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관광 목적 한국어 교재 분석 : 영어권 한국어 학습자용 교재를 중심으로

        정채은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영어권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 교재 5권, 국외 교재 5권으로 총 10권의 관광 목적 한국어 교재를 선정해 이들 교재가 관광 목적 한국어 학습자의 특수성을 적절히 반영하여 개발되어 왔는지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관광 목적 한국어 교재 개발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객관적인 교재 분석을 위해 선행 연구를 바탕으로 교재 분석의 기준을 정리하였으며, 교재 분석 틀에서 주관적인 의견이 개입될 가능성이 있는 문항은 분석틀을 5점 척도로 구분하여 한국어 강사 경력 5년 이상인 추가 분석자 3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를 연구자의 분석 결과와 비교한 후 분석의 신뢰도를 확보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밝혀진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관광 목적 한국어 학습자의 목표를 분명히 한 교재가 매우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 목적 한국어 학습자는 특수 목적 학습자로서 그 목표를 명확히 하고 교재를 개발해야 할 것이다. 둘째, 대부분의 교재가 크기는 작게 제작되었지만 표지가 튼튼하지 않아 학습자들이 휴대하기에 불편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 상황에서 휴대하기에 적합한 교재를 제작해야 할 것이다. 셋째, 자기주도 학습자를 위한 추가 구성물이 불충분한 것으로 드러났다. 관광 목적 한국어 학습자는 자율학습을 할 가능성이 큰 것을 고려해 스스로 학습에 필요한 추가적인 구성물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넷째,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충분한 설명, 연습, 과제가 불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율학습을 통해 한국어를 학습하는 관광 목적 한국어 학습자를 위해 교수자 없이도 충분히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보다 상세한 설명, 연습, 과제가 필요할 것이다. 다섯째, 한국문화와 관광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 목적 한국어 교재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관광 상황에서 필요한 다양한 문화와 관광 정보를 제공하여 교재를 개발하여야 한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특수 목적인 관광 목적 한국어 학습자 중 영어권 학습자를 위해 편찬된 국내 교재와 국외 교재를 모두 다루어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의 결과가 앞으로의 관광 목적 한국어 교육 분야 및 앞으로의 교재 개발에 기초자료로 사용되어 관광 목적 학습자들의 한국어 학습을 장려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초등학교 고학년 느린 학습자 아동과 일반 아동의 이야기 산출 비교: 표현정교화를 중심으로

