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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건축물 미술장식품 실태 및 이용자 의식조사 연구

          여진(Jun Yeo-Jin),류종우(Lyou Joung-Woo) 대한건축학회 2007 대한건축학회논문집 Vol.23 No.12

          The percent for art scheme is the government regulation that decorative art has to be installed at least 1 percentage of the whole construction cost in terms of improving cultural urban environment and promoting urban arts when the new construction or renovation of the building which is over the scale by the law. The policy has been introduced since 1980's and it was settled by 1986's Asian Game and 1988's Olympic Game to support improving cultural urban space. This research investigates some problems and effective solutions in terms of cultural urban environment to improve the present condition depending on the information of Market-Research and the present installation. After collecting the analyzed results of the present condition and users' awareness, the guideline can be suggested with following ideas. The installation of public art in Busan should be considered the harmony with surrounding environment above all, but the function as public art, and effective explanation about the installed arts to public are also important factors to consider. In addition, in terms of public art in Busan, the main observer or user in the citizen in Busan. Therefore, it will be a good idea if the Busan's own or unique culture is involved into the installed art.

        • KCI등재

          노동통제하의 사용자단체 역할과 서비스 : 한국경영자총협회의 생존과 성장, 1970-1987

          인(In Jun)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 2007 産業關係硏究 Vol.17 No.2

          본 논문은 1970년부터 1987년까지의 노동통제 기간 동안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회원사들의 집단적 이해를 어떻게 달성하고 생존ㆍ성장할 수 있었는지를 분석한다. 권위주의 정권의 노동통제로 인해 외적 위협이나 도전이 잠재적인 상황에서 재벌들은 경총 내에 어느 정도의 응집성을 유지하고 있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부 중심의 노동통제 메커니즘을 개별 기업의 노동통제로 전환시키고자 했던 재벌들은 경총을 통해 노동관계법을 기업별노조체제(노동조합법)로 강제하고, 노사분쟁 해결의 정부 메커니즘을 피하고(노동쟁의조정법), 근로자의 생산성 향상을 극대화시키고자(노사협의회)하였다. 이를 위해 경총은 지속적으로 대정부 로비 전략을 유지하였다. 이 과정에서 노동의 잠잭적 위협과 도전은 재벌 오너들의 경총 활동에 대한 참여를 최소한으로 유지하면서 대리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경총 사무국을 전략적으로 육성하였다. 대외적 역할과 함께 경총의 선택재 기능은 경총 성장의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되었다. 조직 규모와 재정이 확대됨에 따라, 노사관계의 전문성 또한 높아지고 있었다. 이는 집단재의 중요성이 강조되지 않는 상황에서 회원사에 대한 서비스 기능이 사용자단체의 중요한 역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This paper examines the roles and services of the Korea Employers? Federation(KEF) between 1970 and 1987 when the authoritarian governments kept tight control over labour either directly or through their support of employer despotism. Despite these overall external circumstances favourable to employers, the chaebols maintained their adhesion to their association and fostered its Secretariat as their agent. This was apparent when they needed to respond to spontaneous labour activism. Through identifying contemporary as well as future external challenges, the KEF developed its own legislative agenda to translate these wishes into fact. The association’s main interests were to legislatively enforce an enterprise union system (Trade Union Act), avoid unwanted change to the state’s mechanisms for industrial relations dispute resolution (Labour Dispute Adjustment Act) and to maximise workers’ contributions to productivity improvements (Labour Management Councils). In contrast to the Park government, no sooner was his 1980 coup successful than Chun’s government accepted most KEF suggestions. The KEF successfully delivered what the chaebols had wanted, helped them strengthen their labour market control and covered both their and Chun’s repression of labour activism. In addition, one of the main purposes of the KEF’s formation had been to provide firms with information and expertise on labour market questions. The KEF carried out research and surveys relating to wages, labour law and other labour market trends. In light of the findings of this paper, it appears that employer associations are able to consider selective goods key functions for members in a situation where their activities for collective goods are not strongly demanding in the labour market.

