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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자호동』의 중의적 맥락 고찰

        장영우 동국대학교 한국문학연구소 2012 한국문학연구 Vol.0 No.43

        1930년대 후반 일제는 국어(일본어)상용을 강제하며 조선어 사용을 금지하고 『동아일보』와 『조선일보』를 폐간하였다. 그러나 일제는 1942년 『매일신보』에 『원효대사』(이광수) 및 『왕자호동』(이태준) 등 역사소설 연재를 허락했는데, 이것은 일제의 언론 및 어문정책과 상반되는 것처럼 보인다. 일제는 ‘한사군’과 ‘만선일체론’ 등의 논리를 개발하여 조선 침략의 정당성을 강변하였는데, 『왕자호동』의 연재도 그런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왕자호동』의 문학적 의미에 대해서는 “한(韓)민족의 재발견과 민족성 회복”이란 관점과 “이태준의 내적 분열이 반영된 텍스트”라는 상반되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왕자호동』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낙랑공주와 호동왕자’ 설화를 이용하여 민족의 자존심을 드높이고 일제의 요구도 충족시키는 이중적 서사전략으로 쓰여진 작품이다. 이태준은 ‘낙랑=한(漢)=외세=일제’의 등식을 생각하고 고구려의 낙랑정벌은 결국 우리민족이 외세(일제)를 물리치는 것과 같다는 주제를 의도했는지 모른다. 이 작품에는 ‘충효’라는 전제주의적(專制主義的) 이데올로기에 대한 강렬한 비판의 의미가 내재해 있다. 그리고 그것은 결국 ‘개인’보다 ‘국가’를 내세우는 제국주의적 논리에 대한 부정과 비판의 목소리로 이해된다. 『왕자호동』은 민족주의라는 단선적 사고로만 분석될 작품이 아니라 당시의 시대적 정황, 작가의 사상과 작품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다성적 주제를 탐구할 때 비로소 제 모습을 드러내는 작품이다. In 1930s, Japanese Imperialism enforced to use Japanese as mother tongue instead of Korean and to discontinue issuing two daily newspaper, 『Donga Ilbo』 and 『Chosun Ilbo』. However, Japanese Imperialism permitted the series of historical novels named 『Wonhyo Daesa(Great Monk Wonhyo)』(written by Lee, Gwangsoo) and 『Wangja Hodong(Prince Hodong)』 (written by Lee, Taejun). These publishing is looks that directly opposite to the Press Policy and the Language & Literature Policy of Japanese Imperialism. In this time, to insist legitimacy of their invasion of Chosun dynasty, they developed new theories like HanSaGun(漢四郡) and Wholeness Ideology of the Mancuria-Joseon(滿鮮一體論). Therefore permission of 『Wangja Hodong』 should be understood with this background. There are two views about the literary sense of 『Wangja Hodong』, “Rediscovery of the Korean race and recovery of ethnicity” and “Reflection of Lee, Taejun"s divided ego”. But 『Wangja Hodong』 was written with double descriptive strategy which increased ethnic pride and satisfied demand of Japanese Imperialism, using well-known tale ‘Nakrang princess and Hodong prince’. It is also possible that Lee, Taejun think that Nakrang(樂浪) is same to Han(漢), foreign power and Japanese Imperialism and intend that defeating Nakrang by Goguryeo(高句麗) is same to the defeating foreign power(Japanese Imperialism) by our people. This novel connote the strong criticism the filial piety based on Fascism Ideology. And it can be understand that negation and criticism the logic behind imperialistic which emphasize that ‘nation’ is much more important than individuals. 『Wangja Hodong』 should be analyzed not nationalism view only, but polyphonic views which consider the time situation and thought and literary works of author complexly.

