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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구단의 공유가치창출(CSV)과 구단이미지, 구단신뢰, 구단동일시 및 구단충성도의 구조적 관계
프로축구 구단의 공유가치창출(CSV)과 구단이미지, 구단신뢰, 구단동일시 및 구단충성도의 구조적 관계 이 연구의 목적은 프로축구 구단의 공유가치창출(CSV)과 구단이미지, 구단신뢰, 구단동일시 및 구단충성도의 구조적 관계를 규명하는 것이다. 그에 따라 프로축구 구단의 팬들을 대상으로 2021년 3월 1일부터 4월 5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32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이 중 응답 내용이 부실하거나 신뢰도가 없다고 판단되는 자료 17부를 제외시키고 303부를 최종유효표본으로 선정하였다. 자료처리는 SPSS 23.0과 AMOS 18.0을 활용하여 빈도분석, 탐색적 요인분석, 확인적 요인분석과 신뢰도 분석 및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가설과 모형을 검증하기 위해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CSV활동의 하위 요인 중 핵심역량의 활용과 장기지향성은 구단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사회문제해결과 가치창출은 구단이미지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구단이미지는 구단신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구단이미지는 구단동일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구단신뢰는 구단동일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구단신뢰는 구단충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구단동일시는 구단충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프로축구 구단의 CSV활동 중 핵심역량의 활용과 장기지향성이 구단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며, 이러한 구단이미지가 구단신뢰와 구단동일시를 통해 궁극적으로 구단충성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연구의 결과는 프로축구 구단의 CSV활동 중 핵심역량의 활용과 장기지향성이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것으로 프로축구 구단의 CSV활동에 있어 핵심역량의 활용과 장기지향성을 중요하게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즉, 프로축구 구단의 마케팅 담당자들은 구단의 핵심역량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와 장기지향적인 측면에서 CSV활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stablish the structural relationship between the creation of shared value(CSV) of professional football clubs and the club image, club trust, club identification and club loyalty. Accordingly, an online survey of professional football fans was conducted from 1 March to 5 April 2021. A total of 320 people were surveyed, and 303 copies were selected as the final valid samples, excluding 17 data that were deemed to be insufficient or unreliable. In data processing, frequency analysi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confirmative factor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and correlation analysis were conducted using SPSS 23.0 and AMOS 18.0, and structural equation model analysis was performed to verify hypotheses and model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mong the sub-factors of CSV, the utilization and long-term orientation of core competencies were found to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club image, but social problem solving and value creation has not effect on the club image. Second, the club image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club's trust. Third, the club image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club identification. Fourth, the club trust has not effect on the same club. Fifth, club trust has a positive effect on club loyalty. Finally, the club identification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club loyalty. This showed that the use of utilization and long-term orientation of professional football teams during CSV activities effect the club image, and that these club images ultimately effect the club loyalty through the club trust and club identification.
반유대주의로서의 반미주의 : 최근 서유럽 반미주의의 일 성격
정철수 경북대학교 교육대학원 2009 국내석사
