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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존현상학과 상담치료 그 이론과 실제

          이진오 ( Jin Oh Lee )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2012 인문학연구 Vol.0 No.21

          필자는 본고에서 실존현상학(Existenzphanomenologie)이 상담과 치료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이론과 실제 사례를 통해 보여주려 했다. 이를 위해 필자는 우선실존이 철학사적으로 어떻게 파악되다가 실존철학자들에 의해 심도 있게 다루어지는지 간략히 정리했다. 그런 다음 필자는 실존에 대한 현상학적 탐구의 결과가 빈스방거, 메다르 보스, 빅토 프랑클 등 정신의학자들에 의해 임상에 어떻게 응용되었는지 살펴보았다. 정신의학에 먼저 적용된 실존현상학적 탐구의 결과들은 아헨바흐나라베 등 실존현상학을 전공하지 않은 철학상담가들에 의해서도 하나의 일반적인 방법론으로 사용되다가 슈스터, 린트셋, 핀츠, 두어젠 등 실존현상학자들에 의해 핵심방법론으로 사용된다는 사실을 이들 사이의 영향사관계를 정리하며 살펴보았다. 그런데 본고의 일차적 목적은 실존현상학이 인간의 마음을 치유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실존현상학의 상담치료적 적용을 보여주기 위해 필자는 이상과 같은 예비 작업을 마친 후 두 가지 길을 선택하였다. 그 하나는 실존현상학적으로 문제를 다룰 때 필수적인 길잡이가 되는 주요 개념들을 정리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그러한 개념들이 실제 사례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In dieser Arbeit will ich darstellen, wie man die Existenzphanomenologie auf die Lebensberatung und Therapie verwenden kann. In dieser Absicht referiere ich zunachst daruber, wie das Phanomen der Existenz philosophiegeschichtlich begriffen wurde und das philophische Verstandnis der Existenz an die Psychotheraphie von L. Binswager, M. Boss oder V. Frankl angewendet wurden. Im zweiten Teil skiziere ich die Bewegung der Philosophischen Paxis bzw. Beratung von G. Achenbach bis zu S. Schust er und E. v. Duerzen. Diese sind spezi el l di e Existenzphanomenologie auf die Lebensberatung und Therapie anwenden, wahrend jener der Begrunder der moderen Philosophischen Praxis im Sinne der Beratung war. Im dritten Teil stelle ich zusammenfassend einige existenzphanomenologische Begriffe wie z.B. Dasein, Frei, Welt, Zeit und Raum des Daseins, Eigentlichkeit hin, damit sich man die Methode und den Prozebder existenzphanomenologische Philosophischen Praxis umschauen kann. Schlieblich stelle ich vor die Falle, auf die die oben genannten Begriffe als Beratungsmethoden angewendet wurden.

        • KCI등재

          철학상담 교과과정 연구

          이진오(Jin Oh Lee) 한국철학회 2010 哲學 Vol.0 No.103

          본 연구의 일차적 목적은 철학상담 교과과정에 포함될 특정과목이나 과목별 시수를 정하는 데 있지 않다. 과목과 시수 등이 확정되려면 철학상담을 이해하는 다양한 세부전공 연구자들과 철학상담 관련기관들의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본고의 일차적 목표는 대학이나 학회가 강의와 연수 등의 형태로 철학상담 교과과정을 정할 때 지침이 될 수 있는 근본원칙을 제시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고는 우선 철학상담의 이념들을 검토해보고, 이를 방법론과의 연관성 속에서 살펴볼 것이다. 이념은 방법론을 규정하고, 근본원칙을 산출하기 때문이다. 필자는 ‘형식적 지시’를 철학과 철학상담의 이념 및 방법론으로 제시할 것이며, 이 이념과 방법론에 의거하여 철학 상담 교과과정을 정하는 데 있어서 고려되어야 할 원칙들을 다음과 같이 제시할 것이다. 1) 여타의 상담과 구분되는 고유성(정체성) 원칙 2) 여타의 상담은 물론이고 기존의 응용철학이나 이론철학과 구분되는 전문성 원칙 3) 심리상담이나 정신과 상담 등 여타 상담영역은 물론이고 상담과 관련된 다양한 이론 및 기법에 대한 개방성 원칙. 물론 개방성 원칙은 고유성과 전문성의 원칙이 전제된 한에서 지켜져야 한다. 4) ‘지금 여기’ 중심의 상담 및 직업활동에 초점을 맞춘현장성 원칙. 이는 철학상담이 특정한 방법론이나 강단에 고착되지 않는 활동이 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5) 일시적 유행으로 끝나지 않게 하기 위한 지속성 원칙. 나아가 본 연구는 이상과 같은 선행작업을 통해 드러난 철학상담의 이념과 방법론 및 근본원칙에 의거하여 철학상담 교과과정 및 철학상담사 자격시험 과목을 예시해 볼 것이다. 이렇듯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된 본고의 연구결과는 철학상담 교과과정의 세부내용을 정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
        • KCI등재
        • 철학카페에서의 실존적 탐구 - 카뮈의 『이방인』에 대한 집단철학상담 사례보고

