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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래 멘토링을 통한 멘토-멘티 상호작용이 영어학습에 미치는 영향

        이혜정,임현우 팬코리아영어교육학회 2018 영어교육연구 Vol.3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e present study examined the characteristics of interactions between peer mentors and mentees related to positive English learning experiences. Six Korean middle school students (three mentor-mentee pairs) voluntarily participated in a four-week peer-mentoring program. During the mentoring sessions, participants reviewed what they had learned in their regular English classes. Analyses of audiotaped conversations between mentors and mentees suggest that the qualities of interactions between mentors and mentees could facilitate as well as limittheir learning and motivation. The interaction patterns related to positive English learning experiences consisted of (1) mentors’ request for explanation, evaluation, or application, (2)mentees’ explanatory responses, and (3) mentors’ feedback for expansion and reformulation. In addition, mentors’ emotional support to cope with mentees’ task failure exerted a positive role inmaintaining mentees’ motivation to learn. Based on the study results, the need for anongoing-training program to help mentors and mentees with effective communication and coping strategies to promote positive learning outcomes is suggested.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sugges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provided.

      • KCI등재

        빈곤, ‘공부’ 그리고 학교: 빈곤층 중학생의 경험 분석을 중심으로

        이혜정,박진아,남미자 한국교육사회학회 2017 교육사회학연구 Vol.27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study examines the meaning of poverty, ‘study’ and the role of school though the experience of the study and poverty of the poor students. In order to examine the meaning of poverty and school from the perspective of students, we used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focusing on in-depth interviews and participation observation. The results are as follows: The first, the students' experience of poverty was omnidirectional discomfort due to everyday and economic deficits. And the experience was heterogeneous, depending on the context of each student, and especially by gender. Second, these students were not lethargy in school and never gave up studying. They did not derail from the school even though they did not understand the contents of the class and the negative feedback from the teacher. This is evidence that these students have "centripetal" skills in their studies. Third, these students wanted to study but did not know what to do. Because the method and the level of contents of the class are not adapted to them, it is difficult for them to understand the contents. Also the after-school supplementary learning programs do not support individual learning. Fourth, nonetheless, students were learning and studying something in their life. These learning experiences are far from neoliberal self-development for obtaining high occupational status, but they were sufficient to show students' identity and activity. Although the curriculum do not intentionally exclude these students in classroom, it is difficult for poor students to experience meaningful learning through ‘study’ in the school. The school-centered education do not support the appropriate methods to the poor students despite the fact that they try to ‘study’ constantly with their own efforts. the school is almost the only learning space for the poor students, but where students are likely to experience the negative ‘studying’ experiences. This situation says the something important that how the achievement-oriented school education negatively affects the poor students and the fundamental question about what is the publicness of education. 이 연구는 새로운 빈곤의 시대 빈곤층 학생들의 빈곤 경험과 ‘공부’ 경험 분석을 통해 이 학생들에게 ‘공부’는 어떤 의미인지, 학교교육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밝혀보고자 했다. 학생들의 입장에서 빈곤과 교육의 의미를 살펴보기 위해서 심층면담과 참여관찰 위주의 질적 연구방법을 활용했다. 질적 자료의 분석 결과 첫째, 이 학생들의 빈곤 경험은 전방위적이고 일상적이며 경제적 결핍으로 인한 불편함 이상임을 알 수 있었다. 학생 개개인의 맥락에 따라, 특히 성별에 따라 그 경험이 이질적이라는 점 또한 발견했다. 둘째, 이 학생들은 ‘공부’에 대해 무기력하거나 ‘공부’를 포기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수업 내용이 이해되지 않고 교사로부터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아도 교실과 수업에서 이탈하지 않는 것은 이 학생들이 공부에 대해 ‘구심력’을 갖고 있다는 증거다. 셋째, 이 학생들은 ‘공부’를 하고자 하지만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알지 못한다는 점도 알 수 있었다. 수업의 방식과 내용이 이 학생들에게는 낯설고 불친절했으며 방과후 보충학습 프로그램도 개별적 학습 지원은 하지 않아 학생들은 수업 이해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넷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무엇인가를 배우고 깨닫고 있었다. 이러한 ‘배움’ 경험은 직업 지위 획득을 위한 신자유주의적 자기계발과는 거리가 있지만, 학생들의 주체성과 능동성을 보여주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학교의 수업이 이 학생들을 의도적으로 배제하지는 않지만, 빈곤층 학생들은 학교 ‘공부’를 통해 의미 있는 배움을 경험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빈곤층 학생들은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나름의 방식으로 끊임없이 ‘공부’하기를 시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으로 대표되는, ‘공부’ 결과 중심의 학교교육은 이 학생들에게 적절한 학습 지원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빈곤층 학생들에게 학교는 거의 유일한 학습 공간이지만 그 곳에서 학생들은 부정적인 ‘공부’ 경험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상황은 빈곤층을 비롯한 소외 집단 학생들에게 학업성취 중심의 학교교육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시사 하는 바가 크다. 더불어 이는 공교육의 공공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하게 만든다.

