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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생의 문제성음주의 실태와 관련 심리사회적인 요인

        정원철 한국사회복지학회 2006 한국사회복지학 Vol.58 No.1

        대학생의 음주문제는 일반성인에 비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연구는 선진국에 비해 미약한 편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문제성음주의 실태와 이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요인을 규명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본 연구에 사용된 샘플의 크기는 414명이며, 문제성음주의 측정은 AUDIT(알코올사용장애검사)이 사용되었다. 분석방법으로는 카이검증, t-검증, 상관분석, 위계적 회귀분석이 활용되었다. 연구결과 대학생의 음주문제는 일반성인들에 비해 매우 심각하다는 것이 실증되었으며, 성인들에 비해 폭음의 경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인구학적요인과, 개인특성요인, 가족환경요인, 학교환경요인으로 회귀식을 구성하고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성별, 신앙생활, 최초음주연령, 감각추구경향, 음주동기, 부모음주문제, 가족지지, 학업성적, 친구의 영향은 대학생의 문제성음주에 유의한 영향을 주는 변인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연구자는 영향력이 있는 변인들을 중심으로 음주문제 해결에 대한 대응방안을 제언하고 추후의 과제를 부언하였다.

      • 재가정신분열병 환자의 인구사회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욕구에 관한 연구

        정원철 신라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2004 사회과학연구 Vol.- No.7

        This paper was to study on service needs of home reside schizophrenia. The author researched 185 schizophrenia about their service needs in accordance to their sociodemographic factors. The results as follows: 1. It was appeared that schizophrenia preferred to services related in community adjustment. 2. Schizophrenia's service needs appeared differently in accordance to their sociodemographic factors. 3. As schizophrenia's service needs appeared differently according to their characteristics, it is desirable that mental health services toward home reside schizophrenia should based on their sociodemographic factors. 4. Case management may powerful alternative for the purpose of fulfilling various service needs of home reside schizophrenia

      • KCI등재

        중부지역 돌대문토기의 편년 연구

        정원철 한국청동기학회 2012 한국청동기학보 Vol.11 No.-

        이 논문은 중부지역 돌대문토기의 속성과 시간적 범위를 통한 편년연구이다. 중부지역 돌대문토기의 제작방법과 형태, 그리고 공반양상에 대한 검토결과 1·2·3단계의 단계별 변화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다만, 1단계의 경우 돌대의 부착위치에 따른 시간성과 유물들의 공반양상에 있어서 약하게 시간적인 흐름이 나타나고 있을 뿐 아직까지는 해당시기의 유적이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다수의 유적들이 2단계의동일한 시간적 범위안에 밀집되고 있는 양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미사리유적을 논외로 하더라도 중부지역의 대부분 돌대문토기는 2단계에 위치하며, 공반관계상 청동기시대조기의 후반에 해당한다. 3단계에서는 주변의 다양한 토기문화유형과의 接變現像이 관찰되는데 구순외연각목토기·외반구연 공렬토기의 증가, 토기문양의 혼합(공렬, 구순각목 공반), 가락동계 이중구연토기의 점유율 증가와 같은 양상이 나타나고 있어 돌대문토기가 청동기시대 전기의 전반까지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결국, 중부지역에서 확인되는 돌대문토기의 시기를 설정함에 있어 전·후반을 구분할 만큼 뚜렷한근거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이는 토기뿐만 아니라 석기 및 주거지에 관한 연구에 있어서도 명확한시기구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시간성이 확인되는 토기의 속성과 공반유물의 양상을 근거로 현재까지 확인된 중부지역 돌대문토기는 조기 후반의 양상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전기 중반을넘지 않는 시기에는 이미 전국적으로 확산되어진 다양한 토기문화 속에 쇠락한 것으로 판단된다. This paper presents an investigation into the temporal attributes and scopes of Doldaemunpottery in the central region. The investigator examined the manufacturing methods, forms, andexcavation patterns of Doldaemun pottery in the central region and found that it went throughchanges over three stages. However, there are no definite grounds to demonstrate timedifferences between Stage 1 and 2 just with temporality according to the attachment locations ofDoldae and a faint time flow in the excavation patterns of artifacts. Rather, there is a pattern ofconcentration within the same temporal scope. Even excluding the Misari site from thediscussion, it is clear that most of Doldaemun pottery in the central region belongs to the latterhalf of the early stage of Bronze Age. Acculturation with the various types of pottery culture inthe surrounding areas is observed in Stage 3, which is characterized by the appearance of potterywith notched strip on outside rim(구순외연각목토기) and the increasing share of Garakdong stylepottery with double mouth rim(가락동계 이중구연토기) in which different pottery patterns aremixed together. The stage lasted till the former half of the first term of Bronze Age. In the end, there is no clear enough ground to determine the former and latter half of theDoldaemun pottery period in the central region. There is no clear period distinction in theresearches on stone tools and sites of houses, either. It has been found based on the attributesof pottery whose temporality is checked and the excavated artifacts that the Doldaemun potteryso far confirmed in the central region belonged to the latter half of the early stage and deterioratedin the diverse pottery cultures already spread all over the nation by the middle of the first term.

