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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 시의 인지구조 연구

        이형권(Lee Hyeong kwon) 어문연구학회 2016 어문연구 Vol.9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논문은 민족시인 백석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인 「북방에서」를 인지시학의 방법으로 분석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필자는 다양한 인지정보를 기반으로 한 시의 의미 구조를 밝히고자 했으며, 또한 그 구조 형성에 작용하는 자동화 일탈의 방식으로서 은유, 의인화, 그리고 상호텍스트성 등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백석의 「북방에서」는 일제식민치하에서 살았던 “나”가자신의 삶을 반성적으로 고백하고 자책하는 시이다. 그의 고백은 부끄럽다는 것과 되찾고 싶다는 것으로 요약된다. 부끄럽다는 것은 민족사의 위기 상황 속에서 민족사의 터전인 “북방”을 버리고 “먼 앞대”라는 속악한 현실 속에서 안일한 삶을 영위했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물론 “나”의 이러한 판단은 백석이라는 한 시인의 삶에 견주어볼 때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지만, 그 과장이 오히려 자기 고백의 진실성을 담보해 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되찾고 싶다는 것은 먼 옛날의 영광스러운 민족사를 회복하고자 하는 열망과 관계 깊다. 이 시가 “나”의 자책과 회한이 주조를 이루고 있긴 하지만, “새 옛날” 즉 새로운 역사에 대한 전망을 상실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나”는 불운한 민족사에 대한 성찰을 토대로 새로운 전망을 내놓을 줄 아는 한 인간 혹은 한민족의 모습이다. 더구나 이러한 모습이 백석 자신의 시 「목구(木具)」나 동시대 시인 이육사의 「광야」 등에서도 유사하게 드러난다는 점은 많은 시사점을 제시한다. 요컨대 「북방에서」는 다양한 인지 정보들이 시학적인 차원에서 밀도 높게 교직되면서 충실한 의미 구조를 보여주는 시로서, 일제말기의 시기가 역사의 암흑기일지언정 시의 암흑기라고는 말할 수 없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는 중요한 시사적 자료이다. 백석 시 가운데 구체적인 역사성을 담보하는 독특한 작품인 것이다. This paper analyzes, by a cognitive poetic approach, “In the Northern Region” a key poem of Baekseok, who is one of the significant national poets. Based on various cognitive information, this paper focuses on metaphors, personification, and intertextuality of “In the Northern Region” arguing that those poetic devices are used as ways of breaking away from automation. “In the Northern Region” is a poem of self-reflection, self-confession, and self-blame of a speaker, “I” who lives in the Japanese colonial era. Specifically, this paper gives more attention to the self-confession of “I” who feels “ashamed” but at the same time longs for “restoration.” This paper argues that “I” feels ashamed because of his strong self-consciousness that “I” has lived in an indolent life compromising the vulgar reality of a further down Southern area and abandoning the Northern region, which used to be a base of the national livelihood. This self-blame sounds rather harsh considering the life of the writer, Baekseok but this harsh self-criticism makes the speaker’s self-confession rather genuine and convincing. Also, this paper argues that longing for “restoration” is closely related to the desire for restoring the glorious national history. This poem mainly describes self-blame and regret of “I” but does not lose hope for and prospect of making a new history, “New Oldness.” Therefore, “I” is a symbol of a person or a nation which can present a new prospect based on a fierce reflection, and the unfortunate and tragic national history. Furthermore, importantly, this aspect can be witnessed in Baekseok’s another poem, “Mokgu” and Yuksa Lee’s “Gangya”. In sum, “In the Northern Region” epitomizes the fact that the late Japanese colonial era can be interpreted as a dark age of the Korean history but not for Korean poetry. This work is a unique piece of Baekseok’ works that include specific historicity.

