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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목월의 시 <나그네>의 예술가곡화 연구

        이지연 ( Lee Ji-yeon ),김용범 ( Kim Yong-bum ) 한민족문화학회 2016 한민족문화연구 Vol.56 No.-

        본 논문은 박목월의 시 <나그네>의 예술가곡화에 대한 연구이다. 예술가곡이란 18세기 독일어권에서 완성된 음악 양식으로, 시인의 시와 작곡가의 작곡 그리고 성악가에 의한 가창으로 표현되는 예술로 문학과 음악이라는 두 가지의 예술 장르가 합일된 문화융합의 산물이다. 이러한 예술가곡이 우리나라에 도입정착 된 후 1920년에 우리나라 최초의 가곡 홍난파의 <봉선화>가 작곡되지만 한국예술가곡의 효시 작품에 대한 논란이 존재하였고 독일 예술가곡의 개념과 정의 및 조건에 입각한 필요충분조건을 모두 갖춘 한국최초의 예술가곡으로는 정지용 작시, 채동선 작곡의 <고향>(1932)으로 비정하고 있다. 특히 1920년대는 음악이나 시문학이 아직은 확고하게 예술장르로 자리 잡지 못한 시기였음으로 시인과 작곡가가 협업을 통해 창작해야하는 예술가곡의 시기로서는 상호 불완전했었다 할 수 있었고 한국문학은 1930년대에 이르러 시인들이 자신들의 창작 행위에 대한 뚜렷한 자의식을 갖게 된다. 그 중 본고가 주목하는 것은 한국 시문학사의 독보적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시인 박목월과 그의 시를 가사로 한 예술가곡들이다. 박목읠의 초기시가 가지고 있는 서정성과 율성 즉 음악성은 작곡가들에게 주목받아 김연준을 비롯하여, 김성태, 김순애, 이수인, 윤이상 등에 의해 많은 예술가곡이 탄생하였는데 예술가곡 작품들을 일별하는 과정에서 유독 <나그네>를 대상으로 작곡된 작품이 많았음을 발견하고 음악적, 문화융합론적, 언어기호학적 관점에서 그 이유를 분석 및 규명해보았다. 시의 정형리듬을 형성하려는 계산에서 이루어진(artificial const-ruction)박목월의 <나그네>는 예술가곡의 작곡에서 조성, 박자, 악절과 결합하기에 최적의 조건이었고 두드러진 유음의 사용은 성악의 발성을 용이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된다. 따라서 시인의 시와 작곡가의 작곡뿐 아니라 예술가곡의 필요충분조건의 하나인 노래 불려 져야 한다는 가창의 조건으로 볼 때 나그네가 가지는 예술가곡의 적합성은 예술가곡성립의 필요충분조건과 자질을 모두 갖추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 시인의 특정한 작품에 14명의 작곡가가 곡을 붙였다는 것은 우리 예술가곡사 상 특이한 사례에 속하며 이는 박목월 <나그네>의 문학적 가치를 넘어선 문화융합의 새로운 가치를 의미하는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capability of Mok-wol Park`s poetry, "Naguenae", as an art song. The art song, originally developed in Germany in the eighteenth-century, is a genre of art that unites poetry and music; the composers put a melody on poems so that singers could sing the songs. As an outcome of cultural convergence, the two independent forms of art, literature and music, came to converge into a completely single genre, heralding a birth of a new musical style. Korean poetry began to mature in the 1930s and Mok-wol Park, the most representative poet throughout the history of Korean literature, shows lyrical and rhythmical features on his early poems. This musicality was valuable to be used as text for art songs by many contemporary composers such as Yeon-jun Kim, Sung-tae Kim, Sun-ae Kim, Soo-in Lee, and I-sang Yoon. In the process of categorizing their art songs, we discovered that there are numerous songs using particularly "Naguenae" as a text. This study mainly explores and analyzes reasons from musical and glossematic perspectives, as well as from viewpoint of the theory of cultural convergence. Mok-wol`s "Naguenae" written based on a calculation of its regular rhythmic patterns has the optimum condition as a text for the musical setting in which a tonal center, rhythm, and phrasing can be combined without any disturbances. Moreover, his use of liquid sound aids a singer`s vocalization. Therefore, in view of the fact that a song is to be sung, which is a necessary and sufficient condition for an art song, together with a text and musical setting, "Naguenae" qualifies all conditions. The fact that one particular poem written by one poet was used as a text for an art song by fourteen different composers is unusual case in Korean history of art songs. In addition, Mok-wal Park`s "Naguenae" is not only literary valuable, but means a new step of cultural convergence.