        정채은 나사렛대학교 일반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47631

        느린 학습자(slow learner)는 지능지수(IQ)가 70~84로 경계선 지능에 해당하며, 학습에 있어 취약한 집단이다(강옥려, 2016; 김동일 외, 2022). 이들은 전체 학령기 아동의 13.59%에 해당할 정도로 많으나, 적절한 교육적 지원이 이뤄지지 않아 방치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학령기 느린 학습자 아동의 경우 기초학력 부진으로 인한 학교 부적응이 두드러진다. 학교 상황에선 주로 이야기 담화수준에서 의사소통이 이뤄진다. 그러나 느린 학습자 아동들은 낮은 인지 수준으로 인해 이야기 담화능력 또한 낮은 편이다. 좋은 이야기는 구체적인 내용 전달과 더불어 청자의 관심을 유도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산출하는 것이 포함된다. 이렇듯,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서술을 넘어 화려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표현정교화(expressive elaboration) 기능이라고 한다. 본 연구는 표현정교화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고학년 느린 학습자 아동과 일반 아동의 이야기 산출양상을 비교·분석하고자 한다. 분석체계는 김정미(2018)의 표현정교화 점수체계를 수정·보완하여 적용하였으며, 연구대상자는 초등학교 4, 5, 6학년의 느린 학습자 아동 10명과 생활연령을 ±3개월로 일치시킨 일반 아동 10명으로 총 20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한국판 카우프만 간편지능검사2(Korean Kaufman Brief Intelligence Test, Second Edition, KBIT2; 문수백, 2020)』의 전체지능지수를 통해 집단을 구분하였으며, 전체지능지수가 70~84에 해당하는 경우 느린 학습자로, 85~115에 속하는 아동은 일반 아동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이야기 평가 도구는 상상 이야기를 주제로 한 한 장 그림 과제와 일상생활을 주제로 한 연속그림 과제로 총 두 가지이다. 본 과제는 이야기 꾸며 말하기(story generation)방식으로 이야기를 수집하였다. 연구문제는 첫째, 두 집단은 표현정교화 총점, 과제 유형별 점수, 하위범주별 산출률 및 이야기 단순·복합 요소 산출률에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았다. 둘째, 각 집단은 과제 유형별 점수와 하위범주별 산출률에서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비교·분석하였다. 두 집단의 비교를 통해 표현정교화 총점, 과제 유형별 점수, 하위범주별 산출률 및 이야기 단순·복합 요소 산출률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표현정교화 총점의 경우 느린 학습자의 총점이 일반 아동보다 유의하게 낮게 나타났다. 둘째, 과제 유형별 점수는 한 장 그림 과제에서 느린 학습자의 점수가 일반 아동보다 유의하게 낮았으나 연속그림 과제는 두 집단 간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셋째, 하위범주별 산출률은 구성범주 산출률은 유의한 차이가 나지 않았고, 배경범주와 평가범주에서 느린 학습자의 산출률이 일반 아동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넷째, 이야기 단순·복합 요소에서 단순 요소 산출률은 두 집단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으나, 복합 요소는 느린 학습자의 산출률이 일반 아동보다 유의하게 낮았다. 각 집단의 과제 유형별 점수와 하위범주별 산출률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제 유형별 점수를 각 집단별로 분석하였을 때 느린 학습자는 두 과제 유형의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으나, 일반 아동은 한 장 그림 과제의 점수가 연속그림 과제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둘째, 하위범주별 산출률을 각 집단에서 분석한 결과, 두 집단 모두 배경범주, 평가범주, 구성범주 순서로 산출률이 높았다. 느린 학습자는 배경범주의 산출률이 구성범주 산출률보다 유의하게 높았고, 일반 아동은 배경범주 산출률이 구성범주 및 평가범주 산출률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본 연구는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느린 학습자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특히 연구 사례가 적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러나 피험자 수가 적어 학년 당 학생 수를 통제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본 연구의 결과를 일반화하기에는 제한이 있다. 후속연구에서는 피험자 수를 늘리고, 변인을 통제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두 과제 유형의 주제를 통일하지 않았으며, 후속연구에선 주제의 통일에 따른 결과도 의미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윤리적 소비 인식이 동물복지 인증제품 구입에 미치는 영향 분석

