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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상담전문가 인력현황 조사 연구 Ⅰ: (사)한국상담학회 전문상담사를 중심으로

        이형국 ( Lee Hyeong-kuk ) 한국상담학회 2016 상담학연구 Vol.17 No.5

        이 연구는 (사)한국상담학회에서 검정·배출하고 있는 전문상담사들의 정확한 인력 현황을 조사하여 학회 전문상담사 자격의 질관리와 함께 고려되어야 할 자격의 효용가치 제고를 위한 기초연구로 수행된 것이다. 이를 위해 개발한 현황조사 설문지를 활용, 학회 사이트의 온라인 조사시스템을 통해 전문상담사들의 취업 및 근무현황과 관련한 현황 등을 면밀히 조사하였다. 조사대상은 학회 내 전문상담사 자격 소지자 5,305명 중 34.04%인 1,806명의 유효응답자(1급 전문상담사 741명 중 44.80%인 332명, 2급 전문상담사 4564명 중 1,474명(32.30%)이 응답하였다. 조사 분석 결과 전문상담사들은 교육기관(51.9%), 상담기관(45.6%) 등에서 86.7%가 상담 관련 현직으로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세부 취업현황을 살펴보면, 근무형태의 경우 유/무기계약직이 48.2%, 프리랜서 등 시간제가 25.9% 등 74.1%가 불안정한 근무형태를 가지고 있었으며, 연소득의 경우도 2,000만원 이하가 46.3%, 3,000만원 이하가 31.8% 등 78.2%가 우리나라 전체 근로자 평균연봉(3,281만원)에 못 미치는 등 다소 열악한 일자리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하여 전문상담사들의 진로선택 만족도는 3.43(5점만점)으로 나타났으며, 불만족 사유로도 급여 또는 경제적 수입(88.4%), 사회 내 상담자 및 상담 자체에 대한 낮은 평가 분위기(36.3%)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전문상담사들의 현황자료를 성별, 연령별, 최종학력별, 자격 등급별에 따라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도 확인하여 대상별로 지원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될 수 있도록 분석하였다. 이 연구는 그 일차적 목적이 현황 관련 기초자료 확보를 전제로 처음 시도된 만큼, 조사내용의 깊이나결과분석 방법 등에 다소 한계가 있으나, 향후 전문상담사와 관련한 정책 입안 및 지원방안 등의 후속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후속 연구를 제안하고 있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manage and enhance value of the certificate, which is verified and produced by Korean Counseling Association(KCA), by investigating manpower of counseling specialists. For the purpose, Counseling Specialists of KCA participated in online questionnaires about current work status such as employment conditions, working arrangem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806(34.04%) out of total Counseling Specialists 5,035 in KCA, involving 332(44.8%) out of total First Grade Counseling Specialists 741, and 1,474(32.3%) out of total Second Grade Counseling Specialists 4,564. As a result of this study, 86.7% out of respondents worked in educational institution(51.9%), counseling institution(45.6%), etc. In case of current condition of employment, 74.1% out of the respondents were in unstable condition involving contract worker(48.2%) and part-time job(25.9%). In case of income, 78.2% out of the respondents were under the average annual income of urban workers, 32,810,000 won. Because of these issues, job satisfaction as a counselor was 3.43 on 5 Likert scale and the reasons of the unsatisfaction included income problem(88.4%), socially underestimated state(36.3%) in order. The data was analysed according to sex, age, academic state, and certificate grade to identify the difference and to plan how to support the Counseling Specialists. Because this study was first-attempt to gain foundational data about Counseling Specialists, it had limitations in both contents and methodology. Additionally, suggestions for the follow-up study about how to make policies and support the Counseling Specialists were proposed.

      • KCI등재

        상담전문가 인력 현황 조사 연구 Ⅱ: (사)한국정신건강상담협의회 산하 학회 상담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이형국 ( Lee Hyeong-kuk ) 한국상담학회 2017 상담학연구 Vol.18 No.1

