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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글쓰기의 교육 목표와 글쓰기 교재

        정희모(Chong Hee-mo) 한국리터러시학회 2010 리터러시 연구 Vol.- No.1

        이 논문에서는 대학 글쓰기 교재의 낙후성이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사실때문에 기인한다고 보고 그 대안을 강구한다. 첫째, 대학 글쓰기 교재의 낙후성은 교재의 목표가 불분명한 데서 발생한다. 둘째, 대학 글쓰기 교재의 낙후성은 대학 글쓰기 교수학습 방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 논문에서는 이 두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강구하고 대학 글쓰기 교재의 전망을 살펴보았다. 우선 좋은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는 대학 글쓰기 교육의 목표가 뚜렷해야한다. 이 논문에서는 대학 글쓰기 교육의 일반적인 목표로 ‘표현 능력의 신장’과 ‘사고력 신장’에 두고, 이에 대한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목표 설정을 탐색했다. 여기서는 대학 글쓰기 교육의 구체적인 목표로 ‘추상적인 생각에 대해 논쟁하고 평가하는 능력’과 ‘사회적인 주요 담론에 대한 읽기 행위에 참여하고 이에 대한 반응의 글을 쓰는 것’으로 규정했다. 대학 글쓰기 교재에서 교수·학습 활동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학습자 중심, 탐구 중심, 활동 중심, 실습 중심의 수업을 지향해야 한다. 강조할 것은 글쓰기 교재가 교수자 입장이 아니라 학습자 중심의 입장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이 논문에서는 교수·학습 활동을 반영한 교재로 한 학기 전체를 여러 개의 과제로 묶어 내는 연구 프로젝트(research project)식의 모형을 추천한다. 글쓰기 교재는 앞으로 어떤 형식이든지 변화가 불가피하다. 특히 디지털 환경이 교재 형식과 내용을 바꾸기를 요구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제작되는 글쓰기 교재들은 반드시 디지털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디지털과 상호소통이 되지 않는 글쓰기 교재는 자리를 잡기가 어렵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점은 교수자가 학생을 변화시키겠다는 의지나 열정이다. 글쓰기 교재 역시 이런 진정성을 가지고 편찬하면 성공할 수가 있을 것이다. This paper explains the low quality of college writing textbooks has two reasons. The first, this is the reason why is the goals of writing textbooks are not clear. The second reason is the lack of knowledge in the method of teaching and learning. For developing good teaching materials, it needs to have the concrete goals in relation to improve of the ability of expression and thinking skills. College writing education needs to form the concrete goals that are the ability to evaluate and to argue about the concreted thinking. Also it sets the specific goals that are to write articles on the reaction about social issues. To reinforce the activities of teaching and learning in writing textbooks, the classes need to organize learner centered. inquiry based, activity centered and field centered. It is very important that writing textbooks have sites not teachers centered but learners centered. For instance there is a research project program that the class consists of several assignments through the one semester in a writing textbook. In particular we prefer this teaching method in class. Writing textbooks will be needed a change in the near future. Expecially in the digital environment it will affect the formats and contents. Therefore writing textbooks should be considered digital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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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이론(Activity Theory)을 통한 직업 문식성 교육방안