      • 장암 지헌영의 삶과 학문, 그리고 문학

        이형권(Lee, Hyeong-kwon) 충남대학교 충청문화연구소 2018 충청문화연구 Vol.20 No.-

        지헌영은 해방기와 그 이후 대전 지역에서 학자, 평론가, 시인, 교육자, 언론인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다. 해방기 그의 업적은 고전 문학 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다. 그가 1947년에 발간한 『향가여요신석』은 대전 지역의 학자가 저술한 최초의 고전문학 연구서이다. 이 저서는 『삼국유사』와 『균여전』에 수록된 향가 전편과 고려가요 전편을 대상으로 새로운 해석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그는 이 체계적이고 개성적인 저서로 인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그 이 시도는 고전 문학 연구에 그치지 않고 현대 문학의 창작에도 많은 끼쳤다. 그는 고전 문학 연구를 통해 수득한 고전 정신을 당시의 대전 지역 작가들에게 문학적 자양으로 제공했다. 그는 고전 문학 작품들을 현대적 언어와 감각으로 해석하여 제시함으로써 대전 문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지헌영이 해방기와 그 이후 대전 지역의 문단에 기여를 한 사례들은 적지 않다. 그는 해방기 대전의 대표적인 문인이었던 정훈의 첫시집 『머들령』에 비평가적 안목으로 발문을 쓰고, 이후 대전 지역의 대표 문예지인 『호서문학』에 당대의 주요 시인들의 시에 대한 비판적 평론을 발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아! 대전아』라는 장시를 통해 대전의 지리와 역사, 그리고 현대문명과 자본주의 체제 하에서 전개되어온 대전 사람들의 삶을 형상화하였다. 이 시에서 보여주는 리얼리즘적 감각과 모더니즘적 문명비판 정신, 그리고 실험적 표현 감각은 대전 지역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선구적인 모습이다. 요컨대 지헌영은 신라향가나 고려가요의 고전 정신을 현대 문학에 접목시킨 문인이자 학자로서의 역할을 모두 충실하게 실천했다. 그는 숭고하고 진솔한 고전 정신으로 대전 문학을 내실 있게 발전시킨 주동적 인물로 기록되어야 할 것이다. Heon-young Ji played a significant role as scholar, critic, poet, educator, and journalist both during and after the Korean liberation period from Japan in the Deajeon Area. Specifically, his studies on Korean classical literature during liberation period have stood out. Hyanggayeoyoshinseok issued in 1947 was the first research book on Korean classical literature published by a scholar originated from the Deajeon area. Ji presents new interpretative approaches for the entire works of Samgukyusa, and Goryeogayo and the entire Hyangga included in Gyuyeojeon. Ji attracts attentions from academia due to this systematic but still highly distinctive book. His research on Korean classical literature influences on that of Korean contemporary literature. Ji’s research on Korean classical literature became literary nourishment for writers from the Deajeon area at that time. His interpretations on Korean classical literature using contemporary languages and sensibilities have a big impact on literature on Deajeon. Many cases are found on how Ji contributed himself to Deajeon literary circles during and after the Korean Liberation Period. Ji wrote an critically acclaimed epilogue of Meodeulryeong, Hun Jeong’s the first poetry book, a prominent writer from Deajeon in the Liberation period. Later, he again published critical reviews on major poets’ poems published in Hoseo Literature, a distinguished literature journal of the Deajoen area. In addition, Ji wrote a long poem titled Alas, Daejeon, where he described geography, history, and people’s lives of Daejeon who had been experiencing modern civilization and capitalism. His realistic sensibility, modernistic critical thinking on civilization, and experimental poetic expressions which are described in his poem plays an pioneering role in literature on Deajeon. In short, Ji plays an important role as a writer and scholar who infuses Korean classical thinking from Silla Hyangga or Goryeogayeo into Korean contemporary literature. He deserves to be recognized as a leading figure who contributed himself to developing literature on Deajeon along with his noble and sincere aspiration on Korean classical literature.

