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후보

          노무현 정부의 '동북아 균형외교 정책'

          조경근 한국통일전략학회 2008 통일전략 Vol.8 No.1

          ‘동북아 균형자론'으로 불리는 ‘동북아 균형외교 정책'은 노무현 참여정부 5년간의 외교정책의 근간이었다. 정책의 수행은 물론 개념화와 수립에 있어서도 미완으로 끝난 ‘동북아 균형자론'은 아마도 해방이후 처음으로 외교정책의 근간에 대한 일대 논쟁을 불러 일으켰다. 주류 국제정치학자들 대부분은 이 새로운 외교정책 노선에 심각한 우려와 함께 유의미한 비판을 가했고, 참여정부의 전문가들과 일단의 국제정치학자들은 이 같은 정책 전환의 시기적 적절성과 필요성을 여러 측면으로 강변했다. ‘동북아 균형자론'이 개념적, 이론적으로 논리적 정교성을 가지고 있지는 못하다고 해도, 해방이후 한번도 발전적 변화를 모색해본 적이 없는 한국 외교의 현실에서 볼 때 가치 있는 시도였으며, 이를 통해 동북아와 국제정치 현실 속에 처해있는 한국의 위치를 보다 철저히 돌아보게 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판단된다. ‘동북아 균형자론'을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그 장단점을 잘 따져 이제부터라도 우리의 국익을 보다 체계적으로 설정하고 실용적 수단을 강구해나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 이런 맥락에서 이 논문은 ‘동북아 균형자론'의 등장과 전개를 정리하고, 그 주요 논쟁점들을 ‘균형자'의 개념과 논리 논쟁, 세계 10위 경제력과 ‘연성권력' 논쟁, 한미동맹과의 양립성 논쟁의 세 가지로 구분하여 비판적으로 고찰한 후, 이 논쟁의 과정과 내용이 주는 교훈을 결론에서 정리했다. The Northeast Asia balancer policy, the initiative that South Korea can act as a balancer in Northeast Asia , has been the foundation of Roh administration's foreign policy for the last 5 years. The policy, however, created the first major controversy over the foreign policy since the Korean independency in 1945 and ended without much achievement in practice or in theory. Most mainstream scholars of international relations raised meaningful criticisms on this new approach to foreign policy, while the other scholars as well as the proponents of the participatory government insisted that the change in foreign policy was necessary and timely. Although the East Asia balancer policy lacks the concrete concept or theory, it deserves some recognition as the first step towards a progress amidst the seemingly unchanging Korean foreign policy and as a chance to revisit Korea's position in East Asia and the world. Thus, rather than simply criticizing, we should carefully consider the pros and cons of the East Asia balancer policy and take it as the starting point of our discussions about setting a more concrete national goal and finding practical means towards it. In response to this need, this paper documents the emergence and development of the East Asia balancer policy, analyzes the policy's major issues as three separate controversies-the controversy over the policy's concept and logic, the controversy over the world's 10th economic power and soft power, and the controversy over the policy's compatibility with the alliance between South Korean and the United States, and summarizes the lessons from the analysis.

        • KCI등재후보

          국가 이익 추구의 수단으로서의 대일 외교

          조경근 한국통일전략학회 2008 통일전략 Vol.8 No.2

          한일 관계는 미래지향적 관계 설정을 향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늘 수포로 만들어온 구조적 변수(혹은 요인)를 가지고 있다. 식민 경험, 지리적 인접성, 4강구조가 그것이다. 식민 경험이 한일 관계와 한국의 대일 외교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지리적 인접성과 4강구조는 결국 한국 정부의 외교적 역량과 국민 설득에 달려있다.* 이명박 정부의 실용적 대일 외교가 성과를 거두려면 외교 정책의 초점을 안보, 경제, 자원, 국제적 지위 확보라는 구체적인 국가이익의 추구에 분명히 맞출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런 사실을 다수의 국민들에게 인식시키는 정부의 능력이 필요하다. 이는 그 이후의 정부들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게 한다면 이 구조적 요인들이 일시적 사건의 형태로 양국관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억제하면서 윈윈(win-win)하는 한일관계를 구축할 수 있다. The Korea-Japan relationship has structural variables that have hindered Korea's (or both countries') efforts on building a future-oriented relationship. Those variables are the colonial experience, geographical proximity, and the four great powers system surrounding the Korean peninsular. Neutralizing the negative impact of the colonial experience requires some time. The geographical proximity and the four great powers system, however, depends on Korea's diplomatic capability. For Lee administration's practical diplomacy toward Japan as well as other administrations' to see positive outcomes, they need to focus their diplomatic efforts on pursuing national interests, such as security, economy, natural resources, and diplomatic standing. Furthermore, they need to seek the citizens' understanding. This way, they can prevent the structural variables from producing negative impacts as temporary incidents, thereby building a win-win relationship with Japan.

