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선택해제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원문제공처
          펼치기
        • 등재정보
        • 학술지명
          펼치기
        • 주제분류
        • 발행연도
          펼치기
        • 작성언어
        • 저자
          펼치기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일본의 자질·능력 중심 사회과 교육과정

        이정희(Lee, Jung Hi)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8 사회과교육 Vol.57 No.3

        본 연구에서는 일본의 2017년판 학습지도요령 분석을 통해 일본이 지향하는 학력관을 밝히고, 이것이 소학교 사회과 학습지도요령에는 어떻게 반영되어 있는지를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 결과 다음의 네 가지가 밝혀졌다. 첫째, 학교교육을 통해 함양하고자 하는 자질·능력을 ‘지식과 기능’, ‘사고력·판단력·표현력’, ‘배움을 향하는 힘, 인간성’의 세 가지로 명시하고 있다. 둘째, 자질·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학습방법으로 ‘주체적·대화적으로 깊은 배움’을 적시하고 있다. 셋째, 총론과의 일관성을 위해 소학교 사회과 목표와 내용도 자질·능력의 세 요소로 제시하고 있으며, 그 내용은 아동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고 있다. 넷째, ‘주체적·대화적으로 깊은 배움’을 사회과에서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 사상(事象)의 시점·사고방식’등을 활용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학습방법을 제언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을 지닌 일본의 역량기반 교육과정은 총론 차원과 각론 차원에서 함양할 핵심역량이 다소 상이하게 제시된 우리나라 교육과정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러한 측면에서 향후 학습지도요령에서 기치로 내건‘자질·능력’함양 즉, 일본형 21세기 학력관이 실제로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정착해 나가는지 면밀하게 주시할 필요가 있겠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identify the view of academic ability in Japan through analysis of 2017 Japanese national curriculum guidelines and review how this was reflected in Teaching Guidelines of Elementary School Social Studies Education. Results are shown below. First, the teaching curriculum specifies three dispositions and abilities to foster through school education such as ‘Knowledge and skills’, ‘Ability of thinking, judgment and expression’, and ‘Power toward learning and humanity’. Second, the curriculum states ‘Proactive and interactive deep learning’ as a method of learning to foster dispositions and abilities. Third, the objective and content of elementary school social studies are composed of the three elements of dispositions and abilities considering the development stage of children. Fourth, the teaching guidelines present detailed learning methods such as using ‘Social perspective and ways of thinking’ to realize ‘Proactive and interactive deep learning’ in social studies. To conclude, it is necessary to closely observe how the cultivation of ‘dispositions and abilities’ presented as curriculum value, i.e., Japan’s view of educational level in the 21stcentury, is established in schools.

      • KCI등재

        한국과 일본의 평화교육 연구 동향 비교

        이정희(Jung Hi Lee) 한국일본교육학회 2022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27 No.2