        정희모 ( Hee Mo Chong ) 한국작문학회 2015 작문연구 Vol.0 No.24

        이 논문의 목적은 직업 문식성교육 방법으로 활동 이론을 소개하고 이를 응용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활동 이론은 특정한 공동체 내에서 인간 행위와 관련된 다양한 요소들의 상호 관계를 파악하는 이론이다. 활동 이론을 사용하면 특정한 상황에서 담화공동체와 장르, 글쓰기의 주체, 글의 목적 등을 분석할 수 있는 방법적인 틀을 얻을 수 있다. 이 논문에서는 활동 이론이 상황과 맥락을 중시하기 때문에 직업 문식성교육을 학습하는 데도 매우 유용하다고 판단한다. 이미 Kine & Wardle(2005)와 같은 학자들은 직업 문식성교육에 활동 이론을 사용하기를 제안한 바 있다. 이 논문에서는 논의를 발전시켜 활동 이론을 통한 텍스트 분석 방법과 모순 문제의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선 이 논문에서는 활동 이론의 분석 단위로서 활동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활동 시스템은 문식성행위와 관련된 다양한 요소, 즉 주체, 공동체, 규칙, 도구, 역할 배분, 목적(동기)를 분석단위로 삼아 이들의 상호 관계를 분석하고 있다. 활동 시스템 내에서 세부 요소들의 상호 관계는 문식성행위가 이루어지는 맥락과 환경의 복합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학생들은 직업상황의 수사적 문맥을 경험해 볼 수가 있다. 활동 이론을 통한 직업 문식성교육은 활동 시스템을 통한 텍스트 분석에서부터 시작한다. 학생들은 기존의 여러 다양한 공동체에서 수행했던 텍스트를 활동 시스템에 맞춰서 분석해 봄으로써 텍스트가 작성되는 유형, 무형의 역학 관계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직업 현장에서 텍스트를 작성해야 할 때 활동 시스템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받을 수 있다. 학생들이 학교와 다른 공동체의 텍스트를 분석하면서 직업문식성에 대한 대비를 하는 것이다. 두 번째로 활동 이론을 통한 직업 문식성교육에서는 학교 현장과 직업 현장의 차이에서 오는 모순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운다. 학생들이 신입자로서 직업 환경에 진입했을 때 가장 많이 겪게 되는 모순은 목적(의도)의 모순과 도구(장르)의 모순, 역할 배분의 모순 등이다. 학생들은 직업 현장에 들어가기 전 이런 모순 상황에 대한 교육을 받고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활동 시스템의 다양한 모순을 접해 보는 것이 이런 교육 과정의 한 방안이다. This study aimed to explore job literacy education methods based on activity theory. Activity theory examined the interrelationship of the various elements of human behavior within the community. In particular substances, discourse community, genres, subject of writing and the purpose of writing were analyzed using activity theory. Above all, this study introduced the activity system as an analysis unit of activity theory. There are many factors related to literacy acting in activity system such as subject, community, rules, tools, division of labor and motive. The relationship of these factors showed contexts and the complexity of the setting, which would establish literacy acting. First, we could analyze texts through activity system in job literacy education. Also students can prepare for job literacy by text analyzing in school settings and others job community. Second, from the perspective of job literacy education it was important that newcomers found and overcame contradictions from the difference between school and professional settings. Students can experience a variety of contradictions such as object, tools, and divisions of labor. They could learn the dynamic interactions of job literacy through activity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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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주제:핵심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대학 교양교육 발전 방안; 대학 작문 교육과 학술적 글쓰기의 특성

