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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후보

          고전을 활용한 상품 스토리텔링 연구

          정창권(Jeong Chan-Guen) 돈암어문학회 2008 돈암어문학 Vol.- No.21

          이 논문은 고전과 상품 스토리텔링, 곧 각종 고전을 활용하여 이야기가 있는 상품으로 개발한 사례들을 한데 모아 집중적으로 살펴본 것이다. 그리하여 고전과 실생활, 특히 비즈니스 분야와의 연계방안을 마련해보고자 하였다. 요즘은 상품 개발에 있어서도 이야기를 담아야 하고, 소비자들로 하여금 그 이야기에 감동하여 상품을 구매토록 해야 한다. 특히 최근 들어선 문학이나 설화, 역사, 기타 전통문화 등 고전에서 소재를 차용하여 이야기가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널리 유행하고 있다. 왜냐하면 날이 갈수록 사람들은 머릿속에서 지어낸 이야기보다 근거(사연)가 있는 이야기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고전을 활용한 상품 스토리텔링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단순한 제품명 차용과 전통문화의 현대적 재창조 등이 그것이다. 원래 상품 스토리텔링에서 이야기는 캐릭터와 스토리를 갖춘 경우를 말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그러한 이야기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단순히 제품명을 차용하거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되살리는 데에만 그치고 있다. 그러므로 향후에는 원전(고전)과 연결되는 이미지나 이야기까지 담아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할 듯하다. 이 논문을 통해 한국에서도 21세기 주요 경영 트랜드인 이야기가 있는 상품들이 많이 개발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This paper is concentrically researching the classics and goods-storytelling, in other words, those that gather in one place developed cases of goods which utilized all kinds of the classics and the stories are in their goods. Thus, I tried to develop to be connected plans with the classics and our real life, particularly in various fields of business. In case of developing goods, we have to contain story and make consumer who moved by their story buy goods. Especially, after adapted material from the classics, including literature, a narration, history, tradition culture, and whatever and then, to develop goods contained stories have gained in popularity in these days. Because people usually prefer story from reliable source(the origin and circumstances of a matter) rather than a made-up story in one’s head as time goes by. The method of goods-storytelling which utilized the classics, is to be classified into two items in large. One is a simple adaptation of the name of goods, the other is modern reinvention of traditional culture. The story in their goods-storytelling is called originally as the case have a character and story. But so far, our country is still adapting simply the name of goods or only reviving traditional culture up to date. Therefore, we are in a fair way to try to find a method that the classic(the original text) connect to an imagine or a story hereafter. Goods-storytelling including the story as the primary management trend in the 21st century, more will be expected to be developed in Korea.

