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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전문감사인과 미래이익의 주가 정보성

          정현욱,변선영 한국회계정보학회 2018 재무와회계정보저널 Vol.18 No.4

          [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s whether auditors’ industry expertise is associated with the information effect of future earnings. Prior studies related with auditors’ industry expertise suggest that auditors’ industry expertise provides high-audit quality. [Methodology] We followed future earnings response coefficient model of Tucker and Zarowin(2006). [Findings] We find that the regression coefficient for auditors’ industry expertise ×Xt3 show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sign. The results suggest that stock price would be more informative about future earnings for firms with auditors’ industry expertise. [Implications] This study contributes to extant literature on auditors’ industry expertise by providing evidence that auditors’ industry expertise is positively related to information effect of future earnings. [연구목적] 본 연구는 산업전문감사인이 감사를 수행하는 피감사기업의 미래이익주가 정보성은 비산업전문감사인이 감사를 수행하는 피감사기업의 미래이익 주가정보성과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가설을 실증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가설은 산업전문감사인과 기업특성변수 간의 관련된 상이한 결과에 근거하여 설정하였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의 가설은 산업전문감사인을 선호하는 기업의 특성을 분석한 연구와 산업전문감사인이 피감사기업의 회계정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를 근거로 설정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에 사용된 모형은 미래이익반응계수 모형(Tucker and Zarowin, 2006)을 이용하였으며, 산업전문감사인은 정현욱과 이현주(2014)의 방법론에 근거하여 측정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추가분석으로 Tucker and Zarowin(2006)이살펴본 통제변수를 포함하여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연구결과] 분석결과, 산업전문감사인과 미래이익 간에 양(+)의 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다양한 방법론(Newey-West와 Fama-MacBeth)을 이용하여 실증분석하여도 일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는 산업전문감사인이 미래이익의 정보효과에 어떤 영향을주는지에 관한 실증자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공헌점이 있다. 본 연구는 산업전문감사인에 대한 시장의 인식을 다양한 방법론으로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학계에 기여점이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는 투자자들에게 투자지표로 활용될수 있는 중요한 자료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현금보유수준과 미래이익의 정보효과

