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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을 통한 결손가정 아동의 정의적 특성 및 학업성취도 변화

        임영희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2002 국내석사

        RANK : 247631

        This study was designed to investigate possible changes in academic self concept, learning attitude, learning habits, and academic achievement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from single-parent families, through the application of a socio-emotional development program. Research questions were as follows: QuestionⅠ. Does a socio-emotional development program for children make positive changes in learning-related factors of children from single-parent families? I-1. Does a socio-emotional development program for children make positive changes in academic self concept of children from single-parent families? Ⅰ-2. Does a socio-emotional development program for children make positive changes in learning attitude of children from single-parent families? Ⅰ-3. Does a socio-emotional development program for children make positive changes in learning habits of children from single-parent families? Question Ⅱ. Does a socio-emotional development program make positive changes in academic achievement of children from single-parent families? Twelve 3rd graders in single-parent families were selected from 4 classes in ○○ elementary school located at Gang-buk Gu, Seoul. They were equally divided into two groups: an experimental group and a control group. A test for identifying affective characteristics related to learning and achivement test were given to both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as a prior and post test. On the basis of the program, group counselings were given to the experimental group twice a week (Wednesday and Saturday) for 7 weeks while no treatment was given to the control group during the same period. As a result, the followings were found: Ⅰ. The socio-emotional development program for children was effective to make positive changes which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learning-related factors of children from single parent families. Ⅰ-1. The socio-emotional development program for children didnt led to changes in academic self concept of children from single parent families. Ⅰ-2. The socio-emotional development program for children led to positive changes in learning attitude of children from single parent families. Ⅰ-3. The socio-emotional development program for children led to positive changes in learning habits of children from single parent families. Ⅱ. The socio-emotional development program led to positive changes in academic achievement of children from single parent families. The results showed that affective characteristics and academic achievements of children had been improved. From the results, it is suggested that more various programs for children from single parent families need to be developed in the future. 본 연구는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이 결손가정 아동의 학업과 관련된 정의적 특성인 학문 자아개념, 학업에 관한 태도, 학습습관과 학업성취도에 어떤 변화를 가지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본 연구의 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Ⅰ. 아동의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은 결손가정아동의 학업 관련요인들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가? Ⅰ-1.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은 결손가정아동의 학문적 자아개념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가? Ⅰ-2.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은 결손 가정아동의 학업에 관한 태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가? Ⅰ-3.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은 결손 가정아동의 학습 습관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가? 연구문제 Ⅱ.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은 결손 가정아동의 학업 성취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가? 이상의 연구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험집단의 사전?사후검사의 평균을 비교하고, 통제집단과 실험집단의 사후검사 평균을 비교한다. 연구대상은 서울특별시 강북구에 소재한 ○○초등학교 3학년의 4개 반에서 선정한 결손가정 아동 12명으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이 각각 6명씩 구성된다. 사전?사후검사는 학업에 대한 정의적 특성인 학문자아개념, 학업에 대한 태도, 학습습관과 학업성취도를 사용한다.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은 실험집단에게 7주동안 주 2회로 총 14회가 실시된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Ⅰ.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은 결손가정 아동의 학업과 관련된 정의적 특성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Ⅰ-1. 아동의 사회?정서발달프로그램은 결손가정아동의 학문적 자아 개념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지 않는다. Ⅰ-2.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은 결손가정아동의 학업 태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진다. Ⅰ-3. 아동의 사회?정서 발달프로그램은 결손가정아동의 학습습관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진다. Ⅱ.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은 결손 가정아동의 학업성취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진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아동의 사회?정서발달 프로그램은 결손가정 아동의 학문과 관련된 정의적 특성, 학업성취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고 잠정적으로 결론 내릴 수 있다. 단순한 사전?사후검사의 평균 비교로 결손가정 아동의 프로그램 효과로 인한 학업에 관련된 정의적 특성과 학업성취의 의미 있는 변화를 검증할 수 없고, 결과를 일반화할 수 없으므로 대단위 표본을 통한 프로그램 효과 검증연구가 필요하다.

