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가정외보호 퇴소 대학생의 생활경험

        장혜림 ( Chang Hae Lim ),정익중 ( Chung Ick Joong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17 청소년복지연구 Vol.19 No.2

        본 연구의 목적은 퇴소한 가정외보호 대학생의 생활경험과 의미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초점집단면접과 포토보이스 조사를 활용하였고, 퇴소 대학생 5명을 면접하여 내용분석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였다. 분석결과는 4개의 주제묶음과 15개의 하위범주로 제시되었다. 구체적인 결과는 다음과 같다. `기초생활수급이 가른 삶`, `여전히 관리가 필요한 생활`, `대학진학을 후회함`, `낯설고 혼자인 시간을 버티기` 등이다. 본 연구를 통해 퇴소대학생은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학업도 일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으며, 고군분투하는 현실과 미래에 대한 보이지 않는 희망 사이의 애매한 위치에서 대학진학을 후회하고 있었다. 또한 외롭고 온전한 자립이 어려운 삶을 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퇴소한 대학생의 삶의 경험이 보다 안정적인 생활로 영위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 정책과 실천적 함의를 제공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in-depth life experience of college students transitioning from out-of-home care. Focus group interview and the photovoice method were used. Five college students were interviewed and the results were analyzed through content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4 themes including `Better for national basic livelihood security recipients`, `Life to still need management`, `Regret going to college`, and `Enduring strange and lonely time`, emerged with 15 sub-categories. College students transitioning from out-of-home care were not able to study or work well due to financial problems. Also, they regretted going to college because of their obscure situation which the struggling reality and invisible hope for the future pushed them into. They more often felt lonely and had difficulty in independent living. It is suggested that the social welfare practice and policy to enable college students transitioning from out-of-home care to live a more stable life should be provided.

      • KCI등재

        다문화 청소년의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사회적 위축을 통한 가족 지지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장혜림(Chang, Hae-Lim),이래혁(Lee, RaeHyuck) 한국아동복지학회 2021 한국아동복지학 Vol.70 No.1

        다문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이들의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다루기 위한 사회복지 현장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는 다문화 청소년의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적 위축을 통한 가족 지지의 조절된 매개효과 분석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다문화청소년 패널조사에서 외국인 모를 둔 다문화 가정 자녀 1,262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수행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다문화 청소년이 경험하는 문화적응 스트레스는 우울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증가시켰다. 둘째, 다문화 청소년의 사회적 위축이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부분적으로 매개하였다. 즉,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사회적 위축을 증가시켰고, 증가된 사회적 위축이 우울을 증가시켰다. 셋째, 다문화 청소년의 가족 지지가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사회적 위축을 통해 우울에 미치는 매개효과를 조절하였다. 즉, 해당 매개효과가 가족 지지가 높을수록 낮게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다문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적 함의를 제안하였다. The efforts to address multicultural adolescents’ acculturation stress for the promotion of their healthy development are sought for the social work field.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nfluence of acculturation stress on depression among multicultural adolescents and investigate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 of family support through social withdrawal. For this purpose, data analyses were conducted on a sample of 1,262 adolescents in multicultural families who live with foreign-born mother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multicultural adolescents’ acculturation stress statistically significantly increased the level of depression. Second, multicultural adolescents’ social withdrawal partially mediated the influence of acculturation stress on depression. In other words, the level of acculturation stress increased the level of social withdrawal which, in turn, increased the level of depression. Third, multicultural adolescents’ family support moderated the mediation effect of acculturation stress on depression through social withdrawal. Thus, the mediation effect decreased when the level of family support increased. Based on the findings, social work implications for the healthy development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were suggested.

      • KCI등재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중단 후 인지한 부정적 심리정서가 게임중독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아존중감을 통한 성별의 조절된 매개효과

        장혜림 ( Chang Hae-lim ),이래혁 ( Lee Raehyuck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21 청소년복지연구 Vol.23 No.1

