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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기본 필사본 <별춘향전>에 대하여

          임성래 열상고전연구회 2014 열상고전연구 Vol.41 No.-

          이 글은 한창기가 수집한 75장의 필사본 <별춘향전>을 학계에 소개하려는 목적에서 작성되었다. 이러한 목적에 따라 필 자는 먼저 한창기본의 서지 사항을 소개하였다. 한창기본은 표지를 포함하여 전체 75장인데, 소설 본문은 71장 반이다. 각 면은 12-13줄이고, 각 줄은 17-24자로 불규칙한 것이 특징이다. 필사 시기는 경술년이란 간지로 볼 때 1910년 1월로 추정 된다. 한창기본의 줄거리는 장황한 편이고, 일부 단락의 내용은 다른 이본의 내용과는 전혀 다른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 징이다. 그러한 예를 몇 가지 소개하겠다. 작품의 서두에는 다른 이본에 없는 내용이 많고, 춘향이 황능묘에 가는 꿈의 내 용에도 독자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도령이 서울에 올라가서 취처하였다든지, 과거에 급제한 이도령의 꿈에 이비가 보낸 동정용왕의 딸이 나타나 구정(춘향)을 잊고 공명만 탐한다고 이도령을 책망한다든지, 신관의 생일잔치에 참 석한 이도령이 한시를 지은 후에 취흥이 도도하여 영산 한 마디를 한다든지, 이도령이 춘향에게 어사의 수청을 명하자 춘 향이 어사의 임무를 나열하면서 이를 비판하며 거절한다든지, 춘향방의 벽화로 조선시대에 민간에서 많이 유통되었던 구 운몽도 가운데 성진이 석교상의 팔선녀와 희롱하는 장면을 그린 그림이 등장한다든지 하는 것들은 다른 이본에는 발견되 지 않는 한창기본만의 독자적인 것이다. 한창기본의 계열을 분류하면 완판 계열과 판소리 사설 계열의 양면성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체적인 단락의 내 용으로 볼 때 판소리 사설 계열의 요소가 더 많이 나타나고 있으나 판소리 사설 계열에 비해 그 내용이 풍부하고 장황한 것이 특징이다. This study has been done to inform to academic circles the presence of Han, Chang-Ki manuscript Byeol- Chunhyang-jeon of 75 sheets, which belongs to Han, Chang-Ki. First of all I researches into the bibliography of this version. This book consists of 75 sheets, including its front and back covers, and 71 and half sheets as its contents. Each page has 12-13 lines and each line 17-24 letters. This version has long and boring narrative structure, and a few different contents from the other versions. Specially in the beginning of this version, there are many different stories, which can not be found in the other versions. For example, there is an original substance in the Chunhyang’s dream of going to Whangneung Grave. Mr. Lee got married in Seoul. After passing the state examination, he dreams that Dragon King’s daughter sent by two queens scolds him for forgetting his old beloved and eagerly searching for his fame. In the birthday party of the newly appointed statesman, Mr. Lee wrote a Chinese poem and sang a Song(Yeongsan) in drinking spirit. Mr. Lee, as a royal secret inspector, demanded Chunhyang to do a sexual service, but she refused his request and criticised him for not doing his duty. There is a folk picture painted in the Chunhyang’s room wall, in which Seongjin played with eight heavenly girls on the stone bridge, whose story can be found in the novel Ku-un-mong well-known in Chosun Period. The Han, Chang-Ki Byeol-Chunhyang-jeon includes both the elements of Block- printed of Jeonju narrative and Pansori narrative. But its whole contents shows us elements of Pansori narrative. And compared to other Pansori narratives, this version includes more abundant and glorious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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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버드대학 예칭도서관본 <별춘향전>에 대하여 -안성판 20장본과 완판 29장본의 비교를 중심으로-

          임성래 열상고전연구회 2007 열상고전연구 Vol.26 No.-

          이 글은 하버드대학 옌칭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는 <별춘향전>이라는 작품의 <춘향전> 이본으로서의 특징을 살펴본 것이다. 그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기로 한다.옌칭본은 일본인 橋本蘇洲의 부탁을 받은 안성의 선비 유양근이 1897년에 필사한 <춘향전> 이본이다. 이 옌칭본은 <춘향전> 이본으로서 특이한 내용의 구성으로 이루어진 작품이다. 곧 이도령과 춘향의 첫 만남을 광한루에서 이루어지도록 하지 않고 춘향 집에서 이루어지도록 했다. 이것은 춘향을 사대부 처녀화하려는 작자의 의도에서 설정된 사건으로 보인다. 또한 이 작품에는 신관의 생일연이 열리는 날 이도령이 옥중의 춘향을 찾아가서 죽지 말라고 당부하는 내용이 삽입되어 있어서 다른 이본들과 차이를 보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의 표현 내용은 완판 <별춘향전>과 상당한 관련 아래 이루어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작품의 대부분의 단락에서 같거나 유사한 표현들이 많이 발견됨을 보아서 그런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이상에서 살핀 점들을 고려할 때 옌칭본은 완판 <춘향전>과 밀접한 관련 아래 이루어진 이본이지만 이도령과 춘향의 첫 만남을 광한루가 아닌 춘향의 집에서 이루어지도록 한 점이나 신관의 생일연이 열리는 날 이도령이 옥중의 춘향을 찾아가는 사건을 설정한 점 등에서 이본으로서의 독자성을 갖는다. 바로 이런 점들이 옌칭본만이 갖는 <춘향전> 이본으로서 독특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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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판 <춘향전>과 <춘향가>의 서두 비교

