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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경매에서의 입찰 전략 연구

        정혜민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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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중고 자동차 시장의 경매데이터를 이용하여 온라인 경매에서 입찰자의 최적전략이 어떻게 나타나는가를 고정효과 로짓모형을 통해 분석하였다. 특히 공통 가치 모형 이베이식 경매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스나이핑 행위가 비슷한 성격을 가진 본 경매에서도 유의하게 나타남을 실증모형분석을 통해 확인하였다. 온라인 거래 및 다양한 산업에의 경매 도입이 늘어남에 따라 온라인 경매에서의 참여자 전략에 대한 연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나, 관련 데이터 취득의 어려움으로 인해 이들 경매에서의 최적전략에 관한 실증연구는 미흡한 상황이다. 본 연구는 특수한 온라인 경매 설계 하에서의 입찰 참여자의 최적전략 및 행동양상을 분석하였을 뿐 아니라, 중고 자동차 시장의 상품별, 시기별 특수성을 추가로 고려하여 특정 산업에 관한 보다 정교한 분석을 수행하고자 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 S.Prokofiev의 소나타 작품에서 보여진 음악적 요소 및 연주방향제안 : cello sonata op. 119를 중심으로

        정혜민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31

        20세기에 활동한 러시아의 대표적인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Sergey Prokofiev, 1891.4.23-1953.3.5)는 전 생애에 걸쳐 교향곡, 협주곡, 독주곡, 실내악, 오페라, 발레곡, 영화음악 등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남겼다. 그 중 Cello Sonata Op.119는 프로코피에프의 유일한 첼로 소나타로서 그의 말년에 작곡 되었다. 이 곡은 프로코피에프가 첼리스트 로스트로포비치(1927.3.27-2007.4.27)의 연주를 듣고 감동하여 작곡한 작품으로 그만의 확고한 음악적 스타일이 잘 드러나 있는 작품이다. 프로코피에프는 그의 자서전에서 그가 추구하는 주된 음악적 요소를 다섯 가지로 분류하였는데, 고전적 요소, 강한 감정 표현을 위해 독특한 화성어법을 시도한 혁신적 요소,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리듬 패턴을 사용한 동적 요소, 후기 작품에 잘 나타나는 서정적 요소와 “해악성, 익살, 웃음, 조롱”을 나타내는 해학적 요소이다. 본 논문에서는 프로코피에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생애와 작품세계를 알아보고 그가 중요시하던 음악적 요소가 특히 두드러진 피아노 소나타와 첼로 소나타 그리고 바이올린 소나타를 중심으로 살펴볼 것이다. 본론의 시작인 Ⅱ 장에서는 작곡가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Ⅲ 장에서는 프로코피에프의 작품 전반에 나타나는 음악 요소 다섯 가지를 여러 작품에서 찾아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본론의 후반부인 IV 장에서는 프로코피에프의 첼로 소나타 Op.119를 주로 형식과 조성, 그리고 화성에 근거하여 분석하였으며, 이 작품 속에 나타나는 그만의 음악 요소를 찾아, 그에 따른 연주방향을 제시하여 연주자로서의 올바른 연주해석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 국가암검진 수검이 소득계층별 조기암 진단의 불평등 개선에 미치는 영향

        정혜민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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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암의 병기는 암의 예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따라서 조기발견을 목적으로 하는 인구집단 대상의 암검진은 효과적인 암 관리 전략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본 연구는 국가암검진이 소득계층 간 조기암 진단의 불평등을 개선하는 효과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80세 미만의 건강보험 가입자 중 2010년 1월1일~2010년 12월31일 사이 한국중앙암등록본부에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으로 등록한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이들의 국가암검진 수검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건강보험청구 및 건강검진자료에서 추출한 후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하여 암등록자료와 병합였다. 암등록자료의 요약병기를 이용하여 산출한 조기암 진단율을 결과변수로 사용하였다. 소득계층은 건강보험 자격자료의 월보험료를 이용하여 사분위로 나누었다. 국가암검진 수검여부는 암 초진일 이전 1년간 해당 암종에 대한 국가암검진을 받은 경우로 정의하였다. 