      • KCI등재

        ‘광주 정신’의 시적 연대와 계승에 관한 연구

        이형권(Lee Hyeong kwon) 어문연구학회 2018 어문연구 Vol.95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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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의 목적은 미국에서 발간된 사화집 『빛의 바다 1』과 『빛의 바다 2』를 통해 1980년대 초 미주시의 특징을 살펴보려는 것이다. 두 사화집은 미국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한인 시인들이 5.18광주라는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취택하여 형상화했다. 이 시기에 미주 시인들이 5.18이라는 당대 최대의 이슈를 소재로 사화집을 두 권이나 발간했다는 사실은 문학사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두 사화집은 고국에서 벌어지는 5.18의 비극과 민주화 운동에 대해 국내의 시인들보다 더 적극적인 고발과 비판을 했다. 이런 일이 가능했던 것은 일차적으로 국내의 탄압과 검열이 미치지 못하는 미국이라는 공간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미국에 살면서도 조국의 현실에 대해 가졌던 관심과 사랑이 크기 때문이었다. 두 사화집의 시편들이 보여주는 표현상의 특성은 우선 비교적 길이가 긴 시가 많다는 점이다. 이는 시의 리얼리티를 확보하기 위해 도입한 진술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5.18과 관련된 사건이나 일화 등을 시에 수용하는 과정에서 시가 길어질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 시적 응축미를 포기하는 대신 리얼리티를 확보하고자 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두 사화집의 시편들은 파토스와 에토스를 강하게 드러내는 특성을 보여준다. 에토스는 폭력과 독재 시대에 대한 응전으로서의 윤리적 결단의 차원에서, 파토스는 민주주의와 정의를 향한 뜨거운 열정의 차원에서 강화되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두 사화집의 시편들은 사실 시적 세련미나 미학적 완성도의 측면에서는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여준다. 요컨대 시의 중요한 기능 가운데 하나가 부정한 현실에 대한 고발이나 비판인데, 당시 미주의 한인 시인들은 시의 그러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그 대표적인 시인은 고원, 이창윤, 이세방, 최연홍, 황갑주 등이다. 이들의 시는 비록 표현상의 세련미는 다소 부족했을지라도 시가 견지해야 할 시대적, 역사적 역할에 충실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This paper aims to examine characteristics of Korean American poems in the early 1980s through two anthology books, The Sea of Lights Vol. I and II. The two books deal with the tragic historical events that happened in Gwangju on May 18, 1980. The fact that Korean American poets tackled the biggest political issue in South Korea at that time and published the poetry books on them has an important meaning in the aspect of the history of Korean literature. The Sea of Lights Vol. I and II gave more acute criticism on the tragedy of Gwangju massacre and severe crackdown on Koreans’ demand for democracy by the Korean dictatorial regime than their Korean native counterparts. The primal reason that Korean American poets could be more active on criticising the dictatorship of South Korean government and raising their voice strongly against it is that they did not have to worry about the government oppression and censorship due to the geological benefit. However, the more important thing that the author want to point out is that they did that out of deep care for and interest in their own native country. The first poetic characteristic of The Sea of Lights Vol. I and II is that most are rather long poems because the poets wanted to describe the tragic events more realistically. It seems that it is inevitable to choose detail explanations in order to describe the Gwangju massacre realistically. In other words, Korean American poets in the early 1980s had an intention to show what happened in Gwangju through detail explanations instead of poetic condensation. Another characteristic is that The Sea of Lights Vol. I and II show strong pathos and ethos. Ethos in those books is intensified as ethical resolution in order to show resistance against violence and dictatorship. Pathos is solidified by showing passionate desire for democracy and justice. Ironically, those characteristics reduce poetical refinement and aesthetical completion of The Sea of Lights Vol. I and II. In conclusion, regarding that one of the significant roles of poetry is that it criticizes social injustice and wrongfulness or informs the public of them, the early 1980s’ Korean American poets played their role justifiably. The poets actively involved in this role are Won Go, Changyun Lee, Sebang Lee, Yeonhong Choi, and Gapju Hwang. Although their poems lack refinement in terms of poetic expressions, they should be praised because they play a meaningful role as historical beacon that poetry should be.