          임성래 열상고전연구회 2011 열상고전연구 Vol.34 No.-

          이 글은 판소리와 판소리계 소설의 관계를 재정립하기 위해서 판소리가 소설이라는 문자 텍스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러한 시각에서 판소리 연구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하려고 했다. 판소리 연구가 문자 텍스트의 영향을 배제하는 순간 판소리 연구는 왜곡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그러므로 이 글은 기존 판소리 연구를 반성하자는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오늘날 가창되고 있는 여러 창자들의 <춘향가>에는 문자 텍스트라 할 수 있는 완판 <춘향전>의 영향이 부분적으로 나타난다. 이 글에서 다룬 <춘향가>의 서두부만 하더라도 완판 <춘향전>의 내용을 일부 수용하여 그 나름의 사설로 정착시킨 부분이 장재백본과 박봉술본에 보이고 있다. 또한 많은 창자들이 <춘향가>의 서두로 활용하고 있는 대목도 구비문학 특유의 도제전승에 의해 오랫동안 전승되어 내려왔다기보다는 몇몇 창자가 신재효의 남창 <춘향가>의 텍스트를 활용해서 자신의 사설화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할 때 현재 불리고 있는 <춘향가>의 일부 대목은 판소리 창자에 의한 기존 문자 텍스트의 수용일 가능성이 있다. 바꿔 말하면 판소리 발생 초기에는 판소리에서 판소리계 소설로의 이행이 일어날 수 있었겠지만 후대에 이르러는 오히려 판소리가 판소리계 소설이라는 문자 텍스트를 활용하여 그 나름의 변모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실은 완판 <춘향전>이 <춘향가>의 영향으로 형성되었으리라는 기존의 논의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tries to prove that the Pansori to be sung could be affected by the literary text of <Chunhyang-Jeon>, the later form of novel. If it is true, we must re-examine all the studies performed until now, because all the present studies exclude the influential possibilities of the literary text of <Chunhyang-jeon>. The several versions of the <Chunhyang-ga> to be sung nowadays is partly based on the literal version of the Jeonju Edition of <Chunhyang-geon>. We can notice this fact through both the prologues of two versions, Chang-Jaebak and Park-Bongsool. In the beginning the literal version of the Pansori, the novel had been written from the singing version to be sung, but later the singing version of Pansori was transformed by the literal version of <Chunhyang-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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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학에 나타난 모험의 의미

          임성래 대중서사학회 2010 대중서사연구 Vol.- No.23

          Adventure tale is one of the oldest literary genres in Korean Literature. There are some works, for example, shamanistic song <Ogupuli>, <Tale of the conquest of Great Enemy in Underworld>, and <Tale of Choi-chi-won>. Some works of this genre later are transformed into the narrative form of novel in Chosun-Dynasty. In these adventures tales, their heroes led their adventures to both the exploration of other world and the confrontation of the Great Enemy. The ending of the adventure tale describes the joy and consolation of the closed - and often happy resolution of every successful adventure. For Example, "Baridegi" turns to Shamanic God, "Mr.Park" to King of Underworld, "Mr.Han" to a hermit into the mountain, abandoning both the rich and the glory. "Kim-won" to Lord of Hyungju, marrying Princess and "daughter of Dragon," living happily and flying into heaven on his death. The different characteristics before and after the popularization of adventure narrative depends upon how the genre of adventure tale is capable of satisfying the reader's desire. 한국문학에서 모험은 매우 오래된 문학의 소재였던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무가 <오구풀이>나 <지하국 대적 제치 설화> 같은 작품뿐만 아니라 <최치원 설화>처럼 매우 오래된 작품들도 존재한다. 이러한 신이담 형식의 설화들 가운데 몇 작품이 조선시대에 와서 소설화되었다. <오구풀이>나 <남염부주지>, <용궁부연록>, <김원전>을 관류하는 주인공의 모험은 이계의 탐험과 대적자와의 대결로 요약된다. 그런데 주인공의 모험의 결말은 대체적으로 행복한 결말의 추구였다. 예를 들어 바리데기는 무조신이 되고, 박생은 염왕이 되며, 한생은 세상의 부귀영화를 탐하지 않고 산으로 은둔하고, 김원은 공주와 용녀와 혼인하고 형주후가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다가 백일승천한다. 그런데 <오구풀이>와 <남염부주지>, <용궁부연록>의 결말과 <김원전>의 결말은 약간 다른 점이 있다. 곧 앞의 세 작품의 결말은 현세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행복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이계에서의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에 비해 <김원전>의 결말은 현세에서 부귀영화를 누리는 행복 추구였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사실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점은 한국문학에 등장하는 모험이라는 소재도 행복한 결말이라는 한국문학의 관습에 귀속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모험 서사의 대중화가 이루어지기 전과 대중화 이후의 작품은 서로 차이를 보인다. 이것은 문학에서 위안을 얻으려는 독자들의 욕구를 모험 서사가 어떻게 수용했느냐의 여부에 따른 결과의 차이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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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문학 연구의 현황

          임성래 한국문학회 1999 韓國文學論叢 Vol.25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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