          정현욱,이강일(Hyun-Uk Jung,Kang-il Lee) 한국공인회계사회 2017 회계·세무와 감사 연구 Vol.59 No.1

          본 연구는 현금보유수준이 높은 기업의 당기 주가수익률은 현금보유수준이 낮은 기업의 당기 주가 수익률보다 미래이익에 대한 정보를 많이 반영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가설은 최근의 현금보유수준과 관련된 선행연구 연구결과에 근거하고 있다. Jensen(1986)은 기업의 free cash flow 보유수준이 높을수록 경영자의 재량권이 늘어나게 되어, 대리인 문제(agency problem)가 증가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초기의 현금보유수준과 관련된 연구에서는 Jensen(1986)의 논리를 근거로, 현금보유수준이 높은 기업일수록 대리인 문제가 높은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의 현금보유수준과 관련된 선행연구에서는 현금보유수준이 높아질수록 정보비대칭 수준과 경영자의 이익조정이 감소하고, 기업가치와 초과수익률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초기의 현금보유수준 연구와 상반된 결과로, 현금보유수준이 높은 기업일수록 대리인 문제가 낮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에서는 현금보유수준이 미래이익의 정보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하였다. 실증분석에 사용된 모형은 Tucker and Zarowin(2006)의 미래이익반응계수 모형을 사용하였고, 현금 보유수준은 정현욱(2014)의 방법론으로 측정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현금보유비율과 미래이익(Xt3) 간의 교호변수 및 초과현금보유비율과 미래이익(Xt3) 간의 교호변수는 모두 유의한 양(+)의 회귀계수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통제변수를 포함한 추가분석에서도 일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초기의 현금보유수준 연구와 반대인 결과로, 현금보유수준이 높은 기업의 미래이익 정보효과는 현금보유수준이 낮은 기업의 미래이익 정보효과보다 높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현금보유수준이 높은 기업일수록 미래이익의 정보효과는 증가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 이다. 또한, 이는 현금보유수준이 높은 기업일수록 대리인 문제가 낮을 수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 현금보유수준과 관련된 선행연구에서는 다양한 기업특성변수 간의 관련성을 분석하였지만, 현금 보유수준이 미래이익의 주가관련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한 연구는 활발하지 않은 실정이다. 이러한 점에서 현금보유수준이 미래이익의 주가관련성을 증가시킨다는 본 연구의 결과는 투자자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공헌점이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는 초기의 현금보유수준과 관련된 연구결과가 최근 들어 상반되게 나타날 수 있다는 시사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의 결과는 기존의 현금 보유수준과 관련된 연구결과들을 재검증해야할 필요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s whether cash holding ratio(abnormal cash holding ratio) is associated with the information effect of future earnings(Future Earnings Response Coefficient, hereafter ‘FERC’). Specifically, we investigate the association between current-year stock returns and future earnings for firms with different degrees of cash holding. The empirical model examines how much information about future earnings is reflected in the change in current stock price. According to Tucker and Zarowin(2006) model, the change in current stock price captures the change in investors’ expectation for future earnings. Using the approach of Tucker and Zarowin(2006), we find that the change in the current stock price of high cash holding firms contains more information about their future earnings than does the change in the stock price of low cash holding firms. Although cash holding has been widely documented in the past, its effect on earnings informativeness is largely unknown. On one hand, Jensen(1986) suggested the free cash flow hypothesis, predicting that shareholders will choose to limit managers’ access to free cash flow to mitigate agency conflicts over its deployment. On the other hand, Harford et al.(2008) report that firms with weaker shareholder rights and low insider ownership have lower cash reserves than those with stronger shareholder rights and high insider ownership. The effect of cash holding on agency problem and FERC is still an open, empirical question. Our study contributes to the literature by providing empirical evidence on this issue. Our paper is closely related to Harford et al.(2008). Harford et al.(2008) find that firms with weaker corporate governance structures actually have smaller cash reserves. Their finding suggests that cash reserves are negatively associated with the degree of agency problem. Based on this analysis, we expect a positive association between cash holdings and FERC. If cash holding makes earnings more informative, then returns should reflect more information about future earnings, and the FERC should be higher for firms with high level of cash holding. The hypothesis is tested by using sample firms listed on the Korean Stock Exchange from the year of 2002 to the year of 2009 inclusively. We followed methodology of Tucker and Zarowin(2006). If cash holding reduces the agency conflicts, then the coefficient on Cash×Xt3 should be positive. We find that the regression coefficient for cash holding ratio×Xt3(abnormal cash holding ratio×Xt3) show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sign. Also, we performed additional test after controlling for variables related with FERC. The regression coefficient for cash holding ratio×Xt3(abnormal cash holding ratio×Xt3) is consistent with main results. To address potential cross-sectional correlations in the pooled regressions, we performed Fama-MacBeth analysis. The results were similar to our main findings. In addition, we also examined the change in cash holding ratio, and found similar results. This result means that the changes in the current stock price of high cash holding ratio firms contain more information about their future earnings than the changes in the stock price of low cash holding ratio firms. In this respect, these results imply that high cash holding ratio increases the information effect of future earnings. The results suggest that stock price would be more informative about future earnings for firms with high cash holding ratio. Also this study contributes to extant literature on cash holding ratio by providing evidence that cash holding ratio is positively related to FERC.

