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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양통 개정 결과를 반영한 수문학적 토양군 분류 방법 제시: 제주도를 대상으로

          이영주,강민석,박창열,유철상,Lee, Youngju,Kang, Minseok,Park, Changyeol,Yoo, Chulsang 한국수자원학회 2019 한국수자원학회논문집 Vol.52 No.1

          This study proposes a new method for categorizing the hydrological soil groups by considering the recent revision results of soil series. Also, the proposed method is evaluated by comparing the categorizing result with those based on existing three different methods. As an example, the proposed method is applied to Jeju Island to estimate the CN value, which is then compared with CN values estimated by applying the existing three different methods. Summaries of the results are as follow. (1) The revision result since 2007 shows that the soil texture has been changed in the 43 soil series, the drainage class in the 1 soil series, the permeability in the 15 soil series, and the impermeable layer in the 26 soil series. (2) The categorizing result of hydrological soil groups by applying the proposed method shows that the group B is the most dominant group covering up to 49.25%. On the other hand, one of the existing method of 1987 provides the group C as the most dominant group (46.43%). Method of 1995 defines the group B as the most dominant group (27.69%). The other method of 2007 distinguishes the group D (35.82%) to be the most dominant group. (3) Also, the CN value estimated by applying the proposed method to Jeju Island is found to be smaller than those based on existing three methods. This result indicates the possible overestimation of the CN value when applying the existing three methods. 본 연구에서는 최근의 토양통 개정 결과를 반영하여 제주도를 대상으로 새로운 수문학적 토양군 분류 방법을 제시하였다. 또한 제시한 수문학적 토양군 분류 방법은 기존의 수문학적 토양군 분류 방법과 비교하여 평가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 제시한 수문학적 토양군 분류 방법과 기존의 수문학적 토양군 방법들을 적용하여 제주도 전체 유역을 대상으로 CN 값을 산정하고 그 결과를 비교하였다. 그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2007년 이후 개정된 토양통을 기존 토양통과 비교한 결과, 토성은 43개의 토양통에서, 배수등급은 1개의 토양통에서, 투수속도는 15개의 토양통에서, 불투수층 깊이는 26개의 토양통에서 변경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2) 개정된 토양통을 반영하여 제주도의 수문학적 토양군을 분류한 결과, 1987년의 분류 방법을 따를 경우에는 수문학적 토양군 C군(46.43%)이 가장 많이 나타나나, 1995년의 분류 결과에서는 B군(27.69%)이, 2007년의 분류 결과에서는 D군(35.82%)이, 본 연구에서 제시한 분류 결과에서는 B군(49.25%)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본 연구에서 제시한 방법을 제주도 전체에 적용한 경우에 추정된 CN 값은 기존 방법에 의한 값보다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기존 방법을 적용할 경우 CN 값이 과대 추정되었을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 KCI등재

          phronēsis로서의 수사학 가능성 탐색: 이소크라테스의 관점

          이영주 ( Lee Youngju ),유재봉 ( Yoo Jaebong ) 한국교육철학학회(구 교육철학회) 2021 교육철학연구 Vol.43 No.2

