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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국회 예산심의액 증감의 영향요인에 관한 실증적 분석 :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Focusing on the Budget Committee

        장문선,윤성식 한국정책학회 2002 韓國政策學會報 Vol.11 No.2

        본 연구는 25년간의 시계열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심의액 증감결정의 영향요인을 계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예산심의 영향요인으로 제시한 기존의 가설적 논의들을 검증하였다. 세출총액의 심의액 증감의 영향요인을 분석한 결과, 예결위 여당의원비율만이 유의미하여 당파적 영향에 의하여 예산액이 결정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상임위의 예비심사와 예결특위 종합심사가 서로 상관성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어, 다단계심사가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확인시켜주었다. 세출총액 분석에서는 한가지 변수만이 유의미하게 나타나, 독립변수들의 영향이 서로 상쇄되어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예산심의액결정의 영향요인을 기능별 분류에 따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예상대로 각각의 예산들은 예산심의에서 단편적인 요소에 의한 고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정치, 경제, 행위자의 활동, 심의기간 등 여러 영향요인의 광범위한 고려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경직성 예산인지, 비경직성 예산인지의 여부에 따라 각각의 영향요인들이 다른 방향으로 영향을 미쳤다. This study analyzes the effects of various determining factors on budget deliberation of the Korean National Assembly Budget Committee and tests previous hypotheses suggested by many scholars. It came to light that membership composition of the Budget Committee is the only significant factor in determining total expenditure amount. Multi-stage deliberation process was proved to ineffective in that there was no meaningful relationship between budget deliberations of the appropriation Committees and the Budget Committee. Since only one independent variable was proved to be significant in determining total expenditure amount, we analyzed the budget amount by functional classification. As we anticipated, several independent variables affects the amounts classified by functional category. Such factors as politics, economic conditions, the actions of the budget participants and deliberation period are found to be determining factors in budget deliberation. These factors affects the amount to a different degree depending on whether the budget amount is entitlement.

      • 발표 2 : 정서,행동문제 아동을 위한 심리학 중심의 지원

        장문선 한국정서·행동장애아교육학회(구 한국정서학습장애아교육학회) 2012 정서 학습장애아교육 학술발표회 Vol.2012 No.-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정서-행동 문제 아동에 대한 심리학 중심의 지원은 다각도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나 크게 두 가지 영역, 즉 정확한 평가와 심리학적 이론에 근거한 심리치료라는 측면으로 대별될 수 있을 것이다. 아동의 심리적 문제 자체가 성인과 달리 발달이 완결되지 않은 발달과정의 연속선상에서 살펴 보아야 한다는 점, 호소문제에 대한 언어화 능력이나 통찰력의 부족, 정보제공자가 주로 보호자라는 점 등 고유한 아동기 자체의 특성 때문에, 전문적인 면담과 심리평가를 통해 증상의 특성을 통합적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 또한 발달심리학, 성격심리학, 정신병리학, 신경심리학, 인지심리학, 사회심리학 등 다양한 심리학적 이론의 틀 속에서 아동의 문제에 대한 최적의 개입방식을 개발하고 적용 및 효과검증을 해야 할 과제 또한 남아있다. 아동의 문제에 대한 최선의 치료적 개입을 하기 위해서는 특히 다학제간 team approach가 매우 필요하다. 아동은 성인과 지역사회의 보호와 중재를 절실히 요한다는 점에서 사회복지학적 개입이 필요하며, 예방의학적 중재를 통해 장애발생을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지역사회 차원에서의 예방교육 및 부모교육 등이 절실히 요구된다. 또한 특수교육 대상자인 장애아동에 대한 전문적 치료와 개입을 위해 특수교육학, 간호학 등의 지원이 필요하며, 특정 증상에 대한 약물 치료 및 다양한 유형의 치료(언어치료, 작업치료, 놀이치료, 미술치료, 재활치료 등)적 개입 또한 필요하다 하겠다.

