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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및 경기지역 식육판매업소의 위생관리 실태분석 - HACCP 지정업소와 미지정업소 비교를 중심으로 -

          이주연,백진경,황혜선,이주은,신원선,김현욱,백현동,홍완수,Lee, Joo-Yeon,Paik, Jin-Kyoung,Hwang, Hye-Sun,Lee, Joo-Eun,Shin, Weon-Sun,Kim, Hyoun-Wook,Paik, Hyun-Dong,Hong, Wan-Soo 한국축산식품학회 2010 한국축산식품학회지 Vol.3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서울 및 경기 지역 식육판매업소를 대상으로 HACCP 지정업소 15곳과 HACCP 미지정업소 141곳에 대하여 평가를 위한 체크리스트와 공정한 평가를 위한 체크리스트 기준서를 개발하여 2008년 12월~2009년 8월까지 실시하였다. 체크리스트는 업체 일반사항과 위생 관리로 구분하였으며 평가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156곳 식육판매업소의 작업장 면적은 평균 $71.05^2$이었고 전체 직원은 평균 1.76명의 정규직원과 평균 1.31명의 비정규직 직원을 고용하였다. 거래업체 중 원료공급 업체는 평균 1.56개였으며, 그 중 도매업체가 평균 60.6%로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내었고 다음으로 도축장이 평균 26.4%로 나타내어, 공급원료의 형태는 지육 보다는 대부분 정육인 포장육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2.71개로 조사된 제품납품업체에는 일반소비자가 평균 75.4%로 가장 높은 비율을 나타냈으며, 다음으로 일반식품 접객업소가 평균 8.7%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업소의 지역적 분포는 서울이 85.3%, 경기도가 14.7%이었으며 건물 소유 형태로는 자가 건물이 10.3%, 임대가 89.7%였다. 둘째, 식육판매업 위생관리실태조사의 5개 영역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영역은 제조시설관리 영역(1.00점/2.0점, 50.0%)이었고, 다음으로 보관 및 운반관리(1.93점/2.0점, 96.5%), 작업장관리(0.76점/2.0점, 38.0%), 개인위생관리(0.75점/2.0점, 37.5%), 검사관리(0.22점/2.0점, 11.0%)의 순으로, 검사관리 영역이 가장 낮은 점수를 보였으며, HACCP 지정업소의 평균점수가 5개 영역 모두와 전체 항목에서 미지정업소에 비하여 유의적으로 높았다(p<0.05, p<0.01, p<0.001). 이상의 결과로 식육판매업의 HACCP 지정업소가 미지정업소보다 위생관리를 잘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식육판매업의 HACCP 미지정업소에서는 위생관리상태의 개선이 필요하며 축산물 유통의 안전성을 위해서 좀 더 지속적인 위생지도와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여겨지고, 최종적으로는 HACCP의 적용을 통해 위생안전관리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Considering the increasing trends of the consumption of livestock products in Korea, proper hygienic management and policies for ensuring their safety to protect public health and strengthen consumer confidence are demanded. It is particularly important to manage the livestock distribution processes to provide safe meat and meat product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factors related to the hygiene management of livestock products and to check out the condition of hygienic management in meat markets. To accomplish this, 156 meat markets divided into HACCP-certified and non certified and evaluated for five factors, which received the following scores: facility and equipment management (1.00/2.0 points, 50.0%), storage and transport management (1.93/2.0 points, 96.5%), work place management (0.76/2.0 points, 38.0%), personal hygiene management (0.75/2.0 points, 37.5%), and inspection management (0.22/2.0 points, 11.0%). The results revealed that the scores of HACCP-certified meat market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non certified markets (p<0.05, p<0.01, p<0.001). These findings suggest that meat markets that are not HACCP-certified must improve hygienic management conditions and educate their employees to improve the safety of livestock products during distribution.

        • Urabe AM-9 볼거리 백신주의 Hemagglutinin-Neuraminidase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이주연,김지희,이진수,박지호,손영모,Lee, Joo Yeon,Kim, Jee Hee,Lee, Jin Soo,Park, Ji Ho,Sohn, Young Mo 대한소아감염학회 2000 Pediatric Infection and Vaccine Vol.7 No.1

