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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환경요소와 우울증과의 상호관계에 관한 연구 - COVID-19 시대의 도시계획전략을 중심으로 -

          이연수 ( Youn Soo Lee ) 한국감정원 2020 부동산분석 Vol.6 No.3

          본 연구는 COVID-19(coronavirus disease 19)의 대유행에 의한 우울증 등의 정신건강의 악화에 대한 도시계획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결과를 정리하면 첫째,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느끼는 정도가 심한 사람이거나, 신체활동이 지나치게 격렬한 사람일수록 우울증 유병률이 높아진다는 결과가 도출되었으며, 기혼자, 무직자, 비만, 고연령층 등에서 우울증 발병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개인레벨의 변수를 통제한 상태에서 도시환경요인과 우울증과의 연관성이 상당히 높았으며, 녹지 및 문화체육시설 등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난개발로 인해 공원이 부족하고 고층 건물로 둘러싸인 도시는 우울증 예방에 상당히 부정적이 환경일 것이라는 결과가 도출되었다. 이를 통해 COVID-19 시대를 살아감에 있어 코로나 블루 등 정신질환의 예방차원에서의 건강도시를 지향하는 도시계획수립의 방향성을 제시하였으며, 저탄소 지향 도시계획 및 녹지공간의 확보 등이 향후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도시계획 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urban planning strategy for the deterioration of mental health, such as depression caused by the pandemic of coronavirus disease 19 (COVID-19). Considering the fact that the living environment has been changed in the current Covid-19 Pendemic,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urban environmental factors are examined using data from the early 2010s when mental illness such as depression became serious issue. In summary, first, it is found that the prevalence of depression increases for people who feel stressed or those who are too active in physical activity. The incidence of depression is high in married, unemployed, obese, and older people. Second, the correlation between urban environmental factors and depression is quite high under the condition that variables on individual levels are controlled. Green areas and cultural and sports facilities can help prevent depression. Cities that have lack of parks and are surrounded by skyscrapers due to reckless development could have a significant negative impact on prevention of depression. With these findings, the study proposes the direction of urban planning for the prevention of mental illness, such as Corona Blue, during the ear of COVID-19. It is believed that low-carbon oriented urban planning and securing green space could be major urban planning strategies to cope with the era of COVID-19.

        • KCI등재

          캠퍼스상권 매출액에 영향을 미치는 입지요인 분석

          이연수(Youn Soo Lee), 박현신(Hyun Shin Park), 유승환(Seung Hwan Lew), 강준모(Jun Mo Kang) 서울연구원 2014 서울도시연구 Vol.15 No.1

          본 연구는 업종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캠퍼스상권과 일반적인 캠퍼스상권의 입지요인 차이를 검증하고자 수행되었다. 연구 수행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서울시 전체의 캠퍼스 상권의 점포 매출액 회귀모형과 업종밀도가 높은 캠퍼스 상권의 점포 매출액 회귀모형을 비교해 본 결과, 보도의 폭과 보도율의 변수는 업종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캠퍼스 상권의 매출액에만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둘째, 전체 캠퍼스 상권의 회귀모형에서는 교통인프라, 대중교통, 유동인구, 상권 규모의 요인들이 대개 비슷한 수준의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 반면, 점포 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캠퍼스 상권의 회귀모형에서는 대중교통에 관한 변수가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이고 있었다. 셋째, 전체 캠퍼스 상권과 업종 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캠퍼스 상권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는 상권의 규모 측면에서의 변수인 필지크기의 경우 두 모형에서 상이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전체 캠퍼스 상권의 경우 상권내의 필지 크기가 작을수록 매출액이 증가한다는 결과를 보인 반면, 전체 캠퍼스 상권의 평균필지크기보다 비교적 작은 필지들로 구성되어 있는 업종밀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캠퍼스 상권은 필지크기가 클수록 매출액이 증가한다는 분석결과가 나타났다. This study is to verify the differences of location factors between general campus commercial area and campus commercial area with relatively high-density of business field. Summarizing the result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this analysis has verified that the width and rate of sidewalk factors influences only the sales of campus commercial area with relatively high-density of business field by comparing with regression model of general campus commercial area. Second, the analysis has shown that the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public transportation, floating population, commercial size factors has their influences similar to each other in general campus commercial area, whereas public transportation has great influences on the model of campus commercial area with relatively high-density of business field. Third, this study has drawn that the result of each model differs from each other on the size of lot factor, which indicates the size of commercial area and probably is the most difference between two models. In the case of general campus commercial area, the sales increases when size of lot is smaller while the campus commercial area with relatively high-density of business field has shown the result exactly opposite. It shows when size of lot is larger, the sales increases.

