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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자는 어떻게 죽음의 불안을 극복했는가?

          임병식(Lim Byeongsik) 한국동양철학회 2015 동양철학 Vol.0 No.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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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최근 학계에 성행하는 ‘죽음학(Thanatology)’의 관점에서 주자의 생사관과 인생관을 조망한 글이다. 주자는 세계와 존재의 본질과 특징으로 성(誠)을 제시하고, 이를 불교의 공리(空理)와 대비시켜 실리(實理)의 유행(流行)으로 규정한다. 이때 실리가 존재하고 그것이 유행한다고 보는 견해는 무엇보다도 세계와 존재들이 실재성(reality)을 절대적으로 긍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러한 관점에 기초한 세계관과 존재론은 무엇보다도 인간의 삶의 가치와 의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긍정으로 이어진다. 그리하여 삶의 구조와 특징을 공공성과 개방성에 기초하여 구성하게 되며 구성원들의 상호 공감과 소통, 그리고 연대 위에서 삶의 가치와 의의를 자리매김한다. 따라서 이러한 세계관과 인생관 안에서 인간의 삶과 죽음은 상호 이질적인 것으로 간주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지속을 전제로 한 동질적인 요소로 파악되므로 죽음에 대한 공포와 불안은 현재의 삶에 대한 충실함과 진정성 안에서 해소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유학에서 삶의 충실함과 진정성을 가늠하는 척도는 무엇보다도 공공성을 전제로 한 공동체의 인륜적 가치와 의의의 구현 여부에 있다. 따라서 인륜성에 토대를 둔 삶은 죽음에 대한 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최선의 삶이며, 이러한 삶을 잘 영위하는 것이 곧 잘 죽어가는 것이다. 이 점에서 유학의 생사관과 인생관의 구도에서는 웰리빙(Well-living)이 곧 웰다잉(Well-dying)이라는 논리가 성립한다. 유학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이러한 생사관과 지혜는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 생물심리학과 경제지표를 중심으로 삼아 널리 성행하고 있는 웰빙(Well-being)과 웰다잉(Well-dying)의 열풍이 갖고 있는 문제점들을 비판적으로 고찰할 수 있는 유익한 단서를 제공해 준다. This paper has taken a view of Zhu Xi’s perspective of life and death, according to the context of Thanatology which is in current trend in academia. Zhu Xi has not only proposed Cheng as the essence and characteristic of world and existence, but also contrasted Cheng with Kongli in Buddhism in order to define it as the Luixing of Shili. The opinion that argues for Shili’s existence and Luixing refers to the fact that the world and the beings ultimately affirmed of reality. Therefore, the view of life and ontology which is based on this kind of perspective is connected to the absolute trust and acknowledgement of the value and significance of human’s life. For that reason, such a perspective constructs the structure and characteristic of life based on the public concern and openness, and puts the value and significance of life on the solidarity of members of the society. According to such a view of the world and life, the life and death of human is not deemed as mutually different from each other, but understood as homogeneous factor which presupposes continuum of life; as a result, the fear and anxiety of death are dissolved in faithfulness and sincerity of current life. Especially, in Confucianism, the degree of faithfulness and sincerity of life is determined by whether the value and the meaning of ethical community based on public concerns are realized. Therefore, the life based on ethical order is the best life for overcoming the anxiety of death, and to live such a life is to come to death well. In the structure of the view of life and death of Confucianism, in this regard, the logic of well-living equals well-dying is valid. The wisdom and the view of life of death of Confucianism regarding living and dying provide valuable clues to critically consider the problems of the fever of Well-being and Well-dying, based on biological psychology and economic indicator, which are now in trend in our current society.

        • 맹자의 자연감정에서 인지감정으로의 이행 고찰

          임병식 ( Im Boung-sik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연구소 2017 뇌교육연구 Vol.19 No.-