      • 국내 과학기술분야 회색문헌의 효율적 관리방안에 관한 연구

        이지연,이지연,Lee, Ji-Yeon,Lee, Jee-Yeon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기술정보센터 2007 정보관리연구 Vol.38 No.2

        회색문헌은 연구개발 활동에서 핵심적인 자료로 이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크지만 관리가 어려운 자료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는 현재 회색문헌의 수집, 조직, 이용상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파악함으로써 더 나은 회색문헌 관리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근거자료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문헌 연구를 통해 회색문헌의 정의, 종류와 특징, 유용성에 대해 정리하고 해외의 주요 기관들에서 회색문헌을 관리하는 사례에 대해 분석하였으며 국내 과학기술분야의 정부산하연구소에서 회색문헌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실무자와의 심층 면담을 통해 자료 유형별 관리방안을 제시하였다. Grey literature can be used as a substantial resource in Research & Development but it has trouble to manage. This study aimed at getting a better way to manage the grey literature by grasping the present problems in collecting, organizing and using the grey literature. This research studied the definition, type, and characteristics, usabilities of grey literature from the related materials and it performs the case study on how to manage the grey literature in major institutions. Finally, it suggested management method of various materials through the in-depth interview with the staffs in charge of managing grey literature in government institutes.

      • KCI등재

        건조 수산가공식품의 방사능 및 중금속 오염도 조사

        이지연,정진아,전종섭,이성봉,권혜정,김정은,이병훈,모아라,최옥경,Lee, Ji-Yeon,Jeong, Jin-A,Jeon, Jong-Sup,Lee, Seong-Bong,Kwon, Hye-Jung,Kim, Jeong-Eun,Lee, Byoung-Hoon,Mo, A-Ra,Choi, Ok-Kyung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2021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Vol.36 No.3

        건조 수산가공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2020년 경기도 내 유통 중인 건조 수산가공식품 12품목 120건을 수거하여 방사능(<sup>131</sup>I, <sup>134</sup>Cs, <sup>137</sup>Cs) 및 중금속(납, 카드뮴, 비소, 수은) 함량을 분석하였다. 모든 시료에서 자연 방사성 핵종 중 하나인 <sup>40</sup>K만 검출되었으며, 인공 방사성 물질인 <sup>131</sup>I, <sup>134</sup>Cs, <sup>137</sup>Cs는 최소검출가능농도(MDA) 이하의 값을 나타내었다. 중금속의 평균 함량[평균±표준편차(최소값-최대값)]은 생물로 환산하였을 때 납 0.066±0.065(N.D.-0.332) mg/kg, 카드뮴 0.200±0.406(N.D.-2.941) mg/kg, 비소 3.630±3.170(0.371-15.007) mg/kg, 수은 0.009±0.011(0.0005-0.0621) mg/kg 이었으며, 수산물에서 중금속 기준이 있는 제품의 경우 모두 기준 규격 이내로 나타났다. 국내산 제품과 수입산 제품의 중금속 함량은, 조개의 카드뮴과 새우의 수은 함량에서만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었다(P<0.05). 본 연구 결과, 유통 중인 건조 수산가공식품에서 방사능 및 중금속은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되나, 식품 중 특히 수산물에서 방사능 오염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크기 때문에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방사능 검사는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또 향후 건조 수산가공식품 중에서도 건조된 형태로 직접 섭취 가능한 제품의 중금속 관리 기준 설정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A total of 120 samples corresponding to 12 categories of dried processed fishery products distributed in Gyeonggi-do were examined for radioactivity contamination (<sup>131</sup>I, <sup>134</sup>Cs, <sup>137</sup>Cs) and heavy metals (lead, cadmium, arsenic, and mercury). One natural radioactive material, <sup>40</sup>K, was detected in all products, while the artificial radioactive materials <sup>131</sup>I, <sup>134</sup>Cs and <sup>137</sup>Cs were not detected at above MDA (minimum detectable activity) values. The detection ranges of heavy metals converted by biological basis were found as follows: Pb (N.D.-0.332 mg/kg), Cd (N.D.-2.941 mg/kg), As (0.371-15.007 mg/kg), Hg (0.0005-0.0621 mg/kg). Heavy metals were detected within standard levels when there was an acceptable standard, but the arsenic content was high in most products, although none of the products had a permitted level of arsenic. In the case of dried processed fishery products, there are products that are consumed by restoring moisture to its original state, but there are also many products that are consumed directly in the dry state, so it will be necessary to set permitted levels for heavy metals considering this situation in the future. In addition, Japan has decided to release contaminated water from the Fukushima nuclear power plant into the ocean, so there is high public concern about radioactivity contamination of food, including fishery products. Therefore, continuous monitoring of various food items will be necessary to ease consumers' anxiety.

