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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Lightscape에서의 사실적 재질 이미지 표현을 위한 Brightness 수치 개선에 관한 연구

          장준호,박지애,최안섭,Chang, Jun-Ho,Park, Ji-Ae,Choi, An-Seop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2007 조명·전기설비학회논문지 Vol.21 No.2

          이 논문에서는 Lightscape를 사용할 때 보다 질적으로 나은 시뮬레이션 이미지를 산출하기 위해 각 재질에 따른 brightness 수치들을 변화시켜서 보다 사실적인 재질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한 최적의 brightness 수치를 산출하도록 하였다. 주간에 인공 광원의 광량과 강한 주광이 더해져서 광량이 초과되어 수치적으로 재질의 색이 변색되어 보이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간에는 낮은 수치의 brightness를 적용할 경우 재질의 느낌을 보다 사실과 근접하게 나타낼 수 있다는 결과를 추출하였다. 그리고 대부분의 재질들이 주간에는 낮은 brightness 수치를, 야간에 높은 brightness 수치를 입력하여야 원 재질의 RGB 데이터와 유사하여 가장 사실적인 시뮬레이션 이미지가 나온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This study is to generate optimal values of brightness and achieve more realistic images by varying such values according to individual materials in order to create better quality simulation images using Lightscape. Because there are discolorations of materials by adding the radiation of luminaires to that of daylight during the daytime, when low brightness values are inputted in case of daytime, the results are founded that images of materials can be seen much similar with real images. And in most of the materials, when low values in the daytime and high values in the nighttime are inputted this study verifies that the realest simulation images can be obtained using Lightscape, because the RGB data of simulation images are almost similar with that of real materials.

        • 한국형 고속전철 하니콤 바닥구조의 등가평판모델 및 방사소음평가

          장준호(Chang Jun-Ho),이상윤(Lee Sang-Yun),홍성철(Hong Sung-Chul),이우식(Lee Usik),박철희(Pak Choi-Hui) 한국철도학회 1998 한국철도학회 학술발표대회논문집 Vol.- No.-

          The acoustic power reduction methods of the vibrating structures are valid to design the quite structure. To calculate the acoustic power, the dynamic responses have to be determined. It is not easy to analyse the structure composed of the corrugated panels. Because of the structural complexity and the many analysing times. To make up for these defects, the equivalent orthogonal panel is presented. Also the acoustic power prediction method of the vibrating structures is proposed. As examples, the equivalent material properties of the corrugated plates are obtained and the acoustic powers of the floor structure are calculated at several frequency regions for KHST.

        • 주관평가를 통한 공간별 적합 색온도에 관한 연구

          장준호(Chang Jun-Ho),이순지(Lee Soon-Ji),박병철(Park Byoung-Chul),최안섭(Choi An-Seop) 대한건축학회 2007 대한건축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집 - 계획계/구조계 Vol.27 No.1

          In indoor spaces, this study investigated that color temperature of lighting has an effect on environment of users and spaces, and then proposed suitable 'Correlated Color Temperature(CCT)' of lighting for application of space. For investigation about preference, work efficiency, visual fatigue, and so on for variation of CCT in the space, the clinic experiment was examined in office space which installed CCT-control-system. And with the questionnaire on the same condition, this study verified results of the clinic experiment with those of questionnaire. Furthermore, making the questionnaire about CCT of the offices as well as living-room and bed-room of the house, this study investigated suitable CCT for used purpose of various spaces. This study investigated the influence that the variation of CCT could have on environment of spaces, and presented appropriate CCT for application of space.

