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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의 악력에 따른 하지 근력, 고유수용감각 및 균형 능력의 상관관계

          정지윤 ( Ji-yoon Jeong ),윤진호 ( Jin-ho Yoon ),오재근 ( Jae-keun Oh ) 한국체육대학교 체육과학연구소 2016 스포츠사이언스 Vol.34 No.1

          이 연구의 목적은 노인을 대상으로 하여 낙상의 예측요인인 악력과 하지의 근력, 고유수용감각 및 균형능력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 향후 노인의 낙상 예방 및 관리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를 제시하고 노인의 건강하고 성공적인 노화에 기여하고자 수행되었다. 연구대상자는 송파구 P 복지관에 등록한 65세 이상의 노인으로 최근 6개월 내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거나 신체의 상해나 질병으로 인해신체활동에 제한이 있는 자는 제한하였으며 총 28명을 선정하였다. 측정항목으로 신체조성, 악력, 슬관절 등속성 근력, 고유수용감각, 균형능력을 측정하였다. 이 연구에서 얻어진 자료는 Window용 SPSS 12.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통계치(Mean, SD)를 산출하였고, 악력과 하지근력, 고유수용감각, 균형능력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Pearson의 적률상관계수(r)를 통하여 분석하였으며, 통계적 유의수준은 α=.05로 설정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악력과 슬관절 등속성 근력의 일부 변인에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1-1. 악력과 등속성 각속도 60°/sec(근력)에서 슬관절의 굴.신근력은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p<.05). 1-2. 악력과 등속성 각속도 180°/sec(근파워)에서 슬관절의 굴.신근력은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1-3. 악력과 등속성 각속도 240°/sec(근지구력)에서 좌측악력과 좌측 슬관절의 신근력에서만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났다(p<.05). 2. 악력과 슬관절 고유수용감각은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3. 악력과 균형능력은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노인의 낙상관련인자 연구나 낙상방지 운동중재 프로그램 작성 시 각 변인들은 약한 상관을 나타내므로 독립적으로 고려되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correlation between hand grip and knee strength, proprioception and balance in Elderly. Total 28 seniors over 65 years without musculoskeletal and cardiovascular diseases during at least last 6 months were randomly selected. Body composition, hand grip strength, isokinetic strength and proprioception of knee and balance were measured for collecting data. Pearson`s product-moment correlation coefficient(r) was used to analyze correlation between hand grip and the other factors. Significant level was p<.05.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There was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hand grip and isokinetic strength of knee. 1). There was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both hand grips and isokinetic extensor and flexor strength of both knees at 60°/sec (p<.05). 2). There was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left hand grip and isokinetic extensor strength of left knee at 240°/sec(p<.05). 2. There was no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hand grip and proprioception on AAR(active angle reproduction) of knee. 3. There was no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hand grip and balance at level 12(easy), 6(hard), 1(very hard). In conclusion, each variant(Hand Grip Strength, proprioception, balance, Isokinetic Strength) must be considered independently in fall-down related studies of elderly people.

