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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y Firms Voluntarily Switch Their Auditors? Public and Private Firms

        이은서(Eun Suh Lee),김선미(Seon Mi Kim),유승원(Seung Weon Yoo) 한국회계정보학회 2013 한국회계정보학회 학술대회발표집 Vol.201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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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의 특성의 차이(Kim and Bae 2008; Ball and Shivakumar 2005)는 감사인 교체동기에 다르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이는 기업의 특성은 감사인 교체동기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Stefaniak et al. 2010). 따라서 본 연구는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의 감사인 교체 동기를 비교 · 분석하고자 한다. 감사인 교체 동기는 한정의견 여부(Chow and Rice 1982), 기업 크기(Carcello and Neal 2000), 기업의 재무상태(Schwartz 1982), 계속감사기간(Myers et al. 2003), 감사보수(Johnson and Lys 1990)로 정의하였다. 본 연구는 2006년에서 2009년 동안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감사인 교체 동기를 비교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상장기업은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비상장기업은 감사인으로 부터 한정의견을 받거나 재무적 곤경을 겪는 기업일수록 감사인을 교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장기업은 기업규모가 클수록, 재무적상태가 좋을수록 감사인을 유지하며, 비상장기업은 계속감사기간이 길수록 감사인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적인 분석으로 전년도 감사인의 유형(Big 4 versus Non Big 4)에 따라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의 감사인 교체동기를 비교·분석하였다. 예상대로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의 감사인 교체 동기는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감사인 교체 동기는 전년도 감사인의 유형에 관계없이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의 감사인 교체 동기는 같지 않다는 것을 시사한다. The distinctively different characteristics in public and private firms (Kim and Bae 2008; Ball and Shivakumar 2005) can provide different causes to switch their auditors because client firms characteristics can significantly influence auditor-switching (Stefaniak et al. 2009). In this study, we investigate and compare the causes of auditor-switching in public and private firms. Similar to prior research, we define the causes of auditor-switching as a modified audit opinion (Chow and Rice 1982), client firm size (Carcello and Neal 2000), audit tenure (Myers et al. 2003), audit fees (Johnson and Lys 1990), and financial distress (Schwartz 1982). We find that the causes of auditor-switching in public firms are different from private firms. Based on logit regression for the period from 2006 to 2009, the results show that leverage would play a positive and significant role in switching auditors than retaining auditors in public firms and a modified opinion and financial distress would play a positive and significant role in switching auditors than retaining auditors in private firms. In addition, the results demonstrate that firm size and good financial performances are more likely to play a negative and significant role in switching auditors in public firms, whereas audit tenure is negative and significant role in switching auditors in private firms. We find consistent results that the causes of auditor-switching decision in public firms are different from private firms.

      • 경영권 방어수단과 감사품질

        이은서(Eun-Suh Lee),유소진(So-Jin Yu) 한국회계정보학회 2014 한국회계정보학회 학술대회발표집 Vol.201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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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literature suggests that antitakeover provisions may have two opposite effects on audit quality: Managerial entrenchment hypothesis supports the negative impact of antitakeover provisions on audit quality, whereas shareholder interests hypothesis supports the positive impact of antitakeover provisions on audit quality. We use staggered boards (Zhao and Chen, 2008) and poison pill (Malatesta and Walkling, 1988) to measure antitakeover provisions and audit fees to measure audit quality (Palmrose, 1986). Based on 817 observations in the US from 2007 to 2012, we find that both staggered boards and poison pill are negatively associated with audit quality. The results suggest that antitakeover provisions may dampen the motivation of managers to reveal their private benefits in financial statements, supporting managerial entrenchment hypothesis. In addition, results are consistent with the argument that antitakeover provisions enhance managers opportunistic behavior for perquisite and consumption and shirking (Kesner and Dalton, 1985).

      • KCI등재

        Antitakeover Provisions and Discretionary Accruals

        Lee Eun-suh(이은서),Yu So-jin(유소진),Lee Man-woo(이만우) 한국국제회계학회 2016 국제회계연구 Vol.0 No.66