          수사학은 흔히 상대방을 설득하는 말과 언어의 기술로 그동안 알려져 왔다. 수사학을 말과 언어의 기술로 보는 것은 상당 부분 소피스트의 영향 때문이다. 그러나 수사학을 단순히 말과 언어 기술로 보아도 좋은가? 이 논문은 이 질문에 대해 대답하기 위한 시도이다. 아닌 게 아니라, 희랍 시대부터 수사학이 테크네(technē)인가하는 문제는 지식인들 사이에 중요한 질문 중의 하나로 제기되어 왔다. 이소크라테스는 수사학이 단순히 말과 언어에 관한 기술이라기보다는 좋은 삶을 살아가는 데 요구되는 실천적 지혜(phronēsis)로 보아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는 듯이 보인다. 이소크라테스의 수사학은 실제 삶에서 사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문제해결이 가능한 올바른 의견 혹은 마음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리하여 수사학 교육은 단순히 말과 언어 기술을 가르치거나 테크닉의 적용을 넘어서, 말과 언어를 통해 올바른 마음의 형성을 추구하고 삶에서 실천적 지혜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Rhetoric is the study of speech and language that emerged as a result of the development of democracy in Athens, Greece. Especially, rhetoric was rapidly developed in the fifth century B. C., by Sophists who taught wanting to be a politician young Athenian people.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iscuss the possibility of rhetoric as phronēsis. To this end, firstly, we critically examine Sophists' conception of rhetoric. Secondly, we explore Isocrates' view of rhetoric. Finally, we suggest some educational implications of the nature of rhetoric as phronēsis. For Sophists, rhetoric has been regarded as technē, a language skill to persuade each other. However, is rhetoric merely technē? This paper attempts to answer this question. Isocrates seems to see rhetoric as phronēsis in terms of cultivating the sound opinion(doxa) or mind capable of correctly understanding situations and solving problems in life, beyond acquiring a skill of speech. Therefore, rhetoric education is meaningful in that it goes beyond simply teaching speech and language skills, and suggests a direction to pursue the formation of a sound mind which is related to the cultivation of phronēsis in life by speech and writing.

        • KCI등재

          문화관광형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공디자인 사례연구

          이영주 ( Youngju Lee ),이병훈 ( Byunghoon Lee ) 한국공간디자인학회 2019 한국공간디자인학회논문집 Vol.14 No.3

          (연구 배경 및 목적)오늘날 전통시장은 유통구조의 변화와 시설의 노후화로 점차 그 기능이 약화되고 있어, 2008년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전통시장 활성화 일환으로‘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의 지속사업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개선을 위한 기준은 마련되지 않아 개발내용간의 연계성과 효과성이 낮은 실정이다. 특히 전통시장은 그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성, 지역성을 담는 커뮤니티 장소로서의 의미를 가지므로 공공적 차원에서 개선방향이 접근되어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는 문화z관광 자원과 연계하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국내외 우수사례를 분석하여 공공디자인적 측면에서 문화관광형시장 기본계획 시 고려해야할 개선항목에 대한 구성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문화관광형시장은 지역의 문화와 관광적 요소를 개발하여 쇠퇴되고 있는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으므로 공공의 가치증진을 위한 공공디자인적 관점에서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리고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개념과 사업내용을 관련 자료를 통해 선행연구 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문화관광형 육성사업 추진 내용과 공공디자인 요소와의 연관성을 찾아내어 분석모형을 구축, 사례분석을 실시하여 문화관광형시장 개선항목 구성방향에 대한 연구결과를 도출하였다. (결과) 문화z관광 자원과 연계하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분석사례들은 모두 공공디자인적 측면이 고려되어 기반설비와 디자인, ICT융합이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선행 연구를 통해 추출된 9가지 공공디자인 요소인 문화성, 장소성, 여가성, 편의성, 정체성, 정보성, 조형성, 상징성, 상호 작용성이 문화관광형시장 계획 시 고려되어야 함을 알 수 있었다. (결론) 연구를 통해 문화관광형시장이 전통시장이 가지는 고유한 문화ᆞ역사자원과 연계하여 문화관광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공공디자인적 관점에서 접근해야하며, 단순히 물리적 환경개선을 넘어 다양한 문화체험과 능동적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개선항목을 구성해야 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Background and Purpose)These days, the functions of the traditional market have gradually become degraded amid changes in the distribution structure and the aging of facilities. Since 2008, the Small Enterprise and Market Service (SEMAS) has pushed ahead with a project that aims to promote the cultural tourism market as part of its efforts to stimulate the traditional market. However, no standard has been established to ensure systematic improvement of the traditional market despite continuous implementation of such projects to date; therefore, the connection between the details of development and effectiveness has remained weak. In particular, the traditional market serves as a community space that reveals the historic, cultural, and local characteristics of a specific region, and for that reason, a basic course of improvement should be implemented at the public level. Thu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esent a basic course of action related to the dimensions of improvement that would need to be taken into consideration when implementing a basic plan for encouraging the cultural tourism market from the standpoint of public design by analyzing excellent domestic and overseas cases of market stimulation pursued in conjunction with cultural tourism. (Method) The cultural tourism market aims to stimulate the traditional market that has been declining by developing the cultural and tourism-related elements of various regions. Therefore, this study was conducted from the perspective of public design for increasing its value. Moreover, the concept of projects to promote the cultural tourism market and their details was investigated in advance through examination of related data and materials. Based on our examination, we identified the connections between the details of cultural tourism market promotion projects and public design elements, which was followed by modeling and a case analysis. Through these method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derived in connection with the basic course of action for the area in which improvement would need to be achieved in cultural tourism markets. (Results) The cases included in the analysis, which contributed to the promotion of markets in conjunction with cultural tourism resources, were considered from the perspective of public design, which suggested that there was a convergence among infrastructures, design, and ICT. In addition, 9 types of public design elements that were derived from the preliminary study, including culture, locality, leisure value, convenience, identity, informativeness, formative artistry, symbolism, and interaction, would need to be considered when mapping a cultural tourism market plan.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an approach would need to be taken from the standpoint of public design to transform cultural tourism markets into cultural tourism attractions in conjunction with their unique cultures, histories, and cultural resources and that the improvement items should be structured in such a way that various cultural experiences and positive participation could be encouraged beyond simple physical improvement of the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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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요소에 의한 시지각적 연속성이 적용된 개방형 복합쇼핑몰 사례 연구 ; 디큐브시티(D-Cube City)의 진입공간을 중심으로