          이진오 ( Jin-oh Lee ) 한국철학상담치료학회 2019 철학 실천과 상담 Vol.9 No.-

          이 글은 현대인의 실존적인 삶의 위기와 그 돌파를 주제로 토론해 보자는 공지문을 본 19명이 참여한 총 5회기의 집단철학상담에 관한 사례보고서이다. 이 집단상담은 철학상담가인 필자와 김인석 교수가 이끌었다. 상담가와 참여자들은 테이블에 함께 둘러앉아 카뮈의 『이방인』을 읽고 각자의 생각을 말했다. 참여자들은 단순히 텍스트를 해석하는 차원을 넘어서 그것을 자신들의 실존적인 문제와 연결하며 토론하였다. 이런 점에서 이 모임은 다양한 철학실천 활동 중에 ‘철학카페’의 형식을 띤 것이다. 그런데 이 모임을 이끈 저자와 김인석 교수는 실존철학적으로 중요한 개념들을 텍스트 속에서 찾아 소개하고, 이렇게 찾아진 개념들을 길잡이로 참여자들 자신의 문제를 실존철학적인 문제의식으로 재해석해 볼 수 있는 질문을 던졌다. 이런 점에서 이 모임은 집단 철학상담이다. This article is a case report of the five times group philosophical counselling. involving 19 people who saw a notice to discuss modern life's existential crisis and its breakthrough. The meeting was led by me and Professor In-suk Kim. We both are philosophical counselor. The counselors and participants sat at the table together and read Albert Camus's The Stranger and discussed the existential philosophies of this book. We went beyond merely interpreting texts and connected and discussed our existential problems. In this sense, this gathering takes the form of a “philosophical café” among various philosophical practices. The two philosophical counselors who led the meeting found and introduced existential philosophically important concepts in the text. Using the found concepts as a guide, they asked questions to reinterpret the participants' problems as existential philosophical problems. In this regard, our five times meetings are also a group philosophical counselling.

        • KCI등재

          한국 근대불교가사에서 자성 찾기와 시대의식

          이진오(Lee, Jin-Oh)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2016 한국민족문화 Vol.61 No.-

          본고에서는 1900년대를 전후하여 불교가사 작품에 나타난 자성 찾기 주제가 집중적으로 나타난 현상에 주목한다. 대중적 문학형식이라고 할 수 있는 가사 문학에 왜 갑자기 이 시기에 그 전에 없던 ‘자성 찾기’라는 특이한 현상이 집중적으로 나타나는가? 그리고, 그것이 당대 불교계의 다른 변화와 어떤 맥락을 형성하는가를 밝히고자 하는 것이 본고의 취지이다. 승려의 도성출입금지가 해제되고 일본불교가 밀어닥치는 와중에서 불교계는 기회와 위기를 동시에 맞이하였다. 이러한 시기에 수행에 깊은 성취를 이룬 선승들이 나서서 제시했던 길은 진정한 자기, 참된 자성의 회복이었다. 이것은 거대한 시대의식을 품고 있는 것이었고, 그것은 격동의 시련을 극복하는 새로운 사회적 실천으로 이어졌다. 1900년대를 전후한 불교는 서구의 근대적 자아 개념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진면목, 참된 자성을 추구해 오던 유구한 전통을 가진 불교계에서는 불교식으로 진정한 개인의 재탄생을 추구하게 되었다. 이것은 시대의 위기에 대한 대응방식이었다는 점에서 강력한 시대의식을 품고 있는 것이었고, 그런 점에서 서구의 근대와는 다른, 한국적, 그리고 불교적 근대성의 추구라고 할 만하다. 근대불교에서 자성 찾기는 경허에서 학명, 용성, 만공, 한암으로 이어졌다. 이들은 한결같이 ‘자성’, ‘자기’, ‘마음’, ‘천진면목’, ‘나 속의 부처’ 등을 찾기를 촉구하였다. 경허는 사회적 실천으로까지 연결해 내지는 못했지만 이 시기 자성 찾기의 수행적 기초를 마련하는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 학명과 용성은 선농일치운동을 통해 노동하면서 수행하는 새로운 수행법을 개발하고, 경제적 자립을 통해 불교적 가치의 건강한 실현을 추구하였다. 만공은 민족불교의 확립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용성과 한암은 불경번역을 통해 불교적 진리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1세기 물질주의와 경쟁지상주의가 삶을 압도하는 숨막히는 현실에서 불교적 전통인 ‘자성 찾기’야말로 이 시대의 혼란과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음을 이 연구에서 시사 받을 수 있다. 참된 개인의 자성을 발견함으로써 건강한 사회적 자아의식을 발달시키고, 그것을 사회적 실천으로 확대시키는 모델을 위의 연구를 참조하여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The Korean Peninsula went through enormous political, social, and cultural confusion in the late 19th century and the early 20th century, when Zen Masters Gyeongheo and Hakmyeong, who were leaders of Buddhist community, insisted on true self search through Zen meditation study instead of belief in the Pure Land and faith in Maitreya that were the old mainstream traditions. They employed "Gasa," one of representative styles of popular literature in Joseon, and spread the true self search training method among the public. Living in almost the same times as him, Zen Master Hakmyeong presented the theories and practices to change the reality and society. The vogue initiated by Zen Masters Gyeongheo and Hakmyeong was spread to Zen Masters Yongseong, Mangong, and Hanam and developed into social transformation and practice movements based on true self search through Zen meditation study such as the oneness movement of Zen and agriculture, independence movement, and translation project of Buddhist scriptures into Korean. The Gasa style was also used actively in those movements. The true self search and social change movements during the times evolved into the movements of people rather than those of intellectuals and Buddhist leaders through the active utilization of Gasa style, thus holding huge significance. Moving those movements forward, they earned an insight into what kind of efforts the Buddhist community should make during the confusing transition period between the end of 19th century and the beginning of 20th century and translated their insights into popular movements through the awakening of people as well as leaders. Those movements represent the new intellect and movement of Buddhism completely different from Jo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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