        정희모 ( Hee Mo Chong ) 한국작문학회 2014 작문연구 Vol.0 No.21

        이 연구는 국내 대학 작문 교육에서 학술적 글쓰기 교육에 관한 다양한 논의와 쟁점을 다루고 있다. 이를 위해 이 논문은 먼저 국내 대학 작문 교육에서 학술적 글쓰기 교육이 중심 교육으로 등장한 배경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대학 작문 교육에서 학술적 글쓰기 교육과 관련하여 고려해 보아야 할 다양한 쟁점들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쟁점의 내용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여러 학자들이 합의할 수 있는 단일한 학술공동체 개념을 만들기 어렵다는 점이 있다. 대학은 다양한 학술공동체가 모여 집합체를 형성하고 있어 단일한 학술적 글쓰기 장르를 찾기가 어렵다. 둘째, 대학 작문 교육에서 수행되는 여러 작업들이 특정한 수사적 목적과 맥락의 구체성 속에 있기 때문에 보편성과 일반성을 가진다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다. 셋째, 학술적 글쓰기가 비학술적 글쓰기를 억압하는 현상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대학 작문 교육에서 학술적 글쓰기와 비학술적 글쓰기의 대립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는 문제이다. 이 논문에서는 이런 학술적 쟁점들에 대한 상세한 논의를 검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논문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쟁점은 신입생 작문 교육의 학습 전이의 문제이다. 많은 학자들은 신입생 작문 교육에서 다루고 있는 장르들이 실제 개별 전공 영역에서 다루는 장르들과 차이가 있다고 보고 있다. 또 개별 전공 영역의 특정한 수사적 목적과 맥락이 수반되지 않는 학습 전략들과 방법들은 다른 학습영역으로 전이가 되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신입생 작문 교육에서 학습 전이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어떤 교수 학습 전략이나 방법이든 목적과 맥락의 구체성 속에서 생성되어야 한다는 점을 제시하고 있다. This article discusses various issues about academic writing in college writing education. These issues are as follows: First, it is very difficult to make a single academic community with every scholars` agreeing with each other. because a university is an aggregation that consists of many different academic communities. Second,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of college writing don`t have a common universality and generality because that teaching and learning in the classroom have a Particular rhetorical purpose and context. Third, non-academic writing gets suppressed by academic writing. Finally, this article deals with the learning transfer of freshman writing education in the university setting. Many scholars assent that learning strategies and methods that do not exist in the particular rhetorical purpose and context of one major are difficult to transfer into another situation, This article suggests the way of learning transfer in freshman writing education is to make constant use of learning strategies and learning methods in the context and the purpose of particular rhetorical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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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작문에서 문법의 기능과 역할

        정희모 ( Hee Mo Chong ) 청람어문교육학회(구 청람어문학회) 2013 청람어문교육 Vol.47 No.-

        이 논문은 작문 과정에서 문법의 역할과 기능을 논의한 것이다. 작문에서 문법의 영향은 그 동안 많은 실험을 통하여 긍정적인 결과보다 부정적인 결과가 많았다. 작문 교육에서 문법 지도가 대체로 효과가 없었던 것이다. 그것은 언어가 규칙과 체계를 통해 습득되는 것이 아니라 종합적인 상황과 맥락을 통해 습득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동안 문법 교육의 위기론이 대두되면서 기존의 문법 교육을 비판하고 새롭게 기능 중심의 문법 교육으로 바꾸려는 노력이 있었다. 특히 문법 교육은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와 함께 국어능력을 신장시키는 한 의미가 있다는 통합교육론이 제시되었다. 이 중에서도 특히 문법을 의미 생산의 도구로 삼고자 하는 기능 중심성이 관심을 끌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가 언어를 생산하는 인지 과정을 살펴보면 이런 관점은 실제와 맞지 않는 것 같다. 우리는 개념이나 의미를 물리적 발음 기관을 통해 상징적 체계로 언어를 생산한다. 어떤 체계나 규칙을 통해 의미를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닌 것이다. 더구나 모국어 화자(필자)의 경우 언어 규칙과 체계는 장기 기억 속에 언어지식으로 저장되어 자동화되는 경향이 있다. 그렇게 때문에 초보 학습자가 아니라면 문법(모국어의 언어 규칙)이 우리 언어생활에서 직접 발화 도구로 기능하는 경우는 매우 적다. 인지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한국어를 학습하는 외국인이나 막 한국어 쓰기를 배우는 초등학생이 아니라면 문법을 의미 생산의 도구로 직접 사용하지는 않는다. 이와 함께 텍스트가 작성되는 원리도 매우 복잡하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텍스트는 표상 차원(문장 차원), 텍스트 차원, 필자-독자 차원 등이 함께 포함되어 있다. 문자 의미로부터 장르, 필자와 독자 관계에까지 모두 글이 작성되는 데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 때문에 문법을 바로 의미 생산 기능으로 사용한다는 것은 인지 원리의 측면에서 보더라도 맞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작문에서 문법 교육의 내용은 인지 발달과 교육 목적에 따라 달라질 필요가 있다. 초, 중등 교육과 같은 인지적 성장기에 문법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작문에서 모국어 필자에게 기본적인 문법 체계는 문장과 텍스트 작성의 근원적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중등 이상의 성인 필자의 경우 목적에 따라 작문 교육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성인 필자를 위한 문법 교육 항목으로는 문장과 텍스트, 장르적 지식을 포함하여 표기적 요소(맞춤법, 띄어쓰기, 인용법), 통사적 요소(문장 호응, 문장 성분, 수식어, 피동/사동, 조사, 어미 등), 텍스트 요소(지시 표현, 접속 표현, 구어체, 비장르적 요소 등)를 꼽을 수 있다. This paper discusses the role and the function of grammar education in writing. Looking at the results of experimental studies, it is not effective to teach students grammar through writing education. Though students are taught grammar to write essays well, their writing skills didn`t improve very much. The reason is that language is not acquired through rules and systems but it is acquired through circumstance and contexts. The crisis of Grammar Education has become an issue in the meantime. Therefore it has been a goal to change knowledge-based Grammar education into Function-oriented Grammar Education. Integrated Grammar Education theory proposed that grammar would be meaningful to improve language abilities. Function-oriented education that considers especially grammar as the tool for meaning production was mostly preferable. But the perspective of Function-oriented Grammar doesn`t accord with cognitive processes languages are produced. Though you create languages that change concept and meaning to symbolic system through vocal system, some rules and systems don`t make sense in language. Moreover, in the case of a native writer, language rules are saved as knowledge of language in the long-term and automatically. For this reason if you are not novice, grammar is seldom a tool of production in language life. In cognitive perspective, foreigners who learn Korean and novice writer only use grammar as the tools of meaning production. In addition, the principle of written text is very complicated. The text includes sentence-dimension, text-dimension and rhetorical dimension. Genre comes from the meaning of the words to create a bridge relationship between the author and the readers they have an effect on writing. Because of several reasons, from the point of view cognitive perspective it`s not good to use function-oriented grammar education for the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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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문 연구의 방향과 전망 -대학 작문에서 인지적 연구의 필요성과 방향-