        • Glioma Invasion in the Central Nervous System

          조경근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암센터 1999 암심포지움 Vol.- No.2

          One of the most lethal properties of high grade gliomas is their ability to invade the surrounding normal brain tissue, as infiltrated cells often es-cape surgical resection and inevitably lead to tumor recurrence. The infiltrative nature of high grade gliomas is responsible for much of the morbidity and mor-tality associated with these tumors. Surgical debulking of the tumor often consti-tutes only a temporizing measure, as microscopic infitrated foci of tumor will lead to eventual recurrence, often in areas that are surgically inaccessible (Fig. 1). As a result, patients afflicted with high grade gliomas are faced with a poor prognosis, with less than 10% of patients surviving beyond 2 years.

        • KCI등재

          정삼투 여과를 통해 중금속 제거 시 잔류성 유기물질에 의한 정삼투 여과 성능 변화

          조경근 대한환경공학회 2021 대한환경공학회지 Vol.43 No.3

          Objectives: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how the presence of trace organic compounds (TROCs) affects water flux and heavy metal rejection in forward osmosis (FO) filtration when feed solution (FS) contains TROCs and heavy metals. Methods:Four FS (① only heavy metals, ② heavy metals and Trimethoprim, ③ heavy metals and Ibuprofen, ④ heavy metals and Triclosan) were used, and the FO filtration experiments were conducted to perform comparative analysis on the water flux and the rejection rate depending on the FS type. Results and Discussion:The water flux was higher when FS contained TROCs except Ibuprofen, compared to FS containing only heavy metals. It is speculated that the increased water flux was influenced by the decrease in the internal concentration polarization (ICP), which was caused by the adsorption of the TROCs in the support layer of the membrane. The water flux decreased when FS contained Ibuprofen, and this may be because reverse salt flux increased due to the Gibbs-Donnan effect. The rejection rate was not affected by TROCs when heavy metals were mostly rejected in FO filtration, but for the heavy metal that was not fully rejected, the rejection rate increased when FS contained TROCs. It is speculated that this was mainly due to clogging caused by the adsorption on the membrane. Conclusions:It was demonstrated that the presence of TROCs in FS can affect water flux and the rejection rate of heavy metals. Therefore, when the FS containing heavy metals and various organic substances is treated by FO filtration, the performance of the filtration is expected to change depending on the composition of the solution. 목적:중금속과 잔류성 유기물질이 존재하는 Feed 용액을 정삼투 여과로 처리 시 잔류성 유기물질의 존재가 정삼투 여과에서 중금속 제거율과 물 투과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총 4가지 Feed 용액(① 중금속만을 포함, ② 중금속과 Trimethoprim을 포함, ③ 중금속과 Ibuprofen을 포함, ④ 중금속과 Triclosan을 포함)을 이용하여 정삼투 여과실험을 진행하였다. 그리고 Feed 용액에 따른 물 투과도와 중금속 제거율에 대한 실험결과를 비교 및 분석하였다. 결과 및 토의:물 투과도는 Ibuprofen을 제외한 유기물질을 포함하는 실험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멤브레인 지지층 내 유기물질의 흡착으로 인한 내부 농도 분극의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된다. Ibuprofen을 포함하는 실험에서는 Gibbs-Donnan 효과로 역염투 여과도가 증가하여 물 투과도가 감소되었다고 판단된다. 중금속 제거율은 정삼투 여과에서 대부분 제거되는 중금속의 경우 유기물질의 영향이 없었지만, 그렇지 않은 중금속의 경우 유기물질이 포함될 때 제거율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주로 멤브레인 내 흡착에 따른 막힘현상이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된다. 결론:이번 연구에서 Feed 용액 내 잔류성 유기물질의 존재가 물 투과도와 중금속 제거율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중금속과 다양한 유기물질을 포함하는 Feed 용액을 정삼투 여과로 처리할 시 용액의 구성에 따라 여과 성능이 변할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