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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공간과 인간 행태 관계에 관한 신경과학적 고찰

          정유진 ( Chung Yu Jin ),조택연 ( Cho Taig Youn ) 한국기초조형학회 2017 기초조형학연구 Vol.18 No.5

          통찰하려는 욕구는 인간의 본성으로, 깨달음을 통해 앎을 얻으려는 보편적 인간 행위의 하나이다. 명상은 이러한 깨달음에 도달하려는 수행 방법의 한가지이다. 성찰의 가치를 찾는 시대를 맞이하여, 명상 공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 예측되고 있다. 본 연구는 명상 공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인간 행태를 통하여, 몸과 마음의 생물학적 반응을 파악하고, 궁극적으로 기존의 디자인 방법론을 넘어선 뇌의 생리적 반응을 기반으로 한 뉴로 디자인 연구의 필요성을 제안한다. 먼저 명상에 대한 기존의 임상적 견해를 살펴보고, 신경과학의 뇌전도(EEG)나 fMRI와 같은 뇌영상기법 등을 통하여 명상이 이뤄지는 생물학적 두뇌에서의 현상을 고찰하였다. 또한 선행 연구와 국내외 사례조사를 통하여, 명상이라는 행위를 통해 나타나게 되는 다양한 인간 행태 요소를 살펴보고 명상 공간의 의의와 특성을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기존 심리적 이해를 기반으로 두는 디자인과는 구분되는, 생리적 이해를 근간으로 하는 공간 구현 가능성을 꾀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첫째, 명상 공간은 신체적 활동과 정신적 활동의 이완과 집중을 상호 수반할 수 있는 다양한 인간 행태가 수반 될 수 있는 공간으로 그 범위가 확장되어야 한다. 둘째, 이 공간은 이완된 각성 상태를 유지하도록, 두뇌와 신체의 생리적 반응 정도에 따라, 집중 기제 환경, 이완 기제 환경, 중간 기제 환경 등 세 범위의 환경으로 범주화할 수 있다. 셋째, 명상 공간은 신체 활동의 최소화, 뇌의 혈류량 증가, 시지각의 단계적 차단 등 두뇌의 해부학적 부분이 활성화 되는 정도에 따라 디자인되어야 한다. 몸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집중 기제의 환경은 가구 디자인 등으로, 중간 기제의 환경은 산책을 위한 선형 공원이나 관조를 위한 명상 데크의 형태로, 힐링의 이완 기제의 환경은 인지를 넘어선 무의식적, 비주의적 인지로 까지 확장되어 구현되어야 할 것이다. 더불어 이러한 명상 공간은 종교나 상업시설을 넘어 누구에게나 항시 적용할 수 있는 물리적, 비물리적 공간까지 포함하는 일상 공간으로 구현되어야 한다. The desire of insight is instinctive trait and universal behavior of human being to find enlightenment through knowledge. Meditation is a way of practice to find enlightenment. In an era of introspection, demand on meditation space is expected. Thus, this study suggests the necessity of neuro design based on physiological response of brain that ultimately goes beyond existing methodology of design after understanding biological response of body and mind. First, this study reviews clinical view of meditation and examines biological brain and phenomenon when meditation takes place through EEG or fMRI of neuroscience. Furthermore, this study examines various elements of human behavior by meditation and analyzes definition and characteristics of meditation, based on preceding studies and domestic and foreign case studies. In this context, this study aims to realize space embodiment based on physiological understanding as opposed to design based on psychological understanding. As a result, firstly, the meditation space needs to expand the scope where various human behaviors can exist, and relaxation and concentration of physical and mental activities can involve interaction. Secondly, this space can be categorized into 3 scopes of environment, which are mechanism of concentration, relaxation and middle, to maintain vigilant relaxation according to the level of physiological response of brain and body. Thirdly, the design of meditation space needs to consider the visualization of brain such as minimization of physical activity, increase of brain blood flow and gradual suspension of vision and perception. Concentration mechanism which minimizes the body needs to be embodied by furniture design, and middle mechanism needs to be embodied by linear park for a walk or meditation deck for contemplation and relaxation mechanism for healing needs to be embodied by going beyond the cognition and expanding into unconscious and inattentive cognition. In addition, this meditation space needs to go beyond religion and commercial facility and cover space of everyday which includes physical and non-physical space applicable to anyone for the embodiment.