        학교 밖 청소년의 게임중독 문제를 다루기 위한 사회복지 현장의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중단 후 인지한 부정적 심리정서가 게임중독에 미치는 영향 및 자아존중감을 통한 성별의 조절된 매개효과 검증을 통해 사회복지 함의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본 연구는 학업중단 청소년 패널 조사 1차년도 원자료에서 조사 참여 당시 학교에 다니지 않고 있었던 733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분석을 수행하였다. PROCESS macro의 모델 4를 활용하여 학업중단 후 인지한 부정적 심리정서가 자아존중감을 통해 게임중독에 미치는 직ㆍ간접적 영향을 분석하였고, 모델 14를 활용하여 자아존중감을 통한 성별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중단 후 인지한 부정적 심리정서는 게임중독에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학교 밖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은 학업중단 후 인지한 부정적 심리정서와 게임중독 사이의 관계를 부분매개하였다. 셋째, 학교 밖 청소년의 성별이 학업중단 후 인지한 부정적 심리정서가 자아존중감을 통해 게임중독에 미치는 매개효과를 조절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기반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논의하였다. Efforts to address the issue of game addiction among out-of-school adolescents in the social work field are being demanded. This study aimed to provide social work implications by verifying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 of gender through self-esteem in the influence of out-of-school adolescents’ negative psychological emotion perceived after dropping out of school on game addiction. Data from the first wave of the Panel Survey of School Dropouts in which 733 adolescents were out of school when surveying were analyzed. PROCESS macro’s Model 4 was utilized for analyzing the direct and indirect influences of out-of-school adolescents’ negative psychological emotion after dropping out of school on game addiction through self-esteem.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 of gender through self-esteem was examined by using Model 14.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out-of-school adolescents’ negative psychological emotion which was perceived after dropping out of school positively influenced game addiction. Second, out-of-school adolescents’ self-esteem partially mediated the relation between negative psychological emotion and game addiction. Third, out-of-school adolescents’ gender moderated the effect of negative psychological emotion on game addiction through self-esteem. Based on these results, diverse strategies were discussed to promote the healthy development of out-of-school adolescents.

      • KCI등재

        전문가정위탁 부모의 양육 경험

        장혜림(Chang, Hae-Lim),정익중(Chung, Ick-Joong),강현아(Kang, Hyunah),신지현(Shin, Jihyun),이화조(Lee, Hwajo) 한국아동복지학회 2021 한국아동복지학 Vol.70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전문가정위탁부모를 대상으로 양육 경험을 심층적으로 규명하고 당사자의 목소리로 한국적 현실에 적합한 전문가정위탁의 실현가능성을 탐색하는 것이다. 시범사업에 참여한 전문가정위탁부모를 대상으로 전문가정위탁 부모의 양육 경험을 위탁 시작 동기, 위탁 양육 과정, 위탁 종결 과정 3개의 시점으로 구분한, 총 6개의 주제가 도출되었다. 위탁부모의 시작 동기는 ‘아동에 관한 사랑과 일반위탁의 경험이 전문위탁으로 이끎’, 위탁 양육 과정은 ‘알을 깨고 나오기’, ‘진정한 부모가 되어가기’, 위탁종결 과정은 ‘일반위탁과는 달랐던 전문가정위탁 경험’, ‘종결을 준비하며 느끼는 복잡스러운 감정’, ‘전문가정위탁 정착을 위한 필요 지원’등이다. 마지막으로 이 결과에 기반하여 아동복지 실천적 및 정책적 함의에 대해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lve deeply into the experience of parenting among specialized foster parents and to explore the suitability of specialized foster care to the Korean reality from the perspective of the persons concerned. Eight specialized foster parents participated in this pilot project. Six themes were drawn from the following three points in time: motivations for specialized foster care, the foster care process, and the end of foster care. Motivations for specialized foster care included “love for children and experience of general foster care led to specialized foster care.” The foster care process consisted of “breaking the mold” and “becoming a true parent.” The end of foster care consisted of “experience of specialized foster care, which was different from general foster care,” “complex feelings in preparing for the end,” and “required support for specialized foster care.” Based on these results, practice and policy implications for child welfare were discussed.