        이 연구는 한국과 일본의 평화교육 연구에 나타난 특징을 밝히기 위해 두 나라의 평화교육 연구 동향을 분석, 비교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에서 키워드로 ‘평화교육’(한국)과 ‘平和敎育’(일본)을 각각 입력하여 추출된 한국과 일본의 학술논문을 중심으로 검토하여 양국의 평화교육 연구에 나타난 특징을 밝혔다. 이때 연구 방법으로는 KH Coder를 활용하였다. 그 결과 다음의 네 가지 특징을 도출할 수 있었다. 첫째, 한국과 일본의 평화교육 연구는 양적으로 다르나, 연대별 추이는 유사하다. 둘째, 평화교육을 조명하는 연구 프레임이 한국과 일본에서 상이하게 나타났다. 한국에서는 종교와 통일 관련 평화교육 연구가 주축을 이루고 있는 반면 일본에서는 전쟁, 국제, 오키나와, 실천과 관련된 연구가 많이 이루어졌다. 셋째, 한국과 일본 모두 시기에 따른 연구 패턴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에서는 평화교육 연구를 종교적인 맥락에서 도입하여 점차 분단 상황을 극복하고자 하는 통일교육의 맥락으로 전개 양상이 전환되었다. 전쟁 중심의 평화교육 연구를 하고 있는 일본은 중반기의 ‘과제’ 중심 연구에서 후반기로 갈수록 ‘실천’ 중심의 평화교육 연구로 옮겨가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한국의 통일 중심 평화교육 연구는 주로 도덕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반면 일본의 전쟁 중심 평화교육 연구는 사회과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연구 성과에 비추어 볼 때 양국 모두 민족과 국가적인 이해관계를 기반으로 한 평화교육이 전개되고 있어, 한국과 일본은 자국에 갇힌 형태의 평화교육에서 벗어나 보다 열린 형태의 평화교육으로 나아가야 하는 공통의 과제가 드러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peace education research (PER) in Korea and Japan. To this end, we analyzed and compared the trends in those two countries, focusing on PER extracted from the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 (RISS), which provides domestic and foreign academic information. For these analyses, KH Coder was utilized as a research tool.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PER produced in Korea and Japan contain four characteristics. First, although PER in Korea and Japan differ quantitatively, their trends over time are similar. Second, it was discovered that themes dealt with by PER studies in Korea and Japan are different. In Korea, PER related to ‘religion’ and ‘unification’ was the main focus, while in Japan many studies on ‘war,’ ‘international,’ ‘Okinawa’ and ‘practice’ were conducted. In South Korea, peace education was introduced in a religious context, but shifted to a unified education context that sought to overcome North-South divisions. In Japan, peace education developed from PER centered on ‘issues’ in the middle half to PER centered on ‘practice’ in the second half. Finally, while Korea's unification-centered PER was mainly conducted in moral subjects, Japan's war-centered PER centered on social studies. Peace education was being developed based on national and national interests in both countries. It has become clear that Korea and Japan have a common task to move away from the closed form of peace education to a more open form of peace education.

      • KCI등재

        일본의 정치적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교육실천

        이정희(Lee, Jung Hi) 글로벌교육연구학회 2020 글로벌교육연구 Vol.12 No.4

        이 연구에서는 일본의 정치적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시티즌십 교육과 그 교육적 실천을 검토하여 교육의 정치적 중립을 위한 교사의 배려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일본에서는 능동적시민 함양을 위한 주권자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영국 시티즌십 교육의 이론적 기반인 ‘크릭보고서’에 주목한 학계의 연구와 교육적 실천이 이루어지고 있다. 실제 사회문제 및 쟁점을 다룬실천 사례를 검토한 결과 정치적 중립을 위한 교사의 배려로 다음의 세 가지 특징이 드러났다. 첫째, 민감한 사안에 대하여 다양한 입장을 있는 그대로 제시하고 있다. 둘째, 자유로운 분위기를형성하고, 다양한 자료를 조사·이용하여 판단하고, 근거를 들어 토론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셋째, 교사는 촉진자, 중재자 역할을 보이고 있다. 연구에서 살펴본 일본의 정치적 리터러시함양을 위한 교육실천은 교육의 정치적 중립 문제로 위축되고 있는 우리나라 시민성 교육에도시사하는 바가 크다. This study examined citizenship education and its educational practices for the fostering of political literacy in Japan, and examined the teachers educational considerations for the political neutrality of education. In Japan, research and educational practices focusing on the Crick Report, which is the theoretical foundation of education for citizenship in England, are being conducted in order to explore the direction of sovereign education to cultivate active citizens. As a result of examining educational practice cases that addressed real social problems and issues, the following three characteristics were clarified as teachers consideration for political neutrality. First, teachers offer a variety of positions on what is relevant to all aspects of an issue. Second, teachers create a free atmosphere so that children can investigate and use various information to make decisions and have evidence-based discussions. Third, teachers act as the facilitator in class. This study would suggest meaningful implications for Korean citizenship education, which has been reduced due to the problem of political neutrality of education.

