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학위유형
        • 주제분류
          펼치기
        • 수여기관
          펼치기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지도교수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아트 프로펠에 입각한 미술 교수-학습 지도방안 연구

        임지훈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47

        21세기의 지식기반사회에서는 학습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스스로 구성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을 가진 인간을 필요로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사가 지식을 주입시켜주는 전통적인 교수-학습방법에서 벗어나 학생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경험을 재구성하는 새로운 교수-학습방법으로 바뀌어야한다. 그리고 제 7차 교육과정의 선택교과 교육과정의 도입으로 인해 고등학교 1학년까지만 미술 교육을 받는 학생들도 학교를 졸업한 이후에 미적 안목을 지니고, 미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 소비자로 길러내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표현과 감상이 균형을 이루지 못한 미술 교육은 달라질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 연구의 목적은 아트 프로펠의 미술 수업방법을 우리의 미술 교수-학습 방법에 도입시키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문헌 및 각 자료를 분석하여 아트 프로펠의 연구 기반인 다중지능 이론과 하버드 프로젝트 제로에 대해서 살펴보고, 아트 프로펠의 미술 학습 방법을 살펴보았다. 이것을 바탕으로 아트 프로펠에 입각한 미술 교수-학습 지도안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지도안을 실행해 보고 과정과 결과를 분석하여 아트 프로펠에 입각한 미술 교수 학습 지도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다양한 지능을 활용하는 수업은 미술에 흥미가 없는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시켜 적극적으로 참여시킬 수 있을 것이다. 둘째, 탐색한 자료를 바탕으로 자신의 표현 의도에 따라 재료와 표현기법을 학생 자신이 직접 선택하고, 자신의 작품에 반영하는 학습자 중심의 자기주도적인 학습활동으로 문제 해결능력과 분석력,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셋째, 표현, 이해, 감상의 순환적인 활동의 경험과 자기 작품과 다른 작품과의 비교를 통해 표현능력의 신장과 탐색한 내용의 전이를 촉진시킬 수 있을 것이고 미술 작품을 존중하는 태도를 길러줄 것이다. 넷째, 여럿이 토론하고 조사, 비평하는 활동을 통해 미술 비평 능력을 기를 수 있고, 민주적인 사고력과 공동체 의식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프로세스폴리오의 활용 방법에 대해 충분히 안내하여 활용한다면 표현력과 인지변화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교사의 평가 자료로서 만이 아니라 학생 자신의 발전 과정을 파악하는데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학교 미술 교수-학습 방법의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기존의 표현 중심 또는 이론 중심의 감상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다양한 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표현과 이해, 감상을 통합한 미술 교수-학습 방법으로의 변화를 기대해 본다.

      • 축구 동호인들의 안전사고 분석 및 안전대책

        임지훈 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대학원 2023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생활체육 축구 동호인들의 안전사고를 분석하고 안전대책을 마련하는데 주된 연구목적이 있다. 이러한 연구를 실시하기 위해서 현재까지 꾸준히 생활체육 축구 동호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호인 22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설문지는 선행연구에서 사용된 문항을 수정, 보완하여 제작하였으며 동호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안전사고 분석을 위하여 SPSS/PC Window용 28.0 Version을 사용하여 나타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평균 준비운동 시간은 10분 이상 20분미만이 49.5%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스트레칭(72.8%) 위주의 준비운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스포츠 상해는 주로 겨울(80.7%)에 많이 발생하며, 발생 원인은 무리한 동작(30.7%)과 준비운동의 부족(28.2%)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또한 축구 경기 중 태클 당할 때(29.2%), 상대방 차징에 의해서(21.8%)와 같이 상대방과의 접촉 상황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축구 경기 중 경험한 상해는 근육통(19.8%), 타박상(17.7%), 염좌(17.3%)로 나타났으며, 상해 발생 후 본인 스스로 응급조치(48.0%)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전문 의사에 의한 처치는 29.2%에 불과하며 이로 인해 스포츠 상해 치료 후 몸 상태가 상해 전보다 좋지 않다는 응답이 54.0%로 나타났다. 넷째, 스포츠 상해를 경험한 후에 치료기간은 1~2주 이내(33.7%), 3~4주 이내(23.8%)로 나타났다. 발생한 상해의 종류에 따라 치료기간을 달리 해야 하고 치료 방법 또한 달라지기 때문에 전문 의료기관을 통한 전문적이고 충분한 치료를 통해 상해 전과 같이 돌아가야 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응급처치 교육 수강 여부에서는 교육을 받은 적 없다(48.5%)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직장 내 응급처치 교육이 26.7%를 차지하였다. 본 연구 결과에서 생활체육 축구 동호인들의 안전사고를 분석하고 그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함으로써 축구 경기 중 발생하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발생한 상해를 적절한 방법과 적합한 치료기간을 통해 상해 발생 전 몸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 인공지능 규범의 내재화 전략에 관한 연구

