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SCOPUS

          스마트폰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의사소통장애 아동 부모 및 전문가 요구 분석

          임동선(Dong sun Yim), 김신영(Shin Young Kim), 박원정(Won jeong Park), 천성혜(Seong hye Cheon), 이여진(Yeo Jin Lee)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4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19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배경 및 목적: 본 연구는 의사소통장애 아동의 부모 및 전문가(언어치료사)를 대상으로 '모바일 기반 의사소통 능력 증진 콘텐츠'의 요구도 및 필요성을 조사하여 언어중재 도구로서 스마트폰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방법: 선행연구 및 기존의 검사도구, 통계청 자료를 참고하여 설문문항을 개발하고, 전문가 2인에게 문항의 타당도와 적절성을 검증받은 후 사전검사를 통하여 설문문항을 완성하였다. 대면 및 우편 발송, 온라인 참여를 통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189부(부모용 96부, 전문가용 93부)의 설문지가 분석 대상이 되었다. 결과: 의사소통장애 아동의 부모 96명과 언어치료사 93명, 총 189명의 연구 대상자 중 과반수가 아동의 의사소통능력 증진을 위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집단 모두 부모교육과 관련된 콘텐츠 요구도가 높았으며, 아동과의 대화 상황에서 발화의 양적인 정보에 대한 요구도는 자녀가 가진 의사소통 어려움의 종류와 무관하게 부모 집단에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요구도가 높게 나타난 부모교육의 경우, 부모는 그 필요성을 높게 평가하였으나,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치료기관과 부모 간 협력은 주로 부모상담의 형식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논의 및 결론: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부모와 언어치료사의 실제적 요구를 반영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장애 선별 및 치료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후속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Objectives: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needs of parents and speech language pathologists (SLPs) when developing mobile-based contents as intervention tools for children with communication disorders. Methods: Questionnaires were developed through preceding research; assessment tools and reference data from Statistic Korea were verified by two professionals for validity and suitability. The survey was conducted in person, by mail, or online format. A total of 189 of questionnaires were chosen for analysis (96 families of children with communication disorders and 93 SLPs). Results: More than half of the 189 subjects responded that they have used smartphone applications to improve the communication skills of a child. Educational content for parents is highly desired by both parents and SLPs, while the parent group needed more quantitative information about proper utterances for themselves as conversation partners. And while parents highly desired educational material, most interactions between them and their SLPS were consultation-based.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a follow-up study is needed to provide communication care service via smartphone applications for speech-language intervention.

        • KCI등재

          학령전기 단순언어장애 및 일반아동의 문법성 메타언어인식과 집행기능 수행능력 비교분석

          임동선(Dong Sun Yim), 양윤희(Yoon Hee Yang), 조연주(Yeon Joo Jo), 이지연(Ji Yeon Lee), 성지민(Ji Min Seong) 한국언어치료학회 2015 言語治療硏究 Vol.24 No.4