      • KCI등재

        사회과 북한이탈주민 관련 다문화 인권교육의 과제와 방향

        이정희(Lee, Jung Hi) 글로벌교육연구학회 2019 글로벌교육연구 Vol.11 No.3

        본 연구는 북한이탈주민의 인권 보장을 위한 사회과 다문화 인권교육의 과제와 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북한이탈주민 관련 다문화 인권교육 내용이 드러난 2007개정교육과정과 2009개정교육과정 시기의 교과서를 사회과 목표 영역을 중심으로 분석한 결과 다음의 과제와 개선 방안이 도출되었다. 첫째, 주로 지식 영역 중심의 서술이 많으며 가치·태도 영역과 시민 행동 영역에 대한 내용이 미흡하여 보완이 요구된다. 둘째,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온정주의적 서술 형태에서 벗어나 이들 존재의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측면을 제시할 필요가 있겠다. 셋째, 조사하기 기능에서 학생들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찾아보고, 상호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넷째, 가치·태도 영역에서는 당위적인 서술 형태보다는 다면적, 다각적인 시점에서 사회현상을 바라보고 학생 스스로가 가치·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봉사하며 조사할 수 있는 프로젝트 활동 등을 활용하는 등 사회참여, 행동을 위한 적절한 안내가 필요하다. 앞으로 새롭게 개발되는 검정 교과서에서는 보다 포괄적이 면서 넓은 각도에서 북한이탈주민에 대하여 다루어 학생들이 그들의 인권 보장을 위한 참여와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ek the tasks and directions of Multicultural Human Rights Education(MHRE) in the conduct of social studies to promote and guarantee the human rights of North Korean defectors. To this end, the textbooks of the 2007 revised curriculum and the 2009 revised curriculum describing the contents of MHRE related to North Korean defectors were analyzed based on the goals of social studie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five tasks and directions were derived and outlined as follows: First, due to many descriptions centered on the knowledge domain, there is a need to supplement the domain of values and attitudes, and citizen action. Second, it is necessary to describe not based on paternalism, but positive and desirable aspects of North Korean defectors in the knowledge domain. Third, it is necessary that students are equipped with a critical awareness before conducting research in the skill domain. Fourth, in the field of value and attitude, it is necessary to provide students with an opportunity to think and make decisions for themselves about social phenomena from a multifaceted point of view rather than simply adopting normative standards. Fifth, appropriate guidance for participation and citizen action is needed, including project activities that can promote and facilitate participation in the community, social services, and social inquiries and investigations.

      • KCI등재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본의 학교교육 개혁 방향과 과제 : ICT 활용을 중심으로

        이정희(Lee, Jung-Hi) 한국일본교육학회 2022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27 No.1

        이 연구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일본의 학교교육 개혁 양상을 고찰하여 그 특징과 과제를 밝히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2017년판 학습지도요령 및 일본이 새롭게 제시한 학교교육 비전, 그리고 문부과학성의 지원과 학교 현장의 실천을 검토하였다. 2017년도에 개정된 일본의 미래형 교육과정은 ‘살아가는 힘’을 기르기 위한 자질・능력 함양, 주체적・대화적으로 깊은 배움, 사회에 열린 교육과정, 커리큘럼 매니지먼트를 개정 방향으로 제시하면서 역량중심 교육과정을 표방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속에 중앙교육심의회는 일본의 전통적인 교육이념인 지・덕・체의 일체적 함양을 견지하면서 ‘ICT 활용을 통한 개별 최적화된 학습과 협동적인 배움’을 새롭게 요구하였다. 문부과학성에서는 그 실현을 위해 ‘GIGA 스쿨’ 정책에 속도를 내어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실천 노력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학교 현장의 정착을 위해서는 ICT 활용과 신 학습지도요령을 최적으로 조합하기, 온라인 수업으로 최소한의 학습도 보장받지 못하는 학생에 대한 대처, ‘협동적인 배움’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당국의 지속적인 관리,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시간 확보 등이 향후 과제로 남아 있다. 이 연구에서 검토한 일본의 학교교육 개혁상은 미래교육의 새로운 비전 제시를 시도하고 있는 우리나라 교육 개혁 방향 설정에도 유의미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Japanese school education reform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to clarify its characteristics and tasks. To this end, the 2017 curriculum, Japan s new vision for school education, the support of the Ministry of Education, Culture, Sports, Science and Technology(MEXT), and the practice in schools were examined. The 2017 revised futuristic curriculum of Japan as a competency-based curriculum suggested the ‘dispositions and abilities’ to cultivate ‘Zest for Living,’ ‘proactive, interactive, and deep learning,’ ‘curriculum open to society’ and ‘curriculum management’ in the revision direction. The Central Council for Education newly demanded ‘personalized and self-regulated learning’ and ‘collaborative learning’ through the use of ICT, in the COVID-19 pandemic, while maintaining the integrated development of ‘Intellect- Morality-Physical Health’ as the traditional Japanese educational philosophy. MEXT is accelerating support for the ‘GIGA School’ policy to realize it, and various types of practical efforts are being made in schools as well. However, the following four tasks remain in order to establish it in the field of schools; Optimal combination between ICT and a new curriculum, efforts for students who are not guaranteed even the minimum academic level through online classes, continuous management of educational authorities to realize ‘collaborative learning’ and training time secure to improve teachers’ competency.