      • KCI등재

        직업활동 중인 정신분열병 환자의 사회기술과 가족 지지, 자존감과 낙인지각 간의 인과관계연구

        정원철,박영준,심경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학회 2007 정신보건과 사회사업 Vol.26 No.-

        본 연구는 정신장애인의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된 심리사회적 요인들의 인과관계를 실증적으로 규명함으로써 정신장애인의 사회적응 향상방안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현재 직업 활동 중인 정신분열병 환자 20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심리사회적 요인들 간의 영향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구조모형을 이용한 분석결과, 정신분열병 환자의 가족지지, 사회기술은 자아존중감과 정적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낙인지각과는 부적관계에 있음이 밝혀졌다. 또한 정신분열병 환자의 사회기술은 자아존중감을 높이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낙인지각의 감소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지지는 낙인지각을 줄이는데 직접적인 영향력을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자아존중감을 통한 낙인지각 감소의 영향력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정신장애인의 사회적응력 향상 방안들을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searching for some strategies for longer social adjustment of people with schizophrenic disorder, through examining factors in social adjustment of these patients. And to examine the causal model of schizophrenic patients' self-esteem, social skills, family support and stigma which reported by previous study as affect social adjustment of schizophrenic patients For this, 200 schizophrenics enrolled in community mental health centers and social rehabilitation center and who maintain their job over 6 month were assessed. Spss and amos statistical software were used to analyze data, the result as follows First, there was significant correlation among schizophrenic patients' self-esteem, social life skills, family support and stigma. Second, covariance structural analysis showed that the causal relationship among schizophrenic patients' self-esteem, social skills, family support and stigma was significant. Third, schizophrenic patients' social skills affected self-esteem directly. Social skills and family support had an direct effect through stigma. Implication for interventions were discussed.

      • KCI등재

        독거노인의 사회계층인식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서 주관적 건강상태의 조절효과 검증

        정원철,태명옥 한국콘텐츠학회 2017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17 No.12

        본 연구의 목적은 독거노인의 사회계층인식이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의 주관적 건강상태의 조절효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14년 한국고용정보원의 ‘고령화연구패널 5차자료’를 활용하였다. 65세 이상 독거노인 774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령과 성별을 통제한 상태에서 독거노인의 사회계층인식이 높을수록 우울이 감소하는 것을 경험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독거노인이 자신의 건강상태가 좋다고 인식할수록 우울의 수준 역시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독거노인의 사회계층인식이 낮아도 주관적 건강상태가 좋다고 인식할 경우 우울의 수준 역시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시 말해 독거노인의 건강상태에 대한 인식은 사회계층인식과 우울관계를 조절한다는 것이 검증되었다. 본 연구는 초고령 시대로 진입하는 한국사회의 노인의 정신건강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노인의 사회계층인식과 건강상태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함을 확인시켜 준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moderating effect of subjective health state of elder who lives alone on the influence of those people’s stratum consciousness on their depression. For this purpose, the study utilized the 5th version of Korea Longitudinal Study on Aging 2014 and analyzed data concerning 774 elder who lives alone. The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higher elder who lives alone were in subjective stratum consciousness, the lower they were in depression. Second, elder who lives alone were lower in depression when perceiving they were higher in health state. Third, the elder who lives alone were lower in depression when their perceived subjective health state was higher even if they were lower in stratum consciousness. All these findings clearly indicate that the stratum consciousness and depression of elder who lives alone are moderated by their perceived health state of their own. Lastly, the implications, limitations, and suggestion for further research were discussed.