      • KCI등재

        미국 쇠퇴론의 쟁점과 실증적 분석

        이혜정 국가안보전략연구원 2011 국가안보와 전략 Vol.11 No.2

        Is America declining? This question has arisen (again) in the wake of the 2008 financial meltdown, and dominated the agenda of both practitioners and academics of international relations.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wo-fold:analyzing and empirically evaluating the controversies over America’s decline. This paper identifies two main issues of imperial overstretch and imperial denial, focusing on the competing viewpoints of Paul Kennedy, Niall Ferguson and Joseph S. Nye Jr; and examines the state of America’s military and economic power by drawing upon the Obama administration’s policies.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국제체제에서 미국의 힘과 위상의 변화는 학계의 이론화는 물론 실천가들의 미래 예측의 주요한 대상이었고, 그 노력은 미국쇠퇴론을 둘러싼 논란으로 나타났다. 미국 쇠퇴론은 부침을 거듭했다. 미국 쇠퇴론은 1960년대 이래 미국의 지속적인 상대적 하락으로 1980년대 후반에 정점에 이르렀다가, 냉전의 종언과 9/11 테러 이후 쇠퇴하였고, 최근 미국 발 세계금융위기를 계기로는 다시 부상하였다. 이 글은 케네디, 퍼거슨과 나이의 논의를 바탕으로 미국 쇠퇴론의 주요한 쟁점을 대외정책 목표의 과대팽창과 재정 및 인력 동원의 내부적 한계의 두 가지로 정리하고, 군사와 경제의 분야에서 이들 과대팽창과 내부적 한계의 현황 및 그에 대한 미국의 정책적 대응을 검토한다.

