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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의 범주와 자질에 관하여

        정용길(Yong kil Jeong)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3 인문논총 Vol.27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Jeong(1990)은 한국어의 동사접사인 -고와 대격조사인 -를과 통일한 환경에서 허가된다는 사실에 근거하여 -고가 대격표지라는 분석을 제시한다. 한편 Yoon(2013)은 -고를 대격표지로 분석하는 Jeong(199)의 주장을 반박하며 -고는 대격표지가 아니고 보문소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Yoon(2013) 의 이러한 주장에는 이론적, 경험적 문제가 있다. 먼저 Yoon(2013)은 대격표지와 보문소가 서로 대비되는 개념으로 가정하고 있는데 이는 명백히 잘못된 가정이다. 보문소는 문법범주에 해당하는 반면에 (대)격표지는 문법범주가 아니라 문법자질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Jeong(l999)은 -고를 대격자질을 지니고 있는 보문소로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Yoon(2013) 의 주장이 논리적인 타당성을 얻기 위해서는 -고가 격표지가 아니라 보문소다라고 주장하는 대신에 ‘보문소는 격자질을 포함할 수 없다‘라고 주장해야 한다. Yoon(2013)은 격표지들인 - 가나 -를이 생략되는 환경에서 -고가 생략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고가 격표지일 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주장에도 문제가 있다. 먼저 여기서 언급된 환경에서 어떤 접사가 생략되었다는 사실이 그 접사가 격표지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즉 격표지 이외의 다양한 표지들도 동일한 환경에서 생략될 수 있다. 그리고 생략현상을 좀 더 확대해 보면 오히려 -고와 -를이 같은 속성을 보여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므로 -고가 격표지가 아니고 보문소라는 Yoon(2013) 의 주장은 설득력이 약하다. 그리 고 Jeong(l999) 에 대한 반박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고와 -는의 대조적인 분포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Jeong (1999) proposes that the verbal particle -ko is a morphological realization of accusative case feature. Criticizing Jeong's (1999) argument, Yoon (2013) argues that -ko is not a case marker but a complementizer. Yoon's (2013) criticism, however, reveals serious problems both theoretical and empirical. First, Yoon (2013) does not distinguish between syntactic categories and morphological features. Yoon's (2013) main point is that -ko is not a case marker but a COMP. Note, however, that the latter refers to a syntactic category but the former to a morphological feature. Jeong (1999) assumes that -ko is a COMP and therefore Yoon's (1993) criticism against Jeong (1999) is not valid theoretically. Yoon (2013) also shows that unlike -ka and -lul, -ko cannot be deleted in some cases, which he argues provides evidence against Jeong's analysis of -ko as a case marker. If we consider more examples regarding the deletion phenomenon, however, we find that -ko patterns with case markers -ka and -lul. This implies that the phenomenon mentioned in Yoon (2013) has nothing to do with the discussion of whether -ko is a case marker or not. A valid criticism of Jeong' s (1999) analysis of -ko should provide a principled account of the fact that -ko is licensed by verbs but not by nouns or adjectives.

      • 영어 동명사의 시제

        정용길(Yong kil Jeong)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3 인문논총 Vol.26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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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deals with how the tense of gerund is interpreted or how the form of gerund is determined. It is widely known that the tense of non-finite clauses such as gerundive constructions is governed by the matrix tense, which implies that the tense of gerund has nothing to do with the matrix verb itself. In this article, we show that the interpretation of the tense of gerund is determined by the tense features of the matrix verb. The verb remember is distinguished from admit in that its tense feature is just [T₁<T₂], whereas the latter has the tense feature of [T₁=T₂] or [T₁<T₂]. And [T₁<T₂] is realized as a perfective form of gerund, whereas [T₁=T₂] is realized as a simple form of gerund. Given this, the verb remember can have just a unique form of gerund, which is either perfective or simple. For the principle of logic, it should be a perfective form. For the principle of economy, however, it should be a simple form. In this situation, the principle of economy prevails and then a simple form of gerund is selected.

      • 보편문법에 관한 소고 : A Thought on the Notion of Universal Grammar

        정용길 서울여자대학교 2010 인문논총 Vol.2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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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촘스키(Noam Chomsky)가 제안한 생성문법이론의 여러특징 들중 하나는 별개의 영역으로 간주되는 영역들 사이에 보편성이 존재한다는 주장이다. 한편으로는 개별언어 안에서 서로 다은 문법범주들 또는 서로 다른 구절구조 규칙들 사이에 보편성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면서 통합된 분석을 제시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개별언어들 사이에도 보편성이 존재하며 여기 통합된 이론으로 설명이 가능하다고 주장 한다. 개별언어 내의 보편성이나 개별언어사이의 보편성은 모두 언어현상의 보편성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본 논문은 보편성이라는 개념을 확대하여 언어현상과 비언어 현상 사이에도 보편성이 존재하느냐는 문제를 다룬다. This article argues that the notion of universality in generative grammar can be extended to accommodate a variety of non-linguistic phenomena. Specifically, it is shown that an important principle regarding the word order of English, i.e., End-Focus Principle as suggested in Leech and Svartvik (2002), seems to apply when we try to organize diverse social events. Both in sentences and in social events, focused elements or moments, which are considered important, tend to occur at the end. This implies that there exists a certain universal rule or principle that provides an account of both linguistic and non-linguistic phenomena. In short, we find different levels of universality; among different categories, among different languages, and between linguistic and non-linguistic phenom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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