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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소무蘇武의 충절의식이 한국문화에 끼친 영향

        장윤수(Jang, Yun-Su) 동양사회사상학회 2009 사회사상과 문화 Vol.19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한국과 중국은 가까운 거리에서 오랜 시간 문자를 같이해 왔고, 사상을 같이해 왔다. 그러므로 한국인과 중국인은 그 누구보다도 문화적 상근성相根性을 확보하고 있으며 서로를 잘 이해하고 있다. 비록 최근 한 세기 동안 두 나라에 불어 닥친 엄청난 변화들로 인해 두 나라의 문화가 상당 부분 이질성異質性을 띠기도 했지만, 두 나라 사람들이 갖고 있는 전통문화는 여전히 서로를 잘 이해할 수 있는 통로가 된다. 이 논문의 목적은 소무蘇武의 충절의식이 한국문화에 끼친 영향에 대해 고찰하는 것이다. 소무는 중국이 자랑하는 충절지사忠節之士일 뿐만 아니라 전통사회 한국인들이 존숭하던 삶의 모델이기도 하다. 소무가 보여 준 빛나는 충절과 역경을 이겨내는 인내심은 분명 오늘에 있어서도 상당한 의의를 가지며, 특히 한․중 두 나라 사람들에게는 서로를 좀 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적 계제階梯가 될 수 있다. Korea and China use equal character and shared similar thoughts for a long time as the adjoined country. Therefore, Korean and a Chinese are having more cultural similarity, and understand well each other than anyone. There were a lot of changes in the two country during last one century, culture of the two country also changed much so. However, traditional culture of two country people is still important channel that understand each other. As well as Su-Wu is person of loyalty that the China is proud of, it is model of life that tradition society’s korean people respect. The Spirit of Loyalty of Su-Wu and endurance which overcome adversity gives us a lot of impression today. Specially, Su-Wu is bridge which Korea and China two country people make each other intimate.

      • KCI등재

        敬堂及門諸賢錄 연구 : 17세기 경북 북부지역 性里學界의 동향

        장윤수(Jang Yun-Su)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10 한국학논집 Vol.0 No.40

        ‘及門諸賢錄’은 어떤 학자의 제자들에 관한 기초적인 신상정보를 모은 자료이다. 그렇지만 及門諸賢錄은 단순한 기록적 의미를 넘어서서 어떤 학자 또는 학파의 知的 系譜圖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자료가 된다. 비중 있는 한국 전통 성리학자들의 경우 대부분 별도의 及門諸賢錄이 있다. 敬堂 張興孝는 17세기 경북 북부지역 성리학계의 최고 학자이다. 그는 여러면에서 퇴계학파의 중심에 있었으며, 또한 그 자신이 직 · 간접적으로 퇴계학파의 형성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그러나 종래 한국철학계에 있어서 경당에 대한 연구는 극히 미미하였다. 특히 17세기 초 · 중반을 시대배경으로 하여 주로 경북 북부지역에서 활동했던 그의 제자들에 대해서는 이름조차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배경에서‘敬堂의 門人錄’(敬堂及門諸賢錄)은 대단히 중요한 자료이다. 그렇지만 敬堂及門諸賢錄의 완결성이 떨어지고 敬堂 門人의 知的 系譜圖를 조망할 수 있는 설명이 전혀 없으며, 특히 제자 상호 간의 역학적 관계나 사상적 특징에 대한 설명이 결여되어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필자는 우선 門人錄의 보완에 충실을 기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이를 통해 17세기 경북북부 지역 성리학자들의 知的 系譜圖를 그려내보고자 시도하였다. 그리고 敬堂 門人들의 성리학적 문제의식과 이론적 특징에 대해서도 일정부분 언급하였다. The “Geub-Mun-Je-Hyeon-Rok”(及門諸賢錄) is material that gather basic information about a scholar’s disciples. However, this book passes over simple record meaning, it is essential data to understand knowledge pedigree of a scholar or some school. Most famous Korean traditional Confucianists have recording about disciples. Gyeong-Dang(敬堂) Jang-Heung-Hyo(張興孝) was one of the most famous scholars of Neo-Confucianism in northern Kyeong-Buk(慶北) Province through the 17th century. But, study about Gyeong-Dang hitherto in Korean philosophy society very insufficient. Specially, it was not known even a name about my disciples. I supplemented unprepared of “Gyeong-Dang-Geub-Mun-Je-Hyeon-Rok”(敬堂及門諸賢錄) here. Also, tried to have drawing knowledge pedigree of Neo-Confucianism in northern Kyeong-Buk Province through this. And refered in some degree about Confucian viewpoint and theoretical characteristic of Gyeong-Dang’s disciples. The Neo-Confucian traditions in northern Kyeong-Buk Province has not been shed a proper light. Hopefully, this study can lead to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Neo-Confucian traditions in north areas of Kyeong-Buk and the spread of Toe-Gye(退溪) School.

