on-going process of active undertaking of redefining and recreating self. The author functions as a listener of empathic unsettlement. While helping Pi, the author writes a good story, Life of Pi. The author's life gets re-vitalized by listening to Pi's story, as Pi is in the process of cure from trauma by storytelling. 본 논문은 얀 마텔)의 『파이 이야기』를 트라우마 소설로 보고 파이가 겪는 외상적 사건과 트라우마의 증상, 그리고 치유의 과정을 연구한다. 파이의 트라우마는 중층적이다. 그가 겪은 외상적 사건은 집단적 문화적 트라우마로서 이주와 고향 상실, 난파, 가족들의 죽음, 자연 요소들에 의한 신체적 트라우마, 리처드 파커라는 호랑이와 함께 태평양 바다 위 구명선 위에서 생존하기, 식인과 살인을 함으로써 인간 윤리의 경계 넘기 등이다. 파이에게 나타나는 트라우마의 증상은 우울과 강박, 그리고 반복되는 리처드 파커의 악몽이다. 리처드 파커는 파이 트라우마의 기표이다. 파이는 현재 반복되는 과거의 외상적 사건의 사후적인 영향력 아래에 있다. 트라우마 증상의 극복과 치유는 기억, 상실의 인정, 그리고 애도를 거쳐야 하며 궁극적으로 증언의 스토리텔링을 통하여 트라우마의 정면돌파를 이루어내어야 가능하다. 창조적 트라우마 서사는 생존자가 파편화된 트라우마에 대한 기억을 떠올려 그 기억에 형태와 의미를 부여하고 자아를 재창조할 수 있게 돕는 능동적 행위이다. 이는 파이가 트라우마의 희생자로 남아있지 않고 스토리텔링을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치유되는 길에 다가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라우마의 서사화는 역설적으로 파이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된다. 작가가 공감하되 섣불리 상대방을 이해한다는 태도를 지양하고 공감적 불안정성을 가진 청자로 있을 때 파이는 자신의 외상 경험을 증언하면서 외상의 정면돌파에 가까이 갈 수 있다. 이야기로 끝을 잘 맺는 것은 완전한 치유는 아닐지라도 치유로 한층 접근해 가는 새로운 시작이기도 하다. 이것은 이야기를 들어주는 안전한 공간과 믿을 만한 듣는 자가 있기에 가능하다. 한편, 파이의 증언을 듣는 행위 자체와 그 내용을 통해서 작가는 『파이 이야기』라는 소설을 쓸 수 있게 된다. 이야기하기와 삶을 등치시키는 작가의 삶도 파이의 이야기를 만나 창조적으로 소생한다.

        • KCI등재

          거대한 미분화배세포종의 1례

          조성란(SL Cho), 강예근(YK Kang), 서영옥(YO Suh), 진희정(HC jin), 최규상(KS Choi) 대한산부인과학회 1970 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 Vol.13 No.8

          Dysgerminoma comprises 3 to 5% of all ovarian malignant tumor, some 500 cases only however have been reported. Authors will present a case of dysgerminoma developed in a 21 years old unmarried and literatures will be reviewed brie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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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전통보와 자수를 활용한 셔츠와 액세서리 디자인 개발에 관한 연구

          조성란(Sung Ran Cho), 박선경(Sun Kyung Park), 윤을요(Eul Yo Yun) 한국복식학회 2011 服飾 Vol.61 No.4

          During the era of Joseon Dynasty when the Confucian ideas were prevailing all over the manners of living, most women were usually living separated in the boudoirs, the isolated living quarters exclusively for women, where they used to do much troublesome needleworks for the traditional kerchiefs and embroideries for which they poured out their souls and hand skills. And therefore, nowadays, such works are deemed much valuable for either formative or artistic point of view, and their legitimate cultural designs are receiving much publicity from a number of mass communications as one of the national competitive powers. Thus, I, the researcher for the subject study, have completed 1-year researching lessons on the traditional kerchief and embroidery of Ms. Hyeon-Hee Kim, the Mater-hand, at Korea Traditional Handicrafts Institute of Korea Cultural Heritage Foundation, and then engaged myself in the creative works relevant to the subject by cultivating the power of understanding to such field, restoring the techniques of the traditional handicrafts, reconstructing them into the modern sensual descriptions, and also trying to apply various transformations and modifications to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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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에 나타나는 상실과 기억과 애도로서의 스토리텔링

          조성란 ( Cho Sungran )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2020 比較文化硏究 Vol.58 No.-