This study intends to analyze a peculiar nature of West European anti-Americanism in recent years. More specifically, it makes clear that in Western Europe anti-Americanism is identified with anti-Semitism, both of which are regarded as "twin brothers," and examines why such a phenomenon has appeared. Main observations can be summed up as follows. Anti-Semitism has been a widespread thought in Western Europe with its origin going back to a long time ago. Traditional anti-Semitism was characterized by typical racism and was usually expressed by rightists. In history, the most extreme manifestation of it was the so-called "Holocaust" perpetrated by Nazi Germany. After World War Ⅱ, with remorse over the Holocaust, anti-Semitism was no longer to be officially tolerated in Western Europe. Instead, new anti-Semitism has appeared and been propagated mostly by political leftists. These proponents of new anti-Semitism show anti-Semitic remarks implicitly or at times explicitly, although they claim to be against racial discrimination. Most proponents of new anti-Semitism have considered the United States as being dominated by the Jews. In their eyes, especially Israel, which was established by the Zionists after World War II, received unconditional support from the "Judaized United States," and with the victory in the third Arab-Israeli War (the Six-Day War), has come to be regarded as another imperialist state with similar nature to the United States. It has become a widespread thought that Israel is an imperialist state controlling the Jew-dominated United States. The superpower is believed to exist in order to serve the interests of Israel, which can be demonstrated by the September 11 terrorist attacks and the Iraqi War. This notion is supported by a number of recent examples where Israel and the United States are both targeted for the same criticism in the leftist-driven new anti-Semitist discourse. In other words, Israel and the United States are considered as the two sides of a coin, and thus criticizing Israel automatically means criticizing the United States. In that process, anti-Semitism often gives rise to anti-Americanism. Hostility towards Israel becomes so obvious that it has even described as "anti-Israelism." There are numerous examples of anti-Israelism among the intellectuals as well as the common people in Western Europe, and lately the anti-Israel belief has become a new movement. This anti-Israelism leads to anti-Americanism, as it perceives Israel and the United States as the same imperialist countries based on the America's biased Middle East policy and its unilateral pursuit of hegemony in the Arab world. More importantly, it puts forward the Jews as the dominant power in the United States, who supposedly seize control of the nation serving the interests of Israel. This notion provides justification for anti-Semitism to emerge again. On top of it, as the reality and people's imagination create synergy, the classic notion of anti-Semitism which hates the Jews as the source of all conflicts in the world has become embedded in anti-Israelism. In conclusion, recent anti-Americanism in Western Europe goes hand in hand with anti-Semitism with anti-Israelism as a catalyst. 반유대주의(anti-semitism)는 범유럽적인 사고로써 매우 오랜 역사적 기원을 지니고 있으며 실제 역사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구체화되어 왔다. 그 가운데 나치가 자행한 홀로코스트는 가장 극단적인 반유대주의의 표현에 속한다. 2차대전 이후 홀로코스트에 대한 반성으로 이제 서유럽에서는 반유대주의가 공식적으로는 용납되지 못하는 담론이 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상황은 인종차별적 반유대주의의 운동 에너지를 상실하게 만들었고, 서유럽인들은 유대인들을 비난할 지금까지와는 다른 정당한 이유를 찾아야만 하였다. 일반적으로 반파시스트적이며 약자의 편임을 자부하는 서유럽의 좌파는 표면적으로 유대인을 적대시하지 않는다. 그러나 제 2차대전 후에 정치적 좌파가 주도하는 새로이 변형된 반유대주의자는 유대국가인 이스라엘을 반파시즘(anti-facism)의 이름으로 나치화함에서 알 수 있듯이 외형상 인종차별주의에 반대하지만 실제로는 반유대주의를 그 속에 은근하게 경우에 따라서는 분명하게 담아내고 있다. 좌파가 반유대주의를 우파보다 보다 쉽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나치즘과 파시즘으로 인한 반사이익에 의해 도덕적으로 쉽게 정당화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좌파가 주도하는 새로운 반유대주의자들의 의도에 부합되는 인식의 초점으로 대두된 것이 2차대전 후 시온주의자에 의해 건국된 이스라엘이다. 특히, 반이스라엘주의로 포장된 새로운 유형의 반유대주의는 이스라엘 및 이스라엘과 미국 간의 상호관계에서 드러나는 유대인들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내포하고 있고, 이러한 새로운 인식은 많은 경험적 사례들에서 실제로 확인되고 있다. 전통적으로 반유대주의자들이 바라보는 미국은 그것이 유대인들에 의해 지배되는 나라라는 것이다. 