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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광고 자율규제와 사전심의에 관한 연구

        조명기 한양대학교 대학원 2024 국내박사

        RANK : 247631

        ABSTRACT A study on self-regulation and pre-deliberation of online advertisement Cho, Myoung Ki Dept. of Policy Graduate School Hanyang University Discussions have continued for a long time as to whether advertising is subject to the protection of the basic right of freedom of expression. Recently, the Constitutional Court ruled that advertising is subject to constitutional protection as a subject of freedom of expression, and academic circles also affirm this. This discussion also applies to online advertising. Although the legal definition of online advertising is unclear, the Constitutional Court understands online advertising as a means of advertising, and there is no disagreement in the view that online advertising, like advertising, is subject to freedom of expression protection. However, just because advertisements or online advertisements are subject to freedom of expression protection does not mean they are absolutely protected. Online advertising has characteristics such as “large media scalability and influence, and the emergence of new technologies, etc., and its growth rate and influence are at a level different from existing advertising.” Since the pursuit of economic profit is the ultimate goal, it is commercially viable. Due to this strong effect, there is a high risk that sensational, provocative, and exaggerated expressions will be used in online advertising.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prior deliberation, “Article 37, Paragraph 2 of the Constitution stipulates that advertisements that have a negative impact on the public may be restricted by law if necessary, and there is a need to prevent risks predicted by the development of online advertisements in advance.” Considering that the need for online advertising is further emphasized, “post-deliberation has limitations in protecting young people from advertising that uses harmful expressions,” it is necessary to provide consumer protection in addition to the constitutional protection of online advertising. For this reason, the need for regulation and prior review of online advertising is recognized. Due to the need to regulate online advertising, various methods of regulation have been proposed, but the trend at home and abroad seems to be adopting the self-regulation method. However, in order to establish self-regulation, there are many legal issues that need to be resolved, such as the subject of self-regulation, the method of implementing self-regulation, and its effectiveness. In particular, in the case of online advertising prior deliberation, it appears to be taking a self-regulatory approach on the outside, but in reality, it is a statutory regulation according to the law, making it difficult to judge it as a true autonomous prior deliberation. Despite the above problems, in order to establish prior autonomous review of online advertisements, a private-led self-regulatory organization has been established to conduct preliminary review of online advertisements. However, most of the prior review of online advertisements is conducted through media companies that are large portal operators. I'm losing. Therefore, in order to establish self-regulation of online advertising, it is necessary to strengthen prior review of online advertising through media companies that are large portal operators. Therefore, “the court’s prior deliberation has been ruled unconstitutional, the prior deliberation based on the law is recognized as a statutory regulation and has the potential to be unconstitutional, and