      • 존재양식으로 본 도덕교육의 특징과 의의 : 에리히프롬(E.Fromm)을 중심으로

        임영희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2009 국내석사

        RANK : 247631

        예로부터 우리의 도덕교육은 유·불·도의 영향 하에서 실시되어온 인간 본성 회복으로서의 교육이었다. 즉, 우리의 도덕교육은 욕망충족을 위한 혹은 소유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행위 주체적 존재로서 관계적 자아를 연습하고 경험하며 내적 성찰을 통한 깨달음을 목표로 하는 존재로서의 교육이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 자유주의를 정치적 이념으로 삼는 자본주의가 정착하면서 현재 우리 사회는 삶의 모든 영역에서 소유양식만을 가장 자연스러운 생존양식이라고 여기고, 심지어 받아들일 수 있는 유일한 생활양식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본 연구는 에리히 프롬이『소유냐 존재냐』에서 제시한 존재의 두 가지 기본적 양식인 소유양식과 존재양식을 중심 개념으로 사용하여 보다 근본적인 관점에서 인간의 실존과 지향, 그리고 존재의 2가지 기본적 양식의 특징을 다각도로 비교·검토함으로써 소유양식의 문제점을 근원적으로 인식시키고자 하였다. 이러한 논의의 바탕위에 현대 산업사회와 교육제도가 지닌 소유 양식적 특징과 비교하여 도덕교육의 존재 양식적 측면을 드러내고자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존재양식으로서의 도덕교육의 특징과 의의를 살펴봄으로써 소유양식이 지배적인 우리 사회에서 도덕교육의 어려움과 중요성을 재고(再考)해 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간의 삶은 동물과는 달리 모든 것이 결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식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불확실성 위에 놓여 있으며, 이러한 인간의 숙명으로 인해 인간은 의미를 만들고 삶을 지향해가는 ‘지향적 존재’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인간의 지향은 크게 ‘소유양식’과 ‘존재양식’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소유양식’은 인간의 존재 불안을 단순히 욕구를 채우고, 소유를 통해 안전을 도모하는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그러나 ‘존재양식’을 따르는 사람들은 인간을 위한 욕망의 실현만이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존재의 완전한 성장을 추구한다. 소유양식은 즉각적으로 존재 불안을 제거해주지만, 소유양식을 추구하면 추구할수록 인간존재는 왜곡되고 타인이나 제도 혹은 사물에 집착함으로써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를 잃어가며, 모든 것을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만들어 버린다. 현대 산업사회의 자본주의 생산양식 역시 모든 재화의 가치를 상품적 가치로 만들며, 더 이상 존재의 성장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사회제도의 하위체계로서 교육도 자본주의 체제의 유지와 성장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으며 지식은 상품으로 다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대 산업사회의 소유 양식적 특성에도 불구하고 도덕교육은 여전히 인간으로 하여금 보다 인간답게 ‘존재’하도록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으며 자신과 관계한 모든 존재에 대한 관심과 존경을 통한 ‘더 나은 인간’이라는 도덕적 인간의 형성에 관심을 둠으로써 존재양식을 따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존재양식의 삶을 살아가게 하는 데에 관심을 두고 있는 도덕교육은 지속적인 자기형성의 과정을 중시하고, 절대적 행복을 추구하며, 자아와 삶에 대한 성찰을 통해서 자신과 삶에 대한 통찰력을 고양시키고자 하는 특징을 지닌다. ‘소유’하고 ‘소비’하는 행위 대신에 ‘존재’자체를 중요시하는 도덕교육은 ‘생명 지향성’의 관점을 지님으로써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사이의 진정한 화해를 가능하게 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 자신과 사회를 성찰해 보도록 함으로써 진정한 자유와 주체적인 자아를 형성하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모든 것이 밖으로 향해 있는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존재양식으로서의 도덕교육의 중요성과 정체성을 다시금 생각해 보아야 하며, 존재양식으로서의 도덕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바람직한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다. 소유양식이 지배적인 현대 산업사회에서 존재양식으로서의 도덕교육은 위기이자 기회일 것이다. From old times, our moral education was the education as the recovery of the human original nature which has been practiced under Confucianism, Buddhism and Taoism. That is, our moral education was not the study for the satisfaction of desire or the having but the study as the existence which practices and experiences the relative self as activity-subjective existence and targets the awakening through intrinsic self-examination. But while capitalism, which thinks of liberalism as political ideology, has been settled down in our society, we usually think of the having as the most natural existence style in our normal life and even we have been thinking that it is the only life style which we can accept. With this kind of problem mind, after using the having mode and the being mode which is two modes of existence for spirit of humankind which Erich Fromm suggested at the "To Have or To Be" as the central concept, this research tried to recognize the problem of the having mode basically as comparing and considering the existence and orientation of human and the specialty of two basic modes in several ways. on the basis of this discussion, After comparing the specialty of having modes which current industrial society and educational institution has, we tried to present the existence stylistic aspect of moral education. And after looking into the specialty and meaning of moral education as the being mode, this research has the purpose to reconsider the difficulty and importance of moral education in our society which the having mode dominates. Because everything is not decided in human life and human should decide life style by himself, he is always put on uncertainty. We can know that human is ‘the orientating being’ that makes the meaning and pursues his life with this kind of human destiny. This kind of human orientation is divided with ‘the having mode’ and ‘the being mode’ largely. The people, who follow ‘the having mode’, tries to satisfy his being anxiety as the simple desire and solve it with pursuing the only safe type through the having. But the people, who follows ‘the being mode’, finds the fact, which the realization of desire for human connects to happiness, and pursues the complete improvementof existence. The having mode make anxiety deleted spontaneously. But the more we pursue the having mode,the more human being becomes extorted and lose himself involuntarily as clinging to others, institution or material and make everything as the tool for satisfying our desire. The capitalism production mode of current industrial society also makes every property value as the value of commodities and it doesn’t care the existence improvement. Education is the sub system of social institution and it becomes the important tool for keeping and improving the capitalism system and knowledge is treated as commodities. In spite of this having modal specialty of modern industrial society, the moral education has the purpose to make human being more humanistic and we can know that it follows the being mode as putting the interest in the formation of moral human. The moral education, which puts the interest in living the life of being mode, has the specialty which values the process of continuous self formation above anything else and pursues the absolute happiness and boosts the insight about self and his life through self-examination about ego and life. Instead of ‘having’ and ‘consuming’ activity, the moral education, which values ‘being’ itself above anything else, make the real harmony between human and human and between human and nature possible as having the view of ‘The life esthetic’. We can find the meaning in the view it forms the real freedom and subjective self as self-examining ourselves and society with this point of view. We should reconsider the importance and identity of moral education as ‘being mode’ and should think over the desirable method to realize the moral education as ‘being mode’ at the time everything is directed outwards. The moral education as the being mode would be not only crisis but also chance at the current industrial society which the having mode dominates.