      • KCI등재

        고구려 남도․북도와 고구려 산성의 축성

        정원철 동국대학교 동국역사문화연구소 2011 동국사학 Vol.50 No.-

        This study covers the period from the late 3rd century, when Koguryo was faced against Murong clan over the Liaodong region, to the 4th century before the former gained complete control over the region. With a particular focus on its war against the former Yan in 342, the study examined various theories regarding its north- and southbound expansion discussed so far and traced its north and south routes for expansion by re-reviewing the documents from the period. There are four major theories about Koguryo’s north and south routes. The dominant south route covers Hun He→Suzi He→Fuer Jiang→Xinkai He→ Jian, while the dominant north route covers Fushun(Hun He)→Qing Yuan→ Huifa He(Liu He)→Tonghua→Weisha He→Jian. Considering the location of the nova, the situations surrounding Liaodong, and the distribution of Koguryo’s mountain fortresses those days, however, it is very likely that the route of Hun He→Suzi He→Fuer Jiang→Xinkai He→Jian, which has been regarded as the dominant south route, was actually the north route. In those days, the former Yan had the full control over the traffic routes across the Liaodong region. Given that it was in a historical context where it could always mobilize troops in certain areas south of Hun He, there is a big possibility that the south route the former Yan took to ambush Koguryo must have lied along the Taizi He area south of Hun He. Koguryo’s mountain fortresses were the material products of the historical process, and the study tried to draw a more concrete picture of those mountain fortresses estimated to have been built along its north and south route between the late 3rd century and the 4th century. Most of the Koguryo’s mountain fortresses from that period were basically made of stone bricks. In particular, the use of wedge-shaped castle stones holds such great significance that they are the biggest characteristic of those mountain fortresses. The major categories of Koguryo’s mountain fortresses include the valley encircling and peak encircling style with a few examples of the saddle and mountainside style. The peak encircling style records the highest percentage of them all because of its strong military features. The fortresses built in the valley encircling style such as the Taeja and Oryong Mountain Fortress and those built in the saddle style served as the base fortresses for local governance as well as military bases. Those mountain fortresses were mostly medium- or small-sized in the range of 1000∼1500m except for special cases like those in the capital city. The facilities of Koguryo’s mountain fortresses include the gate, turret, battlement, and stone pits in addition to the walls. They were all found in Koguryo’s mountain fortresses from the period. The gates of the mountain fortresses already had the barbican, whose shapes were ‘凹’, ‘ㄱ’, and ‘二.’ Structurally speaking, the battlements and stone pits must have been built at the same time and are found in the Hwando, Onyeo, Paewangjo, Gogeomji, and Heukgu Mountain Fortress. Especially the stone pits are a unique feature of Koguryo’s mountain fortresses as they were never confirmed in other areas or after Koguryo. Artificial turrets were built to supplement the fortress walls in the Paewangjo, Heukgu, Taeja, and Oryong Mountain Fortress. In addition, water resources such as wells and reservoirs were also built as part of the basic facilities of mountain fortresses those days along with watchtowers to survey in and outside the fortresses. 