        • KCI등재후보

          박물관 스토리텔링의 유형과 방법 고찰

          정창권(Jeong, Chang-guen) 돈암어문학회 2016 돈암어문학 Vol.29 No.-

          본고는 디지털 시대 국문학의 나아갈 방향의 하나로 스토리텔링, 특히 박물관 스토리텔링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찰한 것이다. 요즘 스토리텔링은 그야말로 쓰이지 않는 분야가 없을 정도이다. 처음에는 문화콘텐츠, 즉 콘텐츠 업계에서 주로 쓰이더니, 근래 들어선 일반 산업계나 공공서비스 분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더 나아가 최근 스토리텔링은 박물관 분야에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우리나라 박물관들도 관람객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스토리텔링기법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본고에서는 박물관 스토리텔링의 유형과 방법에 대해 종합적이고 시론적으로 살펴보았다. 근래 이야기의 위력을 알고 있는 박물관들은 아예 박물관 자체를 하나의 이야기 덩어리로 만들고 있다. 그와 함께 박물관의 전시 기획에 있어서도 유물을 시대별, 유형별로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한편의 창작 혹은 각색 이야기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는 ‘스토리텔링 전시’를 자주 시도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우리나라 박물관들도 유물 속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여 쉽고 재미있게 가공해서 들려주는 유물 해설 스토리텔링 사업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엔 박물관 교육에 있어서도 스토리텔링, 더 나아가 융합을 적용하여 학습자의 참여도를 높이는 한편 더욱 참신하고 풍성한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다. 기타, 이젠 박물관의 홍보와 마케팅에도 스토리텔링을 적용하여 보다 많은 관람객을 끌어들이고 해당 박물관의 부가가치를 높일 필요가 있다. 이처럼 박물관에 스토리텔링을 적용하면 평범한 유물이 비범한 유물로 바뀌게 되고, 관람객과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지며, 그에 따라 자연히 고부가가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Museums of our country are actively introducing storytelling in museum to facilitate communication with visitors. Accordingly in this manuscript, I studied comprehensive and preliminary about the application scope and methods of storytelling in museum. Recently, museums that know about the power of story are making museum building itself into mass of story. And temporary projects in the museums are not displayed artifacts by time and type, but frequently trying "storytelling exhibition(exhibition applied with the storytelling type)" which shows excitingly in the created or adapted story. Also in the future, museums of our country need to do a storytelling business of explanation for the artifacts to unearth hidden stories in artifacts and tell easily and enjoyably. Recently, many museums are not only raising learner participation degree by applying storytelling and convergence method, but also continuing to make more novel and diverse educational programs. Besides, from now on it is need to draw many visitors into that museum and raise added values by applying of storytelling method to promotion and marketing of museum. Therefore, if we apply storytelling method to museum, ordinary artifacts are changed extraordinary artifacts and better communication with visitors, and furthermore the higher value added will be gained by itself.

        • 일제강점기 장애인 대책과 한계

          정창권 ( Jeong Changkwon ) 전북대학교 인문학연구소 2017 건지인문학 Vol.0 No.20

          This article is focused on a policy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in the government and private level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Especially in this article, I studied with the type of reporting detailed and relevant policies and violating of the reality in view of the early stages of research. The historical background shows a variety of policy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in the government and private level is located, anything like Jesaengwon(for the purpose of upbringing of orphans and education of blind and deaf), Blind and Deaf department, mental hospital, eugenics movement, rehabilitation center in Sorokdo, Chosenkuhoryong(Social Welfare Policy), and so on. Eventually, the policy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in Japanese colonial period was in terms of administration, not in terms of welfare. As a result, it was a dark time in Korea Disabled People’s history. Therefore, it continued to this day and is definitely affecting more and more aspects of life.

        • KCI등재

          고전 스토리텔러의 세계와 미래

          정창권(Jeong Chang-Guen) 국어문학회 2015 국어문학 Vol.58 No.-

          요즘 국문학 박사학위자의 적체 현상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게다가 국문학과가 없어지고 학생 수마저 줄어들어, 그들의 교수 자리는 물론 강의 시간마저 줄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다들 교수 임용에만 목표를 두고 공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고에서는 국문학 박사학위자들이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길로서 대학과 사회의 소통 역할을 하는 대중적 인문학자, 특히 고전 스토리텔러의 세계와 미래를 필자의 경험담을 토대로 자세히 살펴보았다. 우선 필자도 여느 대중적 인문학자들처럼 문학에만 빠져있지 않고 역사와 사회, 과학, 예술 등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학문을 해왔다. 그래서 특히 여성사와 장애인사, 기타 하층민사 등 역사 속 소외계층을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여러 편의 인문서와 어린이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또한 필자는 그것들에 이야기, 즉 스토리텔링을 가미하여 대중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그와 함께 필자는 21세기 디지털 시대의 국문학은 문화콘텐츠의 원천 소스로서도 작용한다는 사실을 간파하고서, 그러한 고전의 현대적 수용만이 아니라 문화콘텐츠와 스토리텔링, 융·복합 등 최근의 응용학문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였다. 그리하여 다양한 연구성과 및 콘텐츠 개발, 정부사업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필자는 고전 스토리텔링의 과정과 방법에 대해서도 간략히 살펴봤는데, 대체로 ①테마선정→②자료수집→③시놉시스 짜기→④집필하기→⑤제작하기 등의 순서로 이루어진다고 했다. 이처럼 본고는 필자의 경험담을 중심으로 고전 스토리텔러의 세계와 미래를 생생하게 살펴봄으로써, 향후 이러한 길을 걷고자 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했다. These days congestion situation of the doctors of Korean literature is becoming serious. Besides, as the Korean literature course is disappeared and the number of students going down, their academic position as well as lecture time go down too. Nevertheless, most majors is studying with aiming employment of professor target. For this reason, I examined closely a popular literary scholar who play a communication role in university and society, especially the lancashire and the future of a classic storyteller as the foundation of my experiences in order that the doctors of Korean literature are a new way forward. First, unlike a popular literary scholar who is mired only in literature, I have reserched into the integrated study including history, society, science, arts and so on. Especially, the history of women, the disabled, the lower class etc.. I have intensively studied a neglected class of people in history, and I gave several publications of liberal arts and children"s books to the world. Second, I have taken the manner of storytelling for the public to read easy and interesting. Along with that, I see through fact that Korean literature in the digital era of the 21st century come into original source of cultural contents, and I have taken an active interest in the latest applied science, for example, a modern interpretation of the classics, cultural contents, storytelling, convergence/integration etc.. So I made a variety of research results, and I have worked on developing contents, a government enterprise. Meanwhile, I check shortly about a process and method of old classics storytelling. Generally speaking, it may be summarized as follows. ①selection of theme→②data collection→③written synopsis→④writing→⑤production. In this way, I examined closely the lancashire and the future of a classic storyteller with writer"s experience at the center in this manuscript. By doing this, I wish to be helpful to writers in the same field.