          본 논문은 맹자의 출척지심의 `자연감정`에서 자각(知))과 사유(思)의 과정을 통한 `인지감정`으로의 변환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인지감정`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연감정`을 개인의 자각과 이성을 통해 통제되고 절제된 감정으로 규정된다. 맹자에게 있어서 `출척지심`은 `자연감정` 에 가깝고 `시비지심`은 `인지 감정`에 가깝다. 맹자는 `출척지심`을 자연이나 본능으로 보았지만 또한 사랑(仁)의 기초가 되는 인간의 보편적 감정으로 보았다. 그러나 `출척지심`이 사랑의 기초가 되는 인간의 보편적 감정으로 받아들인다고 해서 곧바로 `출척지심`이 곧바로 항상 사랑으로 발현 되는 것이 아니다. 이 지점에서 맹자의 고민은 깊어진다. 그래서 그가 고안해낸 것이 시비지심이다. 시비지심은 무의식적으로 발생한 자연감정(출척지심)을 인지하고 사려해서 판단하는 마음이다. 논자는 여기에서 맹자의 출척지심과 시비지심이 현대의 감정론에서는 자연감정과 인지감정으로 환원 해석해 낼 수 있는 지점을 발견한다. 출척지심과 시비지심의 연원은 이미 공자의 `충서지도(忠恕之道)`, `추기급인(推己及人)` 등에서 발견되는데 이는 자기적 반성을 통한 타자와 세계에 대한 보편적 이해이며 공감의 전형적인 개념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논자는 맹자의 시비지심은 자연감정을 기반으로 한 세계와 자신을 대상으로 한 객관적인 사려(사고)가 개입한 인지감정의 전형이라고 본다. 본 논문은 자연감정에서 인지감정으로의 이행을 맹자의 출척지심을 사례로, 자연감정과 인지 감정이 발현되는 마음의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보다 객관화된 감정의 분기(分岐)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This paper examines the possibility of transformation into `Cognitive Emotion` through the process of thinking and self-awareness in the `Natural Emotion` of Mencius` (`Astonishment mind` ; do not know what to awe and f ear). `Cognitive Emotions` are defined as `Controlled Emotions` that are controlled through self awareness and reason. For Mencius, `Astonishment mind` is close to the `Natural Emotion`, and the `The Mind that judges right and wrong` is close to the `Cognitive Emotion`. For Mencius, `Astonishment mind` is close to `Natural Emotion` and `The Mind that judges right and wrong` is close to `Cognitive Emotion`. Mencius looked at the `Astonishment mind` as nature or instinct, but also as the universal feeling of the human being as the basis of love. But even if the `Astonishment mind` is accepted as the universal emotion of the human being, which is the basis of love, the natural emotion does not appear directly as love. At this point, the worries of Mencius deepen. So what he devised was `The Mind that judges right and wrong`. `The Mind that judges right and wrong` is a mind to recognize and judge natural emotions that occur unconsciously. Here, I find a point where Mencius `Astonishment mind` and `The Mind that judges right and wrong` can be reduced to `Natural Emotion` and `Cognitive Emotion" in modern emotion theory. The origin of `Astonishment mind` and `The Mind that judges right and wrong` is found in Confucius `The way of honor and forgiveness ` and `Understanding others by reflecting on self`, which is a universal understanding of others and the world through self reflection And is a typical concept of empathy. Therefore, I will argues that Mencius`s `The Mind that judges right and wrong` is based on `Natural Emotion` and `Cognitive Emotion` is a typical of involving objective consideration for the world and oneself. In this paper, the process of mind expressing `Natural Emotion` and `Cognitive Emotion` is presented so that it is possible to grasp the beginning of the objectified emotion and the flow of the emotion. And the possibility of transition from `Natural Emotion` to `Cognitive Emotion` was examined by taking Mencius` `Astonishment mind` as an example.

        • 동양미학사상에서 본 건강, 생명, 양생, 치유의 의미 -중화와 무위자연을 중심으로-

          임병식 ( Byeong Sik Lim ),김유양 ( Sebastian Y Kim ) 대한임상미술치료학회 2007 임상미술치료학연구 Vol.2 No.2

          서양미학과 달리 동양미학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함에 따라 다양한 미적 체험과 요소를 나타낸다. 미의 대상, 표현, 자율성, 형식, 내용, 체험의 문제를 치유자와 환자의 관계, 인식, 소통, 대화, 신뢰, 치유의 관점에서 보면, 최고의 미적 체험은 치유자와 환자의‘공명(共鳴)’임을 알 수 있다. 동양미학사상의 핵심인‘무위자연(無爲自然)’과‘소요유(逍遙遊)’의 두 개념을 축으로 미적 요소가 어떻게 건강과 생명, 양생과 치유와 연결되는지 그 핵심적 요소를‘중화(中和)’에두고 미와 예술, 건강과 생명, 양생과 치유의 관계를 살펴보고, 더 나아가 이러한 제반 미적 범주들이 미술치료에 있어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으며, 의료미학의 가능성이 가능한지를 치유자와 환자와의‘공명(共鳴)’을 통해 이루어짐을 제시하였다. (임상미술치료학연구2007;2(2):129-152) Apart from the western aesthetics, in the oriental aesthetics where a variety of methods to achieve the harmony of human being and nature are explored, it is possible to express a great number of aesthetic experiences and elements. In case the issues of subject matter of beauty, expression, autonomy, type, contents, experience are viewed from the aspect of relation between curer and patient, recognition, mutual understanding, communication, confidence and curing, it is apparent that the best aesthetic experience is ‘Resonance’ between curer and patient. In this study, having the cores of oriental aesthetic idea-‘Letting Nature Be’ and ‘Free State of Mind’ as its main axis, how the aesthetic elements relate with health & life, regimen & healing was explored. To do this, such critical element was focused on ‘neutralization’ where the relation between beauty and art, health and life, and regimen and curing was investigated, and further, how such overall aesthetic categories can be applied to the art healing method, and whether the possibility of the medical aesthetics exists or not were suggested through the proof obtained from the ‘resonance’ between curer and patient. (Journal of The Korean Academy of Clinical Art Therapy 2007;2(2):129-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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