        • KCI등재

          스위스 연방의 직접민주주의

          장준호(Chang Jun-Ho) 한국국제정치학회 2008 國際政治論叢 Vol.48 No.4

          이 글은 하나의 온전한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스위스를 정확히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스위스의 사례는 반쪽의 민주주의인 대의민주주의를 제도화해온 한국에게 많은 함의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한국에서는 스위스의 사례가 많이 소개되어 있지 않다. 특히 레퍼렌덤과 국민발안의 절차 및 내용에 대한 기존 연구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연구의 초점은 민주주의에 대한 이론적 논쟁보다는 스위스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맞추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본문의 Ⅲ장에서 스위스의 직접민주주의 사례가 민주주의 이론에 주는 함의를 재고함으로서 이론적 논의도 제시하고 있다. 이 글은 스위스 정치제도와 그것이 실현되는 사례를 보여주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우선 연방주의와 직접민주주의를 중심으로 정치제도를 살펴본 후, 이러한 제도가 실현되는 사례로 2008년 6월 1일의 국민투표를 분석하려고 한다. 6월 1일 국민투표는 스위스 전역에서 실시되었는데, 연방 차원의 이슈와 개별 칸톤 차원의 이슈가 함께 투표의 사안이 되었다. 아르가우(Aargau) 칸톤에 중심을 두어 연방 차원의 이슈와 칸톤의 이슈에 대한 국민투표를 분석할 것이다. 나아가 직접민주주의가 국회, 정부, 정당 등의 대의민주주의 제도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끈다는 버지(Budge)의 주장을 스위스의 사례에 기초하여 입증하고자 한다. This paper reviews the swiss case which is realizing the democracy fully. The swiss case has a meaning for the Korean who just have institutionalized the representative democracy. In Korea there are few studies which touch the swiss case, inspecially considered with referendum and popular initiative. Therefore this article focuses not on the theoretical debates but on the correct understanding of swiss direct democracy. Nonetheless capital Ⅲ deals with the theoretical debate, rethinking the democracy theory which can be derived from the swiss case. After introducing the institutional frames of swiss direct democracy such as the political system of election, party, and voting, the volksabstimmung of 1. June 2008 is analysed. The Analysis of federal and cantonal issues is based on the canton Aargau. Lastly we would verify the Budge's argument that the direct democracy strengthen the institutions of representative democracy such as parliament, government, and party.

        • KCI등재

          국제규범의 근거에 관한 법철학적 고찰

          장준호(Chang Jun-Ho) 한국국제정치학회 2006 國際政治論叢 Vol.46 No.1

          직선을 재는 먹줄에서 기원하는 규범은 두 가지 방향으로 근거지워질 수 있다. 하나는 당위적 구속성의 근원을 발견하여 그것으로부터 규범을 설명하는 선험적 접근이며, 다른 하나는 정치적 행위자가 규범에 복종하는 현상을 설명하는 행위적 접근이다. 이 글의 목적은 선험적 접근과 행위적 접근을 포괄하는 규범의 근거지우기라는 관점에서 국제규법을 고찰하는데 있다. 그리스인과 한스 켈젠은 규범의 포괄적 근거지우기라는 관점으로 규범과 국제법을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본고는 그리스인으로부터 시작된 규범의 근거지우기와 국제규범의 일반적 성격을 살펴보고 켈젠의 근본규범과 국제법규범에 대하여 고찰하고 있다. 규범이라는 당위성은 현실적 합리성, 선험적 이성, 실재적 이성을 기초로 근거지워진다. 소피스트는 규범을 따르는 현실적 이유(합리성)에서 피지스와 노모스의 근거를 발견하고 있고, 플라톤은 정의라는 선험적 이성의 존재에 실정법을 근거지우며,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을 향한 실재적 이성에서 피지콘과 노미콘의 근원을 찾고 있다. 켈젠은 행위적 접근과 선험적 접근을 포괄하는 규범의 근거지우기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의지행위의 메커니즘을 통해 행위차원에서 규범이 적용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최후의 권위인 선험적 근본규범에 모든 규범을 근거지우고 있다. 국제규범이란 국제법공동체 안에서 국가행위에 구속력을 지닌 규범 을 의미한다. 국제법공동제의 국제규범은 이성적 근본규범인 평화의지에 근거하고 있다. A Norm, which origins from a certain line that straightens its surroundings can be accomplished on a two way foundation. One is a transcendental approach which discovers the root of the necessary restriction and from that explains what a Norm is, the other is a behavioral approach which explains a phenomenon of a political performer obeying to a Norm. The purpose of this study to contemplate the International Norm in an angle of setting up a Norm which embraces both transcendental and behavioral approach. The Greeks and Hans Kelsen describe the Norm and International Law in a stand point of an expansive establishment of a Norm. According to these facts this study thoroughly reviews the rise of the Norm initiated by the Greeks, the character of the International Law and considers the fundamental Norm (Grundnorm) and the Norm of International Law by Kelsen. A necessity in a Norm keeps a foundation by starting with realistic logicalness, transcendental rationality and actual reasoning power. Sophists find the root of both physis and nomos from the realistic reason of submitting to a Norm, Platon gives a reason for the positive law on a transcendental being which is called 'Righteousness (justice)' and Aristoteles finds the origin of physikon and nomikon from realistic reason which turns toward to happiness. Kelsen presents an establishment of foundation of a Norm which includes both behavioral approach and transcendental approach. Kelsen shows the process of a Norm applied on a level of behavior through a mechanism of an act of will and builds a basis of every Norm on the transcendental Grundnorm which is the ultimate authority. The International Norm is a Norm which is restrictive to a nation's action within the International Law Community. The International Norm of the International Law Community is based on the will of peace, which is a reasonable Grundnorm.

