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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서울시 지하철 역세권의 공간적 범위 설정과 특성분석

        이연수(Lee, Youn-Soo), 추상호(Choo, Sang-Ho), 강준모(Kang, Jun-Mo)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2011 國土計劃 Vol.46 No.7

        Regardless of importance of spatial ranges of subway adjacent areas, they have not been well-identified. Furthermore their related developments, policies and legislations employed monotonous spatial ranges, largely based on distances, without clear evidence. Thus, this study is to identify spatial ranges of the adjacent areas of subway stations in Seoul, considering various socio-economic, land use, urban infrastructures, and travel characteristic factors. To this end, subway adjacent areas are classified into five categories based on land use and travel patterns of their subway stations : residential-oriented commercial mix, residential-oriented other mix, commercial center, semi-industrial center, and green center. For each category, we carry out statistical tests for the major factors among the segments of the subway adjacent areas in order to differentiate their spatial ranges and then decide their spatial ranges. In addition, we suggest directions for land use planning and policies by category and range of the subway adjacent areas.

      • KCI등재

        도시재생정책과 공연예술 그리고 문화인간

        이연자 ( Lee Youn-ja ) 대한영어영문학회 2009 영어영문학연구 Vol.35 No.2

        This study attempts to draw out how the effects of performance and cultural project can cure the city people and social ills as well as boost the city economy through urban planning based on sustainable development theory. Performance and cultural experience have activated urban regeneration project which consists of many factors; social, spatial, physical, political restructuring, and cultural resources. It results in comprehensive and integrated harmony among city people towards the self-contained city and creative city as well. Urban regeneration policy is widely considered as a government's revolutionary step to boost decades long sluggish economy and refurnish cities which contain many signs of malfunction and social ills. The well considered and determined action among communities now can make a huge difference to the quality of life of Newark residents, not only in the towns and slums, but in the very inner city. Finally, the emphasis on culture-related policies examines alternative visions of how cultural planning might contribute to social, political changes. (Hanbat University)

      • 장자 : 불가능한 소통을 꿈꾼 사상가

        이연승(Lee Youn-Seung)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6 江原人文論叢 Vol.15 No.-

        天下無道의 상황을 어떻게 타개하여 춘추 전국시대의 오랜 전쟁을 종식하고 천하 통일을 이룰 것인가 하는 것은 제자백가의 공통적인 문제의식이었지만 오직 장자만은 사회ㆍ정치적인 문제보다는 어떠한 사회적인 구속에도 속박되지 않는 개인적 삶의 유희적 차원과 정신적인 내면의 자유를 추구했다는 것이 기존의 일반적인 장자 이해였다. 그런데 강신주의 『장자 : 타자와의 소통과 주체의 변형』은 ‘소통'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장자』를 재구성하여 『장자』이해의 새로운 통로를 보여주고 있다. 후대에 대사상가로 추앙된 ‘壯子'가 아닌 인간 ‘莊周'의 삶을 조명해볼 때, 장주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의식은 바로 현실세계 속에서의 ‘타자와의 소통'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필자는 이 논지를 따라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저자가 말하는 장자의 ‘타자와의 소통'은 삶의 세계 안에서 유사한 욕망구조를 가진 사람들이라는 구체적인 타자와 조우할 때는 한계에 부딪치고 만다는 역설적인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는 점을 지적하였다. 따라서 장자가 구축하고자 했다는 소통의 논리는 삶의 세계 속에서 불가능하며 무의미한 소통으로 낙착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Generally speaking, Zhuangzi has been understood to be a thinler seeking for absolute freedom of mind or spirit, not a socio-political philosopher. But, Kang Sin-Joo, the author of Zhuangzi : Intercourse with the Other and the Transformation of the Subject asserts that the primary concern of Zhuangzi's thought is the intercourse with the other(他者) in this real world. I examined this argument with my own perspective and raised several problematics. The critical point is that Zhuangzhou's intercourse with the other (claimed by Kang) can not be attained in the realities of life, and it could be meaningless if attained. But this book will give a lot of new and striking ideas about Zhuangzi and the readers can find out the possibilities of new comprehension of Zhuangzi.