          목적: 본 연구에서는 작업기억, 억제조절, 전환 능력을 포괄하는 상위인지능력인 집행기능 과제와 메타언어인식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문법성 판단 과제 수행을 비교 분석하고 집행기능 하위요소 중 학령전기 단순언어장애 및 일반아동 각 집단의 문법성 메타언어인식 능력을 가장 잘 설명해줄 수 있는 능력은 다른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방법: 만 5-6세의 아동 40명(단순언어장애아동 16, 일반아동24)을 대상으로 언어성 작업기억(CLPT), 비언어성 작업기억(matrix backward), 억제조절(SST: stop signal task), 전환(DCCS: dimensional change card sort) 그리고 문법성 판단(GJT: grammatical judgment task) 과제를 실시하였다. 통계적 처리는 분산분석, 상관분석 및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단순언어장애 아동은 또래 일반 아동에 비해 언어성 작업기억(CLPT), 억제조절(SST), 전환(DCCS) 과제 그리고 문법성 판단(GJT)에서 유의하게 낮은 정확도를 보였으며, 비언어성 작업기억(Matrix b), 과제에서는 또래 아동과 비슷한 수행을 보였다. 한편, 일반아동집단에서는 언어성 작업기억력(CLPT)이 문법성판단-정문(G) 조건을 예측해주었고, 억제조절-GO(SST_GO) 조건이 문법성 판단-비문(U) 조건을 유의하게 예측해주었으며, 단순언어장애 집단에서는 유의한 설명요인이 나타나지 않았다. 결론: 단순언어장애 아동에게 상대적으로 비언어성 작업기억 능력은 잔존해있으며, 일반 아동 집단에서는 언어성 작업기억 및 억제조절과 같은 집행기능이 문법성 메타언어인식 능력을 설명해주지만, 단순언어장애 아동 집단에서는 집행기능과 문법성 메타언어인식 능력 간의 관계가 견고하지 않았다. 이는 임상 현장에서 단순언어장애 아동의 언어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작업기억, 억제조절, 전환 등 다양한 집행기능 요소들을 개별적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한 회기 내에서도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계획하는것이 필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identify whether children with and without SLI show differences in performance on each subtype of executive functioning and grammatical judgment task, whether these factors correlate with each other, and whether these subtypes of executive functioning predict children's meta-linguistic awareness skills measured by a grammaticality judgment task. Methods: Forty children (SLI 16, NL 24) between the ages of 5 and 6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experimental tasks were working memory (CLPT: Competing Language Processing Task/ Matrix backward), SST (Stop Signal Task), DCCS (Dimensional Change Card Sort), and GJT (Grammatical Judgment Task). For data analysis, repeated measure of ANOVA, Pearson's correlation,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were used. Result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n all tasks except non-linguistic working memory (Matrix backward) between the two groups.The strongest predictor of GJT (Grammatical condition) was linguistic WM (CLPT), and it was the SST (GO) task which significantly predicted GJT (Un-grammatical condition) in the NL group. However, in the SLI group, there was no variable which correlated with GJT. Conclusions: The results indicated that non-linguistic WM capacity was comparable between groups, and linguistic WM (CLPT), SST (GO) were important factors in the preschool-age NL group in which this trend was not found in the SLI group. It is necessary to plan to completely link each executive function such as working memory, inhibitory control, and shifting in clinical sessions to improve the language skills of children with language impairment.

        • KCI등재

          메타 분석을 통한 언어발달장애 아동과 일반 아동의 자발화 분석 연구

          임동선(Dong Sun Yim), 천성혜(Seong Hye Cheon), 이여진(Yeo Jin Lee), 정필연(Pil Yeon Jeong) 한국언어치료학회 2015 言語治療硏究 Vol.24 No.1

          배경 및 목적: 언어능력을 평가하는 목적으로는 의사소통장애의 위험가능성의 여부를 파악하여 심도 있는 평가가 필요한 지를 알아보는 '선별'의 기능이 있다. 의사소통장애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에게 선별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다. 이를 위해, 스마트폰의 접근성이 높은 한국 가정에서 아동의 언어발달장애 선별을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적용하려고 한다. 어플리케이션의 프로그램으로는 아동이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실제적인 언어 사용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비표준화 검사인 자발화 분석을 사용 하려고 한다. 아동의 자발화 분석은 그들의 언어능력과 의사소통 기능을 평가하기 위한 하나의 비공식평가이다. 본 연구는 자발화 분석이 언어발달장애를 선별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현재까지 이루어진 자발화 분석 연구들을 메타분석을 통해 검토하여 일반 아동과 언어발달장애 아동의 발화 길이, 발화 양, 어휘 다양도, 의사소통기능에서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한다. 방법: 주제어를 통해 국내외 데이터베이스를 검토하여 27개의 문헌을 선정하였다. 일반 아동과 언어발달장애 아동의 자발화 분석의 차이는 무선효과모델(random effect model)을 사용하였다. 결과: 첫째, 단순언어장애 아동이 일반 아동보다 평균발화길이에서 유의미하게 낮았다. 둘째, 단순언어장애 아동이 일반 아동보다 어휘다양도에서 유의미하게 낮았다. 셋째, 의사소통기능에서는 언어장애 아동과 일반 아동의 차이가 유의미하지 않았다. 논의 및 결론: 아동의 언어발달장애를 선별하기 위해서는 평균발화길이 및 어휘다양도가 사용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평균발화길이 및 어휘다양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Purpose: Screening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ors for children who have communication difficulties. Using the results of the near ubiquity of smartphones in Korea, a smartphone application may be developed for screening children who have language difficulties. Therefore, spontaneous speech analysis is used to build the base of a smartphone application for future reference. The analysis of children's spontaneous speech is one of the informal assessments to evaluate their language abilities and communicative functions. The aim of meta-analysis of spontaneous speech between typical developing children and children with language impairment is to investigate the feasibility for screening language impairment. Therefore, MLU (Mean Length of Utterance), lexical diversity, and communicative function were chosen to analyze children's spontaneous speech. Methods: A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was taken to analyze 27 studies which met the inclusive criteria by using meta-analysis (CMA2, Comprehensive Meta-Analysis-Ⅱ, 2005). A random effect model was used to analyze the differentiation of spontaneous speech between TD and LI children. Results: The results from the spontaneous speech and conversational condition indicate that children with language impairment have both lower MLU and lexical diversity than TD children. However, there is no significant different of community functions between two groups. Conclusion: MLU and lexical diversity are valuable measurements for a screening scale for children who are at risk for language impairment or delay. Moreover, MLU and lexical diversity should be included for developing a smartphone application.

