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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조대의 전국읍지 편찬 사업 재검토

        이재두 한국사연구회 2020 한국사연구 Vol.- No.189

        King Jeongjo intended to replace Sinjeung Dongguk Yeoji Seungram by publishing Haedong Yeoji Tongjae. It combines National Eupjis which has been compiled several times since King Yeongjo's time in Sinjeung Dongguk Yeoji Seungram. The National Eupjis Compilation Project during the reign of King Jeongjo may be classified into the first half and the second half as of June 1789, when those responsible for compilation are designated by province and items. According to the Gakdo Eupji compiled in 1780, 56 of the 61 are of the Yeojidoseo line, and five are of the Gyeongsangdo Eupji type. In response, King Jeongjo intended to publish a new type of the National Eupjis combining the Gakdo Eupji and Yeoji Seungram. The Dongguk Munheon Bigo was ordered to be revised, while the Gaeseongbu and Ganghwabu published the eupjis, and the Hongmungwan in 1786 was required to collect the eupjis of each county. In August 1787, the ‘Regulations on eupji' was established, and the government ordered the eupji compilation of two large counties for each province, but failed to produce any results. In the latter half of the reign of King Jeongjo, the eupjis were corrected according to certain guidelines based on eupjis and the central government's various records. Lee Seo-gu practically led the project by assisting Jeongjo as a secretary. It was quickly corrected to Gyeongdo, Hanseongbu, Gyeonggi-do, Chungcheong-do, and Gyeongsang-do. In 1790, the west library of Gyujanggak had 46 books of Haedong Eupji, which were revised by the officials in charge and corrected by Lee Seo-gu. The project, which had been pushed back in priority, gained momentum in September 1792 when Lee Seo-gu returned as a secretary to the King Jeongjo. At the end of 1792, the regulations sent from Seungjeongwon were ordered to follow the Yeongnam-style and to revise them by imitating the examples in Yeoji Seungram if anything unreasonable was found. In Jeolla-do, some of the additional items were added based on the Andongbu Yeojiji(1786), and Honam Eupji was completed when Lee Seo-gu was the governor. The Honam Eupji type was a ‘perfect eupji type’ to replace the Sinjeung Dongguk Yeoji Seungram and reflected the ideal of King Jeongjo's Haedong Yeoji Tongjae. The 60 volumes of the Haedong Yeoji Tongjae, the only manuscript at the end of King Jeongjo's reign, were completed to some extent, but were not properly kept. Thus, traces of Haedong Yeoji Tongjae can be found only in Dongguk Yeoji Bigo and Honam Eupji. 18세기 말 정조는 『동국여지승람』에 영조대부터 여러 차례 편찬한 각도읍지를 결합한 『해동여지통재』를 출판하여 『신증동국여지승람』을 대체하고자 하였다. 정조대의 전국읍지 편찬 사업은 도별⋅항목별 집필 담당자를 확정한 1789년(정조 13) 6월을 기준으로 전⋅후반기로 구분할 수 있다. 정조 초기에 편찬한 『각도읍지』 1780년지를 보면, 61개 중 56개가 『여지도서』 계통이고, 5개가 『경상도읍지』 유형이다. 이에 정조는 이전부터 수집한 1780년지 등 각도읍지와 『신증동국여지승람』을 결합한 새로운 읍지를 편찬하여 출판하고자 하였다. 『동국문헌비고』 개정을 명하였고, 개성부와 강화부에서는 읍지를 출판하였으며, 1786년(정조 10) 홍문관에서는 도별로 감영이 중심이 되어 각 고을 읍지를 수집하도록 하였다. 1787년(정조 11) 8월에는 읍지 범례를 하달하여 도별로 큰 고을 두 개씩의 읍지를 편찬하게 하였으나, 성과를 거두지는 못하였다. 정조 후반기에는 그동안 수집한 읍지와 중앙정부에서 소장하고 있는 각종 기록들을 통해 일정한 지침에 따라 읍지를 정본화하였다. 이서구는 승지로서 정조를 측근에서 보좌하면서 이 사업을 실질적으로 주도하였다. 경도, 한성부,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까지 빠르게 추진하여, 1790년(정조 14) 규장각 서고에는 집필 담당자들의 수정과 이서구의 교정을 거친 『해동읍지』 46책을 비치하였다. 우선순위에 밀렸던 이 사업은 1792년(정조 16) 9월 이서구가 승지로 복귀하면서 탄력을 받았다. 1792년 말 승정원에서 내려 보낸 절목에서는 영남규모에 따르고, 불합리한 것이 있으면,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예를 모방하여 수정하라고 지시하였다. 당시 전라도 도사 권방은 『안동부여지지』(1786)를 바탕으로 일부 항목을 신설한 수록규정을 보급하였으며, 1793년(정조 17) 8월 이서구가 감사로 부임하면서 『호남읍지』를 완성하였다. 권방은 안동 출신이었으며, 『안동부여지지』는 전형적인 『경상도읍지』 유형은 아니었다. 『호남읍지』 유형은 『신증동국여지승람』을 대체할 완벽한 읍지 유형으로 정조의 『해동여지통재』의 이상을 반영한 것이었다. 정조 말에는 정본화한 『해동여지통재』 60권을 어느 정도 마무리 하였으나, 유일 필사본으로 제대로 관리되지 않았다. 『해동여지통재』의 흔적은 경도와 한성부의 읍지인 『동국여지비고』와 『호남읍지』에서 겨우 확인할 수 있다.