          목 적 : Urabe AM-9 볼거리 백신주는 무균성 뇌막염의 발생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신 접종 후 무균성 뇌막염을 일으키는 경우 Urabe AM-9 백신주의 hemagglutinin-neuraminidase(HN) 유전자의 염기서열 1081번의 G가 A로 치환되어 335번째 아미노산이 glutamic acid에서 lysine으로 바뀌게 됨에 따라 야생형의 mumps 바이러스와 동일한 작용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국내에서 사용중인 Urabe AM-9 백신주의 안전성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일부 백신주와 야생 분리주의 HN 유전자의 염기서열 분석을 실시하였다. 방 법 : 국내에서 사용되고있는 Urabe AM-9주 백신 2종류와 1998~1999년에 볼거리 환자로부터 분리된 야생 분리주를 이용하여 RT-PCR 방법에 의해 HN 유전자를 증폭시킨 후 염기 및 아미노산 서열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 과 : 백신주와 야생 분리주 모두 HN 343, 1476, 1570번 위치에서의 염기 변이는 없었으나 1081번 위치 염기는 모두 야생주와 같은 Lysine/AAA form으로 나타났으며 변이주인 Glutamic acid/GAA와의 혼합 양상은 관찰되지 않았다. HN 1470번 위치의 염기는 백신주 중 계대 배양시 C에서 A로 치환되었으며, HN 1727번 위치 염기는 모두 A에서 G로 치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 론 : 국내에서 사용중인 2종류의 Urabe AM-9 백신주와 야생 분리주 모두 1081번 위치의 염기가 야생주와 같은 무균성 뇌막염을 일으킬 생물학적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내에서도 상기 백신주를 사용한 후 무균성 뇌막염이 발생하고 있을 개연성이 매우 크다고 사료되며 직접적인 연관성에 대한 보완 연구를 위하여 정확하고 믿을만한 자료에 의한 실제 부작용 실태를 파악하여야 한다. Purpose : Urabe AM-9 strain was known to be associated with increased aseptic meningitis. The reason for high incidence of vaccine-associated meningitis was known that nucleotide(nt) substituted form G to A at position 1081 of the hemagglutinin-neuraminidase(HN) gene and therefore, glutamic acid changed to lysine at amino acid 335. We assessed by comparing nt sequence of the HN gene form Urabe AM-9 strain with wild strain and documented the correlation between nt substitution and vaccine-associated meningitis. Methods : Two lots of Urabe AM-9 vaccine distributed in Korea and mumps wild strains isolated from 1998 through 1999 were analysed. Analysis was made by nt sequencing following amplification of HN gene by RT-PCR. Results : Nucleotide substitution at position 343, 1476, 1570 was not found in both Urabe AM-9 vaccines and wild strains. But analysis of vaccine strains and wild strains isolated from patients revealed substitution from G to A at nt 1081 of the HN gene. Therefore, it encodes lysine instead of glutamic acid at amino acid 335. There was no mixture from of G and A at nt 1081. Nt at 1470 of one lot of Urabe AM-9 vaccines changed from C to A after Vero cell passage. Nt at 1727 of vaccines and wild strains was substituted A to G, so it encodes glycine instead of aspartic acid. Conclusion : Nucleotide analysis of HN gene revealed that nt 1081 of Urabe AM-9 vaccines and wild strains had wild type AAA($Lys^{335}$) instead of variant type GAA($Glu^{335}$).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re was a probability of vaccine-associated meningitis due to Urabe AM-9 in Korea before. But incidence of actual side effect was not evaluated because there was no reporting system in Korea.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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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육판매업소 종사자의 축산물 HACCP 제도 요구도 분석 - 서울 및 경기지역의 HACCP 지정업소와 미지정업소를 중심으로 -

