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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lete genome sequence of Bacillus licheniformis 14ADL4 exhibiting resistance to clindamycin

          정도원,이병훈,이종훈,Jeong, Do-Won,Lee, Byunghoon,Lee, Jong-Hoon The Microbiological Society of Korea 2018 미생물학회지 Vol.54 No.2

          Clindamycin 내성 Bacillus licheniformis 14ADL4 균주는 된장으로부터 분리되었다. 14ADL4 균주의 유전체분석 결과, GC 함량 45.86%, 약 4.3 Mb 크기의 염색체가 확인되었고, 유전체 상의 lmrA와 lmrB 추정 유전자가 clindamycin 내성에 관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Clindamycin resistant Bacillus licheniformis 14ADL4 was isolated from doenjang, a Korean high-salt-fermented soybean food. Strain 14ADL4 contains a single circular 4,332,232 bp chromosome with a G + C content of 45.86%. The complete genome of strain 14ADL4 includes lmrA and lmrB homologs may confer resistance to clindamycin.

        • KCI등재

          Complete genome sequence of Bacillus licheniformis strain 0DA23-1, a potential starter culture candidate for soybean fermentation

          정도원,이병훈,허소정,장미현,이종훈,Jeong, Do-Won,Lee, Byunghoon,Heo, Sojeong,Jang, Mihyun,Lee, Jong-Hoon The Microbiological Society of Korea 2018 미생물학회지 Vol.54 No.4

          된장으로부터 콩발효 종균후보 Bacillus licheniformis 0DA23-1가 분리되었다. 0DA23-1 균주는 GC 함량 45.96%, 약 4.4 Mb 크기의 단일 chromosome을 보유하고 있었고, 식중독균 Bacillus cereus 및 Staphylococcus aureus가 보유한 위해성 유전자는 유전체로부터 확인되지 않았다. 또한, 8종의 항생물질(chloramphenicol, clindamycin, erythromycin, gentamicin, kanamycin, streptomycin, tetracycline, vancomycin) 저항성 및 혈청분해 활성, 바이오필름 생성 관련 유전자도 확인되지 않았다. Bacillus licheniformis strain 0DA23-1, a potential fermentation starter candidate, was isolated from doenjang, a Korean high-salt-fermented soybean food. Strain 0DA23-1 contains a single circular 4,405,373-bp chromosome with a G + C content of 45.96%. The complete genome of strain 0DA23-1 does not include any of the virulence factors found in the well-known pathogens Bacillus cereus and Staphylococcus aureus. Additionally, no genes associated with resistance to eight antibiotics (chloramphenicol, clindamycin, erythromycin, gentamicin, kanamycin, streptomycin, tetracycline, and vancomycin), hemolysis, or biofilm formation were identified.