        정희모 ( Hee Mo Chong ) 한국작문학회 2013 작문연구 Vol.0 No.18

        이 논문의 목표는 대학 작문 연구의 최근 경향을 분석하고 바람직한연구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 것이다. 대학 작문 연구는 초기에 대학 교실현장의 작문 교육을 위해 시작되었으며, 언어적 방법과 인지적 방법이 중심을 이루었다. 당시 유행했던 언어적 방법으로는 ‘문장의 생성수사학’, ‘모방훈련’, ‘문장결합교수법’ 등이 있다. 이 방법들은 주로 핵심적 문장을 확장하여 텍스트를 작성하거나 규범적 문장을 모방하는 것으로 지금에서 보면 텍스트를 작성하기 위한 초보적인 방법이었다. 인지적 방법은 쓰기과정에서 필자의 사고 과정을 탐색하고자 한 방법으로, 쓰기를 문제 해결 과정으로 보았다. 쓰기 과정을 계획하기, 작성하기, 교정하기로 나누어 각 단계에서 작가가 인지 활동을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살펴보고자 했다. 그렇지만 쓰기 과정에 대한 정확한 인지 활동을 자세히이해하기는 어려웠다. 이들 방법들은 1980년대 이후 사회적 관점과 포스트모더니즘의 대두와 함께 차츰 사라졌다. 학문 경향을 반형식주의, 반행동주의, 반경험주의 사조가 주도함에 따라 언어적 방법이나 인지적 방법은 더 이상 주요한 연구방법이 되지 못 했다. 이와 함께 언어적 방법과 인지적 방법은 글쓰기를 너무 단순하고 고정적인 과정으로 보아 연구에 있어 큰 발전이 있기 힘들었다. 이후 대학 작문 연구에서는 비판적 문화 연구와 같은 사회적 관점이 주된 연구 경향이 되었다. 이 논문에서는 한국의 대학 작문 연구에 있어 인지 연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관점을 취한다. 작문 연구에서 사회적 관점은 언어가 생성되고 교류되는 환경을 분석하는 데 도움을 주었으나 작문 교육에는 별다른 도움을 주지 못했다. 인지 연구는 표상차원(문장 수준), 텍스트 차원(텍스트수준), 독자·필자 차원(맥락 수준)에서 폭넓게 필자가 글을 쓰는 사고 과정을 추적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작문 교육에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 교육방법을 써야 할지 판단할 수가 있다. 여기서 이전처럼 작문 과정을 단순하고 고정적인 것으로 보지 않고, 매우 복잡하고 폭넓은 과정으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논문에서 제안하고 있는 인지적 방법은 텍스트생성에 관한 인지 연구, 문장 연결에 관한 인지 연구, 텍스트 주제와 구성에 관한 연구, 담화 공동체와 장르 인식이 텍스트 생산에 미치는 연구등이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trend of college writing research and to show the desirable research of college writing. In the beginning of college writing research, it has been used mainly linguistic methods and cognitive methods. For example, Linguistic methods include Generative rhetoric of sentence, Imitation, and the sentence-combining. In cognitive methods, writing is regarded as a problem-solving process, and it is made up of planning, translating and reviewing. The problem of Linguistic methods and Cognitive methods is that writing process is considered to be fixed and uniformed. Those two methods disappeared as post-modernism and social perspective emerged in the 1980s. The advent of anti-formation, anti-behaviorism and anti-empiricism caused to weaken Linguistic methods and cognitive methods. After the 1980s, critical cultural studies and social perspective became main research trends in writing research. In this study, college writing research needs cognitive research more than anything. In writing education, cognitive research can figure the thinking process of writer through the representation dimension, test dimension and writer-reader dimension. Through that, we will know what is needed in writing education and how to use teaching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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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렐만의 보편청중 개념과 작문의 독자 이론 -페렐만(Perelman)과 파크(Park)의 논의를 중심으로-