        본 연구의 목적은 경영권방어수단이 재량적 발생액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경영권방어수단은 기존 경영진을 보호함으로써 이사회와 경영진에 안정된 기반을 제공하는데 도움을 주는 경향이 있다. 또한, 경영권방어수단은 경영자들이 외부 세력의 공격과 무관하게 기업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경영자의 단기성과주의를 줄여주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따라서 경영권방어수단은 경영자들에게 안정된 기반을 제공하는데 있어, 재량적 발생액을 조정할 요인을 줄여줄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경영자 참호가설에 따르면 경영권방어수단으로 인해 경영자는 외부 인수합병 압력으로부터 보호를 받아 효과적인 모니터링을 제공할 요인이 줄어들어 기회주의적 행동을 방임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경영권방어수단은 경영자들에게 기회주의적 행동을 조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재량적 발생액을 조정할 요인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분석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경영권방어수단은 재량적 발생액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구체적으로 시차임기제와 백지위임장은 재량적 발생액과 음(-)의 관계가, 황금낙하산, 포이즌필, 그리고 초다수결의제는 재량적 발생액과 양(+)의 관계가 발견되었다. 이는 경영권방어수단은 각각의 종류에 따라 재량적 발생액에 미치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임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examines the effects of antitakeover provisions on discretionary accruals. Prior studies indicate that antitakeover provisions are an example of managerial entrenchment. According to this view, antitakeover provisions can be used as a tool to conceal the private benefits of managers. Discretionary accruals are popularly recognized as means to hide the true financial performance of a firm. Thus, we expect that antitakeover provisions would exacerbate discretionary accruals. The alternative hypothesis is that antitakeover provisions are more likely to mitigate discretionary accruals. Managers are more likely to manipulate earnings when they are faced with earnings pressures and the possibility of losing their jobs. Antitakeover provisions help managers create long-term oriented and stable business environments by securing and maintaining the current management. Thus, antitakeover provisions diminish the concerns of managers regarding takeover threats, thereby mitigating their tendency to use discretionary accruals. By examining a sample of 4,720 firm-year observations in the United States from 2007 to 2013, we find that several measurements for antitakeover provisions such as staggered boards and blank check are negatively associated with discretionary accruals. By contrast, golden parachutes, poison pills, and supermajority provisions a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discretionary accruals. Overall, our study provides evidence that antitakeover provisions play a significant role in determining a firm"s discretionary accruals.

      • 은행의 대손충당금 결정요인

        권혁대 ( Hyuk Dae Kwon ),이은서 ( Eun Suh Lee ) 한국회계학회 2013 한국회계학회 기타자료집 Vol.2013 No.1

        본 연구는 은행의 이익조정을 나타내는 변수로 쓰이는 대손충당금(Ma 1988;McNichols and Wilson 1988; Collins et al. 1995)의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를 위해 1999년부터 2009년까지 7개의 시중은행과 6개의 지방은행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은행의 규모, 비이자순이익, 부동산을 담보별로 한대출, 그리고 대손상각비는 대손충당금은 유의한 양(+)의 관계가 발견되었다. 이는 은행의 규모가 클수록, 비이자순이익이 늘어날수록, 담보별 대출 중 부동산이 많아질수록, 대손상각비가 많아질수록, 대손충당금은 높아지는 경향이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가계자금 대출과 총자산당기순이익은 대손충당금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관계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가계자금 대출이 높아질수록, 이익률이 높아질수록 대손충당금은 낮아지는 성향이 있음을 시사한다. 추가분석으로는 은행을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으로 나누어 대손충당금의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의 대손충당금을 높이는 결정요인은 같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여,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의 대손충당금 적립방식과 운영방식은 다르다는 결과가 있음을 확인할 수있었다. 본 연구의 공헌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은행의 대손충당금의 결정요인을 실증분석하여 은행의 이익조정연구에 기여한 것이다. 둘째, 은행의 규모, 대출금의 종류, 이익률, 그리고 대출의 담보들은 대손충당금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발견한 점이다. 마지막으로, 시중은행과 지방은행의 대손충당금의 결정요인이 같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여, 대손충당금을 적립하는 법 제정시 은행의 종류를 고려해야한다는 점을 발견한 점이다. Banks are more likely to heavily regulated because their services and profits are generated from public goods. Thus, managers of banks tend to be limited to enjoy managerial discretion. However, loan loss provision (LLP, hereafter) would allow managers to exercise their managerial discretion because regulators cannot observe every single transaction of LLP. In addition, regulations only provide ambiguous definition of LLP rather than definite definition. This implies that managers are more likely to exercise some discretions over LLP to avoid restrictions or to manage earnings. This study examines the determinants of LLP. Based on 142 observations in Korea from 1999to 2009, the results indicate that bank size, non-interest income, loans whose collaterals are real estate are positively related to LLP. In addition, home-loans and return on assets (ROA) are negatively related to LLP, implying that types of loans and profitability can significantly influence LLP. For additional test, I also examine the determinants of LLP in regional banks and local banks. Result indicates that the determinants that have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LLP varies depend on types of bank, implying that the ways regional bank operates are different from local banks. This study contributes to banking literatures to following ways. First, this study finds the determinants of LLP. Second,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types of loans, types of collaterals, size and profitability of bank can significantly influence LLP. Finally,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s that the determinants of LLP are varies depends on types of bank, implying that law makers in banking industry should carefully consider the types of banks when they make regulation.