        • KCI등재

          고전을 활용한 광고 콘텐츠 연구

          정창권(Jeong Chan-Guen) 인문콘텐츠학회 2009 인문콘텐츠 Vol.0 No.14

          본고는 고전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광고, 곧 이야기가 있는 광고들을 한자리에 모아 개괄적으로 살펴본 것이다. 특히 본고는 그러한 광고들의 유형과 스토리텔링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하였다. 기존의 광고는 주로 스타성에만 의존하려는 경향이 강했다. 하지만 요즘은 이야기가 있는 광고가 유행하고 있다. 최근 광고들을 보면 15초 동안 한편의 드라마나 영화, 뮤직비디오 못지않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문학이나 설화, 역사 등 고전에 나오는 스토리를 일부 차용하거나 살짝 비틀어서 재미있게 보여주는, 일종의 ‘고전을 활용한 이야기 광고’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 고전을 활용한 광고 콘텐츠의 유형과 스토리텔링 방법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고전의 패러디화와 재구성, 단순차용 등이 그것이다. 첫째, 고전의 패러디화는 각종 고전을 차용하되 마지막에 전복을 가함으로써. 재미와 함께 자사의 제품을 자연스럽게 광고하는 것을 말한다. 둘째, 고전의 재구성은 여러 고전을 가져다가 해당 제품에 맞게 적절히 가공해서 시용하는 것을 말한다. 셋째, 고전의 단순차용은 그야말로 고전을 단순히 차용하여 자사의 제품을 살짝 끼워 넣는 것을 말한다. 최근 고전은 그 자체로 머물지 않고 각종 대중매체나 비즈니스 분야 등과 결합하며 자기 영역을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그러므로 향후 연구자들은 고전 자체에만 주목하지 말고, 최근 들어 새롭게 탄생하고 있는 ‘고전 콘텐츠’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This paper is concentrically researching storytelling advertisements which utilized the classics, that is to say, it is carrying out researches on collecting advertisements contained stories by the gross. Especially this paper is searching the type of those advertisements and storytelling method in detail. Existing advertisements had a tendency to depend on the star system. But nowadays storytelling advertisement, in other words, advertisements contained stories are popular. Recently, advertisements communicating to others no less interesting story than a piece of drama, movie, music video for 15 seconds. Especially these that make use of the stories obtained from literature, a narration, and history or those that are lightly changed are displayed with interest. As a advertisement, "the story-advertisements which utilized the classics" have gained in popularity. The type of those advertisements and storytelling method which utilized the classics is to be classified into three items in large. These are parody, recomposition, a simple adaptation of the classics, First, after adopt from all kinds of the classics and overthrow at the conclusion, a parody of the classics is that products of company are advertised naturally with interest. Second, recomposition of the classics is to use transformed product itself suitably after gathering various parts of the classics. Third, a simple adaptation of the classics insert product itself slightly in advertisements after have simply adapted. Recently, the classics itself don't remain, but it combines with all kinds of the mess media or business. And a field of the classics is continuously expanding. Therefore, students of old Korean classics don't pay attention to classics itself, and need to be concerned about 'classics-contents' that newly come into being hereafter.