        • KCI등재

          세계위험에 대한 유럽의 국가와 시민사회 대응: 지속가능전략과 공적개발원조(ODA)를 연계한 독일 사례를 중심으로

          장준호 ( Jun Ho Chang ) 한국세계지역학회 2011 世界地域硏究論叢 Vol.29 No.1

          이 논문은 세계위험사회, 지속가능성장, ODA라는 세 개의 개념이 지닌 내용적 긴밀 성을 인식하면서 ODA를 통해 세계위험을 관리하고 있는 독일 사례를 보여주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논문은 세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독일의 지속가능국가 전략을 살펴볼 것이다. 독일의 사례는 지속가능국가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국내적으로 환경운동, 철학적 및 윤리적 이론화 작업 등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UN으로 대표되는 국제사회의 지속가능성장 담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국가전략화 하여 장기적으로 연속성을 유지하며 추진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독일이 지속가능성장을 어떻게 규정하고 추진하고 있는지 나아가 이를 어떻게 평가하고 관리하고 있는지 분석할것이다. 두 번째 부분에서는 지속가능국가전략과 연계된 ODA가 어떠한 규모와 방식으로 어떠한 지역에서 무엇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독일의 ODA는 세계위험을 감소시키고 관리하는 차원에서 개도국의 인권문제를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나아가 친환경적 산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마지막 세 번째 부분인 결론 부분에서는 독일 사례가 한국의 ODA에 주는 함의를 찾아보려고 한다. The German, who are recognizing the triangle relationship between world risk society, sustainable development, and ODA, are managing excellently world risks through the policy of ODA. The article will show this german case. The article is composed of three parts. Firstly, we examine the german national strategy of sustainable development, which accepted the discourse of international society about sustainable development. This acceptance of international discourse has been shaped with national movement of environment and ethical justification. Secondly, we analyze the way of connection between the national strategy of sustainable development and ODA policy. The german ODA is diminishing and managing world risks, while it is improving human rights and bio-industries. Finely, we try to get the implication and lesson for the korean ODA.

        • KCI등재

          세계사회와 지구시민사회를 연계하는 글로벌 거버넌스로서의 국제연합(UN)

          장준호 ( Jun Ho Chang ) 한국세계지역학회 2013 世界地域硏究論叢 Vol.31 No.2

          국제연합(UN)은 어떠한 기구이며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할까? 이 글은 UN을 하나의 글로벌 거버넌스(global governance)로 이해한다. 글로벌 거버넌스란 무엇인가? 각각 다른 가치와 논리에 따라 구성되는 국제사회, 세계사회, 지구시민사회의 영역을 연결시키면서 지구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을 촉진하는 것이 글로벌 거버넌스라고 필자는 주장한다. 이 글은 이론적인 차원에서 국제사회, 세계사회, 지구시민사회의 개념을 재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거버넌스를 새롭게 정의하며, 코피 아난이 시도했던 UN개혁이 글로벌 거버넌스로 전환하기 위한 시도였다는 점을 보여주고 UN의 <Global Compact>라는 예시를 통해 UN이 글로벌 거버넌스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In order to understand the UN as global governance, firstly I reconstruct the ideas of international society, world society, and global civil society. The UN combines these three spheres and thus can be characterized as global governance. Secondly, I discuss the agenda of reform which Secretary General Kofi Annan prepared and find out some implications for understanding the UN as global governance. Lastly, I analyze The United Nations Global Compact through which the UN has tried to resolve global problems while it incorporates the new spheres of world society and global civil society. The UN Global Compact shows us clearly the rightful orientation of the UN to global governance assimilating the spheres of world society and global civil society.