      • KCI등재

        공공부문 EA 추진성과와 발전방안에 관한 연구

        이재두,김은주 한국엔터프라이즈아키텍처학회 2012 정보기술아키텍처연구 Vol.9 No.2

        Recently EA(Enterprise Architecture) has been receiving growing attentions again from the public sectors. It is because EA maturity result is reflected to the organization’s informatization level and EA maturity ratio has been enlarged. There has been more participation from the Chief Information Officers of the public sectors. EA research in the public sectors has influenced IT environment since the research started in late ’90, the legislation work done in ’05, and the maturity model developed in ’06. However, there are some remaining tasks to solve. EA policy is introduction oriented, its contribution to the consecutive the best UN e-Government rank is limited,and its user-friendly responding system is still lacking. Related research outcomes are rather microscopic focusing only on the models and maturity than implicating on the public policy in a macroscopic manner. In this respect, this study will provide the implication on how EA policy should be. Requirements derived from EA stakeholders and the tasks will be arranged in accordance with its domain, then the performance and tasks will be demonstrated. As guiding EA stake holders and information related officers to setup the EA policy with these results, this study is expected to support information the policy drivers. 최근 공공부문에서 EA(Enterprise Architecture)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 졌다. EA성숙도 결과가 기관의 정보화 수준에 반영되고 비중도 커졌기 때문이다. EA발전에 대한 행정기관 정보화책임관의 참여도도 상승했다. 공공부문에서 EA연구가 '90년대 말부터 시작하여 ‘05년도 법제화, ’06년도성숙도 모델의 개발 등 제도화와 연계 되면서 IT 환경변화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그간 도입 위주의 EA정책 추진, 전자정부 UN 평가 연속 1위 반열에서 EA역할 한계 노정, 사용자 친화적 대응체계 부족 등의 과제를 안고 있다. EA관련 연구측면에서도 모델과 성숙도 등 미시적 접근이 다수이고 공공정책으로 거시적 방향 제시는 드물다. 본 논문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공공부문에서 향후 EA 정책방향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에 대한 함의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EA정책을 시계열적으로 조망하고 분석하고자 한다. 그리고 EA 정책과 기술, 지원시스템의 관점에서 그간의 성과를 분석하고 시사점을 제시한다. 아울러 EA와 관련된 이해당사자와 업무를 통해 나온 요구들을 각 영역별로 정리하고 그 성과와 향후과제들을 도출한다. 이런 결과를 통해 공공부문의 EA관련이해당사자와 정보화관련 담당들에게 향후 EA추진에 대한 정책방향 설정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정보화 정책 추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 KCI등재