        • 수익비용대응 수준과 투자자들 간의 상이한 믿음

          정현욱,문상혁 한국회계정보학회 2016 한국회계정보학회 학술대회발표집 Vol.2016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수익비용대응 수준과 투자자들 간의 상이한 믿음 간에는 음(-)의 관련성을 가질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가설은 수익비용대응 수준이 높아질수록 회계이익에 포함된 노이즈(noise)를 감소시켜, 회계이익의 질이 제고된다고 보고한 연구에 근거하고 있다. Karpoff(1986), Bamber(1987), Ajinkya et al.(1991) 및 Dormeier(2011)는 기업의 내재가치에 대하여 투자자들 간에 이질적인 해석이 존재할 경우 거래량은 증가하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거래량은 투자자들 간의 상이한 믿음(heterogeneous beliefs or differing beliefs, 의견의 괴리 또는 의견불일치)을 의미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한편, 수익비용대응 수준과 관련된 선행연구에서는 수익비용대응 수준이 제고될수록 회계이익의 질, 누적시장조정수익률, 외국인지분율, 미래이익반응계수(FERC, Future Earnings Response Coefficient) 및 회사채 신용등급 산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를 실증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수익비용대응 수준의 연구들은 수익비용대응 수준의 측정상의 문제를 간과한 한계점이 있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에서는 수익비용대응 수준과 관련된 선행연구에서 제시하고 있는 수익비용대응 수준의 대용변수이외에 추가적인 수익비용대응 수준의 대용변수를 제시하였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백원선(2011b)의 수익비용대응 수준 측정모형을 패리스- 윈스턴 추정법으로 분석한 후, 산출된 설명력(Adj.R2)을 추가적인 수익비용대응 수준의 대용변수로 이용하였다. 2003-2011년 기간 동안 4,094개(기업-년)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수익비용대응 수준의 회귀계수는 측정치 별로 일관되게 유의한 음(-)의 값으로 나타났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Dichev and Tang(2008)의 수익비용대응 수준 측정모형을 패리스-윈스턴 추정법으로 분석한 후, 산출된 당기비용의 회귀계수(β2)를 수익비용대응 수준의 대용변수로 측정하여 추가분석하였다. 추가분석결과, 당기비용의 회귀계수(β2)와 거래량 간에는 음(-)의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본 연구의 결과와 일관된 것으로, 수익비용대응 수준이 제고될수록 투자대상기업에 대한 투자자들 간의 상이한 믿음이 감소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Mas-colell et al.(1995)의 미시경제학(microeconomics theory)에 따르면, 거래량은 가격의 변화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회계학과 관련된 연구에서는 정보효과를 가격변화만을 이용하여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는 수익비용대응 수준의 정보효과를 거래량을 통하여 실증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는 자본시장의 미시적 구조를 이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KCI등재

          수익비용대응 수준이 자기자본비용에 미치는 영향

          정현욱,이현주,이강일 한국회계정보학회 2014 회계정보연구 Vol.32 No.2

          We investigate the link between matching level and cost of equity(hereafter COE). Prior studies suggest that both earnings quality and information asymmetry are related with COE(Bhattacharya et al. 2012). In addition, Dichev and Tang(2008) reports that poor matching induces noise, increases earnings volatility, and decreases earnings persistence. These streams of research, taken together, suggest that poor matching would affect the extent to which earnings quality(information asymmetry) decreases(increases) COE. In particular, we predict a negative association between matching level and COE, in addition to the association between earnings quality(information asymmetry) and COE. We measure COE following MPEG model in Easton(2004). And we measure matching level(Adj.R2) by estimating the contemporaneous correlation between revenues and expenses(Paek 2011b). For a sample of non-financial listed(KOSPI) firms during 2002-2010, we find statistically reliable evidence of negative association between matching level and COE. The evidence suggests that matching level potentially provides insights into the process of equity valuation. Estimated matching level based on historical data may play a role in the prediction of earnings quality.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poor matching negatively affects firm valuation. 본 연구는 회계이익의 질과 자기자본비용 간 음(-)의 관련성과 정보비대칭과 자기자본비용 간 양(+)의 관련성에 추가하여, 수익비용대응 수준이 높아질수록 자기자본비용이 낮게 나타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다변량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가설은 수익비용대응 수준이 약화될 경우 즉, 수익과 비용 간의 동시적 상관관계가 감소되어 회계이익에 노이즈(noise)가 많이 포함될 경우, 회계이익의 질은 낮아지는 것으로 보고한 선행연구에 근거하여 설정하였다. 본 연구의 기본모형은 회계이익의 질이 직접적으로 자기자본비용과 관련성을 가지기도 하지만, 회계이익의 질이 정보비대칭에 영향을 주어 간접적으로 자기자본비용과 관련성을 가진다고 보고한 Bhattacharya et al.(2012)의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설정된 것이다. 2002-2010 기간 동안 자기자본비용을 측정할 수 있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1,276 기업-년)을 대상으로 실증분석한 결과, 가설과 일관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우선 회계이익의 질은 자기자본비용과 음(-)의 관련성을 가지고, 정보비대칭은 자기자본비용과 양(+)의 관련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회계이익의 질(정보비대칭)×수익비용대응 수준으로 측정된 교호변수는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자기자본비용에 음(-)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비용대응 수준이 자기자본비용에 체계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수익비용대응 수준이 기업가치평가에 있어서 중요한 한 가지 결정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한다. 그리고 수익비용대응 수준이 가치관련성을 가진다는 점에서 회계정보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한 가지 원천이 된다는 시사점을 제공한다.