      • KCI등재

        기혼여성의 애착유형과 우울 및 부부문제와의 관계

        장문선 한국상담학회 2005 상담학연구 Vol.6 No.3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adult attachment style(secure, dismissing, preoccupied, fearful), depressive symptoms, and marital problem of married females.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Preoccupied, fearful group showed significantly lower marital satisfaction than secure and dismissing group. Also, preoccupied, fearful group showed higher depressive symptoms, dysfunctional attitude, destructive, avoidant, demand- withdraw communication patterns than secure, dismissing group. (2) Preoccupied attachment style was positivley relaed to attachment level(anxiety), dysfunctional attitude, negative marital communication patterns(destructive, avoidant, demand-withdraw communication patterns), depressive symptoms and marital dissatisfaction. (3) In preoccupied group, dependency possibility, anxiety, wife demand-husband withdraw communication patterns, and constructive communication pattern influenced to general marital dissatisfaction. Wife demand-husband withdraw communication patterns and anxiety influenced to problem solving communication dissatisfaction. Dependency possibility, anxiety, and dependency-oriented dysfunctional attitude influenced to affective communication dissatisfaction. (4) Finally,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present study were discussed. 본 연구에서는 애착이 기혼여성의 역기능적 인지와 대인관계 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성인 애착유형(안정형, 무시형, 몰두형, 두려움형)과 애착수준, 역기능적 태도, 부부 의사소통패턴, 우울 및 결혼만족도와의 관계를 다각적으로 검토해 보았다. 이를 위해 애착유형별 심리적 변인들간의 차이를 분석하였으며, 인지적, 대인관계적 역기능성과 가장 높은 상관을 보인 몰두형과 그 비교집단으로서 안정형에 있어 변인들간의 상관관계를 검토해 보았다. 또한 몰두형 집단에 있어 결혼만족도를 애착수준, 역기능적 태도, 부부 의사소통패턴의 하위요인 중 어떠한 변인이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지를 분석해 보았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몰두형은 나머지 세 애착유형에 비해 애착의 질적수준 중 의존가능성, 불안수준이 가장 높았으며 역기능적 태도 중 성취지향적 태도가 가장 높았다. 또한 부부 의사소통패턴 중 상호손상, 상호회피, 아내요구-남편철회 및 남편요구-아내철회 의사소통 수준이 가장 높았으며, 결혼 불만족 중 전반적 불만족, 문제해결 의사소통 불만족 및 정서적 친밀감 불만족 수준이 가장 높았다. 둘째, 몰두형은 안정형에 비해 애착수준의 질적수준이 역기능적 태도, 부부 의사소통패턴 및 결혼 불만족과 더 높은 상관을 나타내었다. 셋째, 몰두형에서 전반적 불만족은 의존가능성, 불안, 아내요구-남편철회 의사소통, 상호건설 의사소통이 가장 잘 설명해 주었고, 문제해결 의사소통 불만족은 아내요구-남편철회 의사소통, 불안이 그리고 정서적 친밀감 불만족의 경우 의존가능성, 불안, 관계지향적 태도가 가장 잘 설명해 주었다.

      • KCI등재
      • KCI등재

        성인 ADHD 성향집단의 하위군집 탐색:우울, 자아 존중감 및 대인관계 문제를 중심으로

        장문선,곽호완 한국임상심리학회 2007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26 No.4