        수요예측기반의 공공정보화 투자관리방안에 대한 탐색적 연구

        이재두,박세규 한국엔터프라이즈아키텍처학회 2014 정보기술아키텍처연구 Vol.11 No.1

        From 2004 to 2013, the annual investment for the ICT sector in Korea amounted to about 3.2 trillion won. Depending on whether the government policy allowed for budget increases and/or decreases, this impacted the investment in the ICT sector. In particular, the fixed costs of operation and maintenance lead to a reduced chance for a new potential demands in IT programs. Even though a situation may exist that there are insufficient funds available, there is a need for building a sustainable long-term IT investment management system.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duct basic research for the arrangement of preparation to meet IT needs required in the public sector. For this, this paper introduces the concept of IT Investment Management based on prudent forecasting. After both foreign and domestic relevant cases are reviewed, implications will be derived from the aforementioned cases. Through this process, the direction of IT Investment Management based on forecasting for the IT projects decision making will be suggested. These research results could be used for helping to develop better policies and a more efficient management of the public sector IT budget. 우리나라는 정보화 부분에 ‘04년부터 ’13년 까지 지난 10년간 연 평균 약 3조 2천억 원을 투자를 해 오고 있다. 정보화투자 형태에 있어서는 정부정책 등에 따라 예산 증가와 감소의 주기적 반복 현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운영 및 유지보수 등의 고정비용은 새로운 정보화 수요에 대한 여력을 감소시키는 현상을 초래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속가능한 정보화 추진체계 구축을 위한 중·장기적 정보화 투자방향 수립에 필요한 문제 제기는 부족한 실정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공공부문에서 신규 정보화사업 투자의사결정 시 기관에서 요구한 정보화 수요를 맞추기 위해 필요한 사전적 요건과 준비사항을 정리하기 위한 기초연구이다. 이를 위해 수요예측 기반으로 정보화 투자방향을 잡기 위한 개념들을 개관하였다. 그리고 국외 및 국내의 관련사례들을 목적과 기준, 방법과 정보, 지원시스템 관점으로 살펴보고 각각의 사례별 시사점을 도출한다. 이를 통해 정보화투자의사 결정 대상이 되는 사업들을 수요예측 기반으로 하여 투자방향 정립 방안을 제시해 보았다. 연구결과는 공공 정보화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정책자료 중의 하나로써 활용되었으면 한다.

      • 공공부문 정보화책임관(CIO)제도의 현황과 과제

        이재두,권응기,강선무 한국경영과학회 2010 한국경영과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10 No.6

        한국은 연초 발표한 2010년 UN 전자정부평가에서 세계 192개국 중 정상을 차지했다[1]. 이 결과는 일각에서 제기된 국가정보화 추진기조에 대한 재점검 기회와, 이 성과의 핵심적 주체였던 정보화책임관(CIO)역할에 대해서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부처 정보화책임관(CIO)은 본연의 업무도 수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다양한 업무로 인해 겸직 비율이 77% 정도이다[2006, CIO 협의회]. 사실 국가정보화기본법 제11조에서 CIO의 역할에 대해서 규정하고 있고 일부 기관에서 정보화업무지침을 제정?시행하고 있으나, CIO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한 실행절차와 수행내용 등은 아직 체계화 되어 있지 않는 실정이다. 이러다 보니 CIO가 조직 내 정보화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어렵고, 법에서 명시한 ‘총괄조정, 연계?조정, 배분, 종합조정’ 등의 정책 시행에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 특히 CIO위치 가 조직 내 모든 업무에 관여 할 가능성이 높고 ‘거쳐 가는’자리라는 인식이 있다 보니 정보화 추진 여건도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감안하여 본 연구에서는 CIO관련 현황을 조사, 분석하여 국가정보화기본법에 명시한 CIO업무를 보다 체계화하고 바람직한 업무수행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자한다. 이를 통해 IT대항해 시대의 핵심인 CIO의 업무를 명확히 하고 이를 집행함에 있어서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함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공공분야 전자상거래 시범사업의 정보기술?감리 관점의 사례분석 연구