      • KCI등재

        ‘놀이 중심 교육과정 전환' 에 따른 예비유아교사교육에서의 세 가지 쟁점 연구

        이연선(Lee Youn-Sun), 연희정(Yeon Hee-Jong)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 2021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Vol.2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2019 개정 누리과정을 통해 강조되는 놀이 중심 교육과정으로의 전환이 예비유아교사교육에 주는 시사점에 대하여 세 가지 쟁점을 중심으로 논의하였다. 이를 위해 교육과정 연구물, 최신 이론, 현대적인 프로젝트들, 국제 교육과정 등의 문서를 심도 깊게 고찰하였으며, 세 가지 주요 쟁점인 교육과정 재구성, 교사의 자율성과 전문성, 놀이와 배움을 토대로 예비유아교사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도출할 수 있었 다. 첫째, 교육과정에 대한 자기 성찰과 문제의식, 현장과의 파트너쉽을 통한 유아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에 대한 실제적 경험이 예비유아교사에게 요구되는 바이 다. 둘째, 교사의 행위주체성(agency)을 중심으로 놀이 중심 교육과정을 실행하는 교사의 역할이 정립되어야 할 필요성과 교사 교육자에게 실험적(experimentation) 교수를 제안하였다. 더불어 놀이하며 배우는 유능한 유아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와 존중, 놀이를 통한 배움의 과정과 내적 현상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교사의 페다고지 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비유아교사교육이 변화되길 기대한다. This study focused on three important points related to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 education right after ‘play-based curriculum change' in 2019. We got clear ideas from reading recent theories and literatures including several national and international curriculum documents and papers, recent theories about play and learning, and play-based learning projects in the field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We attempted to explain three important ideas which can transform the current discourses of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 education. First, we suggest that pre-service teachers have real experience of collective curriculum-making with children through self-reflection, critical awareness, and partnership with kindergartens. Secondly, teacher educators need to consider their teaching as experimentation and process so that teachers' pedagogical role focused on agency could be revitalized. Finally, we expect the transformation and diversification of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 education for teachers to respect children who are capable, competent and active and listen to their intra-active learning through play.

      • KCI등재

        Tillich 신학의 도덕교육적 함의- 초월적 존재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

        이연수 ( Lee Youn-soo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2016 초등도덕교육 Vol.0 No.54

        `자연·초월적 존재와의 관계 영역`은 2007 초등 도덕과 교육과정 내용 체계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이 영역은 인간관계 수준의 도덕을 너머 자연, 종교 등과 같은 초월적 차원의 도덕을 다루고자 한 것으로 내용의 질적 심화와 범위 확장을 목적으로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이 영역과 관련하여 Tillich의 상관관계의 방법 그리고 존재신학과 문화신학이 초등 도덕과 교육에 함의하는 바에 대한 연구이다. Tillich의 상관관계의 방법, 존재신학, 문화신학은 특정 종교에 국한되지 않고 초월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도록 도울 수 있고, 인간 삶과 경험 그리고 문화를 종교와 관련하여 해석하기 때문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 즉 종교를 성직자와 경전 및 교리를 갖추고 믿음 생활을 하는 특정 영역의 좁은 의미로 사용하지 않고, 인간 실존의 의미를 궁극적 관심으로 해석함으로써 인간 삶 자체를 종교적으로 해석하였다는데 의의가 크다. Tillich의 도덕교육에 대한 함의는 존재의 신비와 존재경험, 초월로서 궁극적 관심, 존재론적 이성의 회복, 자기존재 구성 과정으로서 도덕, 상관 관계적 사고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the implication of Tillich`s the method of correlation, being and culture theology for moral education of elementary school. Tillich`s theology is helping to define the concept of transcendence, but is not limited to a particular religion. Tillich`s theology does not use religion as a priest and a narrow meaning of the scriptures and doctrines of the faith, living the specific area. By interpreting the ultimate concern in the meaning of human existence, the fact that the human life itself was interpreted as a religious is significant. Tillich`s implication on the elementary moral education can be summarized as dialectical thinking, the mystery and experience of existence, the ultimate concern as transcendence, recovery of ontological reason and ontological exploring way as an ontological approach.