        정희모 ( Hee Mo Chong ) 한국작문학회 2012 작문연구 Vol.0 No.15

        이 논문은 작문 이론의 관점에서 페렐만(Perelman)의 청중 이론을 분석한 것이다. 페렐만의 청중 이론은 페렐만이 전통적 수사학을 현대사회에 맞게 새롭게 주창한 <신수사학>의 핵심 개념이다. 페렐만은 논증추론의 타당성과 합당성에 대한 근거를 찾기 위해 청중(audience)에 주목했다. 수사학에서 담론의 성공과 실패는 결국 청중을 설득하느냐, 못 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페렐만의 수사학에서 청중은 가장 중요한 요소에 해당한다. 전통적인 작문 이론은 수사학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이 논문에서는 수사학에서의 청중 개념과 글쓰기에서의 독자 개념에 대해 페렐만과 파크(Park)의 관점을 중심으로 자세히 살펴본다. 작문 이론에서 독자 개념은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전달받는독자 개념’이고, 다른 하나는 ‘호출하는 독자 개념’이다. 전자는 전통적인 수사학적 관점이며, 후자는 수사학적 관점을 비판하고 새롭게 제기된 관점이다. 페렐만은 신수사학 통해 전통적 관점과 결별하고 후자의 관점을 택한다. 다시 말해 청중은 독자 개념과 같이 작가의 주관 속에 호출된 존재로서 관념의 산물이다. 독자는 실재 존재 유무와 상관없이 필자의 의식 속에 상상된 허구의 산물인 것이다. 페렐만의 이런 관점은 전통적 수사학과 결별한 매우 선진적인 것이었다. 파크 역시 독자를 허구적 존재, 즉 호출된 존재로 보았다는 점에서 페렐만과 유사하다. 그러나 청중이나 독자를 규정하는 구체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파크는 페렐만과 생각을 달리한다. 페렐만은 보편청중의 개념을 통해 오디언스를 보편적 합리성, 보편적이성의 의미로 사용한다. 그래서 이를 모든 수사적 담론의 이성적 판단근거로 사용했다. 이에 반해 파크는 독자를 보다 구체적인 맥락의 개념으로 파악하고 페렐만의 관점을 추상적이라고 비판한다. 파크는 페렐만의 보편청중 개념이 실제 창작과정에서 구현할 수 없는 주관적, 관념적산물로 인식했던 것이다. 파크처럼 기능면에서 독자를 분석하면 페렐만의 보편청중 개념은 담화공동체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페렐만의 보편청중 개념은 한 시대, 한 집단의 통념과 가치를 대변하기 때문이다. 이 논문에서는 두 사람의 이론을 비교하며 이런 점을 밝히고자 했다. This article is to analyze Perelman``s Audience in writing theory. Perelman`s Audience theory is the key concept of New Rhetoric that Perelman changed traditional rhetoric into the new rhetoric to fit modern society. Perelman emphasized the audience to take the evidence on the validity and rationality in argument inference. The success and failure in rhetoric depends on whether it persuades the audience or not. Therefore the audience is very important in Perelman`s rhetoric. Specifically He think that universal audience is more important than particular audience. Traditional writing theory was heavily influenced by the rhetoric. This article examines Perelman and Park`s point of view in rhetoric`s audience and writing`s audience. Writing`s audience is divided into two ways in writing theory. One is ``audience as addressed`` and the other is ``audience as invoked``. The former is a new viewpoint and the latter is traditional rhetoric. Perelman doesn`t use traditional viewpoints any longer in new rhetoric and chooses the audience as invoked. Generally readers are just fiction that writers make in the imagination. Park believes that the audience as invoked is to be produced in the writing. Namely the readers perform the function of context in writing process. If Perelman sees the audience in the functional aspects, his audience corresponds to discourse community. This article tried to figure out the difference of the two theories from the viewpoint of the au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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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 융합 과정으로서 작문과 작문교육

