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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북서부 지역에서 현존식생의 분포 및 군집분류: 춘천, 화천 및 양구 일대

        정연숙,신광일,안선영,홍은정,황태환 강원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2003 기초과학연구 Vol.1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강원도 북서부지역(춘천, 화천 및 양구)에서 사명산, 용화산, 부용산 및 봉화산 일대를 중점조사지역으로 하여 현존식생도를 작성하고 군집구조를 밝혔다. 각 중점조사지역의 현존식생을 식물사회학적 방법으로 분석한 결과, 신갈나무-단풍취 군집(Quercus mongolica - Ainsliaea acerifolia Community)과 소나무 군집(Pinus densiflora Community)의 두 군집으로 구분되었고, 신갈나무-단풍취 군집은 주로 고도 요인에 따라 다시 관중-메역순나무 아군집 (Dryopteris crassirhizoma - Tripterygium regelii Subcommunity)과 쪽동백 아군집(Styrax obassia Subcommunity)의 두 아군집으로 세분되었다. 현존식생은 전형적인 산지지역의 특징을 나타내어 고도가 높은 곳은 신갈나무림 등 낙엽활엽수림이 우세하고 (33%), 고도가 낮아지면서 침?활혼합림이 빈번히 출현하며(27%), 고도가 낮은 지역에는 소나무림이 고립하여 잔존림으로 분포하고 있다(7%) 식생평가등급 III 등급 이상은 삼림면적 전 지역의 63.9%를 차지하고 II 등급 이하 지역의 면적은 36.1%이었다. 일부 지역에 군사활동에 의한 교란이 지속되고 있지만 영향을 미치는 면적이 크지 않은 반면, 인구밀도가 매우 낮고 남서부 일부 지역과 양구읍 서쪽의 지역에서 농경지로 이용되는 외에 개발에 의한 훼손이 거의 없어서 전체적으로 식생이 양호하게 발달하고 있다. 전체 조사지역의 식생평가등급은 III 등급으로 평가하였다.

      • 강원도 남부 백두대간지역에서 현존식생의 분포와 군집분류

        정연숙,노찬호,오현경 강원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2003 기초과학연구 Vol.1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강원도 내 백두대간의 남부지역에서 현존식생 및 중점조사지역(매봉산, 상월산, 중봉산, 청옥산, 두타산, 덕항산 및 연화산)의 군집구조를 밝혔다. 각 중점조사지역의 현존식생을 식물사회학적 방법으로 군집 분류한 결과, 전체 군집은 신갈나무 군집으로 분류하였고 이를 신갈나무-메역순나무 아군집, 서어나무-졸참나무 아군집, 소나무-큰기름새 아군집, 까치박달-관중 아군집으로 세분하였다. 아군집 구분에는 고도와 수분 조건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현존식생은 잘 보전된 8등급 이상의 삼림면적이 63.8%이고 녹지자연도 7등급 이하의 지역과 농경지 및 도시지역이 차지하는 면적이 36.2%이었다. 이 지역의 식생은 백두대간 분수계와 주변지역인 상월산, 중봉산, 고적대, 청옥산, 두타산, 덕항산으로 이어지는 고산지대를 중심으로 잘 발달되어서 신갈나무를 우점으로 하는 활엽수림대를 이루고 있으며 해발고도가 낮은 동쪽지역의 저산지는 소나무림이 우세하게 남아있으나 신갈나무와의 혼합림이 차지하는 면적이 소나무 순군락 보다 넓었다. 제1차 자연환경전국기초조사의 결과와 비교할 때 혼합림이 신갈나무림으로, 그리고 소나무림이 혼합림으로 천이되었음을 확인하였다. 전체적으로 석탄산업의 발달로 오랫동안 훼손되어 온 덕항산과 연화산 지역을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 매봉산, 상월산, 중봉산, 청옥산 및 두타산은 잘 보전되고 있었다. 백두대간의 생태계는 고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계로서(정 1996, 1997) 우리나라 자연보전의 주요한 축으로서 대두되고 있다. 폐광지역과 주변지역에 대한 식생의 복원정책을 조속히 시행해야 하며, 상대적으로 잘 보전되고 있는 곳과 연계하여 네트워크화하는 종합적 보전대책의 수립이 필요하다.