조기암 진단에 영향을 미치는 인구학적 변수의 영향을 보정하기 위해 성별, 나이, 직역(직장가입자, 지역가입자), 거주지역(16개 시도를 대도시와 중소도시로 구분)를 조사하였다. 소득계층과 국가암검진 수검이 위암 진단시 병기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국가암검진이 효과변경인자로서 미치는 영향을 계량화하기 위해 국가암검진여부와 소득계층의 교호항을 포함한 로짓 회귀분석을 시행하였다. 또한 국가암검진으로 인한 불평등 감소 효과 측정을 위해 위 로짓 모형에서 추정한 소득계층별 조기암 진단 보정 확률을 이용하여 수검군과 비수검군 간 불평등 지수(disparity index)와 조기암 진단율 차이(rate difference)를 산출한 후, 그 변화량을 제시하였다. 결과: 대장암을 제외한 모든 연구대상 암종에서 고소득층으로 갈수록 조기암 진단률이 높아지는 양상을 보였다. 모든 연구대상 암종과 모든 소득계층에서 비수검군에 비해 수검군의 조기암 진단 확률이 높았다. 모든 연구대상 암종에서 비수검군의 불평등 지수는 최소 4.7에서 최대 10.5의 분포를 보인 반면, 수검군에서는 최소 0.5에서 최대 8.9의 분포를 보여 전반적으로 그 크기가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조기암 진단율 차이 역시 비수검군에서는 최소 2.8에서 최대 10.4의 분포를 보인 반면, 수검군에서는 최소 0.8에서 최대 7.8의 분포를 보였다. 불평등 지수의 변화량은 최대 –9.2%p에서 최소 0.3%p의 분포를 보였으며, 조기암 진단율 차이의 변화량은 최대 –5.7%p에서 최소 0.9%p를 보였다. 유방암을 제외한 모든 연구대상 암종에서 국가암검진 수검은 소득계층 간 조기암 진단율의 불평등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유방암의 경우는 국가 암검진으로 인한 불평등 개선 효과가 명확하지 않았다. 결론: 우리나라의 국가암검진 프로그램은 소득계층 간 조기암 진단의 불평등을 개선하는 효과를 보였다.

      • 영상 분류를 위한 변형된 이미지 기반의 의미정보지도 융합 연구

        정혜민 아주대학교 IT융합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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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분류는 영상에 존재하는 특징을 정확하게 식별함으로써 영상 데이터를 이 해하고 해당 속성에 따라 특정 클래스로 분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학습 데이 터가 많을수록 높은 정확도를 낼 수 있기 때문에 한정된 데이터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데이터 증강이 필요하다. 효율적인 영상 학습을 위하여 데이터 증강을 이용한 다양한 기법들이 연구되고 있으며, 그 중 SnapMix는 클래스 활성화 지도를 통한 의미정보 지도를 활용하여 기존 데이터 증강 기법에서 한계로 지적된 주요 정보 손실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영 상 분류의 정확도를 향상시킨 기법이다. 그러나 SnapMix는 영상에 노이즈가 포함 되거나 화질이 좋지 않은 경우, 또는 여러 개체가 중첩되어 있거나 배경이 어수선 하여 개체 식별이 어려운 경우 등에는 영상 분류에 한계가 존재할 수 있다. 본 학위 논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한정된 데이터에서 더욱 다양 한 의미 있는 학습 데이터를 증강하여 모델의 일반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SnapTI-Mix를 제안한다. 본 제안 기법은 영상 혼합 시 이미지는 일부 변형하여 혼 합하나 의미정보지도는 변형되지 않은 보존된 형태로 혼합시키는 기법으로, 한정된 데이터에서 다양한 데이터를 학습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상 분류 정확도가 향상될 수 있다. 본 제안 기법에 대한 비교 실험 결과, CUB dataset에서는 SnapMix 대비 영 상 분류 정확도가 최대 0.5299% 증가한 것을 확인하였으며 Aircraft dataset에서는 SnapMix 대비 영상 분류 정확도가 최대 0.4494% 증가한 것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개선된 데이터 증강 결과는 영상 분류 시 분석 정확도를 높이는데 활용 되거나, 오류 탐지의 판정 정확도를 높이는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부동산 공매 낙찰가격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 서울시·경기도 체납압류재산 주거용 부동산 아파트를 중심으로

        정혜민 건국대학교 대학원 2024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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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공매 낙찰가격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서울시∙경기도 체납압류재산 주거용 부동산 아파트를 중심으로 일반적으로 공매와 법원경매는 많은 사람들에게 투자의 한 형태로 인식 되고 있으나, 대중에게 잘 알려진 것은 법원 경매이며 대다수의 선행연구는 이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COVID-19로 인하여 비대면 방식의 거래가 선호되며, 물건 검색부터 입찰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 는 