      • KCI등재

        敬堂 張興孝와 17세기 경북 북부지역 성리학에 관한 연구

        장윤수(Jang Yun-su) 대한철학회 2006 哲學硏究 Vol.99 No.-

        이 연구는 외적으로 敬堂 張興孝(1564~1633)의 삶과 사상을 중심으로 하여 17세기 경북 북부 지역 성리학의 특징을 해명하는 것이 주된 목표이다. 그리고 내적으로는 영남학파 특히 퇴계학파가 지닌 이론적 특징과 실천적 관심을 장흥효와 경북 북부지역의 성리학자들을 통해 확인해 보려는 것이다. 장흥효는 17세기 경북 북부지역 성리학계의 최대 학자이다. 그는 여러 면에서 퇴계학파의 중심에 있으며, 또한 그 자신이 직·간접적으로 퇴계학파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의 학문 관심은 이론 논변에만 머물지 않고 근본적으로 실천수양의 방면을 지향하였다. 그러나 종래 학계에서 장흥효에 관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글에서는 퇴계학파의 이론적 標識를 염두에 두고 경당의 기본 성리이론과 실천적 삶의 특징을 그려보고자 한다. 경당의 성리이론에서 가장 주목되는 것은 體用論이다. 그는 體用의 구조로써 성리이론의 전모를 체계적으로 설명해 내고자 하였다. 그리고 경당은 인간과 만물을 理氣妙合의 존재로 보나, 퇴계와 마찬가지로 오직 인간만이 유일한 윤리적 존재일 수 있는 근거를 理에서 찾는다. 경당의 이러한 이론은 퇴계학파의 기본 이론을 이루는 標識 중 하나이다. 한편 경당은 성리학적 이론을 삶 속에 구체화하고 실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持敬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持敬論은 퇴계의 입장을 기본적으로 계승한 것이기는 하나, 경당에 이르러 더욱 구체적 삶의 모습으로 體現되며 이후 퇴계학파의 학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찾아볼 수 있는 하나의 특징이 되었다. 이러한 점에서 경당은 퇴계학을 思辨的 이론뿐만 아니라 실천의 영역에서도 균형 있게 발전시켰다고 평가할 수 있다. 우리는 이 연구를 통해 종래 거의 주목받지 못했던 17세기 경북 북부지역의 성리학적 전통에 대한 새로운 이해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하며, 특히 퇴계학파의 형성에 관한 이론적 토대가 보다 선명하게 그려질 수 있기 바란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Neo-Confucianism in northern Kyeong-Buk Province in the 17th century in terms of Jang-Heung-Hyo"s (1564∼1633) life as a scholar and his thoughts. This study also compares Jang-Heung-Hyo and other scholars with Toe-Gye School in terms of theoretical characteristics and practical concerns of Neo-Confucianism. Jang-Heung-Hyo was one of the most famous scholars of Neo-Confucianism in northern Kyeong-Buk Province through the 17th century. His concerns had not been limited to theoretical arguments. He also emphasized practical and moral cultivation of the human mind. His main concerns were Yi-Hak(理學), Gyeong-Ron(敬論) and Sim-Hak(心學). These concerns had led him to pursue a society in which those fields are realized through cultivation and practice. He could become a key person of Neo-Confucianism in the 17th century by educating young students in northern areas of Kyeong-Buk Province. The Neo-Confucian traditions in northern Kyeong-buk Province has not been shed a proper light. Hopefully, this study can lead to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 Neo-Confucian traditions in north areas of Kyeong-buk and the spread of Toe-Gye School.