        • KCI등재

          16~17세기 퇴계학파의 학문적 특성과 전개양상 고찰 -"이학-심학" 상호 연관 체계의 예학적 귀결과 학파의 혼입-

          정도원 ( Do Won Jeong ) 한국사상사학회 2012 韓國思想史學 Vol.0 No.40

          본 연구는 16~17세기 퇴계학파(퇴계와 직전문인들)의 학문적 실체를 밝히고 이를 기반으로 학파의 변화 양상을 고찰하고자 한다. 이는 17세기 남인 혹은 영남학파 속에서 퇴계학파를 학문적으로 구별해냄으로써 17세기 이후 사상사의 전개, 특히 도학의 예학으로의 전개 과정을 사상의 자기 원인적 전개라는 측면에서 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퇴계학은 주자학적인 틀을 가진 도학으로서, 太極으로서의 心을 확인하고, 動靜을 일관시켜 이를 자기 것으로 체득하는 것을 중시한다. 절대적 기준인 理와 그에 근거한 주체의 성숙을 추구하는 것이다. 외적 실천은 이렇게 획득된 인격의 사회적 전개이다. 따라서 퇴계직전제자들은 動靜을 일관시켜 태극으로서의 심을 확인하고, 禮를 기준으로 사회적인 참여의 기준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태극으로서의 심을 확인하는 과정에 대한 얼마간의 논쟁은 있었지만 학파의 분화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예학적 귀결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견이 없었다. 다만 상당히 까다로운 사회적 실천 요건은 퇴계직전제자들이 객관적으로 확립될 수 있는 기준으로서의 禮에 보다 치중하게 하는 요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퇴계는 禮를 矯俗의 차원에서 바라보았지만 제자들은 內聖과 실천의 기준으로 확보하고자 하였다. 그들에게 퇴계의 지침은 그 자체가 하나의 원칙이었고, 예학적인 귀결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학파 전체로 볼 때 퇴계 사후 학문적 단일성이 유지되어 학맥의 분화가 일어나지는 않았으나 도학적 자기화 과정에서 예학적 심화가 있었다고 하겠다. 학통의식이나 학문내용 등의 맥락에서 볼 때, 한강은 17세기 남인 예학을 대표하면서 퇴계학파의 수장으로 등장하였지만 퇴계의 적전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한강이나 그의 친우 동강의 학문은 덕계-남명을 이은 것으로 파악되고, 퇴계학파에서의 위상은 당파가 고착되던 시기의 정치적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한강이 기호남인의 수장이자 영남의 맹주였을 수는 있지만 학문적으로 퇴계학파를 대표할 수는 없는 것이다. This study pursues the academic truth and its variation of the 16-17th C Toegye School for investigating the self-evolution of Thoughs, especially focus on Xinxie(心學) and Lixue(禮學). Toegye School tried to make sure what Taiji(太極) or Xin(心), as the ultimate object, in me is. The mastery of it was their eventual goal. It is obtained by running through dongjing(動靜). But it is very difficult because it is depending on the unity of Ultimate Principle and the essential subject. So they want to get the standard for this goal. It is the Li(禮). Toegye consider it as tools for correcting social folkways, but his disciples regarded it as the standard or principle for Daoxue(道學). Lixue(禮學) was the end of their pursuit. Hankang(寒岡) is the leader of South party in 17C and he represented their Lixie(禮學), but he, including Dongkang(東岡), could not be the representative of Toegye school because he`s scholastic mantle and philosophy were from Nammyeong(南冥) and different from those of Toegye school.

        • KCI등재

          젓갈 유래 Coagulase-Negative Staphylococci의 안전성 평가

          정도원 ( Do Won Jeong ),이종훈 ( Jong Hoon Lee )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구 한국산업미생물학회) 2015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지 Vol.43 No.1

          젓갈로부터 분리된 ampicillin 감수성, coagulase 음성Staphylococcus 속 17 균주의 항생물질내성 및 위해성을 평가하였다. 15 균주는 한 종류 이상의 항생물질에 대한 내성을 나타내었고, penicillin G 내성 균주가 가장 높은 빈도로 검출되었다. PCR 증폭에 의한 항생물질내성 유전자 존재 확인 결과, trimethoprim 내성 관련 dfrA 유전자와 tetracycline내성 관련 tetK 유전자를 각각 보유한 두 균주가 확인되었다. α 형 용혈활성은 검출되지 않았지만, 다섯 균주가 δ 형의 용혈을 나타내었고, 그 중 두 균주는 β 형 용혈활성을 나타냈으며, 12 균주가 biofilm을 형성하였다. 본 실험에서 수행한 모든 안전성 평가 결과는 균주 특이적으로 나타났다. Seventeen ampicillin-sensitive coagulase-negative staphylococci (CNS) isolates identified in jeotgal were subjected to assessments for antibiotic susceptibility and safety hazards. Fifteen of the 17 CNS strains exhibited phenotypic resistances to at least one antibiotic, and their prevailing resistance was to penicillin G. The dfrA gene for trimethoprim and tetK for tetracycline were amplified by PCR from the two strains, respectively. α-Hemolytic activity was not detected from the 17 strains, while five strains presented δ-hemolytic activity. Among the five strains, two strains exhibited β-hemolytic activity. Biofilm was formed from twelve strains. All of the tested phenotypic characteristics were expressed in a strain-specific 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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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발효식품용 종균의 안전성 평가 필요성

