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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서사와 문학의 ‘윤리적 전회’ - 녜진자오의 문학윤리학비평을 중심으로

        이진형 대중서사학회 2016 대중서사연구 Vol.22 No.2

        The “ethical turn” in literary criticism is the significant stream which try to restore the relation of literature and reality(society) and to reflect newly on that relation after post-structuralism or deconstructuralism. This paper aims at the examinaton on the form of “ethical turn” in literary criticism centered on Zhenzhao Nie’s An Introduction to Ethical Literary Criticism(文学伦理学批评导论, 2014), and the discussion of the form of relation of literature and society or the way of intervention of ethics in literary criticism. To deal with the problem of the lack of ethics in Chinese literature, Nie explains the definition of the man as the ethical being, the ethical redefition of literature, and the ethical structure of literary text. Firstly, on the basis of Darwin’s theory of evolution he defines the man as the being which made by ethical choice. The ability to distinguish good and bad(ethical consciousness) is the standard to distinguish the man and animals. In this, the nature of Sphinx as the combination of the human-brain and animal-body is named as “Sphinx factor”, and the hybridity of ‘human factor’ and ‘animal factor’ is considered as the essense of the man. Secondly, on the basis of the definition of the man as the ethical being he tries to do the ethical redefinition of the notion of literature. To do this redefinition, he explains the various forms of that two factors, and traces the ethical origin of literature anthropologically. And finally he explains the ethical structure of literary text. The ethical structure consists of ethical lines and ethical knots, and the ethical knots make the ethical delemma, ethical paradox, ethical confusion, ethical identity, etc. Nie’s ethical literary criticism has two problems. The one is the oscillation between historicist approach and trans-historicist approach, the another is the ambiguity of the social function of literature (the notion of ‘moral teaching’). But, ethical literary criticim is meaningful to study on korean narratives and literary criticism. Because nowaday the ethics of literature or the social responsibility of literature is the significant issue. And ethical literary criticism seek to do “cooperation” with another theories to avoid its simplification. 문학비평의 ‘윤리적 전회’는 포스트구조주의 혹은 해체주의 이후 문학과 현실(사회)의 관계를 복원하고, 또 그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시도하려는 중요한 흐름이다. 이 글은 중국의 문학이론가 녜진자오의 文学伦理学批评导论을 중심으로 문학비평의 ‘윤리적 전회’ 양상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문학과 사회의 관계 방식 또는 문학(비평)에 대한 윤리(학)의 개입 방식에 관해 논의하려고 한다. 중국 문학에서 윤리의 결여 문제를 다루기 위해 녜진자오는 윤리적 존재로서의 인간 규정, 문학의 윤리적 재정의, 문학 텍스트의 윤리적 구조 해명 등의 작업을 수행한다. 우선 녜진자오는 다윈의 진화론에 기초해서 인간을 윤리선택에 의해 형성된 존재로서 정의한다.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윤리의식)이 인간과 동물을 구별하는 기준이라는 것이다. 이때 인간의 두뇌와 동물의 신체의 결합이라는 스핑크스의 특성은 ‘스핑크스 인자’로 명명되고, ‘인간성 인자’와 ‘동물성 인자’의 혼종 형태는 인간의 본질적 속성에 해당하는 것으로 간주된다. 다음으로 그는 윤리적 존재로서의 인간 규정을 토대로 문학 개념의 윤리적 재정의를 시도한다. 이 재정의를 위해서 그는 스핑크스 인자를 구성하는 두 인자가 문학작품 속에서 구현되는 다양한 형태에 관해 설명하고, 문학의 윤리적 기원을 인류학적으로 추적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는 문학 텍스트의 윤리적 구조에 관해 설명한다. 문학 텍스트의 윤리적 구조는 윤리선들과 윤리매듭들로 구성되어 있고, 윤리매듭들이 윤리선을 따라 전개되면서 윤리적 딜레마, 윤리적 역설, 윤리적 혼란, 윤리 정체성 등을 형성한다. 녜진자오의 문학윤리학비평은 두 가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하나는 역사주의적 접근법과 탈역사주의적 접근법 사이에서의 동요이고, 다른 하나는 문학의 사회적 기능(‘도덕 교화(moral teaching)’)의 모호성이다. 그렇지만 문학의 윤리 혹은 사회적 책임은 오늘날 한국에서도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문학윤리학비평이 한국의 대중서사 연구와 비평에 시사하는 바는 적지 않다. 이와 관련해서 문학윤리학비평은 이론적 단순화를 피하기 위해 다른 이론들과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필요가 있다.