        이 연구는 적정 수준의 교육과 수련을 통해 배출된 상담전문가들의 정확한 인력 현황을 조사하여 상담전문가 관련 정책과 지원방안 마련 및 자격의 효용가치 제고를 위한 개선방안 모색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수행된 것이다. 이를 위해서 이 연구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정신건강상담사협의회 산하 한국상담학회, 한국상담심리학회,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의 자격을 갖춘 이들의 종사현황과 근무현황 및 진로선택 만족도 등 상담전문가로서의 정확한 인력 현황을 조사하고, 관련의견들을 파악하여 상담전문가 지원에 대한 개선방안과 시사점을 얻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자격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개발한 질문지 형태의 설문지를 통해 조사하였으며, 자격 소지자 12,698명 중 22.99%인 2,919명의 유효응답자(성별로는 남자 422명 여자 2,497명, 연령별로는 30대 이하 659명 40대 1123명 50대 이상 1,115명, 자격 수준별로는 1급 수준 상담전문가 431명, 2급 수준 상담전문가 2,488명)가 응답하였다. 조사 분석 결과 상담전문가들은 상담 및 상담 유관기관(62.3%), 교육기관(46.4%)등에서 84.0%가 상담 관련 현직으로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세부 취업현황을 살펴보면, 근무형태의 경우유/무기계약직이 43.8%, 프리랜서 등 시간제가 30.3% 등 74.1%가 불안정한 근무형태를 가지고 있었으며, 연소득의 경우도 통계청 기준 근로자 평균 연봉(2,841.6만원)에도 못 미치는 2,400만원 이하가 57.2%로 나타나 열악한 일자리환경에 다수가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담전문가들의 진로선택 만족도는 3.45(5점 만점)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만족도는 소득, 근무형태, 직위 등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불만족 사유로도 경제적 수입(86.1%), 사회 내상담자 및 상담 자체에 대한 낮은 평가 분위기(40.4%)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그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으로는 질 높은 상담 관련 일자리 창출(26.6%), 근무 처우 개선(23.6%), 사회적 위상 확립(19.3%) 등을 개진하였다. 이 연구는 일부 상담 관련자격자에 한해 이루어진 연구를 일반화하여 상담전문가들의 인력 현황 관련 기초자료 확보를 전제로 시도된 만큼, 조사내용의 깊이나 결과분석 방법 등에 다소 한계가 있으나, 향후 상담전문가와 관련한 정책 입안 및 지원방안 등의 후속 연구의 좀 더 포괄적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후속 연구를 제안하고 있다.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precise manpower state of counseling specialists educated and trained appropriately, in order to utilize it as foundational data to support both counseling-related policies and counseling specialists by enhancing and managing value of the certificate. For the purpose, the counseling specialists of Korean Mental Health Counselors Association(KMHCA)-affiliated associations(Korean Counseling Association, Korean Counseling Psychological Association, Korean Association of Christian Counseling & Psychology) answered online questionnaire about employment condition, job satisfaction to gain implication and improvement plan for supporting them.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919(22.99%) out of 12,698 counseling specialists of KMHCA-affiliated associations, and they consisted of 422 male and 2,497 female on sex, 659 in 30s or less, 1,123 in 40s, 1,115 in 50s or more on age, and 431 first-leveled and 2,488 second-level on certificate level). As a results, 84.0% out of respondents worked in counseling-related institutions such as counseling institution(62.3%), and educational institution(46.4%), etc. In case of condition of employment, 74.1% out of the respondents were in unstable condition involving contract worker 43.8% and part-time job 30.3%. In case of income, 57.2% who answered “less than 24,000,000 won” out of the respondent were under the average annual income (28,416,000 won) of workers according to National Statistical Office. In spite of the research results, job satisfaction as a counselor was 3.45 on 5 Likert scale and was influenced by income, employment condition, position, and, etc. The reasons of the unsatisfaction included income problem(86.1%), socially underestimated state(40.4%) in order, and respondents stated solutions for the unsatisfaction as high-qualified job creation(26.6%), improved work treatment(23.6%), and establishment of social status(19.3%), etc in order. This study had limitations in both the depth of survey contents and the method of analysis, becau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gain foundational data about manpower sate of the counseling specialists and to generalize it. In spite of these limitations, it was suggested that this study can be used as a basic data for follow-up studies of policy making and supporting the counseling specialists.