      • KCI등재

        Status of wetland vascular plant species in Korea

        정연숙,Woo Tchul Lee,조강현,Kwang Yeong Joo,민병미,현진오,이규송,Kyungeun Lee,Anna Seo 한국생태학회 2015 Journal of Ecology and Environment Vol.38 No.4

        We report the status of wetland vascular plant species in Korea including the whole peninsula and its adjacent islands. This analysis was based on database from our previous categorized list. In all, 4,050 taxa have been reported, including 3,769 native and 281 naturalized. Of these, 479 taxa (12%) are considered as wetland vascular indicator species: 240 obligate wetland plants (OBW) and 239 facultative upland plants (FACW). Approximately 31% of those 479 taxa, i.e., 149 taxa, are labelled as aquatic macrophytes. Wetland plants, mostly herbaceous but some woody, inhabit aquatic bodies and wet meadows. Except for two OBW and six FACW taxa, the rest of the plants are summer-green only. The information provided here is valuable for making assessments of wetland ecosystem health, as well as for developing management plans to preserve and restore wetlands and their resident plant species while also creating artificial wetland environments.

      • 현대 무용의 선구자

        정연숙 이화여자대학교 무용학회 1978 무용 Vol.- No.10

        현대무용으로 알려져 왔던 예술 형태는 20세기의 초반기에 연극성을 띈 무용의 유형적인 형태에 이의를 신립함으로써 나타났다. 즉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반에 걸쳐 예술의 각 장르에서 각개의 예술적 독자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혁신을 이룬 것이며 무용세계에서의 혁신은 현대무용의 발생으로 볼 수 있다.

      • 산불피해지 식생회복 및 토양안정성 증진 기술 개발

        정연숙,김창기 江原大學校 附設 環境硏究所 2005 環境硏究 Vol.22 No.-

        미조림지과 인공조림지에서 우드 칩의 강우 및 토사유출, 영양염류 소실 감소 효과 확인 종자살포의 효과 나타나지 않음 통나무 경사막이, 하층식생의 멀칭, 통나무 경사막이/종자살포의 혼용 처리도 조림지의 토사유출 감소에 효과적임 벌채잔존목을 이용하여 우드 칩을 생산한다면 경제적 비용 절감 가능

      • 단양 및 영월의 석회암 지역에서 현존식생의 특징과 군집분류

        정연숙,홍은정 강원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2003 기초과학연구 Vol.14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단양 및 영월 일대에 석회암의 영향이 상존하고 있는 네 지역(태화산 지역, 631고지 지역, 삼태산 지역 및 갑산 지역)에서 현존식생의 특징과 식생의 보전현황을 밝히는 동시에, 석회암 지역에서 형성되는 특징적인 종구성을 분류하였다. 조사지의 현존식생은 석회산업의 직, 간접적 영향으로 심하게 훼손되어 왔다. 석회산업의 사양화로 영향이 감소되기는 하였으나 현재에도 지속되고 있다. 전체 면적에서 식생보전등급 III 이상 양호한 식생 면적이 31.7%에 불과하였다. 소나무가 주 수종인 침엽수림이 13.7%로서 가장 넓은 면적에 분포하였다. 낙엽활엽수림은 8.6%를 차지하였는데 비석회암 지역과 달리 신갈나무림의 분포면적이 작고 활엽수림 중 건조한 곳에 주로 분포하는 굴참나무림의 면적이 가장 넓은 것이 특징적이었다. 현재에도 석회산업의 영향이 가장 큰 지역은 갑산과 삼태산 지역이었고, 태화산 지역은 석회암의 분포면적이 작아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보전등급 III 이상의 식생은 심하게 절편화 되었으며 강변과 일부 도로변의 암벽지역 등은 인위적 훼손의 영향을 적게 받아서 회양목림이 분포하고 갑산 지역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측백나무림이 보전되는 등 석회암 식생의 고유한 특징이 남아 있다. 우리나라에서 석회암 식생의 희소성을 고려할 때 전체지역의 보전가치는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지역의 식생보전등급은 IV로 평가하였다. 각 중점조사지역의 현존식생을 식물사회학적 방법으로 군집 분류하여, 분꽃나무-당조팝나무 군집과 쪽동백-난티나무 군집의 두 군집으로 나누었다. 전자는 모암인 석회암 또는 돌로마이트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는 지역에 주로 분포하였으며, 후자는 모암이 석회암 또는 돌로마이트가 아니거나 숲이 발달하여 모암의 영향을 덜 받는 지역에 분포하였다. 석회암 식생의 느린 생장과 상존하는 인위적 훼손을 고려할 때 이 지역에서는 보전대상지역을 식생보전등급 II로 낮추어 보전대상 식생의 연결성을 높일 것을 제안한다.