        본 연구에서는 성인 ADHD 성향집단의 우울, 자아 존중감 및 역기능적 대인관계 패턴을 확인하고, 이들 차원에 따라 하위집단이 구분될 수 있는지를 탐색하고 각 집단의 특성을 비교 분석하고자 하였다. 이런 목적을 위해, 첫째, 상관분석, 요인분석 및 중다회귀 상관분석을 통해 각 변인간의 관계를 살펴보고 외현화 및 내현화 대인관계 변인들과의 관계특성을 살펴보았다. 둘째, 코너스 성인용 ADHD 척도(CAARS-K)를 통해 ADHD 성향집단과 정상집단을 분류하고, 유년기 및 성인기 ADHD 증상, 우울, 자아 존중감 및 역기능적 대인관계 변인에서 이들 집단 간의 차이를 비교하였다. 셋째, 성인 ADHD 성향집단을 우울, 자아 존중감 및 역기능적 대인관계 변인을 중심으로 군집분석을 시행하여 어떠한 하위집단이 존재하는지 확인하고 각 하위집단 간의 특성을 비교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인 ADHD 성향집단은 정상집단에 비해 유년기 및 성인기 ADHD 증상, 우울, 자아 존중감 및 역기능적 대인관계 모든 차원에서 현저한 문제를 나타내었다. 둘째, ADHD 성향집단을 군집분석한 결과 세 개의 하위집단이 분류되었다(외현화 집단, 내현화 집단, 적응적 집단). 분석결과 내현화 집단은 다른 두 집단에 비해 우울하고 자아 존중감이 낮으며 사회적으로 위축되고 냉담한 특성을 보인 반면, 외현화 집단은 공격적이고 과잉 관여적이며, 통제와 지배경향을 드러내었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relationships among depression, self-esteem and interpersonal problems in adults with ADHD tendency, and to explore several sub-clusters within the ADHD group, and to compare the differences among the sub-clusters. To accomplish these purposes, we 1) classified participants into ADHD tendency and normal groups using Conners' Adult ADHD Rating Scale-Korean(CAARS-K), and compared the group difference in child and adult ADHD subscale, depression, self-esteem and interpersonal problems, 2) examined relationships among these scales using correlation, factor and multiple regression/correlation analyses, 3) identified several sub-clusters within the ADHD group using a K-means Cluster Analysis with depression, self-esteem and interpersonal problem scales, and compared the differences among subgroups in several aspects. The results indicated that 1) participants with ADHD tendency showed prominent problems in depression, self-esteem and interpersonal problems, 2) the cluster analysis revealed three sub-clusters (externalization, internalization and adaptation). Results of ANOVA with these subgroups indicated that the internalization sub-cluster showed the characteristic of elevated depression, lowered self-esteem, and social withdrawal and coldness, whereas the externalization sub-cluster showed more aggression, control-dominance and over-intervention.