      • KCI우수등재

        대학 보직교수의 공통 역량모형 및 교육요구도 연구

        이형국(Lee, Hyeong Kuk), 이은석(Lee, Eun Seok) 한국교육학회 2021 敎育學硏究 Vol.59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보직교수에게 요구되는 공통된 역량을 탐색해 역량모형을 도출하고, 이들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시 어떤 역량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해 확인하고자 함이었다. 이를 위하여 먼저 보직교수의 역량을 도출하기 위하여 선행연구 분석, 전문가 자문, 델파이분석을 통해 총 21개 역량, 3개의 하위역량(개인특성역량, 관계역량, 업무역량)이 도출되었다. 도출된 역량의 타당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탐색적 요인 분석 및 확인적 요인 분석을 시행한 결과, 최종적인 역량모형으로 총 19개 역량, 하위역량으로는 개인특성역량(5개 역량), 관계역량(6개 역량), 업무역량(8개 역량)이 도출되었다. 최종적으로 도출된 보직교수 역량에 대해 전국 487명 보직교수를 대상으로 Borich계수 및 The Locus for Focus Model을 통해 교육요구도를 분석하였다. 첫 번째, 전체 보직교수 대상 교육요구도 결과, 6개 역량(자기조절 및 관리, 대인관계능력, 의사소통능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 의사결정능력)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교무위원급과 비교무위원급 보직교수 역량의 중요수준과 현재수준 차이를 비교한 결과, 비교무위원급은 중요수준의 업무추진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교무위원급은 현재수준의 12개 역량(윤리성, 책임성, 헌신성, 자기조절 및 관리, 협력 기반 리더십, 대인관계능력, 조직관리능력, 협업능력, 의사결정능력, 정보수집/분석능력, 정책집행/관리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 번째, 교무위원급 보직교수 역량에 대한 교육요구도를 분석한 결과, 8개 역량(대인관계능력, 의사소통능력, 설득과 협상능력, 조직관리능력, 협업능력)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 번째, 비교무위원급 보직교수 역량에 대한 교육요구도를 분석한 결과, 5개 역량(대인관계능력, 의사소통능력, 협업능력, 문제해결능력, 의사결정능력)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대학 보직교수의 역량 탐색 및 개발을 위한 유용한 기초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와 관련한 후속연구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함에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rive a competency model by exploring the common competencies required of university administrative professors, and to identify which competencies should be considered preferentially for developing and supporting competency reinforcement programs for them. As a result of analysis of prior research, expert advice, and Delphi analysi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19 competencies(3 sub competencies) were derived as the competency model. Education needs were analyzed for 487 university administrative professors nationwide. First, as a result of the educational needs research for the professors, 6 competencies were found to be important. Second, the members of none-academic affairs committee had a relatively high level of work promotion ability, and the members of academic affairs committee had 12 competencies at the current level were relatively high. Third, 8 competencies were found to be important for the member of academic affairs committee. Fourth, 5 competencies were found to be important for the member of none-academic affairs committee.

      • KCI등재

        진로상담 : 인지적 정보처리접근 중심 대학생 진로발달 증진 프로그램 개발

        이형국 ( Hyeong Kuk Lee ) 한국상담학회 2010 상담학연구 Vol.11 No.2

        본 연구에서는 개인차 변인 또는 진로-과정 변인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진로-인지 변인을 간과하고 있는 기존대학생 진로발달 증진 프로그램들이 지닌 문제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대학생 진로발달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그 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기존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 개발 과정의 문제점을 수정·보완하여 개발한 12단계의 프로그램 개발 모형에 따라 기존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들과 달리 인지, 태도, 행동의 전인적 진로발달 증진을 도모하고자 Peterson과 Sampson 및 Reardon(1991)의 인지적 정보처리접근의 원리를 기초로, 대학생의 진로발달 증진과 함께 그 증진을 방해할 개연성이 높은 역기능적 진로-인지 요소를 탐색하고, 이를 기능적으로 수정하도록 조력함으로써 적절한 정서 및 행동을 형성하여 더욱 효과적인 진로발달을 증진시킬 수 있는 구성요소로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또한 이렇게 개발된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기 위하여 비교프로그램을 선정하여, 경상북도 소재 D대학교 재학생 60명을 모집하여 실험집단(인지적 정보처리접근 중심 대학생 진로발달 증진 프로그램 집단), 비교집단Ⅰ(장기명(2003)의 대학생 진로 집단상담 프로그램 집단), 비교집단Ⅱ(김희수(2001)의 REBT를 적용한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 집단), 통제집단으로 무선배정하여 프로그램 사전-사후-추후에 진로발달 증진 정도의 평가를 위한 도구로 선정한 진로정체감 척도, 진로결정 척도(고향자, 1992), 진로준비행동 척도(김봉환, 1997) 및 진로-인지의 수정 정도의 평가를 위한 도구로 선정한 대학생용 진로신념 척도(이형국, 2009)를 실시하여 프로그램의 효과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실험집단과 비교집단Ⅰ, Ⅱ에서 진로발달 증진 및 진로-인지 수정에 대한 통계적으로 유의한 효과가 있었으나, 실험집단이 비교집단Ⅰ, Ⅱ보다 더 높은 효과와 지속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참여자들의 이해와 변화를 다각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실시한 내담자 만족도 평가, 목표달성도 평가, 그리고 소집단-현장 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가 보고되어 경험적으로도 그 타당성이 검증되었다. 이에 본 연구에서 개발한 인지적 정보처리접근 중심 대학생 진로발달 증진 프로그램이 논리적으로 타당하게 구성된 근거와 경험적으로 타당하게 검증된 근거를 논의하여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 Career Development Program based on the Cognitive Information Processing Approach(CDP-CIP) for University Students and to investigate its effects. To achieve this purpose the sub-factors were extracted based on the university students` needs, career expert research, and literature research on the theory of career development and career-cognition. The extracted sub-factors were self exploration, job exploration, career decision making, and execution of career preparation behavior. In this study improvement of career development and dysfunctional career-cognition was operationally defined as the total scores of the four scales assessed by Career Identity Inventory(Holland et al., 1980, Kim, 1997), Career Decision Scale(Osipow et al., 1980, Ko, 1992), Career Preparation Behavior Inventory(Kim, 1997) and Career Belief Scale(Lee, 2009). The results were as follows. The comparative groupⅠ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ntrol group in the levels of overall career identity, career decision level career preparation behavior and career belief. The comparative group Ⅱ wasn`t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ntrol group in the levels of overall career identity, career decision level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Treatment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mparative groupⅠand Ⅱ in the levels of overall career identity, career decision level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The comparative groupⅠ wasn`t significantly lower than the control group in the levels of overall career belief. The comparative groupⅡ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control group in the levels of overall career belief. Treatment group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the comparative groupⅠand Ⅱ in the levels of overall career belief and of all sub-factors such as the belief of career belief. The comparative group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the control group in the levels of career belief and the treatment group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the comparative group in the levels of career belief. In conclusion, it was shown that the Career Development Program based on the Cognitive Information Processing Approach for University students was developed properly.

