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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기 남북한 만화삐라의 프로파간다 성격비교

        이재웅,윤기헌 한국애니메이션학회 2020 애니메이션연구 Vol.16 No.2

        The 20th century was an era of propaganda. Fascist, communist, and even the liberalist camp used propaganda to glamorize the ruling power or ideologies. Rulers recruited artists to make exaggerated slogans as realistic as possible using propaganda techniques but exaggerated unrealistic portrayals with heroic characters led to unpersuasive images that ultimately failed. During the Korean War, propaganda was still the vanguard of the ideological conflict between the North and South. Talented artists were force fed Cold War mentality and turned into new propagandists who became hostile towards each other. Propaganda during the Korean War unfolded around comic propaganda bills. Comic propaganda bills were produced under the strict instructions and controls of the superior authorities both in North and South Koreas, but there were differences in the method of expression as well as in the attitudes in using the medium of comics between the North and the South. While South’s comic propaganda bills accepted the artistic expressiveness such as wit, humor, metaphors, etc. of the artist as much as possible and used these elements actively, comic propaganda bills from the North were only focused on depicting the party’s orders accurately and did not expect other factors as comics. Because of such perceptive differences, in the South, comic propaganda bills not only had propaganda effects but became the foundation of the development of the comics industry before and after the Korean War. In this sense, comic propaganda bills during the Korean War period became an extremely useful propaganda medium for the South, whereas comic propaganda bills in the North were quite ineffective as propaganda. After the Korean War, the collective propaganda sector became more developed and the role of comics was reduced for mainly children in the North. In the South however, the tradition of entertainment comics grew, advancing to a new platform called webtoons. This study will conduct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characteristics ofcomic propaganda bills during the Korean War which brought about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formation of comics culture in North and South Koreas, and take a detailed look at how propaganda mediums were used during the Korean War by the two countries. The valuable experience gained from the above research has clearly shown that a more superior social system is not an oppressive society that forces artists to produce propaganda, but a society that provides an environment where creativity can be exercised more freely. 이십 세기는 프로파간다의 시대였다. 파시즘이든 공산주의든, 심지어 자유주의 진영에서조차도 지배 권력이나 이념을 미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프로파간다를 이용했다. 과장된 구호를 프로파간다 기법으로 현실감 있게 극대화시키기 위해 지배자들은 예술가들을 동원하였지만 영웅적인 캐릭터로 과장된 비현실적인 묘사는오히려 설득력이 부족한 그림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한국전쟁기에도 여전히 프로파간다는 남북한 이념대결의선봉장이었다. 뛰어난 예술가들은 냉전적 사고방식을 주입받고 서로를 적대시하는 새로운 프로파간다 선전원들로 변해 갔다. 한국전쟁기의 프로파간다는 만화삐라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만화삐라는 남북한 모두 상부의 엄격한 지시와 통제를 받으며 제작되었지만, 그 속에서도 표현방법의 차이가 있었고 만화매체를 활용하는 남북한의 태도에도 많은 차이가 있었다. 남한의 만화삐라는 만화가의 재치나 유머, 은유 등의 예술적 표현력을 최대한수용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간 반면, 북한은 당의 지시를 정확히 그려내는 것 이외에 다른 만화의 역할은 기대하지 않았다. 그런 인식 차이 때문에 남한에서는 만화삐라를 통해 선전효과를 거두었을 뿐 아니라 한국전쟁기가 전후(戰後)의 만화산업이 발전하는 기반으로 작용되었다. 그런 점에서 한국전쟁기의 만화삐라는 남한에게는 아주 유용한 프로파간다 매체가 되었고, 북한에게는 프로파간다로서의 역할이 다소 부족하였다. 한국전쟁 이후 북한에서는 집체 선전화 분야가 더 발달하며 만화는 어린이용 정도로 역할이 축소된 반면, 남한에서는오락만화의 전통이 성장하며 웹툰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을 발전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 연구에서는 남북한의 만화문화 형성에 큰 차이를 가져온 한국전쟁기 만화삐라의 특성을 비교 분석하여 남북한이 한국전쟁기에서프로파간다 매체를 어떻게 활용하였는지를 구체적으로 밝혀 보고자 한다. 이상의 연구를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은 더 우월한 사회체제라는 것이 예술가들에게 프로파간다 제작을 강요하는 억압적인 사회가 아니라 더 자유롭게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사회라는 것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된 것이다.

      • 주요국가의 경제모형과 경제학 10

        이재웅 한국경제연구원 1998 한국경제연구원 연구보고서 Vol.1998 No.19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주요국가의 경제모형과 경제학(기타) 331~370

        이재웅 한국경제연구원 1998 한국경제연구원 연구보고서 Vol.1998 No.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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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LoRa망을 이용한 무인이동체 IoT 활용법 제안

        이재웅,장종욱 한국정보통신학회 2018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 Vol.22 No.12

        무인이동체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져왔다. 현재까지 지속적인 연구의 결과 무인이동체의 상용화 소식이 들려온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서 무인이동체를 적용해 왔다. 무인이동체를 실내에서 적용시키기 위해서도 또한,많은 연구가 이루어져왔다. IoT전용 망인 LoRa망을 이용하여 작은 공간인 집이나 혹은 사무실 병원 에서부터 공장까지 LoRa망을 적용한 무인이동체 관제 시스템을 설치하여 무인이동체가 특수한 작업을 할 때, 더욱 효율성을 높여준다. 본 논문은 IoT전용 망인 LoRa망을 이용하여 무인이동체를 하나의 사물로 인식하고, 주변 사물과 소통을 하며 무인이동체가 실내에서 주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클라우드 서버로부터 제공 받음으로써, 다양한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There has been a steady study of unmanned vehicle. So far, continuous research has brought news of thecommercialization of unmanned vehicle. In addition, it has been applied in a variety of fields with another industry. Alot of research has been done, too, to apply inert driving indoors. Using LoRa network, which is a network dedicated to IoT, unmanned vehicle control system that is applied to LoRanetwork from a small space, or from an office hospital to a factory, is installed to increase efficiency when the performsspecial tasks. This paper presents solutions to a variety of problems by using LoRa network, which is dedicated to IoT, to recognizean unmanned vehicle as a single object, to communicate with surrounding objects, and to receive information necessaryfor driving indoors from a cloud server.

      • SCOPUS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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