        • KCI등재후보

          Benign Acute Childhood Myositis (BACM)으로 진단된 환아에서 임상양상, 혈액검사에 대한 고찰

          정지윤(Ji Yoon Jeong),강은경(Eun Kyeong Kang),김도현(Do Hyun Kim),김지현(Ji Hyun Kim),나소영(So Young Na),이정하(Jung Ha Lee),조성민(Sung Min Cho) 대한소아신경학회 2018 대한소아신경학회지 Vol.26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목적: 양측 하지의 통증과 보행장애로 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하여 BACM으로 의심되거나 진단된 환자들의 임상양상과 혈액검사 간의 연관성을 살펴 보기 위해서 본 연구를 시행하였다. 방법: 2010년 1월 1일부터 2016년 12월 31일까지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 내원한 환아 중 갑작스런 발열과 더불어 근육통의 임상적 증거가 있으면서 근효소 검사를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양상, 혈액검사 소견을 후향적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총 환자는 29명(남 21명, 여 8명)이고 평균 연령은 5.5세였다. 발열기간은 평균 4.2일, 발열이 시작된 후 근염 발현까지의 기간은 평균 3.2일이었다. 근염 증상의 평균 회복기간은 2.4일, 평균 재원기간은 2.2일이었다. 발열, 양측 종아리 근육통이 가장 흔한 증상이었으며, 그 외에 기침, 콧물, 인후통, 두통, 복통이 나타났다. BACM의 원인 병원체로는 influenza B 감염이 23명(79.3%)으로 가장 많았다. 발열 이후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짧을수록 CK, myoglobin, AST, ALT 값이 높게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CPK (r =-0.472), myoglobin (r=-0.472), AST (r=-0.443, ALT (r=-0.459)] 통증 기간이 길수록 WBC가 낮게 나타났다. (r=-0.655)결론: Influenza B 감염이 BACM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발열부터 증상 발현까지의 시간과 WBC 수치는 BACM에서 근육 관련 효소 수치와 증상 지속 시간과 관계가 있다. Purpose: This study was performed to review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clinical features and laboratory findings of patients suspected of benign acute childhood myositis (BACM) in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bilateral calf pain and gait disturbances. Methods: From January 1, 2010 to December 31, 2016, the clinical and laboratory findings of patients who visited Dongguk University Ilsan Hospital with the sudden onset fever and muscle pain were retrospectively examined. Results: The total number of patients was 29 (21 males and 8 females), and their mean age was 5.5 years. The mean duration of fever was 4.2 days. The mean duration from the onset of fever to show the symptom was 3.2 days. The mean recovery period from myositis was 2.4 days. The mean duration of hospitalization was 2.2 days. Fever and bilateral calf pain were the most common symptoms; however, cough, rhinorrhea, sore throat, headache, and abdominal pain were also observed. The causative agent of BACM was influenza B infection in 23 (79.3%) of the cases. Creatinine phosphokinase (CPK), myoglobin, aspartate aminotransferase (AST), and alanine transaminase (ALT) values were higher in the shorter duration of fever and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following values were noted: CPK (r=-0.472), myoglobin (r=-0.472), AST (r=-0.443), and ALT (r=-0.459). The longer the pain period, the lower the white blood cell (WBC) count (r=-0.655). Conclusion: BACM is mostly associated with the influenza B virus. Time to onset of symptoms after fever and WBC levels are related to muscle enzyme levels and duration of symptoms in BACM.

        • 제7차 교육과정에 의한 『즐거운 생활』교과서의 전통음악 분석

          정지윤(Jeong Ji-Yoon) 한국전통음악학회 2001 한국전통음악학 Vol.- No.2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effective edcational directions of Korean traditional music in a primary school class to help children in lower grade learn it more naturally. To achieve such an objective, we first investigate the sixth and seventh national primary school curriculum textbooks, 『Jeul-gur-un Saenghwal』 (The Joyful Life') from the view of 'the importance of the traditional music education for lower graders'. In addition, we are to take into consideration the historical changes of the national curriculum from its 1st version to the latest 7th revision. These works will be performed through comparing the musical contents of the seventh 『Jeul-gur-un Saenghwal』 textbooks of the 1st and 2nd grade with those of sixth curriculum textbooks and making sure what the differences are between them. The results of the analyses are as follows. Many improvements can surely be found in the seventh textbooks, which still leave something yet -to-be improved as the whole musical contents in the textbooks were examined by means of four criteria-musical notations, 'Jang-dans'(a group of specific beat stream), tones, and rhythms. The seventh curriculum textbook is characterized much by its creative musical notation, 'Graphical score', but from its abstraction and simplifying property, it also brings the ambiguity of musical features which have to be clear at least to teachers and in some cases, it makes a few pieces harder to understand. Textbooks for the 1st graders can be regarded much improved since they obviously have more pieces of traditional music within them, including more suitable rhythms and Jang-dan's. But in the 2nd graders' textbooks, the portion of the traditional music is found to be no more than in the previous revision, weighing partially on some specific jang-dan's, and in some songs, types and structures of rhythms are rather difficult regarding the children's ability to understand them. And the 7th curriculum textbook still have something to improve to help the music class teachers who are not the experts of the traditional music even though it contributes the concrete conceptions of traditional music contents. As a whole, the 7th curriculum textbooks have shown positive perspectives of educating the traditional music with their new attempts and changes. To make it successful in the classrooms, there must be supportive programs for cultivating teachers' abilities and skills.

        • 축 · 수산물 중 잔류물질 안전관리 방안

          정지윤 ( Ji-yoon Jeong ),조민자 ( Min-ja Cho ),김경미 ( Kyung-mi Kim ),김해정 ( Hae-jeong Kim ),허수현 ( Soo-hyun Heo ) 한국환경농학회 2020 한국환경농학회 학술대회집 Vol.2020 No.-