      • KCI등재

        국내 다문화교육과 다문화대안학교 관련연구 동향분석

        정연숙,Saino Akane,김영환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21 교육혁신연구 Vol.3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Purpose: This study considered the role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multicultural alternative schools to be important for multicultural children and adolescents. To this end, the research trend of preceding researchers was analyzed centering on RISS journals to understand the current situation and future direction. Method: This study conducted a search of domestic academic papers with 'multicultural education' and multicultural alternative school' as the core words of the academic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RISS, and conducted research on a total of 122 papers. The tool for performing the analysis was Microsoft's 'Excel'. Results: First, it can be seen that studies on multicultural education and multicultural alternative schools have gradually decreased since 2016. Second, research on teachers who will be in charge of multicultural education was found to be insufficient. Third, as can be seen from 14 studies on elementary school and students (11.5%), 10 studies on school and middle school students (8.2%), and 6 studies on high school and high school students (4.9%). There seems to be a lack of research on the student.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 development and analysis of textbooks, research on methods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research on evaluation remained at a meager level. Conclusion: In order to resolve the lack of grasping the actual situation and the current situation in the field and the lack of preparation of measures to improve it, research on the subject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multicultural alternative schools and more research on teachers who will promote learners in the educational field are needed. Also it was found that research on high school and students, development and analysis of textbooks, research on methods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research on evaluation were insufficient. Since this study was the target of analysis from 2006 to the first half of 2020, there is a limitation in that it was not possible to add additional research materials. 연구목적: 본 연구는 다문화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해 다문화교육과 다문화대안학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보았으며 이를 위해 RISS의 학술지를 중심으로 선행연구자들의 연구동향을 분석해 현 상황과 앞으로의 지향점에 대해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학술연구정보서비스 RISS에서 ‘다문화교육’ 및 ‘다문화대안학교’를 핵심어로 하여 국내학술논문의 검색을 실시하였다. 총 122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분석을 실행한 도구는 Microsoft사의 워크시트인 Excel이었다. 연구결과: 첫째, 다문화교육 및 다문화대안학교를 주제로 한 연구는 2016년 이후 서서히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다문화교육을 담당할 교사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초등학교 및 학생에 대한 연구 14편(11.5%), 학교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 10편(8.2%), 고등학교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 6편(4.9%)에서 알 수 있듯이 고등학교와 학생에 대한 연구가 부족해 보인다. 이 외에도 교재개발 및 분석, 다문화교육의 방법 연구 그리고 평가 연구가 빈약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논의 및 결론: 현장에서의 실태·현황 파악의 부족과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 마련의 결여를 해소하기 위해 다문화교육 및 다문화대안학교를 주제로 한 연구와 교육현장에서 학습자들을 촉진할 교사에 대한 연구가 좀 더 필요하며 또한 고등학교와 학생에 대한 연구, 교재개발 및 분석, 다문화교육의 방법 연구 그리고 평가 연구가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는 2006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의 연구를 분석 대상으로 하였기에 이후 연구물에 대한 부분은 추가하지 못하였다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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