        • KCI등재

          고전문학을 활용한 대중가요의 종합적 고찰

          정창권 ( Chang Guen Jeong ) 민족어문학회 2012 어문논집 Vol.- No.66

          우리는 길을 가거나 버스 안에서도, 휴식을 취하거나 잠들기 전에도 끊임없이 음악을 듣는다. 음악도 우리들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생활필수품인 것이다. 게다가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대중매체가 발달하면서 음악콘텐츠의 수요도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그에 따라 자연스럽게 고전문학을 활용한 대중가요가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고전문학을 활용한 대중가요에 대해 종합적으로 고찰하거나, 더 나아가 그것의 개발방안에 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본고에서는 우선 시급한 과제인 고전문학을 활용한 대중가요의 체계적 정리와 그것들의 수용양상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대중가요 관계자들이 우리의 고전문학을 토대로 새로운 음악 콘텐츠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였다. 고전문학을 활용한 대중가요는 의외로 많은 편인데, 그 유형은 크게 고전시가를 차용한 대중가요(<공무도하가>, <황조가>, <정읍사> 등), 고전소설을 차용한 대중가요(<흥보가 기가막혀> 등), 설화를 차용한 대중가요(<선녀와 나무꾼> 등), 고전작가를 차용한 대중가요(<황진이>, <감삿갓> 등) 등으로 나눌 수 있었다. 이것들의 수용양상도 매우 다양하였다. 고전시가는 대체로 길이가 짧아서인지 원전을 거의 그대로 살려 곡을 붙이는 경우가 많았고, 길이가 긴 고전소설과 설화는 핵심적인 장면만을 발췌하거나 줄거리를 토대로 해서 노래로 만들고 있었다. 고전작가는 그의 작품이나 생애를 차용하여 노래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 이처럼 고전문학을 활용하여 대중가요를 만들면 우리 고유의 정서를 노래 속에 담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역으로 고전문학을 널리 알리는 데에도 도움을 주었다. We listen to music continuously on the street or in a bus, take a rest or before going to sleep. Music is indispensable necessities of our living. Besides, advances digital technology are developed mass media, and the demands of music contents are growing bigger. As a result, popular songs which utilized the classical literature continues to expend. But we didn`t consider popular songs which utilized the classical literature by and large so far. Furthermore, there is a no valid research that its studies on the method of develop. Therefore, this article concentrated on the most urgent issue, organization the resources systematically of popular songs which utilized the classical literature and their mode of adaptation. This helps popular songs interested to make new music contents based on our classical literature. Unexpectedly, there are a lot of popular songs which utilized the classical literature, and these can be classified roughly into four types like popular songs borrowed from the classical poetry of Old Korea(<Gongmudohaga>, <Hwangjoga>, <Jeongeupsa>), the classical novels of Old Korea(<Heungbo is stunned>, folk tales(<The Fairy and The Woodcutter>), the classic authors of Old Korea(<Hwang Jin-i>, <Kim Satkat>) etc. Their modes of adaptation also vary widely. Because they`re so short, the classical poetry are often set the original text to music as it is. But long classical novels and folk tales are made a song which was extracted central scene or based on outline. Classic authors are often borrowed their works or lifes into songs. In this way, if we want to make the classical literature into popular songs, we can not only express our indigenous emotion in songs but also help to popularize classical literature.

