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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아스떼까 대신전에 나타난 비의 신, 뜰랄록의 의미

          정혜주 국립민속박물관 2017 민속학연구 Vol.0 No.40

          The twin pyramid of Tlaloc and Huichilopoztli were created during the Aztec civilization that was flourished between 1325-1521 A.D. in Mesoamerica. Huichilopotztli was the ancestor God of the Aztec nation founder, and Tlaloc arose as the God in Teotihuacan that was despaired 600 year ago. The new born Aztec insists that they were the descendents of Teotinuacan. Even though Huichilopotli was the God of the Sun and war, and Tlaloc was the God of Venus and rain, Aztec people venerated these Gods of opponent characters with the same importance. Tlaloc's face is formed by two serpents entwined. One serpent represents agriculture and fertility, the other serpent represents war and destruction. Tlaloc's face shows that one being contains both opponent elements. On the other hand, Huchilopotztli represents the Sun, and Tlaloc represents Venus. Venus rises just after sunset, and after Venus has set, the Sun rises again. It was believed that Venus was the Sun of the night in that point of time, and the Sun of the underworld in that point of space. It means that the Sun and Venus is the same being with different aspects. Also two opponent elements transform from one to the other constantly. With this theory Tlaloc is the opposing feature of Huichilopotztli. The twin pyramid of Aztec civilization shows the Aztec cosmic vision in respect to time and space. And, by valuing Tlaloc and Huichilopotztli equally, it allowed the new born Aztec nation to be accepted by the conquered people. 1325년-1521년 사이에 현재의 멕시코시티를 중심으로 메소아메리카를 지배했던 아스떼까문명에서는 두 개의 신전을 나란히 세운 독특한 피라미드를 건설하였다. 우이칠로뽀츠뜰리는 나라를 세운 시조를 신격화한 것이며, 뜰랄록은 이미 600년 전에 사라진 나라, 떼오띠우아깐의 신이다. 우이칠로뽀츠뜰리의 상징은 해이며 전쟁의 신이다. 뜰랄록은 금성이며 비의 신이다. 신생국 아스떼까는 떼오띠우아깐의 후예임을 강조하며 두 신전을 나란히 둠으로써, 상반되는 요소를 가진 두 신을 섬겼다. 뜰랄록의 모습은 두 마리의 뱀이 꼬인 형상이다. 두 마리의 뱀은 각각 농산물의 생산과 풍요를 나타내는 한편, 전쟁과 파괴를 의미하는 불을 의미한다. 두 마리의 뱀이 꼬여 하나의 얼굴을 이루는 것은 서로 다른 속성이 결국은 하나라는 것을 보여준다. 다른 한편, 우이칠로뽀츠뜰리는 해를, 뜰랄록은 금성을 상징한다. 금성은 시간적으로 밤, 공간적으로는 지하세계의 해이다. 즉 해가 지면 금성이 뜨고, 금성이 지면 해가 뜬다. 금성은 해의 다른 모습이다. 즉 뜰랄록의 다른 모습이 우이칠로뽀츠뜰리인 것이다. 아스떼까의 쌍둥이 피라미드는 반대되는 두 속성이 서로 꼬이고 꼬여서 제자리로 돌아오고 다시 돌아가는 순환을 하며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아스떼까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동시에, 뜰랄록과 우이칠로뽀츠뜰리를 동등하게 둠으로써 새로운 나라를 인정하게 할 수 있는 근거로 삼았다.

        • KCI등재

          Hydrochlorthiazide가 Carteolol의 약동력학에 미치는 영향

          정혜주,조윤성,김낙두,고광호 대한약학회 1983 약학회지 Vol.2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effect of hydrochlorothiazide on the pharmacokinetics of carteolol in rabbits was studied. Animal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group I and group II). Group I received carteolol (12mg/kg) and group II received carteolol (12mg/kg) with hydrochlorothiazide (20mg/kg) orally. The carteolol concentration in serum was measured by spectrofluorometric method and its pharmacokinetic parameter values were calculated. The serum concentration of carteolol in group II was significantly increased when compared with those in group I at 10min (p<0.01), and at 30min (p<0.05) after p. o. administration. In addition, the absorption rate constant of carteolol in group II was slightly increased and Tmax of carteolol in group II was significantly shortened (p<0.05) and Cmax of carteolol in group II was significantly increased (p<0.02) when compared with those in group I. But elimination rate constant and biological half-life of carteolol were similar in both groups.