new industries and new technologies are either pre-regulated without relevant laws or wait for the introduction of laws and enter the market.” In order to improve the problems of the limitations of legal prior deliberation in online advertising, such as “missing the timing can hinder market development,” and to establish an autonomous prior deliberation system, “the autonomous prior deliberation system is converted to a media company autonomous prior deliberation system, New technologies and services can be activated through autonomous technological development, and an inspection system for media companies with knowledge and expertise in related technologies is utilized, and the self-regulatory body ensures that media companies' autonomous prior review does not become a means of monopoly for large media companies. It proposes improvement measures such as “monitoring and checking to prevent advertisements from happening, acting as a coordinator to ensure that consistent review standards are established, establishing a national reporting system for illegal and inappropriate advertisements, and establishing a system to reward such advertisements.” Keywords: online advertising, freedom of expression, self-regulation, prior deliberation 오래전부터 광고가 표현의 자유라는 기본권의 보호 대상인지 여부에 대한 논의가 계속되었으며, 최근에는 헌법재판소에서 광고가 표현의 자유 보호 대상으로 헌법상 보호를 받는다고 판시하고 있으며, 학계에서도 이를 긍정하고 있다. 이러한 논의는 온라인광고에까지 적용되고 있다. 온라인광고에 대한 법적 정의가 불분명하지만, 헌법재판소는 온라인광고를 광고의 수단으로 이해하고 있어, 광고와 마찬가지로 온라인광고 또한 표현의 자유 보호 대상이 된다는 견해에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광고 또는 온라인광고가 표현의 자유 보호 대상이라고 해서 절대적으로 보호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온라인광고는 “매체 확장성 및 파급력이 큰 점, 새로운 기술의 등장 등 그 성장 속도 및 영향력이 기존 광고와는 차원이 상이한 점”등의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경제적 이익 추구가 궁극적인 목표이기 때문에 상업성이 강하게 작용하여 온라인광고 표현에 선정적·자극적·과장된 표현 등이 사용될 우려가 크다. 특히, 사전심의의 경우 “헌법 제37조 제 2항은 국민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광고에 대하여 필요한 경우 법률로 제한할 수 있음을 규정하고 있는 점, 온라인광고의 발전으로 예측되는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필요가 있는 점, 사후심의는 유해한 표현을 사용하는 광고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데 한계가 있는 점”등으로 온라인광고에서 그 필요성이 더 강조되는 점을 고려하면, 온라인광고의 헌법적 보호와 함께 소비자 보호를 위해 온라인광고에 대한 규제 및 사전심의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것이다. 이러한 온라인광고 규제 필요성으로 다양한 방법의 규제가 제시되었지만, 국내외의 경향은 자율규제 방법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자율규제 정착을 위해서는 자율규제의 주체, 자율규제의 시행방법 및 그 실효성 등 법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항이 많다. 특히, 온라인광고 사전심의의 경우 외견상으로는 자율규제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실질은 법률에 따른 법정규제로 진정한 의미의 자율적 사전심의로 판단하기 어렵다. 위와 같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온라인광고에 대한 사전 자율심의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민간 주도의 자율규제기구를 설립하여 온라인광고 사전심의를 진행하고 있으나, 대형 포털 사업자인 매체사를 통하여 대부분의 온라인광고 사전심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온라인광고에 대한 자율규제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대형 포털 사업자인 매체사를 통한 온라인광고 사전심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따라서 “법정 사전심의는 위헌으로 판결된 점, 법률에 근거한 사전 심의는 법정규제로 인정되어 위헌 될 가능성이 있는 점, 새로운 업종 및 신기술 등이 관련한 근거 법령 없이 사전 규제되거나 법령 도입을 기다리다 오히려 시장 진출 시기를 놓침으로 시장 발전이 저해될 수 있는 점”등 온라인광고에서 법정 사전심의 한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자율 사전심의 제도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자율 사전심의 제도는 매체사 자율 사전심의 체제로 전환함으로써 민간 주도의 자율적인 기술 발전으로 새로운 기술 및 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며, 관련 기술에 대한 지식과 전문성을 갖춘 매체사 검수 시스템 활용하고, 자율규제 기구는 매체사 자율 사전심의가 대형 매체사의 독과점 수단으로 전락되지 않도록 감시 및 점검하고, 일관된 심의 기준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는 조정자로써 역할을 하며, 불법·부적합 광고에 대한 국민 신고 체제를 수립하고 이를 포상하는 체제를 구축”하는 등의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주제어: 온라인광고, 표현의 자유, 자율규제, 사전심의