        정채은 전남대학교 2022 국내석사

        RANK : 247631

        As the level of national awareness rises along with income improvement, consumers who pursued individual interests are changing to a consumption pattern that focuses on ethical values such as the environment, ecosystem, sustainability, human rights, and animal welfare beyond the individual level. In particular, with the spread of COVID-19, interest in ethical consumption is increasing even more rapidly. In this situation,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are attracting attention as ethical consumption products, and livestock farms certified for animal welfare are constantly increasing. Although there have been many prior studies on ethical consumption and animal welfare, there have been few studies on whether the perception of ethical consumption leads to the purchase of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an area of ethical consumption. This study analyzed the relationship between ethical consumption perception and purchase behavior of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to determine whether ethical consumers are aware of animal welfare products and whether they actually purchase animal welfare products. For the analysis, 3,335 responses, merging main and adult purchasers, were used among the raw data of the ‘2020 Food Consumption Behavior Survey’ conducted by the Korea Rural Economic Research Institute. The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factors affecting the recognition of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were analyzed using the logit model. As for ethical consumption perception factors, it was found that people who perceived that eco-friendly food is beneficial to the environment were more aware of animal welfare, and the more interested in domestic local food, the better they knew about animal welfare. As a result of estimating the marginal effect, it was found that the more people thought that eco-friendly food was helpful to the environment, the more likely they were to know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by 3.4%. Also, the higher the level of interest in domestic and local food products, the higher the probability of being familiar with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increased by 6%. In addition, it was analyzed that households with increased household food expenditure, delivery and take-out expenditures due to COVID-19 are more aware of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It was found that gender, rural residence, age, SNS use, and monthly average household income had a significant effect on whether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aware. Second, the factors that influence the purchase of animal welfare are as follows. As the factors in ethical consumption perception, it was found that the more people perceive that eco-friendly food is beneficial to the environment and the higher the interest in eco-friendly food, the more they purchase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As a result of estimating the marginal effect, as people thought that eco-friendly food was helpful to the environment and increased interest in eco-friendly food, the probability of purchasing an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 increased by 5% and 8.8%, respectively. After COVID-19, households with increased home-cooking and delivery and take-out spending are more likely to purchase animal welfare-certified products. In addition, gender, SNS use, education level, monthly average household income, and number of household members were found to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purchase of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Finally, the purchasing factors were analyzed for eggs, which account for the largest proportion of animal welfare certified items, using the multinomial logit model. As the ethical consumption perception variables, the more you think eco-friendly food is helpful to the environment and the higher your interest in eco-friendly food, the more you tend to consume animal welfare eggs.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factors affecting the recognition and purchase of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it was analyzed that consumption considering the environment, an ethical consumption issue, had a positive effect on both awareness and purchase behavior of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However, interest in local food had a significant effect on recognition of certified animal welfare products, but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purchase, there was a difference between the perception of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and the factors affecting actual purchase. Therefore, it can be interpreted that although buyers with ethical consumption characteristics are aware of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they do not directly lead to actual purchasing behavior. The analysis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ed implications for grasping the relationship between ethical consumer characteristics and animal welfare product purchase behavior and preparing alternatives to increase the production and demand of animal welfare certified products as ethical consumer products in the future. 소득 향상과 함께 국민의식 수준이 높아지면서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였던 소비자들이 개인적 차원을 넘어 환경과 생태계, 지속가능성, 인권, 동물복지 등 윤리적인 가치를 중점으로 두는 소비패턴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은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윤리적 소비 제품으로 동물복지 인증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동물복지 인증 축산 농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금까지 윤리적 소비 및 동물복지에 관한 선행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으나, 윤리적 소비 인식이 윤리적 소비 영역인 동물복지 인증제품 구매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았다. 본 연구는 윤리적 소비 인식과 동물복지 인증제품 구매 행태 간 관계를 분석하여 윤리적 소비자가 동물복지 제품을 인지하고 있는지, 그리고 동물복지 제품을 실제로 구매하는지를 파악하였다. 분석을 위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실시한 ‘2020년 식품소비행태조사’의 원시자료 중 주 구입자와 성인 구입자를 합친 3,335개의 응답을 이용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로짓모형을 이용하여 동물복지 인증제품 인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윤리적 소비 인식 요인으로는 친환경 식품이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는 사람일수록 동물복지 인증제품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국내산 및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을수록 동물복지 인증제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계효과를 추정한 결과, 친환경 식품이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수록 동물복지 인증제품을 잘 알고 있을 확률이 3.4% 증가하며, 국내산 및 로컬푸드 식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을수록 동물복지 인증제품을 잘 알고 있을 확률이 6%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식 지출액과 배달 및 테이크 아웃 지출액이 증가한 가구일수록 동물복지 인증제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외에도 성별, 농촌 거주 여부, 연령, SNS 사용여부, 월평균 가구소득이 동물복지 인증제품 인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동물복지 인증제품 구매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윤리적 소비 인식 요인으로는 친환경 식품이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인식하는 사람일수록, 친환경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을수록 동물복지 인증제품을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계효과 추정 결과, 친환경 식품이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할수록, 친환경 식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을수록 동물복지 인증제품을 구매할 확률이 각각 5%, 8.8%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이후 가정식 지출액과 배달 및 테이크아웃 지출액이 증가한 가구일수록 동물복지 인증제품 구매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성별, SNS를 사용여부, 교육 정도, 월평균 가구소득, 가구 구성원 수가 동물복지 인증제품 구매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다항로짓모형을 이용하여 동물복지 인증 품목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계란을 대상으로 분석을 하였다. 윤리적 소비 인식 변수로는 친환경 식품이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수록, 친환경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을수록 동물복지 계란을 소비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복지 인증제품 인지 및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결과, 윤리적 소비요인 중 윤리적 소비 이슈인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는 동물복지 인증제품에 대한 인지와 구매 행동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로컬푸드 관심도는 동물복지 인증제품 인지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나, 구매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동물복지 인증제품에 대한 인지와 실제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간에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따라서 윤리적 소비 특징을 가진 구매자가 동물복지 인증제품을 인지하고 있으나, 실제 구매 행동으로 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해석할 수 있다. 본 연구의 분석 결과는 윤리적 소비자 특성과 동물복지 인증제품 구매 행태 간 관계를 파악하고, 향후 윤리적 소비 제품으로서 동물복지 인증제품의 생산 및 수요 증대 방안 마련하는데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 식별자를 이용한 의료 공통 데이터 모델 접근 제어