        • KCI등재

          개념체계의 근거로서 몸과 초등도덕교육에 대한 함의

          이연수 ( Youn Soo Lee ) 한국초등교육학회 2014 초등교육연구 Vol.27 No.3

          데카르트가 인간의 이성을 강조한 이래로 몸은 철학사에서 주변으로 밀려나 관심을 끌지 못하였고, 인간의 정신은 몸과는 구별되는 것으로 순수한 이성적 작용으로 간주되었다. 하지만 최근의 인지과학과 언어학이 밝혀낸 과학적?경험적 연구 결과들은 인간의 사고나 이성이 몸과 무관하지 않으며, 더 나아가 몸에 근거하고 있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즉 인간의 추상적 사고나 이성은 인간의 몸과 신체적 경험에 근거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성주의가 가정해온 순수이성, 초월적?선험적 이성은 그 근거가 빈약하고 그릇된 것임이 밝혀졌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인간의 사고, 이성, 추상적 개념체계가 철저하게 인간의 몸과 경험에 근거한다는 것을 밝히고, 이것이 초등교육에 대한 함의가 무엇인지 탐구하는 것이다. 인간의 사고는 ‘가르기'라는 신체에 근거한 범주화를 통해 개념을 형성하며, 신체의 여러 경험을 언어화 함으로써 개념체계를 형성해 나간다. 그리고 몸과 경험에 근거한 은유를 사용함으로써 단순히 수사학적 표현을 넘어 추상적 개념을 표현하며 확장해 나간다. 더 나아가 우리의 도덕?윤리적 판단과 결정도 은유들에 빚지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이 초등도덕교육에 대한 함의는 몸과 감성의 복권, 자기중심성의 재해석, 초등도덕교육의 목적으로서 도덕적 상상력, 경험과 삶 중심의 교육과정 등을 들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vide the implication of a body and metaphors for elementary moral education. Since Descartes emphasized the reason of human beings, the body of human beings have been pushed out in the history of philosophy. The mind has been discriminated from the body and regarded as the function of pure reason. But the results of studies, based on cognitive science and linguistics, suggest that human``s reason is related to and based on the body. In other words, abstract thinking, reasoning and moral judgement are related to and based on the human body and experience. In conclusion, The implications of the human body for elementary moral education are summarized as follows: emphasis on physical activities and experience, recovery of sensitiveness of human beings, importance of moral imag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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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용 도덕성 척도(SM) 개발 -2009 도덕과 교육과정 전체지향 덕목 중심으로-