      • 연령에 따른 중심 및 주변부 각막두께의 상관관계

        이혜정,정세준,백승선,정미아,김형진 대한시과학회 2009 대한시과학회지 Vol.11 No.2

        목적: 성별, 좌우안 및 나이에 따른 중심 및 주변부 각막두께, 각막중심부와 가장 얇은 곳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비접촉식 Scheimpflug photography를 이용하여 측정하였다. 방법: 각막질환이 없고 건강한 대학생 51명(남자 29명, 여자 22명, 평균나이 22.50±3.31세)과 장노년층 39명(남자 21명, 여자 18명, 평균 나이 54.26±6.25세) 총 180안을 대상으로 Pentacam(Oculus Co.)을 이용하여 동공중심, 동공중심에서 3 mm 떨어진 상, 하, 좌, 우 지점, 가장 얇은 곳의 각막 두께를 측정하였다. 결과: 대학생의 평균 중심각막두께는 555.98±32.69 μm, 주변부는 위쪽, 코쪽, 아래쪽, 귀쪽 순으로 681.72±36.04 μm, 653.34±38.04 μm, 628.69±35.18 μm, 624.26±36.06 μm이었고, 장노년층의 평균 중심각막두께는 543.69±33.40 μm, 주변부는 위쪽, 코쪽, 아래쪽, 귀쪽 순으로 649.97±45.53 μm, 630.95±39.65 μm, 620.94±37.09 μm, 614.28±35.59 μm이었다. 성별(t=-0.3966, p=0.69214) 및 좌우안(t=-0.41772, p=0.67665)에 따른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나, 나이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t=2.47572, p=0.01423),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각각 r=-0.414, r=-0.254, r=-0.155 and r=-0.203). 각막에서 가장 얇은 곳은 하이측에 존재하였으며(우안: r=0.69±0.25 μm, θ=209.49˚, 77/90안, 좌안: r=0.57±0.22 μm, θ=-41.57˚, 78/90안), 각막 중심두께와 가장 얇은 곳과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t=-1.6229, p=0.10549). 결론: 각막두께는 성별 및 좌우안에 따라서는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으나, 나이가 증가할수록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며 특히 상비측이 얇아진다. 또한, 각막에서 가장 얇은 곳은 대부분 하이측에 존재하였다. 이와 같은 생리적 변화는 증가하는 굴절수술 및 안과적 수술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To evaluate correlations between central and peripheral corneal thicknesses and between central and the thinnest corneal thicknesses by sex, sides and ages using Pentacam in Korean undergraduate students and elderly people. Methods: 51 healthy eyes(male: 29, female: 22. average age: 22.50±3.31 years) of undergraduate students and 39 healthy eyes of elderly people (male: 21, female: 18, average age: 54.26±6.25 years) were recruited. We measured central, peripheral (3 mm away from the central cornea at 0˚, 90˚, 180˚ and 270˚ each) and the thinnest corneal thicknesses using Pentacam(Oculus Co.) and analyzed their correlations by sex, sides and ages. Results: The average central corneal thickness was 555.98±32.69 μm and peripheral corneal thicknesses were 681.72±36.04 μm superiorly, 653.70±38.04 μm nasally, 628.69±35.18 μm inferiorly, and 624.26±36.06 μm temporally in undergraduate students group. In elderly group, the average central corneal thickness was 543.69±33.40 μm and peripheral corneal thicknesses were 649.97±45.53 μm superiorly, 630.95±39.65 μm nasally, 620.94±37.09 μm inferiorly, and 614.28±35.59 μm temporally.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sex(t=-0.3966, p=0.69214) and between the sides(t=-0.41772, p=0.67665), however we found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with age. The inferotemporal quadrant is thinner than the superonasal quadrant. The thinnest points of right and left eyes were r=0.69±0.25 μm, θ=209.49°, 77/90 eyes and r=0.57±0.22 μm, θ=-41.57°, 78/90 eyes respectively. Increasing ages was associate with reduced the superonasal quadrant(r=-0.414, r=-0.254, r=-0.155 and r=-0.203 respectively). There was no correlation between the central corneal thickness and the thinnest corneal thickness. Conclusion: Increasing age was associate with reduced peripheral corneal thicknesses in superonasal quadrant. The inferotemporal quadrant is thinner than the superonasal quadrant. The thinnest point was located in the inferotemporal quadrant. The information like age-related anatomic change would be useful for refractive surgery and etc.

      • KCI등재

        각막 전·후면의 굴절력, 구면수차 및 비구면계수의 상관관계

        이혜정,정세준,송윤영,백승선 대한시과학회 2009 대한시과학회지 Vol.11 No.4

        목적: 각막 전·후면의 각막 굴절력, 구면수차 및 비구면계수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Pentacam을 이용하여 각막 전·후면의 곡률반경, 구면수차 및 비구면계수를 측정하였다. 방법: 각막질환이 없고 본 연구의 취지에 동의한 건강한 대학생 47명(평균나이 22.86±3.22세)과 장노년층 28명(평균 나이 53.91±5.92세) 총 75명을 대상으로 Pentacam(Oculus Co.)을 이용하여 오른쪽 눈의 각막 전·후면의 곡률반경, 구면수차 그리고 비구면계수를 측정하였다. 결과: 전체 대상군의 평균 전면 곡률반경과 구면수차 사이에는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나(r=-0.43435, p Purpose: To evaluate correlations of corneal anterior and posterior refractive power, spherical aberration, and asphericity, corneal anterior and posterior radii, spherical aberration and asphericity were measured using Pentacam. Methods: 47 healthy right eyes(average age: 22.86±3.22 years) of undergraduate students and 28 healthy eyes of elderly people (average age: 53.91±5.92 years) were recruited. We measured corneal anterior and posterior radii, spherical aberration, and asphericity using Pentacam(Oculus Co.) and analyzed their correlations. Results: There was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corneal anterior radius and spherical aberration(r=-0.43435, p