          우리나라의 축 · 수산물 소비량이 최근 크게 증가함에 따라 국내 생산량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로부터의 수입량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동물용의약품 사용량도 늘고 있으며, 특히 항생제 내성 등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항균제(항생제 및 합성항균제) 사용량 또한 늘고 있다. 따라서 항균제를 포함하는 동물용의약품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7년 살충제 계란 사건을 계기로 축 · 수산물의 안전사고는 국내 생산 축 ·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과 그로 인한 소비위축을 가져올 수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이에 국내 생산 축 · 수산물에서의 잔류물질(동물용의약품, 농약성분) 오 · 남용 방지와 수입 축 ·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잔류물질 안전관리체계 개선이 요구되었다. 같은 해인 2017년 관계부처 합동으로 식품안전개선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농산물에 이어 축·수산물에도 잔류물질 PLS 도입이 제기된 바 있다. 국내 축 · 수산물 잔류물질 PLS 도입과 관련하여 2018.1월부터 관련 부처 간 협의를 통해 5개 주요 축산물(소, 돼지, 닭, 우유, 달걀) 및 어류의 동물용의약품 PLS 우선 도입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그 외 잔류물질 PLS 도입방안에 대해서는 약품사용현황, 오염수준 등을 추가로 검토하여 구체적인 도입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1. 동물용의약품 동물의 질병 예방과 치료를 통해 질 좋고 안전한 축 · 수산물을 좋은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동물용의약품의 사용이 필요하다. 다만, 축 · 수산물 소비를 통해 사람에게 위해한 영향을 주지 않도록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국가마다 동물용의약품을 식용동물에 적절하게 사용하기 위한 사용대상, 용법 · 용량, 휴약기간 등 사용기준을 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식용동물에 남을 수 있는 최대 허용량인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 식용동물에 사용허가된 동물용의약품 211종에 대해서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하고 있으며, 안전성에 문제가 있어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물질 25종에 대해서는 ‘불검출’로 관리하고 있다. 향후 동물용의약품의 안전관리 개선대책 중 첫째,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항균제 즉, 국내 사용이 허가되지 않은 항균제에 대해서는 현재 적용하고 있는 일률기준 0.03 mg/kg을 0.01 mg/kg으로 개정하여 관리하고자 한다. 해당 내용은 지난 5월에 고시되었으며 2022년 1월부터 시행된다. 그리고 안전관리 개선대책 둘째, 5개 주요 축산물(소, 돼지, 닭, 우유, 달걀) 및 어류의 동물용의약품 PLS를 2024년 우선 도입하는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PLS 도입에 따라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동물용의약품은 0.01 mg/kg의 일률기준을 적용받게 된다. 다만, 이 경우에도 미량으로도 유해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성장보조제, 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는 현재와 같이 ‘불검출’로 관리된다. 물론, 동물용의약품 PLS 도입을 위해 관련부처와 지속적인 보완대책 마련은 물론, 생산자단체 둥의 의견수렴 등 원활한 도입을 위한 소통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2. 축 · 수산물 중 농약성분 축 · 수산물에 직접 사용이 허가되지는 않았으나, 사료이행, 축사나 해양 둥 환경오염 등과 같이 비의도적으로 오염에 의해 축 · 수산물에 잔류하는 살충제, 살균제 등의 농약성분을 관리하기 위해 ‘축· 수산물의 잔류물질 잔류허용기준’을 정하고 있으며 현재 101종의 잔류물질에 대해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축 · 수산물에서의 농약성분의 잔류허용기준 확대를 위해 CODEX의 잔류허용기준, 국내 사료의 잔류허용기준 등에 대한 검토가 진행 중에 있다.

        • KCI등재

          대규모 기후인자와 관련된 우리나라 봄철 산불위험도 변동

          정지윤(Ji-Yoon Jeong),우성호(Sung-Ho Woo),손락훈(Rack-Hun Son),윤진호(Jin-Ho Yoon),정지훈(Jee-Hoon Jeong),이석준(Suk-Jun Lee),이병두(Byung-Doo Lee) 한국기상학회 2018 大氣 Vol.28 No.4

          This study investigated the variability of spring (March-May) forest fire risk in Korea for the period 1991~2017 and analyzed its relationship with large-scale climate factors. The Forest Weather Index (FWI) representing the meteorological risk for forest fire occurrences calculated based on observational data and its relationship with large-scale climate factors were analyzed. We performed the empirical orthogonal function (EOF) analysis on the spring FWI. The leading EOF mode of FWI accounting for about 70% of total variability was found to be highly correlated with total number of forest fire occurrences in Korea. The high FWI, forest fire occurrence risk, in Korea, is associated with warmer atmosphere temperature in midwest Eurasia-China-Korea peninsula, cyclonic circulation anomaly in northeastern China-Korea peninsula-northwest pacific, westerly wind anomaly in central China-Korea peninsula, and low humidity in Korea. These are further related with warmer sea surface temperature and enhanced outgoing longwave radiation over Western Pacific, which represents a typical condition for a La Niña episode. This suggests that large-scale climate factors over East Asia and ENSO could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occurrence of spring forest fires in Korea.