          이연수 ( Youn Soo Lee ) 서울敎育大學校 初等敎育硏究所 2016 한국초등교육 Vol.27 No.2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도덕교과 교육과정에서 다루어지는 주요 덕목 가운데 영역, 학년, 주제에 관계없이 적용되는 핵심 덕목 즉 전체지향 덕목인 존중, 책임, 정의, 배려를 구성요소로 하는 초등학생용 도덕성 척도(the scale of morality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SM) 를 개발하는 것이다. 초등도덕교육의 전체지향 덕목인 존중, 책임, 정의, 배려를 구성요소로 하여 각 덕목별 10문항씩 총 40문항의 예비문항을 구성하였다. 예비문항을 초등학교 4, 5, 6학년 900명을 대상으로 요인 추출을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하였다. 스크리 도표의 고유값 하락률 과 고유치(eigenvalue) 3 이상, 요인 부하량 .3이상을 기준으로 4개 요인이 추출되었다. 요인 간 상관관계가 예상되기 때문에 요인수를 4개로 고정하여 사각요인회전(OBLIMIN) 방식으로 요인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이론적 배경을 근거로 요인별 문항내용을 검토하여 요인1(5문항)은 ‘존중', 요인2(5문항)는 ‘책임', 요인3(5문항)은 ‘정의', 요인4(5문항)는 ‘배려'로 명명하였고, 총 20문항이 추출되었다. 요인구조의 적합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한 결과, Normed χ2 값이 1.687(df=275), GFI = .912, SRMR= .045, AGFI = .911, CFI = .901, RMSEA = .047로 나타나 요인구조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된 척도의 신뢰도 검증에서 척도 전 체의 Cronbach의 α계수는 .975이고, 4개 요인의 신뢰도는 .957~.901이었다. 전후반분 신뢰도는 .903, Guttman 반분계수는 .917, 재검사 신뢰도는 .912이었다. 개발한 척도의 구인 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SM의 요인 간 상관을 검증한 결과, 각 요인 간 상관은 .753~ .453, 각 요인과 척도 전체와 상관은 .872~.701로 p < .01 수준에서 모두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또한, 수 렴타당도를 알아 본 결과 p < .01에서 정적 상관이 나타났다.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본 연구에 서 개발한 초등학생용 도덕성 척도(SM)는 타당하고 신뢰로운 도구로 확인되었다. The aim of this research was to develop the scale of morality(SM) for upper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the elementary school in South Korea. This research was made up of 8 steps. The first step was to investigate the related researches and theories in the conception of morality. The second step was to construct the operational conception of morality focused on 4 factors. The third step was to develop 50 items related to morality. As the fourth step, to verify the content validity, 5 elementary school teachers modified the above 50 items into 40 items. 40 items were revised by five 5th grade students. The fifth step was to determine a preliminary scale consisted of 40 items. As the sixth step, a preliminary scale was tested from 900 4, 5, 6th grade students. As seventh step, the data collected from 900 samples were analyzed to identify sub-factors. 20 items were extracted and 4 sub-factors were identified as the results: respect, responsibility, justice, care. To examine the stability of the factor structure of the 20-item measurement model, a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ith a maximum likelihood estimation method was conducted in AMOS 18.0, and 4 factors were identified. The fit indices for the 20-item 4-factor model were as follows: χ2 = 1707.73(df=275, n=360), p <.01; Normed χ2 = 1.687; AGFI = .911; CFI = .901; GFI = .912; RMSEA = .047(at 90% confidence intervals, .043-.051); SRMR= .045. To examine internal consistency and split-half reliability, data were collected from the samples of 900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result showed high internal consistency (Cronbach``s α= .975), split-half reliability(r= .903), Guttman correlation .917, retest reliability .912. In conclusion, this instrument demonstrated satisfactory reliability and validity. Therefore, it is an appropriate test of morality for upper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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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용 윤리적 사고 검사(ETT) 개발