      • KCI등재

        호텔종사원들의 표면행동이 감정탈진과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 인지된 조직지원의 조절된 매개효과

        이형권 ( Hyeong Kwon Lee ) 관광경영학회 2015 관광경영연구 Vol.64 No.-

        This paper investigated how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POS) has a moder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urface acting and emotional exhaustion and examined the mediating relationship between surface acting and job satisfaction via emotional exhaustion and tested moderated mediation model combining moderation model and mediation model. To test these research objectives, moderation analysis, mediation analysis and moderated mediation analysis were performed. A total of 214 hotel employee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results showed that surface acting were significantly related to emotional exhaustion which in turn significantly affected job satisfaction(mediation effect). And POS moder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urface acting and emotional exhaustion such that emotional labor was related to more emotional exhaustion for employees who perceived less organizational support(moderation effect). In particular, POS moderated the negative and indirect effect of surface acting on job satisfaction through emotional exhaustion such that emotional exhaustion mediated the indirect effect only when POS was low but not when it was high(moderated mediation effect). These results suggest that organizational interventions aimed at improving POS when hotel employees experience surface acting would be valuable tools for organizational performance. Both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are discussed.

      • KCI등재

        호텔종사원들의 핵심자기평가가 일-가정 향상과 조직몰입도에 미치는 영향

        이형권(Lee Hyeong Kwon) 대한관광경영학회 2017 觀光硏究 Vol.32 No.5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선행연구들은 주로 일과 가정의 갈등을 연구하고 일이 가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효과는 많이 연구하지 않은 반면에 본 연구는 일-가정 향상이라는 긍정적 측면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호텔종사원들의 개인자원인 핵심자기평가가 일-가정 향상을 경유하여 조직몰입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단순매개분석을 실시하고 핵심자기평가가 일-가정 향상에 미치는 영향이 사회적 자원인 인지된 조직지원에 의하여 조절되는 단순조절분석을 실행하며 최종적으로 이러한 단순매개분석과 단순조절분석을 결합한 조절된 매개분석을 실시하는 것이다. 단순매개분석은 매개효과가 모든 종사원들에게 동질적으로 나타난다고 가정하지만 조절된 매개분석에서는 특정 조건에 따라서 매개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예측한다. 특성활성화 이론에 입각하여 단순조절분석 시에 인지된 조직지원의 크기가 낮은 상황에서 핵심자기평가가 일-가정 향상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에서는 회귀분석을 가정하는 PROCESS macro와 무작위 측정오차를 고려하는 SEM방법인 Mplus Version 7.4를 이용하여 이들의 결과와 효과크기를 비교하였다. 국내 호텔에서 근무하는 호텔종사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자료를 분석한 결과 단순매개효과와 단순조절효과 및 조절된 매개효과가 모두 유의하게 나타났다. 특히 인지된 조직지원의 크기가 증가함에 따라 핵심자기 평가가 일-가정 향상에 미치는 영향과 핵심자기평가가 일-가정 향상을 거쳐서 조직몰입도에 미치는 매개효과가 점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서 특성활성화 이론이 검증되었다. 이러한 결론은 호텔기업에서 종사원들의 조직몰입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조직지원을 증진시키고 종사원 채용 시에 인성검사 등을 통하여 핵심자기평가가 높은 종사원들을 선발할 필요가 있다는 시사점을 제시하고 있다. The objective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the effect of core self-evaluations on affective commitment through work-family enrichment(mediation effect) among domestic hotel employees. And the focal point is to investigate whether the indirect effect of core self-evaluations on affective commitment via work-family enrichment is dependent on the value of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using trait activation theory(moderated mediation effect). The results of this study utilizing PROCESS macro and Mplus are as follows. First, work-family enrichment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core self-evaluations and affective commitment. Second,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moder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core self-evaluations and work-family enrichment such that the relationship was stronger when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was low(moderating effect). Third,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moderated the indirect effect of core self-evaluations such that the indirect effect was stronger at lower levels of perceived organizational support. Results support trait activation theory, suggesting that high quality social exchange relationships weaken the positive effects of personality on affective commitment. Recruiting taking advantage of interview observations and aptitude tests can help hotel organizations identify the most suitable applicants who are high in core self-evaluations for frontline hotel employees.

