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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철학적 토론활동에 나타난 유아의 논리적 사고에 대한 연구

        조선희 한국유아교육학회 2009 유아교육연구 Vol.29 No.5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young children’s logical thinking processes by identify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asons that young children give to support their opinions during philosophical discussion activities. In this experimental study, a well-trained teacher led the philosophical discussions of 25 children, aged 4, once a week for a period covering 1.5 years. In which 36 philosophical discussion protocols were gathered and analyzed.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During the philosophical discussion activities, young children presented probable reasons for their assertions significantly more than they presented improbable reasons. 2) Young children presented 4 different types of reasons: a) the objective information reason, b) the caring reason, c) the creative reason, and d) the story content reason. 3) The children presented significantly more objective information reasons than they did story content reasons. Given these results, the followings inferences apply: 1) Since young children frequently present probable reasons for their assertions, they demonstrate that they can think logically. 2) Young children’s logical thinking education should be integrated with, and practiced in, contexts of knowledge education, caring thinking education, and creative thinking education. 본 연구에서는 유아의 논리적 사고 교육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하여, 유아의 논리적 사고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철학적 토론활동에 나타난 유아의 주장과 이유의 논리적 관계를 분석하고, 나아가서 이유들이 어떠한 성격을 지니는가를 분석하기 위하여, 철학적 토론활동을 잘 숙지하고 있는 교사가 25명의 만 4세 유아와 1년 6개월 동안 매주 1회씩 수행한 총 36회의 철학적 토론활동 자료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로, 첫째, 철학적 토론활동 과정에서 제시된 유아들의 주장과 이유의 논리적 관계를 분석한 결과, 철학적 토론활동 과정에서 유아들이 자신의 주장에 대해 제시한 그럴듯한 이유나 근거가 그럴듯하지 않은 이유나 근거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철학적 토론활동에서 유아들이 자신의 주장에 대해 제시한 그럴듯한 이유나 근거의 성격이 어떠한가를 분석한 결과, 유아들이 자신의 주장에 대해 창의적 이유, 배려적 이유, 책 내용 이유, 객관적 정보 이유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유아들이 책 내용을 이유나 근거로 말하기보다는 객관적인 정보나 지식을 이유로 제시하는 것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근거하여, 첫째, 유아들이 자신의 주장에 대해 그럴듯한 이유나 근거를 상당히 제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즉, 유아들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유아의 논리적 사고 교육은 지식 교육이나 배려적 사고 교육, 그리고 창의적 사고 교육과 통합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알 수 있다.

      • KCI등재

        요양보호사의 직무특성이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 -성장욕구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조선희,박현식 한국노인복지학회 2011 노인복지연구 Vol.0 No.53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the care givers' job characteristics on the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and moderating role of growth needs. For this study are analyzed SPSS 18.0, SAS 9.2 statistical package and AMOS 5 with that data were collected form 479 care givers working in care facilities of Chung Nam Province and analyzed by using hierarchical regression technique and path analytic used for moderating of growth needs. Data carried out analyze with methods of frequency analysis, factors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The results are as followings, job importance, personal relation, education training and job variety have positive effects on job satisfaction and job commitment, but job autonomy not effects on either side. There was the moderator role of growth needs between the job importance and job satisfaction and job commitment. In results of this study who suggested the clues of care givers' job resign or job enrichment and proposals for further study. 이 연구는 요양보호사의 직무특성이 조직유효성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목적이 있으며 이들 관계에서 성장욕구의 조절효과도 검토하였다. 연구를 위하여 충청남도 입소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로부터 479부의 설문지를 수집하여 SPSS 18.0, SAS 9.2 통계패키지와 AMOS 5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자료 분석 방법으로는 빈도분석, 요인분석, 신뢰도분석, 상관분석, 단계적 회기분석을 실시하였고, 성장욕구 조절효과를 위하여 경로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 직무특성 중 직무다양성, 직무중요성, 대인관계, 교육훈련은 직무만족, 조직몰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나, 자율성은 조직유효성측정지표 어느 것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고, 성장욕구는 직무중요성이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관계에서 긍정의 조절효과가 있었다.. 위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결론을 도출하고 요양보호사의 직무 재설계 혹은 직무확충을 위한 이론적 근거제시와 이 연구의 한계점에 대하여 제언하였다.