      • KCI등재

        굴절이상도와 각막형상의 관계

        이혜정,원찬희,송윤영,마기중 대한시과학회 2002 대한시과학회지 Vol.4 No.1

        안질환야 없으며 각막굴절교정술을 왼하여 서울 소재 종합병원 안파를 방문한 20- 55세(평균 27.따4 :t 7.06세)의 근시성 굴절이상자 74명 (113안)올 대상으로 굴절이상도와 각막형상올 각각 측정하여 측정값의 상호 연관성올 분석하였다. 자각식 굴젤점사로 얻 은 전체 근시군의 둥가구면 굴절이상도는 평균 -6.175 :t 2.306 D(-2.ooD--12.375 D), 각막의 수평경선과 수직경션의 평균 굴절력은 43.814 :t 1.237 D(40.75-46.125 D), 명균 이심률은 0.466 :t 0.377( -0.454-0‘987) 이었으며, 굴절이상도와 각막꿀절력 (r == 0.049, p =: O.많쟁) 및 굴절이상도와 이심률 (r = -0.078, p = O.앓5) 사이에 상관성올 발견활 수 없었다. 높은 근시군 (62안)과 낮은 근사군 (51 안)으로 나누어서 비교 분석한 결과, 높은 근시 군의 평균 굴절이상도는 -7.835 :t 1.661 D, 각딱굴절력은 43.752 :t 1.170 D, 이섬훌온 O.때6 :t 0.341 이었다. 또한, 굴절이상도와 각막굴절력 사이에 상관관계는 상관성이 없었 으나 (r = 0.002, p = 0.987) 굴절이상도와 각막의 이심률 사이에는 10% 유의수준에서 낮 은 상관성이 있었다 (r =: -0.226, p = 0.078). 낮은 근시군의 평균 굴절이상도는 -4.157 :t O.뺑7D, 각막굴절력은 43.890 :t 1.320 D, 이심률은 0.441 :t 0.419 이었으며, 굴절이상도와 각막굴절력 (r =: 0.064, p =: O.닮6) 및 굴젤이상도와 각막의 이심률 (r =: 0.223, p =: 0.116) 사 이에서 모두 상관성이 없었다. 높은 근시군과 낮은 근샤군 사이에서 굴절이상도논 3.578D 정도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나(t =: -13.912, p = O.이)()), 각막굴절력 (t =: 0.587, p =0.닮8) 과 이 섬 률 (t = -0.639, p = 0.524)윤 유의 한 차이 가 없었다. In order to analyse correlations between refractive eπor and comeal shape, The measurements of subjective refraction, autokeratometry and orbscan toρography system were undertaken. The sample included 113 healthy eyes of subjects aged 20 to 55(27.044 :t 7.06 years of mean age) who wanted to undergo surgery. The mean values of the equivalent refractive error, equivalent comeal power, and eccentricity for total subjects were -6.175 :t 2.306D(-2.oo D--12.375 D), 43.814 :t 1.237 D(40.75-46.125 D) and 0뼈6 :t 0.377( -0.454-0.987), respectively. The results showed that there were no correlations between the refractive power and the comeal power(r = 0.049, p = 0.558) as well as the refractive power and the eccentricity( r = -0.078, p = O.경5). For the purpose of det밍led analysis,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which differed by -6.00 D. The mean values of the equivalent refractive eπor, equivalent comeal power, and eccentricity for higher myopic group(62 eyes) were -7.835 :t 1.661 D, 43.752 :t 1.170 D and 0.486 :t 0.341, res야ctively and -4.157 :t 0.987 D, 43.890 :t 1.320 D and 0.441 :t 0.419, respectively for lower myopic group(51 eyes). The refractive eπor showed the difference of 3.15D between two groups(t = -13.912, p = 0.000), however, the comeal power(t = 0‘587, p = O.558)and eccentricity( t = -0.639, p = 0.524) did not show differences significantly between two groups. The results for higher group showed that there were no correlations between refractive power and corneal power(r = 0.002, p = 0.987). However, there were lower correlations between the refractive power and the eccentricity(r = 0.226, p = 0.078). The results for lower myopic group showed that there were no correlations between refractive power and corneal power(r = 0.064, p = 0.656) as well as between the refractive power and the eccentricity(r = 0.223, p = sO.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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