        임지훈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2024 국내박사

        RANK : 247631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일상화되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고, 공공분야는 물론이고 가정과 직장에까지 우리의 일상 곳곳에 스며들고 있다. 한편 인공지능은 데이터 편향을 통한 사회적 불평등을 유발하거나, 개인정보 유출이나 프라이버시 침해, 보안이나 안전 이슈와 같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고, 이러한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사회 전반에 확산되고 있다. 결국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극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지난 10여 년간 많은 국가와 단체들이 인공지능 규범에 대해 논의해 왔다. 특히 인공지능 규범은 윤리 원칙의 마련으로부터 시작되어 최근에는 법적 규제 방안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구체화하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인공지능 규범에 대한 평가는 그 실효성에 있어 비판이 상당하다. 이는 규범을 만드는 것만으로 우리 사회의 규범 질서가 확립되는 것은 아니며, 결국 규범이 우리 사회에 수용되고 실효성 있게 기능하도록 할 때 진정한 의미를 가지기 때문일 것이다. 이에 본 연구는 현재 우리가 직면한 인공지능 규범 담론의 혼란과 실효성에 대한 비판을 극복하기 위해 규범의 내재화를 통한 인공지능 시대의 규범 질서 확립을 목표로 한다. 규범의 내재화는 개인이나 공동체 차원에서 규범적 가치를 각 구성원이 공유하고 수용하여 규범 준수의 문화가 형성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점에서 인공지능 규범의 내재화는 결국 인공지능 기술이 초래하는 리스크를 통제하고 관리하는 규범을 수립하고 이를 준수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에 있다. 이러한 문화를 만든다는 것은 결국 인공지능과 관련된 모든 행위 주체들의 노력을 필요로 하며, 인공지능 개발 단계와 적용 및 활용 단계에서 요구되는 도덕적 가치나 윤리적 행동, 법적 의무 사항이 실제 현장에서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인공지능 개발 단계와 적용 및 활용 단계에서 나타나는 리스크를 기술적ㆍ사회적 관점에서 세부적으로 분석하고, 인공지능의 기술 설계에서 나타나는 기술적 리스크를 통제하기 위한 개발자를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 규범의 내재화 전략과 인공지능의 적용 및 활용에서 나타나는 사회적 리스크를 통제하기 위한 모든 행위 주체들의 사회적 규범 내재화 전략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나아가 기술적ㆍ사회적 인공지능 규범 내재화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인공지능에 대한 윤리적 가치 정의와 평가, 구체적인 절차와 행동준칙 마련, 규범형식 설정의 유연성 확보, 제재 및 규범적 기대 확보, 소통 거버넌스라는 핵심적인 규범 내재화 과정의 측면에서 정부, 기업(산업계), 국민과 시민단체 등 인공지능 행위 주체들에 대한 각각의 단계별 수행 전략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지속가능한 규범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모든 수행 전략에 뒤따르는 것이 바로 교육이다. 따라서 교육은 인공지능 규범 내재화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것이며, 우리 사회의 인공지능 윤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전략이 요구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특히 개발자의 윤리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방안과 일반 사용자의 인공지능 윤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리터러시 교육방안에 대해 제시하였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has begun to become a regular part of our daily lives. AI is driving innovation across various industrial sectors, permeating our everyday environments, from public sectors to homes and workplaces. However, AI can also cause social inequality through data bias, lead to privacy breaches and security issues, and raise concerns about safety. These risks are becoming widespread concerns across society. To prepare for the AI era, it is crucial to minimize AI's risks while maximizing its positive impacts. Over the past decade, many countries and organizations have been discussing AI norms. Initially focusing on establishing ethical principles, recent efforts are moving towards legal regulatory frameworks. Nonetheless, the current evaluation of AI norms faces significant criticism regarding their effectiveness. Simply creating norms does not establish a normative order in society; true significance is achieved only when these norms are accepted and function effectively in society.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establish a normative order for the AI era through Ethics by Design, overcoming the confusion and criticism surrounding the current AI norm discourse. Ethics by Design involves the internalization of normative values by individuals and communities, forming a culture of norm compliance. In this context, internalizing AI norms means establishing norms to control and manage the risks posed by AI technology and creating a culture that adheres to these norms. Building such a culture requires the efforts of all stakeholders involved with AI and strategies to apply moral values, ethical behaviors, and legal obligations during the AI development, application, and utilization stages. This study analyzes the risks emerging at each stage of AI development, application, and utilization from a technical and social perspective. It proposes Ethics by Design strategies for developers to control technical risks during AI's design phase and strategies for all stakeholders to internalize social norms to manage social risks during AI's application and utilization phases. Furthermore, to promote the internalization of technical and social AI norms, this study outlines strategies for defining and evaluating ethical values, establishing concrete procedures and codes of conduct, ensuring flexibility in normative formats, securing sanctions and normative expectations, and fostering communication governance. These strategies are proposed for various stakeholders, including the government, industry (businesses), and citizens (civil organizations), across different stages. Finally, education underpins all the proposed strategies to foster a sustainable normative culture. Education is indispensable for Ethics by Design in AI norms and is necessary to enhance the AI ethical capabilities of our society.