        • KCI등재

          대하소설 <완월회맹연>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

          정창권 ( Chang Guen Jeong ) 민족어문학회 2009 어문논집 Vol.- No.59

          이 논문은 조선시대 대하소설 <완월회맹연>을 활용하여 다양한 문화콘텐츠의 개발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탐색해본 것이다. 특히 본고는 새로운 형태의 역사 가족드라마를 만들고자 하였다. <완월회맹연>은 180권 180책에 달하는 국문 대하소설로, 단일 작품으로는 중세시대 세계에서 가장 긴 소설이었다. 또한 그 같은 분량에 걸맞게 탁월한 상상력이 발휘되어 있는데, 특히 조선후기 대가문을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사를 다채롭게 포착해내고 있다. 이에 따라 본고는 <완월회맹연>의 드라마화 작업을 위해 각색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시놉시스를 통해 작품의 얼개까지 그려 보이고 있다. 그와 더불어 <완월회맹연>은 드라마 뿐 아니라, 출판과 다큐멘터리, 영화, 전시 등의 콘텐츠로도 충분히 개발될 수 있음을 개략적인 내용과 함께 보여주고 있다. 그 동안 고전문학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은 주로 당위적·추상적 차원에서 논의되었는데, 이 논문을 계기로 보다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방향에서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is paper is surveyed positively a developmental possibility of various cultural contents which utilized a river novel, <Wanwolhwemaengyeon>. Especially, this paper is that it would make a new type of a family and historical drama. <Wanwolhwemaengyeon> is reached 180 books and 180 volumes a Korean river novel, this is the longest novel the Middle ages in the world, with a singular work. And it shows its remarkable imagination with a well-matched quantity, that is to say, it is grasping a lot of human history of life surrounded a noted family in the late Chosun dynasty. Therefore, this paper is embodying a direction for the dramatization of <Wanwolhwemaengyeon>, and showing the structure of work by synopsis. At the same time, <Wanwolhwemaengyeon> is showing that can develop enough contents for publishing, documentary, film, exhibition, etc., as well as drama, along with a sketchy description. Meanwhile, the development of cultural contents which utilized the classical literature has discussed mainly a necessary and abstract level. With this paper as a momentum, I wish that it will realize toward practical and concrete direction.

        • KCI등재

          조선시대 장애인 예술가의 존재양상

          정창권(Jeong Chang-guen) 고려대학교 한국학연구소 2011 한국학연구 Vol.38 No.-

          인류 역사상 장애인의 예술적 업적은 비장애인들 못지않게 대단하였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들은 그에 대해 매우 무관심해왔다. 특히 전통시대 장애인 예술사에 대해선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따라 본고에서는 크게 문인, 화가, 음악가 등으로 나누어 조선시대 장애인 예술가의 존재양상에 대해 본격적으로 살펴보았다. 물론 본고는 연구사의 초기 단계이므로, 우선 급한 대로 조선시대 장애인 예술가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소개하는 수준에서 논의하였다. 당시 장애인의 장애 경험이 그들의 예술 행위와 어떤 관련을 맺고, 그들의 예술 작품의 특징은 어떠했는지 등에 대해서는 추후의 논의를 기약하기로 하였다. 본고의 검토로 인해 조선시대 우리나라에도 문인이나 화가, 음악가 등 장애인 예술가가 의외로 많이 존재했음을 확인할 수 있고, 그 결과 오늘날 우리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본다. 더 나아가 21세기는 문화예술, 특히 그것을 산업화한 문화콘텐츠의 시대인데, 앞으로 우리나라 장애인도 본고의 인물들을 역할 모델로 삼아 문화콘텐츠 분야에서도 더욱 적극적으로 활약했으면 싶다. Artistic achievements of the disabled were great as well as the non-disabled in human history. But to date, we have been felt no concern about them. It is not to much to say that we blew cold art history of the disabled, especially the traditional age. There were good many disabled artists in the past, in our country as well as the East and the West. For this reason, this article was categorized according to three groups, like a writer, painter, musician etc., and have looked with interest at the existential aspects of disabled artists in Joseon Dynasty period. By this article, it was identified that a good number of disabled artists, like a writer, painter, musician etc. were our country in the past. And it will do much to improve in our perception about disability. Furthermore, the 21st century is the age of culture & arts, especially the age of cultural contents industrialized it. Therefore, now I want that disabled person of our country work on positive lines in the field of cultural contents, by making different characters in this article as role models.

