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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老子의 爲道論

          임헌규 대한철학회 2005 哲學硏究 Vol.94 No.-

          노자는 처세적 생활철학서, 신비주의적 사상서, 은유적 진술의 시집, 유토피아적 단편, 자연주의적 과학서, 군사 혹은 정책전략서(君王의 南面之術)를 다룬 책 등으로 다양하게 규정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형상을 넘어서는 것을 일컬어 도라고 한다”는 동양고전(周易)의 전형적인 언명과 전통적으로 도덕경이라고 불리어졌다는 사실에 토대를 두고, 老子는 철두철미하게 도와 덕을 지시하는 형이상학적인 저서로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이러한 견해는 앞서 「노자 도개념의 재해석」에서 표방되었다. 이 논문은 그 연장선상에서 노자가 제시한 도의 인식과 실천이념, 체득의 방법 및 도를 체득한 聖人의 행위(無爲行)을 기술한 것이다. 여기서도 필자는 노자의 ‘도’의 실천론이 단순히 일상인의 처세적 생활지침이 아니라, 무형의 도를 인식, 체득, 구현하는 것으로 일관되어 있음을 증시하고자 하였다. 즉 그의 이른바 爲道(도의 실천) 이념은 외적 대상을 탐구하여 유용한 지식을 얻는 것(자연주의적 과학서)이 아니라, 상대성을 끊고 絶對의 常道를 체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러한 절대의 常道 체득은 본래적 인간의 自己回復을 겨냥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노자에서 도를 체득하는 방법론(수양론, 공부론) 또한 常道를 부여받고 태어난 본래적 자기를 인식, 체득하는 것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비우고 고요함(虛靜)으로써 인습적 我執을 끊고(小私寡欲) 상대적인 인위가 전혀 없는 상태에 도달하여(見小抱樸), 도에 共屬하는 절대적인 자기-확인, 자기-인식을 통해 도를 본받는 삶을 구현하는 것으로 일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나아가 이렇게 小私寡欲 혹은 虛靜을 통해 덜어내고 또 덜어냄으로써(損之又損) 마침내 도를 체득하여(見素抱樸) 無爲를 행함에 하지 않음이 없는 경지(無爲而無不爲)에 도달하면 천하가 귀속해 오고 聖人이 된다고 노자는 말한다. 그렇다면 聖人의 경지와 행위는 과연 어떤 것이었는가? 노자는 우선 道가 無爲, 無事, 無味이듯이 도와 합일하는 聖人의 행위 역시 그러하다고 말했다. 그런데 노자는 이러한 聖人의 행위와 경지는 도가 말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묘하여 말하기 어렵다고 전제하면서도, 하나의 방편으로서 일반인들이게 억지로 형언하여 지시해 주고 있다. 즉 그에 따르면, 聖人은 천하만물을 근본인 도로 복귀시키고, 柔弱을 체득하여 겸손히 아래에 처하며, 나아가 천하만민을 한 몸으로 여겨 자식처럼 자애하고, 검약함으로 덕을 쌓아 그 덕을 널리 미치지만, 감히 앞서고자 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러한 성인의 행위는 유약함을 본성으로 하는 도의 작용(弱者道之用)과 되돌아오는 것을 본성으로 하는 도의 움직임(反者道之動)을 체득하여 실천하는 無爲行에 다름 아니다. 따라서 이렇게 제시된 노자의 聖人觀에서도 우리는 단순히 처세의 관점이 아니라, 그것이 철저하게 도의 실천과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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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儒家의 가족—사회윤리에 대한 일고찰 -‘孝悌’를 중심으로-