          정도원 ( Do Won Jeong ),이종훈 ( Jong Hoon Lee )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구 한국산업미생물학회) 2014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지 Vol.42 No.1

          식품발효용으로 사용하는 미생물은 오랜 기간의 사용이력에 근거하여 안전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지 않고 사용되어 왔다. 한편, 가공식품산업의 발달로 국제적인 식품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수입국의 소비자와 정부당국은 식품에 첨가하는 미생물의 안전에 대해서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현재, 식품에 첨가하는 미생물에 대한 안전성 평가기준은 미국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가 사용하고 있는 Generally Recognized as Safe (GRAS)와 유럽연합 European Food Safety Agency (EFSA)의 Qualified Presumption of Safety (QPS)가 대표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GRAS는 식품에 첨가하는 미생물 자체에 대한 안전성이 아닌 특정용도에서의 첨가에 따른 안전성을 의미하고, QPS는 식품에 첨가 가능한 미생물 단위(분류학적 단위, taxonomic unit)에 대한 안전성 평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전통발효식품의 상업적 생산이 증가하면서 종균 적용이 추진되고 있지만, 식품발효용 종균에 대한 안전성 기준규격 없어 안전성 평가 없이 기능 성만으로 종균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전통발효식품의 세계화를 위해서는 향후 적용될 종균에 대한 기능적 측면뿐만 아니라 안전성의 확보가 필요하고, 식품용 미생물에 대한 안전성 평가 기준의 마련이 필요한 시점에 도달해 있다. Most microorganisms have been used for foods for such a long period of time with no question posed for their safety. However, the progress of food processing technology has activated international food trades, and the consumers and authorities of import countries have come to question the safety of microorganisms used in foods. At present, the most widely known safety standards are Generally Recognized as Safe (GRAS) status from the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nd Qualified Presumption of Safety (QPS) status by the 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EFSA). GRAS status is not for the safety of microorganisms themselves but for the permissibility of strains or cultures in specific food uses. QPS provides a qualified generic approval to a defined taxonomic unit. The increase of commercialized traditional fermented foods in Korea has spurred the starter development for traditional food fermentations. However, starter development in Korea has been carried out based on the technological properties of microorganisms with no research on developing a standardized tool for safety assessment. In the globalization of traditional Korean fermented foods, technological properties as well as safety of future starters should be guaranteed, and establishment of the safety assessment regulation for microorganisms used for foods is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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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논문 : 전통적 학(學) 개념과 퇴,율 성학의 이학-심학 연관 구조