      • 실감 미디어 시대의 탈인습적 기독교교육 연구

        임지훈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2024 국내석사

        RANK : 247631

        현대 사회는 디지털 및 정보화 시대를 넘어 실감 미디어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이러한 환경은 후기청소년들의 자아정체감 형성 과정에 새로운 도전을 제기한다. 본 연구는 실감 미디어 시대의 복잡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후기청소년들이 경험하는 자아정체감 형성 문제들을 분석하고, 이들이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건강한 자아정체감을 형성할 수 있는 교육적 대안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리차드 아스머의 합의모델에 기반하여 다음의 네 가지 핵심 질문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논의를 진행하였다. 첫째, 실감 미디어 시대의 도래로 현대 사회에서 후기청소년들이 경험하는 현상은 무엇인가? 둘째, 실감 미디어 시대가 후기청소년의 자아정체감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소는 무엇인가? 셋째, 실감 미디어 시대에 후기청소년을 위한 기독교교육은 어떠한 규범적 기준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는가? 넷째, 실감 미디어 시대에 후기청소년을 위한 기독교교육 모형은 어떻게 구성되어야 하는가? 이러한 과정을 토대로 본 연구는 실감 미디어 시대 후기청소년들의 자아정체감 형성 변화에 대응하여 탈인습적 기독교교육, 바흐친의 대화주의, 그리고 미디어 리터러시 이론의 통합적인 접근을 통해 이론적 토대를 마련함으로써 실감 미디어 시대의 도전 속에서도 후기청소년들이 믿음과 신념을 유지하며 건강하고 긍정적인 자아정체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기독교교육 모형을 제시하였다. Modern society is transitioning from the digital and information age to an era of realistic and immersive media, presenting new challenges in the process of identity formation for late adolescents.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issues late adolescents face in forming their identities within the complex media environment of this new era and to propose educational alternatives that help them establish a healthy Christian identity. Based on Richard Osmer's ‘Consensus Model’, the study addresses the following four key questions: First, what phenomena do late adolescents experience in modern society with the advent of realistic and immersive media? Second, what are the main factors affecting the identity formation of late adolescents in this media era? Third, according to what normative standards should Christian education for late adolescents be conducted in this era of realistic and immersive media? Fourth, how should a model of Christian education for late adolescents be structured in this media era? Through this process, the study establishes a theoretical foundation by integrating postconventional Christian education, Bakhtin's dialogism, and media literacy theory. This new model of Christian education aims to help late adolescents maintain their faith and beliefs while developing a healthy and positive Christian identity in the face of the challenges posed by the era of realistic and immersive media.

