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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연행(燕行)의 문화사 ; 17~19세기 동아시아 상황과 연행(燕行),연행록(燕行錄)

          임형택 ( Hyong Taek Lim ) 한국실학학회 2010 한국실학연구 Vol.0 No.20

          본고는 ``연행의 문화사``라는 주제의 학술회의에서 기조 강연으로 발표했던 것이다. 이 학술회의에서 거론의 대상이 된 시기는 17~19세기였다. 연행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전통적인 동아시아 세계에서 국제외교의 행위이며, 이 연행의 상관 기록물로 연행록이 씌어진 것이다. 연행과 연행록을 고찰하는데 기본시각을 제공해 보려는 의도를 본고는 담고 있다. 17~19세기 동아시아 상황을``흔들린 조공질서``로 인식하는 입장이다. 그리고 문제를 일국사적 시야를 넘어서 동아시아적 차원에서 해명하려는 것이 본고가 취한 방향이다. My essay was presented as a keynote address in the academic conference, "Cultural history of Yonhaeng", focusing on the era of 17~19c. Yonhaeng, an envoy to Qing Dynasty, is an traditional diplomatic channel in the East Asian classical-Chinese cultural sphere, and Yonhaengrok is the relevant documents of it. For provocative and diverse studies about it and its documents, I attempt to present common and basic concepts of "Stirring Tribunal System" from 17th century to 19century in this essay. Also, as my essay, issues about Yeon-haeng and tribunal system shall be analyzed in East Asian perspectives, beyond a national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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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다산 정약용의 교육사상과 공부법 ; 전통적인 인문 개념과 정약용의 공부법

          임형택 ( Hyong Taek Lim ) 다산학술문화재단 2011 다산학 Vol.- No.18

          이 논문은 다산 정약용의 공부법을 주목하고 있다 근대학문의 분과체계를 넘어선 새로운 인문학을 추구하는 필자 자신의 학문의식에서 작성된 것이다. 『여유당전서』에서 교육평론에 해당하는 글 3편과 유배지에서 두 아들에게 보낸 서간집이 분석의 주 자료이다. 다산공부법의 키워드를 ``문심혜두文心慧竇``로 파악하고, 그 실천적 요목으로서 1) 보편적·고전적 교양의 기초를 전제한 위에 자국에 대한 지식의 강조, 2) 실용적 공부에 대한 착안, 3) 새로운 차원의 동아시아 인식을 들었다. ``문심혜두``란 키워드에서 ``문심``이 곧 그렇듯 동양의 전통적인 인문개념에서 도출된 것이다. 다산학 자체가 바로 이 공부법의 산물임이 물론이다. I focused on the study method of Cheong Yagyong in this essay writing with my academic orientation which is pursuing humanities beyond modern disciplinary paradigm. Its main research materials are three works discussing educational criticism and the collection of letters sending to his two sons in his place of exile. The Key-word of his study method can be integrated as "the Heart of Culture and the Source of Wisdom文心慧竇" and its practical doctrines can be represented as three points: the first, the emphasis on the knowledges of native land, Korea, based upon the basis of universal and classical liberal arts; the second, attention to practical studies; the third, the new dimensional recognition of East Asia. Likewise his keyword, the Heart of culture, is originated from the traditional concept of East Asian humanities, his practical doctrines share common traditional foundation. It is needless to say that his scholarship is the fruit of his study meth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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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삼국간의 "이성적 대화"에 관한 성찰

          임형택 ( Hyong Taek Lim ) 우리한문학회 2012 漢文學報 Vol.26 No.-

          이 논문은 동아시아 삼국이 어떻게 과거의 역사를 극복하고 미래의 안녕과 평화를 모색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이다. 16세기 이후 흔들린조공질서는 동아시아 지식인들에게 심각한 문제의식과 사상적 각성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이성적 대화’는 이러한 문제의식의 결과물로 탄생한 것이다. 과거의 역사를 극복하는 핵심은 과거 삼국의 이성적 대화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이글에서는 한일 지식인 사이에 싹튼 ‘이성적 대화’에 주목한다. 먼저 오규소라이(荻生조徠)의 대외 인식과 조선관에 대해검토하고, 조선통신사행을 계기로 이루어진 한일 지식인 사이의 지식교류의 실상을 살펴보았다. In this paper I try to answer the question about three nations of East Asia, how to overcome the past history and seek peace and well being of the future. Since the 16th century, ``Trembling tribunal system`` had become the opportunity that led to have ideological awakening and have critical mind to East Asian intellectuals. ``Rational dialogue`` had been born as a result of trying to solve these problems. The key to overcoming the history of the past can find the answer in rational dialogue between the three nations of East Asia. In this article, I pay attention to ``rational dialogue`` sprouted between Chosun(朝 鮮) and Japan(日本) intellectuals. First I research about International recognition and perspectives on Chosun(朝鮮) what Ohgyusorayi(荻生조徠) had, and look at the truth of knowledge exchange between Chosun(朝鮮) and Japan(日本) intellectuals when Chonsuntongsinsa(朝鮮通信使) had visite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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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 순암 안정복의 학문과 사상; 성리학과 실학의 관련성 문제 -「함장록(函丈錄)」의 분석-