        • 남북한 약전 비교연구(I) : 약전 구성(편집) 및 명칭

          정혜주,김길수,강찬순,장정윤,김영림,김성민,정혜선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구 한국에프디시법제학회) 2020 FDC법제연구 Vol.15 No.1

          대한민국은 남북으로 분단되어 80여년을 함께 공존하면서 문화 생활습관은 물론 생활언어의 차이도 많아 의 사소통이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일반 생활용어는 물론 전문적인 과학용어, 의약용어도 남북한 사용단어가 전혀 이해하 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한민족으로 하나의 언어를 사용하면서 함께 살아온 국민이 반세기를 지나 이제는 쓰는 언어 의 단어를 이해하지 못해 소통이 안되는 것은 한민족으로 극복할 과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약전에는 전통의 약품인 생약제(고려약제)가 제1부로 우선 수재되고 그 명칭도 많이 다르며 민간요법으로 상용하는 제제가 다수 수재 되어 있다. 통일시대를 대비하여 남북한약전을 비교 검토하여 대한민국약전의 발전방향을 제시할 목적으로 우선 대 한민국약전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약전의 구성 및 약전용어, 의약품명칭을 비교 검토하였다.

        • 과학기술자 커뮤니티 사이트를 위한 구전홍보 전략 연구

          정혜주,윤정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2 Journal of Information Science Theory and Practice Vol.43 No.2

          A viral marketing has been an effective marketing tool in various fields. In this study, we applied a viral marketing strategy for managing the Internet community website of scientists and engineers, KOSEN(www.kosen21.org). We developed a function that enables members to send promotional e-mails to their acquaintances, and we also designed a reward system for the members who participated in KOSEN viral marketing. With these strategies, KOSEN members reacted positively on the rewards (i.e., mileage points, gift card) and also the loyalty members took part in the viral marketing program more actively than other members. Furthermore, an attractive event was very effective for the prompt reaction of the viral marketing. Managing loyalty members is necessary for the continuous effects. The viral marketing strategies and analysis results of this research could be used for the management of an Internet service. 구전홍보는 여러 분야에 있어서 효율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어오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과학기술자 커뮤니티 사이트(www.kosen21.org)의 운영에 구전홍보 전략을 적용해보았다. 회원들이 손쉽게 홍보메일을 발송하고 홍보 브로셔를 배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구전홍보에 적극 참여한 회원들에 대한 보상책을 마련하였다. 분석 결과 회원들은 마일리지 적립, 상품권 제공과 같은 보상 전략에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충성회원이 구전홍보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기적이며 즉각적인 반응을 위해서는 이벤트 실시가 효과적이며, 장기적이며 지속적인 반응을 위해서는 충성회원 관리가 효과적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본 논문의 구전홍보 전략과 분석결과는 인터넷 서비스의 운영과 전략 수립에 활용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 한국보건사회학회,산업안전보건연구원 공동 춘계학술대회 : 지역사회에서 건강개념의 재구성과 이를 중심으로 한 다부문협력체계

          정혜주 대한보건협회 2013 대한보건협회 보건종합학술대회 Vol.2013 No.-

          건강증진의 정의는 "사람들을 그들의 건강과 그 결정요인에 대한 통제력(control)을 높이도록 함으로써 건강을 개선하는 과정"으로서 현재 한국에서 진행되는 금연, 절주, 영양, 운동의 패키지와는 거리가 있다. 특히 그 결정요인이라는 것이 최근에는 주로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으로 이해되는데, 이는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고, 살고, 일하며, 나이 드는, 보건의료시스템을 포함하는 조건(condition)"으로 정의된다. 따라서 건강증진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사람들이 매일을 살아가는 환경을 건강에 도움이 되거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는 것이며, 바로 그 환경으로서 건강증진에 대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재조명해볼 필요가 있다. 이 글에서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 관점을 중심으로 보건의료체계 및 복지전달체계의 구성과, 이를 넘어서는 지역사회 내의 다양한 영역들이 어떻게 통합적으로 조직되어 궁극적으로 주민의 건강과 복지를 향상시킬 것인지를 살펴보도록 한다. 이를 통하여 건강과 복지, 소득보장과 일자리 등으로 구획 지어진 지역사회 내 영역들을 횡단하고, 어떤한 분야를 위한 발전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 그 자체가 중심이 되어 각 분야들이 협력하는 새로운 보건 및 사회정책의 모델을 검토하며, 이를 통하여 ``건강``을 어떤 부문에 대한 개념이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의 수준과 행복의 한 지표로서 다시 사고하고자 한다.