      • KCI등재

        한국판 Conners 성인 ADHD 평정척도-단축형의 타당화 연구: 대학생 표본을 중심으로

        장문선 한국임상심리학회 2008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27 No.2

        The Korean version of Conners' Adult ADHD Rating Scale Short Version (CAARS-KS) was used to assess ADHD symptoms in 505 university students.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data were analysed and the results showed a high degree of internal consistency among the items within each sub-scale. As for the convergent validity of the CAARS-KS, four sub-scales (inattention-memory problems, hyperactivity- restlessness, impulsivity/emotional liability, problems with self concept) were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other ADHD-related sub-scales obtained from both the CAARS-KL (long version) and Barkley's ADHD scales. Results from exploratory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provided further evidence that Conners' four-factor model was adequate for the assessment of ADHD symptoms in adults. Additional confirmatory factor analyses with 2-, 3- and 4-factor alternative models based on exploratory factor analyses showed little improvement or worse fit than the original default model proposed by Conners. In conclusion, the results of present study suggest that the CAARS-KS may be useful for efficiently assessing ADHD symptoms in adults. 본 연구에서는 성인 ADHD를 평가하는 자기보고형 척도로 가장 널리 활용되고 있는 Conners 성인 ADHD 평정척도(CAARS) 중 아직 한국 표준화되지 않은 단축형(short version)을 번안하고 대학생 505명을 대상으로 신뢰도와 타당도 및 요인구조를 확인해 보았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CAARS-K short version 하위척도에서의 남녀 성별차를 분석한 결과, 부주의-기억, 충동성-정서적 불안정성, 자기개념의 문제의 경우 여성이 남성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게 나타났으며 과잉활동-초조함의 경우에는 남녀간 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았다. 둘째, 신뢰도(내적합치도)의 경우 각 하위척도의 내적 합치도는 모두 양호하였다. 셋째, 수렴타당도를 파악하기 위해 CAARS long version 및 Barkley 성인 ADHD 증상척도간의 상관분석을 시행한 결과 각 하위척도간의 상관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탐색적 요인분석을 통해 하위요인을 검토한 결과 개발자가 제시한 부주의-기억문제, 과잉행동-초조함, 정서적 불안정성-충동성, 자기개념의 문제의 네 요인구조가 국내 표본에서도 확인되었다. 이에 부가하여 Barkley 척도에서 제시한 2요인 모형과의 비교를 위해 2요인에 대한 탐색적 요인분석을 시행하였고, 아이겐 값을 기초로 한 3요인 모형에 대한 탐색적 요인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2요인 탐색모형의 경우 부주의-기억 및 자기개념문제가 하나의 요인으로, 과잉행동-초조함 및 정서적 불안정성-충동성이 하나의 요인으로 나타났다. 3요인 모형 분석 결과. 정서적 불안정성-충동성과 과잉행동-초조함이 한 요인으로 묶여져 자기개념, 부주의-기억 문제와 함께 3개의 요인으로 구성되었다. 다섯째,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원 척도의 4요인구조가 타당한지를 살펴본 결과 모형의 적합도가 대체로 양호하였다. 또한 2요인, 3요인구조에 대한 확인적 요인분석과, 4요인구조에서 원척도와 다른 요인으로 부하된 2개 항목을 이동시킨 수정모형에 대한 확인적 요인분석을 시행한 결과 2요인, 3요인 모형의 경우 연구모형에 비해 적합도가 더 낮았고, 수정모형의 경우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KCI등재

        부부 의사소통패턴과 특징적 갈등대처방식

        장문선,김영환 한국임상심리학회 2002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Vol.21 No.2

        The purpose of present study was to identify the influence of marital communication patterns on marital satisfaction and the influence of conflict coping strategies on functional, dysfunctional marital communication patterns. For this purpose, marital satisfaction, couple communication pattern, emotion focused coping, problem focused coping and ego defense mechanism were measured.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Marital satisfaction was influenced by various demographic factors such as the number of children, education, marital durations, family size(for wives), and age. (2) Marital satisfaction positively related to constructive communication pattern, whereas negatively related to avoidant and demand-withdraw pattern. (3) In husbands, marital satisfaction was not influenced by the conflict coping strategies. Whereas in wives, marital satisfaction was influenced by emotion focused coping and ego defense mechanism. (4) In wives, anger control, passive-aggressive behavior influenced to constructive communication pattern and acting out, passive-aggressive behavior, compromise influenced to avoidant communication pattern. Wife demand-husband withdraw pattern was influenced to positive interpretation. (5) Finally, limitations and implications of the present study were discussed. 본 연구는 부부 의사소통패턴이 결혼만족도를 어느 정도 설명해 줄 수 있는가를 살펴보고, 의사소통패턴과 남편과 아내의 특징적 갈등대처방식과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의사소통패턴, 정서중심대처, 문제중심대처 및 자아방어기제를 검토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첫째, 남편과 아내는 공통적으로 인구통계학적 변인 중 연령, 학력, 자녀수 및 결혼기간이 결혼만족도와 유의미한 상관이 있었고, 아내의 경우 이러한 변인과 함께 가족형태가 유의미한 상관을 나타내었다. 둘째, 상호 건설적 의사소통이 결혼만족도와 가장 높은 정적 상관을 보인 반면, 상호 회피적 의사소통이 가장 높은 부적 상관을 보였다. 또한 남편요구-아내철회 의사소통에 비해 아내요구-남편철회 의사소통이 결혼만족도와 더 높은 부적 상관을 보였다. 셋째, 인구통계학적 변인, 부부 의사소통패턴, 정서중심대처, 문제중심대처 및 자아방어기제가 결혼만족도를 어느 정도 설명하는가를 분석한 결과 의사소통패턴의 설명력이 가장 높았다. 넷째, 남편의 경우 갈등대처방식은 결혼만족도를 유의미하게 설명해 주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진 반면, 아내의 경우 정서중심대처와 자아방어기제가 결혼만족도를 유의미하게 설명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아내의 부부의사소통패턴을 정서중심대처와 자아방어기제가 어느 정도 설명해 줄 수 있는가를 살펴본 결과 상호건설 의사소통은 분노조절, 수동공격이 유의미하게 설명하였으며, 상호회피 의사소통은 행동화, 타협, 수동공격이, 그리고 아내요구-남편철회 의사소통은 긍정적 해석이 유의미하게 설명하였다.