      • KCI등재

        구장(鳩杖), 노인에게 부여하는 황제의 권위: 한대 왕장제(王丈制)를 중심으로

        이연승 ( Lee Youn Seung ) 한국종교문화연구소(종교문화비평학회) 2021 종교문화비평 Vol.39 No.39

        고대 중국에는 왕이나 황제가 일정한 나이에 이른 선별된 노인들에게 구장을 하사하는 관행이 있었는데, 이를 왕장제(王杖制)라고 한다. 그런데 왜 하필 지팡이를 하사했으며, 또 왜 하필 비둘기 형상으로 장단을 장식했던 것이었을까? 본문은 이 질문에 대하여 답하고자 한다. 먼저 지팡이를 하사하는 이유에 답하기 위하여 여러 고대 문화권에서 나타나는 지팡이의 상징들을 살펴보았는데, 지팡이의 가장 뚜렷한 상징적 의미는 ‘권위'로서, 한어(漢語)로는 ‘권장(權杖)'이라는 말로 개괄한다. 전사(前史) 시대 중국의 여러 곳에서도 다양한 장두식과 권장들이 발굴되었는데, 그 중 비둘기 모양의 장두식은 다수를 점한다. 다만 특정한 권위를 의미했던 권장이 곧바로 왕장의 전신이라고 할 수는 없다. 감숙성의 무위(武威) 일대에서 왕장과 관련된 한간(漢簡)들이 출토되면서 한대 왕장제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진한 시대의 다른 죽간들 및 전세(傳世) 문헌의 관련 내용들과의 비교 연구를 통하여 왕장제의 윤곽이 점차 드러났다. 즉, 그것은 황제가 일정한 나이에 도달한 노인들에게 왕장, 즉 구장을 하사함으로써, 노인들에게 법적, 경제적인 특권을 보장해주는 노인 우대와 경로사상을 구현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전한 초기부터 시행되었던 복지정책의 범위에 고아와 더불어 노동력을 상실했던 노인층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우리는 한대의 왕장제에서 복지와 경로의 의미를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황제가 하사하는 왕장의 장단에 비둘기가 조각되는 것에 대하여 한대에 몇 가지 설들이 있었으나, 왕장제에 대하여 가장 완비된 형태로 기록했던 《후한서》〈예의지〉는 장단을 비둘기로 장식하는 이유에 대하여 비둘기가 목이 메지 않는 새이니, 노인들이 목이 메지 않기를 바라는 뜻이라는 설을 채택하였다. 황제가 하사하는 구장은 2미터를 전후하는 지나치게 긴 길이에 장단에는 반드시 비둘기가 조각되어 있는 것으로서, 실용적인 지팡이라기보다는 황제의 권위 그 자체였다. 비둘기 조각에는 점차 유가적 맥락에서 효성과 경로의 의미가 부여되었으며, 결국 구장은 중국 문화 속에서 덕과 지혜를 갖춘 노인의 표상이 되어갔다. In ancient China, there was a practice that emperors presented special sticks to selected elderly people at a certain age, which is called “Laws on Emperor Stick”(王杖制). But why did the emperors give the elderly canes, and why did they decorate the end of stick with the shape of a turtle-dove? I will try to answer these questions. First, we looked at the symbols of cane appearing in various ancient cultures, and the most distinctive symbolic meaning of a cane is ‘authority.' In Chinese, it is summed up by the word ‘quanzhang(權杖). A variety of macehead and ‘quanzhang' were also discovered in many parts of China in prehistoric China, and among them turtle-dove-shaped maceheads occupy a majority, but these can not be the predecessors of so called the ‘emperor stick'. In the Wuwei(武威) area of Gansu(甘肅) province, some bamboo slips related to the emperor stick were excavated, and researches on the ‘Laws on Emperor Stick' of Han Dynasty were actively conducted. The details of the ‘Laws on Emperor Stick' are as follows: some of the emperors of Han dynasty gave emperor sticks, that is the turtle-dove-ended sticks to the elderly who reached a certain age, thus legal and economic privileges were guaranteed to the elderly. Considering the fact that the scope of the welfare policies implemented from the early Han Dynasty included the elderly who lost their labor force along with orphans, we will be able to understand the meaning of welfare and respect for the elderly from the Laws on Emperor Stick. There were several explanations for the turtle-dove being carved into the Emperor Stick. Liyizhi(〈禮儀志〉) of History of the Latter-Han Dynasty(《後漢書》), which wrote about ‘Laws on Emperor Stick' in the most complete form, adopted the explanation that the reason for the turtle-dove being carved was that turtle-doves are not choking birds, and that they do not want the elderly to be chocked. The stick granted by the emperor was about two meters long, and turtle-dove must be carved at the end of it. It was the emperor's authority itself rather than the practical stick. Turtle-doves were gradually given the meaning of filial piety and respect for the elderly, eventually the turtle-dove-ended stick became a symbol of an old man with virtue and wisdom in Chinese culture.