      • KCI등재

        대학생들의 신체활동을 향상시키는 사회적지지의 역할

        이형권(Hyeong-Kwon Lee),송성섭(Sung Sup Song) 한국발육발달학회 2012 한국발육발달학회지 Vol.20 No.1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examine to what extent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extended with social support is able to predict intentions to exercise. Respondents were 202 undergraduate students. This study employed prospective design, with intention and predictors of intention assessed prior to the measurement of reported exercise behavior. Social support added to the prediction of intention over and above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As anticipated, social support was found to act as a moderator on the relation between attitude and intention. And the effect of attitude and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on physical activity were partially mediated by behavioral intention. In the case of attitude, moderated mediation model was validated. Results of the study suggest that levels of social support moderate the mediation process: the strength of the mediated effect decreased along with levels of social support. For intention to mediate the attitude-exercise relation, people should hold low levels of social support.

      • KCI등재

        기획논문 : 신채호 문학과 인문콘텐츠의 상관성 연구 -시 작품을 중심으로-

        이형권 ( Hyeong Kwon Lee ) 충남대학교 유학연구소 2015 儒學硏究 Vol.33 No.-

        이 논문은 호서명현 가운데 한 사람인 단재 신채호 시의 특성과 그것을 문화콘텐츠로 활용할 방안에 대한 연구이다. 단재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에 활동했던 개량주의적 유학자로서 애국계몽 운동과 독립 운동을 열정적으로 실천한 인물이다. 그는 시인이었을 뿐만 아니라 소설가, 언론인, 역사학자, 독립운동가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이 논문의 내용은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 단재의 시는 근대문학으로서의 선구적 의미를 고찰했다. 단재의 시는 우선 애국계몽과 유교사상을 주제로 하였다는 점에서 선구적이다. 애국계몽은 근대적 민족국가의 추구와 연관되며, 유교사상은 그러한 애국계몽을 정신적 뒷받침 역할을 했다. 또한 단재의 시는 근대적 언어 의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선구적이다. 그는 한자와 한글이 혼용되던 시대에 근대적 차원의 한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단재의 시는 “님”과 “피”의 근대적 의미를 상징적으로 형상화했다. 근대시에서 강조되는 비유적, 감각적 이미지를 충실하게 보여준 것이다. 둘째, 단재의 시와 생애, 역사 연구서들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문화콘텐츠로 활용할 가치가 있다. 단재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자로서 문학, 역사, 철학의 분야에서 고루 많은 업적을 남겼는데, 이들은 문화콘텐츠로 활용하기에 아주 유용한 원천자료이다. 이를테면 그의 시나 소설에서 서사적 요소들을 추출하여 SNS콘텐츠나 영상예술 콘텐츠, 게임 콘텐츠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또는 그의 생애와 시, 소설의 공간적 배경을 문화관광 콘텐츠로 개발할 만하다. 특히 그의 생가지는 충청지역의 선비문화나 축제와 연계하여 관광지로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그가 한때 독립운동을 했던 북경, 상해. 만주 지역 등도 역사체험 여행을 위한 문화관광 콘텐츠로 활용할 만하다. 이 논문은 ‘원 소스 멀티 유스(One Source Multi use)’라는 문화콘텐츠의 기본적 패러다임으로 단재의 업적들을 분석했다. 원천 자료로서의 시나 소설, 역사서, 생애 등에 관해 분석을 한 다음, 그것을 문화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본 것이다. 아쉬운 것은 문화콘텐츠와 관련된 구체적이고 기술적인 방안들을 더 다양하게 제시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This paper studies on how to use poems of Danjae, Shin Chaho to develop cultural contents. Danjae, a representative intellectual, novelist, historian, independence activist as well as a poet in the late 19th century of Korea, actively participated in the enlightenment and independent movement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Era. This paper consists of two parts: First, it examines pioneering modern poetic meanings of Danjae``s literary world. His poems are in the forefront in terms of their themes that embrace nationalism, enlightenment and confucianism. The themes of nationalism and enlightenment are related to ideas on modern nation-states. Confucianism plays a role as a philosophical support for his nationalism and enlightenment. Also, his poems present modern consciousness on language. In the period when people used Chinese characters and Korean letters together,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Korean language. Also, his poems symbolize modern images of “love” and “blood.” They strongly show the figurative and sensual images that modern poems emphasize. Second, Danjae``s poems, life, and history books can be used as cultural contents in many aspects. Danjae as a true humanities scholar wrote many books on literature, history and philosophy. They are original sources that can be developed as cultural contents. For example, epic narratives of his poems and novels can be developed as movies, webtoons, and computer games. In addition, his hometown, or locations described in his poem and novels can be developed as tourist attractions. In particular, his birthplace, Chungcheong area has a possibility to develop cultures of Confucius Scholars as a festival and to attract many tourists. Also, the places like Beijing, Shanghai, and Manchuria where he participated in independence movement can be historic and cultural attractions where the young generation can learn the Korean history as well as his literary achievements. This paper analyzes Danjae``s achievements by a cultural contents paradigm called ‘One Source Multi-Use’. It examines how original sources such as poems, novels, history books and biographies are analyzed and utilized as cultural contents. Further studies will present more specific methods on how literary texts, stories and materials on their writers can be developed as cultural contents.