        정희모 ( Hee Mo Chong ) 한국독서학회 2015 독서연구 Vol.0 No.35

        이 논문은 2015년 교육부의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개정과 ‘창의ㆍ융합’으로의 사회 변화와 관련하여 작문 교육의 입장에서 교육적 대응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교육부는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하여 학습자가 갖추어야 할 능력으로 핵심역량을 들고 있다. 이 논문에서는 작문 분야의 핵심역량으로 ‘기초학습능력’, ‘의사소통능력’, ‘창의력’ 등을 제시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런 핵심역량은 이미 작문교과에서 학습하고 있던 기본 학습 능력으로 보아야 한다. 작문교과가 창의 융합 교과목에서도 기초과목으로 기능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논문에서는 작문의 기초학습능력과 창의성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작문의 기초학습능력은 애플비(Applebee)의 연구조사를 통해 알아보았다. 애플비의 연구는 작문이 다양한 교과에서 주요한 학습도구로 사용되고 있음을 증명해 주었다. 작문의 창의성은 언어의 창의성에서 유래되는것으로 지식을 모으고, 정리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낸다. 작문이 모든 지식 교과의 도구가 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작문의 창의성에 언어지식이 포함된다는 점이다. 문장을 만들어 내고 적절하게 조직하는 능력은 작문의 창의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이는 작문의 창의성이 사고능력으로만 볼 수 없는 이유이다. 마지막으로 이 논문은 작문교과의 융.복합 교육방법으로 거시적인 융합방법보다 미시적인 융합 방법을 추천한다. 작문이 모든 교과의 학습 도구로 사용되기 때문에 작문을 교과 대 교과로 통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가 않다. 오히려 이보다 국어 영역 내부에서 다양한 통합적 학습 방법을 찾는 것이더 유용하다. 기존의 교과 내 통합교육, 즉 독서와 작문, 토론과 작문, 총체적 언어교육, 생활현장의 작문교육 등을 창의.융합 정신에 맞게 개선하는 것이더 나은 방법이다. This article is written in order to find a way for educational counterplan from the Writing Instruction``s perspective for the 2015``s Education Ministry``s revision to the integrated national curriculum standards of liberal arts and natural sciences. The Education Ministry points out the core competency as an ability which a learner should be prepared with for the future society``s renovation. For the core competency in writing instruction, this article suggests basic learning skills, communication skills, and creativity; however, this kind of core competency is equivalent to the learning ability, which was previously learned in the Writing Instruction. This assigns the reason for the functioning of Writing Instruction as a primary subject even in the creative fusion curriculum. This article concentrates upon writing``s basic learning ability and creativity. Writing``s basic learning ability was investigated through Applebee``s research. As a result, Applebee``s study proved that the writing has been an important learning tool for various subjects. Writing``s creativity, which originates from the linguistic creativity, collects knowledge, organizes knowledge, and produces new knowledge. This is why writing is used as a learning tool widley for almost all knowledge-based subjects. The key here is that writing``s creativity includes language knowledge; an ability to make sentences and organize properly plays an important role in writing``s creativity. That is to say that writing``s creativity should not be seen only as thinking ability. Lastly, this article recommends microscopic fusion method for writing instruction instead of macroscopic fusion method. It is not desirable for writing to be combined subject to subject because writing is used in various subjects as a learning tool. Rather it is more useful to seek diverse integrated learning methods within the area of the Korean language education. Therefore, improving in existing writing teaching methods, which is reading and writing, whole language education, and writings in everyday life according to the spirit of creative fusion education is a better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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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대학 글쓰기 교육에서 학습 전이의 문제와 교수 전략

