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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安鼎福의 『朱子語類節要』 考

        정선모 한국실학학회 2013 한국실학연구 Vol.0 No.25

        During the age of the Joseon Dynasty which was based on the theory of Neo-Confucianism, many books related to Neo-Confucianism were positively imported from China and then released into the Korean version by movable-type printing, which promoted the diffusion of Neo-Confucianism. Therefore, the study of Neo-Confucianism in Joseon Dynasty was extended from Zhu Xi`s Sishujizhu to all the works of Zhu Xi. Yi Hwang(1501~1570), also called Toegye, recognized that Zhuzidaquan and Zhuziyulei were the primary textbooks in understanding the thought of Zhu Xi, so he took a lot of trouble to study them. In order to provide a clue for the later scholars to study Zhuzi, he selected some chapters from numerous letters in Zhuzidaquan and condensed them into Zhuzishujieyao, the outline and explanations of the works of Zhu Xi. This book later became the required textbook for the scholars of Joseon Dynasty and provided a clue for the later scholars to study the theory of Toegye Shool and Neo-Confucianism. Inspired by the spirit of Yi Hwang in compiling Zhuzishujieyao, An Jeongbok(1712~1791), also called Sunam, who inherited Toegye’s theory, compiled Zhuziyuleijieyao, the abridgements of thematic discourses of Zhu Xi. Shunam compiled this book when he assisted the crown prince of that time in studying in East Palace from June ,1775, the 51th year of King Yeongj’s reign, to the next February. Zhuziyuleijieyao, which is made up of eight volumes, contains about 17% of the core content of Zhuziyulei. Today, volume 2, 3,4,6 and 8 are conserved in the National Central Library, while volume 1 and volume 7 are conserved in Liutang Library of Korea University. Unfortunately, nobody knows where volume 5 is. 주자학을 통치이념으로 개국한 조선에서는 중국으로부터 주자학과 관련된 서적들을 적극적으로 수입하고, 이를 다시 조선의 활자본으로 간행하여 반포하는 등 주자학 보급에 힘썼다. 그리고 주자 사상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심화되어감에 따라 주자학 연구는 주자의 『사서집주』에서 점차로 주자와 관련된 모든 저작물에 대한 탐구로 확대되어갔다. 16세기 중엽에 이르면 『주자대전』과 『주자어류』 또한 조선의 활자로 간행되어 보급되었다. 그리고 퇴계(退溪) 이황(李滉)은 『주자대전』과 『주자어류』가 주자 사상을 이해할 수 있는 주요한 텍스트라는 사실에 주목하고 이에 대한 연구에 매진했다. 특히 퇴계는 후학들에게 학문에 들어가는 단초를 제공하고자 방대한 『주자대전』에서 학문과 관계된 편지글을 대상으로 초절(抄節)한 『주자서절요』를 편찬했다. 또한 퇴계는 『주자어류』를 비롯한 주자 관련 서적에 자주 등장하는 송나라 때의 구어체 표현이나 속어를 풀이한 ‘어록해(語錄解)’를 작성하는 등 『주자어류』 연구의 기초를 마련했다. 퇴계가 편찬한 『주자서절요』는 조선후기 지식인들의 필독서가 되었으며, 『주자대전』과 『주자어류』에 대한 연구는 ‘퇴계학파’의 형성 및 조선 특유의 주자학 연구의 단서를 열었다. 퇴계의 학문 정신을 계승한 순암(順菴) 안정복(安鼎福)은 퇴계의 『주자서절요』 편찬을 본받아 『주자어류』에서 주자 사상의 핵심적인 내용만을 초절한 『주자어류절요』를 편찬했다. 『주자어류절요』는 순암이 동궁에서 정조의 학문을 보좌하던 영조 51년(1775) 6월에서 다음해(1776) 2월 사이에 편찬되었다. 순암은 일찍이 동궁에 있던 정조를 도와 『주자어류』에 현토작업을 진행하면서 그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한 적이 있다. 따라서 순암은 『주자어류』의 가독성을 높이고 주자의 핵심 사상을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방대한 『주자어류』에서 약 17%의 내용을 초절하고 문장을 다듬어서 8권8책으로 재편했다. 이렇게 편찬된 『주자어류절요』 필사본이 현재 제2․3․4․6․8권이 국립중앙도서관에, 제1․7권이 고려대학교 육당문고에 소장되어 있으며, 제5권은 아쉽게도 그 소재를 파악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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