      • KCI등재

        고원 시의 정치성과 문학적 감각

        이형권(Lee Hyeong-kwon) 어문연구학회 2021 어문연구 Vol.11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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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은 고원 시의 정치성과 문학성의 상관적 양상을 통시적, 분석적으로 고찰한 것이다. 고원은 문단 활동을 시작한 1950년대 초반부터 정치 현실에 남다른 관심을 표명해 왔다. 1960년대 중반기에 미국으로 이주한 이후에도 그곳의 한인 시단에서 활동하면서 정치적 성향을 지속하여 드러냈다. 그의 시는 6·25전쟁, 4·19혁명, 5·16쿠데타, 유신 독재, 5·18광주 민주화 운동 등으로 이어지는 정치적 현실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정치 현실에 대한 그의 시적 응전은 문학을 정치와 삶에 예속시키는 것이 아니라, 문학으로 정치와 삶을 갱신하려 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런 점에서 그의 시작 활동은 자크 랑시에르가 말했던 ‘문학의 정치’ 혹은 ‘미학의 정치’를 떠올리게 한다. 고원이 지향한 ‘문학의 정치’는 1950년대 초반의 전쟁과 혼란한 시대상을 다양한 수사(修辭)로써 묘사하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가령 「태양의 연가」는 당시로서는 새로운 주제인 인권 문제를 다루고 있어 흥미롭다. 또한 1960년대와 1970년대에는 4·19혁명이나 5·16쿠데타와 관련된 정치 현실을 비판하는 시를 선보인다. 예컨대 「독사」는 유신헌법과 독재자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 정신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 시기에는 아방가르드 시학을 통한 ‘문학의 정치’ 양상을 드러내기도 한다. 형태시의 일종인 「불립문자」는 고원의 시 가운데 가장 실험적이면서도 현실 비판적인 특성을 보여 준다. 이후 1980년대에는 신군부 세력에 의한 폭력적 정치 현실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는 시를 발표한다. 한 예로 「피가 빛나는 빛을 따라」는 광주민주화운동이 지향했던 반독재, 반외세의 투쟁 의지를 형상화한다. 1990년대 이후 고원의 시에서 정치 현실에 관한 관심은 국내보다는 미국을 향한다. 가령 「L.A. 애가(哀歌)」는 1992년 로스엔젤레스에서 일어났던 폭동과 관련하여 미국 사회의 폭력성과 부조리를 규탄하는 시이다. 요컨대 고원의 시가 이처럼 전 시기에 걸쳐서 일관되게 정치 현실에 관심을 드러내는 것은 미주의 한인시 가운데 특이한 사례이다. 더욱이 그의 시는 정치적 발언들이 함몰되기 쉬운 직설적 표현을 극복하고, 다양한 문학적 수사와 전위적 표현을 보여 주었다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준다. 그의 시는 부정한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적 인식과 문학적 표현을 통해 감각의 재분배를 충실히 수행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그의 시가 문학성 차원의 정치성(精緻性)을 추구하는 데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일부 작품에서는 정치성(政治性)을 지나치게 돌출시켜 ‘정치의 문학’에 머문 한계를 드러내기도 한다. This thesis is intended to examine the diachronic and analytical aspects of the political and literary aspects of Go Won s poetry. Go won has been expressing an unusual interest in the political realities since the early 1950s, when he began his literary career. Even after emigrating to the United States in the mid-1960s, he continued to show his political tendencies while working in a Korean troupe there. His poetry was sensitive to the political realities that led to the Korean War, the April 19 Revolution, the May 16 coup, the Yushin dictatorship, and the May 18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His poetic response to political reality is notable in that he did not subjugate literature to politics and life, but tried to renew politics and life with literature. In this respect, his beginning activities reminds us of what Jacques Rancière called ‘the politics of literature’ or ‘the politics of aesthetics’. The politics of literature aimed at by Go Won starts from depicting the war and chaotic times in the early 1950s through various rhetoric. For example, “Sonata to the Sun is interesting because it deals with human rights issues, which were a new topic at the time. Also, in the 1960s and 1970s, he presented poetry criticizing the political realities related to the 4ㆍ19 Revolution or the 5ㆍ16 