      • KCI등재

        사채발행시 재무분석가의 이익예측 성향에 대한 실증적연구

        김선미(Kim, Seon Mi),최우석(Choi, Woo Seok),이은서(Lee, Eun Suh) 한국국제회계학회 2014 국제회계연구 Vol.0 No.56

        회사채 발행 기업은 다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기업과 투자자간에 정보비대칭이 높다(박경서 1999). 이와 같은 정보비대칭성은 재무분석가의 이익예측시 경영자의 이익예측치를 반영하는 정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본 연구는 2002년에서 2010년 동안 유가증권상장법인 중 경영자 이익예측자료를 공시한 기업을 대상으로 회사채 발행기업에 대한 재무분석가의 이익예측 성향을 분석하였다. 구체적으로 재무분석가의 이익예측이 경영자의 이익예측 정보를 반영하는 정도가 사채발행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또한, 경영자 이익예측 공시 후 재무분석가의 이익예측 수정성향이 사채발행여부와 유의한 관련성이 있는지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사채발행기업에 대한 재무분석가의 이익예측의 경우 사채미발행기업과 비교해 경영자의 이익예측을 반영하는 정도가 적었다. 둘째, 경영자 이익예측 공시 후 재무분석가의 이익예측 수정성향은 사채발행기업과 사채미발행기업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사채발행 기업의 경우 재무분석가는 경영자의 이익공시 전보다 이익예측을 보수적으로 수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Beyer(2008)에서 제시한 경영자의 이익예측 유인과 재무분석가의 이익예측 성향과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공헌점이 있다. 다시 말해, 본 연구는 재무분석가가 경영자의 이익예측 유인을 파악하여 그들의 이익예측 및 수정을 달리 할 수 있다는 점을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또한, 자금조달에서 회사채의 비중이 매우 높아지는 경향에 비추어 사채발행을 중심으로 경영자의 이익예측 공시유인에 따른 재무분석가의 이익예측 성향을 실증적으로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추가적인 공헌점이 있다. Using the approach of 398 observations in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KOSPI) from 2002 to 2010, this paper examines the behavior of analysts" earnings forecasts when firms issue bonds. Specifically, this study investigates that the analysts" earnings forecasts are more (or less) likely to trace the managers" earnings forecasts when firms issue bonds. In addition, this study examines the behavior of analysts" earnings forecasts revisions by comparing before and after firms issue bonds. Our study documents two major findings. First, we find that analysts" earnings forecasts are less likely to trace the managers" earnings forecasts when firms issue bonds compared with non issuance of bonds. Second, analysts revise their earnings forecasts more conservatively after the managers" earnings forecasts than non issuance of bonds. Our study has several contributions. First, this paper provides empirical evidence that analysts" earnings forecasts and managers" earnings forecasts are related (Beyer 2008). Second, this study finds that analysts understand and analyze the intention of managers" earnings forecasts when firms issue bonds. Lastly, this study contributes to accounting literature by analyzing analysts" behavior when firms issue bonds, instead of issuance of common stocks.

      • KCI등재

        사례논문 : K-IFRS 도입후 선지급포인트제도의 회계처리 -자산접근법의 이론과 사례-

        조광희 ( Kwang Hee Cho ),최우석 ( Woo Seok Choi ),이은서 ( Eun Suh Lee ),정균태 ( Kyun Tae Jung ) 한국회계학회 2013 회계저널 Vol.22 No.5

        국내 신용카드회사는 29개이며 2011년 6월 말을 기준으로 모두 1억2천230만장의 신용카드를 발행하였다. 이는 경제활동인구 수 2천544만 명의 4.8배에 달하는 숫자이다. 신용카드사들과 계약을 맺은 가맹점 숫자의 합계는 약 1,770만개이며 이는 전국의 222.6만 사업자가 평균적으로 7.95개의 카드사업자와 계약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의 사실로 비추어보아 신용카드회사는 우리 생활에 점점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카드회사는 고객들이 사용한 금액의 일부분을 돌려주거나 할인해주는 각종 포인트제도를 도입하여 부가서비스를 제고하는 마케팅 전략을 수행하는데, 본 연구는 우리나라에서만 독특하게 시행되는 선지급포인트 제도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도입 전·후 선지급포인트의 회계처리를 비교·분석하였다. K-IFRS 도입 후 선지급포인트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처리되는 기존 K-GAAP하의 회계처리보다는 자산으로 회계처리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이는 선지급포인트가 K-IFRS의 자산의 정의와 인식요건을 충족시키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선지급포인트는 자산의 계정과목 중 금융자산, 무형자산, 혹은 선급비용으로 처리 될 수 있지만, ‘거래상대방에게서 현금 등 금융자산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충족시키지 못하므로 금융자산이 되지 못한다는 견해도 있다. There are 29 credit card companies in Korea. Those credit card companies have issued 122.3 million credit cards, which is 4 times bigger than economically active population. The number of affiliated stores are 17.7 million, implying that on average, a merchant has to have a business with 7.95 credit card companies. These figures indicate that the credit card business plays a significant role in the economy of Korea. In order to attract and maintain customers, credit card companies often offer various types of reward programs, including a point system. In this paper, we investigate a prepaid point, which is unique and one of popular ways to attract customers in Korea. Specifically, this paper compares and analyzes the accounting treatment of the prepaid point. Before the adoption of K-IFRS, the prepaid point was considered as expenses. After the adoption of K-IFRS, however, the prepaid point meets the definition of assets rather than expenses, implying that the prepaid point should be capitalized rather than being expen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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