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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학습장애 선정 현황 및 기초학력향상을 위한 다중지원팀에 특수교사의 참여에 대한 특수교육 현장전문가들의 인식 -일반교육과 특수교육의 협력 방안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

        정광조(Kwangjo Jung),이대식(Daesik Lee) 한국학습장애학회 2020 학습장애연구 Vol.1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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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urrent status of learning disabilities in Korea and the perceptions of special education professionals about the involvement of special education in a multiple support team to improve basic academic achievement. Two special education experts from A local educational office and six special education professionals from B local educational office participated our study. For the current status of learning disabilities in Korea, we analyzed special education statistics data publish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interviewed them about their perceptions of diagnosing LD. We also examined the awareness of learning disabilities through the virtual focus group research methodology.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number of learning disabilities of the school district B accounted for 25% of the total learning disabilities in Korea, because the special education specialists with learning disabilities put in complaints to adopt and implement the revised learning disability selection criteria in the school district. Regarding the participation of special teachers in the multi-support team, it was first said that the special teachers should improve their learning disabilities and then cooperate with general teachers. However, the special education experts were taking a passive attitude toward cooperation with general teachers, and this seems to be because they did not have much experience in cooperation with general teachers about learning disabilities. They agreed to provide special education to students at risk of learning disabilities, but they needed to discuss the special education community based on the consent of the education office and special education support center experts on including students with low basic education in learning disabilities. As a follow-up study, a study is needed to find out the current state of learning disability selection by other metropolitan and provincial offices of education on this topic, the perceptions of various special education field experts, and need general teachers’ special teachers’ perception about these topics.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학습장애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현황과 다중지원팀에 특수교사가 참여하여 일반교사와 협력하는 방안에 대한 특수교육 현장전문가들의 인식을 알아보는 데 있다. 연구대상으로 2019년 학습장애 특수교육대상자가 가장 많은 A 교육청의 특수교육 현장전문가 2명과 상대적으로 학습장애 특수교육대상자 수가 적은 B 교육청의 특수교육 현장전문가 6명을 선정하였다. 학습장애 선정 현황은 빈도분석 및 전화 인터뷰로 그리고 다중지원팀에 특수교사가 참여하여 일반교사와 협력하는 방안에 대한 인식은 비동기 가상 포커스그룹을 통해 알아보았다. 연구 결과, A 교육청의 학습장애 수는 국내 전체 학습장애의 25%를 차지하였으며, 그 이유는 학습장애 특수교육전문가들이 A 교육청에 개정된 학습장애 선정 기준을 채택하고 실시하도록 민원을 넣은 것을 A 교육청이 받아들인 후, A 교육청의 특수교육원을 통해 실천에 옮겼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다중지원팀 참여에 대해서는 특수교사들의 학습장애 전문성 제고 후,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특수교육 현장전문가들은 일반교사들과의 협력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였는데, 이는 일반교사들과의 학습장애에 관한 협력 경험이 많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학습장애 위험 학생들에게 특수교육을 제공하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학습장애에 기초학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을 포함하는 것에 대해서는 교육청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문가들의 동의를 전제로 한 특수교육계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후속 연구로는 다른 시․도교육청의 학습장애 선정 현황과 인식, 본 주제에 대한 다양한 특수교육 현장전문가들의 인식 그리고 일반교사들의 기초학력향상을 위한 특수교사들과의 협력에 관한 인식을 알아보는 연구가 필요하다.

      • KCI등재

        유아 창의성 프로그램 영향에 대한 메타분석

        신혜경(Shin, Hyekyong),정광조(Jung, Kwangjo),박춘성(Park, Choonsung) 한국창의력교육학회 2016 창의력교육연구 Vol.16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유아 창의성 프로그램이 유아의 창의성 향상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국내에서 실시된 유아 창의성 관련 논문들 중에서 종속변인이 창의성이고 독립변인이 미술, 음악, 신체활동 등인 76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R을 이용한 메타분석을 통해 전체 76편의 평균 효과크기와 각각의 독립변인별로 미술, 음악, 신체 활동 연구들에 대한 평균 효과의 크기를 산출하였다. 연구 결과, 76편의 창의성에 대한 전체평균 효과의 크기는 1.00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독립변인별로는 미술(SMD=1.12), 신체 활동(SMD=0.88), 음악(SMD=0.78) 중에서 미술 창의성 프로그램의 평균 효과의 크기가 1.12로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평균 효과의 크기의 이질성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후속연구에서는 미술, 음악, 신체 활동 외의 독립변인에 대한 평균 효과의 크기를 산출함과 동시에 프로그램 기간 등에 따른 효과 크기를 메타 회기 및 메타 아노바 분석 등을 실시하여 이질성의 원인을 분석하는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Education to enhance creativity is being maximized around the world, it can be an important task to synthetically analyze the creativity researches, especially those for enhancing creativity. Being creative is effect from creative program as the necessary condi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synthetically analyze the effect of creativity programs using meta-analysis. This study was analysed type of program that used in research on develop the creativity. For this purpose, this study elicited mean effect sizes from 20 dissertations.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the overall mean effect size of creativity programs was.6, The relationship between creative program and creative is moderate level of effect. But relationship between creative program and other variable(except creative test) is more bigger. Effects of creativity programs varied considerably according to the their subject. Significance and implications of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in depth. And suggested the creative program applicated activity that accessible within the kindergarten level curriculum to promote young children’s creative ability.