          정도원 ( Do Won Jeong ) 한국사상사학회 2010 韓國思想史學 Vol.0 No.36

          현 조선 유학사 연구는 서구 근대의 학문관에 기초한 학문분류 및 분석을 선호한다. 그러나 조선 유학은 도학 실천을 중심으로 한 학문이며, 성학이라는 실천 목표로 포괄된다. 따라서 조선 유학에 관한 분석은 철저히 조선 유학 혹은 주자학, 도학 등의 학문 자체 논리에 입각하여 진행될 필요가 있다. 전통적인 학문분류 개념인 이학, 심학, 도학, 성학 등은 학파의 구분을 넘어 내용을 중심으로 한 분류이며, 위기지학을 전제로 한다. 각각의 개념은 자체로 완결된 체계를 가지며, 서로는 중층적으로 맞물려 있고, 이학과 심학이 서로의 始終이 되어 순환적으로 검증하는 구조를 가진다. 따라서 이학과 심학을 중심으로 전 사상을 평가하거나 추정할 수 있다. 본고는 이런 맥락에서 조선 도학을 "이학-심학"의 관계를 중심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본다. 조선 유학을 대표하는 퇴계와 율곡의 성학 혹은 도학 체계는 이러한 구조를 단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있다. 理氣의 互發 속에서 尊理의 당위를 강조하는 퇴계의 『성학십도』는 이학과 심학을 이원적으로 배치하면서도 心學, 즉 敬을 중심으로 일관시키고 있는 반면 一途說을 주장하는 율곡의 『성학집요』는 成己成物이라는 일원적 도학의 당위성 속에서 閑邪存誠의 矯氣質論을 구성하여 誠意의 틀로 논의를 일원화한다. 양자의 공통점은 동시대 도학자라는 점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고, 차이점은 이러한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양자의 학설 혹은 도학 실천의 방법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율곡은 특히 퇴계의 호발설을 비판한 바 있는데, 이는 바로 이러한 도학 실천 방법의 차이에 따른 것이었다. 이학은 심학의 전제이며 심학은 다시 이학으로 검증되고, 도학으로 확장된다. 그러므로 율곡이 퇴계의 호발론을 비판했다는 것은 퇴계의 호발론이 그가 구상하는 일본의 일관된 논의의 근거가 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해석될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사단칠정 혹은 인심도심논쟁은 단순한 형이상학적인 인간학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적 실천의 문제에 집중된 심학 혹은 도학 실천 방법론의 대립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조선 주자학을 심학에 근거하여 전체 체계를 일관시켜 다루어야 하며, 내성외왕의 어느 한 쪽만을 분리하여 이론적으로 천착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The study on Chosun Neo-Confucianism is based on modern western study categorization. But Chosun Confucianism was the system for realization of their idea for Tao or Sage. It is out of western study category. It is the reason why we should study Chosun Confucianism or Neo-Confucianism in its own context. Traditionally, Neo-Confucianism has correlated system. One theory -traditionally, called "~ study(學)" - has the self-sufficient system and piled up another one. The theories of Li(理) and Xin(心) are the core of those theory, and they are the other`s base and result at the same time. So the core of Neo-Confucianism should be these two theories. The studies of Li(理) and Xin(心) of Toegye and Yulgok, the prominent scholars of Chosun Confucianism, may confirm this systemic correlations. They designed their representative works, SeongHakSipDo and SeongHakJipYo, based on their studies of Li(理) and Xin(心). Toegye designed his work dualistic system, pointing Li and running through piety Xin, showing majesty of Li. Yulgok designed unitary system showing appropriateness of TaoXue(道學), perfecting of others through perfection of Self(成己成物). They pursuit the realization of Neo-Confucian idea in common but their way to fulfill their common idea was different. The differences of their studies on theory and practice may be found this point. This explains why we should study Chosun Confucianism in the point of Study of Xin, not theory of Li. The Focus of Chosun Confucianism, especially Four-Seven Debates, is not the metaphysical theory of Humanity but the Self trying for realizing the world of Tao, in this poin of view. It can be asserted at the result that we should study Chosun Confucianism as a whole practical system not the theory of perfection of Self neither realization of Neo-Confucian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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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도학자들의 리(理) 인식과 사회실천론 - 정암·퇴계·율곡의 역사의식과 실천담론의 계승, 발전이라는 관점에서 -