          이연수 ( Lee Youn-soo ) 부산대학교 과학교육연구소 2017 교사교육연구 Vol.56 No.2

          윤리적 사고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당 면한 도덕적 문제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는 토대가 된다. 따라서 학교장면에서 학생들로 하여금 윤리적 사고를 길러 당면한 실제 문제들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은 무엇보다 시급한 일이다. 그럼에도 초등학교 도덕과 교육에서는 윤리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방안이나 그것을 측정할 수 있는 검사도 구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윤리적 사 고를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여 윤리적 사고(the ethical thinking test: ETT)를 경험적으로 측정하고, 신 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고자 한다. 선행연구와 이론적 배경을 근거로 윤리적 사고의 구성요인을 알아보고 타당성을 검정하였으며 탐색적 요인 분석을 통해 5 개의 요인이 추출되었고, 이론적 배경에 근거하여 논리 적 사고, 합리적 사고, 배려적 사고, 반성적 사고, 비판 적 사고로 명명하였다. 그리고 5개 요인에 대한 요인구조의 적합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한 결과, Normed χ<sup>2</sup> 값이 1.123, GFI = .896, RMR= .053, AGFI = .863, CFI = .948, RMSEA = .053로 나타나 요인 적합도가 우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ETT 전체 의 신뢰도 계수(Cronbach`s α)는 .908로 나타났으며 5 개 하위 요인 신뢰도는 .860∼.722였다. 개발한 검사의 구인 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관계성 검사의 요인 간 상관을 중심으로 검증한 결과, 각 요인 간 상간은 .589∼.311, 각 요인과 검사 전체와 상관은 .855∼.712로 p < .01 수준에서 모두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수렴타당도를 알아본 결과 .01에서 정적으로 유의한 상관 이 있어서 수렴타당도가 확인되었다. 연구 결과에 근거 하여 본 연구에서 개발한 초등학생용 윤리적 사고 검 사는 타당하고 신뢰로운 척도로 확인되었다. The aim of this research was to develop an ethical thinking test (ETT) for higher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is study began with a survey the related researches and theories relevant to the conception of the ethical thinking. Based on the survey, 5 factors related to the development of ethical thinking were identified. The researches then developed 30 items related to the ethical thinking based on these 5 factors. These 30 items were then revised by thirty 4th grade students. After analyzing the feedback from the 4th grade students the items were reduced to 25 to create a questionnaire. Finally, 219 respondents from the 4th, 5th, and 6th grade completed the questionnaire. From the 25 questions, data from 20 questions were analyzed to identify 5 sub-factors: logical thinking, rational thinking, careful thinking, reflective thinking, critical thinking. This study concludes that this is an appropriate ethical thinking test for higher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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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의 자전적 글쓰기가 자기성찰에 미치는 효과 검증

          이연수 ( Youn Soo Lee ) 한국윤리교육학회 2015 윤리교육연구 Vol.0 No.38

          도덕적 인간이 된다는 것은 정해진 규칙이나 규범을 잘 지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관계성 속에서 구성하고 완성해 가는 것이라면 자기성찰 능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계와 관계를 맺는 것은 자신이며, 자신이 그 대상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는가를 아는 것은 바른 관계 맺음 즉 도덕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기성찰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관계성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이해함으로써 도덕적 삶을 사는데 기본이 된다. 본 연구는 자전적 글쓰기가 초등학생의 자기성찰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경험적으로 확인하는 것이다. 경상북도 Y시 P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자전적 글쓰기를 원하는 학생 20명을 실험집단, 자전적 글쓰기를 하지 않은 학생 20명을 통제집단으로 나누어 연구가 진행되었다. 연구 결과, 자전적 글쓰기를 한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자기성찰 능력이 유의미하게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 효과도 지속되었다. 즉 초등학생들은 자전적 글쓰기를 하는 가운데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삶을 조명하여 의미를 찾고, 자신과 타인 그리고 세계를 관계성 속에서 생각하는 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자전적 글쓰기는 초등도덕교육 목적을 실효성 있게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 The present study attempte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autobiographical writing on self-reflection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study investigated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1. Does autobiographical writing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effectively increase the scores of self-reflection in the treatment group than those in the control group ? 2. Does autobiographical writing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effectively increase the scores of subfactors of self-reflection in the treatment group than those in the control group? 40 students volunteered to participate in the program and they were randomly allotted into 2 groups, each of 20 students. The students of treatment group received an autobiographical writing program, while the students of the control group had no treatment. The final data were collected from 40 students in each group. The program used for data analysis was SPSS 18 and the significance level for hypothesis testing was set at .05.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reatment group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s of self-reflection than the control group. Second, treatment group showed significantly higher scores of subfactors than the control group. In conclusion, it was shown that autobiographical writing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significantly increase self-ref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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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용 배려 척도 개발