      • KCI등재

        역세권의 적정 공간범위 설정 방법론을 통한 지하철 이용수요와 역세권의 도시공간구조간의 연관성 분석

        이연수(Lee, Youn-Soo), 손동욱(Sohn Dong-Wook) 한국도시설계학회 2012 도시설계 : 한국도시설계학회지 Vol.13 No.4

        본 연구의 목적은 역세권 도시공간구조와 대중교통 이용수요간의 상관성을 분석함으로써 지하철 역세권의 합리적 계획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이다. 지하철 역세권의 이용수요와 역세권 도시공간구조의 특성간의 연관성을 살펴봄에 있어 실제 양자간의 연관성이 역세권의 공간영역 설정 변화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분석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인 역세권 공간특성 연구를 뒷받침할 수 있는 연구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는 문헌고찰과 도시공간데이터(GIS data) 분석을 통한 변수 추출, 통계분석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서울시 행정구역 내에 있는 역세권 223개소에 대한 4가지 권역별(반경 200m~800m) GIS 분석을 실시하여 권역 변화에 따른 지하철 이용수요와 도시공간구조 사이의 연관성 변화 양상을 알아보기 위한 권역별 선형회귀모형을 측정하였다. 본 연구에서 다음과 같은 도시계획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첫째, 대중교통 이용행태와 도시공간 특성 양자간의 상호작용은 역세권의 범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상당히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둘째, 보행활성화와 밀접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는 특성들은 400m 권역까지에서 지하철 이용수요 증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개발밀도를 분석함에 있어 흥미로운 결과로서, 용적률 변수가 모든 모형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estim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demand for subway transit and urban spatial characteristics in the subway station area. The pattern changes of the relationships by redefining the spatial boundaries of the subway station area were the main interests of this study. This research was conducted by literature review, GIS analysis and statistical analysis. Four regression models were estimated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s. The following conclusions were derived from the regression model analyses. First,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demand for subway transit and urban spatial characteristics in the subway station area were affected by changing the boundaries of station areas. Secondly, physical attributes promoting pedestrian activities were effective within the boundary of 400m radius from the station. Thirdly, development density measure was not significantly related to the demand for subway transit.

      • KCI등재

        진환장(陳煥章)의 『공문이재학(孔門理財學)』에 대한 소고 ― 유교 고유의 경제론과 유교적 신념을 중심으로

        이연승 ( Lee Youn-seung )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2017 大東文化硏究 Vol.0 No.98