        정채은 단국대학교 대학원 2021 국내석사

        RANK : 247631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과 연구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의료 분야에서도 향상된 치료 서비스 제공과 공공보건을 증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료 빅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를 위해 의료 기관 간 데이터 공유의 필요성이 증대되었고, 여러 기관의 공동 연구를 가능하게 하는 공통 데이터 모델(Common Data Model, CDM)이 도입되어 활용되고 있다. CDM과 같은 의료 데이터는 대부분 환자로부터 생성되어 개인 정보와 직결되므로 높은 보안성이 요구된다. 따라서 의료 데이터를 기관 간 공유할 때는 안전한 환경에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허가된 기관만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로의 접근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현재 의료 데이터 공유를 위한 접근 제어 방법은 속성 기반 암호화(Attributed-based Encryption, ABE) 방식을 사용해 의료 데이터가 저장된 클라우드 스토리지로의 접근을 제어하는 방식이나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접근 제어 방식이 최선의 방식이다. 그러나 클라우드의 중앙 집중형 관리 방식과 블록체인의 용량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여전히 문제가 존재한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분산형 클라우드 파일 시스템인 IPFS(InterPlanetary File System)와 블록체인 기반 SSI 기술을 적용하여, DID를 통해 공유할 상대와 P2P로 데이터 접근 정보를 공유하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또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올리기 전에 분할 후 암호화하는 과정을 포함하여 데이터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하는 접근 제어 모델을 제안한다. 접근 제어 프로세스는 먼저 데이터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CDM을 기관으로 요청한다. 데이터 소유자는 CDM 데이터를 분할하고, 암호화하여 클라우드에 저장한다. 암호화할 때 사용한 값들과 저장 후 얻은 해시를 증명의 형태로 발급한다. 그 후 DID를 사용해 데이터 사용자에게 공유하게 된다. 데이터 사용자는 직접 전달받은 접근 정보의 증명을 이용하여, 클라우드에서 데이터를 가져온 후 복호화하는 과정을 거쳐 요청한 데이터를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흐름이다. 제안한 모델의 동작은 시나리오를 구성하여 실험하였다. 제안한 접근 제어 모델을 통해 클라우드 상에서 데이터의 내용이 노출되지 않아 보안성을 높였고, 분산 클라우드를 사용하여 중앙 집중형 관리 방식의 위험성을 줄였다. 데이터 접근 정보의 발급 등을 블록체인 트랜잭션으로 기록하여 공유받은 데이터와 데이터 소유자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유할 대상에게만 P2P로 전달할 수 있게 하여 데이터 공유 대상의 접근 권한을 제어하는 안전한 환경에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음을 보였다.

