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장경천,김현석 한국증권학회 2002 Asia-Pacific Journal of Financial Studies Vol.30 No.1
본 연구는 주식 수익률의 생성과정이 확률적 선형구조인지 아니면 카오스구조를 가지는지를 검정하기 위해서 종합주가지수 일별 수익률과 주별 수익률을 이용하여 비선형성에 대한 검정과 카오스검정을 실시하였다.비선형성에 대한 분석결과, 종합주가지수 수익률은 정규분포하지 않고 leptokurtic하며, AR(1) 잔차에 대한 검정에서 평균과 분산이 모두 선형성을 기각하는 것으로 나타나므로 주식 수익률은 비선형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해 볼 수 있다.주식 수익률이 카오스과정을 따르기 위해서는 IID하지 않아야 한다. 이에 대한 BDS검정결과 원시계열과 AR(1) 잔차에서 모두 IID의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R/S분석에서는 주식 수익률은 순수 랜덤워크를 따르지 않고 비선형적 의존성을 갖는 편의된 랜덤워크를 따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scrambling검정에서는 Hurst지수가 0.5로 낮아져서 시계열에 숨은 질서가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상관차원은 매립차원 8이상에서 3과 4사이에 안정적으로 수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관차원은 프랙탈차원의 근사값으로, 이와 같은 결과는 주식 수익률이 자기 유사성을 갖는 프랙탈구조를 가지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카오스검정의 결과는 주식 수익률이 IID하지 않으며, 비선형 장기의존성이 존재하는 편의된 랜덤워크를 따르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주식시장은 상관차원 4의 카오스적 특성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에서의 분석결과와 장경천·김현석(1999)의 연구에서 초기조건에 민감한 의존성을 판별하는 리아푸노프지수검정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주식 수익률의 생성과정은 카오스과정을 따르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An Empirical Study on the Chaotic Characteristics of Stock Returns
장경천,김현석,Jang, Gyeong-Cheon,Kim, Hyeon-Seok 한국재무관리학회 2005 財務管理論叢 Vol.11 No.1
본 연구는 기업의 자본비용을 반영한 초과이익(excessive earnings)의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투자지표로서의 유용성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서 주당초과이익과 함께 전통적인 성과지표인 주당순이익을 비교분석하였으며, 주된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분석기간 중 주당순이익을 기준으로 보면 대부분의 기업들이 양(+)의 값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주당초과이익의 경우에는 대다수의 기업들에서 음(-)의 값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들이 주주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주당초과이익(EES)은 전통적인 성과지표(EPS, ROE)보다 주식수익률과 상관관계가 높으며, 주당순이익에 비하여 주당초과이익을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경우에 보다 높은 초과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주당순이익 기준에 의한 하위집단의 누적평균초과수익률은 유의적으로 음의 값을 보이는 반면에 상위집단은 0과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주당초과이익 상위집단의 수익률은 시장수익률보다 유의하게 높고 하위집단에서는 낮게 나타난다. 이는 주당순이익이 낮은 EPS 하위집단의 경우는 당기순손실이 주는 부정적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유추할 수 있으며, 투자지표로서는 EES가 유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결론적으로 기업의 진정한 부가가치 생산은 자본비용을 반영한 순이익이며, 제한적이지만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초과이익이 투자지표로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장경천,김현석 대한경영학회 2005 대한경영학회지 Vol.18 No.3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the introduction of the stock price index futures on the asymmetric volatility of stock market by using the returns on KOSPI, KOSPI 200 spot and KOSPI 200 futures. We analyze the impact of the futures market from the viewpoint of the information inefficiency which is the one of the reasons that generates the asymmetric volatility in stock market.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analysis with GARCH and GJR-GARCH model are as follows. First, it exists the asymmetric volatility on both the KOSPI and KOSPI 200 returns through the whole analytic period. Also, we find that GJR-GARCH is more suitable one than GARCH model for the estimating volatility. Second, we find that the introduction of futures market is not reduce the asymmetric volatility in stock market, because analysis showed that it exists rather high volatility since the futures market introduced than before. Third, it shows more stronger asymmetric volatility in downward market than upward one for the KOSPI 200 futures introduction before and after. Fourth, as the result of analyzing the asymmetric volatility between the returns on KOSPI 200 futures and spot, it exists rather less the asymmetric volatility in stock price index futures market significantly than the spot market. 