미국이 유대주의로 충만해 있다는 주장은 유대인의 미국 이민이 본격화된 1920년대 전후부터 시작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동․서 냉전의 시대에 유럽의 안보가 미국에 의해 보장되는 등 미국이 서유럽을 압도하는 강대국으로서 유럽 문제에 깊숙이 개입하게 되면서, 유대인들이 세계를 지배하는 미국을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다는 이미지가 강화되었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시온주의자들에 의해 건국된 이스라엘은 ‘유대화된 미국’의 절대적인 후원과 지지를 받아 왔고, 무엇보다도 제3차 중동전쟁을 기점으로 미국과 유사한 성격의 또 하나의 제국주의 국가로 인식되기에 이르렀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특수한 관계와 여기에 내재한 유대인이라는 공통분모는 9.11 테러와 이라크전쟁을 거치면서 미국이 이스라엘의 이익을 위해 존재한다고 인식될 정도로 미국의 본질을 유대인이나 유대주의와 연관 짓는데 있어서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이스라엘은 미국의 단순한 대리인으로 출발하여 이제는 그 자체가 제국주의 국가로서 유대인이 지배하는 미국을 마음대로 조종하고 있다는 인식이 보편화되었다. 최근 좌파에 의해 주도된 새로운 반유대주의적 담론에서 이스라엘과 미국이 동일한 비난의 초점으로 간주되는 많은 사례들의 출현이 이를 웅변하고 있다. 즉, 이스라엘과 미국 간의 관계를 마치 동전의 양면 같은 특수한 관계로 봄으로써 이스라엘을 비난하는 것이 곧 미국을 비난하는 것이 되었고, 그 과정에서 또한 반유대주의가 쉽게 반미주의로 전이되고 있다. 서유럽에서는 시온주의자들이 이스라엘을 건국한 이래 존재하던 이스라엘에 대한 반감이 명시적으로 ‘반이스라엘주의’라고 부를 정도로 확연해진 것은 이스라엘이 정복자적인 거인으로 각인된 중동전쟁(특히, 6일 전쟁) 이후부터이다. 특히, 2000년 9월의 제 2차 ‘인티파다(Intifada)’ 이후 부터는 이스라엘에 대한 비난은 완전히 형평을 잃을 정도가 되었다. 이러한 서유럽의 지식인들과 대중들의 반이스라엘주의(anti-Isrelism)는 수많은 사례들로 점철되어 있으며, 이는 최근 하나의 새로운 역사적 흐름이 되고 있다. 이렇게 대두한 반이스라엘주의에는 미국의 편향된 중동정책, 이라크 전쟁에서의 일방적 패권추구가 원인이 되어 이스라엘과 미국이 동일한 제국주의 국가로 인식된 결과 반미주의로 연결되는 측면도 물론 존재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미국을 지배하는 강력한 세력으로 유대인을 설정하고 그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을 이익을 위해 미국의 힘을 마음대로 조종한다는 인식이 이스라엘에 대한 비난에 내포되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인식은 반유대주의의 재등장을 위한 외형적인 명분으로 기능하고 있다. 이러한 인식으로 인해, 실제와 상상의 힘이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켜 모든 분쟁의 근원으로서 유대인들을 지목하고 미워하는 반유대주의의 고전적 성격이 반이스라엘주의에 내장되게(embedded) 되었다. 요컨대, 반이스라엘주의는 반유대주의와 반미주의를 ‘쌍둥이형제(twin brothers)’로 만드는 촉매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정철수 건국대학교 산업대학원 2011 국내석사
건축물 내․외장 마감재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타일은 내수, 내화, 내오염성, 내구성이 우수한 재료로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타일을 사용하는 타일공사는 매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타일의 재료 및 부착방법면에서 많은 발전이 있어왔다. 타일공사에도 근래 요구되고 있는 건설의 현대화, 자동화가 적용되고 있으나 아직까지도 숙련도, 시공환경 등의 내·외부적인 요인에 따라 그 품질이 불안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타일 부착강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타일 및 바탕재의 물리적 특성과 붙임재료의 부착 특성과 함께 시공 수준 및 환경에 따른 시공적 요인 등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현재 요구되고 있는 타일공사의 하자발생에 대한 기초적 연구로서 다양한 바탕재에 따른 부착강도 등의 특성을 분석하고자 하였으며 특히 많은 하자가 발생되고 있는 한중 타일공사시의 바탕재의 종류에 따른 타일의 부착강도 특성에 대한 실험결과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하였다. (1) 모르타르의 압축강도는 양생온도가 낮을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시멘트 화합물의 수화반응이 낮은 온도에 의해 반응에 필요한 활성화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하여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2) 모르타르의 휨강도는 압축강도와 마찬가지로 양생온도가 낮아질수록 강도가 감소하였으며 휨강도/압축강도비는 낮은 압축강도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3) 양생온도에 따른 타일의 부착강도를 측정한 결과는 양생온도가 낮아질수록 부착강도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특히 재령 1일, 0℃에서의 부착강도는 매우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0℃ 수준의 낮은 온도에서 초기 재령에서의 낮은 강도발현은 상대적으로 긴 양생기간을 준수해야 할 것으로 판단되며 초기 적절히 보호된다면 장기 재령에서의 부착강도는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었다. (4) 바탕재의 종류에 따른 타일의 부착강도를 측정한 결과 ALC 바탕 > 콘크리트 바탕 > CRC 보드 바탕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재료의 표면 및 흡수 특성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CRC 바탕은 전 양생온도 및 재령에서 가장 낮은 부착강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CRC 표면이 상대적으로 밀실하며 매끄러워 모르타르 부착에 불리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5) 모르타르의 압축강도와 타일의 부착강도는 매우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또한 바탕재에 따라 상이한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과 같은 결론을 통해 한중 타일공사시 적정 수준의 품질 확보를 위해서는 적정 이상의 양생온도를 유지해야하는 것으로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바탕재의 종류도 부착강도에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향후 바탕재에 따른 모르타르의 배합 및 적정 시공지침이 개발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되었다.