      • 영아교사의 교사효능감과 자아탄력성이 교사-영아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

        임영희 총신대학교 교육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7631

        본 연구는 교사효능감, 자아탄력성 그리고 교사-영아 상호작용 간의 상관관계와 영향력을 분석하여, 교사-영아 상호작용을 향상시키기 위한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연구의 목적을 위하여 설정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영아교사의 일반적 배경변인에 따른 교사효능감, 자아탄력성, 교사 -영아 상호작용의 차이는 어떠한가? 연구문제 2. 영아교사의 교사효능감, 자아탄력성, 교사-영아 상호작용간의 상관관계는 어떠한가? 연구문제 3. 영아교사의 교사효능감과 자아탄력성이 교사-영아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본 연구는 서울시 소재의 어린이집에 근무하고 있는 영아 보육교사 277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영아교사의 교사효능감을 측정하기 위해 신정애, 김성원(2019)이 개발한 교사효능감 측정도구를 사용하였고, 자아탄력성을 알아보기 위해 Oshio, Nakaya, Kaneko, Nagamine(2002)가 보고한 Resilience Scale 영어판을 민동일(2007)이 번안하여 수정․보완한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교사와 영아의 상호작용을 측정하기 위해 임옥희와 이진숙(2006)이 개발하고 김유리(2015)가 수정 보완한 측정도구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WIN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영아교사의 일반적 배경에 따라 변인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t 검증과, ‘ANOVA’, Scheffe의 사후검증을 실시하였다. 변인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Pearson의 상관계수를 산출하였고 교사효능감과 자아탄력성이 교사-영아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영아교사의 일반적 배경에 따른 변인의 차이를 살펴보면, 교사효능감의 경우 교사의 학력, 교직 경력, 보유자격증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다. 자아탄력성의 경우 영아교사의 학력, 교직경력, 결혼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었으며, 교사-영아 상호작용은 교직 경력과 담당 영아의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둘째, 영아교사의 교사효능감, 자아탄력성, 교사-영아 상호작용 간에는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영아교사의 교사효능감, 자아탄력성은 교사-영아 상호작용에 정적 영향력 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보다 구체적으로, 교사효능감의 하위변인인 교수능력과 소명감이, 자아탄력성의 하위변인인 흥미와 관심의 다양성, 감정조절, 긍정적 미래지향성이 교사-영아 상호작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종합해보면, 교사효능감과 자아탄력성은 교사와 영아간 상호작용의 질을 높여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 인성관련 동화를 활용한 역할놀이 활동이 유아의 사회성 발달과 친사회적행동에 미치는 영향

        임영희 남부대학교 대학원 2018 국내석사

        RANK : 247631

        국문초록 인성관련 동화를 활용한 역할놀이 활동이 유아의 사회성 발달과 친사회적행동에 미치는 영향 임 영 희 지도교수 : 박 윤 유아교육전공 남부대학교 대학원 본 연구는 인성관련 동화책을 활용한 역할놀이 활동이 유아의 사회성 발달과 친사회적행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것을 연구목적으로 한다. 첫째, 인성 관련 동화책을 활용한 역할놀이 활동이 유아의 사회성 발달(친밀성, 적극성, 표현성, 활동성, 적응성)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둘째, 인성 관련 동화책을 활용한 역할놀이 활동이 유아의 친사회적행동(개인정서조절능력, 대인관계형성능력, 유치원 적응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본 연구대상은 G광역시에 소재한 J유치원 만 5세 유아 총 32명을 실험집단 16명, 통제집단 16명으로 구성하였다. 실험집단을 대상으로 2017년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7주간 총 13회기에 걸쳐 회기마다 30분씩 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통제집단은 그 기간 동안 아무런 조치도 실시하지 않았다. 프로그램 실시 전 15분 내외로, 그리고 프로그램 실시 마지막 회기에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구성원 모두에게 유아발달 수준 검사와 친사회적 행동 검사를 사전․ 사후 동일하게 실시하였다. 연구의 자료 처리를 위하여 독립표본 t검증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성 관련 동화책을 활용한 역할놀이 활동이 유아의 사회성 발달의 하위 요소인 친밀성, 적극성, 표현성, 활동성, 적응성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인성 관련 동화책을 활용한 역할놀이 활동이 유아의 친사회적행동의 하위요소인 개인정서조절능력, 대인관계형성능력, 유치원 적응능력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인성관련 동화책을 활용한 역할놀이 활동이 유아의 사회성 발달과 친사회적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인성관련 동화책을 유아교육기관 교육활동 시간에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연․월간 계획하고 실천하며, 이를 가정연계를 통해 유아들이 유아교육기관과 가정연계의 균형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 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嶺南地域 原三國期 鐵劍·環頭刀의 地域別 展開過程