공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일반 대중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공매에 초점을 맞 추고,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아파트 공매시장에서 낙찰가격에 영향을 미치 는 요인을 분석하여 해당 지역의 아파트 공매 입찰 시에 낙찰자가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 낙찰가율을 예측하기 위해 노력 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위하여 2019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서울시와 경기도 소재 체납 압류재산 주거용 부동산 중 아파트의 낙찰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을 선행연구를 통해 검토∙선정하였다. 헤도닉 가격 모형 (Hedonic Price Model)을 이용하여 낙찰가격에 영향을 주는 독립변수를 크 게 공매특성 요인, 물리적 요인, 부동산시장특성 요인 등 3가지로 분류하였 다. 공매특성 요인 변수는 낙찰가율, 감정가, 최저입찰가, 유찰횟수, 응찰자 수, 지분공매여부, 대항력여부로 선정하였고, 물리적 요인 변수는 대지면적, 건물면적, 경과연수로 선정하였다. 부동산시장특성 요인 변수는 아파트매매 가격지수, 주택담보대출금리, CPI지수를 선정하였다. 본 연구의 회귀분석 결과 낙찰가율에 정(+)의 상관관계가 있는 변수는 낙찰가율, 건물면적, 아파트매매가격지수, 주택담보대출금리, 대항력_유, 지 분매각_유로 나타났다. 부(-)의 상관관계가 있는 변수는 경과연수, 대지면적 으로 나타났다. The public auction or court auction is generally recognized as a method of investment techniques, but most studies have focused on well-known court auctions that are familiar to the general public. However, with the recent preference for contactless transactions due to COVID-19, there has been a surge in interest in auctions where the entire process, from searching for items to bidding, can be conducted online. Therefore, this study targets auctions that are not widely known to the general public despite the increased interest, examining the factors influencing the determination of winning bid prices in the apartment auction market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The aim is to establish criteria for rational decision-making by investors in apartment auctions in these regions and enhance the predictive power of winning bid rates. To achieve this research objective, key factors influencing winning bid prices for apartments seized for non-payment of taxes from January 2019 to December 2022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were reviewed and selected through preliminary studies. Using the Hedonic Price Model, independent variables affecting winning bid prices were broadly categorized into three groups: auction-specific factors, physical factors, and market characteristics. Auction-specific factor variables were selected as winning bid rate, appraised value, minimum bid price, unsuccessful auction occurrences, number of bidders, existence of fractional auction, and presence of resistance. Physical factor variables included land area, building area, and elapsed years. Market characteristic variables comprised apartment sales price index, jeonse(lease deposit) price index, and mortgage interest rates for housing loans. Th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of this study revealed that variables positively correlated with winning bid rates were winning bid rate, building area, apartment sales price index, housing loan interest rates, resistance(yes), and fractional sale(yes). Variables negatively correlated were elapsed years, land area, and jeonse price index.