          정도원 ( Jeong Do Won ) (사)율곡연구원(구 사단법인 율곡학회) 2021 율곡학연구 Vol.44 No.-

          본고는 조선전기, 특히 16세기 전후 도학파들의 실천담론을 그들의 역사의식과 철학적 근거라는 지평에서 살펴보았다. 이들의 실천 담론은 이전 시기부터 내려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종의 집단지성 혹은 시대정신이며 개혁의 논리였다. 이 논리는 정암, 퇴계, 율곡을 거치면서 구체화, 현실화되었다. 이들은 이전의 정상 사회로의 복귀가 아니라 요순을 잇는 참다운 인간 이상의 사회적 실현을 목표로 하였다. 이 점에서 이들의 논리는 이전 시기 경세 담론들과 분명한 차이를 가진다. 다만, 목표가 높았던 만큼 정확한 현실 이해를 추구하였으며, 앞 세대의 사회체제 또한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였다. 이들의 이러한 소명의식과 실천이 당시 시대정신의 정화였음은, 兩難과 대기근, 갖은 政變을 거치면서도 이들이 제시한 진로를 부정하지 않는 개혁론들의 등장과 소명의 계승자임을 자처하는 후학들, 그리고 급격히 유교화 하는 생활양식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퇴율에 의해 정립된 주자학적 세계관을 벗어나는 흐름이 18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 감지되기 시작하지만, 19세기까지도 사회나 정치의 중심은 여전히 주자학이었다. 현실적이면서도 이상적인 도학의 실천 담론이 가져온 결과라고 할 것이다. This paper examines the political thoughts of Neo-Confucianists in the early Joseon period, especially around the 16th century, through their historical consciousness and philosophical grounds. And it is concluded that their practical discourse was the logic of reform to solve the problems of the previous period as a collective intelligence or spirit of the times, and it was not completed by any one individual at any one moment. At least, through Jeongam, Toegye, and Yulgok, they realized their logic. They had high ideals, but to that extent they tried to accurately read the problems of reality, and also tried to make the most of the social system established in the previous period. However, their goal was not simply to recover to a normal society before, but to realize more than a true human being. This has a clear difference from the discourses of governance in the previous period. Their sense of vocation and practice was the purifying of the spirit of the times, such as the emergence of reformists who did not deny their career path, the descendants who claimed to be the heir to the calling, and the rapidly Confucian lifestyle. It was after the 18th century that a flow beyond their worldview. However, until the 19th century, the Neo-Confucian worldview was still a social and political center. It can be said that it was the result of a realistic and ideal Dohak practice dis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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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세기 도학의 심법론 : 퇴계를 중심으로

          정도원 ( Jeong¸ Do-won ) 퇴계학연구원 2020 退溪學報 Vol.148 No.-

          16세기 조선 유학은 스스로를 도학이라고 일컫는다. 도학은 내성과 외왕의 기반을 “마음”에 둔다. 이 마음은 천리를 담은 도덕 주체로서 모든 실천의 뿌리이다. 이 마음의 이상에 관한 담론을 “심법”이라고 한다. 조선 도학의 마음에 관한 담론은 주자의 新說을 전제, 퇴계의 담론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퇴계는 ‘평상의 마음을 유지하는 삶 속에서 집착이나 강박관념 없이 각각의 사태에 대처하라’는 심법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는 선이든 악이든 마음에 담아두면 안 된다는 가르침을 계승한 것이다. 남명은 無欲을 추구하는 공부를 끝까지 밀고 나가 마음에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이르고자 하였다. 퇴계의 제자들은 이 상태를 실체화하고, 직관적으로 인식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간재나 우계 등은 퇴계의 심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자신들의 담론으로 전환하였다. 율곡은 퇴계와 달리 心意에 보다 주목하였으므로 심법 역시 달랐다. 그는 ‘가볍게 가볍게 스스로의 마음을 살펴 조절하라’고 하였다. 이는 퇴계의 ‘집착이나 강박관념 없이 각각의 사태에 대처하라’는 지침과 유사하지만, 本體에 대한 논리 구조는 달랐다. 퇴계를 계승했든 퇴계와 다른 길을 찾았든, 퇴계 이후의 학자들이 퇴계를 기준으로 자신들의 논리를 세웠다는 점은 동일했다. 이후로도 퇴계의 심법은 모든 관련 논의의 기준이 되었다. Neo-Confucianism in Joseon in the 16th century is said to be DaoXue (道學, a Confucian school of philosophy of the Song dynasty). The DaoXue is based on self-completion and the realization of political ideals on the “heart and mind”. This heart-mind is the moral subject that contains the heavens and is the root of all practices. This discourse about the ideal of the mind is called "rule of heart-mind(心法)". The discourse on the heart-mind of Chosun DaoXue presupposes the new theory of ZhouXi, and Toegye Yi-Hwang's discourse serves as the standard. Toegye had a guideline to 'address each situation without obsession in a life that maintains a normal mind.' This is the inheritance of the teaching that Be it good or evil, you must not keep it in your heart. Nammyeong Jo-Sik tried to push this to the end and reach the point where there is nothing in mind. Toegye's disciples had a tendency to materialize this state and perceive it intuitively, but Ganjae Yi-DukHong and Woogye Sung-Hon made their own discourse by taking it as it is. Unlike Toegye, Yulgok Yi-Yi paid attention to reason, consciousness, or psychological orientation, so the discourse about the mind was also different. He set up a guideline saying, 'Let's lightly and lightly examine your own mind and control.' This is similar to Toegye's guideline of “address each situation without obsession”, but the logic of the ontological structure of the heart-mind was different. Whether they succeeded Toegye or found a path different from Toegye, it was the same that they all set their own logic based on Toegye. Since then, Toegye has become the standard for discussion of all "discourses on the mind." And all of these discussions were aimed at discussing the realization of social ideals. Therefore, how these discussions turn into discussions for realizing social ideals should be followed by further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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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계 이황의 예술과 도학 세계 - “이도(理到)”의 의경(意境)에 대한 사상사적 고찰 -