      • KCI등재

        학교 밖 청소년의 게임 중독이 충동성을 통해 사이버 폭력 가해 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학업중단 기간의 조절효과

        장혜림 ( Chang¸ Hae-lim ),이래혁 ( Lee¸ Raehyuck ) 한국청소년복지학회 2021 청소년복지연구 Vol.23 No.3

        최근 사회복지 실천 현장 및 학계에서 청소년의 게임 중독과 사이버 폭력 가해 행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학교 밖 청소년의 게임 중독이 충동성을 통해 사이버 폭력 가해 행동에 미치는 영향과 학업중단 기간의 조절효과를 규명하여 사회복지 실천 활동과 관련된 함의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학업중단 청소년 패널 조사의 원자료로부터 선별된 454명의 학업중단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개 및 조절효과를 통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PROCESS macro 방법을 활용하여 자료 분석을 수행하였다. 분석으로부터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학교 밖 청소년의 게임 중독은 충동성을 통해 사이버 폭력 가해 행동에 영향을 미쳤다. 즉, 게임 중독은 충동성을 증가시켰고, 증가된 충동성은 사이버 폭력 가해 행동의 위험성을 증가시켰다. 반면, 게임 중독은 사이버 폭력 가해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은 미치지 않았다. 둘째, 학교 밖 청소년의 게임 중독이 충동성을 통해 사이버 폭력 가해 행동에 미치는 부정적인 간접효과를 학업중단 기간이 조절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중단 기간이 길수록 해당 간접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통해 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의 사이버 폭력 가해 행동을 감소시키고 예방하기 위한 사회복지 실천 활동과 관련된 제언을 논의하였다. Recently concerns about game addiction and cyberbullying perpetration among adolescents are increasing in the social work field and academia.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the implication for social work practice by examining the influence of game addiction on cyberbullying perpetration through impulsivity among out-of-school adolescents, and the moderation effect during the suspension of studying. For the purpose, utilizing the PROCESS macro method allowing both mediation and moderation effects to be examined, data of a sample of 454 out-of-school adolescents selected from the raw data of the Panel Survey of School Dropouts (PSSD) were analyzed. The results from the analyses are as follows. First, game addiction among out-of-school adolescents influenced cyberbullying perpetration through impulsivity. That is, it suggested that the level of game addiction increased the level of impulsivity which heightened the dangerous degree of cyberbullying perpetration. Meanwhile, game addiction did not have a direct effect on cyberbullying perpetration. Second, it was identified that the suspension period of studying had the moderation effect on negative indirect effect of out-of-school adolescents’ game addiction on cyberbullying perpetration through impulsivity. Namely, it implies that the longer the suspension period of studying, the more the indirect impact of out-of-school adolescents’ game addiction on cyberbullying perpetration through impulsivity. Based on these results, social work practice and the suggestion, which enable cyberbullying perpetration among out-of-school adolescents to be reduced and prevented were discussed.

      • KCI등재

        부모의 양육태도가 자아존중감을 매개로 청소년의 친사회적 행동과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

        장혜림 ( Hae Lim Chang ),정익중 ( Ick Joong Chung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13 한국가족복지학 Vol.40 No.-

        본 연구는 긍정적인 발달산물에는 긍정적인 경로가, 부정적인 발달산물에는 부정적인 경로가 영향을 미치는지를 규명하기 위해 부모의 양육태도가 자녀의 자아존중감을 매개로 청소년의 친사회적 행동과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 경로를 규명한 연구이다. 본 연구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한 ``한국아동? 청소년패널조사(KCYPS: Korean Children Youth Panel Study) 2010``의 중학교 1학년 2,351명, 1차년도와 2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였다. 구조방정식모형을 통해 분석한 결과,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의 애정양육은 청소년의 긍정적인 발달산물인 친사회적 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반면 간섭양육은 부정적인 발달산물인 공격성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아존중감을 긍정적 자아존중감과 부정적 자아존중감으로 구분하여 친사회적 행동과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긍정적 자아존중감은 친사회적 행동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친 반면 부정적 자아존중감은 친사회적 행동과 공격성 모두에 통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효과의 분해 결과를 통해 총효과 측면에서 긍정적인 발달산물은 긍정적인 양육과 긍정적인 매개과정을 통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고 부정적인 발달산물은 부정적인 양육과 부정적인 매개과정을 통해 가장크다는 점이 본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본 연구결과에 기반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개입에 있어 발달산물의 특성과 이들의 맥락을 고려하여 보호요인의 증가와 위험요인의 감소 전략을 적절히 활용하는것이 보다 효과적이라는 실천적 함의를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whether the positive pathways results in positive developmental outcomes and the negative pathways results in negative developmental outcomes. This study examined the impact of parenting attitudes on prosocial behavior and aggression mediated by self-esteem. This study utilized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of the 1st and 2nd wave data from 2,351 first graders in the middle schools taken from the Korean Children Youth Panel Study(KCYPS) administered by the Youth Policy Institute. Results showed that youth perceived affection parenting were more likely to be involved in prosocial behavior as a positive outcome. On the other hand, youth perceived interference parenting were more likely to be involved in aggression as a negative outcome. Second, when the impact separated by positive self-esteem and negative self-esteem were examined, positive self-esteem affected prosocial behavior but negative self-esteem affected aggression. Third, based upon results of effect decomposition, positive developmental outcomes appeared to be affected most through positive parenting and mediation process; and negative developmental outcomes appeared to be affected most through negative parenting and mediation process in terms of the total effect. Finally, practice implications for youth welfare were discussed. We should take characteristics of developmental outcomes and the context into account when planning interventions to decrease risk factors and increase protective factors.