      • 상업건축의 스킨이 내부와 외부를 매개하는 방법과 효과에 관한 연구

        정혜민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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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업 건축은 중세 이전부터 내부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표시를 외부에 내보이거나 진입을 쉽게 유도하기 위해 경계를 조절하는 등 다른 기능의 건물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 그러한 발전이 근대에 이르면 파사주와 백화점으로 이어져 특정 경계를 통과하면 전체 공간에 쇼핑이라는 행위가 펼쳐지는 윈도우 쇼핑이 등장하게 되었고, 상품과 사람의 지각이 다양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 하지만 현대 도시에서 상업 건축은 한 경계를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 곳곳에 산재하게 되었고, 파사주와 백화점의 경계에서 일어나던 역할이 표면으로 압축되게 되었다. 근대까지는 외부 형태는 내부공간이 가지고 있는 기능들을 표현해야 하고 또한 외부와 내부는 서로 유기적으로 일관되게 디자인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은 건축가들에게 강령처럼 작용해왔다. 하지만 현대 건축에서는 내부 공간 구성의 결과로서가 아니라 독립적으로 존재해 그 자신의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는 다양한 표면이 시도되고 있다. 근대건축에서처럼 유기적인 체계가 아니라 다층적, 선택적이거나 심지어는 단절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기술과 재료의 발달, 건물의 건립이 추진되는 배경과 환경이 다양해짐에 따라 내부 구성과 관계 맺지 않고 독립적으로 존재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외피, 스킨, 입면, 파사드 등 표면을 지칭하는 어휘도 다양해졌으며, 표면의 모습 역시 풍경을 반영하는 표면, 외부를 향한 정보와 메시지를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표면, 물성을 변화시켜 비 물질화를 추구한 표면, 위치나 외기에 따라 지각의 변화를 유도하는 표면 등 여러 가지로 나타났다. 이러한 표면 중 스킨은 내부를 보호하고 외부와 경계 짓는 막이 아니라 내부와 외부, 즉 건축물과 도시를 연결하고 매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현대 건축은 자신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인식시키고 도시를 향해 이미지와 정보를 발산하는 필요성이 점차 증가했으며, 이는 내, 외부를 매개하는 스킨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상업 건축에서 쇼핑 공간의 창출과 존립이 표면에 압축되게 된 상황과 현대 건축의 스킨이라는 개념이 만나 상업 건축은 내부의 풍경 또는 분위기 등의 정보와 브랜드의 이미지를 외부로 표출해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는 것을 스킨을 통해 구현하게 되었다. 상업 건축의 스킨은 외부 풍경을 내부로 끌어들이거나 경계를 흐리거나 내부로의 지각을 감소시키는 등 다양한 재료의 활용과 구현 방법으로 내, 외부를 매개하며, ‘상품’이라는 시각적 요소가 개입됨으로 인해 내, 외부의 매개에 있어 다른 건축과 차이점을 보인다. 이러한 상업 건축 스킨의 매개는 일차적으로는 내부의 정보를 외부로 알려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인식시키고, 이차적으로는 구매 목적이 없던 사람까지도 내부로의 진입을 유도하는 효과를 갖는다. 이에 그치지 않고 내부에서는 상품 뿐 아니라 스킨이 만들어내는 상품과 외기의 결합으로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다양한 지각적 경험과 분위기를 만들어내 쇼핑 공간과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최종적으로는 구매 행위를 촉발시킨다. 이러한 상업 건축의 스킨은 내, 외부를 구분 짓고 내부를 보호하는 경계로써의 건축 표면이나 쇼윈도를 통해 한정된 지각이 일어나는 상업 건축의 표면과는 다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스킨은 내부로는 방문자의 경험과 인식, 행위를 유도하고 외부로는 불특정 다수에게 브랜드와 상품의 인식을 유도해 모든 사람을 잠재적 구매자로 만들었으며, 이렇듯 쇼핑이라는 행위를 변화시킨 형태로 도시의 삶 속에 존재하도록 하였다.