      • KCI등재

        在日, 영원한 이방인 - 이민진 『파친코』론 -

        장영우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2022 일본학 Vol.56 No.-

        Pachinko(『파친코』)는 재미동포 작가가 재일동포 가족사를 영어로 쓴 작품으로, 탈역사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실존적 개인(가족)의 치열한 생존 기록이다. 작 가는 거대서사(민족・국가・역사)와 관련없이 가족의 생존을 위해 성실하게 살아가 는 인물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이전의 역사소설・가족사소설과 다른 구성과 서사 양식을 보여준다. 작가는 재일한국인들에게 금기로 여겨졌던 ‘파친코’를 소설의 제목과 주제로 설정하여, 파친코에 대한 일본 내부의 편견과 오류를 직접 문제 삼는다. 정직하고 성실한 파친코 사업가를 통해 ‘파친코=불법・폭력’의 낙인의 부당성을 비판하는 것이다. 이 소설은 선량한 본성으로 현실적 제약을 극복해가는 순자와 그 자손(모자수・ 솔로몬)의 이야기를 핵심서사로 하여 재일디아스포라 문학의 새로운 진로와 가능 성을 제시하고 있다. Pachinko is a work written in English by a KoreanAmerican author for Jainici family history and is a fierce survival record of existential individuals(family) from a posthistorical perspective. Regardless of the Master Narrative(Ethnic, Nation, History), the author focuses on the characters who live faithfully for the survival of the family, showing a different plots and narrative style from previous historical novels and family history novels. The author directly questioned Japanese society internal prejudice and errors against Pachinko by setting Pachinko, which was considered a taboo to Koreans in Japan, as the title and theme of the novel. It criticizes the injustice of the stigma labeling of “pachinko=illegal and violence” through honest and sincere Pachinko businessmen. This novel presents a new career path and possibility of Jainich Diaspora Literature with the story of Soonja and her descendants(Mozasu・Solomon) overcoming realistic restrictions with a good nature as the core narrative.

      • KCI등재
      • KCI등재후보

        만보산사건과 한·일 소설의 대응 —「萬宝山」·「農軍」·「벼」를 중심으로

        장영우 한국문예창작학회 2007 한국문예창작 Vol.6 No.2

        The Studying object of this thesis includes three works of 「Manbo Mountain(萬宝山)」, 「The Farmer(農軍)」 and 「The Rice Plant(벼)」, which are dealing with the uprising of Manbo Mountain, which was waged in 193l. 「The Farmer」 and 「The Rice Plant」 as the primary parts of the novels were set up those backgrounds of the times previous to 1930's ; it seems as if there were few connections related to such uprising, however, it can be easily noticeable for the author to acquire those themes from the uprising on Manbo Mountain. 「Manbo Mountain」 was written by a Japanese author under such circumstances in less than one month right after ‘the uprising on Manbo Mt.(만보산사건)’ had taken place, and since it was described realistically reappeared the specific reasons why Chosun tribe were expelled to Manchuria, how severly distressed lives they were forced to lead, and how they were squeezed into cruel exploitations by their landlords, the military, and the police : it is greatly helpful for us to understand the good-natured Manchuria farmers got faced with the situations of those hard days. Nevertheless, it showed with descriptions such as most accidents disoriented to deliberately curtail or suppressively conceal with Chinese warriors first fired on the spot of the uprising on Manbo Mountain. 「The Farmer」 is a work which realistically described all the struggles that Choson farmers in Manchuria had to endure until they succeeded in reclaiming of waterways. While the interest of author focused on the hardships from the waterway reclamation to result in plain narration, it is obvious for the author to intend his utmost serious perception of its theme. 「The Rice Plant」 is described comparatively and objectively all the situations and circumstances with which Chosun people had faced between 1920 and 1930. However, overall Japanese excessive interventions were actually ignored to remain silent whereas exaggeratedly described with Chosun people driven away under the political measures by Chinese National Party, and overstated with narrations as if they had depended extremely on the Japanese Consulate. 이 논문은 1931년 발생한 만보산사건을 제재로 한 「만보산」(이토 에이노스케), 「농군」(이태준), 「벼」(안수길) 등 세 작품을 연구대상으로 한다. 「농군」과 「벼」는 소설 서두에 작품의 시대적 배경을 1930년 이전으로 설정하여 사건과의 관련성을 부정하고 있으나 제재를 그것에서 취했다는 점은 쉽게 알 수 있다. 「만보산」은 사건이 발발한 지 불과 한달도 안 된 상황에서 일본인이 쓴 작품으로, 조선농민이 만주로 쫓겨난 원인과 만주에서의 궁핍한 생활, 만주 지주와 군경의 혹독한 착취 등을 사실적으로 재현하고 있어 당시 만주선농이 처한 상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그러나 만보산사건 현장에서 중국군민이 먼저 발포하는 것으로 묘사하는 등 사건을 의도적으로 축소 내지는 은폐하고 있다. 「농군」은 장자워푸의 조선농민들이 수로개간에 성공하기까지 겪어야 했던 온갖 고난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작가의 관심이 수로개간의 수난에 집중되어 서사가 단순해졌지만 주제의식은 가장 분명하다. 「벼」는 1920년〜30년 사이 만주 조선인이 처해 있던 상황을 비교적 객관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 국민당정부의 조선인 구축정책을 과장되게 서술하고 조선인이 일본영사관에 크게 의존하는 듯한 모습을 그리면서 정작 일본의 개입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 KCI등재