      • KCI등재

        빈곤과 가족구조 결손이 아동의 학교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발달경로

        장혜림 ( Hae Lim Chang ),정익중 ( Ick Joong Chung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12 한국가족복지학 Vol.37 No.-

        본 연구는 빈곤과 가족구조의 영향이 부모의 양육방식과 오락매체노출, 그리고 자아탄력성과 학업습관을 매개로 하여 학교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발달경로를 규명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학령기 아동의 학교생활적응을 긍정적으로 유도할 수 있는 실천전략을 제시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실시한 ``한국아동 청소년패널조사(KCYPS: Korean Children Youth Panel Study) 2010``의 초등학교 4학년 2,378명, 1차년도 자료를 활용하였다. 구조방정식모형을 통해 분석한 결과, 빈곤은 감독양육과 애정양육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족구조는 감독양육에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그리고 빈곤과 가족구조 결손은 아동의 오락매체노출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의 감독양육은 아동의 오락매체노출을 감소시키고, 아동의 자아탄력성과 학업습관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고, 부모의 애정양육은 오락매체노출의 감소, 자아탄력성과 학업습관, 학교생활적응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동의 오락매체노출은 자아탄력성과 학업습관을 감소시키고, 아동의 자아탄력성과 학업습관은 학교생활적응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빈곤과 가족구조 결손의 영향은 완전 매개되어 아동의 학교생활적응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를 근간으로 빈곤과 가족구조 결손의 영향이 완화될 수 있는 실천적 함의를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developmental pathways from poverty and family structure to school adjustment; and ultimately to present practice guidelines to foster positive school adjustment in school-age children.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s of poverty and family structure on school adjustment of elementary schoolers; and mediation effects by using supervisory parenting style, affectionate parenting style, exposure to entertainment-seeking media, self-resilience, and study habits as mediators, Data were obtained from the first wave of the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 (KCYPS) 2010 administered by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Subjects consist of 2,378 fourth graders in elementary schools.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as employed for statistical analyses. The result showed that poverty had a negative effect on supervisory and affectionate parenting styles. Family structure affected only supervisory parenting style. Poverty and family structure had an effect on exposure to entertainment-seeking media. In turn, parenting styles and exposure to entertainment-seeking media appeared to influence ego resiliency and study habits. Youth who experienced more ego resiliency and had better study habits showed more positive school adjustment. The direct effects of poverty and family structure on school adjustment were non-significant, which means that their effects were completely mediated. Based on this study, we suggest that the negative influences of poverty and family structure can be alleviated with clinical practices with a special emphasis on mediators.

      • KCI등재

        카지노 주변 체류자의 문제도박이 우울을 통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 성별의 조절된 매개효과

        장혜림(Hae-Lim Chang),이재경(Jaekyoung Lee),이래혁(RaeHyuck Lee) 한국콘텐츠학회 2020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Vol.20 No.3