          임헌규 범한철학회 2009 汎韓哲學 Vol.52 No.1

          This study is based upon the premise that the family constitutes the cental element of those societies that have been profoundly influenced by the confucian, and later Neo-Confucian mandate. Confucian human mind and it's nature is comprised of the benevolence, the righteousness, the propriety and the wisdom. Confucian's Human relationship is none other than the conscientiousness(忠) and the altruism(恕). Yuyak said, "Filial piety(孝) and Fraternal submission(弟), are they not the root of all benevolent action?" Confucius said, "A youth, when at home, should be filial, and, abroad, respectful to his elders. … after the performance of these things, he should employ them in polite studies." Mencius said, "The richest Fruit of benevolence is the service of one's parents. The richest Fruit of righteousness is the obeying one's parents. The richest Fruit of wisdom is the knowing those two things, and not departing from them. The richest Fruit of propriety is the ordering and adorning those two things." The course of Yao and Shun was simply that of Filial piety and Fraternal duty. Filial affection for parents is the working of benevolence. Respectful to his elders is the working of righteousness. 유가에서 孝悌윤리는 親親의 근원적 연속성(孝)과 從兄의 연대성(弟)으로서 모든 인간관계를 총망라하는 도덕 원리이다. 공자는 『書經』을 인용하면서 효제를 실천하는 것이 곧 政事를 펴는 것이며, 나아가 효제를 잘 실천한 연후에 글을 배우라고 권고했다. 그의 제자 有若은 “孝悌는 仁을 실천하는 근본이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맹자는 良知—良能으로서의 효제는 仁義의 실질로서 국가(事君: 忠), 천하(仁民), 그리고 만물(愛物)로 확장되는 보편적인 윤리(達之天下)이며, 堯舜의 道 역시 효제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효경』에서는 “효는 만행의 근본이며, 모든 가르침의 근원이다.”고 규정하면서 “그 한계는 修身에서부터 출발하여 넓게는 平天下에 이르기까지 무한하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선진 유학의 효제개념은 신유학자들의 ‘理一分殊論’에 의해 재해석되어 ‘萬物一體’ 및 ‘與天地能參’의 실천론으로 정초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유가의 효제 윤리와 연관하여, 한편으로 유가의 근본은 가족 윤리인 孝悌에 있으며, 나아가 “유가는 모든 질서를 ‘가족주의적 효제윤리’에로 환원”하며, 따라서 “가족과 국가사회의 이질성을 간과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유가는 ‘天合—親恩—親親—孝悌의 본능적 사랑으로 질서를 유지하는 가족’과 ‘義合—公義—尊賢—忠恕의 이성적 사랑으로 유지되는 국가질서’의 異質性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 이에 대해 이 글은 효제의 윤리 또한 仁義禮智의 원리에 따라야 한다는 점에서 유학의 근본은 ‘仁義禮智’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가족과 사회국가의 동질성과 이질성, 연속성과 단절성의 논쟁에서는 중도적인 입장을 취하였다. 즉 우리는 仁한 사람은 가족—사회—국가—천하—만물을 일체로 간주한다는 점에서, 나아가 仁의 실질로서 孝의 윤리 또한 가족—사회—국가—천하로 확장될 수 있는 보편성을 지닌다는 점에서 연속성과 동질성을 지닐 수 있다고 해석한다. 그러나 이러한 仁의 실현은 구체적인 역사적—장소적 상황에서 正名과 中庸의 원리, 마땅함(宜)의 義의 원리, 그리고 ‘親親之殺’와 ‘尊賢之等’에서 나오는 禮의 차등원리에 따라야 하기 때문에, 가족—사회—국가—천하는 이질성과 단절성을 동시에 지닌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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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의 생애와 학문여정 — 「위정 2:4」의 주석을 중심으로 —

          임헌규 온지학회 2019 溫知論叢 Vol.0 No.58

          “고전 속의 여행”이라는 주제 하에 기획된 본 논문은 『논어』「위정 2:4」의 공자의 언명을 중심으로 관련 자료의 해독을 통해 공자의 생애와 학문여정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공자의 생애와 학문여정을 밝히기 위해 우리는 공자의 생애를 4단계로 나누어 제시했다. 먼저 공자의 탄생과 유년기에서는 공자 탄생의 상황(“가문과 모국, 이중의 영광과 몰락”)에 대해 제시했다. 下學시기(지우학~불혹)에서는 공자가 말한 지우학, 이립 그리고 불혹의 의미를 여러 주석을 통해 살펴보면서, 이 당시에 공자는 어떤 일을 겪었으며, 어떻게 성장하였는지에 대해 여러 관련 자료들을 제시했다. 그리고 上達시기(지천명~종심소욕불유구)에서는 공자가 말한 지천명, 이순 그리고 종심소욕불유구의 의미를 여러 주석들을 통해 살피고, 이 당시 공자의 문제의식과 도달했던 경지, 그리고 그 실천에 대해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귀향과 죽음에서는 말년의 공자의 상황과 업적, 그리고 그 삶의 기록에 대해 논구했다. Confucian analects is composed of maxims and actions of Confucius, it's key concept Jen仁. This articles intend to articulate life and academia careers of Confucius centered on commentary of Confucian analects 2:4. The Master said, "At fifteen, I had my mind bent on learning. "At thirty, I stood firm. "At forty, I had no doubts. "At fifty, I knew the decrees of Heaven. "At sixty, my ear was an obedient organ for the reception of truth. "At seventy, I could follow what my heart desired, without transgressing what was right." We contrasted Dasan's old & contemporary commentary of Confucian analects(『論語古今註』) with Chu-Hsi's a commentary in assembled commentary and old commentary centered on Confucian analects'2:4. The life and academia careers of Confucius is a examples of learning to become a sage(聖學). He was a founder of oriental Humani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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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어』에서 몸과 마음 : 주자와 다산의 주석을 중심으로