      • 투고논문 : 여중군자 장계향과 운악 이함의 사회적 실천

        장윤수 ( Jang Yun Su )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 2015 퇴계학과 유교문화 Vol.56 No.-

        필자는 이 글을 통해 장씨부인과 그 시아버지인 운악 이함의 사회적 실천을 설명하고자 했다. 특히 양자 간의 유기적 관계에 주목하면서 이함의 사회적 실천성과 그 家風이 장씨부인의 삶을 구성하는 데에 많은 영향을 끼친 사실을 해명하려 했다. 장씨부인은 친정아버지인 경당 장흥효로부터 聖人의 학문, 즉 敬의 이론과 실천을 배웠으며, 시아버지 이함으로부터는 이웃과 사회를 향한 뜨거운 관심과 함께 나누는 삶을 배웠다. 즉 장씨부인은 엄격한 자기성찰과 수양이라는 내면적 실천에서는 아버지 경당의 영향을 깊게 받았고, 개방적 인품과 타인을 향한 관심 및 사회적 실천이라는 측면에서는 시아버지 운악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필자는 이 논문을 통해 장씨부인의 삶과 인격이 친정과 시댁의 家風을 균형 있게 흡수한 결과임을 입증하고자 했으며, 장씨부인과 이함의 행적을 철저하게 문헌을 중심으로 하여 재구성하였다. 이 글은 다음 세 가지 점에서 의의를 갖는다. 첫째, 장씨부인의 삶을 사회적 실천이라는 측면에서 고찰함으로써 선행연구의 연구범위를 확장하였다. 둘째, 장씨부인의 사회적 실천을 시댁 가풍 특히 시아버지인 운악 이함과의 관계에서 해명함으로써 그 삶을 다양하게 해석하였다. 셋째, 논지의 전개과정에서 언급된 일화들을 철저하게 구체적 문헌들을 통해 재구성함으로써 구체적 전거가 약한 선행연구의 약점들을 보완하고자 하였다. In this paper, I will expound Jang Gye-hyang and her father-in-law, Lee Ham’s social practice. By closely focusing on their organic relationship, I will explain that Lee Ham’s social practices and his family customs largely impacted Jang Gye-hyang’s life. Although Jang Gye-hyang was a paragon of feminine virtue, few primary sources exist about her today. Fortunately, there are many stories about her but there is little certainty regarding the accuracy of these stories. For this reason, I recasted the story of Jang Gye-hyang and Lee Ham on the basis of books. Throughout her life, Jang Gye-hyang learned to be a sage through a number of influential people. She learned the theory and practice of esteem from her father, Jang Heung-hyo, who helped her develop sincere concern for her neighborhood and society. She was strongly impressed by his inner peace, strict self-examination and morality. And she learned to share life from her father-in-law who further developed her open-mindedness and concern for others and social practice. Therefore, in this paper I have intended to explain that Jang Gye-hyang’s life and personality are the result of the harmonious assimilation of both her family’s cust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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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百弗庵 崔興遠 가문의 學風과 실천지향의 삶

        장윤수(Jang, Yun-Su)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15 한국학논집 Vol.0 No.58