        • KCI등재

          ‘대학형’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 사업의 효과

          인(In Jun),오선희(Sunhui Oh),박태경(Taekyung Park) 한국산업경영학회 2012 經營硏究 Vol.27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 참가자의 개인 특성과 직무능력향상 관계에서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족의 매개효과를 규명하기 위해 실증분석을 실시하였다. 교육훈련 참가자 특성은 교육훈련 성과에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변인이며, 교육훈련이 기업 현장에서 실무효과에 미치는 정도를 모니터링 할 필요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간의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 사업 평가에 대한 연구는 주로 거시적이고 종합적으로 이루어졌다. 따라서 본 연구는 실증분석을 통해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 사업의 효과에 대한 종합적 연구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교육훈련 연구의 이론적 논의를 풍부히 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컨소시엄 교육훈련 참가자 개인특성,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족 및 직무능력 향상 간의 관계를 검증하고, 훈련 참가자 개인특성과 직무능력 향상 간의 관계에서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족의 매개효과를 파악하여 양자 간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 훈련 참가자의 능력과 기대, 자기효능감이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족이 직무능력 향상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또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족은 훈련 참가자의 기대, 자기효능감과 직무능력 향상 간의 관계에서 매개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는 훈련 참가자의 개인특성이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임을 의미한다. 이론적 기여점 및 향후 중소기업훈련컨소시엄사업을 위한 실무적 시사점은 결론부에 제시되었다. This study examines the mediating role of training program satisfaction between the characteristics of training participants of the university-type Vocational Training Consortium for SMEs(VTC for SMEs) and improvement of job competence. Previous assessments over VTC for SMEs largely tend to take a macroscopic and comprehensive point of view. Existing research however overlooks the importance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training participants which are very crucial variables because they affect training performance. Thus, the study aims to supplement the limitations of the existing studies as well as extend the theoretical horizon of vocational training research.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study are as follow; individuals’ factors(ability, expectancy and self-efficacy) have a significantly positive impact on the training program satisfaction and sequentially the satisfaction has a significantly positive impact on the improvement of job competence. It is shown that the training program satisfaction plays a mediating role between individual factors(expectancy and self-efficacy) and improvement of job competence. These findings suggest that individual factors are crucial variables boosting training program satisfaction. In conclusion, theoretical contributions and practical implications are presented.

        • KCI등재후보

          연구논문 : 고성과작업시스템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운영성과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인 ( In Jun ),오선희 ( Sun Hui Oh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2012 인적자원관리연구 Vol.19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한국노동연구원의 2009년 사업체패널조사 자료에 기초하여 고성과작업시스템이 기업의 운영성과와 재무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 분석하고, 고성과작업시스템과 재무성과 간 관계에서 운영성과가 매개적 역할을 하는지를 밝히는데 주된 초점이 있다. 이 연구는 보편주의적 관점에서 하나의 묶음(bundle)으로서 고성과작업시스템의 영향을 인과적 메커니즘을 통해 실증하였다. 이론 및 실증연구를 바탕으로 고성과작업시스템에 포함될 수 있는 개별제도는 채용, 훈련, 보상, 성과평가, 종업원참여, 고용안정 등 6가지 구성요소로 측정하여 합산한 지표를 활용하였고, 운영성과는 이직률과 노동생산성, 재무성과는 인당매출액 변수를 활용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고성과작업시스템은 운영성과와 재무성과에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고성과작업시스템이 운영성과 향상을 통해 재무성과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나 운영성과가 고성과작업시스템과 재무성과 간 관계에서 매개역할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결론부에는 요약과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This study aims to shed light on further evidence the associations between HPWS and oranisational performance. Using a sample of 993 Korean firms within 2009WPS, we tested the hypothesised associations between HPWS and indicators of organisational performance. The results supported the notion that HPWS was positively related to labour productivity and sales per person, and negatively associated with employee turnover. Also, we found that operational performance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mediating impa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HPWS and corporate financial performance. Further implications are discussed in conclusion.