          이주연,석희진,백진경,황혜선,박대섭,백현동,홍완수,Lee, Joo-Yeon,Suk, Hee-Jin,Paik, Jin-Kyoung,Hwang, Hye-Sun,Park, Dae-Seob,Paik, Hyun-Dong,Hong, Wan-Soo 한국축산식품학회 2012 한국축산식품학회지 Vol.32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서울 및 경기지역 식육판매업소의 종사자 271명을 대상으로 HACCP 지정업소 119명과 HACCP 미지정업소 152명에게 축산물 HACCP 제도 요구도에 관한 설문을 의뢰하였다. 설문지는 일반사항과 HACCP 및 축산물안전관리 요구도로 구분하였으며, 평가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의 70.8%는 남성이었고, 연령은 30대가 35.1%,40대가 31.4%로 나타났다. 종사경력은 3년 미만이 28.0%였으며, 10년 초과는 26.6%로 나타났다. 직위는 사원이52.0%로 가장 많았고, 소득은 100-150만원 이하가 32.8%,150-250만원 이하가 31.7%를 차지하였다.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이 64.9%로 많은 분포를 나타냈으며, 계약상태는 정규직이 62.4%로 많았고, 근무시간은 60시간 초과가 48.4%를 차지하였다.HACCP 및 축산물 안전관리 요구도의 요인분석 결과HACCP 및 축산물 안전관리 요구도 속성들은 HACCP 지원, HACCP 홍보 및 교육, 축산물 안전관리의 3가지 요인으로 분류되었으며, 전체업소에서 HACCP 지원요인이 3.91점으로 HACCP 홍보 및 교육요인의 3.83점과 축산물 안전관리요인의 3.72점보다 요구도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HACCP 지정여부에 따른 HACCP 요구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HACCP 지정업소(4.11점)가 HACCP 미지정업소(3.57점)보다 높게 조사되었으며, 항목분석 결과, HACCP지정업소는 '정부의 대국민 축산물 HACCP 홍보'(4.35점,p<0.001) 항목이, HACCP 미지정업소는 'HACCP 지정을 위한 정부의 투자지원'(3.79점, p<0.05) 항목이 요구도 문항 중 가장 높게 나타나 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간주되었다. 요구도 요인별로 살펴보면 HACCP 지원 요구도 요인의 경우, 가장 높은 점수를 보인 항목은 'HACCP지정을 위한 정부의 투자지원'으로 HACCP 지정업소(4.18점)가, HACCP 미지정업소(3.79점) 보다 유의적으로 더 높은 요구도를 보였으며(p<0.01), HACCP 홍보 및 교육 요구도 요인의 경우, 요구도가 가장 높은 항목은 '정부의 대국민 축산물 HACCP 홍보' 항목으로 HACCP 지정업소(4.35점)가 HACCP 미지정업소(3.75점)에 비해 더 높게 나타나(p<0.01) 이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간주되었다. 축산물 안전관리 요구도 요인의 경우, 요구도가 가장 높은 항목은 '축산물 유해 잔류물질의 검사의 강화'로HACCP 지정업소(4.14점)가 HACCP 미지정업소(3.53점)에 비해 더 높은 점수를 나타내 관심도가 높았다(p<0.001).한편, 축산물 HACCP 및 축산물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은 연령이 적고 법적 근로시간을 준수하는 학력이 높은 중간관리자 집단에서 높게 나타난 바, 축산물 HACCP을 위한 교육매체 개발이나 교육대상자 교육 시 고려해야 할 요인으로 간주되었다. 이상의 결과에 의하면, 안전한 식품 소비를 위해서는 여러 전문가들이(Choe et al., 2004; Kim et al., 2002; Namet al., 2007) 식품안전 및 위생과 관련한 정부의 시책 강화와 식품가공업자 및 유통업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한 바와 같이, HACCP 지원에 대한 정부의 관심을 고취시키고 식육판매업소 종사자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적인 HACCP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면, 이들의 축산물 HACCP 및 축산물 안전관리 행동과 위생이 향상됨과 동시에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 될 때까지 식육의 안전성이 훨씬 확보될 것으로 사료되었다. HACCP is a preventative food safety management system whose application is highly encouraged worldwide. In this study, the workers' demands for the application of HACCP system at the meat retail shops were surveyed. According to a factor analysis on the demands of the application of HACCP system, the results could be classified into three factors: HACCP support, HACCP promotion and education, and generic livestock product safety management. Items on demands showed higher results for HACCP support (3.91 point) than for HACCP promotion and education (3.83 point) or generic livestock product safety management (3.72 point). The application of HACCP system was more demanded by HACCPcertified retailors with 4.11 point than the non-HACCP-certified ones (3.57 point). From the analysis of items on demands, 'governmental promotion of the general public livestock HACCP; (p<0.001) was the highest demand item by the HACCPcertified retailors and 'HACCP certification support for the government's investment' by the non-HACCP-certified ones (p<0.05). The strengthening of governmental support for the application of HACCP at meat retail shops as well as active HACCP promotion and education aiming at general public was demanded. With this, the establishment of HACCP system and the improvement of safety management level at the area of meat retail shops could be achieved, contributing to the increase of consumers'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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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환자의 심폐소생술 금지(Do-not-resuscitate: DNR)에 대한 인식과 윤리적 태도

          이주연(Lee, Joo Yeon),최은희(Choi, Eun Hee),박경숙(Park, Kyung Sook) 대한종양간호학회 2014 Asian Oncology Nursing Vol.14 No.1

          Purpose: This descriptive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awareness and attitudes toward ‘Do-Not-Resuscitate (DNR)’. Methods: Study data were collected from July 24 to September 30, 2011 using structured questionnaires. Study subjects were 209 patients suffering from cancer at “C” Univ. hospital located in Seoul and Cancer Patient Coalition in Seoul.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explained directly to them. All the data of 209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without dropping out. Results: In terms of awareness toward DNR, 61.5% said DNR is “necessary” because “their recoveries are impossible” (51.7%) and “they want dignified deaths”(41.1%). When it comes to ethical attitudes toward DNR according to demographic characteristics,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both between genders (p<.032) on “Medical staff should tell hopeless patients their conditions openly” and between level of education and monthly income (p<.013) on “DNR decision should be made according to the guideline, if needed”. Conclusion: The result of this study suggests that decisions on DNR should be made not by only families and doctors but by patients themselves as well. For this, sufficient explanations and education programs for DNR need to be developed and DNR decision including both patient’s and family’s demand should be standard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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