          이영주 ( Youngju Lee ),이정교 ( Junggyo Lee )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한국인더스트리얼디자인학회) 2017 산업디자인학연구 Vol.11 No.2

          ICT기술의 접목과 도시기능적 연계로 개방형 공간으로 변화되고 있는 복합쇼핑몰은 도시적 차원에서 점차 복합화ㆍ대형화 되고 있다. 이러한 대형공간에서는 목적 공간까지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진입공간 계획이 중요하며, 자연스러운 동선의 흐름을 위한 디자인 방법론으로 시지각적 연속성의 연구가 필요하다. 특히, 진입공간 계획시 시지각적 연속성의 연출에서 감성요소가 중요한 요소임을 분석 연구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시지각적 연속성의 개념과 감성요소를 상관연구하고, 문헌자료와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연속성을 위한 표현요소와 감성요소를 도출하였다. 그리고 그 대상으로 디큐브시티의 진입공간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진입공간에 연출된 감성요소는 이용자에게 호기심과 주의력을 일으켜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였다. 이러한 감성요소는 시지각적 연속성의 표현요소에 의해 요소간의 질서관계를 만들어 보다 순차적으로 인식하게 하게하고, 공간특질 파악에 중요하게 작용함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개방형 복합쇼핑몰 진입공간에서 이용자가 흥미로운 공간흐름으로 공간을 질서 있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시지각적 연속성의 연출이 필요하며, 특히, 그 영향인자인 감성요소를 적극 적용하여야 할 것이다. Multi-complex shopping malls, which have been transformed into an open space through incorporation of ICT and interconnection with urban functionalities, are evolving more complex and larger structures in urban dimensions. The approach space planning is crucial which enables the undisrupted and smooth access to targeted space in such large space. As a design methodology for natural flow of circulation, researches need to be conducted to investigate visual-perceptive sequence. For the purpose, this author examined correlation between the concept of visual-perceptive sequence and sensibility elements in this study, and furthermore, derived expression elements and sensibility elements for sequence by analyzing relevant literatures and preceding studies. In addition, this author analyzed the approach space of D-Cube City. The results of analysis showed that sensibility elements presented in the approach space aroused curiosity and attention in users, thus providing them with a new experience. Those sensibility elements created a relationship of order among elements through expression elements of visual -perceptive sequence, enabling more sequential perception, and were found to play an important role in determining the spatial properties. Thus, visual - perceptive sequence needs to be presented to allow users to grasp the space in an orderly manner based on interesting spatial flow in the approach space of open multi-complex shopping mall, and particularly, the sensibility elements which are influential factors, would need to be applied activ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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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GHz 밀리미터파 무선 링크 RRH를 활용하는 셀룰러 시스템의 전송 성능 평가