          정도원 ( Jeong Do-won ) (사)율곡연구원(구 사단법인 율곡학회) 2016 율곡학연구 Vol.33 No.-

          도학은 인간을 전인적으로 파악한다. 따라서 논의 구조 역시 이성과 감성을 구분하지 않는다. 삶과 예술, 학문이 하나로 어울어진 종합적인 체계로 되어 있다. 그럼에도 현재는 이를 서구의 이성을 기준으로 한 범주에 따라 해체하고 있다. 본고는 이성적인 분석에 치중하여 서구적 기준에 따라 해체된 도학을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해야 한다고 보고, 이러한 관점에서 퇴계 이황의 천리시와 서예작품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그리고 내린 본고의 결론은 퇴계의 이러한 예술작품이나 행위가 도학자로서의 일상과 예술이 하나로 일관된 결과이며, 고려말 포은 정몽주로부터 이어지는 보편적 정신사의 일부라는 것이다. 퇴계의 시나 글씨는 그의 삶과 학문, 예술적 감성 등이 집약된 것이다. 이에는 “이도”로 표현되는 퇴계의 도학적 성과 또는 학문 정수가 녹아있다. 퇴계는 자신의 내면에서 모든 존재에 편재하는 천리와 그 발현을 확인하였다. 그의 순수한 내면은 이 순수한 천리의 발현 결과였다. 그는 또한 대상 혹은 자연에 편재하는 천리를 느끼며 공명하였다. 대상의 천리와 내면의 천리가 하나임을 깨닫는 것, 그리고 둘이 하나 됨에서 느껴지는 자연 혹은 생명에 대한 심미적 경외는 그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그는 말년에 천리가 도처에서 드러나며 자신의 인식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낀다. 이 단계에 이르러 본체와 완전히 하나 됨을 느꼈고, 자연에 노닐며 그리던 이상이 완숙해졌음을 토로하였다. 그러므로 “이도”는 이러한 퇴계의 정신적, 예술적 성숙의 최종 단계가 반영된 표현이었다고 할 수 있다. 퇴계에 의하면 이러한 기쁨은 스스로의 내면이 도덕적으로 성숙하면서 생긴 결과이다. 그는 일상을 경의 실천으로 일관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 있으며 “유어예”의 예술 활동을 아울렀다. 그리고 이러한 기쁨을 향유할 수 있는 전인적 자아를 성취하였다. 그러므로 그는 “학문(學文)”과 “서법(書法)”을 정심(正心)의 차원에서 논의하면서도, 예술을 도덕 수양의 수단으로만 여기지는 않았다. 그는 예술 행위가 윤리적 성숙을 가능하게 해주고, 윤리적 성숙이 작품과 심미행위에 진실성을 보장해준다고 보았다. 퇴계의 예술은 “지어도(志於道) 거어덕(據於德) 의어인(依於仁) 유어예(游於藝)”이라는 길을 따르는 도학 실천의 결과 혹은 경의 일상에서 정심의 예술을 포용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사계나 우암은 퇴계의 이러한 세계, 특히 `즐거움[樂]`이 궁극적인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이들의 도학은 “기발이승”의 일도 구조와 “심시기”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일상 감성을 떠난 본질적인 감성은 따로 있을 수 없으며, 인간의 실천은 이 일반적 일상의 감정을 절도에 맞게 조절하는 것뿐이다. 따라서 이를 벗어난 이발의 감성은 인정할 수 없었다. 이 토대에서는 마음을 맑히는[澄心] 공부가 있을 뿐이며, “즐거움”은 이에 따른 깊이의 차이일 수밖에 없었다. 결국 퇴계는 만물일체적인 측은지심과 같은 이발의 정감과 편재한 리에 대한 인식에서 락이 이루어지고, 사계-우암은 징심의 상태에서 적의한 정감의 발출로서의 중절의 화를 주장하므로 락 또한 이에서 파악될 수 있다고 하겠다. 이는 각자의 철학 혹은 도학에 근거한 것이며, 나름의 내면적 변화가 수반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계와 우암의 비판은, 이들이 바라보는 세계가 퇴계의 세계와 일치하지 않아서이며, 일차적으로는 퇴계의 삶과 예술에 대한 미학적 비판이라 하겠지만, 이후 벌어지는 여타의 도학 논쟁과도 다를 바 없는 쟁점을 가지고 있다 하겠다. 사실 도학과 미학의 구분이 따로 존재하는 것도 아니고, 사상사적인 분석과 예술세계에 대한 분석이 다를 수도 없는 것이다. 본고가 고려말 포은의 천리시를 분석하여 특징을 구분하고, 이를 기준으로 퇴계의 천리시부터 사계-우암의 비판까지 연속하여 살펴보려는 것도, 이처럼 도학자들의 미학 혹은 예술 세계가 주관적 감성 혹은 심미판단에 머물지 않기 때문이다. 천리시란 결국 도학자의 세계관을 반영한 것이며, 여러 문학적 수사를 넘어서는 보편적 사상성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도학적인 견지에서 고하와 이동을 논할 수도 있고, 동시에 독자의 내면에 강한 영적 감흥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이는 서예 또한 같다. 그러므로 도학적 예술의 역사와 작품, 비판을 사상사와 일관시켜 봄으로써, 우리는 도학자들의 정신세계가 단절된 주관세계가 아닌 소통되는 보편적 세계이며, 이성과 감성을 아우르는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사계와 우암의 이러한 주자학 계승의식과 퇴계비판이 가능하다는 것 자체가 이들 정신세계의 보편성을 보여주는 것이며, 이성과 감성을 통합적으로 파악하는 도학적 세계관의 특징이 반영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사계와 우암은 퇴계의 `노님`이 궁극적인 것은 아니었다고 보았다. 