      • KCI등재후보

        한국예술가곡 효시에 관한 연구

        이지연 ( Ji-yeon Lee ),공정배 ( Jeong-bae Kong ),김용범 ( Yong-beom Kim ) 한국사상문화학회 2016 韓國思想과 文化 Vol.85 No.-

        본 연구는 독일어권에서 비롯된 예술가곡 리트(Lied)의 한국적 전이과정을 통해 한국예술가곡의 효시를 규명하고자하는 목적이다. 예술가곡은 시문학과 음악의 합일된 예술장르로서 독일과 오스트리아를 포함한 독일어권에서 발달된 가곡으로, 시인의 시에 작곡가가 선율을 붙이고 이를 성악가가 부르는 음악 양식이다. 그 효시를 슈베르트의 `실 잣는 그레첸(Gretchen am Spinnrade)`로 비정하고 있다. 작곡가의 임무란 좋은 시를 널리 알리는 것이었기 때문에 음악은 시에 종속되어 있었다. 그러나 예술가곡은 상호매체성에 의한 문화융합결과물로서 시와 음악이 서로가 각기 독립된 예술이었던 상태로부터 벗어나 완전히 하나로 융합되면서 또 하나의 새로운 양식으로 탄생한다. 슈베르트 이후 가곡의 작곡자는 더 이상 시의 언어 음율을 선율적으로 고양시키는 낭음자가 아니라 가사에서 말로 표현될 수 없는 영역을 음악적으로 표출하는 시의 자유로운 해석자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음악을 단순히 시를 쉽게 이해하는 보조수단에 국한시킨 이전의 가곡미학을 극복하고자 하는 새로운 경향들이 나타나면서 이전까지 작법인 유절가곡이 아닌 통절 작곡 형식이 새롭게 떠오르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완성된 예술가곡은 1835년경 이후부터 독일을 벗어나 다른 나라로도 전파되어, 각 나라의 음악적 특징에 맞는 독자성을 지니며 민족음악으로 자리잡는다. 그리하여 그 갈래의 하나가 한국에 이르게 된다. 독일 예술가곡의 개념과 정의 및 조건에 맞는 한국 최초의 예술가곡이 어떤 작품인가는 학자들의 견해에 따라 논란이 존재 한다. 그러나 이 관점은 예술가곡을 시와 음악의 등가의 결합을 전제로 보았을 때 우리 시문학사적 위상과 일치하는 시기이다. 한국 시문학사는 1930년대에 이르러서 성숙함이 묻어나면서 시인들은 창작 행위에 대한 확고한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전문적인 시인의 등장이 활발해지는데 이때 정지용을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1932년 7월 동방평론 4호에 발표한 정지용의 시 `고향`에 작곡가 채동선이 곡을 붙였고, 채선엽이 독창을 맡았으며 반주는 김애식이 맡았다. 작곡가 채동선은 독일에서 정통으로 작곡을 공부하고 귀국하여 <고향>을 작곡하였고 시기적으로는 물론 예술가곡의 완성의 필요충분조건은 모두 갖춘 한국 최초의 예술가곡 그 효시로 비정할 수 있다. This study aims to clarify the beginning of the Korean art song by reviewing how the German art song "lied" was traditionally transferred and spread in Korea. As a genre of art that unites poetry and music, the art song was originally developed in German-speaking countries including Germany and Austria; the then composers put a melody on poems so that singers(vocalists) could sing the songs. Gretchen am Spinnrade by Franz Peter Schubert is considered the beginning of such a style of music. Since promulgating good poems was one of the composer`s missions then, music was viewed as subordinate to poems. As an outcome of cultural convergence through intermediality, however, the two independent forms of art, poetry and music, came to converge into a completely single genre, heralding a birth of a new music style. Since Shubert, composers were no longer a mere reciter exalting poems by putting melodies on rhythmical poetic language; instead, they served as a free interpreter of poems to express the sentiment beyond the lyrics musically. In an attempt to overcome the stereotype that regarded music simply as an aid to better understand poems, a new trend such as through-composed songs, away from traditional strophic songs, emerged. Those German art songs were widely disseminated beyond Germany since 1835, and took root in many areas as folk music combined with each country`s traditional musical hallmarks. Korea was no exception. With Korean art songs originated from Germany, scholars in the field have long disputed over which one is the first Korean art song that complied with the concept, definition, and conditions of the German lied. When we consider the art song as a fair combination of poetry and music, a hint can be found from the history of Korean poetry. Korean poetry began to mature in the 1930s with poets clearly expressing their own signature colors in their creations. Professional poets actively broke onto the art scene, and Ji-yong Jeong was one of them. Mr. Jeong released a poem titled "Home (Gohyang)" on No. 4 Dongbang Critique in July, 1932, and Dong-sun Chae, a composer, put a melody on it; later it was sung by Sun-yub Chae with the piano accompaniment by Ae-sik Kim. After studying composition officially in Germany, Dong-sun Chae returned to Korea and composed the song, meeting all of necessary and sufficient conditions of the German lied. In this sense, "Home (Gohyang)" can be regarded as the first Korean art song.