      •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이용한 성인 입원 적절성 스크리닝 도구 개발

        정혜민 서울대학교 대학원 2024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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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cal necessity for hospitalization has been determined primarily through medical record review using hospitalization appropriateness assessment tools like AEP (appropriateness evaluation protocol). However, these tools have the disadvantage of being time-consuming and cost-consuming, making it difficult to produce regional or national results. On the other hand, computerized screening tools that have recently been developed based on administrative database may be less accurate than medical record review, but can process large amounts of data in a short period of time at low cost. By using Korea's health insurance claims data, which includes information on nationwide medical use, not only can the scale of potential inappropriate hospitalizations be calculated at the national or regional level, but it will also be possible to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various policies to reduce inappropriate hospitalizations. Accordingly, this study developed a screening tool for appropriateness of hospitalization in a form that can be computerized and proved that estimates of inappropriate hospitalization called PIA (potentially inappropriate admission), can be calculated, and the results were analyzed by patient, medical institution, and medical utilization characteristics. While it is difficult to accurately determine the patient's helath status in Korea's health insurance claims data, the medical services actually provided to the patient can be identified in detail. Accordingly, we developed a screening tool for the appropriateness of adult hospitalization by converting the appropriateness standards for adult hospitalization from the Korean version AEP, which relatively clearly presents the standards for medical services provided to patients, into a form that can be computerized and calculated. This tool has four definitive criteria (whether medical service code meaning general anesthesia, admission to the intensive care unit, hospice ward admission, or labor-related services included) and five presumptive criteria (whether medical service code meaning continuous vital sign monitoring, arterial blood gas analysis, mechanical ventilator usage, intravenous injection included, or whether intramuscular injection occurs more than once per day on average). If one or more of the nine criteria for each hospitalization episode is met, it is 'appropriate hospitalization'; if no criteria are satisfied, it was classified as PIA.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overall PIA rate in Korea was about 13%, and it was increasing every year. By patient characteristics, the PIA rate was high in young age, women, and health insurance subscribers, and by hospital characteristics, the PIA rate was high in clinic-level or medical institutions with 50 or fewer beds. The length of hospital stay of PIA was longer than that of appropriate hospitalization, but the total medical costs were lower. In 2020, during the COVID-19 epidemic, the PIA rate increased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and COVID-19 infection was a factor which was the most closely related to PIA. The adult hospitalization appropriateness screening tool developed in this study estimated the patient's