본 연구는 주가지수선물 도입이 현물주식시장의 비대칭적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분석하였다. 이는 주식시장에서 비대칭적 변동성이 발생하는 원인 중의 하나로 제시되고 있는 정보 비효율성 측면에서 주가지수선물의 도입효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가장 일반적인 대칭모형인 GARCH모형과 비대칭모형으로는 GJR-GARCH모형을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실증분석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전체기간에 대한 분석에서 KOSPI 200 현물과 KOSPI 수익률 모두 비대칭성을 나타내는계수가 유의수준 1%에서 유의하게 나타나고 있어서 현물주식시장에 비대칭적 변동성이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우도비검정과 표준화잔차검정에서도 대칭모형인 GARCH모형에 비하여 비대칭모형인 GJR-GARCH모형이 보다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둘째, 주가지수선물의 도입 전과 후로 나누어 현물주식시장의 비대칭적 변동성에 대해서 분석한 결과, 기존의 연구와 다르게 선물시장 도입이 현물주식시장의 비대칭적 변동성을 완화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나라 시장의 경우에 주가지수선물 도입이 현물주식시장의 정보 효율성, 즉 정보확산구조를 개선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셋째, 시장국면별 비대칭적 변동성에 대한 분석에서 주가지수선물 도입 전후 모두 시장의 하락국면에서 비대칭적 변동성이 강하게 나타나며, 상승국면에서는 비대칭적 변동성에 대한계수가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서 주가지수선물 도입이 현물주식시장의 비대칭적 변동성을 완화하지 못한다는 것을 재확인할 수 있다.넷째, KOSPI 200 선물과 현물수익률을 이용한 분석에서 현물주식시장에 비해 다소 낮지만 주가지수선물시장에도 유의하게 변동성의 비대칭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지수선물시장의 비대칭적 변동성이 다소 낮은 이유는 공매의 제한이 없어서 유리한 정보나 불리한 정보의 유입에 관계없이 양방향 자본화가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DEA모형에 의한 우리나라 증권사의 효율성에 관한 연구 -사이버 증권거래를 중심으로-
장경천,임우진 대한경영학회 2003 대한경영학회지 Vol.16 No.4
This study is an attempt to estimate the efficiency of korea cyber trading and find the possibility of the improved efficiency by analyzing the efficiency of securities in Korea, based on korea cyber trading with DEA(Data Envelopment Analysis), providing the positive data that can compare the relative efficiency difference among securities and the average efficiency among certain groups. Furthermore, by means of Modified DEA (MDEA) model, the ranking of efficient securities was estimated, and the change of trend in korea cyber trading was analyzed based on the method of DEA/WINDOW. The average efficiency of securities in Korea showed 63.7% in CCR, 2002, and 69.2% in BCC model, which revealed about 30% of non-efficiency. The efficiency of DEA/WINDOW in the recent three years showed 68.4%. T-test analysis was performed to find the average difference of Large securities and small-to-medium securities by the scale of capital , and brought about no significant difference. The result of examining the average difference between securities transferred from investment trust companies and securities showed 20.5% in the former and 70.3% in the latter in the difference of efficiency. And the result of examining the average difference between on-line professional securities and securities indicated 100% for on-line securities, which turned out to be efficient, and 65.0% for securities. To conclude, the effective improvement strategy for variables of input and output for the non-efficient securities has been suggested.
장경천,Jang, Gyeong-Cheon 한국재무관리학회 1993 재무관리연구 Vol.10 No.2
한국 증권시장에서 1986년 이후 지속적으로 상장되어진 주식들을 대상으로 하여 그 과잉반응을 살펴보았다. 월별 수익률의 변화에 의거하여 불량, 중간, 우량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각 포트폴리오의 다음달 수익률 변화를 살펴보았다. 즉, 과잉반응 현상으로 볼 수 있는 수익률의 반전형태를 살펴보았다. 불량 포트폴리오는 다음달에 양의 초과수익을 올려 과잉반응 현상을 보인 반면 다른 포트폴리오들은 뚜렷한 현상을 보이지 않았다. 1월효과 및 규모효과를 과잉반응과 연결하여 살펴보았으나 연관성이 찾아지지는 않았다.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증권시장에서는 인간의 비합리성을 가정한 주가 과잉반응 현상이 존재한다고 할 수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