          임헌규 대한철학회 2018 哲學硏究 Vol.146 No.-

          In both the East and the West, the most classical question in classical philosophy was, “What is truly a human virtue and a good man?” A good man realized a human virtue. A good man was composed of mind and body. The question is harmony of mind and body. This article aims to articulate the terms related on Mind and Body in Confucian analects. We analyzed the terms related to Mind (mind, mind-heart, human nature, feeling, will etc) and we analyzed the terms related to Body (body, self, ki etc). Confucius's Theory of Mind and Body Relation focus on self-cultivation and revelation of universal virtue. Chu-his(1130-1200)'s commentary of the terms related on Mind and Body in Confucian analects is based on Heaven's principle vs. man's desire. He advanced the theory of the human mind and moral mind on the bases of Li-Ki. Dasan(1762-1836) deconstructs the mind-law of 16 characters and the theory of Li-KI. He argues that the human mind and moral mind coexist as a servant and a master. Dasan insists that the human mind is controlled by the moral mind but he wants to reconstruct the new theory of mind-body, mind-heart. 『논어』란 학문에 뜻을 세우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不惑・知天命・耳順의 단계를 거쳐 마침내 존재와 당위가 일치하는 경지에 도달했던 공자의 언행을 기록한 책이다. 공자는 학문을 좋아하며, 仁을 실천하는 君子를 양성하려고 하였던 바, 지금까지 선행 연구들은 『논어』에 나타난 여러 덕목들과 이상적 인간상에 대해 주로 연구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다양한 덕목들과 인간상은 구체적・개별적 心身을 지닌 자아에 의해 구현・정립된다. 그러나 현재까지 연구를 보면, 『논어』의 心身과 연관된 용어들에 대한 체계적인 종합적 고찰은 많지 않았다. 바로 이 점에서 이 논문은 『논어』에서 심신과 직접 연관된 용어인 心・性・情・志・意, 그리고 身・己・躬・氣 등이 출현한 구절을 살피면서 그 의미를 고찰하였다. 여기서 우리는 주로 古注와 朱子의 주석을 먼저 살피면서, 그에 대한 보완적・비판적 주석을 제시한 다산의 주석을 살펴보았다. 『논어』에 나타난 心身관련 용어들은 아직 체계적으로 정의・분류되어 제시되지 않고 단지 맹아적 소재를 제공해 주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공자의 후학들은 『논어』의 언명을 기본 바탕으로 다양한 입론과 해석을 시도하였다. 그렇지만 그 용어들은 심신수양을 통한 도덕의 실현에 기여하는 인간을 양성하기 위하여 시설된 언명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리학을 집대성한 대표적인 『논어』 주석가인 朱子는 心身 및 보편 덕(仁)의 실현과 연관된 용어를 주석함에 있어 상호 모순 대립하는 天理・人欲의 개념으로 주로 설명하였다. 이에 대해 茶山은 우리의 몸 혹은 形氣에서 유래하는 욕망은 결코 絶滅될 수 없다는 점에서 주로 “存天理去人欲”의 방법이 아니라, 道心의 主宰와 人心의 聽命이라는 관계로 주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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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 정약용의 『중용』해석에 대한 일고찰