condition based on the medical services actually provided to the patient and evaluated the need for medical hospitalization, thereby overcoming the shortcomings of Korea's claims data, which lack information on the patient's illness and severity. However, if this tool is used for evaluation and compensation by institution, there are concerns about side effects such as changes in provider behavior and threats to patient safety Therefore it is desirable to use this screening tool to establishing a foundation for a policy to reduce unnecessary hospitalizations and to use it to evaluate policy effectiveness. 입원의 의학적 필요성은 주로 입원 적절성 평가 도구를 이용한 의무기록 검토를 통해 이루어져 왔다. 하지만 이 도구들은 시간과 비용의 소모가 커서 지역 또는 국가 단위의 결과를 산출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최근 행정자료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는 전산화 스크리닝 도구는 의무기록 검토에 비해 정확성은 떨어질 수 있지만, 적은 비용으로 빠른 시간 내에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전국민 의료이용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 우리나라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활용하면 전국 또는 지역 단위의 잠재적 부적절 입원 규모를 산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부적절 입원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의 효과 평가도 가능할 것이다. 이에 이 연구는 입원 적절성 스크리닝 도구를 전산화 산출이 가능한 형태로 개발하여 부적절 입원의 추정치를 산출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그 결과를 환자, 의료기관, 의료이용 특성별로 분석하였다. 우리나라 건강보험 청구자료는 환자의 상태는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운 반면, 환자에게 실제로 제공된 의료서비스는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에 환자에게 제공된 의료서비스 기준이 비교적 명확히 제시되어 있는 ‘병상 이용의 적절성 평가지침서’의 성인 입원 적절성 기준을 전산화 산출이 가능한 형태로 변환하여 성인 입원 적절성 스크리닝 도구를 개발하였다. 이 도구는 4개의 확실 기준(전신마취 여부, 중환자실 입실 여부, 호스피스 병동 입원 여부, 분만 관련 수가 발생 여부)와 5개의 추정 기준(지속적 활력징후 측정 수가 발생 여부, 동맥혈가스분석 수가 발생 여부, 인공호흡기 수가 발생 여부, 정맥주사 수가 발생 여부, 일 평균 1회 이상 근육주사 수가 발생 여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원 에피소드별로 9개의 기준 중 하나 이상을 만족하면 ‘적절 입원’으로, 만족하는 기준이 없으면 ‘잠재적 부적절 입원(potentially inappropriate admission, PIA)’로 분류하였다. 연구결과 우리나라 PIA 규모는 약 13% 수준이었으며,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였다. 환자 특성별로는 젊은 연령, 여자, 건강보험 가입자에서 PIA 비율이 높았으며, 병원 특성별로는 의원급 또는 50병상 이하 병상을 가진 의료기관의 PIA 비율이 높았다. PIA의 경우 적절 입원보다 입원 일수는 긴 반면, 총 입원의료비는 적게 발생하였다. 코로나19 유행 시기인 2020년에는 이전 연도에 비해 PIA 비율이 전반적으로 상승하였으며, 코로나19 감염 여부가 PIA와 가장 큰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 개발한 성인 입원 적절성 스크리닝 도구는 실제로 환자에게 제공된 의료서비스를 기반으로 환자의 상태를 추정하고, 의학적 입원 필요성을 평가하였기 때문에 환자의 상병과 중증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우리나라 청구자료의 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이 도구를 기관별 평가와 보상에 사용하는 경우 공급자 행태 변화, 환자 안전 위협 등의 부작용이 우려되므로 우선 불필요한 입원 감소 정책의 근거를 마련하고 정책 효과를 평가하는데 기초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 흡연자의 특성과 담배연기 없는 가정과의 관계연구

        정혜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201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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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배경 간접흡연은 태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영향을 주며, 폐질환, 심장질환, 내분비질환 등 직접흡연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의 이환율을 높인다.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는 우리나라 간접흡연이 직장과 가정의 실내에서 각각 40.1%, 10.7%의 비흡연자에게 영향을 준다고 보고하였고, 2009년 청소년행태 온라인 조사에서는 주 1일 이상 가정 내 간접흡연을 경험한 청소년이 41.2%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간접흡연은 우리나라에서 간과해서는 안될 문제로, 특히 가정 내 간접흡연은 전 연령층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보건정책에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분야이다. WHO는 간접 흡연을 줄이는 강력한 금연 정책으로 담배연기 없는 환경 만드는 것이라고 하였다. 