          이연수 ( Youn Soo Lee ), 김성회 ( Seong Hoi Kim ) 한국상담학회 2009 상담학연구 Vol.10 No.4

          본 연구에서는 배려의 구성요소를 확인하고 초등학생의 배려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척도를 개발하고자 하였다. 선행연구와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연역적 구인과정과 초등교사 10인을 대상으로 한 개방형 질문지를 토대로 3개 하위요인의 100문항을 1차 예비문항으로 구성하였다. 1차 예비문항을 내용타당도 검정을 위해서 박사학위를 소지한 3인의 상담심리전공자에 의한 전문가 평정을 하였고, 구인타당도 검 정을 위한 활용대상집단 검증, 경북권역 초등학생 112명을 대상으로 2차례 예비조사 및 문항분석·수정 과정을 거쳐 초등학생의 이해수준에 맞는 45문항의 최종 예비문항을 작성하였다. 최종 예비문항을 대 구·경북권내의 초등학생 7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불성실한 답변을 한 자료를 제외하고 총 761명의 자료를 수집, 요인분석한 결과 최종적으로 27문항의 3요인 척도를 개발하였다. 요인 1은 정서적 영역의 민감(10문항), 요인 2는 인지적 영역의 타인고려(11문항), 요인 3은 행동적 영역의 긍정적 반응(6문항)으로 명명하였다. 개발된 척도의 신뢰도 검증에서도 척도 전체의 신뢰도 계수는 .937이고, 3개 요인 각각 의 신뢰도는 .912~799이었다. 개발한 척도의 3요인 모형의 적절성 여부와 수렴 및 변별타당도를 알아보 기 위하여 경북 P초등학교 653명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확인적 요인분석을 실시하여 적합도 지수를 구한 결과 요인구조의 안전성이 검증되었다. 배려 척도와 친구관계능력 척도, 공격성 척도간의 상관을 내어 수렴타당도와 변별타당도를 알아보았다. 그 결과 배려 척도와 친구관계능력 척도는 .589으로 .01수준에서 정적상관을, 공격성 척도는 -.317로 .01수준에서 부적상관을 보임으로써 본 연구 결과를 지지하였다. 아울러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 및 추후 연구과제를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n Care Scale for upper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upper grades in the elementary school in South Korea. Care is defined as cognitive, emotional and behavioral tendencies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to others. This study was involved two separate phases. Phase one was to develop a procrastination scale, consisting of three steps. First, 100 preliminary items were developed based on theoretical literature and open-ended questions. Second, to verify the content validity, 3 experts rated those items and 100 preliminary items was administered to samples of 112 elementary school students of 3th grade and 3 teachers of elementary school. Third, 100 items were eliminated based on item-scale correlation and factor extraction. Finally, items of the scale were reduced to 45 items. Phase two was to verify the validity of Care Scale, consisting of 3 steps. First, to examine the stability of the factor sturcture of the 45-item measurement model, a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ith a maximum likelihood estimation method was conducted in AMOS 7.0, and 3 factors such as sensitiveness factor, consideration factor, and positive response factor were identified. Multiple indices to assess the fit of the measurement model to the data were examined, and the initial model was modified. As a result, items of the final scale were reduced to 27 items. The result showed that the 27-item modified measurement model had an acceptable fit to the data. The fit indices for the 27-item 3-factor model were as follows: χ2(df=313, N=761) =1018.486, p=.000; Normed χ2 = 3.209; TLI = .920; NFI = .903; TLI = .920; CFI = .929; GFI = 0.901; AGFI = 0.901; RMSEA = .057(at 90% confidence intervals, .053-.061); RMR= 0.045; IFI = 0.929. All of the loadings of the 27 measured variables on the latent variables were stastically significant(p<.001). Second, to examine internal consistency and split-half reliability, data were collected from samples of 761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result showed high internal consistency(Cronbach`s α= .937), split-half reliability(r= .896). Third, to examine the discriminant validity and convergent validity, data were collected from samples of 653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result showed that care scale was positively related to prosociality development scale(r= .589) and negatively related to aggression scale(r= -.317). In conclusion, this instrument demonstrates satisfactory reliability and validity. Therefore, it is an appropriate measurement of a care for upper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South Korea. Implications for future research a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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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페쉬 쉑터 컴퍼니의 작품에 나타난 포스트모던적 특성 -장-프랑수아 리오타르의 포스트모던론을 중심으로-