Coup. For example, “The viper exposes the Yushin Constitution and the intense criticism of the dictator. During this period, the politics of literature is also revealed through avant-garde poetry. A type of form poetry, “Non-letter letters” shows the most experimental and critical of reality among Go Won s poems. Later, in the 1980s, he published a poem expressing his anger against the violent political realities of the new military forces. As an example, “Following the Shining Light of Blood” embodies the will of the anti-dictatorship and anti-foreign forces that the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was aiming for. Since the 1990s, the interest in political realities in Go Won s poetry is directed to the United States rather than the country. For example, “L.A. Sad Song” is a poem condemning the violence and absurdity of American society in relation to the riots in Los Angeles in 1992. In short, it is a unique case among Korean poetry in the Americas that Ko Won s poetry consistently shows interest in political realities throughout the period. Moreover, his poetry leaves a deep impression in that he overcomes the direct expression of political remarks, which is prone to subsidence, and shows various literary rhetoric and avant-garde expressions. His poetry can be said to have faithfully redistributed the senses through critical recognition of the unjust political reality and literary expression. However, although his poems have achieved certain results in pursuing the politicity of the literary dimension, some works exaggerate the politicity and reveal the limits of staying in ‘political litera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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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장된 계획행동이론을 이용한 운동참여도 예측

        이형권(Hyeong Kwon Lee),송성섭(Sung Sup Song) 한국사회체육학회 2011 한국사회체육학회지 Vol.0 No.46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o what extent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augmented with self-identity, group norm, and group identification is able to predict intentions and exercise behavior. A sample of 166 college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study. It was prospective in design: measures of attitude, subjective norm,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self-identity, group norm and group identification were obtained at the first wave of data collection, whereas physical activity was assessed five weeks later.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es revealed that self-identity significantly predicted behavioral intentions. As expected, the perceived norm of a behaviorally relevant reference group was related to intention, but only for those subjects who identified strongly with the reference group. And the effect of perceived behavioral control, self-identity and group norm(attitude) on physical activity was partially(fully) mediated by behavioral intention. Most importantly, moderated mediation happened: intention mediates group norm-physical activity relationships, particularly when group identification is 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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