연구목적 이 연구는 우리나라 현재 흡연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흡연자의 특성이 담배연기 없는 가정(Smoke free home, SFH)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흡연자의 특성 중 집중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여 취약군을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사업에 기초적 자료가 되고자 한다. 연구방법 201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이용하여 서울에 거주하는 성인 남녀 중 자신 이외 가구원이 1명 이상이 있는 현재 흡연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담배연기 없는 가정(Smoke Free Home, SFH)변수는 개인단위 종속변수로, 대상자의 동거 비흡연 가구원이 가정 내 간접흡연 노출 유무에 따라 결정하였다. SFH는 동거 비흡연 가구원 전체가 가정 내 간접흡연 노출이 없다고 응답한 경우로 한하였다. 흡연관련 특성, 사회경제적 특성, 가구구성 특성과 SFH와의 관계를 빈도분석,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추가적으로 가구단위 SFH를 분석하여 가구당 흡연자수, 비흡연자수, 만 19세 미만 구성원 수를 빈도, 백분율로 확인하였고, 해당가구에 흡연자가 1명이 있는 경우에 한해서 개인단위 SFH와 흡연관련 특성, 사회경제적 특성, 가구구성 특성과의 관계를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확인하였다. 연구결과 201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중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총 2,801명(남성 2,666명, 여성 135명)의 흡연자를 추출하였다. 대상자 전체의 일반적 특성은 사회경제적 특성에서는 35~49세(38.6%)가 가장 많았고, 학력수준은 고졸(42.6%), 직업별로는 White collar(54.5%)로 가장 많았다. 가구구성 특성에서는 기혼(68.6%), 만 19세 미만 구성원 수는 0명(60.8%), 동거 가구원 중 흡연자 수는 0명(82.4%)이 가장 많았다. 흡연관련 특성은 Daily smokers(91.8%), Heavy smokers(39.2%), 금연시도는 과거에 시도한 경우(43.3%), 금연계획은 계획을 하지 않는 경우(78.7%)가 과반수를 차지하였다. SFH에 따른 빈도분석에서는 사회경제적 특성에서 나이, 교육수준, 직업별로 No SFH그룹과 유의한 차이를 가졌고, 나이는 평균, 표준편차에서 SFH 41.16±0.29, No SFH 45.02±0.42로 SFH가 유의하게 낮았다. 가구구성 특성에서는 만 19세 미만 구성원이 많을수록 동거 흡연자 수가 많을수록 No SFH 그룹과 유의한 차이를 가졌다. 흡연관련 특성에서는 흡연빈도(흡연일수, 흡연량), 금연시도, 금연계획 모두에서 No SFH그룹과 유의한 차이를 가졌고, 흡연일수는 SFH 28.01±0.15, No SFH 29.27±0.16, 흡연량은 SFH 13.03±0.17, No SFH 16.11±0.26으로 흡연일수, 흡연량 모두 SFH가 유의하게 낮았다.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는 사회경제적 특성에서 나이가 젊을수록 SFH 오즈비가 높았고(19-34세 vs ≧65세 OR= 1.88, 95% Cl=1.22-2.89), 가구구성 특성은 만 19세 미만 가구원가 2명인경우 (OR=1.55, 95% Cl=1.12-2.14) SFH 오즈비가 유의하게 높았다. 흡연관련 특성에서는 흡연빈도(흡연일수, 흡연량)가 적을수록, 1개월 이내 금연계획을 가질수록 유의하게 SFH 오즈비가 높았다. 흡연자의 특성과의 관계를 보았을 때 흡연관련 특성에서는 특히 흡연일수에 SFH가 영향을 많이 받았고, 흡연일수는 Nondaily smokers가 OR 3.22(95% Cl= 2.04-5.05)로 매우 유의하게 높았다. 흡연자 2,801명을 가구단위로 보면, 총 2,544가구이며, 가구단위로 총 2,544가구로, SFH는 1,713가구, No SFH는 831가구로 나왔다. 추가로, 한 가구 내 흡연자 2인 이상 들어간 가구를 제외하고, 흡연자 1인만 있는 가구에서의 흡연자의 특성과 담배연기 없는 가정을 추가로 확인하였다. SFH그룹은 1,584명, No SFH 724명으로 흡연자 특성과 담배연기 없는 가정과의 관계는 흡연자가 1명 이상이 있는 가구의 흡연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는데, 전체 특성을 보정 후 사회경제적 특성에서는 나이 (19-34 vs 65≤ OR=1.86, 95%Cl=1.16-3.06), 가구구성 특성에서는 만 19세 미만 가구원 수(2명 vs 0명, OR=1.50, 95%Cl=1.08-2.09), 흡연관련 특성에서는 흡연일수(≤25 vs >25, OR=4.15, 95%Cl=2.33-7.38), 흡연량(daily: 1-10 vs ≧20, OR=1.70, 95%Cl=1.38-2.09/ 11-19 vs ≧20, OR=1.37, 95%Cl=1.04-1.81), 금연계획(within 1month vs No Planning, OR=1.77, 95%Cl=1.14-2.74)에서 유의한 차이를 가졌다. 결론 SFH는 흡연관련 특성에 매우 유의하게 영향을 받았고, 금연경향을 가졌을 경우 SFH 오즈비가 유의하게 높았다. 사회경제적 특성과 가구구성 특성은 주변환경에 어린 자녀가 있는 경우, 가정내 흡연자가 적은 경우 SFH 오즈비를 높였다. 이를 통해 간접흡연에 노출이 될 가능성이 높은 비흡연자들을 위해 건강증진 캠페인에 주력해야 하는 흡연자의 특성을 알 수 있었고, 건강증진사업에 중요한 근거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연구의 제한점 담배연기 없는 가정을 흡연자의 동거 비흡연자 가구원의 간접흡연 노출 유무로 보았기 때문에 흡연자, 비흡연자 혼재된 가구만을 사용하였고, 이로 인해 SFH 오즈비를 전반적으로 높였을 가능성이 있다. 담배연기 없는 가정을 흡연자의 흡연 제재여부로 결정하는 선행연구가 많았는데, 본 연구는 2차 조사였기 때문에 흡연자의 가정내 흡연제재를 받는지에 대한 항목이 부재하였고, 흡연의 제재 항목을 포함시킬 수 없었다. 또한 단면연구였기 때문에 흡연자의 특성과 담배연기 없는 가정과의 인과성을 확인하기 어려웠다. 담배연기 없는 가정의 정확한 효과를 얻기 위해 SFH, No SFH 그룹을 선정하여 12~24개월 이후 해당 그룹의 흡연자의 특성 변화를 분석하는 종단연구가 추가적으로 필요하다.