        • 경영자의 과대확신이 외국인지분율에 미치는 영향

          정현욱,조용언 한국회계정보학회 2018 한국회계정보학회 학술대회발표집 Vol.2018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경영자의 과대확신과 외국인지분율 간에는 관련성이 없을 것이라는 귀무가설을 설정하고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가설은 외국인투자자는 투자의사결정시 회계정보의 신뢰성(회계이익의 질)을 중시한다는 연구와 배당의 재원이 되는 회계이익을 중시한다는 연구에 근거하여 설정하였다. 김새로나(2015)와 황국재·차명기(2015)는 경영자의 과대확신과 기회주의적인 이익조정 간에는 양(+)의 관련성을 가진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들 연구자들은 경영자의 과대확신이 높은 기업일수록 자신의 잘못된 의사결정을 감추기 위하여 기회주의적인 이익조정을 수행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기회주의적인 양(+)의 이익조정은 회계정보의 신뢰성(회계이익의 질)을 감소시키는 유인으로 작용될 수 있지만, 배당의 재원이 되는 회계이익을 증가시키는 유인으로 작용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에서는 경영자의 과대확신이 외국인투자자의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은 실증의 문제로 판단되어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 2001-2012년 기간 동안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금융업 제외)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경영자의 과대확신 회귀계수는 유의한 양(+)의 값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의 외국인투자자는 투자의사결정시 회계정보의 신뢰성(회계이익의 질)보다 수익성(회계이익)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추가적으로 외국인투자자를 장기 투자성향이 높은 집단과 단기 투자성향이 높은 집단으로 나눈 후, 경영자의 과대확신이 외국인지분율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경영자의 과대확신 회귀계수는 장기 투자성향이 높은 집단과 단기 투자성향이 높은 집단에서 모두 유의한 양(+)의 값으로 나타났다. 이는 외국인투자자들의 투자성향을 고려하여도, 경영자의 과대확신과 외국인지분율 간에는 양(+)의 관련성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외국인투자자의 경우 투자의사결정시 경영자의 특성을 고려한다는 실증적인 자료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본 연구는 외국인지분율과 관련된 상반된 연구 중 외국인투자자는 투자대상기업의 회계이익에 보다 많은 가치를 부여한다는 연구결과를 지지한다는 점에서 공헌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의 결과는 투자자 및 규제기관에 투자의사결정 및 정책수립에 유용한 자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 between the managerial overconfidence and the foreign equity ownership. This research hypothesis is that the managerial overconfidence is not related with foreign equity ownership based on mixed findings on decisions of foreign investors. The sample consists of non-financial(3,702) listed KOSPI firm with the managerial overconfidence from 2001 to 2012. We measure the managerial overconfidence variable based on Ryu and Kim(2015)’s methodology. And we use one-year-average foreign equity ownership(three-year-average foreign equity ownership) as proxies for foreign equity ownership. After the controlling for variable to related foreign equity ownership, the regression coefficient for the managerial overconfidence shows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sign. These results imply that the foreign investors prefer net income rather than reliability of accounting information. This research is expect to provide a empirical data that the foreign investor consider the management characteristics before their portfolio selection. These results may help policy makers better understand the relation between the managerial overconfidence and the making-decision of foreign.

        • KCI등재

          자율공시수준과 수익비용대응 수준

          정현욱 한국공인회계사회 2018 회계·세무와 감사 연구 Vol.60 No.1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 between the voluntary disclosure level and matching level. The research hypothesis predicts a negative relation between the voluntary disclosure level and matching level. Domestic researches related with the voluntary disclosure report that low-earnings quality is related with high voluntary disclosure level. we predict that matching level has negative association with voluntary disclosure level. The hypothesis is tested by using sample firms listed on the Korean Stock Exchange from the year of 2006 to the year of 2012 inclusively. We examine the coefficient for interaction term(voluntary disclosure level ×total expenset) based on methodology of Dichev and Tang(2008) and Paek(2011a). We find statistically significant negative coefficient for the interaction term(voluntary disclosure level ×total expenset). This result means negative relation between the voluntary disclosure level and the matching level. In this respect, this result indicates that there is substitutive relation between the voluntary disclosure and the earnings quality.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high-voluntary disclosure levels induce low-reliability of accounting information. In this respect,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expected to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investors to determine the investment target companies. 본 연구는 자율공시수준이 높은 기업일수록 수익비용대응 수준이 낮아질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가설은 국내의 경우 경영자의 이익조정 수준이 높아질수록 자율공시수준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근거로, 자율공시수준은 회계이익의 질과 대체적인 관계를 가질 것이라는 기대에 근거하여 설정하였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실증분석 모형은 Dichev and Tang(2008) 및 백원선(2011a)의 연구모형을 이용하였다. 2006-2012년 기간 동안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2,742개(기업-년))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자율공시수준과 당기 총비용(VD×EXPt) 간의 회귀계수는 유의한 음(-)의 값으로 나타났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수익비용대응 수준의 측정치를 다양하게(6개) 측정하여 자율공시수준과 수익비용대응 수준 간의 관련성을 추가분석하였다. 추가분석결과, 자율공시수준의 회귀계수는 유의한 음(-)의 값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따르면, 자율공시수준이 높은 기업일수록 수익비용대응 수준이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국내의 경우 자율공시수준과 회계이익의 질 간에는 대체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자율공시수준이 수익비용대응 수준과 음(-)의 관련성을 가진다는 본 연구의 결과는 자율공시수준이 높은 기업일수록 회계정보의 신뢰성이 낮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의 결과는 일반투자자들이 투자대상기업 결정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는 국내의 경우 자율공시제도가 정보비대칭 수준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보다 낮은 회계정보의 신뢰성을 만회하기 위한 수단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실증자료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시사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 KCI등재후보