      • KCI등재

        일본의 SDGs를 연계한 세계시민교육 : 국공립 IB 인정 소학교의 실천 사례를 통하여

        이정희(Lee, Jung Hi)(李貞姫,) 한국일본교육학회 2020 한국일본교육학연구 Vol.25 No.2

        이 연구는 일본에서 세계시민교육의 일환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연계한 교육 실천을 검토하여 그 특징을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일본 최초의 국공립 IB 인정교를 사례로 커리큘럼과 SDGs를 활용한 수업 실천을 검토하여 세계시민적 자질을 어떻게 형성해 나가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사례 학교에서는 국가교육과정을 근간으로 하면서 PYP를 도입한 커리큘럼을 개발하였으며, 특히 사회과, 과학과, 생활과, 종합적인 학습시간을 융합한 ‘탐구과’를 신설하여 운영함으로써 세계시민성 함양을 시도하고 있었다. SDGs를 연계한 수업 실천을 세계시민성 함양 측면에서 검토한 결과 다음과 같은 특징이 밝혀졌다. 먼저,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주변에서 지구 규모로 시야를 넓혀갈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었다. 그리고 학생들이 SDGs를 당사자 의식을 가지고 수용하고 실천·행동해 나갈 수 있도록 계획, 실천된 수업이었다. 또한 학생들은 자원에 대한 문제 의식과 해결 방안에 대한 실천 가능성에 대해서도 대화, 토론을 통해 비판적으로 인식하고 문제 해결에 접근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 살펴본 사례는 IB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는 우리나라 학교 현장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하겠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e global citizenship education in Japan by examining educational practices in collaboration with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SDGs) conducted in Japan. Therefore, we considered the practice of the curriculum and SDGs as a case study in Japan s first national public International Baccalaureate(IB)-accredited elementary school, and examined how to foster global citizenship. The case school developed and managed a curriculum that introduces Primary Years Programme(PYP) based on the national curriculum guidelines. In particular, it was attempting to cultivate global citizenship by establishing and operating the subject “Inquiry” that integrates Social Studies, Science, Living Environment Studies, and the Period for Integrated Studies.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class practice in connection with SDGs from the aspect of global citizenship, the following characteristics were revealed. First, it was structured so that students could broaden their perspective horizons from the surroundings of the child to the global scale. The class was designed and practiced so that children could practice and act on the SDGs with a sense of ownership. The children approached problem-solving by critically recognizing through discussions about resource awareness and the practicability of solutions. The cases examined in this study provide meaningful implications for the field of school education in Korea, where interest in IB is gradually increasing. 本研究は日本で行われている持続可能開発目標(SDGs)と連携した教育実践を検討し、日本における世界市民教育の特徴を明らかにすることが目的である。そのため、日本初の国公立IB認定校を事例にしてカリキュラムやSDGsを活用した授業実践を考察し、世界市民性をどのように育成しているのかを検討した。事例学校では、日本の学習指導要領に基づき、PYPを導入したカリキュラムを開発して運営しており、特に社会科、理科、生活科、総合的な学習の時間を融合した「探究科」を新設することで世界市民性の育成を図っていた。SDGsと連携した授業実践を世界市民性の側面から検討した結果、次のような特徴が明らかになった。第一に、授業を通して子どもの周辺から地球規模へ視野を広げていくことができるよう構成していた。第二に、SDGsを子どもが当事者意識を持って実践·行動していけるよう計画、実践された授業であった。第三に、子どもたちは資源についての問題意識や解決策に対する実践可能性においても話し合いを通して批判的に認識しながら問題解決にアプローチしていた。本研究で取り上げた事例はIBへの関心が徐々に高まっている韓国の学校現場において示唆に富むものであると言えよう。