      • 여가활동이 직무스트레스 요인에 미치는 영향 : 간호사를 중심으로

        조명기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의 목적은 여가활동이 직무스트레스 요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파악 하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 대상자는 서울 소재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를 모집단으로 선정하였으며, 연구대상자의 표본추출은 무작위 표본추출법으로 200명을 선정하였다. 설문지는 조사 대상자가 직접 작성하게 하는 자기평가 기입법에 의해 설문 내용에 응답하도록 하였다. 200부의 설문 중 193부가 회수 되었으며, 그 중 불성실한 응답을 제외하고 사용 가능한 186부의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이 연구를 위하여 종속변수로는 직무스트레스 요인을 설정하였고, 독립변수로는 여가활동 유형과 여가빈도, 여가시간, 여가만족도를 설정하였으며, 통제변수로는 성별, 연령, 결혼 여부, 근속년수를 설정하였다. 연구 대상자에 대한 인구사회학적 특성 및 여가활동 특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SPSS WIN Ver. 21.0을 통하여 빈도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종속변수와 독립변수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상관분석을 실시하였고, 종속변수에 대한 독립변수의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하여 다중회귀 분석을 실시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본 연구 대상자는 대부분이 5년 이상 근무한 20~40대 여성 간호사였으며, 이들은 주로 한 주에 1~2회 정도 스포츠·건강 활동과 관람·감상 활동을 1회 1~3시간 정도하고 있었다. 이들의 직무스트레스 요인과 여가활동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본 결과 여가시간, 여가만족도와 불공정 인사 요인 간에 부(-)의 상관관계가 있고, 스포츠·건강 활동과 직무요구 요인 간에 부(-)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활동이 직무스트레스 요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분석한 결과 여가시간과 여가만족도가 불공정 인사 요인에 부(-)의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스포츠·건강 활동은 직무요구 요인에 부(-)의 영향을 미치고 있어, 여가시간이 늘어나고 여가만족도가 올라갈수록 직무스트레스 요인 중 불공정 인사 요인은 감소하며, 스포츠·건강 활동을 할수록 직무스트레스 요인 중 직무요구 요인은 감소한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병원에서 5년 이상 근무한 20~40대 여성 간호사들의 근무평가 혹은 인사제도, 직장 내 신임, 능력개발 기회 등 불공정 인사와 관련한 직무스트레스 요인을 감소 시키기 위해서는 1~2시간 정도의 여가활동 시간을 보장하여야 하며, 여가활동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 갈 수 있도록 여건을 보장할 필요가 있고, 스포츠·건강 활동을 권장하여 과도한 업무량, 빠른 업무처리요구 등과 관련한 직무요구 스트레스 요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향후 이 연구는 여가시간의 정도에 따른 효과에 대한 분석과 여가만족도의 다양한 요인별로 직무스트레스 요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서울 소재 병원의 모든 간호사를 대상으로 연구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

      • 농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의 경쟁구조가 가격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서울시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중심으로

        조명기 경희대학교 대학원 2002 국내박사

        RANK : 24763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policy implications to promote competition in the wholesale market for fruits and vegetables by analyzing their wholesale market structures and their impacts on wholesale market price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chooses a wholesale market located at Garak-dong in Seoul. This study (1) examines the roles of jobber-wholesalers and their situations in agricultural marketing (2) calculates the concentrate ratio of jobber-wholesalers in the wholesale market (3) analyzes the effect of concentrate ratio on prices in the wholesale markets. The amount traded in the Garak wholesale market is 2,268 tons and accounts for 43.5% in the total. 1,905 jobber-wholesaler participate in the wholesale market activities. Jobber-wholesalers whose age is 50th or 60th account for 74.0% in the Garak market, indicating old aging of the jobber-wholesalers. This study calculate CR4 ratios to examine the competitive structure of jobber-wholesalers in the Garak market. CR4 is found to be less than 10% for most fruits--apples, pears, oranges, watermelons, melons, and tomatoes, implying almost perfect competition markets.For jujube, chestnut, and walnut, its CR4 is over 50%, indicating oligopoly marker structures. 32 items of vegetable in the total 66 items are found to have CR4 less than 33%, while other vegetables such as shallot onion, green onion, and ginger which consumer prefer as condiments are found to have CR4 over 50%. Next, the impact of CR4 concentrate ratio of the jobber-wholesalers onwholesale market prices is estimated for five wholesale market companies-Agricultural Cooperative Market, Hankook Fruits and Vegetables Company, Chungang Fruits and Vegetables Company, Seoul Fruits and Vegetables Company, and Donghwa Fruits and Vegetables Company. Impacts of the CR4 ratios on wholesale market prices appear to be different by companies and items. CR4 ratios of jobber-wholesaler who deal with apples in Agricultural Cooperative Market and Chungang Company, and Hankook Company appear to have positive effects on their wholesale market prices. For pears, CR4 ratios have positive effects on the prices at all of five companies. For oranges, CR4 ratio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price at Chungang Company, while for persimmon CR4 ratios have positive effects on the prices at Agricultural Cooperative Market and Hankook Company. For watermelons and tomatoes, their CR4 ratios appear to have positive coefficients, but they are not significant. For most vegetables except garlic, their CR4 ratios appear to have positive coefficients, but they are insignificant. CR4 ratio for garlic appears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prices at Seoul Company and Donghwa Company. Estimation results above may be explained as follows. First, fruits which have high price elasticities are under perfect competition, compared with markets for vegetables. Difference in prices across wholesale market companies may result from jobber-wholesalers' performances at the markets. Second, demands for vegetables are inelastic with respect to price changes, while their supplies are elastic with respect to price changes. Therefore, temporary instability in demand and supply of vegetables may results in their prices instability with time lags. Third, CR4 ratios do not appear to affect vegetables prices, even though high concentrate ratios of jobber-wholesalers in vegetable markets indicate that they are under oligopoly market. In conclusion, it is necessary to develop the system for efficiently managing jobber-wholesalers in the Garak market, when considering its function as a main wholesale market for agricultural products in Korea and impact of its market structure on price formulation. To keep its function efficient and successful, we need to achieve economy of scale in marketing activities through inducing small jobber-wholesaler to exit out of the market and preventing the entry of old-aged jobber-wholesalers into the market.