          여성정치인 관련 뉴스보도 수용에 관한 연구

          정현욱,김선남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 2012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 Vol.0 No.26

          본 연구는 대학생이 선호하는 여성정치인 관련 뉴스보도 유형을 분석하였다. 대학생이 선호하는 여성정치인 관련 뉴스보도는 3개 유형, 즉 ‘리더십 주목형’, ‘부정부패 주목형’ 그리고 ‘정책주목형’이었다. 제1유형인 “리더십 주목형”은 여성정치인 관련 보도가 매우 중립적이라는 생각을 하는 집단으로서 언론이 여성정치인을 독립적이고 리더십을 보유한 존재로 그려내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제2유형인 ‘부정부패 주목형’은 여성정치인에 대한 부정적인 언론보도에 주목하는 집단이었다. 이들은 언론이 여성정치인의 외모를 지나치게 부각시키는 선정적인 보도관행을 보인다는 것, 언론이 여성정치인을 주변부로 소외 시키는 보수적인 보도 관행을 갖는다고 생각하였다. 제3유형인 ‘정책 주목형’은 여성정치인과 보도와 관련하여 여성정치인이 내세운 ‘정책’에 주목하는 집단으로 특히 언론의 성차별적인 보도관행을 비판하였다. This paper intended to identify the subjective structure of college students shown toward the preferred news report on female politicians. The analysis of data showed 3 types of the subjective structure. They included 'the leadership focusing type,' 'the corruption focusing type,' and 'the policy focusing type'. 'The leadership focusing type' is discovered from college students who have thought that news reports are value free toward female politicians. In general, they have considered that media reports describe female politicians as independent and leadership holding individuals. 'The corruption focusing type' is discovered from college students who have kept on eyes on negative news reports on female politicians. They have agreed that news reports are conservative enough to highlight female politicians' appearances while treating them as an alienated tertiary entity. 'The policy focusing type' is found from college students who have focused on the policies suggested by female politicians. They have been very critical against gender-biased report traditions shown from news reports.

        • KCI등재

          대학생의 인터넷 서점 이용동기 및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정현욱,강혜영 한국도서관·정보학회 2006 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Vol.37 No.3