        본 연구는 카지노 주변 체류자의 문제도박이 우울을 통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과 성별의 조절된 매개효과 분석을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서 실시한 카지노 주변 체류자 실태조사원자료의 표본 298명을 대상으로 Process Macro for SPSS를 활용하여 분석을 수행하였다.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카지노 주변 체류자의 문제도박은 자살생각에 정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둘째, 카지노 주변 체류자의 우울은 문제도박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완전 매개하였다. 셋째, 카지노 주변 체류자의 우울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을 성별이 조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카지노 주변 체류자의 문제도박이 우울을 통해 자살생각에 미치는 영향에서 성별의 조절된 조건부 매개효과가 확인되었다. 이상과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카지노 주변 체류자의 문제도박과 자살생각에 대한 개입 방안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problem gambling on suicidal ideation through depression among stayers in the area of casino and to investigate the moderated mediation effect of gender. For the purpose, this study used a sample of 298 stayers in the area of casino, and conducted data analyses by utilizing Process Macro for SPSS.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problem gambling positively significantly influenced suicidal ideation among stayers in the area of casino. Second, depression perfectly mediated the influence of problem gambling on suicidal ideation. Third, gender moderated the influence of depression on suicidal ideation. Fourth, the moderated conditional mediation effect of gender in the influence of problem gambling on suicidal ideation through depression was found. Based on the findings, this study concludes with discussing intervention strategies to address problem gambling and suicidal ideation among stayers in the area of casino.

      • KCI등재

        코로나19 시기 아동·청소년의 교육환경 변화와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장혜림 ( Chang Hae-lim ),이세원 ( Lee Sewon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2022 한국가족복지학 Vol.69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19 이후 언론기사에서 보도된 아동·청소년의 교육환경의 변화를 살펴보고 취약계층 청소년의 경험을 심도 있게 고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뉴스기사분석과 개별심층면접을 활용한 질적연구를 수행하였다. 뉴스 헤드라인 분석 결과 ‘코로나19, 모두에게 같지 않은 시간-학교가 텅 빌 때 누군가는 전진했고, 누군가는 멈춰있었다’라는 주제가 도출되었고, 개별심층면접 분석결과 ‘코로나19가 만들어준 터 안에서 제자리걸음’이라는 주제가 도출되었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상황에서 아동·청소년의 교육 및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복지실천과 정책을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changes in the educational environment of children and adolescents reported in media articles during the COVID-19 and to examine the experiences of vulnerable youth in depth. For this purpose, a qualitative study was conducted using news big data analysis and individual in-depth interviews. As a result of the news headline analysis, the topic ‘Corona 19, times not the same for everyone - Some moved forward when the school was empty, and some stopped’. In addition, as a result of the individual in-depth interview analysis, the topic of ‘Staying in place in the field created by COVID-19’ was derived. Based on these analysis results, social work practices and social welfare policies were proposed to improve the education and care environment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in disaster situations such as COVID-19.

      • KCI등재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의 무업자 생활 경험

        장혜림(Chang, Hae-lim),이정애(Lee, Jung-Ae),강지연(Kang, Ji-Yeon),정익중(Chung, Ick-Joong) 한국아동복지학회 2017 한국아동복지학 Vol.- No.57

        본 연구의 목적은 진로 유예 상태로 시설을 퇴소한 가정외보호 청소년의 무업자 생활경험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질적연구방법으로 연구를 수행하였고, 중도퇴소나 진로유예인 상태로 퇴소한 청소년 5명을 심층면접하여 자료를 수집⋅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이 제시되었다. ‘기댈 수 없는 원가족’, ‘불안정한 삶’, ‘방황과 편견에 흔들림’, ‘의지할 사람이 필요함’, ‘뒤 늦은 후회’, ‘끊임없이 재기를 꿈꾸는 삶’ 등 6가지 주제묶음과 하위범주가 제시되었다. 본 연구를 통해 진로유예 퇴소청소년들은 불안정한 무업자 생활 속에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재기의 삶을 살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파악할 수 있었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가정외보호 퇴소청소년이 보다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복지 정책과 실천적 함의를 제공하고자 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life experience of youth who discharged from out-of-home-care and lived as the unemployed NEET(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youth not established in life. For this study, we collected in-depth interviews with five youth in career moratorium or early discharge from out-of-home care.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we divided into six themes such as "I cannot lean on family of origin”, "unstable life”, "strayed by wandering and prejudice”, "I need someone to rely on”, “belated regrets”, and “constantly dreaming of resurgence”; and the six themes were analyzed separately in the sub-categories. As a result, we found out that the youth in career moratorium lived a life of regret and recovery in the unstable life journey. Based upon the results, we suggested social welfare practice and policy implications in order to systematically support the NEET youth after discharge from out-of-home-care.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