        • KCI등재

          대구은행의 지속가능경영에 관한 사례연구

          인 ( In Jun ) 한국경영사학회 2010 經營史學 Vol.54 No.-

          본 연구는 대구은행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에 대한 역사적 사례연구를 통해, 대구은행의 전략, 내부 프로세스 및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였다. 대구은행의 지속가능경영 비전은 대내외 압력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성의 중요성을 인식한 선제적 전략이었다. 대구은행의 경영진의 의지와 리더십은 지속가능경영 조직을 설치하여 주무부서와 유기적인 상호작용을 촉진시켰으며, 개별 영업지점에 이르기까지 실현가능한 지속가능 금융, 환경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였다. 외적압력이 미성숙한 환경에서, 지속가능금융의 단기 재무성과와 위험관리 성과는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대구은행의 명성에는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하였다. 이는 Hess(2003)의 주장처럼, 정부규제와 같은 외적 압력의 중요성과 지속가능경영이 단기적, 직접적 재무성과에 제한적일 수 있다는 주장을 지지하고 있다. This study looks into the sustainability management of Deagu bank. Using a historical, narrative case study, it examines the bank`s leadership, internal process, and performances and limitations. Deagu bank introduced the sustainability management as a preemptive strategy for future. Its leadership showed a persistent willingness to implement sustainability management so that this helped promote effective cooperations between related departments. Through this internal process, Deagu bank developed and performed economic, environmental and social sustainability activities. In the circumstance where external pressures were not influential, Daegu bank`s economic sustainability management appeared not to be a positive effect on environmental risk management. However, holistic performance over its sustainability management had a positive effect on reputation.

        • KCI등재

          복수노조 허용에 따른 현장 노사관계의 도전과 기회 : 대기업경제주의 노동조합의 의식조사 사례 중심

          인(In Jun) 한국노동연구원 2009 노동정책연구 Vol.9 No.2

          본 연구는 ‘2010년 복수의 노동조합의 허용’이 현장 노사관계에 미치는 파급효과에 대한 사례연구이다. 본 연구의 주요 논쟁은 ‘복수노조의 허용’에 따라 개정된 노사관계제도의 성공 여부는 단위사업장에서 복수의 노동조합의 출현 형태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경제 복지주의를 추구하는 대기업 사업장의 노동조합에서 출현 가능한 복수노조의 형태는 현장조직의 자체 분열, 외부 상급단체 혹은 사내하청 노동조합과의 연대, 계열사 노조와의 연대, 회사에 의한 설립 등 다양한 모습으로 구체화될 수 있다. 다양한 복수 노동조합의 출현은 단체교섭제도의 선택과 정착 과정에서 상당한 정치적 투쟁을 보여줄 것이다. 또한 교섭창구 단일화, 단체교섭 형태 및 교섭대표의 권한과 지위에 대한 노동조합 구성원(조합간부ㆍ대의원ㆍ소위원ㆍ조합원) 의식조사와 인터뷰 결과를 살펴보면, 다양한 이견이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2010년 복수노조 허용 이후, 집단 간 상이한 이해관계로 인해 현장노사관계가 상당한 혼란과 내홍을 겪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동 연구는 보여준다. 결론에서는 제도 변화로 인한 현장 노사관계의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사정 주체의 향후 역할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is case study examines how the implementation of multiple unionism in 2010 can have impacts on workplace industrial relations. The main argument of this study is that whether multiple unionism will be successfully established at workplace or not depends on the type and tendency of new labour union. The study show that in a workplace where labour unions pursue economic or pragmatic unionsim, the expected emergence of new labour union will derive from 1) split among or in factions, 2) alliance between some workers and upper-level unions or sub-contracting firms' unions, 3) alliance among affiliated firms' unions, 4) company union. In the process that multiple unions introduce and establish new collective bargaining rules, significant political conflicts will be shown at workplace. Regarding key issues such as the unification of collective bargaining channel, collective bargaining structure and the status and authority of bargaining representative, the survey shows that union officials, union delegates and workers have very different opinions and preferences. The results of this study imply that after the implementation of multiple union at the enterprise or workplace level in 2010, workplace industrial relations may experience significant conflict and disorder.