        정희모 ( Hee Mo Chong ) 한국어교육학회(구 한국국어교육연구학회) 2014 국어교육 Vol.0 No.146

        The article deals with learning transfer and instruction strategy in first year composition. Russell, Wardle, Downs critically analyzed the learning transfer of writing skills that students learned in their first year composition courses. The main teaching goals in FYC are that students learn about general writing skills and then apply their skills to new contexts and situations. But Russell, Wardle, Downs assert that these ways are wrong and not effective because writing should not be separated from real context and should not be generalized. Therefore, they believe what is gained and learned through FYC is not effective and does not transform into competent writing abilities for the student’s major. they suggest that the students should take writing theory education. Wardle and Downs insist ‘Writing about Writing’ education rather than Universal Academic Discourse. The article recommends revising teaching methods while maintaining the existing education style. Principles of the new teaching methods are as follows: First, students should recognize learning transfer clearly. The next principle is extracted in writing process and then applied to new situations. Lastly, the class assignment and class curriculum should have an appropriate sequence with each other. This article explains these principles in further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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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논문 : 대학생 쓰기 교육을 위한 텍스트 특성 비교 -대학생 필자와 전문 필자의 텍스트를 중심으로-

        정희모 ( Hee Mo Chong ) 한국어교육학회(구 한국국어교육연구학회) 2011 국어교육 Vol.0 No.135

        This study was considered to compare the quality of texts written by students with that of experts for college composition. It analyzed the quality of texts of each twenty text of three groups; upper group and lower group of students, and experts group. This study used nine theological Analysis Tools; X1: T-unit numbers, X2: topics of sentence number, X3: whole word numbers, X4: incorrect sentence number/ whole sentence number, X5: cohesive ties number/ whole sentence number, X6: the number of thematic chunks, X7: whole word numbers/ T-unit numbers, X8: T-unit numbers / topics of sentence number, X9 the number of thematic chunks/the number of sentence theme. The result of analysis is as follows: there is no difference upper group and lower groups of students, on the other hand there is a big difference between students and experts. According to the result of Kruskal Walls test and Nonparametric Two-Independent-Sample TEST, there are big differences students and experts in X4: incorrect sentence number/whole sentence number, X6: the number of thematic chunks, X9 : the number of thematic chunks/the number of sentence theme. Experts have no incorrect sentences whereas students have a lot of incorrect sentences. the topic of sentence written by experts are connected consistently each other toward The topics of text, but students show the lack of coherent states in it. Therefore in order to write good texts, students should closely connect topics of sentence toward The topics of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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