          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empirically examine college students' on-line bookstore utilization status. The focus of this study was placed on three major issues. First, what are the college students' motivations in using on-line bookstore. Second, what are the major determinants of college students' on-line bookstore utilization. Third, how book genres are related to students' on-line bookstore utilization behavior. Data were collected from 215 college students during October 10, 2005 to October 17, 2005. The analyses showed following results: First, the college students' on-line bookstore utilization motivations were grouped into three areas-convenience motivation, interaction motivation, and information collecting motivation. Second, college students who were oriented toward convenience motivation, who were more interested in on-line bookstores, and who were more satisfied with on-line services, made more frequent visits to on-line bookstore sites. Third, college students who allocated less time to book readings showed a tendency of buying books through on-line bookstores. Finally, college students who were more interested in on-line bookstores showed more satisfaction and bought such various books as literature, hobby or practical books, foreign novels, and general readings. This finding suggests that in order to activate on-line bookstore business, book industries, especially the publishers and/or distributors, have to develop new ideas which can make an appeal to college students who are believed to be critical book readers. 본 연구는 대학생의 인터넷 서점 이용실태를 실증적으로 규명한 것이다. 본 연구의 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인터넷 서점 이용 동기 구조는 어떠한가? 둘째, 대학생의 인터넷 서점 이용 및 구매행위의 결정요인은 무엇인가? 셋째, 대학생의 인터넷 서점 이용행태와 구매하는 도서장르와의 관계는 어떠한가? 본 연구는 215명의 남녀 대학생을 대상으로 2005년 10월 10일에서 17일까지 8일간 이루어졌다. 본 연구에서 얻은 결과를 보면, 첫째 대학생의 인터넷 서점 이용 동기 구조는 모두 3가지 요인- 편의추구 동기, 대인관계 추구 동기, 정보추구 동기-로 나타났다. 둘째, 편의 추구 동기가 많은 대학생일수록, 인터넷 서점에 대한 관여도와 만족도가 높은 대학생일수록 자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독서시간이 낮은 학생일수록 인터넷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는 경향이 많았다. 인터넷 서점에 대한 높은 신뢰도와 만족도를 가진 대학생들이 인터넷 서점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책을 구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인터넷 서점에 대한 관여도가 높은 대학생일수록 이용에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다. 또 인터넷 서점 관여도가 높은 대학생들은 소설이외의 문학도서, 실용취미도서, 국내외소설, 교양도서 순으로 구입하였다. 향후 인터넷 서점의 활성화 정책은 주요 독서 계층인 대학생의 욕구를 만족시키고 이들의 신뢰를 확보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 KCI등재

          손실기업 및 이익기업의 배당지급 여부가 회사채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

          정현욱 한국회계학회 2019 회계저널 Vol.28 No.6

          This study is motivated by prior studies which report positive association between dividend payouts and earnings quality. The increase in the earnings quality would likely result in increase of corporate bond ratings. Nam(2016) reports that loss entity with high-earnings quality(accruals quality) is more likely to pay dividend compared to loss firms with low-earnings quality(accruals quality). Dividend payment decisions are expected to vary depending on the profitability of entity. As a result, the information effect of dividends related to the earnings quality is expected to be different depending on the loss(or gain) entity. In this respect, we test the effect of dividend payment of loss(or gain) entity on corporate bond ratings. According to the results, corporate bond ratings(here after ‘CBR’) of loss firms that do not pay dividends are lower than those of gain firms that do not pay dividends. CBR of loss firms that pay dividends are lower than CBR of gain firms that pay dividends. CBR of loss firms that pay dividends are higher than CBR of loss firms that do not pay dividends.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 the following implications. First, this study suggests that dividend provides information on evaluating corporate credit rating. Second, this study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research of information effect on dividend payouts related with profitability. Lastly, credit-rating frims consider the signal of the dividend. 본 연구는 손실기업 및 이익기업의 배당지급 여부가 회사채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하였다. 최근의 회계학 연구에서는 배당의 신호효과를 이익의 질과 관련지어분석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회계학 연구에서는 배당지급 여부가 이익의 질과 관련성을 가지고 있는 지를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들의 일관된 결과는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의이익의 질은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의 이익의 질보다 높다는 것이다. 배당지급 의사결정은 개별기업의 수익성에 따라 상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즉, 이익의 질과 관련된 배당의정보효과는 손실기업 및 이익기업에 따라 상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기존의 연구에서는 이익의 질과 관련된 배당의 정보효과를 분석함에 있어 개별기업의 수익성을 고려하고있지 못한 실정이다. 이러한 점에서 본 연구는 손실기업 및 이익기업의 배당지급이 가지는정보효과를 분석하기 위하여, 손실기업 및 이익기업의 배당지급 여부가 회사채 신용등급에미치는 영향을 실증분석하였다. 2002년-2015년까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3 가지 가설을 설정한 후, 실증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손실기업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이익기업의 회사채 신용등급보다 낮은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배당을 지급하는 손실기업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배당을 지급하는이익기업의 회사채 신용등급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배당을 지급하는 손실기업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손실기업의 회사채 신용등급보다 높은 것으로나타났다. 이는 국제회계기준 도입연도를 기준으로 표본을 나누어 분석하여도 일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정리해 보면, 회사채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은 배당을 지급하는 이익기업, 배당을 지급하는 손실기업,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이익기업 그리고 배당을 지급하지 않는 손실기업 순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본 연구는 배당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개별기업의 수익성을 고려하여 배당의 정보효과를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공헌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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