      • 대학 직업상담사의 직업상담 역량모델 개발

        조명기 동신대학교 2019 국내박사

        RANK : 247631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 직업상담사의 직업상담 역량모델을 개발하고 타당화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를 고찰하고 전국 대학 직업상담사 대상 보리치 요구도 조사와 우수성과자 대상 행동사건면접 그리고 전문가 패널의 자문을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대학 직업상담사의 각 역량군에 대한 개념정의와 역량군, 역량요소, 역량지표의 역량모델 초안을 구안하였다. 구안된 역량모델 초안은 30명의 전문가 그룹인 델파이 패널들의 1, 2, 3차에 걸친 델파이 조사를 통해 내용타당도를 분석하고 의견을 수렴하였다. 또한 전체 항목에서 상위영역과 하위영역 간에 상호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대표성과 명확성 그리고 포괄성을 함께 검토하였다. 최종적으로 대학 우수성과 직업상담사를 대상으로 중요도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역량모델을 타당화하였다. 최종 확정된 역량모델 항목은 대학 직업상담사의 공통역량군과 특수역량군으로 구분하여 개념을 정의하였다. 첫째, 최종 확정된 대학 직업상담사의 직업상담 역량모델에서 공통역량군은 4개 역량군, 11개의 역량요소, 20개의 역량지표로 구성되었으며, 하위 역량군은 ‘이론지식 역량군’, ‘직무수행 역량군’, ‘태도자질 역량군’, ‘기관연계 역량군’으로 구성되었다. ‘이론지식 역량군’은 ‘개인차 및 다양성에 대한 이해’, ‘진로관련 이론에 대한 이해, ‘상담의 원리에 대한 이해’의 3개 역량요소와 하위 5개의 역량지표로 구성되었다. ‘직무수행 역량군’은 ‘진로상담역량’, ‘진로검사역량’, ‘진로정보역량’, ‘행정실무’의 4개 역량요소와 6개의 역량지표로 구성되었다. ‘태도자질 역량군’은 ‘개인자질역량’, ‘전문가윤리’, ‘성찰 및 자기계발 능력’의 3개의 역량요소와 7개의 역량지표로 구성되었다. ‘기관연계 역량군’은 ‘일반기관 연계 및 활용’의 1개 역량요소와 1개의 역량지표로 구성되었다. 둘째, 최종 확정된 대학 직업상담사의 직업상담 역량모델에서 특수역량군은 3개 역량군, 10개의 역량요소, 13개의 역량지표로 구성되었다. 하위 역량군은 ‘직무수행 역량군’, ‘태도자질 역량군’, ‘기관연계 역량군’으로 구성되었으며, ‘직무수행 역량군’은 ‘글로벌역량’, ‘진로상담역량’, ‘진로정보역량’, ‘창업정보역량’, ‘강의역량’, ‘프로그램개발’, 조직이해능력‘, ‘행정실무’의 8개 역량요소와 11개의 역량지표로 구성되었다. ‘태도자질 역량군’은 ‘개인자질역량’의 1개의 역량요소와 1개의 역량지표로 구성되었다. ‘기관연계 역량군’은 ‘기관구축 및 자문 역량’의 1개 역량요소와 1개의 역량지표로 구성되었다, 셋째, 최종 확정된 역량모델의 역량요소에 대한 타당화 결과는 조사한 모든 행동 지표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으며 CVR값 기준에도 부합하여 모두 타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대학 직업상담사의 직업상담 역량제고의 방안으로써 직업상담사의 자격 기준 제고와 역량모델에 따른 대학 직업상담사의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또한 대학 내 직업상담사의 직업상담 역량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방안마련에 대해 후속연구를 제안하였다.

