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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BS제도와 과제의 기술적 특성이 출연(연) 연구성과에 미치는 영향 : PBS사업과 기관고유사업의 논문성과 비교분석

          장호원,고민구,조윤주,정재연 한국기술혁신학회 2012 한국기술혁신학회 학술대회 발표논문집 Vol.2012 No.5

          지난 96년 PBS제도가 시행되면서, 많은 연구에서 PBS제도의 문제점을 제시해 왔다. 선행 연구에서는 인건비 확보를 위한 과도한 경쟁으로 연구활동의 안정성 저하 및 불안감 조성, 기관 내·외 연구자간의 경쟁구도 심화로 상호협력을 통한 융합연구의 어려움, 관리·운영체계의 제약요인으로 인한 제도 확산은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성과를 저하시킨다고 지적하였다. 하지만 PBS제도 도입당시의 기대효과였던 기관의 자율성 강화, 연구책임자 책임성 강화, 사업관리의 투명성 강화는 정부 출연연구기관의 성과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PBS제도 도입 후 15년이 경과한 현재 PBS제도가 출연연구기관의 연구과제 수행 성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대한 실증분석을 하였다.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1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질적 논문성과를 분석해본 결과, 기관이 수행한 과제의 PBS제도는 논문성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수행 과제의 기술적 특성을 기술분야별, 기술단계별로 나눠보았을 경우, 기술단계별 구분에서 기초기술연구회 소속 정부출연연구기관의 논문성과는 기초기술 단계의 과제를 수행하였을 경우 높은 질적 논문성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 KCI등재

          제도적 변화에 대한 기업의 대응과 외국인 투자자의 역할 : 외환위기 이후 기업 내부노동시장의 이원화를 중심으로

          장호원,서정일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2010 국제경영리뷰 Vol.14 No.3

          본 연구는 외환위기 이후 한국 기업들의 내부노동시장의 변화를 제도화 이론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다. 외환위기 이후 제도적 환경의 변화는, 기업들이 효율성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을 요구하였으며, 따라서 서구의 경영방식을 도입하는 방향으로의 변화를 정당화시켰다. 이에 한국 기업들은 정당성 확보를 위하여 서구의 기업들처럼 기업 내부노동시장을 핵심조직과 주변조직으로 이원화하여 관리하기 시작하였다. 본 연구는 기업 내부노동시장의 이원화를 촉진하는 제도적 대리인으로서 외국인 투자자의 역할에 주목하여,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이 높은 기업일수록, 기업 내부노동시장의 이원화정도가 크게 나타날 것임을 주장한다. 한국노동연구원에서 2003년 실시한 사업체 인적자원관리 실태조사의 자료를 이용하여, 본 연구는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이 핵심조직의 연봉-성과 반영비율과 주변조직의 비정규직 비율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는 국가 간 제도적 관행의 이전을 촉진시키는 외국인 투자자의 제도적 대리인으로서의 역할을 밝혀내었다는 점에서 기존의 제도화 이론 연구를 의미 있는 방향으로 확장시켰다는 중요한 공헌점을 가진다. In this study, we take institutional approach to investigate the transition of internal labor market system at Korean firms after financial crisis in 1997. Facing dramatic changes in institutional environments, Korean firms began to abandon traditional internal labor market system that is seniority-based and guarantees lifetime employment. Korean firms instead adopted dual labor market system that is assumed to be more efficient and competitive. Dual labor market system is legitimized in advanced countries and thus is assumed to be more favored by foreign investors that are allowed to freely invest in Korean firms after financial crisis. As such, we argue that foreign ownership will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transition of internal labor market system in Korean firms after financial crisis. Using 2002 Korea Labor Institute's (KLI) survey data, we find evidence that supports our theory. We find that at firms where foreign ownership is high, compensation is more tightly linked to performance for core workers, while the proportion of temporary workers is high for peripheral workers. Our study makes important contributions to the studies of both institution theory and corporate governance by demonstrating the important role of foreign investors in expediting the diffusion of practices between countries by affecting important decisions at their invested firms as major shareholders.