        임영희 영남대학교 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7631

        철검은 삼각형점토대토기 단순기부터 원삼국후기의 일부까지 출토되며 환두도로의 이행을 보여주고, 환두도는 후기 와질토기단계부터 고총고분이 조영되는 시기에도 계속적으로 확인된다. 본 연구는 영남지역에서 출토된 철검·환두도를 중심으로 영남지역 내 철기문화가 도입·확산되는 원삼국전기부터 삼국시대 목곽묘의 조영이 이루어지기 이전까지를 포함한 시간적 범위 속에서 철검·환두도의 분석을 통해 그 변화양상과 의미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우선 철검·환두도의 현황을 정리하여 기초자료로 삼고, 시간적 속성이 반영되는 형식분류를 시도하여 그 변화양상을 검토하였다. 이를 토대로 영남지역 내 철검·환두도의 등장과 발전, 소멸양상과 공반유물과의 조합관계를 통해 단계를 설정하고 각 획기별 변화상을 파악하였다. Ⅰ기는 철검, 환두도자가 영남지역에서 초현하여 확산되는 단계로 크게 2단계로 세분할 수 있다. Ⅰ-1기는 ⅠA식 철검이 대구지역에 국한되어 목관外 부장되며, 공반되는 철기류도 기종구성에 있어서 매우 단순하다. Ⅰ-2기는 ⅠA, ⅠB식 철검이 목관內 피장자 신변에 부장되는 부장양상에 있어서 정형화를 이루며, 경주 및 영남지역 전역으로 확산된다. Ⅱ기는 여전히 ⅠA, ⅠB식 철검이 부장되며, 사라리 130호, 경주 탑동유적에서 목병도가 나타나고 있지만 이 유적을 제외한 출토 예는 확인되지 않고 문양이 시문된 청동제부속구와 공반된다는 점에서 무기로서의 기능보다 위신재로서의 의미가 강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일반적으로 Ⅱ기에 철검의 형식변화는 이루어지지 않지만 경주 황성동, 울산 대안리유적에서만 Ⅱ식 철검이 보이고, 한 유구에 한 점씩 확인되던 철검이 이 단계부터 복수로 부장된다. Ⅱ기와 Ⅲ-1기의 이행은 지역별로 차이가 존재하며, 경주는 목관묘의 요소가 강한 목곽묘로 변화하며 포항 옥성리, 울산 하대 등 대형목곽묘가 조영되는 지역에 비해 점진적인 발전양상을 보인다. Ⅱ기부터 이러한 이행과정상에서 철검의 형식적 변화가 확인되는데, 중·소형목곽묘로 한정된다. 또, 이와 더불어 영남지역 독자적인 형태의 이단관식철모, S자형표비 등 다른 철기류에 있어서도 그 변화가 확인된다는 점에서 이 단계를 기점으로 하여 철검 및 다른 무기류의 사용에 있어서 보다 효율적인 형태가 필요했음을 보여준다. Ⅲ기를 큰 획기로 볼 수 있는데 장검과 환두도의 출현과 확산을 기준으로 세분할 수 있으며 지역별로 철검·환두도의 발전양상이 다르게 나타난다. Ⅲ-1기 경주 황성동, 울산 하대유적에서 장검의 부장이 확인되며, 경주와 동해안지역에서는 다양한 형식의 철검이 나타난다. 이 단계 김해 양동리유적에서 방형의 대형목곽묘의 조영이 확인되지만 여전히 ⅠA식의 단검을 복수로 부장하고 있다. Ⅲ-2기는 장검이 확산되며, 포항 옥성리, 경주 황성동, 울산 하대, 김해 양동리유적에서 환두도가 나타나는 시기이다. 이 단계에 비로소 낙동강하류역도 장검과 환두도의 부장이 가능했던 것으로 보이지만, 초현부터 환두대도가 나타나는 동해안지역과는 달리 환두소도만이 보이고 있어 김해지역은 동해안지역에 비해 새로운 무기 수용이 다소 수동적임을 알 수 있다. Ⅳ기는 환두도가 확산되고 철검이 소멸되는 시기로, Ⅳ-1기 경주지역은 Ⅲ식 장검의 부장이 일부 확인되고, 환두도가 확산되기 시작한다. 특히 환두도는 초현시 최상층 목곽묘에서만 부장되었지만, 환두도가 확산되면서 중·소형목곽묘에서도 확인된다. 그리고 Ⅱ기 이후 목곽묘의 조영이 확인되지 않았던 대구·경산지역으로도 환두도가 확대된다. 