      • 아동이 지각한 가족기능이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

        정채은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의 목적은 아동이 지각한 가족기능이 아동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서울 및 경상도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총 853명이었다. 본 연구에서 사용한 측정도구는 가족기능 평가척도(FACESⅡ), 자아존중감 척도(SEI) B형, 주관적 행복감 척도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8.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아동이 지각한 가족기능이 아동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가족기능의 두 하위요인인 가족 응집성과 가족 적응성은 각각 아동 행복감의 하위요인인 가정환경, 자아특성, 능력, 대인관계에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아동의 자아존중감이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단순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자아존중감은 행복감의 하위요인인 가정환경, 자아특성, 능력, 대인관계에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아동이 지각한 가족기능이 아동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가족기능의 두 하위요인인 가족 응집성과 가족 적응성은 각각 자아존중감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아동이 지각한 가족기능이 아동의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아존중감의 매개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Baron과 Kenny(1986)의 방법을 사용하여 분석하고, 매개모형의 유의성을 검증하기 위하여 Sobel Test를 실시한 결과, 자아존중감은 부분 매개효과를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이 지각한 가족기능의 하위요인인 가족 응집성과 가족 적응성, 행복감의 하위요인인 가정환경, 자아특성, 능력, 대인관계를 구분하여 각 매개모형을 분석했을 때에도 자아존중감은 각각의 관계에서 부분적으로 매개역할을 하였다. 본 연구는 가족체계가 기능적일수록 아동이 행복감을 더 많이 느낀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가족의 기능적 특성인 가족 응집성과 가족 적응성이 아동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자아존중감의 부분매개효과를 확인함으로써 변인 간의 관계를 규명한 한편, 아동의 행복감에 대한 기초적 자료를 제공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mediating effect of self-esteem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family function and happiness perceived by childre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853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5th and 6th who lives in Seoul and Gyeongsangdo. The tools being used in this study were Family Adaptability and Cohesion Evaluation Scales Ⅱ(FACESⅡ), Self-Esteem Inventory(SEI) Type B, Subjective Happiness Inventory. The data collected from the survey were analyzed via SPSS 18.0 progra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at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s perception towards their family function and their happiness, it turns out that family cohesion and family adaptability ? 2 sub factors of family function ? had significant influences on those sub factors of children’s happiness such as family environments, personal characteristics, ability, interpersonal relationships. Second, single regression analysis - conducted to analyze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esteem and happiness - showed that children’s self-esteem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ose sub factors of happiness such as family environments, personal characteristics, ability, interpersonal relationships. Third, according to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at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children’s perception towards their family function and their self-esteem, it turns out that family cohesion and family adaptability ? 2 sub factors of family function ? had significant influences on self-esteem. Fourth, to figure out mediating effect of self-esteem that influences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children’s perception towards their family function and happiness, Baron and Kenny’s method was used and examined, and the Sobel test was done to figure out the mediating model's significance. It proved that self-esteem had partial mediating effect. When independent variables and dependent variables were examined separately depending on their sub factors, it showed that self-esteem had mediating effect in each. From this study, it showed that more functional the family relationship is, the children become happier. Moreover to see the process of family’s functional characteristic had influence on children’s happiness, looking over self-esteem and part mediating affect, investigating between variables and providing the fundamental data of children’s happiness has a meaning.

      • 현대 소비사회와 여성의 정체성에 관한 연구

        정채은 동아대학교 2014 국내석사

        RANK : 247631

        현대 소비사회와 여성의 정체성에 관한 연구 A Study of Women’s Identity in Contemporary Consumption 미술학과 정 채 은 지도교수 김 현 호 자본주의 사회는 경제적으로 풍요를 누리게 되면서 생산 중심에서 소비를 중요시 하는 사회로 변화하게 되었다. 소비가 중심이 되는 현대사회는 우리의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데 더 이상 소비활동은 단순히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한 것에 그치지 않고 소비 그 자체가 한 개인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것이자 그 자체로 인간의 존재 이유가 되었다. ‘유한계급(the leasure class)’의 저자 베블런(Thorstein Veblen) 은 소비행위를 포함한 인간의 행위는 인류 역사의 발전 단계와 인간의 행위가 상호작용을 통해 구현된다는 문화 인류학적 관점으로 분석한다. 그는 '유한계급' 즉, 생산적 노동에 적극적인 의욕이 없으며 비생산적 소비활동을 하는 계층의 소비의 특성은 '사치'와 ‘낭비’에 있으며 돈을 버는 이유를 부의 축척보다는 생산적 노동에 종사하지 않아도 되는 지위에 있는 것을 과시하기 위한 과시적 소비(conspicuous consumption)를 위한 것에 있다고 보았다. 이러한 과시적 소비는 유한계급에 국한되지 않고 우월한 지위의 인간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열등한 지위의 인간과 자신을 구별하기 위한 제도와 문화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특히 중하류 계층은 선망하는 계급의 소비를 모방하며 지위의 상승을 도모한다. 보드리야르(Jean Baudrillard) 역시 소비 활동을 분류 및 차이화의 과정이라 보고 상품은 상품의 물적 사용가치의 효용성보다 계급적 상층지향적인 가치의 효용성, 즉 상징적인 기호에 의해 소비된다고 보았다. 소비사회는 또한 자신의 생각과 판단의 기준을 타인에게 구하는 타자지향적인 인간을 조장하며 소비자가 유행에 민감한 성향 일수록 타자지향적인 소비가 높아지고 타자지향적 소비자가 증가할수록 상호경쟁을 통해 소비가 더욱 증가하게 된다. 한국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획일주의와 체면문화의 전통은 이러한 타자지향적 인간을 확산하는데 제반으로 자리잡았다. 급격하고 인위적인 성상과정을 거친 한국 소비사회는 부의 양극화와 함께 고소득층의 소비주도에 의한 소비시장의 고급화 현상을 촉진시키고 중산층의 과시적 소비 양상을 확산시켰다. 또한 이것은 한국사회에서 상대적 약자로 존재했던 여성들의 문화와 결합하여 2000년대 이후 '된장녀' 논쟁에서 화두로 떠오르게 되었다. 인간행동과 지식이 문화의 자기반영이라 볼 때 현대소비사회에서 소비의 주체로서 여성들의 소비는 지금 우리의 문화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단편적으로나마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이 연구는 현대 소비사회에서 여성들의 소비활동의 의미를 작품을 통해 밝히고 재해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소비의 기호의 중심에 있는 명품, 특히 '샤넬'이라는 기호를 소비하면서 여성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획득하려하는 현상을 그 중심에 놓았다. 주요어 : 현대소비사회, 유한계급, 된장녀, 과시적 소비