        • KCI등재

          우리나라 과거 가뭄사상의 정량적 특성 분석 -강수량의 이상치 분석을 중심으로-

          장호원,조형원,김태웅,이주헌,Jang, Ho-Won,Cho, Hyeong-Won,Kim, Tae-Woong,Lee, Joo-Heon 한국수자원학회 2016 한국수자원학회논문집 Vol.49 No.2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발생했던 과거 가뭄사상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59개 기상관측소의 월강수량 자료를 이용하여 연강수량 및 계절별(봄철) 강수량에 대한 이상치($-1{\sigma}$)를 분석하였다. 연강수량을 통해 이상치 발생 빈도를 구하여 그 중 가장 유역별로 과우해($-1{\sigma}$) 발생빈도가 높은 이천, 거창, 정읍, 순천, 장흥 관측소를 선정하여 이상치를 분석한 결과 1988, 1994년이 동일하게 심한 과우해로 나타났다. 전체 이상치 기간 분석결과와 봄철 이상치 분석결과를 통해 2001년 가뭄은 심한 과우해로 분류되지는 않았지만 주로 섬진강 및 영산강 유역을 중심으로 심한 봄 가뭄이 발생하였으며, 농업용수 부족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발생시킨 대표적인 농업적 가뭄연도로 분석되었다. 반면에 1981-1982년 및 1994-1995년과 같이 2년 이상 지속된 전국적 장기가뭄은 국가적으로 큰 가뭄피해를 야기하였다. Using monthly rainfalls, this study investigated outliers of annual and/or seasonal rainfall for quantitative assessment of historical droughts in Korea. Based on the analysis of annual rainfall, Icheon, Geochang, Jeongeup, Suncheon and Jangheung gaging stations were selected to represent the major river basins, because they had most frequent dry years. The overall results indicated that the years of 1988 and 1994 were the worst dry years. Although the 2001 drought was not severe, it resulted in typical agricultural drought damage mainly in Seomjin and Yeongsan river basin due to the lack of agricultural water. On the other hand, the droughts of 1981-1982 and 1994-1995 were long term nation wide droughts that lasted more than two years resulting in extensive drought damages to parts of the country.

        • KCI등재후보
        • KCI우수등재

          고기후 자료를 포함한 장기연속 강수자료에 의한 서울지역의 극한가뭄 시나리오 개발

          장호원,조형원,김태웅,이주헌 대한토목학회 2017 대한토목학회논문집 Vol.37 No.4

          In this study, long-term rainfall data of more than 300 years including the paleoclimatic rainfall data from Chuk Woo Kee (1777-1907), the modern observed rainfall data (1908-2015), and the climate change scenario (2016-2099), which were provided by KMA (Korea Meteorological Agency), was used to analyze the statistical characteristics of the extreme drought in the Seoul., Annual average rainfall showed an increasing trend over a entire period, and Wavelet transform analysis of SPI (Standardized Precipitation Index) which ismeteorological drought index, showed 64 to 80 months (5-6 Year) of drought periods for Chuk Woo Kee and KMA data, 96 to 128months (8 to 10 years) of drought period for climate change data. The dry spell analysis showed that the drought occurrence frequency in the ancient period was high, but frequency was gradually decreased in the modern and future periods. In addition, through the analysis of the drought magnitude, 1901 was the extreme drought year in Seoul, and 1899-1907 was the worst consecutive 9 years long term drought in Seoul. 본 연구에서는 서울지역의 극한가뭄(Extreme Drought)에 대한 통계학적 특성을 분석하기 위해서 측우기 강수량 자료(1777~1907년)와 기상청에서 관측된 강수량(1908~2015년) 자료 및 기후변화시나리오를 반영한 강수량(2011~2099년) 자료를 활용한 300년 이상의 장기 강수량 자료를 이용하여 서울지역의 가뭄특성을 분석하였다. 경향성 분석결과, 장기간에 걸쳐 연평균 강우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기상학적 가뭄지수인 SPI에 대한 Wavelet transform 분석결과 측우기와 기상청자료에서 공통적으로 64~80개월(5~6년), 기후변화자료에서는 96~128개월(8~10년) 주기로 가뭄발생 주기가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Dry spell 분석결과에서는 고대기간에서 가뭄발생 빈도가 높은 반면, 근· 현대, 미래기간에서는 발생빈도가 점차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뭄규모 분석을 통해서 서울지역의 가장 극심한 가뭄사상으로 1901년이 극심한 가뭄연도로 분석되었고, 1899~1907년이 서울지역에서 발생한 가뭄사상 중 9년 연속의 가장 극심한 연속가뭄으로 나타났다.