          이연수 ( Youn Soo Lee ), 정한결 ( Han Kyeol Jung ) 대한무용학회 2015 대한무용학회논문집 Vol.73 No.6

          This study was conducted to contemplate how postmodern characteristics appear in Hofesh Shechter Company``s 「Uprising」 and 「In Your Rooms」 based on Jean-Francois Lyotard. When observed through an interpretation of the expressions and scenes, 「Uprising」 and 「In Your Rooms」 basically rests on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temporary dance. That work composed on the basis characteristics of contemporary dance reflects the contemporary world called post-modern through creative work. Following perspective can be confirmed that the otherness and the cross-boundary characteristics of double code found in contemporary dance present unlimited possibilities to the visual reproduction of narratives.

        • KCI등재

          초등학생용 자기배려 척도(SSC) 개발 및 타당화

          이연수 ( Lee Youn-soo ) 한국윤리교육학회 2020 윤리교육연구 Vol.0 No.58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생의 자기배려의 정도를 경험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초등학생용 자기배려 척도(the scale of self-caring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SSC)' 를 개발하는 것이다. SSC는 이론적 배경에 근거하여 총 50문항의 예비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예비문항을 K초등학교 5, 6학년 231명을 대상으로 요인 추출을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하였다. 스크리 도표의 고유값 하락률과 고유치(eigenvalue) 1 이상, 요인 부하량 .3이상을 기준으로 5개 요인이 추출되었다. 요인간 상관관계가 예상되기 때문에 요인수를 5개로 고정하여 사각요인회전(OBLIMIN) 방식으로 요인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이론적 배경을 근거로 요인별 문항내용을 검토하여 요인1은 ‘자기이해' , 요인2는 '자기수용' , 요인3은'자기조절' , 요인4는 '자기존중' , 요인5는'자기 주도성' 으로 이름 하였고, 각 요인별로 5문항씩 총 25문항이 추출되었다. 요인구조의 적합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B초등학교 5, 6학년 212명을 대상으로 확인적 요인분석을 한 결과, Normed χ2 값이 1.904(df=265), GFI = .901, CFI = .914, RMSEA = .045로 나타나 요인구조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SSC의 신뢰도 검증에서 검사 전체의 Cronbach의 α계수는 .926이고, 5개 요인의 신뢰도는 .921~.876이었다. 전후반분 신뢰도는 .908, Guttman 반분계수는 .899, 재검사 신뢰도는 .92이었다. 개발한 검사의 구인 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SSC의 요인간 상관을 검증한 결과, 각 요인 간 상관은 .256~.460, 각 요인과 검사전체와 상관은 .425~.602로 p < .01 수준에서 모두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본 연구에서 개발한 SSC는 통계적으로 타당하고 신뢰로운 척도로 확인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the Scale of Self-Caring(SSC)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South Korea. The date from 231 samples were analyzed to identify sub-factors. 25 items were extracted and 5 sub-factors were identified as the results: self-respect, self-acceptance, self-control, self-directed. To examine the stability of the factor structure of the 25-item measurement model and a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as conducted in AMOS 21.0, and 5 factors were identified. The fit indices for the 25-item 5-factor model were as follows: χ2(df=265, N=212) =504.442, p< .000; Normed χ2 = 1.904; TLI = .903; CFI = .914; GFI = .901; RMSEA = .045(at 90% confidence intervals, .042-.051). To examine internal consistency and split-half reliability, data were collected from samples of 212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result showed high internal consistency(Cronbach's α= .926), split-half reliability(r= .92). In conclusion, this instrument demonstrated satisfactory reliability and validity. Therefore, it is an appropriate measurement of a self-caring for upper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South Korea.