        陳煥章은 중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풍부한 소양을 갖춘 동시에 미국 콜롬비아대학에서 서구의 경제학을 학습했던 사람으로서, 그의 박사학위 논문(The economic principles of Confucius and his school, 1911)은 서구의 경제학 지식을 중국적, 특히 유교의 전통적 사상과 문화에 적용하여, 유교 경제학의 틀을 구축했을 뿐 아니라 그 내용적 특성을 뚜렷하게 드러내 준 수작으로 높이 평가된다. 이 책은 서구에서 몇 차례 출간되었을 뿐 아니라 漢語로는 『孔門理財學』이라고 번역되었는데, 여기서 陳煥章은 서구의 경제학을 理財學이라고 하는 것이 적절하며, 理財는 유교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였다고 역설하였다. 재부가 아니라 인간에, 나아가 사회 모든 구성원들의 안정과 조화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하는 陳煥章의 유교 경제론은 그의 공교론의 기반을 이루며, 아울러 도덕적 윤리학의 관점에서 경제학을 바라보게 하는 중요한 관점을 제공해 준다는 점에서 현대적 의의가 있다. Chen Huan-Chang(陳煥章) was one of the last metropolitan graduates(進士) who learned Western economics based on his rich knowledge of traditional Chinese culture. His doctoral treatise, `The economic principles of Confucius and his school` was published by Columbia University forming the 44th and the 45th volumes of the series of "Studies in History, Economics and Public Law", and later translated in Cninese, Kongmenlicaixue (孔門理財學). In this book, Dr. Chen applied Western economics knowledge to Chinese, especially Confucian traditional ideas and culture, to establish a framework of Confucian economics and to clarify its internal characteristics. First of all, Chen advocated that `licaixue(理財學)` was more appropriate as the translation for Western `economics` than `jingjixue(經濟學)`. He also assisted that Economic issues were always very important in Confucianism, contrary to common understanding. Dr. Chen`s belief in Confucianism as a religious tradition was reflected in his treatise; he asserted that Confucian economics had its goal in humans, not wealth, furthermore, it aimed to stabilize and harmonize all members of society. The Confucian economics established by Chen forms the basis of his belief in Kongjiao, and I think Chen`s work gives modern people a view of economics as moral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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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의 유교종교론 - 유교의 초월성에 대한 담론을 중심으로 -

        이연승 ( Lee Youn-seung ) 한국동서철학회 2016 동서철학연구 Vol.0 No.81

        이 글은 서구학계에서 이루어진 유교 연구의 역사를 통하여, 유교를 하나의 종교적 전통으로서 이해해왔던 양상을 살펴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본고에서는 종교적 전통으로서의 유교 담론을 중심으로 서구의 유교연구사를 살펴보면서, 먼저, 유교가 세계종교의 하나로 이해되는 과정, 둘째, ‘축심 시대'에 이루어진 ‘정신적 돌파'가 갖는 ‘초월성'에 주목하면서 유교의 초월성에 주목하게 된 상황, 셋째, 북미에서 신유학 연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유교의 종교성 및 초월성에 대한 연구가 다각화되었던 양상, 마지막으로 현대신유학에서 유교의 ‘내재적 초월성'이라는 명제를 제기한 이래 지금까지 이루어진 찬반의 논의들을 다루었다. 이를 통하여 유교가 세계종교의 하나라는 보편적 이해가 이루어진 이래, 유교의 종교성에 대한 서구학계의 연구는 주로 초월성에 대한 관심으로 인하여 촉발되어 일반화되었으며, 나아가 심화되고 또 중국어권의 학자들과 이론적인 교류와 소통이 진행되어 왔음을 확인하였다. It is well-known that there have been long discussions on the religiosity of Confucianism over 120 years in East Asian countries, due to the problem introduced by the Sino-Japanese translation of the Anglo-European words for ‘religion'. Whereas outside the Chinese-Characters Cultural Spheres, scholars generally have treated Confucianism just as the cornerstone of traditional Chinese culture. Even though Confucianism has been considered as one of the world religions since around the end of the 19th century, throughout most of the 20th century, it was the predominant view that Confucianism was not eligible for membership of world religions. However there still have been the discussions of whether or not the Confucian tradition can be considered as a religious tradition, and moreover on the religiosity of Confucianism. This paper is an attempt to explore the study of Confucianism focusing the religiosity in Western Academy. Firstly, the ‘axial age' thesis and its ‘breakthrough' idea developed by Jaspers had widely accepted by the late 1970s, and the discussions on the transcendence of Confucianism also held lively from time to time. Next, Theodore de Bary has provided intellectual leadership in the development of Neo-Confucian studies in North America, which also made the discourse on the transcendence of Confucianism extensive and diversified. Lastly, Mou Zongsan(牟宗三), the representative of the contemporary New Confucianism described the Confucian idea of ultimate reality, Tian(天) or Tiandao(天道) as ‘immanent transcendence', and the concept of ‘immanent transcendence' has widely been acclaimed especially among Chinese scholars, however, there have been some pros and cons presented concerning this idea. We can say that the concept of ‘transcendence' always has been at the center of discourses on the religiosity of Confucianism in the Western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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