      • KCI등재

        간울형 불임 변증 설문지 개발 연구

        이지연,백선은,박은지,안수연,이다희,하기태,유정은,Lee, Ji-Yeon,Baek, Seon-Eun,Park, Eun-Ji,Ahn, Soo-Yeon,Lee, Da-Hee,Ha, Ki-Tae,Yoo, Jeong-Eun 대한한방부인과학회 2018 大韓韓方婦人科學會誌 Vol.31 No.2

        Objectives: The aim of this study is the development of the questionnaire for pattern identification of Liver-qi stagnation infertility. Methods: We conducted a literature review and retrieved the symptoms and diagnosis from Korean and Chinese literatures which mentioned pattern identification of Liver-qi stagnation infertility. Based on the findings, We conducted three times expert Delphi surveys on selection of question items and determination of weight. Results: 12 questionnaire items for subjects and 4 questionnaire items for researchers were selected from 19 references. From expert delphi surveys, we finally determined 14 questionnaire items (10 items for subjects, 4 items for researchers) which are clinically significant and obtained weight of question items. Conclusions: Questionnaire for pattern identification of Liver-qi stagnation infertility was developed through experts' discussion. Further study is required to identify the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is pattern identification instrument for Liver-qi stagnation infertility.

      • KCI등재

        임플란트 식립을 위한 수술 가이드의 사용

        이지연,윤지영,오남식,Lee, Ji-Yeon,Yoon, Ji-Young,Oh, Namsik 대한치과보철학회 2014 대한치과보철학회지 Vol.52 No.4

        Surgical guide not only provide diagnosis and treatment plan, but even location and direction of implantation. Surgical guide could be divided into non-limited design, partially limited design, and completely limited design. Partially limited design is easily manufactured and inexpensive but less accuracy, compared to completely limited design. From this approach, partially limited design may be particularly effective in patients who present with a single missing tooth or partially edentulous teeth. Completely limited design is anatomically accuracy, esthetical and functional, optimized treatment for prosthetic and biomechanical perspective, and also minimizes discomfort for post-treat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iew previous studies of various surgical guides and applying in clinic. 임플란트 식립 시 수술 가이드는 치료계획 수립 및 진단 뿐 아니라 식립 위치 및 각도를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수술 가이드는 식립 위치만 보여 주는 디자인(Nonlimiting design), 식립 위치와 각도를 보여주는 디자인(Partially limiting design), 식립 위치와 각도 및 깊이까지 보여주는 디자인(Completely limiting design)으로 나뉜다. 식립 위치와 각도를 보여주는 디자인은 제작이 비교적 간단하고 비용이 적게 드는 반면 식립 위치와 각도 및 깊이까지 보여주는 디자인보다 수술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가진다. 식립 위치와 각도 및 깊이까지 보여주는 디자인은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고 보철적, 생역학적 관점에서 최적화 된 치료를 할 수 있으며 심미적, 기능적으로 술 후 불편감을 최소화 해줄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다양한 수술 가이드에 대하여 문헌을 통해 고찰해보고 이를 임상에 적용한 증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 KCI등재

        상황 인식 기반의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위한 접근 제어 시스템

        이지연,안준선,도경구,창병모,Lee, Ji-Yeon,Ahn, Joon-Seon,Doh, Kyung-Goo,Chang, Byeong-Mo 한국정보처리학회 2008 정보처리학회논문지 A Vol.15 No.1

        다양한 모바일 기기들이나 무선 네트워크들에 의한 무분별한 자원 접근은 시스템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접근 권한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본 논문에서는 프로그래머가 각 응용 프로그램에 맞는 접근 권한 규칙을 정책 파일로 작성하고 이를 실행시키는 접근 제어 시스템을 구현하였다. 본 논문에서 구현된 접근 제어 시스템인 CACM(Context-awareness Access Control Manager)은 상황 인식 기반의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위한 프레임워크인 JCAF을 바탕으로 구현하였다. CACM은 프로그래머가 작성한 정책 파일을 바탕으로 접근을 제어한다. 또한 본 논문에서는 정책 파일을 정적 분석하여 잘못된 정책 파일 규칙 알려주는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며 본 시스템을 사용하여 개발된 유비쿼터스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와 시뮬레이션 결과를 제공한다. It is important to manage access control for secure ubiquitous applications. In this paper, we present an access-control system for executing policy file which includes access control rules. We implemented Context-aware Access Control Manager(CACM) based on Java Context-Awareness Framework(JCAF) which provides infrastructure and API for creating context-aware applications. CACM controls accesses to method call based on the access control rules in the policy file. We also implemented a support tool to help programmers modify incorrect access control rules using static analysis information, and a simulator for simulating ubiquitous applications. We describe simulation results for several ubiquitous 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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