그러나 그에 상응하는 `참된 즐거움`이 무엇인지 구체화시킨 것은 아니다. 우리 역시 이들에 상응하는 정신세계 내지 예술세계를 구축하지 않고서는 이에 대한 입장을 정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개인의 “닫힌” 감성의 충돌이 아님은 분명히 알 수 있다. 또한 이 충돌에서 문학 혹은 미학과 철학을 아우르는 정신세계의 모습과 그 사이의 길항도 읽을 수 있다. 그러므로 “미학과 철학을 아우르는 도학”이라는 전제에서의 사상 혹은 미학 검토는 우리가 `통일되고 정합적인 삶의 반영으로서의 도학`이라는 원래의 모습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함으로써, 도학 연구의 지평을 보다 넓혀줄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is trying to reconstruct the Neo-Confucianism from Zhu xi`s doctrine(道學) back into its original shape. The Confucianism in Sung-Ming dynasty or Chosun dynasty was the result of holistic learning and practice. Therefore, all results of the Neo-Confucianism from Zhu xi`s doctrine should be searched in this way. The philosophical poetry and calligraphy of Toegye Yi-Hwang can be a model of this case, so I will explore his spiritual realm and the world of art. The conclusion of his philosophy is on revelation of the Principle in one`s inner world, and his art was the expression of it. The Omnipresent Principle always permeates human mind, and one can feel it and be one with it. It is the Joy[樂] beyond compare. Toegye`s poetry and calligraphy, especially trained in neo-Confucian category, sang this Joy. It means that he reached and found the world of the self-revealing Principle. He and the Principle are the One. Toegye`s poetry and calligraphy are the evidence of this neo-Confucian and aesthetic experience. His songs are the artistic declaration of this Joy, and his works of calligraphy are the results of his inner world and trace of self-cultivating itinerary. Sagye(沙溪 : 金長生) and Uam(尤庵 : 宋時烈) criticized that Toegye`s joy is not the Genuine Pleasure[眞樂], commented by Zhouxi, because they didn`t agree Toegye`s neo-Confucianism. They didn`t believe that the Principle can self-reveal. They asserted like this : `The Principle is just principle, it cannot be the omnipotent thing. And human being is just human being. Therefore one should control his feelings, and make his mind calm down to the end. There is no Joy, what Toegye said.` This was the conflict and controversy of different views of ideal neo-Confucian spiritual world. And it can mean that we can put the artistic worlds of neo-Confucianism to debate, and that is a kind of events in the history of neo-Confucian thought. Of course, it is also a kind of aesthetical theme. So we can discuss Toegye`s poetry and calligraphy in the view of philosophy, and be moved in the point of aesthetics, too. In the point of neo-Confucianism, philosophy and aesthetics are the double-sideness of human being, that is paradoxical but harmonious.