        • KCI등재

          훈데르트바써의 작품세계와 특성에 관한 연구

          정유진(Chung, Yu Jin),김흥섭(Kim, Heung-Seob) 한국실내디자인학회 2011 한국실내디자인학회논문집 Vol.20 No.6

          Art has always been a witness to its time. The art of our century has lived through two world war. In that time Friedensreich Hundertwasser was born to a half Jewish family in Vienna in 1928. He lived and died as a painter, architect, designer, ecologist, writer, innovator... etc. He was impressed form Gustav Klimt, who pioneered the Viennese Secession which was the Austrian expression of the Art-Nouveau mouvement and inspired by the works of Egon Schiele from an early date. His style as an architect was heavily influenced by Antonio Gaudi and some of the Jugendstil architects. Although his architectural work is comparable to Gaudi in its biomorphic forms and use of tile, but is currently renowned for his unique styling. His character as follows; First, Bold color - His use of color is bold, and he has a strong sense of which color work well together. Second, Curved line & Spiral - It"s the primary shapes in his works against the tyranny of ugliness and the iron rule of its straight line. Spiral reveal as a transautomaism. Third, Harmony with nature - His work is the creator of beauty, of nature of harmony, peace of joy, against the contradictions of our post-industrial society. He represented these various characteristics in his works. Hundertwasser first achieved notoriety for his boldly-colored painting, he is more widely renowned today for his revolutionary architectural designs.

        • KCI등재

          디자인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디자인 : 가톨릭시즘을 적용한 디자인 연구

          정유진 ( Chung Yu Jin ),조택연 ( Cho Taigyoun ) 한국기초조형학회 2017 기초조형학연구 Vol.18 No.6

          공감의 시대를 지나 사람들은 지난 시대를 돌아보고 자기 자신을 바라보며 외부 세계로 향했던 관점을 자신의 내면으로 돌리기 시작했다. 성찰의 시대의 도래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오늘날 사람들은 단순 스트레스 이완을 위한 휴식이나 심신의 안정을 위한 힐링을 넘어 깨달음을 얻고자 한다. 스토리텔링은 이야기를 통해서 깨달음을 얻는 오래된 방법이자 공감을 바탕으로 다수의 사람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 연구는 디자인 리서치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디자인 사례를 제시한다. 이론적 고찰로, 문학적 배경에서 시작된 스토리텔링을 환경 적응을 위한 인간 마음의 기제로 보는 측면과 언어 지능이 발화되는 뇌 영역으로 알아보았다. 또한 마케팅 영역까지 확장된 스토리텔링 방법의 변화를 파악하고 공급자 위주의 시장이 수요자 측면의 시장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기존의 마켓 리서치와 구분되는 디자인 리서치의 각 과정별 프로세스를 살펴보고 실제적 적용을 위해 천주교 신자를 그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본 연구는 디자인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 디자인으로 가톨릭시즘을 적용한 디자인의 방향을 설정하고 적용 대상을 아동과 영성 생활을 위한 성인 신자로 분류하였다. 순교자의 상징물인 목칼을 활용한 한국형 성물 디자인과 더불어 영성 가구 및 소품 제작 등 기존의 기도 용품에서 국한된 영성 용품의 폭을 넓히고자 하였다. 또한 목재를 이용한 친환경 제품 및 사용자의 체험을 증대시켜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반제품 형식을 지향한다. 이를 통해 종교적 용품을 넘어 현대적으로 응용되는, 일상의 공간에서 사용되는 디자인을 제안한다. 이 연구는 기능성의 디자인을 넘어 성찰을 위한 매개물로서 디자인화 될 수 있음을 제시한다. 자기 성찰 및 객관화를 위한 환기적 수단으로서 디자인의 새로운 역할을 시사한다. 이 연구의 디자인 리서치를 기반으로 한 스토리텔링을 디자인 사례는, 종교인을 대상으로 한 해당 연구를 넘어 디자인 방법론의 적용 사례이기에 다양하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Through the days of empathy, people began to look back at the past, look at themselves, and turn their viewpoint toward the outside world into their own. With the advent of age of introspection, modern people desiring happy life hope to find enlightenment instead of just releasing stress or taking a rest for healthy body and soul. Storytelling is an old method to achieve enlightenment through a story and an effective method to deliver the story to multiple people based on empathy. This study proposes a case of storytelling design utilizing a design research. As a theoretical consideration, this study researched storytelling originated from literature background from the perspective of human mind in order to adopt to environment and in terms of brain area where linguistic intelligence starts. This study examines each process by stage of design research separated from existing market research and selects catholic for actual application. This study, as a storytelling design based on a design research, sets design direction with Catholicism and categorizes target into child and adult believer for spiritual life. The Korean-style sacred things design using a symbol of martyrs, we wanted to expand the range of spirituality products limited to existing prayer supplies, such as making spiritual furniture and accessories. In addition, we are aiming at eco-friendly products using wood, and we are going to the semi-finished product type so as to enhance the user's experience and to stay in memory. In this regard, this study proposes a design used in a daily space, applied modernistically and beyond religious supplies. This study also suggests that a design can go beyond functional design and become a medium for introspection, and implies a new role of design being a tool for introspection and objectification. This study expects that a case of storytelling design, based on design research, may be used in diverse ways as it is an application case of design methodology which is not limited to religious man.