          임헌규 동양고전학회 2014 東洋古典硏究 Vol.0 No.54

          이 글은 다산 정약용의 『중용자잠』과 『중용강의』를 주자의 『중용장구』 및 『중용혹문』과 비교 고찰함으로써, 다산의 『중용』의 해석에 나타난 경학적 특징을 드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산의 『중용』해석을 살펴보려는 우리는 우선 『중용』에 대한 다산의 分章節, 그리고 『중용』이란 책의 성격을 규정하는 데에서 출발하였다. 주자는 『중용』을 理學의 관점에서 이해하였지만, 다산은 天命으로 일관된 책으로 규정하 면서 ‘昭事上帝之學’으로 규정하고 있다. Ⅱ장에서는 ‘中庸’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주자는 ‘中’을 不偏不倚無過不及之名으로 규정하고, 庸은 平常이라고 정의했다. 이에 대해 다산은 中庸의 연원에 천착하면서, 中에 대한 주자의 정의는 수용하지만, 庸에 대한 해 석에는 반대의 입장을 표명하면서 庸이란 經常 혹은 恒常으로 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Ⅲ장에서는 주자와 다산의 『중용』해석에서 가장 큰 대비 점을 이루는 구절을 살펴보았다. 그것은 곧 首章의 구절에 서 “君子 戒愼乎其所不睹 恐懼乎其所不聞”에서 ‘不睹不聞’, “莫見乎隱 幕顯乎微”에서 ‘隱微와 愼獨, 그리고 “喜怒哀樂之 未發 謂之中 發而皆中節 謂之和”에서 ‘未發’이라는 구절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와 연관된다. 여기서 주자는 理學의 관 점에 입각한 해석을 제시했으며, 다산은 上帝學의 관점에서 실천지향적 해석을 제시함을 고찰하였다. 주자는 性情의 체 용론의 관점에서 이 구절을 해석했지만, 다산은 모두 上帝의 照臨을 자각한 신독군자의 戒愼恐懼로 해석함을 살펴보았 다.

        • 유교에서의 인성교육 : 공자의 학문교육론을 중심으로

          임헌규 한국문화융합학회 2018 한국문화융합학회 전국학술대회 Vol.2018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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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어』에서 學의 의미

          임헌규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2015 東方學 Vol.33 No.-

          學의 綱領으로 시작하는 『논어』는 15세에 學에 뜻을 두고, 평생 好學者로 자임했던 공자의 學問論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논어』 및 공자의 學字에 대한 연구는 그 용례를 識, 效, 覺 등으로 분석하면서 讀書와 篤行으로 크게 나누어 제시하고 있다. 이 글은 기존의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하면서, 하나의 보완의 측면에서 학문의 분화와 그 대상과 연관하여 學의 의미를 다시 구성해 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즉 『논어』에서 말하는 學이란 그 대상과 목표와 연관하여 볼 때, 技術知의 획득을 목표로 하는 器學, 교양과 인격함양을 목적으로 하는 인문학, 그리고 궁극적인 도의 인식과 체득을 목표로 하는 道學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器學이란 인간이 자연 가운데 삶을 영위하는데 일차적으로 요구되는 衣食住를 공급하기 위해 발전시켜 온 기술로서, 공자는 여기에 해박하였지만 그 한계를 명시하고 있다. 다음으로 『논어』에 오늘날 인문학으로 규정할 수 있을 성질의 學의 의미가 있는데, 그것은 곧 六經 혹은 六藝의 인식과 체득으로 인간적인 도리를 함양 훈육하는 것이다. 공자는 주로 이러한 학에 종사하고(六經刪定), 이러한 학으로 제자들을 가르쳤다. 그런데 공자가 궁극적으로 추구한 학은 궁극자(道 혹은 天)의 인식과 체득을 목표로 하는 것이었는데, 공자는 평생 이러한 궁극적인 학은 좋아한다고 말하였다. 『논어』에 나타난 이러한 여러 학들은 인간의 삶과 연관한 총체성 속에서 수단-목적이라는 상관개념으로 함께 논의할 때 그 본래적 의미와 한계가 명확히 드러난다고 할 수 있다. This Article's aim is to articulate The Meaning of science(or learning:學)' in analects. Confucius said, " Is it not pleasant to learn with a constant perseverance and application?"(1:1). and also said, "at fifteen, I had my mine bent 'learning(or Science:學)'on learning, At thirty, I stood firm, ... At seventy, I could follow what my heart desired, without transgressing what was right." Confucian analects's key concept is jen(仁). Confucius's concept of human path is realization of humanness. Confucius reestablished jen as universal Virtue. The Meaning of learning(Science) in analects have 1) acquiring new knowledge, 2) humanitas (paideia, artes liberales), and 3) 'learning to become a sage(聖學)'. Confucius believe in reality of the human mind & it's nature. What Heaven has conferred is called the human nature. An accordance with this human nature is called path of human duty. Confucian analects's aim is to articulate the ideas and methodology of 'learning to become a sage' based upon his saying. Confucius believe in reality of the human mind & it's nature. What Heaven has conferred is called the human nature. An accordance with this human nature is called path of human duty. Confucius's concept of human path is realization of huma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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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朱子의 『大學』관에 대한 茶山의 비판(2) - ‘三綱領’과 ‘格物致知’를 중심으로 -