        해방 후 재미동포소설 연구 - 재미동포문단의 형성과 현황

        장영우 상허학회 2006 상허학보 Vol.18 No.-

        Korean-American Literature is greatly divided into English Literature and Korean Literature; however, that means Literature created in English mainly. In other words, Korean-American Literature might be considered ‘Diaspora Literature’ that is hardly referred in Korea as well a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s being estranged. Korean immigrant 1st generation in America have not only had traditional culture and custom but kept close relationship with motherland economically and culturally since they emigrated after 1970s. They have mostly formed their own society, Korea-Town in the metropolis and use the Korean language, but got along to adapt and assimilate into American society and culture. In fact, it can be verified easily that Korean emigrant 1st generation keep the strong identity of motherland and nationality while Korean emigrant 2nd generation show duplex identity amalgamated with motherland’s culture and dwelling country’s culture or hybridity state. At this point, duplex identity is appeared the boundary or marginal man’s conscious wondered just as being cannot belonged to either society. And also it can be appeared a bridge role for connecting two societies or a creative leader who is beyond both of two societies. Korean-American writer’s novel in Korean has been the diaspora theme of gold mine relevant to Korean-American’s emigration, discrimination, adaptation, assimilation, hybridity, national culture, national identity and etc. since liberation. 재미동포문학은 크게 영어문학과 한국어문학으로 나뉜다. 그러나 현재 주로 논의되는 재미동포문학은 영어로 창작된 문학만을 뜻한다. 다시 말해 재미동포 한국어문학은 미국은 물론이거니와 한국에서도 소외된 채 거의 언급되지 않는 '디아스포라 문학'이라 할 수 있다. 현재 재미동포 1세들은 1970년대 이후 이민을 간 사람들이어서 민족의 고유한 문화와 관습을 간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제·문화적으로 조국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한다. 그들은 대부분 대도시에서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미국 사회와 문화에 적응하고 동화하게 된다. 이것은 이민1세대가 모국과 민족에 대한 강한 정체성을 유지하는 것과 달리 이민 2세대 이후에는 모국과 거주국의 문화와 정체성이 융합된 이중정체성, 혹은 혼종 상태를 보이는 사실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때 이중정체성은 어느 사회에서도 소속감을 느끼지 못하고 방황하는 경계인 의식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양쪽 사회를 매개하는 교량 역할을 하거나 양쪽 뛰어넘는 창조적 리더쉽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해방 후 재미동포 한국어 소설은 재미동포들의 이주, 차별, 적응, 동화, 혼종, 민족문화와 민족정체성 등과 관련한 '디아스포라'적 주제들의 금광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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