        • KCI등재

          버킷리스트 분석을 통해 본 예술가 집단의 통찰에 관한 연구

          정유진 ( Chung Yu Jin ),조택연 ( Cho Taigyoun ) 한국기초조형학회 2017 기초조형학연구 Vol.18 No.1

          아름다움에 호감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간은 통찰을 통한 깨달음 얻으려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인간은 왜 주변을 돌아보고 이를 통찰하려하는 것인가? 과연 통찰의 욕구는 인간의 보편적인 감성인 것인가? 본 연구는 이러한 인간의 속성을 살펴봄으로서, 통찰의 마음이 각각 다른 개별적 속성인지 아니면 인간 종(種)에게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감성인지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더불어 보편적 감성으로 확인될 경우 그 감성의 본성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그것이 상호 작용하는 기제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인간의 마음(mind)을 인지과학적 측면과 해부학적 기능을 중점으로 지능을 이해하는 인지신경학과, 진화과정으로 통해 획득한 현생 인류의 심리기제를 설명하는 진화심리학을 통해 살펴보았다. 이를 지능 이론들을 기반으로, 문화·예술을 다루는 전문가 집단을 피험자로 삼아 획득한 버킷리스트를 분석함으로써 통찰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시도하였다. 그 결과 첫째, `예술가 집단만의 특성이 나타날 것`이라는 가설과는 달리, 설문대상 전 연령별로 `경험하기, 기억하기, 통찰하기`가 공통적으로 유형화되어 나타나, 통찰이 인간의 보편적 행위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경험을 통해 획득한 기억의 관계구조를 파악하는 통찰의 속성은 평균 연령대가 올라갈수록 그 비율이 증가하였다. 셋째, 유형화된 보편적인 감정의 강화는 연령별로 영역별 차이를 드러내는 데, 특히 통찰의 시기가 정점을 이루는 연령대는 신경세포의 수초가 완성되는 시기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두뇌의 수초화가 완성됨으로써 지혜로워지는 원숙한 중년의 뇌에 이르는 시기와 통찰의 시기 사이에 연관성이 있음을 시사하며 인간의 보편적 본성임을 방증한다. Every human being tends to gain an insight into something as much as people favor beauty. Why do human beings look around and try to have an insight? Desire for insight, is this universal feeling of human being? This study examines human mind and confirms whether it is manifested in individual emotion or universal emotion of human species. Also, if the mind of human being is turned out to be universal emotion, this study further examines intrinsic desire of the emotion and interactive mechanism. This study uses evolutionary psychology that reviews psychological mechanism of human being through the process of evolution in terms of cognitive neuroscience and biology. This study, as theoretical consideration, particularly reviews human mind, especially based on brain in view of cognitive science considering anatomical features and role. In order to understand the mind of human being based on above material, this study sets direction for `analysis of Bucket List` and conducts survey among expert group of artist. First, unlike hypothesis that there may be characteristics of artist group, this study confirms that universal behavior of human being is commonly manifested in experience, memory and insight in every age group surveyed. Second, this universal emotion is an interactive insight that let people reflect themselves through past experience and memory and also let people collect thoughts together and understand relational structure. This kind of characteristic of insight is more common as the average age group goes up. Third, this categorized universal emotion shows differences according to age group. Particularly, the age group with peak insight was similar to the age group that has increasing myelin. This implies that there is correlation between myelination period of brain and insight period of mature middle-aged brain and this proves to be universal emotion of human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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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청소년용 공격신념 척도(K-BSAS)의 타당화 연구