      • KCI등재

        지속가능한 지역 생태관광 개발 사례 : 텍사스 주의 탐조관광을 중심으로

        이진형 한국지역문화학회 2019 지역과 문화 Vol.6 No.2

        이 연구는 미국 텍사스 주 리오그란데 협곡(Lower Rio Grand Valley) 하류 지역의 퀸타 마자틀란(Quinta Mazatlan) 세계탐조센터와 에딘버그(Edinburg) 경관습지 세계탐조센터의 생태관광을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조명해 보고, 이것이 우리나라 지역 탐조관광개발 및 관리에 시사하는 바를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 연구에서는 이 두 기관의 지속 가능성을 파악해 보기 위하여 선행연구에서 사용한 지속가능한 관광 평가지표 중 이 연구 의 맥락과 대상지의 특성에 맞는 지표들을 선별하여 사용하였다. 또한 2016년 12월과 2017 년 3월 현지를 방문하여 센터장들로부터 이 두 기관의 지속가능한 관광 평가지표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결과 퀸타 마자틀란 세계탐조센터와 에딘버그 세계탐조센터에서 는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본적인 조치들을 취하고 있었으며, 특히 경제적 지속가능 성과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관리기법을 도입하고 있었다. 퀸타 마자틀 란 세계탐조센터의 경우 이용객을 아동 및 청소년, 청소년을 둔 가족, 전문 탐조객과 성인 들로 구분하여 20개에 달하는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하는 한편, 입장료 수입 이외에 대 관료 수입과 기부금 조성을 통해 자체수입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었다. 결 론부분에서는 텍사스 주의 세계탐조센터의 지속가능한 생태관광 사례가 우리나라의 지속 가능한 지역 탐조관광개발과 관리에 있어 실무적으로 시사하는 바를 논의하였다.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ustainable regional ecotourism development and management of the Quinta Mazatlan World Birding Center & Edinburg Scenic Wetland World Birding Center in the Lower Rio Grand Valley, Texas, USA. In oder to identify the substantiality of these two institutions, sustainable tourism evaluation indicators were developed based on the previous researches. Data were collected in December 2016 and March 2017 at the two World Birding Centers. Official documents regarding the sustainable management of the two agencies were collected and interviews with the directors of both centers were also proceeded. The findings show that the two World Bird Center have adopted basic measures for environmental substantiality but have adopted various management techniques, especially for economic and social sustainability. In particular, Quinta Mazatlan World Birding Centers have developed twenty programs and events to attract four different target markets including children and adolescents, families with young children, and adults. It also secured income by donation as wells as admission and rental fees. Furthermore, the two World Birding Centers have provided diverse volunteer opportunities for the local residents.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 study for the Korea regional ecotourism development and management were also discussed at the end.

