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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의 사법참여에 관한 헌법적 검토 : anhand von Einfu¨hrungsmo¨glichkeiten des Jurysystems oder der Scho¨ffengerichtsbarkei

        이종수 법과사회이론학회(구 법과사회이론연구회) 2003 법과 사회 Vol.25 No.-

        Es handelt sich in diesem Aufsatz um eine Mo¨glichkeit der Einfu¨hrung des anglo-amerikanishen Jurysysterms oder der deutschen Scho¨ffengerichtsbarkeit. In diesen La¨ndern haben sich diese Institutionen traditionell herausgebildet, hauptsa¨chlich um die rechtsprechende Gewalt zu kontrollieren. In Korea gibt es noch keine solche Institution. Dementsprechend hat die koreanishce Justiz an der Vertrauenskrise gelitten. Sie wird nach wie vor kein vertrauen der bu¨rger gewinnen ko¨nnen, solange sie keine Justizreform erfolgreich durchfu¨hren kann. Ich gehe davon aus, dass die Einfu¨hrung des Jurysystems oder der Scho¨ffengerichtsbarkeit zur Verwirklichung der Bu¨rgerbeteiligung an der Justiz nicht durch eine Verfassungsa¨nderung, sondern lediglich durch Gesetzesa¨nderungen mo¨glich ist.

      • 일본 견문기(Ⅰ)

        이종수,Lee, Jong-Su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96 과학과 기술 Vol.29 No.11

        1958년 한국일보 과학부기자로 출발하여 조선일보 과학부차장, 중앙일보 과학부장, 과기처 대변인, 주일대사관 과학관 등 91년까지 우리나라 개척기의 과학기술계 현장과 일본의 과학기술 발전과정을 10년간 현장에서 목격한 기술평론가 이종수씨의 '일본 견문기'를 연재한다.

      • Candida sp. L-16이 생성하는 Xylitol dehydrogenase의 생성조건에 관한 연구

        이종수 대구산업정보대학 1995 논문집 Vol.9 No.2

        The opitmal cultural conditions such as carbon and nitrogen sources, cultural temperature, initial pH, aeration and cultural time for production xylitol dehydrogenase which catalyzed the conversion of xylitol to xylulose from Candida sp. L-16. were investigated. The maximum yield of xylitol dehydrogenase was observed with cultivation in a medium containing 5.0% D-xylose as a carbon source and 0.3% yeast extract, 0.3% malt extract and 0.5% bactopeptone as nitrogen sources and pH 4.5. The optimal conditions for production of xylitol dehydrogenase were 28℃ of cultural temperature and 4.5 of initial pH. It was found that the production of enzyme reached a maximum in a 3 days of cultivation in the 100㎖Erlenmeyer flask containing 40㎖ broth.

      • KCI등재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방안으로서 경력개발제도(CDP)에 관한 연구 : CDP의 시각에서 분석한 한국 인사행정체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이종수 한국행정연구원 2002 韓國行政硏究 Vol.11 No.4