中空絲膜 모듈에 의한 Co(II)와 Na의 分離에 관한 硏究
산업의 發達과 도시 인구 集中現狀으로 産業廢水와 생활하수가 강으로 유입되고, 새로운 합성물질의 사용으로 인한 水資源의 汚染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었다. 그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배출수의 법적 기준이 강화되고, 배출수의 총량규제가 실시됨으로써 더욱 고도정수처리 방법이 요구되고 있다는 점, 장치면적이 작은 처리공정이 요구된다는 점, 시설의 복잡화와 일손 부족으로 유지 관리가 용이하고 안정된 수질을 얻을 수 있는 처리 공정이 요구되고 있다는 점 등 때문에 膜分離工程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래서 우리의 水資源 문제를 고려하여 廢水處理에 대한 전체적인 인식변화, 즉 청정기술(Clean Technology)의 이해를 돕고 국내의 分離膜과 分離膜 적용 system의 연구개발이 활성화되고 分離膜 시장이 크게 성장 할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과 같은 기초연구 이외에도 각종의 추출담체를 개발하여 이를 이용한 각종의 금속 이온의 추출과 물질전달 속도의 연구및 다공성 폴리에틸렌 실관막 모듈 내에서 총괄물질전달계수를 구하는 실험식의 제안 등이 있다. 그러나 실관막을 이용한 금속이온의 分離에 관한 자료가 아직 까지는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따라 본 연구에서는 폴리에틸렌 실관막 모듈내에서 Co^(2+)와 Na^(+)을 분리하고자, HCl의 농도변화에서 추출담체로는 Di-2-ethylhexylphosphonic acid mono-2-ethylhexylester(EHPNA), Dodecyl-1,1,3,3,5,5-hexa-methylhexyl amine(LA-2), Tri-n-octylphosphineoxide(TOPO)를, 또한 수용액중에 첨가된 NaCl, MgCl_(2) 및 C_(8)H_(17)OH의 농도변화가 추출에 미치는 영향을 각각 실험조사하여 실관막이 가지고 있는 특성에 따라 실관막 모듈내에서의 물질전달 과정에서 總括物質傅達計數를 구하여, 실관막을 이용한 금속 抽出分離 조작 기술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시하고자 한다. By use of hydrophobic hollow fiber membrane module, this study examines the value of Kw(overall mass transfer coefficient) on the Co(Ⅱ) & Na, and used Di-2-ethylhexylphosphonic acid mono-2-ethylhexyl ester(EHPNA), Dodecyl- 1,1,3,3,5,5-hexa-methyl hexylamine(LA-2), as extractant. We also shown the effect of additive(CI^(-), C_(8)H_(17)OH) and mixed extractant (Tri-n-octylphosphineoxide(TOPO)). From these experiments and discussions, we have the results as follows. 1. In case of Co^(2+) & Na^(+), LA-2 separated well by increased concentration of HCl and EHPNA decreased. 2. LA-2 shown better separation ratio at compare EHPNA with LA-2 and the distribution ratio of Co^(2+) is better than Na^(+). 3. The effect of Kw vs. count ion(C1^(-)) was shown that Kw increased by increased concentration of Cl^(-), in effect of C_(8)H_(17)OH was weaker Na^(+) than Co^(2+). 4. In case of TOPO as mixed extractant, the separation ratio was increased by a small amount of TOPO.