        이재두 한국정보처리학회 2007 정보처리학회논문지D Vol.14 No.4

        As the roles and interests of audit are growing with ITA law in operation from 2006, the interests about the way which makes project qualities to improve is increasing through it. In this point of view, this study is trying to find the issue that can promote the efficiency and effectiveness of IT projects decreasing some trials and errors relevant to IT, when government or some public agency field promote e-Busines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analyze IT application result about e-business project in some public agency field. And the case study will be checked out and evaluated by the quality-contents analysis study method on the point of view of the IT audit. The study result is expected to provide a more practical policy implications than traditional researches based on specific-element technology or business process model by making use of major review areas and improvement methods. In thus,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helpful not only references of IT quality improvement but also policy promotions when the public promotes IT projects related with e-Business. ’06년부터 시행된 ITA법에 따라 감리의 역할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통해 사업품질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관점으로 본 연구는 공공부문에서 전자상거래를 추진할 때 정보기술과 관련된 시행착오를 줄이고 정보화 사업의 효율성 및 효과성을 제고를 할 수 있는 시사점을 찾고자 한다. 이를 위해 공공 부문에서 전자상거래와 관련된 사업을 대상으로 정보기술의 적용 결과를 분석한다. 연구사례는 정보기술 감리 관점에서 질적 내용분석의 연구방법으로 살펴보고 정리한다. 연구결과는 중점검토분야 및 개선사항을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기존의 특정 요소기술이나 업무모델을 위주로 한 연구보다 실질적인 정책적 함의를 더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그리고 공공 분야에서 전자상거래관련 정보화 사업을 추진할 때 정보기술의 품질 향상을 위한 참조뿐만 아니라 정책추진을 하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공공분야 전자상거래 시범사업의 정보기술.감리 관점의 사례분석 연구

        이재두,Lee, Jae-Du 한국정보처리학회 2007 정보처리학회논문지D Vol.14 No.3

        As the roles and interests or audit are growing with ITA law in operation from 2006, the interests about the way which makes project qualifies to improve is increasing through it. In this point of view, this study is trying to find the issue that can promote the efficiency and effectiveness of IT projects decreasing some trials and errors relevant to IT, when government or some public agency field promote e-Busines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analyze IT application result about e-business project in some public agency field. And the case study will be checked out and evaluated by the quality-contents analysis study method on the point of view of the IT audit. The study result is expected to provide a more practical policy implications than traditional researches based on specific-element technology or business process model by making use of major review areas and improvement methods. In thus,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helpful not only references of IT quality improvement but also policy promotions when the public promotes IT projects related with e-Business. '06년부터 시행된 ITA법에 따라 감리의 역할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통해 사업품질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관점으로 본 연구는 공공부문에서 전자상거래를 추진할 때 정보기술과 관련된 시행착오를 줄이고 정보화 사업의 효율성 및 효과성을 제고를 할 수 있는 시사점을 찾고자 한다. 이를 위해 공공 부문에서 전자상거래와 관련된 사업을 대상으로 정보기술의 적용 결과를 분석한다. 연구사례는 정보기술 감리 관점에서 질적 내용분석의 연구방법으로 살펴보고 정리한다. 연구결과는 중점검토분야 및 개선사항을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기존의 특정 요소기술이나 업무모델을 위주로 한 연구보다 실질적인 정책적 함의를 더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그리고 공공 분야에서 전자상거래관련 정보화 사업을 추진할 때 정보기술의 품질 향상을 위한 참조뿐만 아니라 정책추진을 하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숙종대의 『여지승람』 수정증보 사업과 그 의미