      • KCI등재

        식민지 모빌리티 시스템과 사이공간의 생명정치 -김남천의 「포화(泡花)」, 「길 위에서」, 「철령까지」를 중심으로

        이진형 구보학회 2019 구보학보 Vol.0 No.2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This paper aims to delve into the multiple meanings of colonial mobility and expose the inner vulnerability of Imperialistic biopolitics, by analyzing “interspaces” which are formed through colonial mobility system, approaching Namcheon Kim’s three short stories, “Froth” (1938), “To Cheollyung” (1938), “On the Road” (1939) from “the new mobilities paradigm” which is suggested by John Urry and Mimi Sheller. As they were published in the era when Japanese colonial mobility system had been about to be constructed entirely, Kim’s three works handle with the complex relations among colonial mobility, the colonized subject, and biopolitics, centreing on “interspaces” in Joseon of the late colonial era. For examples, “Froth” problematized how the power of mobility technologies had been operated in the biological level, depicting the hero surrounded by the noises of mobilities in the middle of Jongno; “On the Road” presented the relationship between biolegitimacy and humanitarianism, and the paradox of Imperialistic biopolitics based on it, centreing on the “humanitarian exchange” developed at the bus stop; and “To Cheollyung” enables to consider the issues of the formation of liminal space and the inner vulnerability of Imperialistic biopolitics through the event of affective exchange made inside the train. As a result, Kim’s works shows that colonial mobility can be served as the ‘dispositif’ which is contributing to the colonial government on the one hand, and also as the power which exposes its inner vulnerability, on the other. 이 글은 존 어리와 미미 셸러가 제안안 ‘새 모빌리티 패러다임’의 관점에서, 김남천의 세 작품, 「포화(泡花)」(1938), 「철령까지」(1938), 「길 위에서」(1939)를 대상으로 식민지 모빌리티 시스템에 의해서 형성되는 ‘사이공간’을 분석함으로써 식민지 모빌리티의 다층적 의미화 방식을 탐구하고, 제국주의 생명권력의 내적 취약성을 폭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세 작품은 식민지 모빌리티 시스템이 어느 정도 완비될 무렵 발표된 작품들로서, 식민지 말기 ‘사이공간’을 중심으로 식민지 모빌리티, 피식민 주체, 생명정치 사이의 복잡한 관계를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포화(泡花)」(1938)는 종로 한복판에서 자동차가 만들어내는 소음에 둘러쌓인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서 모빌리티 테크놀로지의 힘(권력)이 생물학적 신체의 수준에서 작동하는 방식을, 「길 위에서」는 자동차 정류장에서 형성된 ‘인도주의적 교류’를 통해서 생명정당성과 인도주의의 관계, 그리고 그에 기초한 제국주의 생명정치의 역설을, 「철령까지」는 기차 객실에서 발생한 정동적 사건을 통해서 리미널리티 공간의 형성과 제국주의 생명정치의 내적 취약성을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김남천의 작품들은 식민지 모빌리티가 주체의 생산을 통해서 식민 통치에 기여하는 장치로서 기능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그 내적 취약성을 폭로하는 힘으로서 기능할 수도 있음을 잘 보여준다.

      • KCI등재

        그룹운동 참여 여성의 신체적 자기효능감이 운동지속 및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이진형,민현주 한국코칭능력개발원 2021 코칭능력개발지 Vol.23 No.1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the physical self-efficacy of women participating in group exercise on exercise persistence and life satisfaction.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400 women who participated in group exercise were selected as participants of the study, and a questionnaire on physical self-efficacy, exercise persistence, and life satisfaction of women participating in group exercise was distributed. The questionnaire was sampled using a judgment sample among non-probability sampling methods, and a total of 256 questionnaires were selected and analyzed as final valid samples, excluding those who refused to respond to the questionnaire, and 144 double-filled, non-filled, and collective responses. As a data analysis method, frequency analysis, exploratory factor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SPSS 26.0 version. The results derived through data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all of the sub-factors of physical self-efficacy were found to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life satisfaction. Second, all of the sub-factors of life satisfaction were found to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exercise persistence. Third, all of the sub-factors of physical self-efficacy were found to hav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ect on exercise persistence. Through this study, it appears that physical self-efficacy has a positive effect on the improvement of exercise persistence and life satisfaction of women participating in group exercise, also the effect of exercise participation efficacy is the greatest among the sub-factors of physical self-efficacy. Therefore, it is considered that it is necessary to recognize the importance of physical self-efficacy and develop a group exercise program in which women participate in order to continue exercise and improve life satisfaction. 이 연구는 그룹운동에 참여하는 여성의 신체적 자기효능감이 운동지속 및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그룹운동에 참여하는 여성 400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여, 그룹운동에 참여하는 여성의 신체적 자기효능감과 운동지속, 생활만족도에 관한 설문지를 배부하였다. 설문지는 비확률적 표집방법(non-probability sampling method)중 판단표본추출법(judgment sample)을 이용하여 표본을 추출하였으며, 설문응답 거부자와 이중기입 및 무 기입, 일괄 응답된 144를 제외한 총 256 부의 설문지를 최종 유효표본으로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자료 분석 방법으로는 SPSS 26.0 Version을 이용하여 빈도분석(frequency Analysis), 탐색적 요인분석(exploratory factor analysis), 신뢰도분석(reliability analysis) 및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을 통해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신체적 자기효능감 하위요인 모두 생활만족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생활만족도 하위요인 모두 운동지속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신체적 자기효능감 하위요인 모두 운동지속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그룹운동에 참여하는 여성의 운동지속과 생활만족도의 향상을 위해서 신체적 자기효능감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이며, 신체적 자기효능감의 하위요인 중 운동참여 효능감의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신체적 자기효능감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여성이 참가하는 그룹운동 프로그램의 개발이 운동지속과 생활만족의 향상을 위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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