정철수 호남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1999 국내석사
지금까지 구약성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루아흐에 대해서 각 사전을 통한 분석 및 루아흐의 일반적인 의미 그리고 루아흐의 사역등을 알아보았다. 하나님의 영은 전권적인 능력을 가지고 인간을 사로잡음으로써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게 한다. 영은 넘쳐흐르는 충만함과 역동성으로 인간에게 임하여 때로는 예언을 하게 하고 때로는 전쟁의 지휘자로, 때로는 각종의 은사를 받은 전문인으로, 통치자로 쓰임을 받게 한다. 이스라엘 역사의 초기에는 소수의 제한된 개인에게만 순간적으로 임했었고 역사 내에서의 구원활동이 두드러지게 나타났지만, 예언서에서 약속된 영은 모든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주어지는 것으로서 종말론적인 희망과 연결된다. 이러한 종말론덕인 희망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오순절 사건으로 성취되기도 하였으나, 오늘 우리에게도 여전히 미래의 소망으로서 남아 있다. 하나님의 영에 관한 어떤 신학적인 결론을 내리겠다는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성서에 나타난 루아의에 관한 본문들을 조사하고 분류해 보겠다는 의도에서 시작한 글이므로, 본 논문은 어떤 문제를 해결했다기보다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제시하면서 앞으로의 과제로 남겨두는 데 그쳤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의 범위을 히브리 성서 하나엠에서 제한하고 70인역 및 신약성서와 관련성을 살피지 못한 것은 본 논문의 한계라고 말할 수 있겠다. 구약성서에 나타난 루아흐의 이해와 조직신학의 성령론과의 관계를 밝히는 것도 앞으로의 과제이며, 구약성서에 나타난 루아흐와 말씀의 관계, 루아흐와 계약의 관계 등의 중요한 신학적 주제들을 포착할 수는 있었으나 이를 고찰할 만한 여유가 없어서 역시 과제로 남겨두었다. 그러나 필자는 나름대로 구약성서에 나타난 루아흐에 대한 연구를 하려고 하였다. 그럼에도 많은 오류가 있을 수 있다. 비록 그렇더래도 많은 양해해 주길 바라면서 이 글을 마치려한다.
정철수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2015 국내석사
In community building projects, the residents themselves identify precious values or treasures they are supposed to promote in the community and build a unique community that can contribute to the activation of resident community. Candidate communities are chosen in a project plan contest, and residents build a livable community through voluntary participation. Researches have been conducted on the community features to be highlighted in the local areas, "what should be discarded and kept," and the forms of resident community beyond the old conventional approaches to such projects. Growing out of the old growth-centric policy based on urban development with no consideration into the features of cities in public-based urban development projects, today's urban development projects allow local residents to take a central role, consider the many different historical and local features of the communities according to the formation of community, and establish life zones based on them. There is a need for researches on the activation of community building projects that consider even the influences of vitalized living cooperative associations on local economy and reflect the features of community. In South Korea recently, the rapid industrial development has demanded changes based on also rapid urban development, in which situation cities form and develop by settlers from other cities, witness the occurrence of many different issues, and ask for changes to the old ones. Today citizens that are born and raised in cities demand for the formation of communities fit for their cities. Community building projects provide those citizens with security and comfort. With their ongoing implementation, community building projects needed by citizens need to embrace changes to the residential environment due to the deterioration of buildings based on the local government's active supports for community formation. The residents, local government, and coordinator groups need to collaborate and work together to build a community with its stories. The entire society should work on the formation of community to arrange the environment including the buildings, parks, roads, and human relationships so that it will be difficult for crimes to occur there. The true development of community building projects will involve the improvement of living environment and quality of life and the performance of roles originally assumed by the communities or families in a more professional manner fit for the times. 마을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에서 만들어 나가야 할 소중한 가치나 보물을 찾아 주민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특색 있는 마을로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사업계획 공모를 통해 사업추진 마을을 선정하여 살기 좋은 마을을 주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만드는 사업이다. 마을만들기 사업에서 지금까지의 방식에서 벗어나서 지역에서 마을의 특성을 살리며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지키는가?’하는 것과 주민들과의 서로 주민공동체로서 어떤 형태로 만들고 하는 부분의 연구와 지금까지의 공공 중심의 도시 개발에서 도시의 특성을 배재한 도시 개발에 의한 성장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지역의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마을 공동체의 형성에 따라 지역의 역사적이고 지역적인 여러 가지 특성을 고려한 생활권 계획의 수립에 의해 도시의 개발이 이루질 수 있는 도시 개발 계획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계획이 지역의 생협조합 활성화로 지역경제에 영향까지 고려하며 마을의 특성을 반영한 마을만들기 사업의 활성화 연구가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최근에의 급격한 산업 발전에 의해 도시의 급속한 발전에 의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도시의 발전은 기존의 도시 이외의 이주민들에 의해 형성되어 발전하며 수많은 문제점이 발생 되어왔으며 지금까지 형성된 도시의 변화를 요구하게 되었으며, 이제는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성장한 도시민이 성장하면서 도시에서의 적합한 마을의 형성을 요구하게 되었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이러한 도시민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함을 주며, 도시민들에게 필요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며, 마을 공동체 형성에 필요한 부분을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도시의 건축물들이 노후화로 인한 주거 환경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이 필요하며. 주민과 지차체와 코디네이터그룹이 서로 협력하며 행동하여 Story가있는 마을 만들기로 사회 전체에서 마을공동체 형성으로 환경정비, 즉 건물이나 공원, 도로, 인간관계 등을 범죄가 발생하기 어려운 환경으로 만들어내어 생활환경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것이 본래 지역이나 가정이 맡아온 역할을 시대에 맞는 방식으로 보다 전문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이 마을만들기 사업의 진정한 발전이다.