        인사행정의 본질적 과제 가운데 조직의 수요와 개인의 욕구를 결합시키는 역할이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각 국 정부는 경력개발제도(CDP)를 주목하고 있으며, 한국의 중앙인사위원회도 2002년 대통령에게 경력개발제도의 도입검토를 보고한 바 있다. 본 연구에서는 최근 정부의 인력관리에 적용가능성이 타진되고 있는 경력개발제도의 개념을 소개하고, 공무원들의 이에 관련된 인식을 분석하며, 나아가 경력개발제도의 적용을 위한 개선과제를 검토하여 보았다. 이를 위해 연구방법으로 문헌연구와 설문조사, 심층면접, 브레인스토밍(Brain Storming)방법을 병행하였다. 분석 결과, 한국의 공무원 인사행정 체계에서 나타나는 계급제적 채용제도, 직위분류제도의 미정착이 경력개발제도의 요소를 필요로 하는 기본배경이 되고있다. 조직문화와 순환보직제도, 짧은 보직기간, 직무수행을 위한 know-how의 취득원과 교육훈련의 불일치 등은 경력개발을 통한 전문성 제고를 저해하는 요소로 분석되었다. 결론적으로, 경력개발제도는 한국 공무원의 전문성 제고와 직무수행 역량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쟁점을 제기하고 있고, 발전방안을 시사하고 있다. The findings suggest a modification to the current uni-dimensional approach to study organizational culture. Public personnel administration has been subjected to virtually uninterrupted wave of reforms under the legacy of New Public Management. It has been the key area of governmental reforms during the past two decades. Many efforts were made to initiate structural changes also in Korea. However. since the feature of traditional class system prevails in the human resource management of the Korean government, it is difficult to achieve the utmost cfficiency. This paper examines major issues of public personnel administration in Korea, particularly form the viewpoint of CDRCareer Development Program).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hreefold. First, the notion of CDP is introduced to the field of public personnel administration research. Second, the current problems of personnel administration in Korea are analysed from the views of Career Development Program. Third, policy alternatives are developed for the improvement of job competency of public officials in Korea. To accomplish these objectives, this research adopts questionnaire survey method and Brain Storming approach in part. Seven policy alternatives are presented in this study. In order to successfully achieve the unification of South and North Korea, it is necessary to carry out a systematic study as to how the political and administrative systems of North Korea could be transformed into a democratic system. Such a transformation implies the fundamental reconstruction of a nation, accompanied by drastic changes in political and administrative systems. In the case of the former East Germany, the nations statehood itself changed as a result of German unification. Regardless of the method, if the product of Korean unification were a democratic, constitutional, free-market economy and a welfare society, North Korea would inevitably undergo a transformation of its state system. In particular, the transformation of human

      • KCI우수등재

        한국 지방정부의 혁신에 관한 실증분석 : 혁신패턴, 정책행위자 및 영향요인을 중심으로 The Patterns, Policy Actors, and Influencing Factors of Innovations

        이종수 한국행정학회 2004 韓國行政學報 Vol.38 No.5

        본 연구는 지방정부들이 지향하는 혁신패턴, 주요 정책행위자와 환경요인을 분석하고 이들 간의 매개관계를 분석하고자 한다. 한국의 지방정부들이 지향하는 혁신패턴은 민주성, 효율성, 형평성, 유연성의 순으로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정부 혁신의 추진력은 단체장과 공무원에 의해 지배된다. 그러나, 이들의 혁신지향성을 제공하는 원천은 주민참여이다. 재정자립도는 전체 혁신성과 약한 부의 관계를 가지고 있으나, 재정자립도가 높은 지방정부 일수록 민주성 제고 혁신시책에는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인구규모, 도농차이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혁신에 대한 영향력의 경로는 혁신패턴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음이 밝혀졌다. The three-fold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patterns of innovations in local Korean governments, to illuminate the policy actors and environmental factors influencing the innovation process, and to explore the causal relationships among those related variable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how that the most prominent of the innovation pattern dimensions was shown to be democratization. Effectiveness ranked behind democratization followed by equity and flexibility. The role of mayor is the most influential factor in this process followed by public officials in local government. However, the driving forces for innovation basically come from the participation of the general citizenry. Financial self-sufficiency has negative relations in general; however more affluent local authorities pursue innovations for local democracy. The shape of causal relationships appears different for different dimensions of innovation.

      • 이원익의 청렴행정과 효과평가

        이종수 한국정책학회 2016 한국정책학회 동계학술발표논문집 Vol.2016 No.-

        본 연구의 목적은 유가적 청렴행정사례와 그 효과 분석 결과 청렴행정 평가 근거를 첫째, 수기(덕치) 측면 지표에서의 관원들의 修己의 덕목은 淸廉, 勤儉, 厚德, 仁義 등(청렴이나 근검 등은 정신적, 심리적 상태임)으로, 둘째, 치인(법치) 측면 지표의 덕목은 善政, 忠誠, 遵法(선정과 준법 등은 실적에 해당함)으로 善政은 오리의 안민행정, 뽕나무 행정, 忠誠은 사직보호, 의주, 남한산성 호종 등과 遵法의 경우 법규의 준수 여부 등을 들 수 있다. 셋째, 언론과 사회적 평가 측면은 지역사회 여론과 인지도 등을 제안하는데 있다. 본 고에서의 유가 청렴행정과 그 효과란 梧里 李元翼(1547∼1634) 청렴행정 사례의 적용, 공감체험을 통한 정신적 힐링으로 정의한다. 본 연구의 방법과 범위는 먼저 필자의 선행연구(이종수, 2010~2016)와 학술지를 참조하였다. 본 고의 차별점은 이야기 치유방안을 유가적 수기치인의 관점에서 치유수단으로 삼아 접근하는 방법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분석의 범위는 주로 관료개인적 차원의 관료병의 발생원인과 스토리텔링 치유대안을 주로 심신수양관, 梧里의 치인으로서의 安民, 정신적 탐욕의 예방과 치유를 위한 유가적 마음치유 방안을 제시하고, 현대적 시사점으로서의 청백리 평가기준을 개발하였다.