      • 생체 내 hNQO1 효소에 선택적인 이광자 가변색 표지자의 합성 및 생체 영상 연구

        조명기 아주대학교 2017 국내석사

        RANK : 247631

        세포 내 독성 물질을 저해하는 Humun NAD(P)H quinone oxidoreductase type 1 (hNQO1) 효소는 세포기질에 존재하며 NAD(P)H의 2개의 전자를 이용하여 세포 내 quinone 유도체들을 환원시킨다. 이러한 역할을 통해 생체 내 항산화 작용을 하는 단백질 및 분자를 활성화 시키며,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작용 및 해독 작용 등 다양한 기전 및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암세포에서 이러한 기전이 활발히 이루어 지며 조직에서 hNQO1 효소의 발현은 더 크게 나타난다. 특히 사람의 정상 조직에서는 hNQO1의 발현이 거의 없으며 간, 대장 등의 암 조직에서 hNQO1의 발현이 월등하게 크다. 따라서 현재 hNQO1 효소 을 이용한 질병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형광 표지자 분야에서도 암 세포에서의 hNQO1 효소의 발현에 대해 정성적, 정량적 접근이 이루어 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존 형광 표지자 들은 형광의 세기에 따라 발현 여부를 관찰하여 정량적인 접근이 어렵고, 일광자 형광에 최적화 되어있어서 유저들이 실질적인 연구를 하는 데 제한 적인 부분이 많았다. 이에 반해 본 연구에서는 이광자 형광에 접합한 표지자를 고안 하여 시료의 손상을 최소화 하고, 조직의 깊은 곳까지 관찰이 가능하며, 세포 및 조직의 자가형광을 최소화 하는 장점을 모두 살려 생명현상 관찰에 최적화 할 수 있었다. 특히 표지자가 효소에 감응하여 방출되는 형광의 파장이 바뀌도록 고안되어 변화된 파장의 비율을 통해 보다 정량적인 비교가 가능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hNQO1 효소에 선택적으로 감응하여 가변색의 형광을 보이는 표지자를 합성하였고, 표지자를 이용하여 암 세포와 정상 세포의 hNQO1 효소의 발현 정도의 차이를 형광의 비율을 통해 직접 관찰할 수가 있었다. 또한 대장 정상 조직과 암 조직에서도 hNQO1 효소 발현 정도의 차이를 확인 하였다. 향후 본 연구가 가변색 표지자의 특징적 장점으로 hNQO1 효소의 농도까지 검출이 가능하여 보다 정량적인 연구에 기여될 것으로 기대되는 한편, 조직 단위에서도 정상과 암의 비교가 가능한 바 질병에 대한 연구와 나아가 암의 진단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 만노파이라노실화 반응의 입체화학에 대한 만노실 주개의 O-4와 O-6 전자 당김기 효과