          임형택 ( Hyong Taek Lim ) 한국실학학회 2013 한국실학연구 Vol.0 No.25

          안정복이 성호 이익을 찾아가서 가르침을 받고 기록한 『함장록』을 분석한 본고는 학자적 일상을 살피는데 일차적 목적을 두었다. 스승과 제자의 관계인 두 학자 모두 학문을 높은 수준으로 성취한 경우이기에, 이 사례고찰은 전통시대에 있어서 학문계승의 현장으로서 의의를 가질 것이다. 나아가서 성리학과 실학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해명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리학과 실학의 관련성 문제는 학계의 주요 쟁점사안인데 이 문제에 접근하는 구체적인 방도로 잡고 있다. In this essay, I analyze the Hamjangrok(函丈錄), the record of a master, I Ik(李翼) and disciple, An JongBok(安鼎福), on the purpose to represent their scholarly every day life above all. Since two scholars, as a master and disciple are distinctive figures in academic history, their case is the vivid example of academic succession in Joson Dynasty. Moreover, Hamjangrok is the profound reference to inquire the relationship between Neo-Confucianism and Shilhak. Hence, as harvest of their master and disciple, I debate An`s study of Heaven(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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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 한국근대의 "국문학"과 문학사 -1930년대 조윤제(趙潤濟)와 김태준(金台俊)의 조선문학연구

          임형택 ( Hyong Taek Lim ) 민족문학사학회·민족문학사연구소 2011 민족문학사연구 Vol.0 No.46

          근대학문의 한 영역으로서 ``국문학``과 그 역사적 체계인 ``국문학사``는 지난 20세기 한국의 지적인 산물이다. 이는 국민국가 건설이라는 근대적 과제와 연관된 사안이다. 식민지 치하의 1930년대는 국문학의 출발선에 해당하는 시점이다. 본고는 국문학의 선구자·주도자로 인정받는 두 학자-조윤제와 김태준의 학문작업 및 이론추구를 통해서 당시를 학술사적으로 성찰한 것이다. 이 두 학자의 식민지 현실에서 세운 학적 논리는 1945년 이후, 식민지로부터의 탈피가 분단국가로 이행된 과정에서 행방이 어떻게 되었던가하는 문제까지 거론하고 있다. As branches of modern science and the modern assignment, Gukmunhak(Korean Literature) and its historic system Gukmunhaksa(the history of Korean Literature) are related in the construction of national state. Therefore they are the products of 20th century Korea. Under the Japanese colonial system, the era, 1930s can be considered the initial point of Gukmunhak in Korea. I reflect two representative and pioneering scholars of early Gukmunhak, Jo Yunjae and Gim Taejun. Also, I seek the historic meaning of 1930s sciences through reviewing their scholarship and theoretic exploration. Futhermore, I introspect the whereabouts of their academic reasoning in the middle of Korean transitional history, from the Liberation of 1945 to the national divi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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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한문학사 서설 -국문학과의 통일적 인식을 위한 구상-

          임형택 ( Lim Hyong-taek ) 한국한문학회 2016 韓國漢文學硏究 Vol.0 No.64

          이 글은 `한국한문학사 서술의 제문제`란 주제로 열렸던 한국한문학회 제11차 전국대회 석상에서 기조강연으로 발표했던 논문을 수정, 보완한 것이다. 국문학과 한문학의 통일적 인식을 주요 의제로 설정하였다. 시간대는 한국문학사의 상고에 해당하는 삼국시대의 출발 지점(기원전 1세기 무렵)에서 고려 이전 10세기로 잡고 있다. 한자의 도입이 언제인가를 검토한 다음, 한자문화의 수용과 한문학의 성립으로 단계를 구분지어서 고찰한다. 국문학계의 기존의 통설을 비판하는 데에 역점을 두고 있는 바, 시가와 산문두 방향으로 논의를 전개한다. 시가에서는 종래 漢譯歌로 취급되어 왔던 몇몇 작품들이 원래 한시 형식으로 지어졌다는 견해를 제시한다. 산문에서는 국문학에 일찍이 도입되었던 설화란 개념을 해체하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모두 자료 분석에 근거해서 실증적으로 논리를 세우고 있다. This paper is the revision of my key-note speech in 11<sup>th</sup> national academic conference by the Society of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By reviewing from early Era of Three States, 1<sup>th</sup> century to 10<sup>th</sup> century just before Goryeoa Dynasty, I attempt to propose the integrative recognition between Korean Literature and Korean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To debate the received theory about poetry and prose of Korean Literature field, I reconsider the three steps: 1<sup>st</sup> the adoption of Chinese character; 2<sup>nd</sup> the accommodation of the culture in Classical Chinese; 3<sup>rd</sup> the establishment of literature in Classical Chinese. Based upon literature proof, I argue that some fundamental Classical Chinese translated poetry ,in Korean literature history, be originally written in Classical Chinese and, about prose, that Seolhwa(說話), the early adopted genre, shall not be used as academic term in pre-modern Korean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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