        • KCI등재

          여대생의 월경특성, 학업스트레스, 내분비계 장애물질 노출행동과 월경전증후군의 관계

          이성희(Sung Hee Lee),김윤지(Yoon Ji Kim),정지윤(Ji Yoon Jeong),염지영(Ji Young Yeom),김보람(Bo Ram Kim),조은진(Eun Jin Cho),김수진(Su Jin Kim),배민지(Min Ji Bae),임주연(Joo Yeon Lim),이승아(Seung A Lee)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 2018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Vol.8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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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여대생의 월경전증후군의 정도를 파악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수행되었다. 2017년 5월 29일에서 6월 30일에 걸쳐 D시 1개 대학 및 2개 전문대학 재학 중인 여대생 800명을 편의 모집하였고, 768부가 통계처리에 사용되었다. 자료는 IBM SPSS 20을 이용하여 Mean±SD, t-test, ANOVA, Pearson s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logistic analysis. multiple regression을 통해 분석되었다. 연구결과, 월경전증후군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적은 월경량(β=-.116, p=.004), 적당한 월경량(β=-.100, p=.013), 월경곤란증의 가족력(β=-.085, p=.013), 불만족스러운 수면의 질(β=.232, p<.001), 중등도의 수면의 질(β=.095, p=.017), 카페인 무 섭취(β=-.169,p=.002), 카페인 하루 1잔 섭취(β=-.129, p=.018), 학업스트레스(β=.129, p<.001), 내분비계 장애물질 노출행동(β=.164, p<.001)으로 나타났다. 이들 변수가 여대생의 월경전증후군 전체 모형의 17.3%를 설명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여대생의 수면의 질, 카페인 섭취 습관, 학업스트레스관리 및 내분비계 장애물질 노출행동에 대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월경전 증후군을 감소시켜 여대생의 건강증진 중재의 개발 및 적용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figure out the degree of female college students’ premenstrual syndrome, and factors affecting this disease. The study subjects were 800 female college students in 3 schools located in D city. The data were used in 768 additions and collected by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between May 29 and June 30, 2017. The data was analyzed through Mean±SD, t-test, ANOVA, Pearson s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logistic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using IBM SPSS 20.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actors affecting premenstrual syndrome included little(β=-.116, p=.004), or moderate amount of menstruation(β=-.100, p=.013), family history of dysmenorrhea (β=-.085, p=.013), unsatisfied sleep quality(β=.232, p<.001), moderate satisfactory of sleep quality(β=.095, p=.017), non-intake of caffeine(β=-.169, p=.002), intake a cup of caffeine a day(β=-.129, p=.018), academic stress(β =.129, p<.001), exposure to endocrine disruptor(β=.164, p<.001) accounting for 17.3% of total variables. This study suggests that health promoting interventions for female college students need to be developed and adapted, by managing sleep quality, academic stress and improving life habits to decrease premenstrual syndrome.

        • KCI등재

          LC-MS/MS에 의한 벌꿀 중 잔류 네오마이신의 분석

          심영은(Young-Eun Shim),정지윤(Ji-Yoon Jeong),명승운(Seung-Woon Myung) 한국분석과학회 2009 분석과학 Vol.22 No.4

          벌꿀 중에 잔류하는 아미노그라이코사이드 항생제인 네오마이신을 효과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방법에 대한 유효성 검증을 수행하였다. 0.1M 염산을 사용하여 벌꿀의 pH를 2로 조절한 후 고체상 추출(SPE) 고체상인 양이온교환 카트리지에 적재한 후 염기성 메탄올로 용리하였다. 용리된 추출물은 이온쌍 시약을 사용한 이온쌍 크로마토그래피법으로 분리한 후 LC/(+)ESI-MS/MS의 MRM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정량분석을 위해서 spike 한 5.0~250 ㎍/㎏ 농도 범위에서 검정곡선은 좋은 직선성(r<SUP>2</SUP>>0.9951)을 나타내었다. 분석방법의 상대표준편차는 11.5~18.7%이었고 정확도는 bias로 10.9~20.9%이 었다. 확립된 분석방법은 벌꿀 중에서 네오마이신의 분석방법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An effective and specific procedure for confirmation of neomycin, aminoglycoside antibiotic in honey was developed and validated. Honey was adjusted to pH 2 with 0.1M HCl and applied to weak cation-exchange SPE cartridge. Neomycin was eluted with basified methanol. Following separation by ion-pairing liquid chromatography, neomycin was analysed with positive electrospray ionization and MRM mode. Quantification was linear over the range of 5.0~250.0 ㎍/㎏ (r<SUP>2</SUP>>0.9951). The precision (R.S.D.) and accuracy (as a bias) of quality control samples in honey ranged 11.5~18.7% and 10.9~20.9%, respectively. Established method can be applied to analysis of neomycin in honey.