        • KCI등재SCOPUS

          정보처리 특성에 따른 작업기억 과제의 탐색적 요인분석

          임동선(Dong sun Yim), 김신영(Shin Young Kim), 양윤희(Yoon hee Yang)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5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배경 및 목적: 작업기억 능력을 측정하는 다양한 과제들이 어떠한 기저요인으로 분류될 수 있는지 확인하며, 추출된 요인들 중 일반아동 및 수용어휘지체 아동의 수용어휘력과 빠른우연학습 수행력을 유의하게 예측해 주는 요인을 찾고자 하였다. 방법: 만 4-8세의 아동 56명(수용어휘지체 아동 24, 일반아동 32)을 대상으로 수용어휘력 검사(REVT)와 빠른우연학습(QUIL), 그리고 시각 및 청각 작업기억(숫자/색깔/모양/단어) 과제, 비단어따라말하기, 문장 폭 기억과제(CLPT), 매트릭스 등 총 11개의 작업기억 과제를 실시하였다. 통계적 처리는 탐색적 요인분석 및 단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일반아동 집단에서는 작업기억 과제들이 두 가지 요인(단순처리/복합처리 작업기억 과제)으로 분류되었으며, 수용어휘지체 아동 집단에서는 세 가지 요인(단순처리/이중처리/다중처리 작업기억 과제)으로 분류되었다. 일반아동 집단의 수용어휘력을 유의하게 예측한 것은 두 요인을 모두 입력한 모형이었으며, 수용어휘지체 아동 집단은 다중처리 작업기억 과제를 제외한 두 요인을 모두 입력한 모형이었다. 일반아동 집단의 빠른우연학습 수행력에 대한 설명력이 가장 높은 것은 복합처리 작업기억 과제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용어휘지체 아동 집단의 빠른우연학습 수행력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요인은 없었다. 논의 및 결론: 11개의 작업기억 과제들은 과제의 자극을 제시하는 양식과 정보처리 시의 부하(load)에 따라 몇 개의 요인으로 분류되었으나, 일반아동 집단과 수용어휘지체 아동 집단 간 다르게 나타났다. 시청각의 감각적 영역과 언어적ㆍ비언어적 양식을 포괄하는 인지적 처리 통합과제를 개발하는 후속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lassify working memory tasks into several categories and to find the coherent and predictable factors of children's receptive vocabu-lary and Quick Incidental Learning (QUIL). Methods: A total of 56 children (24 children with Receptive Vocabulary Delay [RVD] and 32 children aged 4 to 8 with Normal Language [NL]) participated in the study. Their language skills and working memory capacity were mea-sured through the Receptive Vocabulary Test (REVT-R), QUIL, the Working Memory Tasks (WMT)-varying in modality (visual vs. auditory) and stimulus types (numbers, colors, shapes, and words)-Nonword Repetition, the Compete Language Processing Task (CLPT), and Matrix.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stepwise regression were used in data analysis. Re-sults: In NL group, 11 WMTs were classified into two factors: Simple WMT (SWMT) and Com-plex WMT (CWMT, i.e., Dual-processing WMT [DWMT] + Multi-processing WMT [MWMT]). However, in RVD group, WMTs were classified into three factors: SWMT, DWMT, and MWMT. SWMT and CWMT were the strongest predictors of receptive vocabulary for the NL group, whereas SWMT and DWMT were the strongest predictors for the RVD group. In addition, CWMT was the best predictor of QUIL for the NL group, whereas no predictor of QUIL was found for the RVD group. Conclusion: All of the 11 WMTs were classified into several fac-tors depending on domain, modality and information processing load. These results indi-cate that it is important to pay attention to integrated cognitive measures for working mem-ory in visual and auditory modalities, and linguistic and non-linguistic stimulus types.