        • KCI등재

          사회적기업 종업원의 직무동기와 이직의도 간 관계

          인(Jun, In),강대식(Kang, Dae Sik),오선희(Oh, Sun Hui) 사회적기업연구원 2018 사회적기업연구 Vol.10 No.2

          사회적기업 종업원들은 다양한 동기를 가지고 직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효과적인 종업원관리의 필요성은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는 사회적기업 종업원의 직무동기와 이직의도 간 관계 및 인지된 민주적 의사결정과 조직동일시의 상호작용 역할을 확인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대구지역 사회적기업 종업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526부를 실증분석에 활용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종업원들의 내재적 동기는 이직의도에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외재적 동기는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보상, 승진, 처벌, 이윤배분 등 외적 동기요인이 취약한 사회적기업에서 외재적 동기와 이직의도 간 관계는 매우 약하다는 현실을 확인하였다. 조직동일시의 상호작용 효과와 관련하여, 내재적 동기는 조직동일시와 상호작용하여 이직의도를 더욱 유의미하게 낮추었으나 외재적 동기는 그렇지 못했다. 인지된 민주적 의사결정의 경우, 내재적 동기는 상호작용을 통해 유의미하게 이직의도를 낮추지만 외재적 동기는 오히려 이직의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외재적 동기가 강한 종업원들에게 민주적 의사결정과정은 상호작용을 통해 오히려 조직을 떠나려는 의지를 높인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결론부에서는 연구결과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As employees in social enterprises have various motivations for working their jobs, the necessity of effective human resource management has been rising. This study aims to shed light on the associations between work motivation and turnover intention and, further examines the moderating roles of perceived participative decision making and organizational identification. In doing this empirical research, the authors statistically analysed 526 data from a sample of employees working at social enterprises in Daegu metropolitan city. The results are as followed. First, intrinsic motivation h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negative impact on employeeʼs turnover intention while there is no relationship between extrinsic motivation and turnover intention. This implies that in a situation where most of the social enterprises that are lack of external rewards, extrinsic motivation barely influences employeeʼs turnover intention. With regard to the moderating effects, organizational identification and perceived participative decision making respectively negatively moder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intrinsic motivation and turnover intention. However, perceived participative decision making rather positively moderates the association between extrinsic motivation and turnover intension. In conclusion, academic and practical implications are discussed in more detail.

        • KCI등재

          사회적기업에서 조직동일시의 선행요인과 조직시민행동 간 관계연구

          인(Jun, In),김세진(Kim, Se-Jin),오선희(Oh, Sun-Hu) 한국산업경영학회 2017 經營硏究 Vol.3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social, political and academic concerns have risen on social enterprises that apply commercial means to achieve social mission, values and goals for solving specific social problems. Given the lack of extrinsic rewards, social enterprises need employees’ voluntary commitment and efforts through their identification on organizations. This study aims to shed light on the antecedents (the sense of calling, openness in communication climate and perceived external prestige) of organizational identification (OI) in social enterprises and its effect on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ur. Further, it examines the mediation effects of OI between the antecedents of OI and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ur (OCB). The authors empirically tested data collected from a sample of 333 employees who have worked in social enterprises. The empirical findings were as followed. First, the sense of calling, openness in communication climate and perceived external prestige have statistically positive impacts on OI. In particular, the sense of calling showed a very significant relationship with OI. Second, OI has a positive impact on OCB. Finally, OI significantly mediated the associations between the independent variables and OCB. In conclusive part, we summarized the empirical findings and discussed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미션, 가치, 목표를 달성하고자 영리적 수단을 활용하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은 높아져 왔다. 임금이나 인센티브 등 외적 보상을 통한 동기부여가 제약된 사회적 기업은 종업원들의 목표와 조직에 대한 목표를 일체화하여 자발적 헌신과 노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본 연구는 사회정체성 이론을 기반으로 개인의 심리적 요소인 소명의식, 조직 특성인 커뮤니케이션 풍토(개방성) 및 지각된 외부평판이 조직동일시의 선행요인으로 작용하는지 밝히고자 한다. 또한, 조직동일시와 종업원의 조직시민행동 간 관계 및 조직동일시의 매개역할을 분석 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대구 사회적기업 종업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333명의 응답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종업원의 소명의식, 커뮤니케이션 풍토(개방성), 지각된 외부평판은 종업원들의 조직에 대한 동일시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으며, 소명의식과는 매우 강한 인과성을 보여주었다. 둘째, 조직동일시는 조직시민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조직동일시는 종업원의 소명의식, 커뮤니케이션 풍토(개방성), 지각된 외부평판과 조직시민행동 간 관계를 매우 유의적으로 매개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결론부에서는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고 연구의 의의와 시사점 및 한계점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후보