반면 낙동강하류역에서는 이 단계까지도 여전히 ⅠA, Ⅱ, Ⅲ식의 철검의 부장이 확인된다. Ⅳ-2기에는 철검이 소멸되어 환두도로 완전히 교체되며 환두도에서 경부폭이 세경화되고 다양한 길이의 환두도가 나타난다는 점에서 전술에 적극 채용되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단계설정을 통해 철검·환두도는 영남지역 내에서 일정하게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별로 차이가 존재하며 발전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전기와질토기단계인 Ⅰ-1, Ⅰ-2, Ⅱ기에는 ⅠA, ⅠB식 철검과 일부 유적에서 환두도자의 부장이 확인되는 등 영남지역 전역에 동일한 양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철검·환두도의 제작 내지는 유통의 중심지역이 변화함을 지적할 수 있다. 철기문화의 수용이 다른 지역에 비해 빨랐던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철검을 포함하는 철기를 제작했으나 계속해서 중심지역으로 발전하지 못한 반면, Ⅰ-2기 경주지역은 황성동이라는 철·철기제작집단을 기반으로 하여 철기생산의 중심지로 부상하게 된다. 경주는 철기제작기술 뿐만 아니라 유통에서도 유리한 위치이며, 철산지 접근도 용이하기 때문에 이 단계부터 경주 중심의 철기 제작 및 유통망이 형성될 수 있었다. 목곽묘의 조영이 이루어지는 Ⅲ기부터 장검과 환두도가 출현하면서 철검이 소멸하고 검에서 刀의 이행을 보여준다. 이는 철검의 기능적 변화와 함께 기술적 발전으로 생각된다. 먼저 기능적 변화는 Ⅲ기 철모와 철촉의 형식변화 및 대량부장과 관련이 깊다. 철검의 찌르는 기능을 철모, 철촉이 대신하게 되었고, 베는 기능은 실전시 손잡이와 손의 탈락을 최소화하고 加擊時 그 위력이 극대화 될 수 있는 환두도가 등장하면서 철검의 기능을 한정시켰다(송계현 2002). 그리고 기술적 측면으로는 황성동 철기 제작집단의 발전을 꼽을 수 있는데, 2세기전반부터 철생산의 분업화가 가능해지면서 많은 양의 철기를 다른 지역으로 공급이 가능해졌고, 이후 열처리기술과 초강법을 습득하면서 장검, 환두도를 자체제작 할 기술적 기반을 갖게 되었다. 처음부터 완벽한 형태의 장검, 환두도를 구현할 수는 없으나 늦어도 기원후 2세기후반에서 3세기초 이러한 장병기의 생산이 가능해졌음을 추측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영남지역 철검·환두도를 검토한 결과 전기와질토기단계 ⅠA, ⅠB식의 단검만을 사용한다는 공통성을 가진다. 하지만 후기 목관묘단계 이후 형식변화를 보이며, Ⅳ-1기 철검에서 환두도 대체되는데 이 전개과정이 동해안지역과 낙동강하류역이 상이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환두도로의 교체, 지역별 전개과정의 차이는 특정집단에 의한 권력독점을 상징하는 대형목곽묘의 조영과 집단간 긴장관계 심화로 인한 철제무기류의 형식변화 및 대량부장과 함께 철산지의 개발과 철기제작기술의 발전과도 연동하여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철검·환두도의 발전양상은 철모, 철촉 등 다른 철기류, 후기와질토기와 더불어 진변한사회의 國으로의 발전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판단된다. 본 연구는 그 동안 개별적 분석이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세부 지역과 지역성, 전개과정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철검·환두도를 등장 시기부터 삼국시대 이전 목곽묘단계까지 총괄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하지만 각 정치체의 권역 및 성격에 대해서 접근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는 차후 연구과제로 삼도록 하겠다.