      • “탄핵심판의 헌법적 쟁점”에 대한 토론문 / 이종수

        이종수 한국헌법학회 2016 한국헌법학회 학술대회 Vol.2016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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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지리산권 원효설화의 특징과 문화사적 의미

        이종수 보조사상연구원 2017 보조사상 Vol.49 No.-

        Won Hyo(元曉) was a shining light as a mentor of Korean Buddhism. That’s why folk tales about him have been created and expanded. There are various kinds of Won Hyo folk tales. Some are told on a national scale. Other tales take place around Mt. Jiri. We have no evidence that Won Hyo was active beyond Gyeongju. Nevertheless, this thesis’purpose is to find the cultural meaning by analyzing folk tales which tell that Won Hyo got through to Mt. Jiri. The folk tales at Mt. Jiri have been conveyed in Hwaeumsa temple(華嚴寺) and Sasungam temple(四聖庵) of Gurye and Yulgoksa Temple(栗谷寺) and Jungchweam Temple(淨趣庵) of Sancheong. This analysis results in the feature which tell about Uisang(義湘). He was a friend who went abroad with Won Hyo to study. Uisang returned in 670 after studying abroad for 9 years in China. Won Hyo returned after four and a half years. There is a folk tale that compares Uisang with Won Hyo. This phenomenon has appeared in many folk tales all over the country. The folk tale which tells about Won hyo and Uisang turning to Buddhism is used to connect the faith of Huayan at Mt. Jiri. In the Mt. Jiri region Won Hyo’s folk tale has taken place only in Gurye and Sancheong. This is because Hwaeumsa temple of Gurye and Naewonsa temple(內院寺) of Sancheong are temples of the Huayan school(華嚴宗). Therefore, it is assumed that the folk tales about Won Hyo and Uisang have taken place in that area. In the Mr. Jiri tale Won Hyo was considered to be more friendly to the public than Uisang 元曉는 한국불교사에서 새벽과 같고 등불과 같은 스승이었다. 그래서인지 원효에 관한 설화는 창작되고 확장되어 왔다. 전국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원효 설화가 있는데, 지리산권에도 원효 설화가 전해온다. 원효가 경주 지역을 벗어나 활동했다고 볼만한 근거가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리산까지 진출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설화를 분석함으로써 그 문화사적 의미를 찾고자 한 것이 본 논문의 목적이다. 지리산권 원효 설화는 구례 화엄사와 사성암, 그리고 산청 율곡사와 정취암에서 전해온다. 그 지리산권 원효 설화를 분석한 결과, 義湘이 함께 등장한다는 점이 특징이었다. 의상은 원효와 함께 중국 유학의 길을 떠났던 도반이었다. 원효는 중도에 되돌아왔지만 의상은 9년의 중국 유학을 마치고 670년에 귀국하였다. 그런 의상과 원효를 대비한 설화에서 서로 경쟁구도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전국의 여러 원효 설화에도 나타나는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원효와 의상이 등장하는 이러한 설화를 불교사적으로 고찰해볼 때 지리산 화엄 신앙과 연결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지리산권 중에서도 구례와 산청에서만 원효 설화가 전해오는 것은 구례의 화엄사와 산청의 내원사가 신라시대에 화엄종의 사찰이었기 때문에 구례와 산청 지역에 원효와 의상에 관한 설화가 전해오는 것으로 추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지리산권 설화에서 원효는 의상보다 더 민중들에게 친근한 인물로 묘사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하였다.