          노사정위원회에서 경영자총협회의 역할과 전략적 행동

          인(In Jun) 한국노동연구원 2007 노동정책연구 Vol.7 No.2

          본 연구는 경영자총협회(경총)와 회원사 간 관계의 본질적 특성들과 근로시간단축 논의 과정에서 경총의 전략적 선택을 분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자원의존이론(resource dependence theory)을 응용하여 사용자단체와 회원사 간 비대칭 상호의존성을 기초로 유인ㆍ결속역량(associability)과 관리가능역량(governability)을 분석하고, 외적 환경변화에 어떠한 전략적선택을 취하는지 조사하였다. IMF 외환위기 이후, 한국의 정치ㆍ경제 및 노사관계 범주에서 변화들은 경총의 주요 회원사인 재벌기업들이 직면했던 위협과 그 정도에 영향을 미쳤다. 민주노총의 존재와 계급지향적 투쟁, 정부의 반재벌정책, 노사정위원회의 제도적 틀과 한국노총의 참여는 경총에게 대표적인 교섭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높여 주었으며, 사용자들의 집단적인 이해를 대변하고 책임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었다. 이것은 경총이 유인ㆍ결속역량과 관리가능역량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다. 반면에, 기업별 노사관계체제하에서 분절된 노동운동, 정부의 전투적 노동운동에 대한 강경조치들 및 사무국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경총 구조와 의사결정 방식은 여타 경제단체와 개별 사용자들의 의사결정과 행동에 대한 낮은 통제력에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상황하에서 경총은 외적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여 회피, 협상, 지연 및 로비 전략을 혼용하여 선택하였으며, 이러한 경쟁력 있는 협상전략은 성공적으로 법정근로시간의 도입 시점을 지연하는 데 성공하였으며, 임금상승효과를 상쇄할 수 있는 정도의 상당한 양보를 얻어냄으로써 1990년대 동안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던 근로기준법의 약화를 달성해 냈다. This study aims to shed light on the nature of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KEF and its member firms and its strategic choices as it discussed the statutory working hours reduction within the Tripartite Commission. Using resource dependence theory, the author examines asymmetric interdependence between employer associations and their members and the challenges of associability and governability. External pressures or challenges, such as from strong unions, multi- employer bargaining structures and pro-labour governments, provide employers with significant incentives for membership. By focusing on the KEF, this paper prioritises historical discussion of their collective responses and the consequences of these responses. The analysis shows that the changes to the Korean political economy and industrial relations appeared to influence KEF member firms' attitude to join and remain within their association. The militant KCTU unions and their struggles, the Kim government's anti-chaebol policies and the existence of Tripartite Commission and the FKTU's participation in that institutional framework helped the KEF maintain its organisational identity and develop associability and governability. On the other hand, less coordinated enterprise union activism, the state's strong measures against union militancy and the internal structure and decision-making of the KEF mainly operated by its Secretariat weakened its control or influence over other employer organisations and individual employers. In these circumstances, in response to the changes to the external environments, the KEF strategically made various choices. Its avoidance, negotiations, delaying and lobbying strategies successfully delivered employers' collective interests so that it was able to delay the introduction of the statutory working hours reduction from 44 hours to 40 and weaken some legal working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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