        • KCI등재

          단기종단연구를 통한 아동의 언어능력 예측요인 탐색연구: 작업기억을 중심으로

          임동선(Dong Sun Yim), 한지윤(Ji Yun Han), 강다은(Da Eun Kang) 한국언어치료학회 2020 言語治療硏究 Vol.29 No.2

          목적 : 본 연구는 작업기억과 언어능력 간의 발달적 관계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방법 : 본 연구는 동일한 연구 대상자에 대하여 총 두 시점에서 자료를 수집하였다. 취학 전 아동 총 16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첫 번째 데이터(T1)는 대상자가 만 4세 경일 때 수집되었고, 두 번째 데이터(T2)는 첫 번째 데이터 수집 10개월 후 아동이 만 5세에 진입하였을 때 수집하였다. 아동은 동작성 지능 85 이상이고 부모 및 교사 보고에 의해 신경학적 결함이 없는 아동으로 하였으며, 언어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수용·표현어휘력검사(REVT), 취학 전 아동의 수용언어 및 표현 언어 척도(PRES), 문법성 판단 과제, 음운 인식 과제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작업기억의 하위요인인 음운루프와 시공간 잡기장을 측정하기 위하여 비단어 따라 말하기 과제, 숫자 폭 기억하기 과제, 그리고 매트릭스 과제를 실시하였다. 통계분석을 실시하기에 앞서, 종합적인 언어능력에 대한 지표를 산출하기 위해 각 언어점수의 Z score를 산출하고 합산하여 시기별 언어 종합점수를 산출하였다. 작업기억과 언어능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달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반복측정 분산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상관분석과 위계적 회귀분석을 통해 T1에 측정한 작업기억 점수와 T1, T2의 언어 종합점수 간 관계를 살펴보았다. 결과 : T1 언어 종합점수는 작업기억의 매트릭스와 유의한 상관이 있었고, T2의 언어 종합점수는 비단어 따라 말하기와 매트릭스와 유의한 상관이 있었다. 위계적 회귀분석 결과 시기별 언어 종합점수를 유의하게 예측해주는 요인이 상이하였다. 결론 : 결과를 종합하면, 내재된 언어지식과 더불어 작업기억이 아동의 언어발달을 유의하게 설명해주며, 아동의 처리능력을 고려하여 중재를 계획할 것을 제언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e pres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developmental association of working memory (WM) and language in children at the age of four and five. Methods: The current study is part of a longitudinal study in which 16 children participated at the ages of four (T1) and five (T2). There was about a ten-month gap between T1 and T2. All children were typically developing children who have performance IQ above 85 with no issues of neurological deficits. In order to measure language abilities, children performed Receptive and Expressive Vocabulary Test (REVT), Preschool Receptive-Expressive Language Scale (PRES), grammaticality judgement task, and phonological awareness task. WM was measured using with non-word repetition (NWR), digit span, and matrix tasks. Before conducting statistical analysis, language composite scores were calculated based on Z-scores of all language skill measures. Correlat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to find the association between language and WM at T1 and T2. Results: The results showed that T1 language scores correlated with Matrix, and T2 language scores correlated with Matrix and NWR. Different WM tasks predicted T1 and T2 language scores. Conclusions: Taking all results together, we concluded that acquired knowledge of language and WM are both significant factors that explain children"s language development at 10 month follow up. Thus, speech language pathologists should concern children's WM profile at different ages when planning language intervention.