      • 한국 평생교육정책의 성인학습목적 구현에 대한 연구

        임영희 전북대학교 대학원 2010 국내박사

        RANK : 247631

        This study explores the level of contribution of lifelong education policies on achieving adult learning goals in Korea as follows: First, it investigates how much lifelong education policies contribute to citizens' needs for lifelong learning. Second, it investigates how well adult learners and lifelong educators recognize the level of attainment in which adult learning goals are achieved by each Korean lifelong education policy. Third, it investigates the level of attainment in which adult learning goals are achieved by each Korean lifelong education policy based on each adult learner's background. Fourth, it explores which polices are to be first implemented among various lifelong education policies and which goals are to be first considered among different adult learning goals. For the theoretical background of this study, the international lifelong learning trends in UNESCO, OECD, EU, USA, England, Japan, and Australia are analyzed, and adult learning goals for pursing lifelong education Policies are explored. Both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methods are used for this research. The qualitative method includes literature reviews, in-depth interviews, phone interviews, while the quantitative method like questionnaire survey is used to analyze the adult learners' and educators' needs. The questionnaire survey is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d one-way ANOVA.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Korean lifelong learning policies need to be implemented vertically from the central government on down and horizontally through close cooperation between local and regional agencies in order to embed lifelong learning throughout the whole lives of people. Second, adult learners consider that literacy education and university lifelong education among different lifelong education policies as variables which only contribute to their needs. Third, lifelong educators recognize that lifelong education policies contribute to the attainment of adult learning goals but the adult learners do not so. Lifelong educators also recognize that university lifelong education, education for neglected classes, credit bank system, lifelong learning cities, and cyber lifelong education among different lifelong education policies contribute to the attainment of adult learning goals while the adult learners recognize that university lifelong education only contribute to the attainment of adult learning goals. Fourth, the level of contribution of lifelong education policies on achieving the goals of adult learning is differently recognized by each adult learner. The level of contribution of lifelong education policies on achieving adult learning goals and literacy education result in the differences as follows: (1) The differential level of the adult learners' participation results in the differences in university lifelong education, credit bank system, lifelong learning cities, cyber lifelong education, and Lifelong Education Volunteer Corps. (2) The different residential areas of the adult learners result in the differences in lifelong learning cities and lifelong learning festival. (3) The sex differences of the adult learners result in the differences in credit bank system. (4) The differential level of job participation of the adult learners results in the differences in cyber lifelong education, university lifelong education, and credit bank system. (5) The age differences of the adult learners result in the differences in literacy education, university lifelong education, and credit bank system. Lastly, some lifelong education polices pursue the goals like literacy education, lifelong learning account system, credit bank system, lifelong learning cities, cyber lifelong education, lifelong learning festival, and Lifelong Education Volunteer Corps. These considerable elements for pursuing adult learning goals guide the adult learners to boost self actualization, social inclusion, human resources, and employers' ability in order. Focusing on the above findings of this study, these are the following implications for developing the directions for pursing Korea lifelong education policies. The government and municipalities must establish a lifelong learning system and prepare for practical strategies that can activate the system in order for building the regional lifelong learning communities. A national strategy for social cohesion must be accomplished through lifelong learning. Thus, lifelong learning should be recognized as a key strategy in building a national safety net and increasing social investment. Moreover, the immediate future will call for more creative humans. Therefore, flexible lifelong learning systems need to be established in order to foster a learning environment at work places. In this growing global marketplace, national competitiveness must be raised through lifelong learning. Therefore, the strategies for increasing participation in vocational education as well as increasing private sector investment in education are needed. Finally, an active global network should be created in order to establish an internationally applicable and adaptable institutional accreditation system.

      • 아동양육시설 퇴소아동에 대한 자립지원정책의 문제점과 그 개선방안

        임영희 동아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07 국내석사

        RANK : 247631

        오늘날의 아동복지시설은 요보호아동을 주된 대상으로 하여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 등의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곳으로 확장되고 있다. 그러나 서비스 내용에 있어서는 예방적인 차원보다는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 대처하는 사후치료적인 성격이 짙다. 따라서 이러한 현실을 감안할 때 시설에서 보호하던 아동들이 퇴소 후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기능을 갖추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아동복지시설 퇴소(예정)아동의 건전한 사회적 자립과 정착을 위해 필요한 자립지원 요소는 무엇인지 알아보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자립지원 정책과 추진방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그 현황을 분석한 후 그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하였다. 먼저 퇴소아동 자립지원정책의 문제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정부의 퇴소아동에 대한 주거 지원정책의 경우 비합리적인 측면이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둘째, 대학진학자에 대한 학자금 지원이 부족하여 퇴소아동의 경우 끝까지 학업을 마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한다. 셋째, 자립지원센터는 홍보 부족으로 인하여 그 활용도가 높지 못하며, 넷째, 퇴소아동의 자립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가 부족하여 직접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다섯째, 퇴소아동들이 지원받는 지원금의 규모는 초기정착의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부족한 실정이며, 의료급여의 혜택도 부족하다. 여섯째, 퇴소아동에게는 시설 입소부터 아동의 자립준비를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사회적응 훈련을 시켜야 하지만, 아동 개인의 특성에 맞는 개별화된 자립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지 않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본 논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첫째, 정부는 퇴소아동에 대한 지원정책을 합리화하고 나아가 다양한 주거 형태를 개발하여 제공하여야 한다. 둘째, 대학진학자에 대한 학자금 지원을 현실화하여야 한다. 셋째, 자립지원센터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여야 하며, 넷째, 퇴소아동 자립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퇴소아동에 대한 상담과 지도 관리는 물론 퇴소아동에 대한 재정적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여야 한다. 다섯째, 자립정착금을 확대하고 의료급여혜택을 강화시켜야 하며, 마지막으로 자립준비를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퇴소아동의 자립에 필요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 및 사후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도록 하여야 한다. 결국 시설아동의 문제는 궁극적으로는 시설아동에 대한 사회의 인식과 관심에 달려있다. 그러므로 시설아동의 문제는 결국 시민사회 모두가 책임을 지고 함께 풀어나가야 할 문제라고 할 수 있다.