      • 학업무기력 초등학생의 교사의 사회적 지지 경험과 요구

        정혜민 서울대학교 대학원 2022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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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학업무기력을 겪는 초등학생이 지각하는 교사의 사회적 지지와 그들이 바라는 사회적 지지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사는 그들에게 사회적 지지를 어떻게 제공하여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25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 그 중 9인을 대상으로 면담을 실시하였다. 앞선 설문 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학업 무기력 고, 저 집단의 개방형 응답 내용을 분석하여 이를 비교하고, 내용분석법을 활용하여 면담 내용을 분석, 범주를 도출하였다. 이상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무기력 완화를 위한 교사의 사회적 지지 제공 방안에 대한 논의를 제시하였다. 개방형 응답 빈도를 비교한 결과 교사의 사회적 지지는 학업무기력 정도에 따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두 집단이 바라는 사회적 지지도 유사하였다. 면담 분석 결과 하위 범주는 ‘효과적 교수’, ‘비효과적 교수’,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려는 노력’, ‘접근성 결여’, ‘학업 집중 지원’, ‘정서적 지지의 중요성’, ‘민감성과 접근성에 바탕을 둔 관심과 공감’, ‘대면의 기회’로 정리되었다. 이에 따른 하위 코드는 모두 18개가 도출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학업무기력을 겪는 학생을 위한 사회적지지 제공 방안 논의를 제시하였다. 구체적으로 일반 학생들에게 와는 다르게 물리적・심리적 1:1 관계가 요구되었고 이에 기반한 짧고 간명한 설명과 지속적인 예・복습 활동, 교사의 민감성과 애착 관계 형성, 무기력에 공감하는 태도와 평가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것이 중요하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지지의 기반 위에 정보적 지지가 제공될 때 학업무기력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가 더욱 잘 형성된다는 것을 밝혔다는 점이다. 본 연구는 학업무기력을 겪는 초등학생들이 지각하고 바라는 교사의 지지를 구체적으로 탐색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또 기존의 심리적 완충 이론을 학업무기력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그 적용 범위를 확장하였다. 또, 초등학교 교사들로 하여금 학업무기력을 겪는 학생들에게 정보적 지지에 우선하는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것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eachers' social support perceived by elementary school students with academic helplessness and the social support they desire, and to suggest directions for how teachers should provide social support to them based on this. To this end, a survey was conducted on 259 students in grades 5 and 6 of elementary school, and 9 of them were interviewed. Using the results of the previous survey, we analyzed and compared the open-ended responses of groups with high and low academic helplessness, and analyzed the interview contents based on the content analysis method and derived categories. Based on the above analysis, a discussion was presented on how to provide teachers' social support for alleviating helplessness. As a result of comparing the frequency of open-ended responses, it was found tha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eachers' social support according to the degree of academic helplessness. Also, the social support desired by the two groups was similar. As a result of the interview analysis, the subcategories were effective teaching', 'ineffective teaching', 'efforts to provide emotional support', 'lack of accessibility', 'support for intensive study', 'importance of emotional support', interest and sympathy based on sensitivity and accessibility' and 'opportunity to face-to-face'. Accordingly, a total of 18 sub-codes were derived. Based on this, a discussion was presented on how to provide social support for students suffering from academic helplessness. Unlike other students, a physical and psychological 1:1 relationship was required, and it was important to give short and concise explanations, continuous preview and review activities, the teacher's sensitivity and building attachment relationship, an attitude to empathize with helplessness, and the belief that they would not evaluate. Most importantly, it was found that the will to overcome academic helplessness is better formed when informational support is provided on the basis of emotional support.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specifically explored the teacher's support perceived and desired by elementary school students who fall into academic helplessness. In addition, the scope of application of the existing psychological buffer theory was expanded in consideration of the special situation of academic helplessness. In addition,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suggests that elementary school teachers provide emotional support that takes precedence over information support to students suffering from academic helpless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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