HeLa 세포에서 p73 과발현과 항암제 처리에 따른 예정사 증가 유도에 대한 연구
Apoptosis is a major determinant of the effectiveness of antitumor chemotherapy since most of the drugs used in cancer treatment provoke cell death by this process. To increase the effectiveness of anticancer chemotherapy, genes affecting apoptosis (p53, p21, Bax, p16 etc) were being investigated for their tumor suppressing abilities. Recently, as a member of p53 family, p73 was cloned, their function and structure were similar to those of p73. For p53 had abilities to promote apoptosis in cancer cells when used with chemotherapeutic agents such as CDDP(Cisplatin), doxorubicin so, in the present studies, the roles of p73 during CDDP, doxorubicin treatment were investigated. For induction of p73, tetracycline-inducible system and p53-defective HeLa cells were used. P73-induced by tetracycline could increased p21 and Bax protein levels and p73-incuced HeLa/p73β cells were more sensitive than HeLa cells to CDDP and doxorubicin. These increasing cytotoxicities were correlated with apoptosis confirmed by DNA ladder assay and PARP cleavage western blotting. But, apoptosis was not proceed via G1 or G2/M arrest after CDDP treatment. The mechanisms for increased apoptosis were not investigated in this studies but, Hoechst33258 staining and PARP cleavage western blotting show that apoptosis was much more high in p73-induced HeLa/p73β cell lines and the time rate was shorter than HeLa cells during CDDP , doxorubicin treatment. In these results, the combination of p73β preferentially sensitizes p53-defective HeLa cells to the cytotoxic effect of CDDP or doxorubicin by a yet undetermined mechanism. 예정사의 역치(apoptotic threshold)를 변화시키면 항암 치료제에 대한 세포의 민감성에 변화를 주어 암치료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항암 치료에 대한 효율 증가를 위하여 예정사에 영향을 주는 유전자(p53, Bax, p21, p16 등)를 이용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본 연구에서는 종양 억제 유전자로 알려진 p73이 항암제에 대한 세포의 민감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조사하였다. P73 과발현을 위하여 Tetracycline-inducible system을 이용하였고, p53의 영향을 배제하기 위하여 p53이 불활성화 되어 있는 HeLa세포주를 이용하였다. 이러한 p73β을 과발현시킨 HeLa/p73β 세포에서는 HeLa세포에 비하여 CDDP와 Doxorubicin에 대한 민감성이 증가하였다. 이러한 민감성의 증가는 DNA ladder와 PARP cleavage 조사를 통하여 조사해 본 결과세포 예정사의 과정이었다. 세포 주기 분석 결과, 증가된 예정사는 G1이나 G2/M기 억제와 같은 현상을 보이지는 않았다. 즉, CDDP와 doxorubicin에 의한 예정사는 세포 주기 억제의 과정을 통하지 않고 다른 기작을 통하여 일어남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Hoest33258 염색과 PARP cleavage에 의한 확인 결과, p73β가 과발현된 HeLa/p73β세포에서 CDDP와 세포 예정사의 시간이 앞당기는 것으로 확인하였다. 즉, p73과발현을 통한 CDDP와 doxorubicin에 대한 민감성과 세포 예정사의 증가는 p73β의 예정사 유도 능력에 의하여 이루어짐을 알 수 있었고, 약제에 대한 하나의 센서타이저로서 기능을 담당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