      • KCI등재

        사진치료 연구의 효과 분석

        신현자(Shin, HyunJa),원혜숙(Won, HyeSook),정광조(Jung, KwangJo),박춘성(Park, ChoonSung) 숭실대학교 영재교육연구소 2021 Global Creative Leader Vol.1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부각 되기 시작한 국내 사진치료 연구들의 효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2004년부터 2020년까지 사진치료를 주제로 한 국내 학술지와 석⦁박사 학위 연구 중에서 선정 기준에 적합한 양적 연구 총 16편으로 이들의 종속 변인을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국내 사진치료 전체 연구물들의 평균효과 크기는 .95로 큰 크기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속 변인별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자아존중감에 대한 평균효과의 크기는 .89 그리고 효능감에 대한 평균효과의 크기는 1.07, 마지막으로 자기의식, 자아 탄력성, 자기지각, 자기조절에 미치는 평균효과 크기도 1.29로 나타나 큰 크기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질성 정도에서는 자아존중감이 이질성의 크기가 작아(Q = 15.50, df = 14, I²= 9.7%, p=.001) 자아존중감의 효과가 일관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사진치료가 증거-기반의 실제로 상담기법의 하나로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본 연구의 제한점은 국내 사진치료 연구의 종속 변인 효과성 크기만을 분석하였고 독립변인의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과 출간오류가 있다는 점이다. 후속 연구에서는 본 연구에서 다루지 않았던 독립변인에 대한 메타분석 및 출간오류를 수정할 수 있는 다양한 메타분석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effects of phototherapy studies in Korea that have recently begun to emerge. The subjects of the study conducted a meta-analysis on their subordinate variables from 2004 to 2020 with a total of 16 quantitative studies that conformed to the selection criteria among domestic academic journals, master s and doctorate studies on phototherapy. Studies show that the average effect size of all domestic phototherapy studies is 0.95, which is high the average effect size for self-respect is 0.89, the average effect size for efficacy is 1.07, and the average effect size for self-consciousness self-awareness and self-control is 1.29, which is large. However, at the degree of heterogeneity, self-esteem is small (Q=15.50, df=14, I==9.7%, p=.001) The effect of self-respect was consistent. These results show that phototherapy can be applied as one of the evidence-based counseling techniques.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is that only the size of the effectiveness of the dependent variable of domestic phototherapy studies was analyzed and there was no analysis of independent variables and publication errors. In subsequent studies, various meta-analysis studies need to be conducted that can correct meta-analysis and publication errors for independent variables that have not been addressed in this study.

      • KCI등재

        특수교육 요구 학생의 진로·직업 지원 상태에 대한 특수교육 공급자와 학부모 및 지역간 인식 차이 연구

        정광조,강경숙,육주혜,박근호,김호연,김종문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2010 장애와 고용 Vol.20 No.3

        본 연구에서는 특수교육전문가와 학부모 및 전국의 16개 시·도의 지역에 따라 특수교육 요구 학생의 진로 및 직업교육에 대한 지원 상태 인식에 대해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연구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특수교육 공급자인 교장(감)은 특수교육 요구 학생의 진로및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을 높게 하였고 장학사와 교사는 평균과 비슷하였지만, 특수교육수요자인 학부모는 낮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특수교육 공급자와 학부모는 진로 및 직업교육에 대한 지원에 대한 인식에 대해 지원이 잘 되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과 지원이 잘 되지 않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에 차이가 있었으며 지원 인식 점수에서도 차이가 있었다. 둘째, 전국 16개 시·도의 지역에 따른 분석에서도 충남, 제주, 부산, 인천, 광주 그리고 전남은 특수교육 요구 학생의 진로 및 직업교육에 대한 지원에 대해 높게 인식한 반면, 강원, 경남, 충북, 경기 그리고 대구는 인식을 낮게 하였다. 그리고 지역별로 지원이 잘 되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과 지원이 잘되지 않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에 차이가 있었으며 지원 인식 점수에서도 차이가 있었다. 따라서 국가 수준에서 특수교육 요구 학생의 진로 및 직업교육을 계획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특수교육 공급자와 학부모 그리고 지역별로 문항에 따라 특수교육 요구 학생의 진로 및 직업교육에 대한 지원 인식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후속 연구에서는 특수교육 공급자와 학부모 및 지역에 따라 특수교육 요구 학생의 진로 및 직업교육에 대한 지원 요구에서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지원 상태 인식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분석하는 연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d how differ discrepancy from special experts and parents and region to national level career·vocational support for the person of disabilitie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in analyzing the variable of participant’s job, principal percepted high to career·vocational support for the person of disabilities. But parents percepted low to that. Second, in analyzing the variable of participant’s region, Jeonnam, Jeju, Busan, Incheon, Kwangju and Junnam’ people percepted high to that but, Kangwon, Kyeognam, Jeonbuk, Gyeonggi and Daejun’ people percetpted low to that. Therefore, for national level supporter to plan and implement the career· vocational program and systems, they must check and consider the result of this study. In successive studies, it is necessary to extent this study to the study of need on special experts and parents and regions to national level career·vocational support for the person of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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