        조명기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7631

        Study of the stereoselective β-mannosylation of glycosyl donor employing O-4-electrowithdrawing groups. It was synthesized glycosyl imidate donors that O-4 nonpartaticpating electrowithdrawing groups as BnO2S, o-CF3PhO2S and O-4 participation electrowithdrawing groups as p-NO2Bz, Bz. Glycosyl donor of protected O-4-electrowithdrawing groups(BnO2S, o-CF3PhO2S, Bz) was treated with TMSOTf at - 78 oC, generation of -mannosyl triflate was observed and highly β-steteoselective to provideβ-mannopyranosides predominantly in high yield. Glycosylations of various glycosyl acceptors with non-Participating electrowithdrawing groups (BnO2S, o-CF3PhO2S) and participating electrowithdrawing groups (p-NO2Bz, Bz) glycosyl donors were afforded corresponding disaccharides in stereoselectiveβ-mannosyl bond.And It was synthesized glycosyl imidate donor that O-6-nonpartaticpating electrowithdrawing group as BnO2S. Glycosylations of various glycosyl acceptors with O-6 nonparticipating electrowithdrawing proected glycosyl donor afforded corresponding disaccharides in stereoselectiveβ-mannosyl bond more than O-4 nonparticipating electrowithdrawing proected glycosyl donors. Glycosyl donor of protected O-6-electrowithdrawing group (BnO2S) was treated with TMSOTf at - 78 oC, generation of -mannosyl triflate was observed and highly β-steteoselective to provideβ-mannopyranosides predominantly in high yield. 글리코실 주개의 O-4 위치에 전자 당김 보호기를 도입하여 전자 당김 효과에 의한 입체 선택적인 β-만노실화 반응을 연구하였다. 글리코실 주개의 O-4위치에 인접기 효과가 없는 전자 당김 보호기(BnO2S, o-CF3PhO2S)및 인접기 효과를 갖고 있는 전자 당김 보호기(p-NO2Bz, Bz)를 도입한 글리코실 imidate 주개들을 합성하였다. O-4위치에 전자 당김기(BnO2S, o-CF3PhO2S, Bz)를 갖는 글리코실 imidate주개를 활성화시키는 반응촉진제인 TMSOTf (trifluoromethanesulfonicanhydride)을 넣었을때, - 78 oC에서 중간체인 mannosyl -triflate을 형성했으며, β-만노실 결합을 갖는 이당류를 높은 입체선택성과 수율로 얻을 수 있었다. 인접기 효과가 없는 강력한 전자 당김 보호기(BnO2S, o-CF3PhO2S)와 인접기 효과가 있는 전자 당김 보호기(p-NO2Bz, Bz)를 갖는 글리코실 주개 모두 다양한 글리코실 받개와 반응을 통해 β-만노실 결합을 갖는 이당류를 합성할 수 있었으며, 전자 당김 효과가 큰 것일수록 입체 선택적인 β-만노실화 반응을 보여주었다.또한, O-6위치에 인접기 효과가 없는 강력한 전자 당김 보호기인 BnO2S로 보호된 글리코실 imidate주개를 합성하였다. - 78 oC에서 반응촉진제인 TMSOTf넣었을 때, 중간체인 mannosyl -triflate을 형성했으며, 다양한 글리코실 받개들과 반응을 통해 β-만노실 결합을 갖는 이당류를 높은 입체선택성과 수율로 얻을 수 있었다.