      • 비주얼 싱킹을 적용한 기후변화 교육 관련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이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지식·태도와 환경소양에 미치는 영향

        정채은 부산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에서는 비주얼 싱킹을 적용한 기후변화 교육 관련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이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지식·태도와 환경소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대상은 B광역시 G초등학교 1개 학급 26명을 실험집단, 다른 1개 학급 23명을 비교집단으로 구성하여 실험집단은 비주얼 싱킹을 적용한 기후변화 교육 수업을 실시하였고 비교집단은 일반적인 설명식 기후변화 수업을 진행하였다. 본 연구의 수행을 위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지식·태도와 환경소양에 관한 사전·사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비주얼 싱킹을 적용한 기후변화 교육 관련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지식·태도에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본 프로그램을 적용한 실험집단은 비교집단에 비하여 인식과 지식 영역의 유의한 향상이 일어났다. 둘째, 비주얼 싱킹을 적용한 기후변화 교육 관련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환경소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본 프로그램을 적용한 실험집단은 비교집단에 비하여 환경소양의 인지적·정의적 영역의 유의한 향상이 일어났다. 위와 같이 비주얼 싱킹을 적용한 기후변화 교육 관련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지식·태도와 환경소양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으며 기후변화와 환경 문제에 대응하고 적응하는 데에 효과적인 학습 프로그램이라고 판단된다.