      • 스마트보드시스템을 이용한 전동차 유지관리 고도화 기술 개발

        임지훈 국립부경대학교 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7631

        부산교통공사는 안전한 도시철도 구현을 위해 고전적 방식의 고장분석에서 전동 차 검수 운용관리시스템을 개발하여 전동차 고장 예방에 대처하였다. 그러나 철도 안전법의 개정에 따라 과학적 분석방법 도입이 필요하게 되었으며, 이에 대한 해 결방안으로 스마트보드시스템을 이용한 RAMS 체계를 도입하여 전동차 고장분석 및 장애예방에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수작업이 많이 필요한 데이터 분류·분석, 고 장 분석시간의 과다 및 서버 보안의 취약점은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남아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RAMS 지표를 활용하여 전동차 고장발생 추이를 장치별, 유형별로 확인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전동차 고장과 신뢰도에 대해 분석하 였으며 아울러 스마트보드시스템 운용상 문제점을 파악하여 그에 대한 보완책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향후 과제로 기존의 복잡한 프로그램 대신 실무에 필요한 사 항만 정리하여 현장에 적용한다면 전동차 유지관리 실무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된다. Busan Transportation Corporation developed a train inspection and operation management system in the classical failure analysis to cope with the failure prevention of the train in order to realize a safe urban railway. However, according to the revision of the Railway Safety Act, it is necessary to introduce a scientific analysis method. As a solution to this problem, RAMS system using smart board system is introduced and used for fault analysis and fault prevention of electric trains. However, data classification and analysis, excessive failure analysis time, and vulnerability of server security, which require a lot of manual work, remained to be improved. In order to solve these problems, the RAMS index was used to confirm the breakdown of the train by device and type. Based on this, the breakdown and reliability of the train were analyzed. In addition, the problems in the operation of the smart board system were identified and complementary measures were presented. In addition, it is judged that it will be helpful for the maintenance work of the electric train if it is applied to the field by arranging only the matters necessary for the practical work instead of the existing complex program.

      • 모델 선정법을 이용한 셰일가스 저류층 균열 특성화

        임지훈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7631

        셰일가스 저류층에서 생산량에 영향을 주는 가장 큰 요소는 인공균열과 자연균열의 연결성이다. 인공균열과 자연균열은 독립된 균열의 특성인 개체특성과 균열들의 분포를 나타내는 공간분포특성으로 표현한다. 인공균열과 자연균열의 특성에 따라 나타나는 균열 연결성의 변화는 저류층 내 유체의 유동반경과 유동량에 영향을 준다. 셰일가스 저류층의 생산량은 균열 연결성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주어진 자료 내에서 각각의 인자들을 정량화할 필요가 있다. 기존의 연구방법은 인공균열과 자연균열을 동시에 고려하지 않거나 균열의 개체특성 또는 공간분포특성을 가정하여 분석의 대상을 제한하는 방법으로 균열들의 특성화를 진행하였다. 이러한 제한된 특성화는 형성되는 인공균열과 자연균열의 연결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안정한 예측성능을 보였다. 이 연구에서는 셰일가스 저류층의 인공균열과 자연균열 연결성, 모두를 고려하여 각 균열의 인자를 정량화하는 균열 특성화 방법을 개발하였다. 자연균열 집중성이 높은 경우와 낮은 경우로 나누어 거리기반 일반 민감도 분석기법으로 각각의 민감도를 분석하여, 민감도 수치가 높은 균열 특성만을 고려하였다. 또한 각 경우에 대해 모델 생성 방식을 달리한 모델 선정법으로 인공균열과 자연균열의 인자를 정량화하였다. 제안한 방법은 모델 수를 최소화하고 참값에 대한 정량적인 정확도를 높일 수 있었다.

      • Amlexanox 의 자궁내막암 억제 효과 및 AKT/NF-κB 신호경로 조절 메커니즘 연구

        임지훈 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2025 국내석사

        RANK : 247631

        암렉사녹스(Amlexanox)는 특히 TBK1 을 억제하는 항염증 특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약물은 염증 치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암 유형, 특히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에서 증식과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TBK1(Tank Binding Kinase 1)은 핵 인자(NF)-κB 와 interferon regulatory factor 3 의 활성화를 통해 염증과 면역 반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TBK1 이 자궁내막암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아직 충분히 연구 되지 않았다. 이 연구는 TBK1 억제제인 암렉사녹스가 자궁내막암에 미치는 항암 효과를 조사하고, 암 세포의 증식과 전이를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밝히고자 한다. 시험관 내 실험 결과, TBK1 의 발현을 줄이거나 암렉사녹스를 처리했을 때 모두 암 세포의 증식과 세포 주기 진행이 효과적으로 억제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TBK1 이 AKT/NF-κB 신호 전달 경로를 통해 암 세포의 증식과 전이에 관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이식 실험에서도 암렉사녹스가 종양 성장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종합적으로 이 연구는 AKT/NF-κB 신호 전달 경로 조절을 통해 암렉사녹스가 강력한 항암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강조하며, 자궁내막암(UCEC) 치료를 위한 새로운 TBK1 표적 치료 전략 개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KEY WORDS: 자궁내막암, 세포 생존, 상피-중간엽 전이, 암렉사녹스, TBK1, AKT, NF-kB Part of this work was published in International Journal of Biological Sciences 2025 January; 21(1): 143-159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