본고에서 다루고자 하는 시점은 고구려와 모용씨가 요동지역을 둘러싸고 대립하던 3세기 말부터 고구려가 요동지역을 완점하기 전 시기인 4세기까지의 기간에 해당한다. 특히 342년 전연과의 전쟁을 전후로 한 시기에 초점을 맞추어 고구려 남도와 북도에 관한 지금까지의 여러 견해들을 살펴보고, 당시의 문헌 기록을 재검토하면서 고구려 남도와 북도의 경로를 파악해 보고자 하였다. 그동안 고구려 남도와 북도의 경로에 대해서는 각각 4가지 설이 제시되어왔다. 그 가운데 南道는 渾河→蘇子河→富爾江→新開河→集安으로 이어지는 노선, 北道는 撫順(渾河)→淸原→揮發河(柳河)→通化→ 葦沙河→集安으로 연결되는 노선이 주로 받아들여져 왔다. 그러나 당시 新城의 소재와 요동지역의 상황, 그리고 고구려 산성의 분포 상황을 통해 볼 때 기존까지 남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渾河→蘇子河→富爾江→新開河→集安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북도일 가능성이 높다. 한편 전연은 당시 요동지역 상당 부분의 교통로를 장악하고 있었다. 혼하 이남의 특정 지역에서도 얼마든지 병사를 집결할 수 있는 역사적 환경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전연이 고구려의 허를 찌르면서 공격한 남도는 혼하 이남에 위치하는 태자하 유역을 따라 연결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한편 고구려 산성은 이러한 역사 과정 중에 파생된 물질적 자료로서, 본고에서는 3세기 말∼4세기까지 고구려 남도․북도상에 축조되었을 것으로 판단되는 고구려 산성의 실제적인 모습을 좀 더 구체화해 보고자 하였다. 이 시기 고구려 산성은 기본적으로 石築 산성이 축조되었다. 특히 쐐기꼴(楔形) 성돌의 사용은 고구려 산성의 축성 가운데 가장 큰 특징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고구려 산성의 유형으로는 包谷式, 山頂式, 기타 유형인 馬鞍式, 山腹式의 유형도 확인된다. 이 가운데 산정식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 유형은 군사적인 성격의 측면이 상대적으로 강하다. 그러나 太子城, 五龍山城 등의 포곡식 산성, 또는 마안식 산성은 단순한 군사적인 기능뿐만 아니라 지방통치를 위한 거점성으로서의 역할도 겸하였다고 볼 수 있겠다. 산성의 규모는 도성을 비롯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대체로 중소형급인 1000∼1500m 규모이다. 성벽을 제외한 고구려 산성의 시설로는 성문과 치, 성가퀴, 돌구덩이(石洞) 등이 있는데 이들 시설 모두 이 시기 고구려 산성에서 나타나는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성문 가운데 이 시기에 이미 옹성이 축조되었음이 확인되는데, 그 형태로는 ‘凹형’, ‘ㄱ형’, ‘二형’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성가퀴과 돌구덩이(石洞)는 구조적으로 봤을 때 두 시설이 동시에 구축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丸都山城, 五女山城, 覇王朝山城, 高儉地山城, 黑溝山城에서 두 시설이 동시에 확인되고 있다. 특히 돌구덩이는 동일시기 다른 지역, 또는 고구려 이후 다른 시기에서는 확인되지 않는 고구려 산성만의 특징이다. 또한 覇王朝山城, 黑溝山城, 太子城, 五龍山城 등에서는 성벽의 보조시설로 인공의 치가 축조되었다. 그밖에도 우물, 저수지와 같은 水源, 산성 내외를 관측하기 위한 望臺 등도 이 시기 산성의 기본시설로써 공통적으로 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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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coli와 Salmonella에 의한 자돈설사에 있어서 Dioctahedral Smectite의 치료효과

        정원철,차춘남,김영일,이여은,유창열,김석,이후장 한국임상수의학회 2010 한국임상수의학회지 Vol.27 No.4

        The objectives in the present study were to evaluate the therapeutic effect of dioctahedral smectite (smectite)against piglet diarrhea caused by E. coli and Salmonella. Of this study, twenty piglets (body weight, 6.60 ± 0.34 kg)with diarrhea were used to estimate the efficacy of smectite on piglet diarrhea with 20% smectite suspension in PBS. Pigs were administered with 1 ml smectite suspension three times a day after feeding, and fecal samples were collected at the gate of treatment and on 1st, 2nd, 3rd, and 4th day after administration. Changes in body weight, diarrhea index, and shedding of E. coli and Salmonella were monitored during the experimental period. The group treated with smectite reduced diarrhea index (p < 0.01), and increased body weight compared to control group. In the treated group, the number of E. coli and Salmonella was significantly decreased compared to each control group (p < 0.01). From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20% smectite suspension had therapeutic effect on diarrhea caused by E. coli and Salmonella in pigl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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