      • KCI등재

        협치를 위한 규범적 조건에 관한 비교법적 연구 - 독일의 사례를 중심으로 -

        이종수 한국헌법학회 2017 憲法學硏究 Vol.23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Deutschland ist bekannt für seine vorbildhafte politische Wirklichkeit der stabilen Koalitionsregierung, unterstützt vom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 (Kabinettssystem). Insbesondere haben die negativen Erfahrungen mit der mißlungenen Weimarer Verfassung und dem nationalsozialistischen Unrechtsstaat Anlaß zu ernsthaften Nachdenken gegeben und der dadurch entstandene Wille, diesen Fehler nicht zu wiederholen, hat sich in der Gesetzgebung des Grundgesetzes und in dem damit zu verwirklichdenden Parlamentarismus niedergeschlagen. Zudem ist in der pluralistischen Gesellschaftsstruktur und in dem sich diese widerspiegelnden Mehrparteiensystem die Bildung von Koalitionsregierungen nach den Wahlergebnissen üblich. Das Vertrauen und die Zusammenarbeit zwischen den Koalitionspartnern stellen daher die notwendige Voraussetzung für die Erhaltung eines stabilen parlamentarischen Regierungssystems dar, wobei die dafür im Parlament etablierten verschiedenen ungeschriebenen Praxen die Funktion der politischen Gestaltung übernimmt, die von normativen Handlungen nicht mehr erfaßt werden kann. Dabei wird vor allem der Koalitionsvertrag als wesentliche Stütze für den Erfolg und die sichere Erhaltung der Koalition erachtet. Der Koalitionsvertrag, in dem die zukünftig zusammen voranzutreibende konkrete Politik der Regierungsparteien umfassend enthalten ist, hat zwar keine gesetzliche bindende Kraft, gewährleistet jedoch eine stabile Koalitionsregierung, da der Druck auf den Koalitionsbruch als politische Bindekraft fungiert. ‘Kooperatives Regieren’ lässt sich nicht mit erzwingenden Normen gewährleisten. Die als ‘Koalitionspolitik’ zu bezeichnende kooperative Politik Deutschlands mit den verschiedenen optimierten Normen vor allem des Grundgesetzes war auch undenkbar ohne die traditionell fixierte Parlamentspraxis, die Existenz und Tätigkeiten der verantwortungsbewußten Parteien, die politische Ausschweifung ständig überwachende reife Zivilgesellschaft, Medien und Justizbehörde und ist somit als Ergebnisse deren erfolgreichen Funktionierens zu bewerten. 의회정부제(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 독일은 정치, 경제 및 사회분야에서 안정적인 협치를 보여주는 모범적인 국가로 알려져 있다. 이는 특히 과거 바이마르헌정의 실패와 나치체제하 불법국가를 겪은 그간의 부정적 경험을 진지하게 성찰하는 가운데 다시는 이 같은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기본법의 제정과정 그리고 기본법을 중심으로 구현되는 의회정치에 투영된 까닭이다. 또한 다원화된 사회구조 그리고 그것이 반영된 다당제구도 하에서 독일에서는 선거결과 연립정부의 구성이 통례적이다. 따라서 연립정부를 함께 구성하는 연정파트너정당들 간의 신뢰와 협력이 안정적인 의회정부제를 지탱하는 필수적인 조건이고, 이를 위해 의회 내 확립된 불문의 여러 관행이 규범적 작업으로써 모두 파악할 수 없는 정치적 형성의 몫을 다하고 있다. 특히 독일의 정치현실에서 빈번하게 등장하는 연립정부와 관련해서 연정을 구성하는 파트너정당들 간에 체결되는 이른바 ‘연립정부(구성)협약(연정협약)’이 연정의 성공과 안정적 유지를 위한 핵심적인 토대로 간주된다. 연정협상을 통해서 향후 함께 추진하게 될 여러 분야의 정부정책을 거의 망라적으로 합의한 이 연정협약은 법적 기속력은 없지만 파트너정당들 간에 ‘연정의 붕괴’에 뒤따르는 정치적 기속력을 지니면서 안정적인 연립정부의 지속을 담보하고 있다. ‘협치’는 결코 이를 강제하는 규범만으로 담보되지 않는다. ‘연합정치’로도 표현되는 독일의 협력적 정치는 기본법이 중심이 된 최적화된 여러 규범들 이외에도 확립된 의회관행, 책임감 있는 정당들의 존재와 활동, 정당과 정치인들의 일탈을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성숙한 시민사회와 언론 및 사법기관 등의 존재가 또한 불가결하고 또한 그것이 제대로 작동된 결과물로 평가된다.