      • 음운환경에 따른 모음의 음향학적 분석을 통한 학령전기 아동의 비성 특성

        정채은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에서는 학령전기 일반 아동을 대상으로 자음의 음운환경에 따른 모음의 음향학적 분석을 통한 비성 특성을 살펴보았다. 연구 대상은 5세에서 6세 일반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말 과제는 조음 기관의 장애를 받지 않고 구강으로 산출되는 모음으로 구성된 단독모음 과제, 구강 자음만으로 구성된 음운환경과 비강 자음만으로 구성된 음운환경으로 동일 자음에 모음 /ㅏ/, /ㅣ/, /ㅜ/가 순환하고 반복되는 형태의 무의미 음절 과제1, 연속발화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동일 모음에 자음이 순환하고 반복되는 음운환경으로 구강 자음 음운환경, 비강 자음 운운환경, 구강+비강 음운환경으로 구성된 무의미 음절 과제2를 이용하였다. 모음 /ㅏ/, /ㅣ/, /ㅜ/의 비성 특성을 확인하기 위해 Praat을 활용한 음성 저음 대 고음 비율(Voice Low Tone to High Tone Ratio; VLHR) 변수를 사용하였고, 비성 특성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IBM SPSS Statistics 버전 26을 활용하여 크루스칼-윌리스 검정(Kruskal-Wallis test)과 맨-휘트니 U 검정(Mann-Whitney U test)을 시행하였으며, 유의수준은 0.05 미만으로 설정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령 및 성별에 따른 모음의 VLHR 값(dB)은 단독모음 과제에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단독모음 과제에서 모음의 VLHR 값(dB)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평균 순위가 /우/, /이/, /아/ 순서로 높았다. 셋째, 무의미 음절 과제1에서 구강 자음 음운환경과 비강 자음 음운환경에 따른 모음의 VLHR 값(dB)은 모든 자음 음운환경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모음 /ㅏ/의 평균 순위가 /ㅣ/와 /ㅜ/보다 낮았으며, /ㅣ/와 /ㅜ/는 유사한 수준이었다. 넷째, 무의미 음절 과제2에서 조음위치가 다른 구강 자음 음운환경과 조음위치가 다른 비강 자음 음운환경에 따른 모음의 VLHR 값(dB)은 모든 자음 음운환경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다섯째, 무의미 음절 과제2에서 구강 자음 음운환경과 비강 자음 음운환경에 따른 모음의 VLHR 값(dB)은 모든 자음 음운환경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모음 /ㅏ/의 평균 순위가 /ㅣ/와 /ㅜ/보다 낮았으며, /ㅣ/와 /ㅜ/는 유사한 수준이었다. 여섯째, 무의미 음절 과제2에서 조음방법이 다른 구강+비강 자음 음운환경에 따른 모음의 VLHR 값(dB)은 모든 구강+비강 자음 음운환경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일곱째, 무의미 음절 과제2에서 구강+비강 자음 음운환경의 구강 자음 후행과 비강 자음 후행에 따른 모음의 VLHR 값(dB)은 모든 자음 후행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모음 /ㅏ/의 평균 순위가 /ㅣ/와 /ㅜ/보다 낮았으며, /ㅣ/와 /ㅜ/는 유사한 수준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단독모음 과제의 /아/와 /이/의 VLHR 값(dB)을 통해 아동의 비성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제시하였으며, 임상 현장에서 이를 활용한다면 비성 평가를 진행함에 있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observe characteristics of nasality in Korean pre-school children through acoustic analysis of vowel sounds according to phonemic context. Total of 30 general children aged 5 to 6 participated in this study. As for the speech assignments, a solitary vowel task composed of vowels that can be produced orally without any articulators' disturbances, a nonsense syllable task 1 composed of repeated vowels /ㅏ/, /ㅣ/, /ㅜ/ added to the same consonants where the phonemic context of the consonants are with oral only consonants and nasal only consonants, and a nonsense syllable task 2 composed of maintaining possible continuous repetition of same vowel sounds added to alternating consonants sounds where the phonemic context consist of an oral consonant phonemic context, a nasal consonant phonemic context, and oral + nasal phonemic context were used. In order to confirm the characteristics of nasality of vowel /ㅏ/, /ㅣ/, /ㅜ/ VLHR variable through Praat was used, and to observe the difference in the characteristics of nasality, Kruskal-Wallis test and Mann-Whitney U test were performed using IBM SPSS Statistics version 26, the significance level was set to less than 0.05. The results are as followed. First, the VLHR value (dB) of vowels by age and gender did not show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only in the solitary vowel task. Second, there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VLHR value (dB) of vowels and the average ranking were high in the order of /우/, /이/, /아/. Third, during nonsense syllable task 1 according to the oral consonant phonemic context and the nasal phonemic context, the VLHR value (dB) of vowel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all phonemic context of vowels, the average ranking of the vowel /ㅏ/ was lower than /ㅣ/ and /ㅜ/, while /ㅣ/ and /ㅜ/ were at similar levels. Fourth, in the nonsense syllable task 2, the VLHR value (dB) of vowels according to the oral consonant phonemic context with different places of articulation and the nasal consonant phonemic context with different places of articulation did not show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all consonant phonemic context. Fifth, in the nonsense syllable task 2, the VLHR value (dB) of vowels according to the oral phonemic context and the nasal consonant phonemic context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all consonant phonemic context and the average ranking of the vowel /ㅏ/ was lower than /ㅣ/ and /ㅜ/, while /ㅣ/ and /ㅜ/ were at similar levels. Sixth, there were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VLHR value (dB) of vowels where different manners of articulation were used with the oral + nasal consonant phonemic context. Seventh, in the nonsense syllable task 2, the VLHR value (dB) of vowels according to the oral consonant follower and nasal consonant follower in the oral + nasal consonant phonemic context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all consonant follower and the average ranking of the vowel /ㅏ/ was lower than /ㅣ/ and /ㅜ/, while /ㅣ/ and /ㅜ/ were at similar levels. Through this study, the VLHR value (dB) of solitary vowels /아/ and /이/ in the solitary vowels were used suggesting basic data to objectively evaluate the level of nasality in children, and when applied in clinical settings, it will be useful in proceedings nasality evaluation.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