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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검은큰집박쥐(Pipistrellus savii velox)의 정자미세구조
이유리,이정훈,Lee, Yu-Ri,Lee, Jung-Hun 한국현미경학회 2011 Applied microscopy Vol.41 No.2
Sperm morphology of Pipistrellus savii velox was examined by 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e. The sperm head of P. savii velox was bullet in shape. The sperm head was 3.1 ${\mu}m$ in length, whose posterior 3.0 ${\mu}m$ was occupied by a nucleus with 1.8 ${\mu}m$ in width. The segmented columns were about 14~15 in number. The total number of mitochondrial gyres was 57. Number of 1, 5, and 6 of the outer dense fibers were larger than the others. A fibrous sheath and longitudinal column of the principal piece were evidence, but the fibrous sheath was not seen at the end piece. In the present study, the length of the sperm head of P. savii velox were very shorter than those of other bats.
인터뷰 - 설계도면 표준화·모듈러 건축⋯ "BIM의 시대? 이미 왔다"
이유리,Lee, Yu-Ri 대한건축사협회 2020 건축사 Vol.615 No.-
도입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예측됐던 건설정보모델링(BIM :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이하 BIM)이 어느새 성큼 다양한 분야에 진입했다. 영국, 싱가포르, 미국 등 해외에서는 이미 공공사업 시 BIM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2018년 국토교통부에서 '스마트 건설기술 로드맵'을 마련한 후 공공사업에 BIM을 단계적으로 도입해왔다. 대부분의 발주기관들은 오는 2025년까지 공공사업에 BIM을 전면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건설환경공학부 및 미래도시융합공학과 교수이자 국제건설자동화학회의 종신 상임이사인 권순욱 교수는 '스마트 건설 관리' 연구자이자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CM, BIM의 권위자다. 관련 분야의 책 8권과 100편 이상의 논문을 집필하고 30여 개의 특허·소프트웨어 등록을 보유하고 있다.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 토목공학 박사 출신으로, 삼성물산,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일반 기업과 국가기관에서 실무와 이론을 두루 경험하며 경력을 쌓았다. 건설연구개발사업, 첨단 융복합 건설기술 등 다수의 국가 건설 R&D에 참여해 초고층 자재, 안전 모니터링, BIM 프로세스 표준개발 등의 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했다. 해외 연구자들과의 교류에도 적극적이다. 세계 석학들과 '노령 공학' 관련 영문교과서를 공동 집필(스마트주택 챕터 담당)했고, 2016년과 2019년엔 국제건설자동화학회와 국제프로젝트관리학회의 연사 자격으로 강단에 섰다. "영국, 싱가포르 등에선 공공사업을 100% BIM으로 발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도 비슷한 길을 가고 있습니다. 일정 규모의 발주 물량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공공기관에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국가가 전체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의지 아닐까요?" 6월 10일 그의 연구실에서 권순욱 교수를 만나 BIM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인터뷰 - "협업은 필수, 그러나 이 산업의 중심은 건축사⋯ 누구도 주인만큼 노력해주지 않아"
이유리,Lee, Yu-Ri 대한건축사협회 2020 건축사 Vol.613 No.-
지지부진한 인허가 과정, 부족한 업무대가와 그로 인한 저하되는 건축 퀄리티⋯⋯. 많은 건축사들이 현장과는 다른 건축 법제도와 행정서비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강부성 교수는 실제 현장과 학계를 오가며 건축 법제도 및 행정서비스 개선의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올해 실시한 제39대 대한건축학회장선거에서도 이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제39대 대한건축학회장에 당선된 강부성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축학과 교수('20. 4. 24 학회장 취임)를 만나 현재 건축계가 당면한 법제도의 해법에 대해 들어보았다.
이유리,현상호,김영석,조기호,문상관,정우상,Lee, Yu-Ri,Hyun, Sang-ho,Kim, Young-seok,Cho, Ki-ho,Moon, Sang-Kwan,Jung, Woo-sang 대한중풍순환신경학회 2014 대한중풍.순환신경학회지 Vol.15 No.1
■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clinical study is to evaluate the effect of Traditional Korean Medicine(TKM) on a patient with forcible closure of the eyelids due to blepharospasm. ■ Methods A patient with forcible closure of the eyelids diagnosed as blepharospasm was treated with herbal medication, acupuncture, electro-acupuncture, cupping and moxibustion. Then we evaluated the improvement with length of eye opening and Blepharospasm Disability Index. ■ Results Increase of length of eye opening and Blepharospasm Disability Index were observed after the TKM treatment. ■ Conclusion This study proved the effect of TKM treatment on forcible closure of the eyelids due to blepharospasm.
인터뷰 - "창의적인 벽돌 건축물 기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유리,Lee, Yu-Ri 대한건축사협회 2020 건축사 Vol.614 No.-
(주)공간세라믹이 주최하는 공모전 '제1회 공간세라믹(점토벽돌) 건축상'이 지난 4월 1일 시작됐다. 총 상금 1억 원이 걸린 이 공모전에는 건축법 22조에 따라 올해 4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 사이에 준공된 점토건축 활용 건축물이라면 공간세라믹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민간기업에서 개최하는 건축상 공모전이 드문 상황에서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벽돌 건축물을 다룬다고 한다. 수천 년 간 이어져온 오래된 친환경 건축 재료지만 과거에 비해 수요가 많이 줄어든 벽돌. 공모전을 개최된 계기가 무엇일까. 5월 13일 공간세라믹 본사에서 공모전 주최자 조백일 공간세라믹 대표를 만났다
회원작품 - 건축과 삶 _ 일과 사랑을 담은 하얀 집⋯커피가(家) 좋다
이유리,Lee, Yu-Ri 대한건축사협회 2020 건축사 Vol.611 No.-
건축(建築)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품격 있고 풍요롭게 변화시키는지, 건축사가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전해드리기 위해 월간 건축사가 건축주를 직접 만나 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건축사(建築士)는 건축을 만드는데 끝나지 않고, 그 속에 담기는 우리들의 삶까지 그 집과 더불어 건축하게 됩니다. 삶을 바꾸는 공간의 힘과 우리네 소박한 삶을 품고 있는 건축, 그리고 삶을 조직(組織)하는 건축사의 건축에 대해 생각해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