        • KCI등재

          배양법을 이용한 새우젓갈 숙성과정 중 박테리아상 분석

          정도원 ( Do Won Jeong ),정광식 ( Gwangsick Jung ),이종훈 ( Jong Hoon Lee )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구 한국산업미생물학회) 2016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지 Vol.44 No.3

          6종류의 배지를 이용한 135일 동안 8번의 박테리아상 분석을 통하여 새우젓갈 숙성 관련 우점종을 결정하였다. Marine agar를 배양에 사용하였을 경우, 가장 많은 수의 박테리아가 검출되었고, 숙성 65일차에 그 수가 2.51 × 107 CFU/g에 달하였다. 순수분리된 총 467균주는 42속 87종으로 동정되었고, 16균주는 기존의 알려진 박테리아와 상동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1일차 분석에서 39종이 검출되었던 박테리아는 135일차에 13종으로 감소하여 우점화가 진행됨을 학인하였다. 속 수준에서의 우점은 Staphylococcus, Salimicrobium, Kocuria, Psychrobacter 순으로 나타났고, 1일차 분리균주의 2% 수준을 차지하던 Staphylococcus, Salimicrobium 속 균주는 135일차에 각각 39%와 36%에 달하였다. 우점종으로 확인된 Staphylococcus equorum, Salimicrobium salexigens, Kocuria palustris는 각각 전체 분리균주의 23.6%, 16.1%, 10.9%을 차지하였다. St. equorum와 Sm. salexigens는 21% (w/v) NaCl 농도에서의 생육이 확인되어 새우젓갈 숙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추정된다. To determine the dominant bacterial species during the Saeu-jeotgal ripening process, the cultivable bacterial population was examined over a 135-day period using six different growth media. The greatest numbers of bacteria were identified when marine agar was used for culture, with maximum cell density identified at day 65 (2.51 × 107 colony forming units/g). Over the course of 135 days, the bacterial diversity was analyzed eight times. A total of 467 isolates, comprising 87 species from 42 genera, as well as 16 isolates belonging to previously unknown species, were identified. The number of species detected decreased from 39 at day 1 to 13 at day 135. The order of dominance at the genus level was as follows: Staphylococcus, Salimicrobium, Kocuria, and Psychrobacter. Staphylococcus and Salimicrobium accounted for 2% of the diversity at day 1, and then increased to 39% and 36%, respectively, at day 135. The dominant species Staphylococcus equorum, Salimicrobium salexigens, and Kocuria palustris accounted for 23.6%, 16.1%, and 10.9% of all isolates, respectively. Importantly, both St. equorum and Sm. salexigens remained viable at a NaCl concentration of 21% (w/v), which indicates their strong involvement in the ripening of Saeu jeot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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