        • KCI등재

          근대 장애예술가의 조망과 의의

          정창권(Jeong, Chang-kwon) 한국고전연구학회 2017 한국고전연구 Vol.0 No.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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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 가운데에는 장애를 가진 인물들이 의외로 많았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장애예술가들이 역사적으로 상당히 많았다. 조선시대엔 문인, 화가, 음악 등 많은 장애예술가들이 계속해서 출현했고, 근대에도 필자가 발굴해낸 인물만 해도 무려 13명 가량이나 되었다. 특히 근대 장애예술가 중에는 유독 그 이름 앞에 ‘최초’나 ‘최고’라는 수식어가 붙은 경우가 많았다. 그만큼 당시 장애예술 가의 활동이 선구적이고 뛰어났던 것이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근대 장애예술가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된 적은 전혀 없었 다. 이에 본고에서는 그들의 출현배경, 즉 근대 장애인의 삶과 사회적 처지를 간략히 파악한 뒤, 필자가 새롭게 발굴해낸 근대 장애예술가들을 작가와 화가, 음악가 등으로 나누어 차례대로 살펴보았다. 특히 본고에서는 근대 장애예술가를 최대한 발굴하여 그들의 예술가로서의 성장과정과 예술적 성취를 소개했다. 그런 다음 끝으로 근대 장애예술가의 특징과 의의를 종합적으로 지적하는 것으로 결론을 대신 했다. 근대 장애예술가들은 어린 시절에 입은 장애에도 불구하고 피나는 노력으로 문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 분야로 진출했으며, 이후 암울한 시대상황 속에서 예술 활동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사회적 자아를 실현코자 했다. There were many people with disabilities among the world-famous artists. Of course, there were many disabled artists in our country. During the Joseon Dynasty, there were appeared many disabled artists, such as writer, painter, musician, and so on, and I found that there were about fifteen disabled artists in modern history. Especially, disabled artists in modern history were often labeled the first or the best modifier. It means that activities of modern disabled artists were pioneering and excellent in those days. Nevertheless, no one had studied modern disabled artists in earnest. So I found out their background of appearance, the lives of modern disabled artists and social situation in this paper. And I divided the modern disabled artists into writer, painter, musician and other characters, and I have studied them in order. Above all, this study is to the first to attempt to research the modern disabled artists. Therefore, I have progressed discussion in the way that I have outlined and introducing faithfully their lives and achievement, after searching for a lot of the people involved. And then I substituted for conclusion by pointing out a comprehensive features and their meaning of modern disabled artists. Despite the disorder in childhood, the modern disabled artists entered various pieces of arts, such as literature, painting, music, film, story and so on. And then, through the work of arts in gloomy society, they tried to communicated with the world and turn the social self-realization. Thus we need to remember not only a famous disabled artists in the West but also the modern disabled artists of our country.

        • 발표논문 : 조선시대 부부들의 사랑관

          정창권 ( Chang Guen Jeong ) 한국문명학회 2014 문명연지 Vol.15 No.2

          What is a man and wife, how do they have to live together with, and what is an ideal couple`s image?`` Mankind has got married constantly, and they have lived as husband and wife. But no one has never heard of a definitive answer to conjugal relations. For this reason, I sorted through a happily married eight couples who live in conjugal harmony, in a matter of gender equality. Especially, I explained interestingly and vividly based on various stories in the treatise rather then a formal explanation or demonstration in existing treatise. Conjugal relations of Joseon-era people is unexpectedly open and humane. They cared for and respected each other, even husband used to live and serve his wife as mentor. And they thought much of communication between husband and wife, and they shared thought with each other by usually doing and constantly exchanging a poem or letter. Besides, they expressed love, and it was surprisingly naturally, they lived a married life friendly. So in the end, they were willing to make themselves a close friend(知 友), namely a friend who understands me, and furthermore, they were willing to make themselves a life parter of the relationship, which is growing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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