        백불암은 대구지역를 대표하는 학자 중 한 사람이다. 이 가문의 사람들은 600년 가까이 대구지역에 살아오면서 선조들의 행적을 충실하게 전하였고, 서로 간에 강렬한 가학적家學的 정체감을 형성하였다. 특히 문중門中 출신의 학자들은 대구지역의 지식인 사회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었기에, 이 지역사회의 학문적 특징을 강하게 지니고 있다. 이 논문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우선 한 가지는 백불암 가문의 사상적 연원을 밝히고 그 특징을 이기론理氣論과 경론敬論의 입장에서 해명하였으며, 다른 한 가지는 이 가문의 실천적 삶을 논하면서 그 구체적 내용으로 효제孝悌의 실천과 유가적儒家的 이상사회 건설을 위한 향약鄕約의 시행을 검토하였다. 필자는 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대암臺巖, 백불암百弗庵, 지헌止軒 세 사람을 중심에 두었고, 이들의 삶과 사상를 단속적斷續的이 아닌 연속적인 측면에서 고찰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연구를 통해 백불암 가문의 학풍이 일관성 있게 유지된다는 점과, 더 나아가 이러한 학풍이 대구지역 성리학의 특징과 일치한다는 점을 밝히고자 하였다. 논의의 과정에서 구전口傳 형태의 기록은 최대한 배제하였고, 철저하게 문헌에 의거하고자 하였다. Baek-Bul-Am(百弗庵) is one of the exemplary scholars in the Daegu area. Having lived in Daegu for nearly 600 years, the members of this family sincerely honored their ancestors’ achievements and made a prominent family identity. In having a close relationship with the intellectuals in the Daegu area, the scholars from this family share the same academic characteristics as those of others in the area. This paper consists of two main parts. In the first part, I examine the origin of the family’s thought and explain the characteristics from the point of view of Yi-Gi-Ron(理氣論) and Gyeong-Ron(敬論). In the second part regarding of the practical life of the family, I examine the practice of Hyang-Yak(鄕約) for the practice of Hyo-Je(孝悌) and the building of a society around Confucian ideology. Dae-Am, Baek-Bul-Am, Ji-Heon are the main subjects of this paper, and their lives and thoughts are examined in turn. I intend to show that the academic tradition of Baek-Bul-Am’s family is maintained consistently and this academic tradition coincides with characteristics of Neo-Confucianism in the Daegu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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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鶴峯 金誠一의 敎學思想과 門人 및 學脈의 특징 - ‘鶴峯門人錄’ 구성을 위한 시론 -

        장윤수( Yun-su Jang) 영남퇴계학연구원 2022 퇴계학논집 Vol.- No.30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鶴峯門人錄’(학봉 김성일 제자 전기)의 ‘해제’ 성격을 띠고 있다. 우선 퇴계 이황과 학봉 김성일 간의 교학 내용, 사제 간의 상호 인정의 관계에 대해 검토하였다. 그러고 나서 학봉 문인들의 구체적인 면모와 특징을 검토하면서 강학 시기와 급문 계기, 강학의 내용과 특징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다양한 학맥, 출신 지역, 친인척 관계 등을 항목으로 삼아 문인들의 출신 성향을 분석하였다. 또한 경당 장흥효의 일기인 南行錄 을 통해 학봉 문인들이 활동하던 당시 鶴峯學團의 구체적인 모습이 어떠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학봉학맥의 형성과 전개과정을 검토하였고, 학봉학맥의 사상적 정체성으로서 ‘心學的 道統意識’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본문 속에 도표로 첨부한 ‘<鶴峯門人錄> 일람표’는 학봉 문인의 개연성이 높은 총63명의 학자들에 대한 기본 인적사항을 정리한 것으로서 향후 이와 관련된 연구 작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그렇지만 이 자료는 완결적 형태의 것이라기보다는 지속적으로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 ‘작업 가설적’ 성격을 지닌다. This article has the characteristics of ‘handbook’ of Kim Seong-il's student biography. First, the educational content between Yi Hwang and Kim Seong-il and the relationship of mutual recognition between the teacher and the student were considered. Second, while reviewing the specific aspects and characteristics of Kim Seong-il's disciples, the reason and timing of becoming a student, and the content and characteristics of the lecture were examined. Third, the disciples' tendency to come from was analyzed using various academic backgrounds, regions of origin, and relatives as items. Separately, Jang Heung-hyo's diary, Namhaengrok, specifically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his disciples at the time when Kim Seong-il's disciples were active. Finally, the formation and development process of the Kim Seong-il school was reviewed, and the legitimacy of 'Sim-hak' as the ideological identity of the Kim Seong-il school was intensively discussed. The <Kim Seong-il Disciple Record Table>, attached as a chart in the text, summarizes basic personal information on 63 scholars who are likely to be Kim Seong-il's disciples. This can be usefully used as basic data for future research work. However, this is not a complete form, but a data that must be continuously modified and supplemented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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