        • KCI등재

          신체만족도와 정숙성이 초등 예비교사들의 노출패션 착용에 미치는 영향

          진현정(Jin Hyun Jeong),정미경(Chung Mee kyung),최경은(Choi Kyeong Eun),정지윤(Jung Ji Yoon) 한국실과교육학회 2013 한국실과교육학회지 Vol.26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초등 예비 여교사 276명을 대상으로 노출 패션 착용 실태를 조사하고, 정숙성과 신체만족도가 노출 패션 착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통계, 신뢰도 분석, 요인분석, 분산분석, 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 예비교사들은 전반적으로 자신의 신체에 만족하지 않으며 신체부위별 만족도는 학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노출을 많이 하지 않으나 노출 패션 중다리가 노출된 의복을 비교적 많이 착용하고, 배꼽을 노출하는 옷의 착용을 가장 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정숙성의 하위차원은 시선 거부, 보수성, 타인 배려, 사회적 적합성으로 나타났다. 정숙성의 하위차원이 노출 패션 착용에 미치는 영향을 고찰한 결과 정숙성의 하위차원 중 보수성이 노출패션 착용에 가장 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체만족도가 노출 패션 착용에 미치는 영향은 키에 대한 만족도가 뺴꼽이 드러나는 상의 착용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고, 실루엣과 자세에 대한 만족도가 몸의 윤곽이 드러나는 옷의 착용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신체만족도를 체형 만족과 얼굴 만족 요인으로 구분한 후 만족하는 집단과 만족하지 못하는 집단으로 유형화하여 노출 패션 착용의 차이를 고찰한 결과 체형에 만족하는 집단이 체형에 불만족하는 집단보다 다양한 노출 패션을 착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얼굴에 만족하는 집단은 신체윤곽이 드러나는 옷을 착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xamines the actual practice of wearing revealing clothes and the effects of modesty and body satisfaction on doing so. Data were obtained from 276 female pre-service elementary school teachers.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through descriptive statistics, reliability analysis, factor analysis, ANOVA, and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given below. First, it was found that pre-service elementary school teachers were mostly unsatisfied with their bodies and no grade differences were detected in body satisfaction. Subjects mainly tended to wear mini skirts and shorts; they tended not to wear clothes that revealed their navel among five categories of revealing clothing. Second, it was found that modesty consisted of the following four factors: avoidance of others attention, conservativeness, consideration of others, and social appropriateness. The conservativeness factor had the most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wearing revealing clothes. Satisfaction with height had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wearing clothes that reveal the navel, whereas satisfaction with body silhouette and posture has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wearing body-conscious clothing. Third, after segmenting body satisfaction into two factors(body satisfaction and face satisfaction) through factor analysis, the respondents were divided into a satisfied group and non-satisfied group based on body and face satisfaction factors. The body-satisfied group was found to wear more revealing clothes of various types than the non-satisfied group.

        • 위해인지도 맵을 이용한 나노기술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연구

          최찬웅(Chan-Woong Choi),정지윤(Ji-Yoon Jeong),황명실(Myung-Sil Hwang),정기경(Ki-Kyung Jung),이효민(Hyo-Min Lee),이광호(Kwang-Ho Lee) 환경독성보건학회 2010 환경독성보건학회지 Vol.25 No.3

          Nanotechnology is the fastest growing area in scientific research and it has important applications in a wide variety of fields. Nevertheless, consumers encountered this new technology without any identification of risks and benefits. Also until now, there are no specific safety evaluation methods for nanotechnology. For this reason, we studied risk communication strategy for nanotechnology to prepare its application in commercialized products on public. A surve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differences in perception between public (N=110) and expert (N=37) toward applied nanotechnology in food, drugs and cosmetic products. The survey results were used to draw up a risk cognitive map which was introduced by Paul Slovic, and the perception level of public and expert on nanotechnology was evaluated. As a result of the survey, public recognized nanotechnology as "unknown but low dread" risk factor, but expert recognized it as "unknown and high dread" risk factor.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re are perception differences between two groups. Several risk communication strategies are reported including care, consensus and risk communication. In the case of nanotechnology, it contains both risks and benefits. Considering the nature of nanotechnology, the "consensus communication" which informs consumers about risks and benefits of issues is the most appropriate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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