      • 李退溪與朱熹易學哲學比較硏究

        임영희 北京大學 1999 해외박사

        RANK : 247631

        본 논문의 연구 토론 문제는 李退溪와 朱熹 두 사람의 學說을 形而上學的 本體論의 입장에서 서로 다른 점과 같은 점을 易學的 관점에 의하여 李退溪의 性理學을 재검토하는 데에 의의가 있다. 본 논문의 기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周易觀 - 朱熹의 著書에는 周易本義와 易學啓蒙이 있는데 李退溪는 이러한 朱熹의 著書를 근거로 周易釋義와 啓蒙傳義를 지었다. 이러한 學文의 學風은 모두 易學史上 義理學派에 속하지만 退溪는 晩年에 象數易學의 影響이 짙음을 表現해내고 있다. 2. 太極圖說 - 두 學者 모두 太極學說을 提示하고 있으며, 이것은 그들의 形而上學 本體論의 理論의 支柱가 되기도 한다. 李退溪는 朱熹의 太極圖說에 대한 解釋을 根據하여 그의 人性論을 形而上學과 本體論의 提供을 삼는 根據로 天命新圖說을 제출하였다. 3. 理氣觀 - 理氣 槪念은 太極圖說 중의 중요한 範疇로, 朱熹와 李退溪 두 學者 모두 理氣의 關係에 대하여 심도있게 연구 토론하였다. 李退溪의 理氣觀은 朱熹의 學說을 根據로 자신의 독자적인 이론을 세웠다. 退溪는 理氣가 확연히 두 물질, 즉 두 개의 實體이며, 더 나아가서는 理가 氣를 낳는다는 이론을 제기하는 등 朱熹와는 서로 다른 노선을 보이기도 하였다. 4. 太極動靜觀 - 太極動靜觀은 理氣問題의 進一步 展開된 것으로 體用一源은 動靜의 문제 가운데 動靜의 理와 動靜의 氣가 있다고 주장하였으며, 理가 氣를 낳는다는 것은 理가 능히 움직여 氣를 낳는다라는 주장을 하였다. 退溪는 朱熹의 理에는 動靜이 있다는 解釋을 理가 능히 動과 靜이 있다는 해석으로 退溪 易學의 독자적인 특색을 나타낸다. 5. 性情觀 - 性情은 이 退溪와 朱熹의 人性論의 핵심으로 이것은 또한 理氣觀이 人性論 방면에 더욱 심도있게 관철된 것이며, 두 학자 모두 太極圖說에 대한 人物의 性의 해석으로 인출해 내었다. 退溪는 理氣가 상호 발하여 사용됨을 제시하였고, 이러한 논리는 朱熹의 學說과는 서로 다른 이론으로 이것은 朱熹의 學說에 대한 발전으로 볼 수 있다. 6. 道器와 體用 - 주희와 퇴계 두 학자의 易學 哲學은 모두 道器와 體用을 가지고, 理와 氣, 動과 靜, 性과 情의 근거로 논증된다. 退溪 學說의 전반적인 경향은 程朱의 道器觀과 體用觀, 論理上의 함축하고 포함된 관계를 時間상의 失後관계로 이끌어 내었다. 이러한 退溪의 道器體用說은 비록 근원은 朱熹이지만 서로 다른 점을 나타낸 것이 그의 특징이다. 본 논문의 결론은 李退溪와 朱熹의 易學哲學의 비교를 통해, 性理學을 道德 形而上學을 제공하는 이론의 근거로 李退溪가 韓國儒學思上 朱子學을 전파한 대표적 인물로 보았으며, 이것으로 말미암아 李退溪의 易學哲學은 도덕적 실천의 가치를 강조함으로 李退溪의 性理學은 또한 朝鮮時代의 理學을 實學으로 轉換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 대전· 충남지역 일부 대학생의 커피음료 섭취 실태 및 커피음료와 동반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 실태 조사