      • 정신병리와 심리치료

        장문선 한국통합예술치료상담학회 2011 통합예술치료연구 Vol.1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정신분석적 대상관계이론의 주요 개념들을 소개하고, 이들 개념들이 실제 치료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사례를 통해 제시하였다. 이를 위해, 정신분석적 대상관계이론에서 자기표상, 대상표상, 자아구조, 내면화 기제(함입, 내사 및 동일시), 방어기제(분열, 투사적 동일시)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위니컷의 충분히 좋은 엄마 역할, 안아주기, 참자기와 거짓자기에 대해 설명하였고, 말러의 발달단계(자폐기, 공생기, 분리-개별화 단계)에 대해 설명하였다. 끝으로, 관련 사례를 소개하고 논의하였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

        북한이탈주민의 복합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과 심리적 문제

        장문선,손의정 한국건강심리학회 2014 한국심리학회지 건강 Vol.19 No.4

        This study describes the characteristics of complex PTSD symptoms displayed by North Korean refugees, including the explanation of the adaptive factors depicting complex PTDS symptoms and depression, anxiety, and development of PTSD with time flow. South Koreans were presented as a comparison group. The study is based on the research on 8 North Korean refugees who live in Kyeongbuk. Below are the conclusions. First, the factors contributing to PTSD, depression, and anxiety were shown as the degree of satisfaction on their settlement funds, assistance given on immigration, period since the escape, and difficulties in language. The PTSD tends to increase just after their escape from North Korea and then decrease, and there is a peak at 8~10 years after the escape. Among them, mental instabilization and somatization tend to develop into chronic status, and personality is particularly affected. Second, compared to South Koreans, North Korean refugees without PTSD have notable differences in re-experience, avoidance-numbing, and somatization. The meaning of this study lies in that the research had been done on the development of PTSD with regard to the period elapsed since the escape, with that the North Korean refugees' experience was analyzed by PTSD aspect. The Results of the study suggest potential requirement/need for a treatment plan that considers the chronic symptoms of North Korean refugees and the time elapsed since the escape. 본 연구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의 외상경험 이후 보이는 복합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며, 복합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과 우울, 불안을 설명하는 적응 관련 요인, 탈북 이후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복합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의 변화에 대하여 살펴보았으며, 비교집단으로 남한 주민을 포함시켰다. 본 연구는 대구․경북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81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복합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과 우울, 불안을 설명하는 적응관련 요인은 정착금액만족도, 입국도움, 탈북이후 기간, 언어생활의 어려움 등으로 나타났다. 복합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은 탈북 직후에 상승한 이후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6~8년 사이에 다시 정점을 이루는 양상을 보였고 그 중 정서의 불안정성, 신체화 증상은 만성화되는 경향을 나타내기도 하였으며, 성격적인 측면의 변화가 보다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둘째, 남한 주민과의 비교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을 보이지 않는 북한이탈주민은 외상경험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재경험, 회피․마비, 신체화 증상에서만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의 의의는 북한이탈주민의 외상경험을 복합 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으로 접근하여 탈북이후 기간에 의한 증상의 변화를 살펴보았다는 점이며, 이후 현장에서 개입 시, 북한이탈주민의 만성화된 증상과 탈북 이후 기간을 고려한 치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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