      • KCI등재

        진로상담 : 학과선택을 앞둔 대학생을 위한 진로집단상담 프로그램이 대학생의 진로발달과 대학생활 적응에 미치는 영향

        이형국 ( Hyeong Kuk Lee ) 한국상담학회 2007 상담학연구 Vol.8 No.4

        본 연구는 최근 대학 입학제도 가운데 학부제, 전공제, 자율전공제 등의 제도로 입학한 후 대학생활가운데 학과 및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 이들이 진로발달과 대학생활의 적응적 향상을 통하여 효과적인 전공 및 학과 선택을 하도록 조력하기 위한 진로상담 프로그램의 개발과 그 효과를 검증하고자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진로발달의 주요 변인으로는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수준, 진로준비행동, 그리고 대학생활 관련 주요변인으로는 대학생활적응도의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경북 소재4년제 D대학교 자율전공부의 1학년 재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 본 연구에서 프로그램은 주 1회, 매회 90~120분씩 10회기의 진로집단상담으로 실시하였고, 실험설계는 검사 시기(3: 사전/사후/추후)와 집단(2: 실험집단/통제집단)의 이요인 혼합설계를 사용하였으며, 통계 처리는 ANOVA로 하였다. 그 결과 본 프로그램은 진로관련 변인인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수준, 진로 준비행동 및 대학생활적응도의 전체와 하위변인 가운데 학업적응, 사회적 적응 영역의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ims to develop and verify a program that can be used to help open major college students develop there career in a reasonable manner based on the insight to themselves and career circumstances, to help them prepare practicable and detailed plans to succeed in their career development and adjustment to college life. So tha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career group counseling program on the career identity, career decision level, career preparation behavior, and student adjustment to college of college students. The research design to verify the hypothesis of this study is a variant of pre-test, post-test and further-test experiment design. The sample of this study were freshman enrolled in universities in Kyungpook province who volunteered to participate in the program. They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at random ; the counseling group and the comparative group. Each of groups consists of 16 people evenly. The counseling group participate in the counseling based on the program, ten times once a week for a week for 80-100 minutes. For statistics, SPSS computer program are used as measurement and data-processing means. ANOVA was used for the analysis, and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level was set at .05. In data analysis. The conclus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Experience related to career group counseling program improves the career identity of college students Career Identity, Career Decision Level, Career Preparation Behavior, and student adjustment to college in the whole.