        임영희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2011 국내석사

        RANK : 247631

        최근 시내 중심지는 물론 대학가에서도 커피전문점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과 함께 커피 소비량이 현저히 늘어나면서 국내 커피 수입량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00년대에 들어와 국민 전체 소득 수준 및 교육 수준 향상으로 식생활 문화가 변화되어 바쁜 현대인들이 매장 밖에서도 커피음료를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 형태의 커피전문점이 증가하고 있다(Shin & Chung 2007). 뿐만 아니라 자동판매기와 24시간 편의점의 확산 등과 함께, 젊은층의 생활양식의 변화로 인한 패스트푸드 섭취 증가와 더불어 커피음료를 포함한 각종 음료의 섭취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eoul Economic Daily 2010). 연령별로 커피음료 섭취 빈도를 조사한 Kim(2007b)의 연구에 의하면 하루에 1회 이상 섭취하는 비율이 12∼19세는 5.8%, 20∼29세는 50.0%, 30∼49세는 73.2%, 50∼64세는 63.5%, 65세 이상은 37.9%로 나타나, 커피음료 섭취량은 20대부터 급격히 증가하다가 65세부터 다시 감소하는 경향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의 커피음료 섭취 빈도 증가에 따른 건강 문제로 우선 카페인 섭취량 과다를 들 수 있다. 여성 성인을 대상으로 24시간 회상법에 의해 각종 급원으로부터의 1일 평균 카페인 섭취량을 조사한 Kim(2002)의 연구에서, 카페인 섭취량이 141.1mg/일로 조사되었다. 뿐만 아니라 Lee(2007b)의 연구에서는 국내 대학생의 각종 식품을 통한 1일 평균 카페인 섭취량은 120.5mg/일로 나타났고, 12~19세 조사 대상 청소년의 4.1%가 심각한 카페인 중독 수준임이 지적되었다. 카페인은 커피뿐만 아니라 콜라, 홍차, 코코아 등 다양한 음료에 함유되어 있으므로 카페인 섭취량은 더욱 많을 수도 있다. 실제로 Kim(2002)의 연구에서 콜라를 통한 1일 카페인 섭취량이 10.8mg/일인 것으로 볼 때 섭취 빈도가 높은 탄산음료를 통한 카페인 섭취량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Yoon(2001)의 시판 기호 식품 중 카페인 함량에 대한 조사 자료에 의하면 커피, 코코아, 우유, 홍차, 녹차 및 탄산음료의 섭취 중에 카페인을 가장 많이 섭취하게 되는 음료가 커피인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최근의 커피음료 섭취 빈도 증가는 커피음료와 동반간식을 자주 섭취하게 함으로 인하여 영양 섭취에 불리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커피전문점에서는 샌드위치, 케이크, 샐러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먹을거리를 갖추고 있으며, 이들은 바쁜 일정으로 제 때 식사를 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한 끼 식사 또는 포만감을 주는 간식이 되고 있다(mtnews 2010). 커피음료와 함께 섭취하는 동반간식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다양한 간식거리가 되어 즐거움과 편리함을 줄 수 있겠지만, 이들의 잦은 섭취는 정규 식사에 영향을 주어 식사를 통한 영양 섭취를 불량하게 할 수 있다. 대학생들에게 간식은 일상 식사에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무계획적인 간식은 식욕 감퇴 및 편식 등의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식습관 및 영양 상태에 영향을 미친다. 대부분의 간식에는 열량, 총당류, 지질 함량 등이 높기 때문에 간식의 섭취량이 많으면 만성퇴행성질환이 발생될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다. 대학생의 경우 불규칙한 식사, 아침 결식 및 편식 등의 나쁜 식습관이 영양불균형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데 이와같은 대학생의 나쁜 식습관은 부적절한 간식 섭취와 관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Jeong 등 2003). 그러므로 본 연구는 커피음료와 동반간식을 자주 섭취하는 남녀대학생을 대상으로 커피음료 섭취, 카페인음료를 통한 카페인 섭취량, 커피음료와 동반간식을 통한 열량 섭취량에 관한 실태를 파악함께 대학생의 커피음료와 동반간식 섭취가 전체적인 식생활과 영양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도하기 위한 영양교육 자료로 제공하고자 실시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university students' imbalanced nutrition intake caused by coffee consumptions and snack intakes while drinking coffee. Initially, the survey is done to compare the rate of male and female students’ coffee consumptions. As a result, the data shows that 86.9% male students drink coffee and 75.6% of female students drink coffee, which shows no big distinction. However, the frequency of coffee consume by female students out-numbered the frequency of coffee consume by male students by 1 cup a day to 1-2 cups a week(p<0.05). Furthermore, the survey reveals that male students most likely drink coffee at schools, but female students enjoy to drink coffee at coffee shops(p<0.01). The reasons for male students to drink coffee are for scent, taste, fatigue, and to be awake. Similarly, the reasons for female students to drink coffee are for scent, taste, habitual, and to be awake(p<0.01). Secondly, the survey shows that some students are substituting the regular meals to coffee and snakes. According to survey, 52 out of 65 female college students eat snakes along with coffee and 50 out of 86 male students eat snakes with coffee(p<0.01). Furthermore, the most of male students are substituting a regular meal to a coffee and snake once a month. Correspondingly, the most of female students are doing it 2-3 times a month. The average caffein intake from caffein beverages of male students is 126.4±35.6mg/d and female students is 124.3±41.1mg/d, and coffee beverages is the major source of caffein intake for subjects. Lastly, the survey discloses that students’ nutrient intake is endangered as they obtain needed calories from coffee and snakes. The average daily dietary caloric intake of male students is 1,924 ± 479kcal/d and female students is 1,518 ± 385kcal/d(p<0.001), which both are below the estimated energy requirement. Moreover, the male students are obtaining 285.6±107.6kcal/d and the female students are obtaining 289.5±142.3kcal/d from coffee and snakes. There is a significant different in intake of dietary calories, protein, calcium, iron between male and female students(p<0.001). The students who eat larger amount of coffee and snacks are obtaining less total dietary calorie, protein, calcium, and iron(p<0.05). The survey informs that many students are drinking large amount of coffee and obtaining large amount of calories from coffee and snakes. Many of students’ health are already endangered from these imbalanced nutrition intakes. Therefore, it is critical to monitor students’ nutritional intake on a long-term basis and provide a nation-wide education for them to eat a balanced nutrition proper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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