          정유진(Yu Jin Chung),유미숙(Mee Sook Yoo) 한국심리학회 2012 한국심리학회지 일반 Vol.31 No.2

          본 연구는 만 15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격신념을 측정하기 위하여 Slaby와 Guerra(1988)가 개발한 공격신념 척도(Beliefs Supporting Aggression Scale)를 한국어로 번안하여 타당도와 신뢰도를 검증하였다. 한국판 청소년용 공격신념 척도(Korean Adolescent`s Beliefs Supporting Aggression Scale: K-BSAS) 개발을 위해 서울, 경기, 경북, 경남에 위치한 중학교 1, 2, 3학년과 고등학교 1, 2, 3학년 851명 중 만 15세 이상에 해당하는 6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주성분분석을 통해 K-BSAS는 자존감 및 이미지 향상, 공격행동의 정당성으로 2개 요인이 추출되었으며, 최종 총 9문항으로 결정되었다. K-BSAS의 성별과 연령에 따른 비교에서 성별에 따라 공격신념의 차이가 유의하였으며, 연령에 따른 공격신념의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다. K-BSAS의 하위요인 간의 상관관계를 산출한 결과, 자존감 및 이미지 향상, 공격행동의 정당성과 총점은 정적상관관계를 보였고, K-BSAS의 공인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해 K-DSQ의 공격성 도식 척도, K-CATS의 적대적 인지 척도와의 상관관계를 알아본 결과, K-BSAS는 공격성 도식 척도, 적대적 인지 척도와 모두 정적상관관계를 보였다. 공격행동집단과 비행집단에서 K-BSAS의 점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ABAS-S의 T점수 60점을 기준으로 공격행동집단과 일반집단으로 구분한 뒤 K-BSAS 점수를 비교한 결과, 공격행동집단이 일반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으며, LDQ의 상위 10%tile을 기준으로 비행집단과 일반집단으로 구분한 뒤 K-BSAS 점수를 비교한 결과, 비행집단이 일반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K-BSAS의 신뢰도는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본 연구는 만 15세 이상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판 청소년용 공격신념 척도의 타당성을 규명하였으며, 이 척도가 공격행동집단과 비행집단을 선별하는데 유용함을 확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Korean version(K-BSAS) of the Beliefs Supporting Aggression Scale which was developed by Slaby & Guerra(1988) to measure the beliefs supporting aggressio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611 students ranging in age from 15 to 18 years from four junior high schools and four senior high schools in Seoul, Gyeonggi, Gyeongbuk, and Gyeongnam. They were assessed by the Korean translation of Beliefs Supporting Aggression Scale, Korean Adolescent`s Dysfunctional Schemas Questionnaire (K-DSQ), Korean Children`s Automatic Thoughts Scales (K-CATS), Adolescent Behavior Assessment Scales for Self Report (ABAS-S), and Latent Delinquency Questionnaire(LDQ).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of 9 items excluding the reverse-scored items extracted two factors which accounted for 50.39% of the total variance. Second, there was significant effect of gender on the K-BSAS. Male students scored significantly higher than did female students on the K-BSAS. There was no significant effect of age. Third, the Pearson`s correlation showed that the increase of self-esteem/positive image subscale and legitimacy of aggression subscale were positively related to each other. Total scores of the K-BSAS also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the increase of self-esteem/positive image subscale and legitimacy of aggression subscale. Fourth, the K-BSAS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the K-DSQ and K-CATS. Fifth, mean score of the K-BSAS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aggressive groups and delinquent groups than the nonaggression groups and non-delinquent groups. Sixth, internal consistencies (α) of the K-BSAS were good: α= .74 for the increase of self-esteem and positive image subscale, α= .61 for the legitimacy of aggression subscale, α=. 72 for the total score of the K-BS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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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이 지각한 자녀가치와 결혼동기 및 부모와의 관계가 출산의지에 미치는 영향: 성별에 따른 다집단 경로분석

          김은진(Eun-Jin Kim),정혜정(Hyejeong Chung),정유진(Yu-Jin Jeong) 가정과삶의질학회 2022 가정과삶의질연구 Vol.40 No.1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the relationship with parents, the value on children, and the motivation for marriage on the will to have a child and the gender differences of these effects among college students. The hypothesized model indicated that the relationship with parents would positively affect the will to have a child both directly and indirectly through the value on children and the motivation for marriage. t-test,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path analysis, and multi-group path analysis were utilized for analyzing the data from 320 college students. The results of the path analysis supported all the hypothesized paths but not the one from the relationship with parents to the motivation for marriage. Furthermore, the multi-group path analysis showed that there were gender differences in a couple of the paths. The path from the relationship with parents to the will to have a baby was significant for female student but not for their male counterpart. Also, the effect of the value on children on the motivation for marriage was significantly stronger for female students than for male students. Based on these results and the limitations of the study, the suggestions for policy, family education, and future research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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