      • KCI등재

        진로상담 : 한국 대학생용 진로신념 척도 개발

        이형국 ( Hyeong Kuk Lee ) 한국상담학회 2009 상담학연구 Vol.10 No.2

        본 연구는 Ellis의 비합리적 신념에 대한 개념과 Krumbolts의 진로결정 사회학습이론에 근거하여 진로상담 장면에 서 대학생 내담자의 진로발달 및 진로과업 수행을 방해할 수 있는 역기능적 신념을 탐색-확인하는 상담도구로 사용하고자 대학생용 진로신념 척도(Korea-Career Belief Scale)를 개발하고, 타당도 및 신뢰도를 검증하고자 한 것이 목적이었다. 이를 위하여 선행연구와 기존도구의 고찰을 통한 연역적 구인과정과 대학생 진로 관련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한 개방형 질문지를 통한 귀납적 구인과정을 근거로 총 14개 하위요인의 60개의 문항으로 구성한 예비척도를 제작하여 내용타당도 검증을 위한 전문가 평정, 구인타당도 검증을 위한 활용대상집단 검증, 대구 및 부산권역 4개 대학(4년제, 전문대 구분)의 남·여 대학생 118~201명을 대상으로 5차례의 예비조사 및 문항분석 과정을 거쳐 총 40개 문항으로 구성된 최종 예비척도를 구성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구성된 최종 예비척도를 전국 6개 권역의 12개 대학의 남·여 대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의뢰하여 수집한 자료 가운데 회수되지 않았거나 불성실한 자료를 제외한 844명의 자료를 요인분석한 결과 최종적으로 3개의 요인(총 32문항)을 추출하였으며, 각 요인은 진로정체감 신념(20문항), 진로의사결정 신념(5문항), 진로준비행동 신념(7문항)으로 명명하였고 확인적 요인분석으로 요인구조의 안정성을 확인하였다. 한편 개발한 척도의 신뢰도는 전체 Cronbach의 α계수가 .894, 각 하위요인은 .827~ .894이었으며, 3주 간격의 검사-재검사 신뢰도는 전체가 .841, 각 하위요인이 .782~ .862로 나타났다. 한편 개발한 척도의 구인타당도를 검증하기 위한 방법으로 진로발달 정도와의 상관을 확인하기 위하여 진로정체감, 진로결정수준, 진로준비행동 척도를 활용하여 합계점수(진로발달 전체)와 각 척도간의 점수와 본 연 구에서 개발된 척도와의 상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모두 .01 수준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부적 상관을 나타냄으로써 본 연구결과를 지지하였다. 아울러 본 연구에서 개발한 척도의 활용방안과 연구의 의의 및 추후 연 구 과제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d the Korea Career Belief Scale(K-CBS) for college students and to validate the K-CBS. The K-CBS was designed to measure individual`s dysfunctional career beliefs and thoughts in his or her career development to perform the career-related tasks. This study was involved took fifth steps. First, the K-CBS consisting of 14 factors-60 items was developed based on theoretical literatures and open-ended questions to a professional group. Second, to verify the content validity, eliminate 4 items based on the judgements of counseling psychologists. Third, five preliminary investigations was tested and 16 items were eliminated based on item-scale correlation. Fourth, the scale consisting of 40 items was administered to a sample of 844 college students, and 8 items were eliminated based on item-scale correlation and factor extraction. Finally, items of the scale were reduced to 3 factors - 32 items. And The 3 factors were extracted from the factor analysis, factor 1(20 items) implying ``achievement of career identity research``, factor 2(5 items) implying ``achievement of career decision making``, and factor 3(7 items) implying ``achievement of career preparation behavior``. Then Phase two was to verify the validity of K-CBS. First, to examine the stability of the factor structure of the 32-item measurement model, a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ith a maximum likelihood estimation method was conducted in AMOS 7.0, and 3 factors were identified. Second, to examine internal consistency and split-half reliability, data were collected from samples of 844 college students, and to verify 3-week test-retest reliability, data were collected from samples of 154 college students. The internal consistency reliability of the K-CBS total score was excellent (Cronbach`s α .897) and the internal consistency reliability of sub-factors were acceptable(Cronbach`s α .830~ .894). The test-retest reliability of the K-CBS total score was .841 and the test-retest reliability of sub-factors were .782~ .862. The split-half reliability of the K-CBS total score was .801 and the split-half reliability of sub-factors were .803~ .884. To verify the construct validity of the developed Scale, the Career Identity scale, Career Decision Level scale,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scale were administered. The result of the study indicated that the K-CBS total scores and each sub-factors scores were negatively and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the Career Identity scale, Career Decision Level scale,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scale and total scores. Thus K-CBS demonstrated satisfactory construct validity. In addition, the limitation of study and the practical use of the K-CBS was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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