      • KCI등재

        봉암사 결사와 그 불교사적 의미

        이종수 한국선학회 2017 한국선학 Vol.48 No.-

        The Bongamsa Association, led by Buddhist monks Sŏngch’ŏl and Chungdahm, was started in the fall of 1947 as a way to live under Buddhism law and teaching. However, Sŏngch’ŏl left Bongamsa in the fall of 1949 when North Korean partisans invaded. That is when even Bongamsa plunged into war. Furthermore, the association eventually remained unfinished because many Buddhist monks left Bongamsa in the spring of 1950. The spirit of the association has strongly influenced Buddhism. Of the Buddhist monks who participated in the Bongamsa association there were four principal leaders of the Jogye Order and seven executive chiefs. The background of the Bongamsa Association could be the restoration of performance customs in Korean Buddhism, rejection of Japanese Buddhism, thorough practice asceticism of Sŏngch’ŏl, social religious belief, etc. In terms of the restoration of performance customs, there is referenced the System of Angeo of the three Kingdom period, performance customs of the Goryo and Joseon dynasties and practice asceticism of Buddhists in the Joseon dynasty as the background. Moreover, there is a narrated rejection of Japanese Buddhism in terms of meeting the demands of the times. There is also written the sudden enlightenment and sudden cultivation as practice asceticism of Sŏngch’ŏl, and about sponsors of believers as the background of social religious belief. The historical meanings of the Bongamsa Association are written in six parts. There are three positive aspects as the former and three negative aspects as the latter. First, there is written recovery of the Buddhist priesthood precepts. Second, the focus is on restoration of performance custom in Korean Buddhism. Third is the establishment of Korean Buddhism identity focused on Ganhwaseon. Fourth, there is the written prelude of the Order schism (the Jogye Order and the Taego Order). Fifth is the tendency of education and scholarship contempt caused by excessive virtue. Sixth is the negligence of preservation of traditional culture in Korean Buddhism. 봉암사 결사는 “부처님 법대로 조사님 가르침대로” 살아보자는 취지에서 성철 스님과 청담 스님이 주도하여 1947년 가을에 시작되었다. 그러나 빨치산이 봉암사까지 침범하여 전쟁으로 치닫던 1949년 가을에 성철 스님이 봉암사를 먼저 떠나고, 그 이듬해 1950년 봄에 청담 스님을 비롯한 스님들이 봉암사를 떠나면서 결사는 미완성으로 끝나고 말았다. 하지만 그 결사의 정신은 지금까지도 불교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봉암사 결사에 참여했던 스님 중에 조계종의 종정 4명과 총무원장 7명이 배출되었다. 봉암사 결사의 배경으로는 한국불교 수행전통의 복원, 왜색불교의 배격, 성철 스님의 투철한 수행정신, 사회적 불교 신앙 등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수행전통의 복원이라는 측면에서는 삼국시대 이래의 안거 제도, 고려·조선시대의 수행전통, 조선시대 승려의 수행 정신을 그 배경으로 언급하였고, 왜색불교 배격에서는 시대적 요청의 부응이라는 측면에서 서술하였다. 그리고 성철 스님의 수행정신으로서는 돈오돈수를 들었고, 사회적 불교 신앙의 배경으로는 신도들의 후원에 대해 서술하였다. 봉암사 결사의 불교사적 의미에 대해서는 여섯 가지로 서술하였다. 먼저 긍정적인 측면 세 가지를, 뒤에 부정적인 측면 세 가지를 언급하였다. 첫째 승가 계율 정신의 회복, 둘째 한국불교 수행전통의 복원, 셋째 간화선 중심의 한국불교 정체성 확립에 대해 서술하였다. 그리고 넷째 조계종과 태고종으로 갈라지게 되는 종단 분열의 서막, 다섯째 지나친 선 중심으로 인한 교학 경시 풍조, 여섯째 한국불교 전통문화의 보존 소홀에 대해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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