        • 제도적 변화에 대한 기업의 대응과 외국인 투자자의 역할

          장호원,서정일 한국전략경영학회 2010 한국전략경영학회 학술대회발표논문집 Vol.2010 No.4

          본 연구는 외환위기 이후 한국 기업들의 내부노동시장의 변화를 기업지배구조와 제도화 이론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있다. 외환위기 이후 한국 기업들을 둘러싼 제도적 환경의 변화는 기업 효율성 재고에 기여할 수 있는 관행들을 정당화시켰으며, 이에 한국 기업들은 제도적 정당성 확보를 위하여 기업의 내부노동시장을 핵심조직과 주변조직으로 이원화하여 관리하기 시작하였다. 즉 기업 특유의 차별적인 지식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핵심조직은 조직원의 유지와 동기부여 중심의 관리를 하였으며, 일반적이고 단순한 지식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주변조직은 유연성 중심의 관리를 하였다. 하지만, 모든 기업들이 같은 수준으로 기업 내부노동시장을 이원화한 것은 아니다. 이는 기업들이 저마다 다른 수준의 제도적 압력을 받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내부노동시장의 이원화를 촉진하는 제도적 대리인으로서 외국인 투자자의 역할에 주목하여,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이 높은 기업일수록, 기업 내부노동시장의 이원화정도가 크게 나타날 것임을 주장한다. 한국노동연구원에서 2003년 실시한 사업체 인적자원관리 실태조사의 자료를 이용하여, 본 연구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의 지분율이 핵심조직의 연봉-성과 반영비율과 주변조직의 비정규직 비율에 정(+)의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가 효율성을 중시하는 제도적 환경으로의 변화에 대한 기업의 대응정도에 제도적 대리인으로서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본 연구는 매출액으로 측정된 기업의 가시성과 종업원의 평균 근속년수로 측정된 기업의 현재 관행과 정당화된 관행간의 차이가 클수록 외국인 투자자의 제도적 대리인으로서의 역할이 증가함을 발견하였다.

        • KCI등재

          선형가속기에서 발생하는 광중성자 선량률 분석

          장호원,진성진,제재용 한국방사선학회 2017 한국방사선학회 논문지 Vol.11 No.7

          본 연구는 선형가속기를 이용하여 10 MV 광자선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광중성자의 선량률 변화를 측정하고자 하였다. 또한 방사선 조사가 종료된 후 광중성자의 수명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광중성자 측정은 BF3 비례계수관을 사용하였으며, 광중성자의 선량률 측정결과를 2초 간격으로 3부분으로 나누어 분석 하였다. 측정결과 조사야 내에 금속판이 없는 경우와 납판이 존재할 때 광중성자의 발생이 가장 빠르게 나타났으며, 최종적으로 백그라운드 수준의 선량률을 나타내는 시간은 물질의 종류와 무관하게 약 1분 40초 정도의 수명시간을 나타내었다. 따라서 광중성자가 수명을 다할 때까지의 시간에 따른 선량률은 물질의 종류와 임계에너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내었다. 그러나 최종 수명시간은 물질의 종류에 관계없이 비슷한 결과를 나타내었으므로 물질의 종류가 광중성자의 수명시간에는 크게 관여하지 않는다고 판단되어진다. This research aims at measuring the changes in the dose rate of photoneutron occurring in the process of the investigation into the 10 MV photon beam with a linear accelerator. In addition, the life time of the photoneutron after the end of irradiation was to be analyzed. The photoneutron were measured with a BF3 proportional counter, and the measurement results of the dose rate of the photoneutron were analyzed in 3 parts at intervals of 2 seconds. The measurement results showed that the photoneutron were generated fastest when there was no metal plate inside the radiation field and when there was a lead plate, and that, as for the time that shows the final dose rate at the level of background, the life time was about 1 minute and 40 seconds regardless of the kinds of materials. Therefore, the dose rate according to the time until the photoneutron run out was proved to be different depending on the sorts of the materials and the threshold energy. However, final life time showed similar results regardless of the kinds of the materials, it can be concluded that the kinds of materials don't get involved in the life time of photoneut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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