          가즈오 이시구로의 『나를 보내지 마』(Never Let Me Go)의 배경은 복제인간을 인간 100세 수명연장을 위해 장기 적출용으로 생산하고 폐기하는 가상의 포스트휴먼 사회이다. 이시구로의 소설은 텍스트 내의 상실과 애도로서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이러한 사회를 우회적으로 비판한다. 제목의 “나를 보내지 마”는 텍스트 전체에 걸친 여러 층위의 상실이라는 주제를 표상하는 상징적 기표이다. 동일 제목의 노래를 담은 카세트테이프의 물리적 분실은 텍스트 내에서 다루는 상실을 거울처럼 비추며 은유한다. 서사의 플롯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상실은 사랑 대상의 상실이다. 주인공 캐시 H*(Kathy H)는 친구 루스(Ruth), 연인 토미(Tommy)를 죽음으로 잃고 고향 헤일셤(Hailsham) 기숙학교를 폐교로 잃는다. 이에 더하여 텍스트를 분석해 보면 가시적 상실뿐 아니라 복제인간이기에 특수하게 겪는 무형의 상실도 다루고 있음이 드러난다. 이는 근원과 정체성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 미래 영속성에 대한 소망, 장래의 희망 등의 ‘가치이념'이라는 무형의 사랑 대상의 상실이다. 캐시는 이러한 상실에 능동적으로 대처한다. 헤일셤을 잃은 후 루스의 간병사가 되며, 루스를 잃은 후 토미의 간병사가 되어 죽음의 길에 이들을 보살피며 동행한다. 토미의 죽음 이후에는 그의 요청대로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간병사 일을 마치고 기증자가 되는 결단 또한 내린다. 또 하나 상실에 대한 능동적 대처로 그녀가 선택하는 것은 잃은 것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remember)이다. 데리다의 애도 이론이 피력하듯 끝나지 않는 기억은 끝나지 않는 애도이며 죽은자, 잃은 것들에 대한 책임이고 약속이다. 이러한 기억하기를 위해 캐시는 과거를 회상(recollect)하고 추억하는 스토리텔링을 시작한다. 중요한 것은 그녀의 주요 회상이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에서와 같이 무의지적이라는 점이다. 들뢰즈와 벤야민의 프루스트 독해가 논하듯, 무의식의 심연에서 예기치 않게 떠오르는 기억은 그 ‘차이'로 인해 존재의 진실과 더욱더 가깝다. 캐시의 경우에도 그녀의 무의지적 기억이 그녀가 대변하는 복제인간 삶의 진실에 더욱 근접한다. 애도의 회고적 스토리텔링은 잃어버린 자들의 이름을 불러줌으로써 기억 속에 살아남게 하고 화자 캐시를 ‘말하는 자'로서 능동적 주체로 자신을 구성하게 한다. 『나를 보내지 마』로 남은 이야기는 잃어버린 이들에 대한 애도이자 증언이며 다가올 자신의 죽음에 대한 애도로도 남을 것이다. 캐시의 삶의 증언은 주인공 화자 한 개인 애도의 스토리텔링 이지만 ‘집단 기억'으로서 장기 적출용 복제인간의 기억을 대변하며 그럼으로써 사적인 기억이 공적인 정치성을 가지게 된다. The setting for Never Let Me Go by Kazuo Ishiguro is imaginary 1990 London Posthuman society where clones' vital organs are to be harvested to extend human longevity up to 100 years. The novel offers a detoured critique of such society through themes of loss, memory and mourning. The text treats loss of the loved objects at two levels. Kathy H loses friend Lucy, boyfriend Tommy and childhood school Hailsham. The loss of such loved objects means loss of relationship and intimacy. The text also treats loss at an invisible level, loss of the ideal. The characters as clones with the purpose of organ donation lose confidence in their origin and identity as well as hope and dream for the future. The figure of the loss of the cassette tape functions as mis-en-abyme of such loss throughout the text. Within confounded boundary, however, Kathy H as a clone responds to such loss with certain autonomy. After loss of the Hailsham she chooses to become Ruth's carer and accompanies her through her journey toward organ harvested death. After loss of Ruth, she becomes Tommy's carer and lover to keep her deathbed promise to Ruth. More importantly, she starts storytelling reminiscing her past. Like Proust's, her storytelling involves involuntary memories, fragments of the past remembrance looming from the unconscious. Such involuntary memories are closer to the truth of life as clones. In addition, her storytelling weaves her story with her loved ones, thus offering meaning and significance to their lives, also. Her personal memory becomes political when it works as ground for collective memory of clones. As in Derrida, for Kathy H, remembering and telling the stories is an ethical act of mo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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