      • 목회자 스트레스 회복을 위한 공동체적 자기돌봄 방안 연구

        조명기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전문대학원 2026 국내박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현 시대의 목회자들이 직면하는 심리·정서적‧영적 스트레스의 현상과 그로 인한 정체성 혼란, 우울·불안·분노 등의 정서적 문제를 살펴보고,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지속 가능한 자기돌봄을 가능하게 하는 집단상담 공동체와 영적 돌봄 공동체 필요성과 제도적 구축 방안을 제안하며 실천적 대안을 제시하는데 목적이 있다. 그래서 목회자의 스트레스 요인과 정서적 취약성을 검토하고, 목회자 개인의 자기돌봄 역량이 갖는 한계, 그리고 돌봄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목회자에게도 돌봄 공동체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주요 논지로 삼는다. 연구 방법은 문헌 자료를 중심으로 목회자 스트레스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였고, 공동체에 대한 신학적‧상담학적인 이론적 근거를 고찰하였다. 그리고 사례연구를 통해 목회자들이 어떠한 상황에 스트레를 받고 회복을 위한 자기돌봄을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 4명의 참여자에게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또한 자기돌봄에 대한 보조 자료로 한국교회에 영향력 있는 9명의 목회자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추가하였다. 연구 결과, 대부분의 사례에서 목회자들은 자기돌봄을 스스로의 힘으로 감당하려고 하였고, 공동체를 통한 돌봄을 경험한 경우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대부분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이나 개인 기도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했다. 직접 인터뷰한 목회자 중에는 특정 공동체의 필요성을 말하기도 했지만 목회자 자신의 정서와 영적인 부분을 서로 도울 수 있는 공동체는 거의 없었다. 보조 자료에서 확인된 목회자 중에서도 한 명을 제외하고는 공동체적 공간에서 돌봄과 회복을 경험한 목회자는 없었다. 본 연구는 목회자의 정서적‧영적 고통이 개인의 책임이나 영성의 부족으로 환원되어 온 기존 담론을 넘어, 목회자의 회복과 성장에는 지속적인 공동체적 돌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본 연구는 목회자의 건강한 자기돌봄과 공동체 기반의 회복 모델을 제안함으로써, 목회자가 교회 공동체에서 필요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감당 할 수 있도록 목회자의 정서적‧영적인 회복을 위한 실천적 대안을 제시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 앉은 자세에서 복부 드로우인을 병행한 비마비측 하지 저항 운동이 뇌졸중 환자의 자세 조절, 균형 및 일상생활능력에 미치는 영향

        조명기 삼육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복부 드로우인을 병행한 비마비측 하지 저항 운동이 뇌졸중 환자의 자세 조절, 균형 및 일상생활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복부 드로우인을 병행한 비마비측 하지 운동과의 효과를 비교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자들은 뇌졸중 환자 24명으로 복부 드로우인을 병행한 비마비측 하지 저항 운동군 8명, 복부 드로우인을 병행한 비마비측 하지 운동군 8명, 대조군 8명이 실험에 참여하였다. 복부 드로우인을 병행한 비마비측 하지 저항 운동군은 앉은 자세에서 압력생체되먹임 기구를 요추에 스트랩으로 고정시킨 후 복부 드로우인과 탄성 밴드를 이용한 비마비측의 다리 들어올리기 저항 운동을 실시하였고, 복부 드로우인을 병행한 비마비측 하지 운동군은 앉은 자세에서 압력생체되먹임 기구를 요추에 스트랩으로 고정시킨 후 복부 드로우인과 비마비측의 다리 들어올리기 운동을 실시하였다. 대조군은 일반적인 물리치료를 진행하였다. 모든 대상자는 1회 30분, 주 3회, 4주간 총 12회 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 전, 후 한국어판 체간 손상 척도(Korean version Trunk Impairment Scale, K-TIS), 뇌졸중 자세 평가 척도(Postural Assessment Scale of Stroke, PASS), 수정된 기능적 팔 뻗기(modified Functional Arm Reachi, mFRT), 버그 균형 척도(Berg Balance Scale, BBS), 족저압(Foot rint)와 수정된 바델 지수(Modified Bathel’s Index, MBI)를 측정하였다. 그 결과, 복부 드로우인을 병행한 비마비측 하지 저항 운동군은 복부 드로우인을 병행한 비마비측 하지 운동군과 대조군보다 한국어판 체간 손상 척도, 뇌졸중 자세 평가 척도, 기능적 팔 뻗기, 수정된 바델 지수에서 실험 후 유의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p<0.05), 대조군보다 버그 균형 척도와 족저압에서 유의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p<0.05). 본 연구를 통하여 복부 드로우인을 병행한 비마비측 하지 저항 운동이 뇌졸중 환자의 자세 조절, 균형 및 일상생활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복부 드로우인을 병행한 비마비측 하지 저항 운동을 반복하는 것은 임상에서 자세 조절, 균형 및 일상생활능력이 감소된 환자들에 일반적 물리치료의 훈련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주요어 : 균형, 뇌졸중, 일상생활능력, 저항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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