      • KCI등재

        과학고학생과 외국어고학생의 지능과제 수행 시 뇌활동성 분석

        조선희,최유용,이건호 韓國英才學會 2012 영재교육연구 Vol.22 No.2

        We investigated brain activity during the performance of the intelligence task by a science high school student group (n=8) and a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student group (n=5). Both groups scored in the top 1% on intelligence tests (science high school group: RAPM mean score=34.0, WAIS mean IQ=139.6;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group: RAPM mean score=33.8, WAIS mean IQ=147.2). Analysis of brain activity during the performance of the intelligence task showed that both groups had brain activity in certain areas, including the left and right prefrontal cortex, parietal cortex, and anterior cingulate. The science high school group showed the highest activity in the right parietal cortex, which is related to visuo-spatial working memory, whereas the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group showed the highest activity in the left prefrontal cortex, which is related to verbal working memory. The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group showed higher brain activity than the science high school group in the left precentral gyrus which is related to the motion of the tongue and lips. These results show that the science high school group utilized the visuo-spatial area, whereas the foreign language high school group utilized the verbal area during the performance of the intelligence task. This suggests that the major thinking process differs depending on the gifted students’ primary field of study, although they are doing the same task. 본 연구에서는 과학고학생(n=8)과 외국어고학생(n=5)을 대상으로 지능과제 수행 시 뇌활동성을 분석하였다. 두 집단은 지능점수가 상위 1% 안에 드는 높은 지능을 지닌 학생들이었다(과학고집단: RAPM 평균점수=34.0, WAIS 평균 IQ=139.6; 외국어고집단: RAPM 평균점수=33.8, WAIS 평균 IQ=147.2). 분석결과 두 집단은 지능과제 수행 시 공통적으로 좌측과 우측의 전두엽, 두정엽, 전대상피질에서 활동성을 보였다. 과학고집단은 도형 작업기억과 관련된 우측 두정엽에서 가장 높은 활동성을 보인 반면, 외국어고집단은 언어 작업기억과 관련된 좌측 전두엽에서 가장 높은 활동성을 보였다. 두 집단 간의 뇌활동성 차이를 분석한 결과 외국어고집단은 과학고집단에 비해 혀와 입술의 운동과 관련된 좌측 중심전이랑에서 높은 활동성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지능과제 수행 시 과학고학생은 도형 관련 영역이 주요하게 관여하는 반면, 외국어고학생은 언어 관련 영역이 주요하게 관여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동일 과제임에도 불구하고 관여하는 주 사고체계가 영재성을 보이는 분야에 따라 서로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한다.

      • KCI등재후보

        중학생의 긍정적 정서, 부정적 정서, 지능, 창의적 성향 간의 관계 분석

        조선희,김미영 한국실과교육연구학회 2011 實科敎育硏究 Vol.17 No.2

        이 연구의 목적은 긍정적 정서, 부정적 정서, 지능, 창의적 성향 간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중학생 240명(남: 154명, 여: 86명)을 대상으로 긍정적 정서 및 부정적 정서검사, Raven 지능검사, 창의적 성향검사(WKOPAY, SAM)를 실시하였다. 긍정적인 정서는 Raven 지능검사, WKOPAY 창의적 성향검사, SAM 창의적 성향검사 모두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도를 나타내었다. 부정적인 정서는 Raven 지능검사와 WKOPAY 및 SAM 창의적 성향검사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도를 나타내지 않았다. WKOPAY 창의적 성향검사의 항부항목에 대한 분석결과 긍정적 정서는 단련된 상상력 항목과 양의 상관도를 나타내었으며, 권위의 수용 항목과는 음의 상관도를 나타내었다. SAM 창의적 성향검사의 모든 하부항목은 긍정적인 정서와 양의 상관도를 나타내었으며, 부정적인 정서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도를 나타내지 않았다. 전체집단을 성별에 따라 구분을 하였을 때, 여학생집단은 긍정적 정서가 지능검사 및 두 개의 창의적 성향검사 모두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도를 보인 반면에 남학생집단은 긍정적 정서와 SAM 창의적 성향검사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상관도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긍정적인 정서가 지능 및 창의적 성향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중학교 교육프로그램에서 긍정적인 정서를 고려할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among positive emotion, negative emotion, intelligence, and creative personality. The subjects were 240 middle school students (male: 156, female: 84). A positive and negative emotional test (PANAS), intelligence test (RAPM), and creative personality tests (WKOPAY, SAM) were performed. Positive emotion score wa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both creative personality score (WKOPAY, SAM) and intelligence score (RAPM). Negative emotion was not correlated with either of them. Among the sub-components of WKOPAY, 'disciplined imagination' score was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positive emotion score, whereas 'acceptance of authority' score was negatively correlated with positive emotion score. All sub-components of SAM test were significantly correlate with positive emotion score. When the total sample was divided into male and female groups, these phenomena were more evident in the female group than in the male group. These results suggest that positive emotion is central to intelligence and creative personality. Thus, we insist that positive emotion should be considered in educational programs for middle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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