          이영주(Youngju Lee),성원진(Wonjin Sung) 한국전자파학회 2014 한국전자파학회논문지 Vol.25 No.7

          최근 모바일 무선 통신의 발전으로 인해 셀 커버리지 확장을 위한 원격송신국(Remote Radio Head: RRH)이 널리 사용 되고 있다. 기존의 디지털 유닛(Digital Unit: DU)과 RRH의 연결은 광케이블을 통한 유선 링크로써, 광범위한 적용에는 비용적인 제한이 있다. 본 논문에서는 밀리미터파 대역을 활용하여 유선 링크를 무선 전송으로 대체하고, 원격으로 위치된 RRH를 활용하는 셀룰러 망 시스템의 구성을 고려하였다. 밀리미터파 무선 링크 전송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분석한 후, 현재 상용화되어 있는 LTE(Long Term Evolution)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기존의 유선 링크 방식과의 비교를 통해 밀리미터파 무선 링크 RRH를 활용한 방식이 전체 셀룰러 시스템의 성능을 크게 저하시키지 않음을 보임으로써 유선 링크를 대체할 수 있는 방식임을 입증한다. Due to the recent development of mobile wireless telecommunication, RRHs(Remote Radio Heads) are widely being utilized to expand the cell coverage. Wire-link, an existing connection between DU(Digital Unit) and RRH through fiber cables, is considered to have limitations in relation to cost for a wide range of applications. This paper focuses on replacing the wire-link by wireless transmission using millimeter-wave, and implementing cellular network system through RRH from a remote location. After an influence element analysis on millimeter-wave wireless link transmissions, a comparative analysis between wireless link and an existing fiber link method will be made by utilizing currently commercialized LTE(Long Term Evolution), to prove the compatibility of millimeter-wave wireless link RRH method in replacing fiber link method without a significant decline in data transmission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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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과 역사 -“피난, 추방, 화해” 재단을 예고써

          이영주 ( Youngju Lee ) 한국뷔히너학회 2015 뷔히너와 현대문학 Vol.0 No.45

          19세기 최고의 전성기에 다다랐던 역사서술은 양차 세계대전 이후 인간의 이성에 대한 신뢰성이 무너지면서 그 동안 누렸던 인간의 기원과 본질에 대한 척도로서의 역할을 상실하였다. 역사는 새로운 역사서술을 위해서 사실 뿐 아니라 이제 생생하게 살아있는 기억의 도움이 필요하게 되었고 개개인의 삶 속에서 기억을 통한 역사의 나레티브가 시작되었다. 이로써 지금까지 공적인 역사적 영역에서 밀려나 사적이고 개인적인 것으로 간주되었던 기억이 이제 본격적으로 무대로 등장하면서 역사와 기억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이에 대한한가지 예로서 2차 세계대전 이후 터부시되어 오던 희생자로서의 독일인들의 기억이 “피난, 추방, 화해” 재단이라는 구체화된 형태로 2008년 베를린에 설립이되면서, 기억의 반란, 즉 반기억(Gegengedachtnis)이 등장하였고 이는 사회적으로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러한 독일의 상황은 역사와 기억의 상호충돌 뿐 아니라 독일과 폴란드의 정치적, 사회적, 학문적 권력 작용의 행태도 가늠해볼 수 있는 예라 할 수 있다. 독일의 “피난, 추방, 화해” 재단은 단순히 억압되어 왔던 기억의 해제로만 이해될 것이 아니라, 기억문화와 역사문화의 상호작용의 일례로 보아야한다. 벤야민의 언급처럼 역사서술이란 승자에 의해 쓰이는 지극히 힘의 논리에 의한 것이지만, 또한 그것은 수많은 기억문화들, 기억공동체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영향을 받고 변화된다. 따라서 이 논문은 홀로코스트 박물관과 나란히 위치한 이 재단의 설립과 활동, 그 과정에서 기억과 역사 간에 일어나는 정치적, 사회적 충돌과이를 통해 어떻게 역사문화와 기억문화가 서로 발전하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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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닝 환경에서 대리적 상호작용 교수 설계 원리 및 전략에 대한 이론적 탐색