        • 시제품 조사를 통한 백색 LED의 기능적 특성에 관한 연구

          장준호(Jun-Ho Chang),박병철(Byoung-Chul Park),최안섭(An-Seop Choi)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2007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07 No.5월

          Because of energy efficiency and environment-friendly characteristics, demands of white LED are being increased in various fields. White LED is being observed as next-generation light sources to alternate incandescent and fluorescent lamps so that the studies on white LED are being processed continuously. This study investigates technical developments and market movements of white LED to evaluate technical characteristics and to analyze performances data by comparing prototypes of white LEDs. And comparing efficiency of white LED with that of incandescent and fluorescent lamps, this study aimed at presentation of compatible standards for future LEDs.

        • KCI등재후보

          플라톤의 인치와 법치

          장준호(Jun-Ho Chang) 경희대학교 인류사회재건연구원 2010 OUGHTOPIA Vol.25 No.1

          인치와 법치 둘 다 정치에 반영시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글의 목적은 인치와 법치를 둘 다 고민했던 플라톤(Platon: B.C. 427-347)의 사유를 재구성하면서 인치와 법치의 본래적 의미를 살펴보고, 인치와 법치를 결합하는 방법을 고찰하는 데 있다. 플라톤은 『정체(政體: Politeia)』에서 정의에 입각한 폴리스의 모델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철인왕의 통치(哲人統治: philosopher kings)라는 인치를 설파하지만, 『법률(法律: Nomoi)』에서는 철인의 통치에 대한 보완 전략으로 효율적인 법률시스템에 의한 법치를 제시한다. 표면적으로 『정체』와 『법률』은 각각 인치와 법치라는 통치의 기본 모델을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법률』은 인치와 법치를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인치를 법치화하면서 인치를 더욱 더 발전시킨 형태라는 것이 이 글의 핵심적 주장이라고 볼 수 있다. 철인통치의 법치화란 인치와 법치를 결합하는 것으로, 철인이 법의 강제를 통해 정치인이 되게 하는 수단이자 철인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이다. 나아가 인치와 법치를 결합시키는 끈은 교육이다. 뛰어난 자들의 통치를 가능하게 해주는 것은 양질의 교육이며, 이를 보완하는 것은 법치이다. 서론(I)에 이어 본문에 해당하는 II장은 법치와 인치에 관련된 플라톤의 사유를 살펴보고 있지만, 『정체』와 『법률』은 물론 그 사이에 집필된『정치가』와 7번째 편지의 내용도 분석하고 있다. 『정치가』에서는 정치체제를 분류하는데 법치라는 기준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며, 7번째 편지는 현실정치에서 플라톤의 좌절과 그에 따른 입장의 변화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III장은 『정체』에서 제시된 철인의 통치가 『법률』에서 어떻게 “법치화된 인치”로 변모하게 되는지를 고찰한다. 그 분석은 세 가지 패러독스 중에서 “철인왕의 통치”에 집중된다. 플라톤은 『정체』에서와는 다르게『법률』에서 법치화된 철인통치를 설파한다. What is the best way that facilitates rule of person and rule of law in politics? This article will pick out not only the original meaning of rule of person and rule of law but also the way to combine the different two ruling methods, by reconstructing Plato' thoughts who studied deeply the problem of ruling. Plato shows us rule of person which is the ruling by philosopher's Kings in the Repulic in oder to realize the justice in city, but he provides rule of law als substitute of rule of person in the Laws. The Republic and the Laws seem to show two different models of ruling which are divieded each other. The main argument of this article lies in which Plato did not divied two models - rule of person and rule of las, but integrated these two models in the Laws by institutionalising rule of person through rule of law. The most effectivest tool which would combine rule of person and rule of law within a political system is the good education that improves our ethical vir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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