        • 사용자 그룹별 과학기술정보 서비스 수요 분석

          정혜주,윤정선,Jung, Hye-Ju,Yoon, Jungsun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기술정보센터 2012 정보관리연구 Vol.43 No.4

          본 연구에서는 사용자 그룹별 과학기술정보 서비스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 분석을 실시하였다. 설문에서는 20가지 과학기술정보서비스에 대한 필요도, 인적교류를 위해 필요한 개인정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정보가 조사되었다. KOSEN 사용자 1,013명이 설문에 참여하였으며, 응답자의 소속기관, 직업, 최종학위, 연령에 따라 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빈도분석 결과 동향분석, 논문, 연구보고서, 특허, 지식질의, 채용정보, 프로젝트공고, 실험방법, 학회정보, 해외유학/Post-Doc정보에 대한 수요가 높았으며, 멘토링, 커뮤니티, 블로그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가 사용자 그룹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과학기술자들이 상호 교류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인적 정보로는 전문분야, 논문/연구실적, 경력사항, 소속기관, 직업, 최종학위, 학력사항 순으로 응답하였고 사용자 그룹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인적 정보는 부분적으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응답자의 97%가 자신이 보유한 과학기술정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의사가 있다고 답변하였고 논문, 발표자료(ppt), 보고서, 실험방법, 이미지 순으로 공유 의사를 표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과학기술자들을 위한 사용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수 있으며 향후 미래 과학기술정보 서비스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In this study, survey analysis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demands of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by the groups of users. The questionnaire was composed of the need for 20 services in the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the need for personal information to people-to-people exchanges, and information that can be shared with others. KOSEN users 1,013 people participated in the survey, and the analysis of variance was conducted depending on institution, profession, final degree and the age of the respondents. Results of frequency analysis, there were in high demands for trend analysis, papers, research reports, patents, knowledge queries, project announcements, jobs, experimental methods, information society and study abroad/Post-doc information, and all services except mentoring, community and blog were appeared to have the significant differences depending on the groups of users. Also the personal information deemed to be necessary for interaction with others was resulted in specialization, thesis/research performances, career, organization, jobs, final degree and education in order, there were partially difference depending on the user's groups. In addition, 97% of respondents had their own scientific and technical information to be shared with other people in order of papers, presentations (ppt), reports, experimental methods and the images.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useful information for scientists and engineers to develop a user-centered personalized services and are expected to be helpful to set the direction of science information services in the future.

        • KCI등재

          사용자 그룹별 과학기술정보 서비스 수요 분석

          정혜주,윤정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2012 Journal of Information Science Theory and Practice Vol.43 No.4

          본 연구에서는 사용자 그룹별 과학기술정보 서비스 수요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 분석을 실시하였다. 설문에서는 20가지 과학기술정보서비스에 대한 필요도, 인적교류를 위해 필요한 개인정보,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정보가 조사되었다. KOSEN 사용자 1,013명이 설문에 참여하였으며, 응답자의 소속기관, 직업, 최종학위, 연령에 따라 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빈도분석 결과 동향분석, 논문, 연구보고서, 특허, 지식질의, 채용정보, 프로젝트공고, 실험방법, 학회정보, 해외유학/Post-Doc정보에 대한 수요가 높았으며, 멘토링, 커뮤니티, 블로그 서비스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가 사용자 그룹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과학기술자들이 상호 교류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인적 정보로는 전문분야, 논문/연구실적, 경력사항, 소속기관, 직업, 최종학위, 학력사항 순으로 응답하였고 사용자 그룹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인적 정보는 부분적으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응답자의 97%가 자신이 보유한 과학기술정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의사가 있다고 답변하였고 논문, 발표자료(ppt), 보고서, 실험방법, 이미지 순으로 공유 의사를 표시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과학기술자들을 위한 사용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수 있으며 향후 미래 과학기술정보 서비스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In this study, survey analysis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demands of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by the groups of users. The questionnaire was composed of the need for 20 services in the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the need for personal information to people-to-people exchanges, and information that can be shared with others. KOSEN users 1,013 people participated in the survey, and the analysis of variance was conducted depending on institution, profession, final degree and the age of the respondents. Results of frequency analysis, there were in high demands for trend analysis, papers, research reports, patents, knowledge queries, project announcements, jobs, experimental methods, information society and study abroad/Post-doc information, and all services except mentoring, community and blog were appeared to have the significant differences depending on the groups of users. Also the personal information deemed to be necessary for interaction with others was resulted in specialization, thesis/research performances, career, organization, jobs, final degree and education in order, there were partially difference depending on the user's groups. In addition, 97% of respondents had their own scientific and technical information to be shared with other people in order of papers, presentations (ppt), reports, experimental methods and the images.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useful information for scientists and engineers to develop a user-centered personalized services and are expected to be helpful to set the direction of science information servic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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