        • KCI등재SCOPUS

          자발화 분석을 통한 만 2-5세 아동의 상호작용 기술 특성 및 언어발달지체 아동 비교 연구

          임동선(Dong sun Yim), 박원정(Won jeong Park), 천성혜(Seong hye Cheon), 이여진(Yeo Jin Lee), 이지연(Ji yeon Lee)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2015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Vol.20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배경 및 목적: 자발화 분석은 아동의 발화의 의미, 구문 및 화용적 특성을 드러내 주는 검사 방식으로서 언어 수준 진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표준화 검사만으로는 아동의 실제 언어지식을 과소평가할 수 있으며, 상호작용 기술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기 어려우므로 자발화 분석이 함께 실시되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자발화 분석을 통해 일반 아동의 발화 수, 대화차례 개시 횟수, 반응 횟수, 대화차례 주고받기 횟수가 연령별로 어떤 양상을 나타내는지, 각각의 항목에서 일반 아동 집단과 언어발달지체 아동 집단 간에 차이가 나타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만 2-5세 남녀 일반 아동 및 언어발달지체 아동 131명을 대상으로, 25분간 세 가지 지정된 놀이 상황에서 자발화를 수집하고 이에 대한 상호작용 기술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일반 아동 집단에서 발화 수, 반응 횟수, 대화차례 주고받기 횟수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유의하게 많아지는 경향을 보였으나, 대화차례 개시 횟수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발화 수, 대화차례 개시 횟수, 반응 횟수, 대화차례 주고받기 횟수 모두에서 일반 아동 집단과 언어발달지체 집단 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논의 및 결론: 자발화 분석을 통하여 아동 상호작용 기술 발달 양상을 볼 수 있으며, 언어발달지체 아동 집단과의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bjectives: Standardized tests and spontaneous speech sample analysis have been used to measure children's language abilities. However, standardized tests alone cannot provide complete information on each child's interaction skills. To obtain specific performance on interaction skills, spontaneous speech sample analysis is essential in clinical situations. Nevertheless, there is no standardized norm in spontaneous speech sample analysis. Thus, this study is designed to investigate performance in typically developing children (TD) in different age groups by analyzing spontaneous speech samples of four subtypes (the num-ber of utterances, initiations, responses, and turn-takings), compared to those of children with language delay (LD). Methods: A total of 131 children ages 2-5 participated in this study. Spontaneous speech samples were collected during three different structured play settings of 25 minutes each and analyzed for interaction skills. Results: The results are as follows. In the TD group, the number of utterances, responses, and turn-takings increased with age,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number of conversation initiations.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number of utterances, conversation initiations, re-sponses, and turn-takings between TD and LD. Conclusion: Results suggest that children's spontaneous speech is representative of their language development and can be an effec-tive measure in screening for children at risk of language delay.

        • KCI등재

          일차성 언어장애(PLI)아동의 통계적 학습능력

          임동선(Dong Sun Yim), 곽아람(Ah Ram Kwak), 이여진(Yeo Jin Lee), 한우주(Woo Joo Han), 이지혜(Ji Hye Lee), 천소연(So Yeon Chun), 이슬기(Seul Ki Lee), 한지윤(Ji Yun Han) 한국언어치료학회 2016 言語治療硏究 Vol.25 No.3

          목적 : 일차성 언어장애 아동(PLI)은 전형적 발달 아동(NL)에 비해 언어 영역과 비언어 영역에서 모두 낮은 수행을 보이는데 이는 언어습득 기제인 통계적 학습 능력 결함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일차성 언어장애 아동과 전형적 발달 아동의 통계적 학습 능력을 비교하고 언어능력과의 관계를 살펴보고자 한다. 방법: 만 4~6세 취학 전 아동 57명(PLI 18명, NL 39명)을 대상으로 시각적·청각적 자극을 사용한 통계적 학습 과제를 실시하였다. 결과: 시각적·청각적인 통계적 학습에서는 PLI 집단이 NL 집단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수준의 과제 수행도를 보였다. NL 집단 내에서는 시각 통계적 학습과 표현어휘 간에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으며 표현어휘와 시각 통계적 학습 간의 상관이 유의하였다. PLI 집단에서는 시각 및 청각통계적 학습과 유의한 상관을 보이는 변인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NL 집단에서 수용어휘력은 월령, 표현어휘력은 시각 통계적 학습과 동작성 지능이 각각 예측 해 주었으나 PLI 집단에서는 수용 및 표현어휘력 모두 월령이 설명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통계적 학습에서 PLI 아동은 일반 아동에 비해 시각적·청각적으로 제시되는 자극의 규칙을 암묵적으로 습득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NL 집단과 달리 PLI 집단은 통계적 학습과 어휘 간에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이지 않았다. 이는 이들이 어휘 습득에 있어 전형적 발달 집단이 활용하는 통계적 학습 기제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과제의 규칙을 명시적으로 제시하는 방법이 PLI 아동의 수행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한 후속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Purpose : Statistical learning is known as the underlying mechanism that enables humans to acquire language implicitly. Children with primary language impairment (PLI) show low performance in both language and non-language areas compared to children with normal language (NL) because of the lack of statistical learning abiliti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statistical learning abilities between children with normal language (NL) and children with children with PLI. Method: A total of fifty seven children aged between 4 and 6 completed visual and auditory nonlinguistic statistical learning tasks. Group performances were compared via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was used to identify the relation among variables,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was used to find possible factors that predict each group's receptive vocabulary. Results: Children with PLI performed significantly lower in both visual and auditory statistical learning tasks. In the NL group, expressive vocabulary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receptive vocabulary and visual statistical learning, respectively. No other correlation was significant. In the PLI group, there was strong correlation between performance IQ and auditory statistical learning, and another strong correlation was found between age and receptive vocabulary skills. Overall, age was the best predictor of receptive vocabulary skills in both NL and PLI groups.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d that difficulties that children with PLI encounter are not limited to the linguistic domain. They exhibited deficits even in the nonlinguistic domain such as statistical learning. Therefore statistical learning abilities may be impaired in children with PLI.