        이재두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2019 동방학지 Vol.0 No.186

        The table of contents of Bukgwanji(『北關誌』) is estimated to be the standard format applied to each town during the first revision of Yeoji-Seungram(『地勝覽』) during King Sukjong(肅宗)'s reign. At that time, the regulations for the town were as follows. The items that listed in Sinjeung-Dongguk-Yeoji-Seungram(『新增東國輿地勝覽』) contained the original records, and added details to add to the changed situation. Fourteen new items were basic information for each town needed to govern the country. The new regulations sent to each town at the time of the second revision project of Yeoji-Seungram appear to include 23 items of Yeoji-Seungram and 16 new items. 35 items in Suknyeong-eupji(『肅寧邑誌』) were considered 'new book table(新本事目)' sent down by the central government in 1699. Three of the new items developed at the time of the first project were excluded, the civil service examination(文科), the military service examination(武科), great merit(蔭仕), warehouses(倉庫) and dike(堤堰) were added. In the third project, the biographies(人物) and literature(題詠) were faithfully represented except for some items, based on the performance of the first and second projects. So far, Yeoji-Seungram revision project during King Sukjong's reign has been identified ostensible through prefaces and postscripts contained in the project. If you analyze Eupjis(邑誌, local gazetteer) compiled during King Sukjong's reign, you can extract the items contained at the time. 16 items were newly added by referring to items newly created during the compilation of Sachan-eupji(私撰邑誌). These new items also affected the selection of the items of Yeojidoseo(『輿地圖書』) compilation during King Youngjo(英祖)'s reign. 숙종대의 제1차 『여지승람』 수정증보 사업 당시 전국 각 고을에 적용한 표준양식은 『북관지』 목차로 추정할 수 있다. 당시 각 고을에 내려온 읍지 수록규정에는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기록은 그대로 수록하되, 남곤 등 부적격자들의 시문이나 행적은 삭제하도록 하였다. 신설항목은 해진, 관우, 이사, 관안, 호액, 전안, 재곡, 공안, 진상, 약재, 병안, 이안, 천안, 잡기 14개였다. 관우와 관안은 각각 『신증동국여지승람』의 궁실이나 명환을 확대ㆍ개편한 것으로 볼 수도 있으나, 궁실과 명환이 선별한 것이라면 관우와 관안은 해당 내용 전체를 반영한 것이다. 잡기 앞에 수록한 제영을 제외하면, 해진, 관우, 이사만 『신증동국여지승람』 수록항목과 섞여 있고, 나머지 11개 항목은 모두 뒤에 배치하여 구분하였다. 『북관지』는 『신증동국여지승람』의 해당고을 수록 항목별로 변화한 상황을 반영하거나 내용을 추가하면서, 이사(방리), 호구, 토지, 부세, 신분 관련항목들을 많이 신설하여 국가통치에 필요한 각 고을의 기초정보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제2차 『여지승람』 수정증보 사업 당시 내려온 ‘신본사목’은 『숙녕읍지』의 범례조목 35개와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항목의 이름이 다르긴 하지만, 1699년 중앙정부에서 내려온 ‘신본사목’에는 『신증동국여지승람』 23개 항목에 신설한 16개 항목을 수록하여 모든 항목을 반영할 경우 39개 항목이었다. 신설항목은 방면(이사), 관우, 관안, 이안, 천안, 병제(병안), 토전(전안), 창저(창고, 재곡), 공안(공부), 호구(호액), 문공(문과), 무공(무과), 음사(음관, 음직), 제언, 잡지, 기문이다. 제1차 사업 당시 개발한 신설항목인 해진, 진상, 약재를 제외시켰고, 제언과 문과ㆍ무과ㆍ음사 출신자를 추가하였다. 제언과 창사(창고)는 농업 생산량 증대와 국가재정의 확보라는 점에서, 인물은 윤리적 교화와 인적자원의 파악을 위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제3차 사업은 1706년 최석정이 『여지승람』 수정증보 사업을 재개하면서 시작하였다. 정확한 수록규정을 알 수는 없지만, 제1, 2차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설항목 중 다수를 제외하고 인물과 제영을 많이 수록하였다. 숙종대에는 『여지승람』을 수정증보하면서 16, 17세기 사찬읍지 편찬 과정에서 신설한 항목을 참고하여 15개 전후의 항목을 신설하였다. 이들 신설항목은 이후 영조대의 『여지도서』 편찬 당시 수록항목 선정에도 일정하게 영향을 주었다.