          이영주(Lee, Youngju)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원격교육연구소 2018 평생학습사회 Vol.14 No.4

          이러닝이 우리의 삶에 보편화되고 일상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이러닝은 동영상 강의에 의존하는 획일적 형태가 대다수를 이루고, 많은 학습자는 수동적으로 동영상을 시청할 뿐, 토론이나 질문하기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거나 소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이러닝 환경에서 소외, 배제되어 온 다수의 소극적 참여자에게 관심을 갖고, 이들의 인지적 학습을 촉진, 지원하기 위한 전략으로 대리적 상호작용을 제안하며 대리적 상호작용에 관한 이론 및 선행 연구를 면밀히 분석, 통합하여 이러닝 실천가에게 유용한 교수 설계 원리와 전략을 도출하고자 한다. 효과적인 대리적 상호작용의 적용에 관한 이론적 틀로 ① 언어학적 접근, ② 사회심리학적 접근, ③ 인지과학적 접근으로 나누어 대리적 상호작용의 효과에 관해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각각의 이론적 차원에서 중요한 교수 설계적 함의를 도출하였다. 이 연구 결과는 독백형 강의식의 획일화된 이러닝 콘텐츠를 벗어나 학습자 요구를 반영한 이러닝 콘텐츠의 다양화를 통한 질적 향상을 추구하려는 이러닝 설계자와 개발자에게 기초적 토대와 지침을 제공할 수 있다. 이 연구는 이제까지 이러닝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소극적 참여자와 외현적, 물리적 상호작용만 고려했던 기존의 이러닝 상호작용적 유형에 새로운 접근과 시각을 제시하고, 교육학적 이해를 확대하고자 시도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사회적 의의가 있다. While e-learning has become more popular and part of our lives, the lecture video is still a dominant and uniform format in online learning. Students in e-learning often passively watch lecture videos and barely participate in asking questions or joining discussions. This study intends to draw attentions to many neglected passive students in online learning, to propose vicarious interactions to facilitate their cognitive activation, to exam theories and literature throughly and to generate useful instructional design principles and strategies for practitioners. Three theoretical frames: ① linguistic approach, ② social psychology approach, ③ cognitive science approach were us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vicarious interactions and to derive implications on instructional designs. The findings of this study provides e-learning designers and developers with fundamental advices in their attempts to get away from the standardized lecture style course and reflect needs of learners.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suggest a new perspective and approach on type uses of online interactions and expand the educational understanding.