        • KCI등재

          Non-native Speech Processing by Children with Phonological Disorders

          임동선(Dong Sun Yim) 한국언어치료학회 2010 言語治療硏究 Vol.19 No.4

          본 연구의 목적은 말 처리 과정에 있어서 다양한 요인 중 하나인, 외국인의 억양을 이용하여 음운장애 아동의 어려움이 소리 개념(sound representation)에 있다는 가설을 뒷받침하는데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음운장애아동과 정상아동의 비원어민의 말, 즉 모국어가 다른 외국인의 말(non-native speech) 처리능력을 비교하였다. 총 55명의 3-8세 아동이 연구에 참여하였으며, 아동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아동으로, 음운장애아동 20명, 정상아동 35명이였다. 본 연구에서는 첫째, 비원어민의 말과 원어민의 말, 즉 모국어가 같은 자국민의 말(native speech)의 수행능력을 두 그룹 간에 비교하였으며, 둘째, 비원어민의 말 수행능력에 있어서, 나이, 말, 언어 능력 중에서 어떠한 요인이 가장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보았다. 문장(비원어민의 말과 원어민의 말)을 듣고, 문장의 마지막 단어를 그림에서 고르는 실험과제를 제시하였으며, 정확도와 반응속도로 아동의 수행능력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두 그룹 모두 비원어민의 말이 원어민의 말 보다 더 수행능력이 낮았다. 또한 반응속도를 분석한 결과, 음운장애가 없는 정상아동은 원어민의 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빠른 속도를 보였으며, 음운장애 아동은 두 조건 모두에서 느린 반응 속도를 나타냈다. 마지막으로 말 처리과정을 가장 유의미 하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연령으로 나타났으며, 원어민의 말의 정확도와 비원어민의 말의 반응속도가 비원어민의 말 처리과정의 정확도에 가장 유의미 하게 영향을 미쳤다. 본 연구결과, 음운장애아동은 말소리의 개념이 정상아동보다 더 불안정하다는 결론을 발견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how children with and without Phonological Disorders (PD) process accented speech spoken by a non-native speaker. Two research questions were asked in this project. The first was to compare how children with and without PD perform on accented speech over non-accented speech. The second was to investigate which variables (age, speech, and language skills) correlate and best predict the performance of non-native speech processing. Children were aged from 3 to 8 years old and were native English speakers. Twenty children with PD and 35 children without PD participated. The task was to identify the final words of sentences on each condition. Both quantitative (accuracy) and qualitative (RT) methods were used to collect the data. Overall, both groups performed similarly on both conditions; speech spoken by a non-native speaker which was accented washarder than the non-accented speech. Additionally, there was group by condition interaction effect in which typical children were faster on non-accented speech. Correlation analysis showed that age was highly correlated with speech processing performance whether it was accented or not. Additionally, it was the accuracy of non-accented speech, and RT of accented speech that best predicted the performance for non-native speech processing performance. These results indicated that sound representation in children with PD are less stable than typically-developing children.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