      • 1793년에 보급한 『호남읍지』 유형과 전라도의 읍지

        이재두 전북연구원 전북학연구센터 2021 전북학연구 Vol.3 No.-

        1792년(정조 16) 말부터 1793년(정조 17)까지 전라도에서는 정조와 승정원의 지 시로 전라도 도사 권방(1740~1808)이 주도하여 읍지 편찬 사업을 추진하였다. 전 라감영에서는 ‘영남규모’에 따라 『호남읍지』 유형을 개발⋅보급하여 정해진 형식 대로 읍지를 편찬하도록 하였다. 영남규모는 1786년(정조 10) 경상도 읍지 편찬 사 업에서 적용한 전형적인 『여지도서』 보완유형( 『경상도읍지』 유형)이나 『여지도서』 증보유형이 아니었다. 전라감영에서 읍지 표준양식으로 참고한 것은 경상도 각 고 을 읍지 중에서도 『안동부여지지』였다. 『안동부여지지』는 『여지도서』 경상도편의 수록항목을 바탕으로 『여지도서』 보완유형의 수록항목을 반영한 특이한 형태였다. 개인소장본 『호남읍지』와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읍지』( 『각도읍지』)를 보면, 전 라도 56개 고을 가운데 54개 고을에서 1793년에 편찬한 동일한 유형의 읍지를 확 인할 수 있다. 전주부와 장흥부는 1793년지를 확인하기 어렵다. 그런데 『각도읍지』 전주부가 1832년에 편찬한 것이지만 『호남읍지』 유형인 것을 보면, 전주부에서도 다른 고을처럼 1793년에 『호남읍지』 유형의 읍지를 편찬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각도읍지』 장흥부(1832)는 『호남읍지』 유형이 아니라, 유형 분류가 곤란한 ‘예 외 유형’이라 할 수 있다. 이 읍지는 1793년 편찬한 『장흥지』의 권말에 3개 항목을 추가한 것이다. 장흥부는 다른 고을과 달리, 유일하게 『호남읍지』 유형이 확인되지 않는다. 1793년에 편찬한 전라도 각 고을의 읍지는 18세기 말 정조 재위기 전라도 각 고을이나, 전라도 전체를 연구하고자 할 때 기본이 되어야 할 자료이다. 한 고을을 제외하고는 수록항목이 일치하므로 주제별로 분류하여 비교해 보면 나름의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Kwon Bang(1740~1808), a vice-governor of Jeolla Province, carried out a project to compile eupjis(邑誌, local gazetteers) in the Jeolla region in 1793(Jeongjo 17). At that time, Jeollaegamyeong was required to compile eupjis according to a certain standard form. In Jeolla Gamyeong, a Honam Eupji type was developed based on the Andongbu-Yeojiji, which was compiled in 1786(Jeongjo 10), and Each county in Jeolla-do was required to compile eupjis in the prescribed format. Looking at the personal collection Honam Eupji and Eupji, which is kept by the National Palace Museum, eupjis of the type of Honam Eupji in 54 out of 56 counties in Jeolla-do are identified. Jeollabamyeong produced eupjis for storing Gamyeong and sending them to the central government office. Except for some eupjis, the personal collection Honam Eupji and the Gakdo Eupji are the same kind of books compiled at the same time. Jeonjubu and Changheungbu had no eupjis left in 1793. Jeonjubu was compiled in 1832, but the Honam Eupji type of eupji was compiled in reference to the Gakdo Eupji section. However, Jangheungbu is an ‘exceptional type’ in which the Gakdo Eupji section(1832) is difficult to categorize. It is the same as Jangheungji by Imanish Collection, which was compiled in 1793, except that the 1832 edition added three items at the end of the book. Therefore, it should be seen that the Jangheungbu did not compile the Honam Eupji type eupji in 1793. Since the eupjis of each county in Jeolla Province, compiled in 1793, are identical except for one county, I think they will produce their own meaningful results by comparing them by category. This data should be the basis for the study of each county or entire Jeolla Province during the reign of King Jeongjo in the late 18th century. Most of all, when trying to find the identity of Jeolla Province in the late 18th century as a study of local and regional studies, can be called data only if you look at it in detail.

      • 실용적 기반 국가 정보화 아키텍처 추진 방안 연구

        이재두 한국경영정보학회 2008 한국경영정보학회 학술대회논문집 Vol.2008 No.1

        한국은 지금까지 정보기술이 국가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으며 그 성과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전자정부 수준, 정보화 인프라, 준비도 등은 이미 세계적 수준에 진입한 상태이다. 하지만 최근 주변상황변화에 따라 ‘국가 정보화의 방향성 재정립’을 요구받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기 위한 방향 모색과 방안을 정리하고자 한다. 접근방법은 아키텍처의 시각과 개념을 활용한다. 이와함께 기존의 공공부문 정보화 추진의 내용과 함의를 조망해 본다. 그리고 새로운 정부의 IT관련 공약과 국정과제 등 정보화와 관련된 내용을 정리 한다. 이것은 아키텍처의 틀 속에서 비용편익과 정보화접근 관점을 기준으로 분석한다. 분석의 결과는 향후에 국가 정보화의 추진 방향과 체계, 사업을 재설계하는데 참조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새롭게 국가와 공공 정보화 기본전략 및 청사진을 그리는데 필요한 아이디어 도출과 시사점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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