        • KCI등재

          수동적 이러닝 학습자 지원을 위한 대리적 상호작용 이러닝 설계 전략 개발

          이영주(Lee, Youngju),류기혁(Ryu, Kihyeok) 부산대학교 교육발전연구소 2020 교육혁신연구 Vol.30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연구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이러닝 환경에서 수동적 참여자의 학습을 촉진할 수 있는 방안으로 대리적 상호작용 설계를 제안하고, 대리적 상호작용 전략이 적용된 이러닝 강좌의 사례 분석을 통해 이러닝 설계 전략을 도출, 개발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이를 위해 국내의 이러닝 강좌 중에서 대리적 상호작용이 관찰되는 12개의 사례를 선정하였으며, 각 사례의 화면분석 관찰일지, 교수자 인터뷰, 강의 스크립트를 분석하였다. 각 사례에서 나타난 특징과 실천가의 핵심 전략을 종합하여 사례 내 분석으로 이러닝 설계 요소별 전략을 도출하였으며, 사례 간 분석을 통해 교수 목적에 따른 설계 전략을 도출하였다. 연구결과: 이러닝 설계 요소별 전략으로 ‘학습 과제’, ‘직접 학습자(direct learner) 선정’, ‘대화 스크립트 구성’, ‘촬영 방식’의 4개 분야, 15개 세부 전략이 도출되었으며, 대리적 상호작용 교수 목적에 따른 설계 전략으로 ‘공감 유도’, ‘모델링’, ‘개념 설명’의 3개 분야, 6개 세부 전략이 도출되었다. 논의 및 결론: 연구를 통해 도출된 설계 전략은 수동적 이러닝 학습자를 지원하는 데 있어 효과적이며 실천적인 지침이 될 것이라 사료된다. 또한 연구 결과에서의 풍부한 사례 기술은 교수자나 교수 설계자가 이러닝 환경에서의 대리적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Purpose: This study aims to develop e-learning design strategies on vicarious interactions in e-learning environments to facilitate passive participant s learning. Method: In order to achieve the objectives, we selected 12 cases where vicarious interactions were observed in the e-learning courses. We analyzed course analysis observation journals, instructor interviews, and lecture scripts for each case. We derived e-learning design strategies for vicarious interactions from the individual cases analysis and the cross-case analysis by synthesizing the characteristics of each case and the key strategies of practitioners. Results: As a design strategy regarding e-learning design elements, 15 detailed strategies were developed in four areas: learning tasks , direct learner selection , dialogue script setting , and shooting method . And as a design strategy according to the instructional purposes, three areas of empathy induction , modelling , and explanation of concepts and six detailed strategies were developed. Conclusion: The e-learning design strategies for vicarious interactions derived from this study could offer practical guidelines to support passive e-learning participants. In addition, the abundant case descriptions from the research results will help instructors and instruction designers better understand vicarious interactions in an e-learning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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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사학으로 본 ‘수치심과 안녕감(well-being)의 관계’ 시론

          이영주(Lee, Youngju) 한국수사학회 2021 수사학 Vol.- No.40

          수치심은 도덕규범에 어긋나는 사태를 초래하거나 관계했을 때에 일어나지만, 곧 이를 바로잡아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으려는 마음가짐을 지니게 하는바 도덕감정으로 자리매김 된다. 본 연구는 그런 마음가짐의 주된 기제가 안녕감이라고 본다. 이 ‘안녕감’은 잘못에 따른 고통 즉 편찮은 마음을 해소하고 얻고자 하는 마음의 평화인바, 이를 지칭하는 학술 용어 ‘well-being’도 글자 그대로는 ‘잘삶’ 또는 ‘선한 존재(로서 삶)’ 정도의 도덕성을 포함한다. 그러나 학계(본 글에서는 주로 심리학)에서는 그 의미의 무게를 행복에 둔다. 이런 관점은 ‘자연의 조화가 깨져 야기된 고통에서 조화를 되찾음이 곧 쾌락’이라는 철학적 해석에서 그 타당성을 찾을 수 있겠으나, 외연을 행복주의로 좁힘으로써 웰빙이 지닌 수사(rhetoric)의 사회적 작용에 한계를 안기게 된다고 본다. 특히 발화 주체의 신뢰를 가늠하는 에토스라는 거울에 비추어, 웰빙이 말하는 안녕감이 수치심을 도덕감정으로 작동케 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지 짚어본다. 또 왜 지금 도덕과 관련하여 안녕감을 수치심과 연계하여 고찰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를 규명한다. Shame occurs in relation to situations that are antithetical to moral norms, but it soon becomes a moral sense which aims to correct behavior so that the same mistake is not made again. This study attempts to demonstrate that the main mechanism underpinning this is a sense of well-being. This well-being is a form of peace of mind that seeks to relieve the pain of a being at fault, or to ease mental discomfort, and the concept includes the morality of the ‘good life’ that is aimed for. However, in academic terms (in relation to this study, the field of psychology), the weight of its meaning lies in the idea of happiness. This view can be found in the philosophical perspective that pleasure is derived from the restoration of natural harmony in the wake of the pain and dissonance we have caused. However, narrowing its field of application to the attainment of happiness limits the social action entailed in attaining true well-being. In particular, in light of the mirror called Ethos, which is a gauge of the impetus behind our actions, the question is whether the goal of well-being is sufficient to allow shame to function as a moral emotion. In this light, this paper examines why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sense of well-being in tandem with shame, in relation to moralit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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