        • KCI등재

          초등학생용 도덕적 창의성향 검사(MCTT) 타당화

          이연수 ( Lee Youn Soo ) 서울敎育大學校 初等敎育硏究所 2017 한국초등교육 Vol.28 No.2

          현대는 다원화된 사회로서 다양한 가치와 당위들이 경쟁, 갈등하고 있다. 다양한 윤리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문제해결력 즉 도덕적 창의력을 필요로 한다. 도덕적 창의력에서 중요한 것은 도덕적 창의력의 토대가 되는 도덕적 창의성향이다. 창의적 도덕 사고는 도덕적 창의성향에 따라 그 발현성이 결정된다. 따라서 도덕적 창의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우선 도덕적 창의성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생들의 도덕적 창의성향을 판별할 수 있는 `초등학생용 도덕적 창의성향 검사`(the moral creativity-tendency test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MCTT)를 개발하는 것이다. 도덕적 창의성향 검사는 이론적 배경에 의거하여 총 30문항의 예비문항으로 구성되었다. 예비문항을 초등학교 4, 5, 6학년 190명을 대상으로 요인 추출을 위해 탐색적 요인분석을 하였다. 스크리 도표의 고유값 하락률과 고유치(eigenvalue)1 이상, 요인 부하량 .3이상을 기준으로 5개 요인이 추출되었다. 요인 간 상관관계가 예상되기 때문에 요인수를 5개로 고정하여 사각요인회전(OBLIMIN) 방식으로 요인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의 이론적 배경을 근거로 요인별 문항내용을 검토하여 요인1(4문항)은 `호기심`, 요인2(4문항)는 `개방성`, 요인3(4문항)은 `집중력`, 요인4(3문항)는 `자신감`, 요인5(4문항)는 `인내심`으로 명명하였고, 총 19문항이 추출되었다. 요인구조의 적합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확인적 요인분석을 한결과, Normed χ2 값이 1.339(df=142), GFI = .921, RMR= .050, AGFI = .894, CFI = .971, RMSEA = .039로 나타나 요인구조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발된 검사의 신뢰도 검증에서 검사 전체의 Cronbach의 α계수는 .896이고, 5개 요인의 신뢰도는 .877~.812이었다. 전후반분 신뢰도는 .909, Guttman 반분계수는 .909, 재검사 신뢰도는 .911이었다. 개발한 검사의 구인 타당도를 알아보기 위하여 MCTT의 요인 간 상관을 검증한 결과, 각 요인 간 상관은 .601~.399, 각 요인과 검사 전체와 상관은 .852~.711로 p < .01 수준에서 모두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또한, 수렴타당도를 알아 본 결과 p < .01에서 정적 상관이 나타났다. 연구 결과에 근거하여 본 연구에서 개발한 초등학생용 도덕적 창의성향 검사(MCTT)는 타당하고 신뢰로운 도구로 확인되었다. The aim of this research was to develop the moral creativity-tendency test(MCTT) for upper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the elementary school in South Korea. This research was made up of 8 steps. The first step was to investigate the related researches and theories in the conception of moral creativity-tendency. The second step was to construct the operational conception of moral creativity-tendency focused on 5 factors. The third step was to develop 40 items related to moral creativity-tendency. As the fourth step, to verify the content validity, 3 elementary school teachers modified the above 40 items into 34 items. 34 items were revised by five 4th grade students. The fifth step was to determine a preliminary scale consisted of 30 items. As the sixth step, a preliminary scale was tested from 197 4, 5, 6th grade students. As seventh step, the data collected from 190 samples were analyzed to identify sub-factors. 19 items were extracted and 5 sub-factors were identified as the results: curiosity, confidence, openness, concentration, patience. To examine the stability of the factor structure of the 19-item measurement model, a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with a maximum likelihood estimation method was conducted in AMOS 21.0, and 5 factors were identified. The fit indices for the 19-item 5-factor model were as follows: χ2= 190.182(df=142, n=190), p <.01; Normed χ2 = 1.339; AGFI = .894; CFI = .971; GFI = .921; RMSEA = .039(at 90% confidence intervals, .033-.041); RMR= .050. To examine internal consistency and split-half reliability, data were collected from the samples of 120 elementary school students. The result showed high internal consistency(Cronbach`s α= .896), split-half reliability(r= .905), Guttman correlation .909, retest reliability .911. In conclusion, this instrument demonstrated satisfactory reliability and validity. Therefore, it is an appropriate test of moral creativity-tendency for upper grade elementary school students i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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