          임헌규 경북대학교 퇴계연구소 2009 퇴계학과 유교문화 Vol.44 No.-

          The main purpose of this dissertation is to examine Dasan's Criticism on Chu Hsi' View of The Great Learning centered on three general principle and the investigation of things. Chu Hsi is recollection old The Great Learning in terms of three general principle and the eight articles. But Dasan followed old edition of The Great Learning. Chu Hsi elucidate illustrate illustrious Virtue, to renovate the people, and to rest in the highest excellence in terms of his own Li-Ki. In comparison with Chu Hsi, Dasan elucidate illustrate illustrious Virtue in terms of human duties. Chu Hsi supplementation 'the investigation of things' in terms of his own philosophy. But Dasan omit Chu Hsi's supplementation of 'the investigation of things'. Dasan proposed the investigation of things & six articles in The Great Learning. 이 글은 茶山의 『大學』론을 체계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면서, 앞의 필자의 연구인 “朱子와 茶山의 『大學』에 대한 관점 비교(1):‘大學’과 그 편제를 중심으로”의 후속편이다. 여기서 필자는 朱子의 ‘삼강령’ 및 ‘격물치지’의 해석을 茶山이 어떻게 비판하는 지에 대해 대비적으로 제시하고, 그 정당성과 장단점을 논하고자 하였다. 먼저 삼강령 가운데 첫째인 ‘明明德’에 대한 해석에서는 朱子가 理氣-心性論에 의해 해설하였다는 것과, 茶山은 朱子의 해석을 비판하면서 明德이란 ‘孝弟慈’이고, 나아가 明明德이란 明人倫일 따름이다고 주장한다는 것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주자가 ‘親民’에 대해 마땅히 新으로 써야하며, 新이란 ‘去舊染之汚’를 의미한다고 주장하지만, 다산은 “이른바 明德과 親民 모두 孝弟慈일 따름이며, 新民이 아니라 親民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을 살폈다. 그리고 ‘止於至善’에서 朱子는 ‘至善’을 우주론인 접근을 통한 해석을 시도하였다면, 茶山은 孝弟慈의 실천이라고 하는 인륜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음을 살펴보았다. 나아가 ‘格物致知’에서 대한 해석에서 주자는 『대학장구』에서 衍文과 闕文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格物補傳章」을 덧붙었다는 것, 그리고 ‘格은 이르다(至)’, ‘物은 事’라고 해석하고, ‘致知’에 대해서는 ‘致는 미루어 다함(推極也)’, ‘知는 앎(識)’으로 풀이하였다는 것을 제시하였다. 이에 대해 茶山은 『대학』에 착간이나 궐문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知知而后有定에서… 其所薄者厚 未之有也”까지가 바로 「格物致知章」이라고 주장하였다는 것과 ‘格物’의 ‘格’은 ‘量度이며, 따라서 ‘格物致知’란 “物의 本末과 事의 終始사이에 성립하는 선후관계의 차례를 지극히 인식하는 것이다.”고 주장하였다는 것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다산은 주자의 八條目說을 부정하고, ‘格物致知-六條目說’을 주장한다는 점을 제시하였다. 나아가 이러한 논의의 과정에서 우리는 이러한 주자와 다산의 『대학』관을 대비-분석하고, 다산의 주자 비판의 정당성을 논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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