      • KCI등재

        초등사회과 교과서에서의 자국상 형성 논리

        이정희(Lee Jung Hi)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2 사회과교육 Vol.51 No.3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사회과 교과서에 나타난 자국상 형성 논리를 규명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통일교육 관련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 텍스트와 삽화, 사진 등에 주목하여 내용분석 및 담화분석을 한다. 분석 결과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가 밝혀졌다. 첫째, 과거와 현재의 연속적인 역사·시간 인식을 형성함으로써 미래의 통일된 국가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다. 둘째, 통합과 분단이라는 공간 인식을 통해, 앞으로 한국이 나아가야 할 공간적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다. 셋째, 국내와 국외와의 공간 인식을 비교함으로써 자국상을 더욱 명확하게 형성하고 있다. 넷째, 통일교육에서 자국상 형성은, 학생들이 자신을 한국인(남한)으로 귀속시키거나 남과 북이 하나가 된 전체 속에 귀속시키는, 이중 구조로 되어 있다. 다섯째, 시간 인식, 공간 인식 그리고 이들의 조화를 통해 학생들의 자국상을 형성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lucidate how self-portrait of own country of the students would be formed in the primary textbook of social studies in Korea. This study focuses on texts, figures & pictures in the textbook. Through these items, this study examines how the textbook tries to form the notion of “unification” in Korean students. As well as elucidate how their self-portrait of own country is to be formed in the textbook. In conclusions, I found five points as follows: firstly, the image of the future Unified Korea is created, developing knowledge & understanding related to the past & present; secondly, the ideal image of future Korea is produced, forming the knowledge & understanding related to unification & division; thirdly, selfportrait of own country is emphasized by comparison between Korea & overseas; fourthly, the double image of their own country is formed in education for unification; finally, the self-portrait of own country of the students are formed by knowledge & understanding of time or space independently, or both collaboratively.

      • KCI등재

        사회과 수업분석 방법으로서 HAL틀의 시안적 검토

        이정희(Lee Jung Hi) 한국사회과교육연구학회 2010 사회과교육 Vol.49 No.3

        본 연구는 사회과 수업 분석틀로서 HAL(Holistic Analysis of Lessons)을 제안하고 구체적인 분석 방법을 검토하여 그 의의를 규명하는데 목적이 있다. 최근 학교 교육 개혁과 더불어 현장의 수업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이에 따른 수업분석에 대한 필요성도 증가되고 있다. 그러나‘사회’를 그 대상으로 하고 있는 사회과 고유의 수업분석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사회과 수업분석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森分孝治의 ‘지식의 구조’와 Hallden의‘대체적 개념틀(alternative framework)’이론을 바탕으로 개발된 HAL틀을 시안적으로 검토하고, 구체적 수업 사례를 들어 수업분석의 논리와 방법을 고찰한다. HAL틀의 의의로는 다음 네 가지를 들 수 있다. 첫째, 수업에서 교사 측과 학생 측 두 요인의 종합적 분석을 도모한 점이다. 둘째, 수업을 실증적ㆍ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틀이라는 점이다. 셋째, 사회과 독자적인 수업 분석틀을 마련했다는 점이다. 넷째, 학교 현장이나 교사 자신의 수업개선에 응용ㆍ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HAL틀은 사회과 수업실천 전체를 보다 명확하게 규명할 수 있고, 현장의 수업개선에 응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기존의 수업연구와 방법론을 한걸음 진전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methods which can analysis the social studies class, HAL (Holistic Analysis of Lessons) and to elucidate the advantage of it. In recent years, the requirement for lesson analysis is increased because the classroom improvement related to the reform of formal education is focused. But there are only few studies which focus on analyzing in systematic and concrete way. Thus this paper proposes “HAL (Holistic Analysis of Lessons)”, which is way based on “the structure of knowledge” by Moriwake and “the alternative framework” by Hallden through examining the case of learning of “difference in the form of the house according to district”. The advantages of HAL are as follows: firstly, it intends to integrate a comprehensive analysis of the children and the teacher in the class; secondly, it would be more evidence-based; thirdly, it would be the framework which is unique to the social studies class; fourthly, it may be useful for the classroom teachers to improve their practice. Finally, this paper can prove that HAL could make lesson study and methodology take a step forward through elucidating the whole class of social studies clearly more in detail and it has a merit which can be applied to improvement of class.

      • SCOPUSKCI등재
      • SCOPUSKCI등재

      연관 검색어 추천

      이 검색어로 많이 본 자료

      활용도 높은 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